E D R , A S I H C RSS

월드 오브 워플레인

last modified: 2015-04-14 18:59:36 by Contributors


워게이밍넷의 월드 오브 시리즈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플레인 월드 오브 워쉽

World of Warplanes
발매 2013.11.13
제작 워게이밍넷(Wargaming.net)
유통 워게이밍넷(Wargaming.net)
플랫폼 PC
장르 비행슈팅
공식 홈페이지(북미)

Contents

1. 개요
2. 시스템
3. 기종
3.1. 전투기
3.2. 다목적 전투기
3.3. 중(重)전투기
3.4. 공격기
4. 국가
4.1. 미국
4.2. 소련
4.3. 독일
4.4. 일본
4.5. 영국
4.6. 중국
5. 특성
6. 파일럿
7. 추가장비
8. 소모품
9.
10. 기타

1. 개요

본격 옆동네 게임회사와의 경쟁
워게이밍넷월드 오브 탱크의 후속으로 개발한 MMO 비행슈팅 게임. 월드 오브 탱크가 그랬듯이 복잡한 시뮬레이션적인 요소는 배제하고 아케이드성 직접적인 도그파이트에 집중하는 액션 게임이다.

2013년부터 클로즈베타가 시작되었고, 4월 4일 NDA가 해제되어 클로즈베타 정보가 공개되기 시작했다. 2013년 7월 2일부터 오픈베타. 9월 26일에 정식 오픈이 계획 되어있었으나 11월로 연기되었다.

2013년 11월 2일 제 10회 공군참모총장배 항공전투시뮬레이션대회에 월드 오브 워플레인도 종목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 이벤트가 현장에서 약간 변경되었는데 BOUT-1 행사는 6티어[1], 전장을 날아라 이벤트는 1~5티어까지 사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11월 13일, 유럽/북미에서 정식오픈했다.

오픈하고도 유저 수가 그다지 늘지 않는데다가 플래툰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시스템이라 소위 말하는 양민학살이 가능한 현실이다.가끔 루델이나 에르트만이 빙의한 슈퍼 에이스가 적 소대로 등장하는데 사기 기체의 경우 200판 이상 플레이해서 승률 100%인 유저도 있고 평균 승률이 90%이상이라 이상이라 그냥 손놓고 죽어야 할 지경이다. 이 문제는 오픈베타테스트때부터 지적되어 왔으나 워게이밍이 어째서 이 부분에 대해 손을 대지 않는지 의문.

워게이밍 스스로가 워플레인은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인정했으며[2] 그렇기 때문에 다가올 워쉽에 집중하고 워쉽이후 워플레인은 국내 서비스를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혹시나 이 곳을 열람하고 나서 이 게임을 해보고픈 욕구가 생길 경우, 신중히 생각하기 바란다. 취향에 맞을진 몰라도, 정말 사람이 너무 없다. 1티어 방에서 잡히는 유저들은 다 봇들이고, 한국시간으로 아침쯤, 즉 북미에선 좀 사람이 많을 때에도 대기자가 한 자릿수다..

2. 시스템

워플레인에서는 지상공격기나 자유낙하폭탄 등의 장비도 등장하다 보니, 그냥 전투기끼리만 아웅다웅하던 기존의 비행슈팅과는 양상이 많이 다른 편이다. 기본적으로 전투기 외에 다수의 지상목표가 주어지며, 이 지상목표를 격파할 때마다 팀에 1점, 또는 적 Headquarters(지휘본부)를 격파시 팀에 3점이 들어온다. 비교적 격파하기 어려운 전투기도 격파에 1점밖에 부여하지 않는 것을 고려하면 이는 매우 큰 수치로, 따라서 지상 공격기를 격파하고 호위하는 것이 게임에서 꽤 큰 흐름을 담당하게 된다. 그리고 이 점수를 실시간으로 종합하여 유리한 팀은 그만큼 월드 오브 탱크의 점령 수치처럼 제공권 수치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으며, 상대의 모든 전투기를 격파하거나 이 제공권 수치 100%를 먼저 달성하면 게임에서 승리하게 된다.[3] 단, 1.5패치를 통하여 변경된 부분은 이후를 참조하기 바란다.

또한 밀리는 쪽에서 지상목표를 하나 격파하거나 전투기가 하나 격파되면 제공권 수치를 상실하게 되므로,[4] 이 제공권 수치를 모으는 것은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 최대 0%까지 줄어드며, 그 이상의 보너스는 없다.

요약하면 전투기는 영웅을 만들고 폭격기는 역사를 만든다.는 격언 그대로. 아직 본격적인 폭격기는 없지만

또한 장비가 파괴되어도 탄약고를 제외하면 수리하면서 버티는 게 가능했던 월드 오브 탱크와는 달리, 여기서는 모듈이 하나라도 파괴되면(월탱으로 치면 빨간색) 즉시 격파 판정을 받게 되므로 주의.[5]

월드 오브 탱크와 마찬가지로 배경 시간대가 상당히 넓은 편으로, 제2차 세계대전 배경은 중간층 몇 티어 정도고 1티어는 복엽기 시대 후반인 1930년대에서 시작해 10티어로 가면 한국전쟁 시기의 제트 전투기까지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티어별로 교전 양상이 크게 변하는 것도 게임의 즐길 거리 중 하나.

