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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last modified: 2015-04-14 09:23:46 by Contributors

워게이밍넷의 월드 오브 시리즈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플레인 월드 오브 워쉽

발매 2010.8.12[1]
제작 워게이밍넷
유통 워게이밍넷 코리아
플랫폼 PC, XBOX 360, iOS, OS X, 안드로이드
장르 슈팅
공식 홈페이지(한국)

Contents

1. 개요
2. 읽기에 앞서
3. 시스템
4. 한국 서비스
5. 차량
6. 국가
6.1. 각 국가별 테크트리
6.2. 유럽연합
7.
8. 장비품
9. 소모품
10. 승무원
11. 게임 모드
12. 클랜
13. 용어
14. 포탄
15. 인 임무
16. 업적 (훈장)
17.
18.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19. 모바일
20. 레이팅
21. 기타
21.1. 공수전차
21.2. 플라잉니킥
21.3. 국내에서의 단점 및 인기 부진
22. 스킨
22.1. 스킨의 구성
22.1.1. 9.0 이전
22.1.2. 9.0 이후
22.2. 스킨을 구할 수 있는 곳
22.3. 스킨의 제작
23. 관련 대회
24. 사건/사고
24.1. 2012년
24.2. 2013년
24.3. 2014년
24.4. 2015년
25. 관련 인물
25.1. 해외
25.2. 국내
26. 관련 영상물
27. 관련 사이트
27.1. 위키
27.2. 공식 홈페이지
27.3. 관련 사이트



1. 개요

World of Tanks


벨라루스[3]게임 개발사워게이밍넷(Wargaming.net)이 개발한 온라인 전차 MMO 슈팅 게임. 러시아에서 2010년 10월 30일 발매되었으며 러시아 게임 시장에서 크게 성공하여 그후 북미, 중국, 유럽, 동남아, 한국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과거 한국의 스타크래프트 1처럼 국민 게임으로 성장했다. 개발사 워게이밍넷은 벨라루스 기업이지만 한국에서는 벨라루스의 생소한 인지도 때문인지 러시아 게임, 심하면 미국 게임으로 아는 경우도 허다하다(...).심지어 소련 게임으로 알고 계시는 지긋하신 분들도 있다.(...)

2012년 10월 26일 골든 조이스틱 MMO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다. 롤사벽을 넘었다! 덕분에 3일치 프리미엄 계정을 공짜로 제공하고 각종 할인과 추가 경험치를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가 있었다. 2013년 10월 26일 골든 조이스틱 MMO 부문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 2위는 LOL, 3위는 DOTA2. 공짜 프리미엄 전차 한 대와 차고 그리고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이루어졌다.

2014년 1월 19일 러시아 서버 동시접속자수 111만 4천 명을 기록, 최초로 100만 명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러시아 국방부 기갑기계화총국 최고사령관이 이 게임으로 인해 젊은이들이 군대에 관심이 많아졌으며, 이 게임은 미래 기갑부대의 승무원들의 (전차에 관심을 갖게 되는) 첫 번째 준비 단계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러시아에선 나라가 게임을 지지합니다!

2014년 2월 12일, XBOX 360판이 한글화 되어 발매되었다.

2014년 6월 26일, iOS에서 모바일용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가 출시되었다. 안드로이드는 2014년 12월 4일 전세계에 동시에 출시했다. 물론 한국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다운받을수 있다. 한국어도 당연히 지원한다! 다만 본 게임이 한국 전용서버를 이용하는 것과 다르게 월탱 블리츠는 한국 서버가 개설되지 않아 해외 서버를 이용해야 하며, 이는 연결 및 핑 문제를 초래한다.

게임 용량이 꽤 크다. 약 3GB가량 잡아먹는 편이니 설치 전에 미리 용량을 확보해 두자. 외장메모리에 설치할수도 있으니 내장메모리에 자신없는 보급형 스마트폰 유저들은 Micro SD를 꽂아 거기에 깔자. 다만 이미 내장 메모리에 설치한 상황이면 지우고 다시 설치 시 SD카드를 지정해주어야 한다. 간편하게 옮기는 기능이 아직 구현되지 않았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의 요구 사양은 은근 높은 편이라 고사양이라 평가받는 스마트폰으로도 잔랙이 심하게 걸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그냥 개적화가 아닐까 싶다 iOS 기반의 기기에선 아이패드2처럼 연식이 꽤 된 물건으로도 비교적 높은 프레임을 뽑을 수 있으니 개발 기준이랄 것도 없는 안드로이드 한정 문제인 듯하다.

2. 읽기에 앞서

월드 오브 탱크는 한국 서비스 시작 전부터 해외 서비스를 이용해 게임을 접한 플레이어가 많다. 이로 인해 한국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에도 해외에 남아있는 플레이어가 많다. 그 결과, 해당 항목과 하위 항목들은 게임 내 각종 논란거리나 평가 등 해외 반응과 국내 반응이 뒤섞여 있다. 이를테면 밑의 레이팅 논쟁이나 공방 떡볶이의 언급 등은 국내에서는 툭하면 터지는 떡밥이지만, 막상 북미 공방 등에서는 밑의 사례처럼 "우리 팀이 이러니 우리가 이길 거다." 란 소리는 보기 힘들다.[4]

또한 자유롭게 수정이 가능한 위키의 특성상 주관적인 서술, 특히 전차 평가나 논란거리에 왈가왈부할 소지가 크다. 이 때문에 읽는 데 주의를 요한다.

문단에 링크가 있는 부분은 각 항목을 참조.

3. 시스템

시스템 요구 사양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 체제 Windows XP/Vista/7/8 Windows XP/Vista/7/8-64bit
프로세서
(CPU)
SSE2 명령어를 지원하는2.2GHz 속도의 CPU Intel Core i5-3330
메모리
(RAM)
Windows XP 사용 시 1.5GB
Vista/7 사용 시 2GB메모리
4GB 이상
비디오 카드 GeForce 6800 256 MB RAM
ATI X1800 256 MB RAM
DirectX9.0
Geforce GTX660 2GB
Radeon HD 7850 2GB 이상
DirectX9.0c
사운드 카드 DirectX 9.0c 호환
하드 디스크 여유 공간 16 GB 30GB
인터넷 연결 속도 256 Kbps 1024 Kbps 혹은 그 이상


4. 한국 서비스

월드 오브 탱크의 한국 서비스 상황을 설명.

5. 차량

차량의 종류와 운용법, 피해 판정법 등을 설명. 차량 틀은 저 항목 안에 있다.

6. 국가

9.5 패치 기준으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소련, 중국, 일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후에는 유럽연합이 추가될 예정이다. 각 나라마다 운영하는 방법이 다르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하는 점은 우리가 영화나 만화, 현실에 나오는 전차의 성능을 보고 그것을 토대로 게임에 임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특히 전쟁영화에서 맨날 미군이 "타이거!!!으으으(...)"라고 하면 벽이나 언덕에서 갑툭튀 해서(...) 나오는 티거 전차는 같은 티어에서 나오는 IS시리즈처럼 티거 전차를 사냥하기 위해 제작된 전차와 같은 방에서 배정받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그래서 셔먼이나 T-34양학사냥하는 티거를 생각하고 타면 큰 낭패를 보게 된다[5]. 그리고 무엇보다 명심할게 있는데, 당신의 실력은 세계대전 당시의 티거에이스판터에이스의 수준이 아닐 확률이 높다.(...) 그리고 상대방의 실력도 당시의 티거에이스나 판터에이스가 상대하던 연합국과 소련의 비숙련병이 아닐 확률도 높다. 실제로 독일군의 중전차들이 셔먼, 때34에 비해 압도적이었던 것처럼 연합군의 중전차도 독일군의 대부분이었던 중형전차나 돌격포들을 작살내고 다닌경우도 많다. 실제 킹타이거등의 생산량은 극히 적은데 그걸 기준으로 비교하는것이 오류이다.

치하가 셔먼에게 졌다고 해서 M3미디움에게 져야하고 셔먼이 티거에게 졌다고 해서 T29가 티거에게 져야한다고 생각하는것도 심각한오류.

국가의 특징을 대충 알고 게임에 임하다 보면 전혀 다른 스타일의 전차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저격수의 역할이 강조되는 독일 중형전차 트리의 전반적인 특징만 보고, '기존의 FPS에서도 나는 저격질만 했다능!'이라면서 그럼 구축전차 라인을 타야지 이뭐병 그럼 자주포를 타야지 이뭐병중형전차 라인을 탔다가 기동전을 요구하는 3호, 3/4호, 30.01P, 30.02DB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그 많은 전차를 다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국가별 특징이란건 초보자들이 많이 하는 몇몇 트리의 중간티어를 기준으로 특징을 잡아서 설명하는 것임을 명심하자. 이 아래에 써있는 말들도 그 점을 고려하여 걸러서 듣자.