1.1.0 패치를 통해 독일 FW트리가 추가되었고 1.2.0 패치부터 월오탱과 같은 전투결과창과 미션제가 도입되었으며, 1.3패치를 통해 특정 기체들의 밸런스 조절과 함께 미국 중전투기 트리가 추가되었다.

1.4패치로 미국 머스탱기체의 밸런싱작업과 신규맵 2종이 추가되며 MM시스템이 변경된다. 또한 6티어 프리미엄 기체 5종이 추가되었고 독일/영국의 지상 공격기와 중국 프리미엄 항공기들이 추가되었다.

2014년 8월말에 1.5패치가 진행되어 PvE 시스템을 채용한 '봇 대전'이 추가되는데, 이는 아마도 초심자가 게임에 익숙해지기 위한 컨텐츠로 추가할 묘책인듯하다. 신규맵 1종이 추가되고 기존 맵 3종에 대한 변경사항이 생겼으며 MM 시스템의 개선도 포함되었다. 그리고 기존 제공권 점령 시스템이 문제가 제기되었던 모양인지 제공장악 시스템은 물론 기체와 고정목표의 점수배점 변경등 여러가지 변경이 있다. 목표 및 전투기,중전투기,공격기의 기체점수도 차이가 있다. 기존에는 제공수치 100%를 자동으로 채우면 승리하지만 이제는 점수를 쌓다가 어느 한 쪽으로 우세하는 분기를잡으면 자동으로 제공점수가 조금씩 올라가서 이대로 제공 게이지를 꽉 채우면 승리한다. 다만. 제공 게이지 차는 속도는 옛날보다 좀 느려진 편.

고정목표의 경우에도 내구력에 따라 점수가 다르며 붉은색과 노란색의 히트 판정이있는데. 현재등장하는 모든 기체들은 이러한 지상공격에 각자 얼마나 유효한지 그 상태가 표시되어있다. 붉은색은 잘 깎이지 않고 노란색은 그런대로 깎여나간다. 가장 점수가 높은 목표는 각 팀에 하나뿐이며 30점의 배점이 걸려있다.

이 외에도 중국트리가 확실시 될 모양인지 중국제 프리미엄 기체 2종이 추가되며 라포츠킨 전투기의 상향을 포함해 6티어 프리미엄 기체들과 기타 기체들의 리밸런싱이 추가되었다 또 각국 모듈의 티어변경도 포함되었으며 제공 시스템의 변경에따른 업적의 획득변경과 새로운 신규 및 봇모드 전용 업적들이 다수 추가되었다. 깨알같지만 이제는 기체의 전투대기 영상을 다각도로 볼 수 있다. 다만 정면고정.

1.6패치노트의 공개로 비행기 테크트리 등의 큰 변화가 생겼는데, 'Multi-Role Fighter'라고 하여 다목적 전투기라는 새로운 클래스가 도입되었으며, 기관포와 외부장착 무기(로켓,폭탄)가 탑재가능한 기체에 적용된었다. 이것은 이전에 사라진 함재전투기 분류를 다시 재도입한 것이라 봐도 무방하며, 그 이외의 전투기들은 전부 경전투기로 취급된다. 이번 다목적 전투기 추가와 함께 대부분의 기체 무장에 대한 변경도 생김으로써 일반 전투기 대부분의 보조무장이 삭제된다. 따라서 이제 제공만을 하는 경전투기와 지상공격도 병행하는 다목적 전투기로 판도가 나뉘게 되었으며, 새로 추가되는 기체 외에도 기존의 전투기들 중 일부가 다목적 전투기로 적용된다.

새로운 소련트리로 5티어부터 시작되는 미그기 트리가 추가되며 기존 야코블레프, 라보츠킨과 달리 고속, 고기동성, 고고도의 기체로 미국과 독일을 위협할 기체로 주목받는 중이다. 이 외에도 소련과 일본기체에 대해 버프가 예정되어 있다. 제작사의 국가답게 무슨 버프횡포가 있을지 모른다는 건 함정 그 외에도 이전 이벤트로 풀린 미티어를 포함 신규 7티어 프리미엄 기체들이 중국을 제외[6]하고 추가되었다. 또한 매치 시스템 변경과 상기한 것에대한 트리개편,맵 수정, 업적 수정 등이 시행되었다.

나날이 유저수가 증가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2015년 2월 초 1.7패치 노트가 공개되었다. 이 정보에 따르면 독일의 정규 지상공격기 트리가 추가되는데 4티어 부터이며 메서슈미트, 포케불프, 헨셀, 융커스 기체가 짬뽕으로 섞여있는 판이다. 그 동안 지겹도록 소련 공격기트리만 타온 유저들에게는 꽤나 반길만한 소식이다. 이외에도 영국을 제외한 8티어 프리미엄 기체들이 추가될 전망이며 그간 후방기총 전투기라는 점 때문에 베타때부터 주목을 맏아온 미국의 'Seversky 2PA' 기체가 다시 모습을 드러낼 모양이다. 신규 맵으로 "Province"와 "The Observatory"이 2종이 추가된다.

몇 가지 맵에 대한 수정이 예정되어 있으며 게임플레이와 매치메이킹, 업적, 일일미션 등 꽤 수정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페이스 등 자잘한 것도 수정될 모양이며 몇 가지 특정 기체에 대한 수정이 예고되었다.

이 패치로 전보다 매치메이킹 속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했다. 다만, 그에따른 티어 불균형 현상도 생겼으니 주의할 것.

3. 기종

3.1. 전투기

Fighter. 이 게임에서 가장 주력이 되는 기종으로 화력과 기동력, 속도까지 골고루 갖춘 녀석이다. 세부 스펙은 차이가 있지만, 기종에 따라서는 로켓 등으로 어느정도 지상공격을 커버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대형기(중전투기,공격기)와 충각할때 적 동체에 들이받으면 보통은 전투기만 터지고 적은 딸피로 살아남는 경우가 많은데 날개에 들이받으면 원킬이 난다.

후술하겠지만, 전투기는 국가별로 특성이 조금씩 다르다.

격추 시 전술점수는 15점이다.


3.2. 다목적 전투기

1.6 패치로 추가되는 'Multi-Role Fighter'의 개념으로 기관포와 보조무장을 갖추어 제공과 표적공격등의 다용도 임무를 수행하는 기체이다. 정식서비스 때 사라진 함재 전투기의 대체개념으로 봐도 무방하다.

기존의 기체들도 일부 적용되며 미국의 경우 함재 전투기들 중 9티어 F6U를 제외한 기체 전부에 적용되며 독일은 5~7티어 포케불프 기체가 해당된다. 소련은 기존의 Yak - 7~9 시리즈가 해당되며 일본은 신덴 시리즈 전부 적용. 영국은 중전투기 트리의 2,3티어가 해당된다.

로켓이나 폭장은 몰라도 기관포 무장이 다수라 헤드온 화력이 절륜하다. 독일과 미국의 경우는 전투기 트리에 비해 기동성이 딸리는 경향이있다.

격추 시 전술점수는 15점이다.

3.3. 중(重)전투기

Heavy Fighter. 현재 독일, 영국, 미국에만 중전투기 트리가 있다. 월드 오브 탱크의 중전차를 생각하다간 큰 코 다치기 십상이다. 강력한 장갑과 엔진, 체력을 두르고 기총도 안 꿀리는데다가 폭탄으로 지상공격도 고고도에서 수월히 수행하는 등 강력한 녀석이지만, 선회력이 약해서 도그파이팅에선 오히려 전투기에게 밀린다.

중전투기의 장점이 가장 크게 발휘되는 것은 헤드-온(Head-on)전투로, 머리를 맞대고 싸우면 절대로 지지 않는다. 특히 초기돌입시 보통 전투기가 헤드온을 걸어주면 얼씨구 좋구나 감사합니다 하고 1킬을 얻어내면 된다. 대표적으로 7티어 중전투기인 Bf.109Z의 경우, 9티어 전투기와 헤드온 싸움을 벌여도 이겨내는 괴물이다.

엔진이 강하다는 점을 이용해 고고도를 계속 유지하면서 에너지파이팅의 우위를 가져가면 선회전에서도 밀리지 않는 녀석이 된다. 대부분 후방기총을 가지고 있어 선회전시 큰 도움이 된다.

안그래도 선회력이 낮으므로 전투기와 1:1의 선회전이 된다면 이겨낼 도리가 없으니, 가급적 아군이 숫적으로 더 많은 전투지역으로 가야 제 화력을 다 발휘할 수 있다.

격추 시 전술점수는 20점이다.

3.4. 공격기

Attacker. 지상 공격기. 이름대로 지상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
얼핏 보면 중전투기나 함재기와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폭탄 떨구고 끝인 중전투기 및 함재기보다 높은 체력을 바탕으로 많은 폭탄/로켓 및 기총장비를 갖추고 지상공격 보너스까지 겸비해 지속적으로 대지공격을 수행할 수 있는 기종이다.[7] 이 게임에서는 지상목표 격파도 적기 격추만큼이나 큰 비중을 차지하며, 공격기를 통해 수적 열세인 상황에서도 제공권 수치를 확보해 게임을 뒤집을 수도 있다. 반대로 보면, 상황에 따라 공격기를 손실했을 경우 수적 우위를 점하고도 게임은 질 가능성도 있다.
게임 내 기종 중 동티어와 비교 시 HP가 가장 높다. 소련 1티어 프리미엄 공격기 Pegas도 HP가 100이며[8], 티어가 올라갈수록 HP가 100정도씩 증가한다. 높은 체력을 바탕으로 대공포나 뒤를 쫓는 파리떼 적기들의 공격을 버텨내야 한다. 체력이 전투기에 비해 1.5~2배 정도 높지만, 전투기가 뒤를 쫓기 시작할 때 직선으로 비행하면 순식간에 체력이 깎여나간다. 이럴 때는 급강하나 급선회를 통해 최대한 사격을 피하면서 후방기총을 통해 반격하자. 후방기총의 데미지는 전투기들의 기총보다 훨씬 성능이 떨어지나, 방심하고 끝까지 뒤를 쫓는 전투기들에겐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부담을 줄 수 있다.[9] 티끌모아 태산 적기에게 맞고 있다 보면 불이 나는 순간을 더 자주 보게 되며, 불이 나서 생기는 모듈 손상은 타 기종과 마찬가지로 치명적이다. 또한, 2명이 탑승하는 만큼 소화기와 구급상자는 꼭 챙겨놓자.
공격기가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적기 외에 대공포(바다맵에서는 전함)가 있다. 대공포 및 전함의 경우엔 무시해도 되는 수준인 7mm, 13mm짜리부터, 데미지를 입는 것이 눈에 띄게 느껴지는 AA Gun/Warship이 있다. 눈에 띄게 데미지를 입는다고 순식간에 삭제되거나 하는 수준은 아니니 걱정하지 말고 차근차근 지상목표를 파괴하자. 다만 특정 지상목표 주변에 오래 체류할수록 대공포의 명중률과 데미지가 늘어나는데, 이게 1분을 넘어가면 1초마다 30데미지가 들어오는 무시무시한 화력이 되므로 가급적이면 빨리 처리해야 한다. 대공포(전함)는 보통 HQ(지휘본부, 항공모함) 근처에 2~5개 정도 설치되어 있다.