무엇보다 자신의 전차의 특색에 따른 플레이 요령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 당신이 상대할 때에는 악명높은 도탄률을 자랑하는 유명한 소련 전차를 타고 '내 전차는 소련전차니 다 튕겨 낼 수 있다!' 하고 돌격했다간 3초만에 순삭당한다.닥돌이 하고 싶다면 T95를 타자 사스가 통곡 그렇기 때문에 소련 전차의 경우 도탄을 내기 위해서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쁜 입사각으로 사격을 하게끔 유도하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알아두어야 할 것은 국가와 전차에 따라 각기 다른 스타일로 전차를 운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모는 전차가 성능이 나쁘다 해도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나름 충분히 잘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예외는 항상 존재한다.

국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각 항목 참조.

6.2. 유럽연합

일본 추가 후 마지막으로 추가된다. 그동안 전혀 관련 소식없이 카더라식의 소문만 있었지만 개발자가 Q&A를 통해 일본 추가 후 마지막으로 추가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오스트리아나 이탈리아 같은, 전차를 개발해 사용하기는 했지만 독자트리로 두기에는 그 수가 너무 적은 전차들을 한 트리로 묶을 예정이라고 한다. 왠지 제 2의 중국트리가 될 삘 체코는 그냥 독일꺼 옮겨오면 끝

다만 스웨덴의 경우 1티어에서 10티어까지 한 라인을 채울 수 있는 전차가 많고 구축트리와 자주포 트리도 문제없이 구성할수 있기 때문에 스웨덴 트리가 따로 만들어 질수도 있다.

또한 이탈리아 역시 분리된 트리를 가질 가능성이 있는데 QnA에서도 여러번 번복된 사항으로 아무래도 개발진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모양이다. 왜나면 전쟁중의 활약이 안습이라고 한들 쩌리(...)에 지나지 않았던 다른나라와 달리 이탈리아는 추축3국의 일원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문제는 단독 트리를 구성할 만큼 쓸만한 전차들이 별로 없다는 것. 계획상으로만 존재하는 물건 조차도 별로 없다...


일단 가능성이 높은 나라로는 스웨덴, 체코,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헝가리 등이 있다.

워게이 직원이나 협력하는 사람들이 만든 등장 예정 전차들을 보면 골때리는게 많다. 미국, 독일, 소련전차를 절묘하게 섞었다던가 122밀리 장착 T-34라던가 300밀리를 넘기는 자주포 구경이라던가... 납작한 차체에 목돌클립이라는 월탱한정 극혐예상 전차도 있다이게 가능한건 실제로 차체낮고 목돌이면 운전수하고 전차장등 기타 승무원이 최악의 거주성과 최악의 보직배치로 아주 미처버린다(대표적으로 엘크) 하지만 월탱에선 위장률증가와 포신선회시 위장률감소가 거의 없다는점만 작용된다는 장점이 되버린다(대표적인게 라인메탈)


# 2015년 1월 22일 개발자 질답에 따르면 스웨덴은 분리된 트리를 가질 것 같다고 하며, 이탈리아와 스웨덴 모두 '2015년에는 나오지 않을 것' 이라고 했다.

11. 게임 모드

일반 전투, 조우전, 강습전이 있으며, 옵션에서 무작위 전투 시 일반 전투를 제외한 조우전과 강습전을 할지 안할지 선택할 수 있다. 모두 켜 놨을 때 무작위 전투 시 걸릴 확률은 일반 전투 60%, 강습전 20%, 조우전 20%. 소대 구성시 소대장 설정을 따라간다. 강습전을 켜놓은 민폐 소대장은… 상세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12. 클랜

저번 3번째 캠페인 클랜전 시작을 기준으로 한국서버 클랜전지도가 북미로 변경되었다. 하지만 기존 지중해 지역과는 달리 맵이 매우 좁아져 중소클랜은 지도에 클랜마크를 달기가 힘들어졌다.
지도에 상륙한 클랜은 http://worldoftanks.kr/clanwars/maps/globalmap/로 가면 알 수 있다.

15. 인 임무


18.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월드 오브 탱크를 모바일용으로 개조해서 내놓은 게임. 항목 참조.

19. 모바일

모바일로는 'WORLD OF TANKS BLITZ'와 'WORLD OF TANKS ASSISTANT'가 있다.
'월드오브탱크 블리츠'는 월드오브탱크의 모바일 버전으로 IOS버전과 안드로이드 버전이 있다.

'월드오브탱크 어시스탠트'는 월드오브탱크PC버전의 전적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이다.

20. 레이팅

게임 내 레이팅 시스템과 이와 관련된 논란을 설명.

21. 기타

2012년 12월 기준으로 중국의 경우는 별도로 중국 국내 퍼블리싱된 폐쇄형 서버로 아시아/러시아/유럽/북미 4개 서버와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폐쇄시장이다. 아시아 서버로는 베트남과 동남아시아(SEA)가 있으며[7], 2012년 11월 15일 한국 서버 테스트를 시작했다. 한국의 경우 원래 동북아시아 서버로 하려고 했다가 셧다운제 때문에 실패했다 카더라근데 스타 2는 대만이랑 합병하고도 잘만 하던데??#

또한 World Of Tank(WoT)를 개발한 "워게이밍넷"제작사 측에서는 앞으로 각각 공중전,해상전을 구현한 World of Warplane(WoWP), World of Warship(WoWS) 등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였는데 클랜전시 이 3개 게임간에 어느정도 연동이 있을 거라고 밝혔다. 다만 한 맵에서 전함/전차/항공기가 동시에 나오는 건 아니고, 해전/공중전/전차전 모두 별도로 운영된다. 즉 클랜전 세계지도에서 공중전은 WoWP 유저끼리, 해전 지형에서는 WoWS 유저끼리 싸운다는 개념이다. 이런 교전에 WoT 유저들이 끼어들 여지는 전혀 없으며 전투기와 전함 유저끼리도 실제 한 게임으로 연동되지 않는다. 가장 큰 원인은 맵의 규모 때문인데, 전차가 움직이는 1km의 전장의 규모가 전투기와 전함이 기동하는 전장의 규모를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전투반경이 WoT-1km*1km, WoWP-50km*50km, WoWS-100km*100km(...)

절대로 어디가서 클랜전에서 전투기가 지상공격을 할 것이기 때문에 대공전차가 나와야 할 것이 아니냐라는 소리는 하지 말자.[8][9]

#지스타 2012에서 빅터 카슬리 대표가 한 인터뷰]에 따르면 <월드 오브 탱크>의 클랜전투를 예를 들면 탱크로 점령하기 전, 제공권을 확보하기 위해 공중전을 벌이고, 제공권을 확보하면 전차전에서 보너스로 공중지원을 받거나, 정찰기를 통해 시야를 확보할 수도 있다. 또 해협이 있는 지역은 제해권을 확보해 보급선을 띄우거나 해안 포격으로 전선을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는 식의 계획이 있다고 한다.

한마디로 같은 클랜 소속의 전투기들이 클랜전을 하기 전에 제공권을 다투고, 그에 따른 결과로 탱크전에서 시야 보너스라던지 공중 지원을 받는 등의 이익이 생기고, 이와 동시에 제해권 다툼도 일어나며, 여기서 승리한 팀은 해안 지원 포격을 얻거나 보급을 받는 등 추가되는 복합적인 구조로 이뤄 질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개발진 인터뷰. 놀랍게도 게임을 만들게 된 계기가 네이비필드라고 한다. "내가 네이비 필드를 해봤는데, 하다 보니 네이비필드가 너무 오래된 게임이잖아? 안될거야 아마...하지 말고 비슷한 컨셉의 탱크게임을 만들어 볼까?" 해서 만든 게임이라고 한다. 테크 트리 등에서 네이비필드에 영감을 받았다는걸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미국 World Of Tanks사이트에 올라온 티저 영상들을 보면 묘하게 다른 게임들을 까고 있다. 특히 티저2티저3은 척봐도 뭘 까는지 답이 나올정도.

전차의 차체나 큐폴라에 달려 있는 기관총은 모두 사용불가능이다. 실상 데미지는 관계가 없다 대체 왜 그런건가... 이상하게도 전차 따라 T28 proto 같은 것은 기관총이 달려있고 M4에는 마운트만 있고 달려있지 않는 등 모델링이 일관성이 없다.