공격기는 초기 헤드-온 전투에서 중전투기급 화력을 뽐내는 괴물이기도 하지만, 엔진이 좋지 않아 고고도를 유지할 수가 없고 선회력도 부족하며 장갑이 약해 선회전에 그야말로 쥐약이니 헤드-온 이외엔 도망갈 생각이나 하는게 좋다. 특히 타 플레이어들도 공격기가 느린 것을 잘 알고 있으므로, 공격기가 보이면 귀중한 단백질 공급원이죠얼씨구나 하고 뒤를 쫓는다. 앞서 말했듯 후방기총을 활용하거나, 최대한 아군의 엄호를 받자..[10] 전투기 싸움에서 별로 안 중요해보일지 모르나, 당신이 죽으면 이 게임에서 역전 가능성은 없다. 무조건 살아남아라.

격추 시 전술점수는 25점이다.

4. 국가

현재 미국과 소련, 독일과 일본, 영국이 있다.

베타 중이라 유명한 기체의 상당수가 빠진 상태다. 티어를 억지로 높이려고 프로토타입 기체를 넣기 전에 그냥 유명한 전투기/공격기를 먼저 출연시키는 게 낫지 않았을까?

각국마다 간략한 소개영상이 있는데 미국과 독일은 초기에 제작되어서 그런지 각 시대별 4종류의 비행기가 같이 비행하다가 가장 저테크는 그냥 직진하고 전투기들은 좌우로, 제트기는 위로 흩어지는 것으로 끝난다.
이후 나라들은 후에 추가되어선지 약간 역동적으로 나오는데
일본은 타 국가와 다르게 두번째로 소개하는 제로센은 콜세어의 기동에 거꾸로 털리고
실제론 없는신덴 제트기 개조형이 고고도 폭격기를 요격하러 오는걸로 끝난다.
소련은 아무것도 안하고 이동만하면서 왜 나온지 모를 I-5 복엽기 3대가 대공포화에 노출되자 전투기들의 도움을 받아 대공포들에게서 벗어났지만 빠르게 다가오는 LA-15 제트기의 기류에 휩쓸려서 추락한다.팀킬
영국은 전투장면이 강화되어 각자 맹활약하는 장면이 들어가 있다.(스핏파이어의 날개로 미사일치기 등등.)

4.1. 미국

가장 맷집이 좋은 국가로 전투기 트리는 화력은 좀 낮은편이나 기동성과 정확성을 갖췄다. 함재기 트리는 중상급 화력을 갖췄지만, 기동성이 둔한 편이고 맷집은 더욱좋다. 미국의 얼굴 마담이였던 머스탱이 빈약한 화력으로 약자 취급 되다 싶이 하다가 0.4.3.3 패치로 명중율이 올라가면서 갑자기 천조국의 위용을 되찾았다. 12.7mm급 6정을 사용하는 7티어에서 10티어 기체들은 한꺼번에 대폭 부스트 되었다.
전체적으로 기관총 구경이 낮기때문에 지속 화력투사나 DPS는 괜찮지만 사거리가 짧은게 참 애매하다. 일단 선회전에 있어서는 일본보다 못하지만 독일보단 나은 딱 평타 수준이었으나 1.6패치로 영 미덥지 못한 수준이 되었다. 대신 모든 기체의 지속투사 시간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장시간 데미지를 주는것이 가능하다.

1.3패치로 중전투기가 추가되면서 이러한 미국의 특성이 정점을 찍게 되었다.

4.2. 소련

미국과 비슷한 좋은 맷집과 암울한 화력을 갖췄다. 초중반 기체들은 일본기체 못지않은 좋은 선회력을 갖추고있어서 저티어 방에서는 무서운 인상을 받게된다. 6티어부터 시작되는 암울한 화력이 문제점이긴 하지만 명중률이 꽤 좋은 편이다. 실제 타보면 표기된 DPS수치보다 높은 인상을 받는다.

트리는 크게 전투기 라인과 공격기 라인으로 나뉜다. 현재 공격기 라인은 소련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공격기 유저는 어쩔 수 없이 잡게 되는 국가. 미그기 트리의 추가로 이제는 고도전 전담을 할 수 있게 되었다.