제작진들이 유저들의 밸런스에 대한 불만이나 지적 등에 아주 성의없는 농담따먹기식 댓글, 심지어 때로는 악의가 느껴질 만큼 막돼먹은 조롱조 댓글을 다는 걸로 유명하다. 한 유저가 독일 10티어 중전차인 마우스에 대한 제작진의 코멘트를 트롤링 없이 달아달라고 했더니 .....(트롤링 달려고 했는데 달지 말라니 할 말이 없음) 이 따위 댓글을 다는 게 워게이밍의 개발자들(...) 각종 밸런스 관련 토론이 필요 이상으로 거칠어지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독일에 대해 유독 악의적으로 구는 SerB라는 개발자가 유명한데, 독일 7티어의 티거의 하단 변속기 화재판정(티거는 차체 하단을 맞으면 불이 나는데, 전문가의 증언으로는 화재는 있을 수 없는 구조라고)문제로 따지자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이 바지를 입었다는 구절이 소설에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아라곤이 엉덩이를 내놓고 다녀야 하니? 이 따위 답변을 해서 난리가 난 적도 있다. 이 탓에 한동안 워게이밍 소빠/독까 설이 돌았으나, 골크탄, 골탄 관통력 패치 등등 여러 변경사항으로 인해 막강하던 소련이 빛을 다소 잃고 징징 투성이이던 독일이 조금씩 버프되고 있어서 다소 수그러들었다. 단 조롱조의 불성실한 답변은 고쳐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속칭 SerB의 '트롤링'은 이미 답변한 적이 있는 질문, 반복되는 질문이거나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질문에 행해지는것이 대부분이다.[10]
2013년 9월 7일에는 러시아 국방부 소속 기갑 병력을 담당하는 알렉산더 셰브첸코 중장이 직접 WoT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월드 오브 탱크로 인해 전차병 지원자가 늘었다"고 언급했다. 지원하고 싶으면 7티어 이상 2만판에 승률 55% 찍고 와라

2013년 9월 중순의 8.8패치에서는 역사적 문제에 휘말려 사용이 불가능해졌던 몇 가지 소련 전차의 러시아어 페인팅이 다시 사용 가능하게 되었는데, 그 내용이 이오시프 스탈린, 스탈린을 위하여!, 스탈리녜츠라 문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제작진은 It's historical(고증입니다)이라고만 대답했다. 워게이밍이 나치와 조금이라도 관계 있는 내용의 페인팅 및 게임 컨텐츠는 아무리 고증에 맞고 자주 사용되었더라도 일절 배제하고 있으며, 특정인의 닉이 단순히 SS와 관계되기만 해도(ex - 부대, 사단명) 계정밴을 먹이기도 하는 점을 보면 아무래도 벨로루시 뿐만 아니라 전 유럽에서 나치는 순수악으로 취급되므로 어쩔 수 없지만 나머지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듯.

2014년 4월 11일에 전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충공깽을 선사할 동영상을 유투브 공식 채널에 올렸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마우스 복원(...) 워게이밍넷 단독이 아닌 러시아 쿠빈카 전차 박물관과 협업하여 복원을 한다고 깜짝발표를 해 전세계 사람들을 경악케했다.

브래드 피트 출연의 전쟁영화 퓨리를 전세계 서버에서 홍보하고 있다. 이지에잇 셔먼의 영화판 버전인 퓨리[11]를 출시하기도 하고 퓨리 전용 차고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국은 영화 개봉 일정에 맞춰 내느라 타 서버 보단 조금 늦었다. 9.3 패치 이후 대부분 모드들이 안정화 하려는 마당에 뜬금없이 퓨리 패치를 해서 모드가 많이 말아먹혔다는건 비밀

전반적으로 고티어일 수록 벨런스가 영 상태가 안 좋은데 그걸 잡는 패치 주기가 상당히 긴 편이다. 롤의 경우 대략 2~3주 RPG류도 길어야 한 달 이내인데, 월탱의 경우 대형 패치는 거의 2달 가까이 테스트만 하는 경우도 있고 웬일로 몇 주만에 패치한다 싶으면 내용이 없다(...).

벨런스도 적어도 고티어는 영 상태가 안 좋은 편으로 말싸움할 필요 없이 국가전에서 8티어로 대표되는 중상위 티어는 소련이, 10티어의 최상위 티어는 독일이 높은 승률을 보이는 것만 봐도 동티어 내의 국가별, 다시 말하면 각 탱크들의 성능 차이가 꽤나 난다는 걸 알 수 있다. 공방에서야 이 나라 저 나라 섞이니 승률에는 큰 문제가 안 보일 수도 있지만 특정 국가 탱크로만 팀을 이루면 저런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은 분명 벨런스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물론 세상에 완벽한 벨런스라는 것은 없겠지만

어쨌든 다소 긴 벨런스 패치 주기와 유저의 말을 듣지 않는 운영진, 그리고 오픈한 지 몇 년째 상태가 안 좋은 벨런스, 마지막으로 실존하는 국가에 대한 유저들의 빠 성향이 서로 시너지를 내어 (15년 기준으론 아니지만)과거의 독징징과 같은 국가별 벨런스에 대한 유저들의 다툼도 다소 있는 편이다.

21.1. 공수전차

몇 몇 맵에서는 버그로 특수한 조건에서 공수전차(?)가 탄생하는 듯 하다. 물론 우리에겐 낙하산이 없으므로 푹찍악!

#

엘크가 실제 공수전차였다는건 비밀. M551돈데?

21.2. 플라잉니킥

중급기술로 마스터하면 상급기술인 플라잉 샷을 쓸수 있게 된다고 한다. 링크 믿으면 골룸
플라잉 니킥의 상위버전 플라잉 샷
플라잉 샷의 상위버전 플라잉 다운
엘크에게 직빵인 돌려차기역시 최상급의 기술이다.

21.3. 국내에서의 단점 및 인기 부진

타 게임들과 비교 시 월오탱의 인기가 한국에서 부진한 이유를 서술한다.

  • 낮은 인지도
    블리츠 1941이나 2의 사례를 보면 전차 게임이 얼마나 인지도가 부족한지 실감할 수 있다. 아이돌을 형상화한 케릭터가 있어서 인지도가 좋은 그리고 물리법칙 쌈싸먹고 그 케릭터를 게임속에서 몇 번씩이나 반복해서 죽이고 있는 게임들에 비해서 오리지널 전차만 몰아야한다는 건 지루해질 뿐이다. 괜찮아 우리에겐 우리만 볼 수 있는 스킨 있잖아??

  • 높은 게임 입문 난이도 그래도 옆동네 게임보단 낫다
    초창기엔 아주 기초적인 튜토리얼 조차도 없었고 그나마 최근들어 게임 내에 튜토리얼이 생겼지만 아주 기본적인 조작을 익히는 것 외에는 별 쓸모 없다. 게임의 주된 메카니즘인 포탄 관통 메카니즘이나 위장 메카니즘에 대한 설명이 전무하고 하다못해 전차 병종별 역할도 게임 내 플레이를 통한 직접적인 설명 또한 전무하다.월탱을 글로 배웠습니다. 전차전에 대한 메커니즘에 관심이 있는 밀덕이 아닌 이상 빠르게 시스템을 이해하긴 힘들다. 특히 터무니없이 많은 맵의 수도 이에 한몫 하는데 각 맵별로 위치를 제대로 파악을 하는데만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백판을 타야하며 거기에 각종 전략적 변칙에 병종, 차종특성에 따른 포지션 파악 등 여러가지까지 감안하면....이하생략 아무튼 그로인해 입문난이도가 굉장히 높다. 게임은 5티어부터 본격적으로 재미있어지는 시점이지만 5티어까지 티어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긴 레벨링 시간과 그 때까지 아무런 설명 없이 게임을 몸으로 익혀야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한 노릇이다. 거기다가 저탑방에서도 무개념 레이팅 징징이들이 초보라는건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게임 접으라며 키배를 거는게 일상이다. 게임 자체야 움직이고 쏘면 그만이지만 전차전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몇번 잡아보고 ' 아 그 게임? 움직이다보니까 죽어있던데? ' 라고 말하기 일쑤다. 원래 이런 부류의 게임이 라이트유저가 적다지만 애초에 이건 라이트하게조차 즐기기 힘든 게임이다. 생각없이 한다면 모를까

  • 단조로운 전투모드
    유저들의 흥미를 끌만한 모드가 너무 적다. 있더라도 적전차 파괴, 기지 점령만 할 뿐 모드 자체의 매력이 전혀 없다. 다행히 병과가 확연히 구분되어 있는게 심심한 전투를 좀 흥미롭게 해주지만, 그리고 9.0에서 고증전이 그나마 나왔지만 맵재탕에 전차의 부품만 고증대로 바꾸어서 하는 일반 전투와 다를바가 없어 외면 받고 있다. 요새전 나온다. 진짜 돌파하는거다. 7:7 모드로 15:15모드 보단 좀 더 전략적으로 게임한다 쳐도 오히려 주작이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아서 또 문제. 워게이밍 측에서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 여러가지 모드를 추가하고 있으나...(국가전, 고증전 등...) 죄다 망했다. 요새전도 보너스로 퍼주는 것이 없으면 노잼이라 안 한다는 사람들이 수두룩하고 팀 전투도 대충 망해있는 상황.