4.3. 독일

독일의 주 무기는 고고도에서의 에너지 파이팅과 선회전. 체력도 일본만 빼면 가장 최하위고 기관포도 4정이 한계로 그냥저냥한 수준지만, 이 한계를 기동성으로 커버한다. 어느정도 숙련된 유저가 잡아야 실력이 발휘되는 국가. 기본적으로 대구경 기관포와 속도, 고도를 이용한 장거리 일격이탈이 주요 교리가 된다. 엔진이 좋다고는 해도 선회력이 좋지는 않으니 도그파이팅에는 발을 들이지 말자.

제트기 이전의 프롭기 티어에서는 굉장히 준수한 국가로, Bf.109라인에 들어오면 20mm 기관포를 통한 순간화력과 상위급 선회력이 잘 조합되어 훌륭한 대공병기로 활약한다.

트리는 크게 전투기 라인과 重전투기 라인으로 나뉘며, 중전투기 라인은 초기 독일에만 존재하였으나 이후 패치로 미국과 영국에도 중전투기 라인이 추가되었다.

4.4. 일본

일본은 특이하게도 함재기 라인 하나만 존재하는데 이게 전투기보다 악명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고티어 장비는 독일과 같이 기관포 4정으로 같으나 체력이 훨씬 낮다. 최종티어 기준으로 소련의 절반인 300대 체력을 보유하며, 5티어 전투기를 가도 타국이 200에 가깝네 어쩌네 이러는동안 혼자서 두자리 수 체력을 찍고 뛰어드는 비범함을 보인다. 하지만 그 내부를 들춰보면 사기급 스펙을 고루갖추고 나오는 녀석으로, 폭탄도 달리겠다 지상공격 나름 한다는 녀석이 독일도 쌈싸먹는 선회력과 기동성을 들고 나온다. 물론 대공 공격력 자체는 독일보다 부족하다만, 일단 맞아야 공격력 운운 할 수 있는 거라서…. 따라서 숙련자가 잡으면 굇수가 되는 국가로, 숙련자가 잡은 일본 전투기 상대로 1:1을 할 경우 진짜 한 대도 못 때려보고 빙빙 돌다가 격추되는 경우가 빈번할 정도다.

다만 서술했듯 체력이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 초기에 폭탄 투하할 때를 제외하면 적 방공망에는 절대 들어가지 않는 게 이롭다. 대공포 위에 조금만 체류하면 자신의 체력이 순식간에 뻥뻥 깎여나가는데 비명을 지르게 된다. 다수의 아군과 함께 움직여서 몸빵을 확보하던가, 아니면 공격기를 호위하면서 적 방공망이 없는 지역 위주로 위치선정을 하자. 그 동안 없었던 정규프리미엄 기체가 생김으로써 트리가 휑하니 비는 일은 없어졌다.

4.5. 영국

0.5.3 패치로 추가. 전투기 트리와 중전투기 트리가 있다. 강력한 부스트 성능이 특징으로, 기종에 따라서는 부스팅 지속시간이 1분을 넘어가는 경우마저 있다. 전투기쪽 기동은 미국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좋은 수준이다.

한계고도역시 중간수준으로 6티어부터 전투기,중전투기들의 고도성능이 좋아진다. 중전투기의 경우 화력은 독일에는 못 미치지지만 기동성이 그런즉 괜찮으며 6티어 모스키토부터 쓸만해진다. 독일과 마찬가지로 8티어 중전투기부터 제트엔진이다.

4.6. 중국

1.1 패치를 통하여 새해기념으로 이벤트 기체인 'Hawk III'가 풀림으로써 추가된 국가이지만 정식트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앞으로의 행보는 알 수 없지만 월오탱의 중국트리라는 전례가 있었듯이 언젠가 정규트리가 곧 생기지 않을까라고 예상해본다. 역시 각국을 조금씩섞은 짬뽕트리에 소련제 기체가 주를 이룰 듯.

1.5패치를 통하여 정규트리의 3, 4티어 프리미엄 기체가 추가되었다.

5. 특성

전투기마다 별도로 가지고 나오는 특성으로, 기체 스펙 말고도 각 특성에 따른 보정을 추가로 받게 된다.

  • Dive Attacker
    고고도에서 저고도를 향해 강하공격시 주는 공격력 보정을 더 크게 받는다. 주로 에너지 파이팅에 유리한 독일 전투기들이 가진 특성으로, 고도를 바꿔가며 고고도에서 내리꽃는 방식의 헤드-온 전투나 선회전을 하면 큰 이득을 볼 수 있다.

  • Heavy Armored
    이름대로 중장갑을 두른 전투기라는 뜻으로, 특히 저구경 탄환에 대한 내탄성을 더 높여준다. 주로 공격기나 중전투기에 달리는 특성인데, 이 특성이 있으면 선회전시 쏠쏠한 이득은 덤이고 대공기총은 거의 무시해도 될 정도가 된다. 물론 전투기에게 후방을 잡히면 기총세례 앞에 중장갑도 버틸 수가 없으니 너무 맹신하진 말자. 또한 대공포(AA Gun)는 중장갑 효과를 무시한다.

  • Close-Counter Attacker
    근거리 전투에 특화된 전투기. 주로 소수의 기관포보다 저구경의 기총을 많이 장착하는 전투기들에게 달리는 특성으로, 근거리(정확한 거리는 불명) 전투에 시 주는 피해를 소폭이나마 증가시켜준다. 패치 전에 기총 8정을 달고 나오던 F2A가 이 특성으로 공방의 제왕으로 군림하던 시절도 있었다.

6. 파일럿

월탱도 그렇듯 이 게임에서도 파일럿은 기체의 능력을 좌우하는 역할을 한다. 경험치를 보면 거의 한숨을 내쉴정도로 답답함을 느끼게 되나 하다보면 서서히 거기에 익숙해 질터.
일단 숙련도 100%를 채우면 기본스킬 3가지중 하나를 먼저 찍고 기본스킬이 100%를 찍을경우 언락 스킬을 찍을수 있다. 월탱과 달리 여기선 100%를 채우고 스킬을 찍을경우 50%부터 시작하니 너무 부담을 갖지 않도록, 언락부터 중요한 스킬들이 꽤 되니 발 빠른 육성을 원한다면 각오하고 해야 할 것이다.
스킬 이름 효과 비고
SM.jpg
[JPG image (1.81 KB)]
Stamina 파일럿 체력증가로 부상저항 상승 기본 스킬
IV.jpg
[JPG image (1.4 KB)]
Increased view Range 파일럿의 시야 증가 기본 스킬
FF.jpg
[JPG image (1.37 KB)]
Fire fighting 화재 진압율을 증가 기본 스킬
EG.jpg
[JPG image (1.72 KB)]
Engine guru 직선 비행과 부스팅 가속력을 증가 언락 스킬/조종수 전용
BB.jpg
[JPG image (2.18 KB)]
Bombardier 로켓과 폭탄의 명중률 증가 언락 스킬/조종수 전용
CS.jpg
[JPG image (1.88 KB)]
Crack shot 기관총과 기관포의 명중률 증가 언락 스킬/조종수 전용
VT.jpg
[JPG image (1.99 KB)]
Veteran 손상된 기체의 기동성과 제어성능을 증가. 언락 스킬/조종수 전용
LR.jpg
[JPG image (1.72 KB)]
Long Reach 후방사수의 사거리 증가 언락 스킬/후방사수 전용
TU.jpg
[JPG image (1.67 KB)]
Tutor 모든 전투에서 파일럿의 경험치 증가. 언락 스킬/후방사수 전용
SS.jpg
[JPG image (1.89 KB)]
Sharpshooter 후방사수 기총의 정확도를 증가 언락 스킬/후방사수 전용

7. 추가장비

월탱과 마찬가지로 최대 3개까지만 장착이 가능하다. 기종이나 티어에따라 가격이 달라지니 주의.
특이하게도 월탱의 경우 조준 관련 장비는 모두 종속 장비인데 비해 월오플은 조준 관련 장비가 비종속이며 오히려 방어에 관련된 장비들은 Self-Sealing Fuel tank/inert Gas/Fire Supression system을 제외하면 모두 종속장비이다.

장비종류가 생각보다 적기때문에 세팅 선택도 자유롭다.

조준장비 (비종속 장비)

장비 이름 성능 가격 비고
IOS.jpg
[JPG image (2.46 KB)]
Improved Optical Sight 조준 10% 50.000 1~3티어 공용
IRS.jpg
[JPG image (2.24 KB)]
Improved Reflector Sight 조준 10% 250.000 4~6티어 공용
IGS.jpg
[JPG image (2.14 KB)]
Improved Gyroscopic Sight 조준 10% 500.000 7~8티어 미국,영국,독일 전용
IRS-2.jpg
[JPG image (2.12 KB)]
Improved Radio Sight 조준 15% 600.000 9~10티어 미국,영국 전용
RG2.jpg
[JPG image (2.19 KB)]
Reflector Gunsight II 조준 10% 450.000 7~8티어 소련,일본,중국 전용
GG2.jpg
[JPG image (2.14 KB)]
Gyroscopic Gunsight II 조준 10% 550.000 9~10티어 독일,소련,일본,중국 전용


정확도가 생명인 공중전에서 전 기종 필수&기본장비로 7~8티어 부터 국가간 사용가능한 조준장비가 다르며 미묘한 가격 차이도있다.
Improved Radio sight의 경우는 15%를 보정시켜준다. 승리의 연합군 독일 무시하는 거임?


방어 및 보조장비 (종속장비)


장비 이름 성능 가격 비고
APS.jpg
[JPG image (2.05 KB)]
Aircraft Polish I 최고속도 5% 증가 150.000 4~5티어 공용
APS.jpg
[JPG image (2.05 KB)]
Aircraft Polish II 최고속도 5% 증가 250.000 5~8티어 공용
APS.jpg
[JPG image (2.05 KB)]
Polished Covering 최고속도 3% 증가 300.000 9~10티어 공용
RC.jpg
[JPG image (1.81 KB)]
Reinforced covering I 동체,날개,꼬리의 손상저항 10% 증가 25.000 1~3티어 공용
RC.jpg
[JPG image (1.81 KB)]
Reinforced covering II 동체,날개,꼬리의 손상저항 10% 증가 125.000 4~6티어 공용
RC.jpg
[JPG image (1.81 KB)]
Reinforced covering III 동체,날개,꼬리의 손상저항 10% 증가 350.000 7~8티어 공용
RC.jpg
[JPG image (1.81 KB)]
Reinforced covering IV 동체,날개,꼬리의 손상저항 10% 증가 500.000 9~10티어 공용
AF.jpg
[JPG image (1.91 KB)]
Armored Flexiglass I 파일럿 부상저항 50% 75.000 4~5티어 공용
AF.jpg
[JPG image (1.91 KB)]
Armored Flexiglass II 파일럿 부상저항 50% 250.000 6~8티어 공용
AC.jpg
[JPG image (1.85 KB)]
Armored Cockpit 파일럿 부상저항 50% 400.000 9~10티어 공용
AA.jpg
[JPG image (1.85 KB)]
Additional Armorplate I 파일럿 부상,화재,엔진손상 저항 50% 50.000 2~4티어 중전투기/공격기 전용
AA.jpg
[JPG image (1.85 KB)]
Additional Armorplate II 파일럿 부상,화재,엔진손상 저항 50% 200.000 5~7티어 중전투기/공격기 전용
AA.jpg
[JPG image (1.85 KB)]
Additional Armorplate III 파일럿 부상,화재,엔진손상 저항 50% 400.000 8~10티어 중전투기/공격기 전용