  • 이해 할 수 없는 매치 시스템
    매치 메이커, 일명 MM이라 부르는데 MM은 티어만 맞춰주지[12] 특성상 공식적인 레이팅시스템이 기준이 되기가 힘든 게임이고(애초에 제작진이 공식으로 인정한 레이팅도 없다. 제작진은 레이팅 따위 안 만든다고 밝힌 상태라...) 병과구성(유일하게 자주포는 어느정도 수량을 제한한다), 전차 업그레이드 상태, 승률 등을 전혀 고려해주지 않는다. 당장 옆동네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경우 레이팅을 고려하여 맺어주나 월탱은 그저 온리 랜덤이다. 사실 월탱의 복잡한 게임라도 그에따라 전략을 바꾸면 같은 맵 안에서도 경기 양상이 180도 달라지는 경우도 많지만 보통 15:15에 단판승부가 나는 게임 특성상 이런 많은 유저, 짧은 시간동안 의견조율이 이루어지는게 거의 불가능하기에 나타나는 문제. 예외가 있다면 소대 시스템인데, 이를 악용하여 사람이 적은 새벽에 10티 3소대를 돌리거나 엑셀~유니컴급 플레이어 3명이 소대를 맺고 양학을 시전하면 막을 방법이 없다. 친구들끼리 소대한다는데 신고 할 수도 없고, 당장 한국섭의 동접이 크게 떨어진 이유가 바로 이 승률 조작 소대와 MM때문이다. 한국서버 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섭에서도 종종 보인다 내부고발자 유출 정보에 의하면 진지하게 실력 MM을 고려를 시작하기는 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내부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크게 의미가 있지는 않다고 생각하는 듯. 허나 언제 적용될지는 미지수고 월탱 특유의 '~할 것'이란 말조차 번복이 심하니 해줄 것이라 너무 믿진 말자(...)

  • 동기의식 부족
월드오브탱크는 플레이어의 레벨이란 것이 없다. 몇 천판을 타던 몇 만판을 타던 여타 FPS게임과 같은 플레이어의 계급자체가 없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걸어온 활약을 대표해줄만한것이 전혀 없다. 프리미엄과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5천판을 탄 유저보다 5만판을 탄 유저의 탱크티어가 더 낮을 수 있고, 승무원의 계급또한 영향차이가 매우 적기때문에 과시욕을 채워줄만한 요소가 없는 것이다. 플레이어의 전적으로 자체적인 통계를 낸 레이팅으로 과시욕구를 충족하려는 유저가 많지만 이것때문에 분쟁이 생기기도 한다. 또 랭크게임이 없어 티어를 모두 올린 유저에겐 목적의식을 고취시킬만한 것이 없다.

22. 스킨


역시 게임은 많은 덕들이 해서 그런지 각종 스킨이 존재한다. 인남캐 승무원을 미소녀로 바꾼다던지 전차에 큼지막하게 미소녀를 그려둔다던지 무슨지거리야! 물론 위장색을 칠해주는 사람도 있다.
스킨을 만들기 쉽다는 점도 한몫하는데, 대부분의 구성 파일들이 고스란히 제형식을 유지하고 있다. 당장 설치된 폴더를 열어보면 텍스처 파일이 DDS파일 상태로 그대로 들어있다. 0.7.1.1에서 결국 대부분 .pkg로 패키징 되었다. 그런데 이 .pkg파일이 7zip만 쓰면 바로 내용물이 나오니 별 상관 없다.

그 외에도 스킨이라기엔 미묘 그래서 다들 모드라 하지하지만, 전차의 실루엣만이 나오는 기본 아이콘을 전차 이미지나 전차명까지 나오게 해주는 아이콘팩, 게임 중의 승무원 음성을 바꾸는 음성팩, 배경음을 바꾸는 BGM팩과 아예 게임의 인터페이스를 바꿔버리는 모드 등도 많다.

22.1. 스킨의 구성

22.1.1. 9.0 이전

  • 전차명.dds : 제일 중요한 핵심 파일로서 전차의 색, 무늬, 세부 디테일을 결정한다. 모든 영역을 같은 색으로 칠해버리고 저장하면 전차가 찰흙처럼 보이게 된다. 이 파일을 수정하여 전차에 위장무늬를 넣고, 데칼을 넣어준다.
  • 전차명_crash.dds : 전차가 파괴되었을 때 표시되는 스킨으로, 평상시 스킨보다 기본적으로 어둡고 스크래치가 많다. 보통 통상 버젼의 파일과 맵 구조 자체가 다른 경우는 많이 없지만 간혹 차량에 따라서 평상시 버젼 스킨용 맵과는 몇몇 부품의 위치가 다르거나, 오래 전부터 있던 저티어 차량의 맵은 크기가 다른 경우가 있다.
  • 전차명_CM.dds : 유료 위장무늬가 들어가는 영역을 결정하는 파일로 알려져있다. 그냥 커스텀 스킨만 적용할 경우에는 신경 쓸 필요가 없지만 유료 유장무늬를 적용한 차량에 그냥 전차명.dds 파일만 적용하면 유료 위장무늬가 오버레이로 적용돼서 괴랄하게 돼버리므로 이 파일의 맵 전체를 시커멓게 칠한 파일을 적용하면 유료 위장이 게임내에서 표시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물론 적용하면 커스텀 스킨과 같이 다른 유저가 유료 위장을 씌웠더라도 표시가 안된다.) 그림이 깨끗하고 예쁘게 나오는걸 중시하는 미소녀 스킨 사용시에는 나름 중요한 파일
  • 전차명_NM.dds : 노멀맵이다. 표면의 질감을 결정하는 파일로서 3D모델링으로 처리되지 않는 단순한 요철 등의 입체감을 살릴 수 있다. 자잘한 굴곡을 가진 부품이나 패널라인 표현 등에 사용되고 있다. 개인제작 스킨에서는 독일 전차의 치머리트 코팅[13]을 재현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파일이라고 할 수 있다.
  • 전차명_SM.dds : 음영의 차이를 표시해주는 역할을 한다. 검은색일수록 빛이 잘 반사되지 않으며 흰색에 가까울수록 빛을 잘 반사하게 된다. NM파일과 SM파일을 잘 조합하여 만들면 다양한 표현이 가능해진다.

22.1.2. 9.0 이후

  • 전차명_AM.dds : 기존의 전차명.dds와 같다.
  • 전차명_crash_AM.dds : 기존의 전차명_crash.dds와 같다.
  • 전차명_CM.dds : 기존의 전차명_CM.dds와 같다.
  • 전차명_ANM.dds : 기존의 전차명_NM.dds과 유사하지만 알파채널값이 존재한다. 저장할 때 DXT5 형식으로 저장해야한다.
  • 전차명_GMM.dds : 기존의 전차명_SM.dds와 유사하지만 좀더 자세한 금속성 질감과 반사광을 표현한다.

22.2. 스킨을 구할 수 있는 곳

WOT에서 구할수 있는 스킨중 유명한 곳이다. 특히 러시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중이다.


22.3. 스킨의 제작

일반적으로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자신만의 스킨을 제작할 수 있다. 제작의 범위는 단순한 전차명.dds파일의 수정에서부터 NM과 SM을 활용한 복잡한 스킨 제작에 이른다.

모델링 파일 자체를 수정하여 포탑의 형상을 바꾸거나[14], 추가장갑을 달거나 하는 능력자의 모드 스킨도 존재하지만, 이는 관련 지식 및 3D모델링 툴이 필요한 일로서 밀덕지식과 모델링 경험 없이는 만들기 힘들다.그러니 양덕을 찬양하자 오오 양덕 오오...