화재방지 장비 (비종속 장비)

장비 이름 성능 가격 비고
SSF.jpg
[JPG image (1.71 KB)]
Self-Sealing Fuel tank 화재진압률 30% 증가 150.000 4~5티어 공용
IG.jpg
[JPG image (2.07 KB)]
Inert Gas 화재진압률 30% 증가 250.000 6~7티어 공용
FSS.jpg
[JPG image (2.19 KB)]
Fire Supression system 화재진압률 50% 증가 300.000 8~10티어 공용

8. 소모품



소모품 이름 효과 가격 비고
FDP.jpg
[JPG image (1.62 KB)]
First Aid Dressing Package 파일럿의 부상 치료 3.000
MFE.jpg
[JPG image (1.72 KB)]
Manual fire Extinguisher 동체 화재 진압 3.000
100.jpg
[JPG image (1.88 KB)]
100 - Octane Gasoline 엔진 최대출력 5% 증가 5.000 소련,일본,중국 프롭기전용
120.jpg
[JPG image (1.96 KB)]
120 - Octane Gasoline 엔진 최대출력 5% 증가 5.000 미국,영국,독일 프롭기전용
PKS.jpg
[JPG image (1.67 KB)]
Purified Kerosene 엔진 최대출력 5% 증가 10.000 전 국가 제트기공용
AFE.jpg
[JPG image (2.05 KB)]
Automatic fire Extinguisher 소모효과 동일. 장착시 화재 발생률을 15% 감소. 화재시 자동사용 20.000/50 Gold 소모품
FAK.jpg
[JPG image (1.85 KB)]
First Aid Kit 소모효과 동일. 장착시 파일럿 부상 25% 저항 20.000/50 Gold 소모품
PR.jpg
[JPG image (1.36 KB)]
Pneumatic Restarter 손상,파괴된 엔진 수리 5.000

10. 기타

현재 핑은 대략 250~300ms대로, 아예 게임을 못해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장르 특성상 월드 오브 탱크보다 핑의 영향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늦은 반응 속도에 맞춰서 게임을 하는 데 웬만큼 이골이 난 숙련자가 아니고서야 제 실력 온전히 발휘해 가며 정상적으로 플레이 하는 것은 사실상 무리다.[11]. 특히 저사양에서 낮은 프레임으로 게임하는 유저에겐 지옥같은 300핑이 되니, 어지간 하면 그냥 국내 서비스를 기다리자.

월드 오브 탱크에 비해서 개개인의 기량이 크게 작용하는 편이며, 월드 오브 탱크보다 진입장벽이 더 높은 게임인 만큼, 제대로 된 편대전술은 전투에서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위력을 발휘한다. 솔로잉을 하더라도 공중전에 대한 기본적인 전략전술이랑 팀웍에 대한 개념은 갖고 있는게 좋다. 뵐케의 금언 항목, 특히 8번을 참조할 것. 아군끼리 공중충돌하는 경우의 80%는 적 1기를 2기 이상이 같이 쫓아다닐 때다. 같이 다닐 편대가 있다면 타치 위브러프베리 원형진 항목도 참고해볼만 하다.

트위터에 월드 오브 워플레인에 대한 팁을 제공하는 계정이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좋다.

순수하게 마우스로 플레이하는 유저와 키보드 세팅으로 세밀하게 컨트롤하는 유저의 능력차이가 좀 심한 편이다. 마우스로만 플레이해도 기본적인 기동에 선회전까진 해내고 헤드온 조준의 경우 오히려 마우스가 더 간편하기도 하다. 그래서 마우스로도 공방 평균 성적은 따낼 수 있지만, 키보드 세팅 유저와 비교해보면 3차원 기동에서 능력차이가 드러나게 된다. 그래도 조이스틱이 넘사벽 원탑을 먹던 예전에 비하면 많이 나아진 편.

프리미엄 서비스를 월드 오브 탱크와 공유한다. 따라서 기존의 북미서버 월드 오브 탱크 프리미엄 이용자는 월드 오브 워플레인 북미 서버 역시 프리미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추후 국내 서비스에도 적용될듯.

이뿐만아니라 자유경험치도 월드 오브 탱크와 이 게임이 같이 공유한다. 따라서 이 패치와 동시에 양 게임의 자유경험치가 한데 합쳐졌으며 두 게임이 같은 자유경험치를 공유하게되어 두 게임을 같이즐긴다면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다.