23. 관련 대회

  • 2013 월드 오브 탱크 코리안 리그
  • Wargaming.net League(WGL)
    WGL
    폴란드에서 진행되었다. 한국은 ARETE, NOA가 참가했으나 순위권 안에 들지는 못했다. Natus Vincere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의 수준은 한국의 ARETE, NOA 이상의 팀들이다보니 상당히 높고, 룰도 기존의 WTKL과 같은 대회에 비해서 무승부를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룰들이 도입되었기 때문에 월드 오브 탱크 대회를 보아왔던 유저라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수준.

    WGL APAC 2014

    아시아-태평양 지역 월드 오브 탱크 대회.
    브론즈, 실버, 골드 시리즈를 거쳐 시즌 파이널을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그리고 시즌 파이널에 진출한 팀들은 차기 WGL 대회 진출권의 서킷포인트를 받게 된다.
    아시아 서버, 한국 서버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되며 브론즈, 실버, 골드는 서버별로 진행되고, 시즌 파이널은 한국서버 1팀, 아시아 서버 2팀이 진출하여 최종 대회를 치른다.
    한국서버 기준 브론즈는 매주 온라인상으로 진행되며 실버 시리즈 이후는 토요일 오후 2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브론즈 시리즈는 6주간 매주 진행되며 골드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실버 시리즈 진출자는 실버 시리즈 오프라인 대회에 참석해야 골드 보상이 주어진다. 때문에 실버 시리즈에 진출하지 않기 위해서 골드를 받는 수준까지만 브론즈 시리즈를 진행하고 그 뒤는 고의 기권패하는 팀이 여러팀이다.
    실버 시리즈는 해당 주 브론즈에서 진출한 팀간의 경기로 이뤄지고, 실버 포인트를 쌓으며 실버 시리즈에서 쌓은 실버 포인트 상위권 팀이 골드 시리즈에 진출하게 된다.
    실버 시리즈에서 1~4위 팀은 골드 시리즈에 진출하게 되고 5~8위 팀은 500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골드 시리즈는 1위 팀은 시즌 파이널 진출권을 얻고 2위는 2500달러, 3위는 1500달러, 4위는 1000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시즌 파이널은 1위 팀 6만 달러와 서킷포인트 400p, 2위팀은 2만 달러 서킷 포인트 150p, 3위팀은 8500달러 서킷 포인트 100p를 받게 된다.

    WTKL 때는 곰티비 중계로 진행했으나 WGL APAC은 온게임넷 중계로 진행한다. 경기 장소는 용산 아이파크몰 9층의 용산 이스포츠 스타디움이다.
    이전의 대회와 다르게 일반전투, 강습전으로 진행된다.
    상금이 줄어들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으나 오프라인 대회의 상금 외에 아무런 지원이 없던 이전의 대회에 비해서 교통비는 KTX 정도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룰이 바뀌었다.
    브론즈 시리즈의 보상 골드는 아시아 서버에 비해서 높은 수준이나 오프라인 대회의 진출팀은 2시 경기에 오전 10시 30분까지 출석하기가 요구되어 실버시리즈는 골드 시리즈를 노리는 팀이 아니면 큰 메리트가 없다. 오프라인 대회가 시간적으로 상당한 부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버시리즈 진출팀의 경우 크게 멤버구성이 바뀌지 않고 비슷한 팀이 계속 나오게 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오프라인대회의 불편함과 수고를 감수하고 진출하려는 팀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첫주차 실버 시리즈는 ARETE가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No Unicom, 3위는 Team Prof!t, 4위는 INDI이다.
    ARETE는 기존의 ARETE, NOA의 멤버가 모인 팀이고, No Unicom은 FABRE클랜 유저들을 중심으로 나온 팀, Team Prof!t은 기존의 ARPS에서 대회 이탈자를 방출하고 새롭게 멤버를 받아서 생긴 팀, INDI는 브론즈 시리즈에서 TEAM ASIA라는 이름으로 아시아 서버 이전해주세요 라는 구호를 달고 나온 팀이었으나 실버 시리즈는 이름의 문제인지 INDI로 이름이 바뀌어 나왔다
    대회 참가팀의 이슈라면 NOA의 사실상 해체로 자세히 살펴보면 이전 대회의 강자였던 ARETE, NOA가 대회 이탈자들을 제외하고 남는 멤버간 팀을 합쳐서 ARETE의 이름을 달고 나왔다. ARETE가 대회 이탈자를 방출하고 NOA출신의 Evenfall, 시후파파를 흡수한 격. 명실상부 한국의 최강팀.

    기존 대회에서 상위권의 세 팀을 든다면 ARETE, NOA, ARPS였고 순서대로 강하다고 평가받고 있었으니 사실상 현재로서의 강자는 ARETE, Team Prof!t이라고 볼 수 있다. Team Prof!t은 대회에서 No Unicom보다 높은 기량을 가진 모습을 보여줬으나 대진표상 ARETE를 먼저 만나면서 3위에 그쳤다. 이후 진행될 실버시리즈에서 눈여겨 볼 팀.

  • H.E.L 월드 오브 탱크(헝그리앱 E-스포츠 리그 월드 오브 탱크)

    기존 7:7 42룰로 진행되던 통상의 리그와는 달리, 5:5 티어 무제한 룰을 들고 나온 리그이다. 그리고 출전하는 8개팀에 레이싱 걸(!)을 한명씩 배치했다는 것이 큰 특징. 원래는 이 레이싱 걸이 조종하는 전차를 지키는 형식으로 리그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무리라고 판단이 되었는지 그냥 레이싱 걸들이 팀의 일원으로 참가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전차는 처음 양 팀에서 밴 전차 두대를 각각 선정하고, LoL 드래프트 픽처럼 1팀 첫픽 - 2팀 두픽 - 1팀 두픽 - 2팀 두픽 - 1팀 두픽 - 2팀 막픽 순으로 전차를 고른다. 각 전차는 중복되서는 안 된다. 5판 3선승제이고 경기가 무승부가 됬을경우 더 많은 피해를 입힌 쪽이 승리하게 된다. 단 여기서 레이싱 걸들이 몰았던 전차가 입은 피해는 계산에서 제외된다. 또한 레이싱 걸들은 처음 두 라운드만 참여한다.

    한 클립 안에 전차 한 대를 처리하고도 탄이 남을 수 있는 - 그리고 그 클립전차를 중복픽 할 수 있는 7:7 42룰과 다르게 클립전차의 한 클립당 화력의 상대적 차이와 중복픽 불가라는 룰 때문에 망치와 모루 전술에서 망치 역할을 하는 전차는 디피엠이 높은 전차(예를 들어 FV215b)가 담당하고 있으며 레이싱 걸들은 피해를 입어도 승패 계산에서 제외되므로 떡장 구축 전차(예를 들어 T110E3)에 태우는 경우가 많고 정찰을 담당하는 T1이 없는 관계로 우회등을 통한 깜짝전략등의 수를 내미는데 부담이 없지만 동시에 합류를 못할 시 4:5의 전투를 치뤄야 하는 상황이 많아서 기존 리그와는 다른 재미를 많이 선사하고 있는 편이다.

24. 사건/사고

묘하게도 이 항목에 기술된 사건/사고의 상당수는 워게이밍 코리아의 미숙한 운영이 원인이 되거나 문제를 키운경우가 많다.

서비스 초기에는 모 커뮤니티에서 몰려온 트롤러들이 깽판을 치는 경우가 많았지만, 게임이 반쯤 망해서 서비스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가서 고티어방에서는 그런 일이 거의 없다.[15] 저티어방 등지에서 간헐적으로 악질적인 고인드립, 지역드립 아이디나 욕설, 극우 패드립이 목격되고 있는데, 2차적 피해를 막기 위해 지엠 신고를 해주자.

24.2. 2013년

  • 오픈 이후 진행중이던 남자는 탱크다 이벤트에서 악질 상습 잠수유저가 당첨 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상품은 마우스 패드라지만...상품 가치 여부를 떠나 잠수자 제재도 제대로 안하는 거냐는 공분이 이는중. 3월 23일 인벤의 한 유저가 살신성인으로 봇을 돌림으로써 실험을 했는데 제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홍차지왕 이벤트에서도 기간 중 제재를 당한 유저가 호구식 당첨을 취소당하는 등 기준강도가 높아졌다.

  • 모 카페 운영자 R모씨 사건 : # 모 카페 운영자 R모씨와 워게이밍간의 일을 담은 글이 게재되며 의혹이 촉발되었다. 한편 이 글의 사실여부와는 별개로 워게이밍 코리아는 현재까지의 여러 미숙한 운영사례들로 인하여 더욱 비판을 받는 중이다. 라이엇도 그렇고 워게이밍도 그렇고 한국지사는 본사보다 운영능력이 딸리는것 같다...넥슨같은데서 하는것 보다는 낫지만...

  • 2013년 4월 30일 이벤트 내용 변경 : 근로자의 날 승무원 3배 경험치 이벤트를 앞두고 이전부터 이벤트 공지를 띄워놓았다. 그러나 정작 4월 30일의 이벤트는 주말에 진행되었던 첫판 3배 경험치였고, 어느새 공지는 승무원 이벤트를 2주 후로 물리고 첫판 3배 경험치 이벤트를 진행하겠다는 것으로 바뀌어 있었다. 이벤트 예고에 따라 그 기간에 맞춰 프리미엄 계정을 질렀던 유저들은 전부 뒷목을 잡았다. 심지어 연차까지 쓴 사람도 있고 그 사실을 알고 있다고 공식 페이스북에도 밝혔다. 워게이밍코리아의 병맛 운영이 의도치는 않았으나 유저들을 대상으로 사기까지 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황이다. 이 공지는 4월 28일날 올라왔는데, 4월 30일 당일날 공지가 수정되었다. 일단 워코측에서 밝힌 바로는 '실수'로 공지와는 다른 이벤트가 되어 버렸고 그래서 공지를 수정했다고 하는데... 드디어 워코가 해냈어! 해냈다고! 사실 워코는 평소에도 각종 공지가 느려터지기로 불만이 많았다. 방송 한 시간전에 방송 공지를 올리는 병맛이라든가. 이번에도 병이 도진것.

  • 1941 클랜 양민학살 사건 : 양민학살을 목적으로 창립된 1941이라는 클랜이 문제가 되었다. 여기 클랜원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로 가득한 1~2티어에 스킬을 만땅으로 찍은 승무원을 넣은 T18[16] 등의 제초 전차로 3인 소대를 맺고는[17] 프리미엄 포탄을 펑펑 써가면서 승률작업을 하고 있으며, 그것을 자랑하는 태도로 어그로를 끌고있다. 이런 클랜이 있는 한 WOT의 미래는 밝지 않다. 월오탱 공식 포럼에 대놓고 선전포고를 행하시는 위엄쩌는 패기 포럼에서의 반응은 "블리츠 1941을 추억하면 블리츠 2나 하러 가라"와 "고티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저티어에서 실력 쌓아서 무엇 하냐"등의 냉담한 반응 일색이다. 여담이지만 모 사이트에서는 의도적으로 새 계정을 만들어서 저티어방에서 1941클랜이 보이는대로 팀킬을 하자는 이야기도 나왔다.[18] 다만 확실히 인지해야 할 것이, 전적 작업을 위한 특정 전차들도 밸런스패치를 통해 꾸준히 개선되고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안 되며, 저티어를 많이 플레이하는 것 자체도 그 사람이 특별히 좋아하는 전차라거나 저티어의 맵,분위기 자체를 좋아하는 경우도 많아서 그걸로 문제삼을 수 없고, 저티어에서 소대맺고 플레이하는것도 문제될 게 없는 것이, 소대는 비유하자면 LOL의 듀오랭과 비슷한 개념이다. 이런 점이 있기 때문에 저런게 가능한 시스템을 만듯것을 탓하며 그것을 비하하거나 불가능하게 만들자거나 하는 말은 할 이유가 없다. 다시 말해서 시스템이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을 악용하는 쪽이 문제다. 그러나 건전하게 저티어 게임을 즐기는 게 아닌, 저런 식으로 신규/초보 유저들의 유입을 원천 차단해버리는 행태는 당연히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

  • 자칭 프로게이머 공방관광사건 : 온게임넷에서 주관하여 아프리카에서 월드오브탱크를 방송하는 유명 BJ들을 5명 불러모아 자칭 프로게이머라고 지칭하고 팀을 맺고 일반인 유저 팀과 경기를 하게 만들었다. 그 결과, 1라운드 5:5전에서 승리하고 2라운드 5:7전에서 패배했다. 5:5전은 오합지졸 팀이 상대였기에 간단히 이겼지만 5:7전에서 DRAKI 클랜의 멤버들과 공식 리그 준우승자들이 포함되어 BJ팀이 졌다. 계속 이기는 게 컨셉이었기 때문에 2라운드에 그렇게 지자 생방송이 어이없게 빨리 끝나버렸고, 준비된 상금도 한참 남아버렸기에 온게임넷은 게임 홍보에 실패했다. 이를 지켜보던 월드오브탱크 갤러리, 인벤 등은 "자칭 프로게이머라는 새X들이 깔깔!"이라며 이구동성으로 비웃었다. 다만 당시에는 일반인 팀에 실력자를 넣는 것을 너무 간과한 점도 있고, 방송 초기라 그랬던 점도 있다. 실제로 이 방송은 시스템을 개선해나가며 점점 호평이 붙는 중이니 이거 하나로만 너무 몰아가지는 말자.

  • 클랜전 개근상 이벤트 논란 : 클랜전 시작 기념으로 진행되던 이벤트 중에 개근상 이벤트가 있었는데, 개근상 조건은 "1. 이벤트 기간 동안 2. 매일 전투에 꾸준히 참여한 클랜 (기권으로 인한 승/패는 제외)" 이것 뿐이었고 당연히 많은 클랜들은 조건에 해당되면 전원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벤트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단 한 클랜에게만 지급되었다. 완편 전력이 안되면서도 개근상을 받기 위해서 매일 클랜전에 참전했던 많은 중소클랜들은 단체 멘붕에 빠졌고 이에 대한 항의글이 포럼에 올라갔었다. 결국 워코에서는 본사 개발진에 문의하였고, 이후 수정된 이벤트 결과가 다시 올라왔다.

  • 한가위 이벤트 조작논란 : 한가위를 맞이하여 이벤트를 실시했는데, 상품을 탄 120여명의 유저들 중 20여명이 이벤트기간 이후에 생성된 아이디라 논란이 일고 있다. 참고 그에 대한 워게이밍의 해명

  • 클랜전 캠페인 명예점수 공지 오류 : 클랜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한국 홈페이지에 공지한 것과 외국 영어 원문과 해석이 달리 되어 공지된 사건. 결국 워게이밍 코리아에서 한국 홈페이지 공지의 오류를 인정하였고 외국 원문으로 진행하였으며 결과적으로 잘못된 공지가 되어버렸고 한국서버 캠페인을 진행하다 아쉽게 떨어진 사람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24.3. 2014년

  • 멘토링 클랜 2기 선정 논란 : 숙련된 유저가 신규 전차장에게 월드 오브 탱크의 기초를 알려주기 위해 멘토링 클랜 2기를 시작했는데, 몇몇 유저들이 몇 가지 문제제기를 하는 일이 벌어졌다. 우선 신병 당첨자의 조건에서도 부계정으로 가입했을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았고, 조교의 경우에도 레이팅이라는 기준을 중시하는 유저들 입장에서 그리 잘 한다고 보기 어려운 전차장이 여럿 뽑혔다는 것을 문제로 삼으면서 레이팅이 우선인가, 인성이 우선인가가 다시 충돌한 것이 아니냐 등의 문제제기를 하는 일이 있었다. 하지만 우선적으로 알아둬야 할 것은 레이팅이라는 수치는 임의의 기준으로 간접적인 방법으로 실력의 잣대를 삼는 사적인 기준점 중 하나이지, 절대적인 실력을 판가름하는 공식기준따윈 절대 될 수 없고, 본 게임은 팀을 이루어 플레이하는 게임이며, 해당 이벤트는 고수육성 프로그램 같은게 아니라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행해지는 이벤트라는 것을 생각해보자.

  • 경험치 2배 이벤트 지연 사건
    2월 8일 오후 6시부터 2월 9일 오후 5시 59분까지 진행되기로 예정되었던 승패 여부에 관계없이 팀 순위 10위권 안에만 들면 경험치 2배를 주는 이벤트가 진행되기로 '예정'되었으나, 8일 6시 이후로도 계속 적용이 되지 않았다.
    게임 내 공지로는 오류때문이고 문제 해결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밤 늦어서야 이벤트가 적용되고 사과글과 2월 10일 6시까지 이벤트를 연장한다고 공지가 떴으나, 문제는 2월 10일이 월요일이다. 현재 토요일 2배 이벤트를 그대로 날려버린 직장인들의 한탄이 가득하다. 자유경험치로 보상해주라거나 월요일 자정까지 연장하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워코가 그런걸 해줄리가 없지 (...)