'Developer', 이른바 슈퍼테스터로 추정되는 유저들이 미공개된 프리미엄 기체를 사용하여 게임에 참가하는 경우가 있다. 이들이 사용하는 기체는 정보에도 없고 스펙 및 기타사항들도 불문에 부친 상태이므로 현 상황에서는 레어기체이다. 이들이 사용하던 기체들은 1.4패치를 통해 정식 판매되는 물건도 있으며 차후 테스트를 통해 실전배치될 모양이다. 즉 이들을 통하여 각종 시제 프리미엄 기체들을 테스트하여 내놓을 심산이다. 혹시나 이런 경우가 보일경우 업데이트를 잊지말도록.

1.4패치 기준으로 전투대기 영상이 변경되었다. 기존의 월탱처럼 멈춰있다가 시작하는 것이 비현실적이라는 불만이 제기되었는지 이제는 전장에 기체들이 이동중인 형태로 바뀌었으며 1.5패치에서 자기 기체가 줌 업 되는등 다각도로 보여주나 게임 시작전까지 상하좌우를 볼 수 없게 되었다. 그 외에도 게임시작 전 적기와 성능을 비교하는 창도 수정이 되어 이제는 아군기와 비교도 가능해졌다.

sample1.jpg
[JPG image (52.63 KB)]

풀업과 노업의 차이

sp2.jpg
[JPG image (141.07 KB)]

멋스러운 비행장

sample3.jpg
[JPG image (198.33 KB)]



이렇게

그리고 그 동안 무분별한 기체박치기 남용에 대한 문제와 쓴소리가 많었던 모양인지 1.5패치를 통하여 기체간 충돌에 대해서도 수정이 되었는데 그 동안 내구도가 많고적음에 따라 서로 충돌하면 그 즉시 양쪽다 파괴되어 격추로 판정이 났었다.
단, 뒤에서 충돌한 경우는 뒤쪽에서 들이받은 쪽에대해 아주 약간의 내구도만 남기고 충돌을 받은 기체는 격추로 판정시켰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의도하든 아니든 간에 상대가 충돌공격을 시도해도 내구력이 자신보다 낮으면 상대만 파괴되도록 변경되었다. 물론 충돌에 따른 데미지는 받는다.이렇게되면 내구도가 낮은 기체의 경우 충돌공격 성공률이 급격히 낮아지게 되었다. 대신 체력을 깎지


Select.jpg
[JPG image (72.16 KB)]



금번 1.6패치를 통하여 프리미엄 계정을 구매할 경우, 다음과 같이 두 배경화면 중 하나를 선택해서 변경할 수 있게 되었다.

세련된 격납고냐, 아니면 깔끔한 아웃사이더 필드냐.

11월 들어 런칭 1주년 기념 이벤트를 가졌다.

----
  • [1] 유일한 7티어가 P-51D 신념의 조인
  • [2]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워썬더 때문에...
  • [3] 만약 남아있는 적 전투기가 아군과의 추격전끝에 제공권 수치를 100% 달성하고 3초내로 남아있는 모든 적 전투기가 격추당하면 아군의 승리다.
  • [4] 지상목표는 파괴시 하나당 30% 상실 (단, HQ는 파괴시 90%), 전투기는 격추시 한대당 15% 상실.
  • [5] 예외적으로 엔진의 경우는 즉시 파괴되지 않는다. 다만 엔진의 가감속이 전부 불가능하게 되어, 양력만으로 비행해야 해서 기동에 심한 제약을 받게 된다. 몇 초 이후에 수리되지만 공중전에서는 몇 초가 몇 시간에 가깝다는 것을 기억하자.
  • [6] 데이터상으로는 중국제 7티어 P-51K가 존재한다
  • [7] 고티어 방에서는 9티어 이상 공격기들이 제트엔진을 이용해 초반에 아군 지상목표를 파괴하러오는 8티어 이하 공격기를 잡은 후 재빨리 적군 지상목표를 파괴하러가거나 아예 제트엔진인 점을 이용해 전투기, 중전투기와 싸우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8] 보통 1티어 전투기들의 내구력이 50정도이다.
  • [9] 후방기총은 플레이어가 직접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적기를 향해 사격한다. 대체로 선회전 상황에서는 보통 사람이 쏘는 기총보다 정확도가 더욱 뛰어나다.
  • [10] 미숙한 상대로 상당히 유효한 전략 중 하나가 바로 후방에서 적 전투기가 접근해 올 때 지면에 아주 가까이 날면서 웬만큼 접근했다 싶으면 폭탄을 하나 투하하는 것이다. 적 전투기에게는 폭탄이 작아서 잘 안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폭탄이 떨어질 때 그 위를 지나게 되는 전투기가 스플래쉬 데미지를 받고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폭탄이 없고 아군도 주변에 없는 경우 어차피 안될 선회보다는 플랩을 피고 속도를 최대한 줄여 적 전투기가 지나치게 하거나 강제로 선회하게 하는 것이 좋다.
  • [11] 탱크는 마우스 클릭 후 1초 뒤에 발사되어도 보통 가만 있지만, 시속 수백km로 날아다니는 항공기는 1초만 지나도 이미 조준선에서 멀리 사라져 있기 마련이다. 3D 공중전 게임에서 이 점은 매우매우 치명적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4 18:59:36
Processing time 0.304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