  • 9.0 패치 버그
    워썬더를 의식한 것인지 그래픽을 HD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는 발표가 나오자 많은 기대가 있었고 국내섭 기준으로 2014년 4월 18일 금요일에 9.0패치로 몇몇 전차의 퀄리티가 향상되며 이후로 모든 전차와 그래픽을 일신하는 첫 발걸음을 디뎠지만...결과물은 망했어요.

    패치 중 오류가 발생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심각한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게 된 것. HD 전차를 조우하는 순간 튕기거나 게임이 순간적으로 멈추거나, 이외에도 맵 로딩이 한세월이 걸리거나 프리징이나 각종 오류, 튕김, 끊김 현상이 무자비하게 발생해서 월탱 사상 최악의 개적화 업데이트라는 악평을 듣게 되었다.

    궤도나 포방패, 공간장갑으로 씹은 탄이 잠재피해로 적용되지 않고 있는 등의 버그도 발생했으나 무엇보다 그래픽 조금 올라가고 사양은 엄청나게 올라간 게 문제. 한 유저의 경우 다른 건 다 최하로 놓고 텍스쳐, 지형, 시야만 상으로 놓고 각종 모드 깔고 40~50프레임을 뽑던 3년된 컴퓨터가 패치 이후로는 30프레임 이후로 떨어지며 그나마도 수시로 끊겨서 정상적 플레이가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 다른 증언으로는 i5 4200, GTX765M, 램 8GB 노트북으로[19] 월오탱 풀옵에 모드를 겨우 2개 깔고 30분간 플레이한 결과 평균 45프레임 특정 맵에서는 25프레임까지 떨어지는 프레임 드랍 문제의 발생,너넨 25프레임 되잖아...난 최하 4프레임이고 최고 16프레임이야..... 노트북 터보 쿨링기능, 쿨링패드 무력화에 이어 노트북의 알루미늄 프레임을 뜨겁게 달궈서 손에 땀을 흥건하게 젹셨다고 한다... 스타크래프트2 그래픽 카드 파괴 사태???[20]

    이에 패치를 너무 성급히 내놓은거 아니냐며 전세계적으로 워게이밍넷을 까게 되었으며 차라리 8.11을 돌려달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불만을 갖고 게임을 접는다는 사람도 대량으로 발생.

    QnA에서 튕기는 문제는 전차의 현가장치의 모델 오류로 튕긴다고 하며 커뮤니티 내에서는 프레임 드랍은 CPU 부하 분산 기능의 오작동으로 발생하는 문제로 알려졌으며 이 링크의 방법대로 조치하면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다.

    사실 이번 사건은 패치의 버그도 제대로 확인 안하고 급하게 패치한 워게이밍의 잘못이 크다. 정확히 말하자면 워게이밍의 본사 퍼블리싱부가 개발부의 상태와는 상관없이 이미 공표해버린 날짜대로 업데이트 진행을 요구했고 [21] 이 때문에 개발진은 최종 수정판은 검증도 못하고 급하게 업데이트를 해 버린 꼴이 되었다. 사실 9.0 테섭에서는 이런 프레임 저하가 없었는데 정식 패치에서는 문제가 속출했다. 엔지니어의 주적은 디자이너... 아니 계발부서의 주적은 홍보부서 인가???

    결국 퀄리티, 최적화 어느쪽도 만족시키지 못한 불안정한 9.0패치 덕에 워게이도 긴급 공사에 들어가 '''핫픽스 9.0.1 패치가 타 서버에서는 4월 25일 금요일에 한국 서버는 빌어먹을 심의 때문에 하루 늦은 26일 토요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패치 이후로도 별 차이 없다는 목소리가 한가득. 5월 8일 목요일에 또 마이크로 패치가 이루어졌으나 그래픽 자동 설정 조절 대체 어따 써먹으라고??? 조정이라 붙이고 정작 언어패키지만 업뎃해주는 심히 잉여로운 패치였다.

    9.1은 다행히 이런 문제들이 많이 해결되었다.

  • 5티어 LeFH18B2 지급 이벤트
    공방의 벨런스를 말아먹는 사상 최악의 이벤트

    이 이벤트는 9월 12일부터 9월 14일까지 자주포로 100딜 이상 60판 이상 승리하면 5티어 골탱 자주포 LeFH18B2를 주는 내용은 정상적인 이벤트였다.

    그.러.나.

    현실은 이 비매품 자주포를 얻기위해 유저들이 너도 나도 자주포만 타는 사태를 발생시키고 매칭에 자주포만 200대가 대기를 타는 기현상을 일으키며 공방이 매번 자주포 10대의 매테오 방이 되어 중전차와 구축전차가 곶통받는... 자주포가 버프를 받아 유저가 많아지면 일어나게 될 공포를 체감시켜주었다. 특히 독일 구축과 미국 T28, T95가 매우 곶통받았다...

    이 상황에서 신나는건 경전유저들이지만 경전유저도 대다수가 자주포 잡겠다고 던지는 무식한 경전이라 공방에 많이 들어와도 딱히 도움이 안되기에.... 그저 유저들은 이 깽판에서 미쳐가고 있을뿐...

    이로 인해 일부 유저들은 "워코에서 이 이벤트 기획한 ** 나와!!! 확 찢어버리겠어!!!" 라는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결론 - "차라리 저걸 그냥 기프트샵에 파는게 더 나았다."고 생각될 정도의 무뇌스러운 이벤트.그리고 본사에서 숙청되겠지

  • 클랜전 지도 변경, 축소 논란
이젠 게임에서도 창렬경제를 볼 수 있다

오랫동안 써 왔던 지중해/중동 지도에서 북미 동부 맵으로 클랜전 지도가 바뀌면서 일어난 논란.

클랜전 지도를 축소하자는 이야기는 유저들 사이에서도 나오는 말이었고[22] 지중해 영토가 질린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워게이밍넷에서 3차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북미 동부 지역으로 지도가 바뀐다고 공지했고* 클랜전 영토의 축소도 이루어졌다.[23]

하지만 북미 동부 지역의 골드 수입이 한국 서버로 넘어오면서 심각하게 줄어들었다라는 정보가 나왔다.*

일명 꿀땅으로 불리는 주요 영토의 수입이 적게는 480골드부터 골드 수입이 1/30 수준으로 떨어진 곳이 나온 것.[24] 거기에 워게이밍 코리아의 일관된 태도까지 더해지면서 골드 문제에서 클랜전 전체에 관한 문제, 워게이밍 코리아의 문제까지 덤으로 엮이게 되었다.

  • 3차 캠페인 명예점수 지급 논란
3차 글로벌 캠페인 첫날부터 명예 점수 지급이 비정상적으로 이뤄져서 일어난 논란. GM 클랜이 점령하고 있던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 지역에서 GM 클랜을 이길 경우 명예 점수를 지급하지 않는 대신 훈장을 지급하기로 규정에 적혀 있었다. 하지만 필라델피아 지역을 점령한 클랜의 명예점수가 비정상적으로 올라갔다는 제보가 나왔다.[25] 거기에다가 여기에 온갖 계수까지 끼얹어서[26] 한번에 93435를 따내어 논란이 증폭되었다.

거기에다가 워코의 조작 문제가 대두되었는데, 해당 클랜이 이전 신들의 황혼 캠페인[27]에서 GM 클랜과의 전투 조작 의심을 샀던 클랜이었고[28] GM 클랜이 전투에 참여한다는 규정은 다른 서버에는 없는 규정이어서 워코가 유저 친화적이라는 걸 보여주기용으로 내세운 다음에 뒤에서 조작을 하는 게 아니냐는 의심까지 대두되었다.

이 외에도 번역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없는 시스템이 튀어나오는 등의 문제가 더 나왔고, 서버 핑폭이나[29][30] 클랜전 이해도 부족[31] 등의 문제가 나오면서 디씨에서는 몰락을 패러디한 분노의 글까지 나왔다.

24.4. 2015년

  • 클랜 토너먼트 4강 보이콧 사건
2015년 1월 초에 시작된 클랜 토너먼트. 클랜전 휴식 기간동안 이뤄지는 일종의 이벤트였으나
GLORY 클랜이 4강에서 당겨진 시간(저녁 10시 -> 저녁 8시), 예비인원 없는 명단 제출, 명단제출시 실명 기재
등의 이유를 내세워 4강 자체를 보이콧 해버렸으며 다른 준결승 팀은 아예 진행이 안되어 다음주로 밀렸다.

이는 각 클랜이 사회활동(직장활동, 학업, 알바등)의 사유로 이른 저녁시간에는 충분한 인원이 접속하기 힘들며(평소의 클랜전이 오후 10시라는 시간에 열리는 이유또한 사회인이 충분히 게임의 접속할수있는 시간의 보장때문), 이러한 상황에서 클랜원들중 가용할수있는 인원을 유동적으로 토너먼트에 참가시킬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십여명 정도의 예비인원을 정해놓고 그 인원이 저녁 8시에 접속할수 없는 불가사유가 있을수 있음에도 유동적인 반영을 못한 워코의 졸속적인 행적이 비난을 받고있다.

방향적으로 사회인이 직장등을 마치고 충분히 게임에 접속하기 용이할만한 저녁 10시에 토너먼트를 개최한다던지, 아직 사회인이 게임에 접속하기 힘든 이른 저녁시간에 토너먼트가 진행된다면 토너먼트 참가 유저를 클랜내에서 당일 접속가능한 인원으로 유동적으로 변경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점을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워코의 이벤트 진행 능력이 의심된다.


25. 관련 인물

25.1. 해외

관련 인물 중 워게이밍넷의 개발진에 관한 것은 워게이밍 항목 참조.

  • 유리 파숄로크 - 러시아 고증 자문.

  • 올가 세르게예브나 - 월드 오브 탱크 유튜브 채널에서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벨라루시 여성. 나름 미인이라 인기가 좋다. 각종 이벤트에서 얼굴마담 역할도 종종 한다. 사실 세르게예브나는 성이 아니라 중간 이름이고 성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SerB의 딸 이름도 올가 세르게예브나이지만 동명이인이다.

  • 리처드 커틀랜드 - The_Challenger. 유럽 고증 자문. 1983년 입대 이후로 아프가니스탄까지 다양한 참전 경력이 있는 영 육군 전차병 출신. 닉대로 챌린저도 1, 2 둘 다 몰았고 치프틴이나 FV101 스콜피온 등 다양한 기갑차량을 타봤다고 한다. 실 전차 취재 영상을 유튜브에 몇 화 올렸지만 이후로는 아래의 니콜라스 모런에게 바통을 넘겨준 듯.

  • 니콜라스 모런 - The_chieftain. 북미 고증 자문. 이라크전 참전 경력이 있는 미 육군 M1A1 전차병 출신으로서 고증 자문이지만 동시에 북미쪽 각종 행사에서 얼굴마담 역할도 맡고 있다. 북미 공식 홈페이지에 Chieftain's Hatch라는 전차 관련 정보글을 연재하고 있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실 전차 취재 영상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키가 거의 2미터 가까이 되기 때문에 작은 옛날 전차에 들어가면 좁아서 매우 고생하는 걸 볼 수 있다. 페이스북도 운영한다. 여담으로 은근히 유머감각이 좋다. 최고의 전차 영상물에 걸즈 & 판처를 뽑기도 했다. 닉은 그냥 치프틴 전차가 좋아서 지었다고 한다. 2014년 만우절에 T28(T95)가 한국전쟁에 투입되었다는 낚시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을 낚았...지만 사실 거기 있던 상륙 사진은 이전에 다른 글에서 시험용 장면이라고 올렸으므로 주의깊게 읽는다면 안 낚인다.

  • 스메라기 아케이코 - Daigensui 네이버 카페 활동명 스메라기. 일본, 독일 고증 외부자문. 워게이밍 사원이 아니다. 워게임: 레드 드래곤의 고증 자문을 맡기도 했다. 월드 오브 워쉽의 일본군 함선도 자문을 맡을 예정이라는 듯.
    한일 혼혈 여성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국내외 월탱 관련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으나 욱일기, 마법과 고교의 열등생, 난징대학살 등에 관련된 민감한 발언을 자주 해 안 좋은 인상을 많이 남겼다. 그러다 2014년 6월 7일 이 사람이 사실은 한국인 남성이고 네오나치 사이트[32]에서 활동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많은 논란을 낳았다. 결국 네이버카페는 카페 매니저가 두 사람에게 챗을 걸고 새벽동안 대화한 결과 의혹을 제기했던 카페원에게 판정승을 주면서 6월 8일 새벽쯤에 진정되었다...였으나 일본 트리 고증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면서 6월 8일 저녁인 현재에도 계속 까이고 있다. 그러니까 스커미X가 사쿠라여? 스메라기가 사쿠라여?
    또한 레드 드래곤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국군에 M18 헬켓과 M36 잭슨이 등장하는 것이 고증 오류라서 엄청나게 까였는데 그걸 넣은 원흉으로 드러나 기갑갤과 카페에서 불이 났다. 원글의 답변이 삭제되어 동의하에 이골님의 블로그를 링크함. 이게 무슨소리야! 국군한테 헬캣이라니!!!
    2014년 6월 8일 1시 40분 해명글을 밀리터리 RTS 카페에 올렸으나, 네이버 카페와 기갑갤은 싸늘하거나 자폭이라는 반응. 대한민국 초기 기갑사를 몰라서 헬캣 등의 엉터리 고증에 태클을 걸지 않았다고 한 것부터 이미 아웃. 게다가 초기 기갑사를 몰라서 문의를 했다지만, 그 문의를 한지 20분 후에, 다른 카페에다가 이미 유겐에 보냈다라는 답변글을 써놨다. 참고로 도움 요청한 시각은 13:23. 쓴 시각은 13:43 아무리 잘 쳐줘도 고증자문 시간을 20분밖에 안 줬다는 얘기다. 2일, 2시간도 아니고 20분. [33] 게다가 해명글도 영 좋지 않은게 주석에 달린 대로 헬캣을 운용한 적이 없었다는 걸 인식했으면 당장 달려가서 그런거 없다고 말하는게 당연지사인데 나중에 "회사일, 월탱 고증으로 바빠서 흐지부지됐어 데헷" 이러는건 무책임의 발현이고, 자기가 고증하는 나라의 군대에 대해 잘 모르는것부터가 그냥...유겐 그냥 국방부에 자료요청해라 
    요즘 고증자문계의 트렌드는 일단 던져보고 검수는 나중에 받는건가효?
    이후에도 변명을 늘어놓기 급급하다가 불리한 이야기는 입을 다물어버리고, 평소에는 자신이 일본 왕족의 친척이라느니 미디어 인터뷰등에서 가족 이야기를 활발하게 늘어놓다가 막상 일이 터져서 성별이나 신원에 관한 의혹이 제기되자 마찬가지로 해명을 거부하고 입을 딱 다물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거기다 과거 월탱 일본트리에 관련해서도 독일의 포기술이 일본에 비해 뒤쳐졌다던가 대전말이 되갈수록 일본 포탄의 질이 좋아져서 미국이 경계했다느니등의 근거 불명의 이야기를 늘어놓은 등의 행적까지 같이 파헤쳐져 도매급으로 까이고 있다. 이후 국내에의 변명은 포기한 건지 미국 월탱포럼에 가서 한국인들이 자신을 네오나치라고 비방하며 괴롭힌다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34]
    이후 논쟁끝에 일단 스메라기는 이 헬캣 사태의 주범까지는 아니었다고 결론이 났다. 헬캣은 이미 한국군에 추가된 상태였고, 애초에 스메라기는 고증 자문을 정식적으로 맡은 것도 아니었고, 그저 자신이 자문인 척 부풀려 쓴 것에 불과했다. 그러나 한국군에 대해 쥐뿔도 아는 게 없으면서 나선 행위에 대해선 변명의 여지가 없다. 결국 워게임 카페에서 스메라기의 헬캣사태에 대한 진짜 최종정리가 나왔다. 참조 이후 본인은 당당하며 변명할 여지가 없다는 식의 태도로 일관하다가 월드 오브 탱크 네이버 카페에서 부계정까지 강퇴당했으며, 운영자 롤랑은 직접 통화 결과 밴쿠버 국번이기는 했으나 목소리는 남자라고밖에 들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어쨌건 한국에서 정체가 들통난 것에 상관없이 해외 포럼에서는 여전히 여자인 척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물론 외국에서는 오히려 한국이 헛소리 한다며 무시하는 중. 결국 자기들끼리 놀고 있는 것과 제대로된 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는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 최근 유럽 포럼에서 스메라기가 워쉽 유출에 관련되 있었고 알파 테스터로써 사내 인원과 단합하여 권력 남용을 한 것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왔었다. 물론 원문은 칼 같이 삭제되었다.세계인이 함께하는 좆목 그리고, 스메라기가 인맥으로 자격요건도 안되는 유저를 넣어주고대놓고 내부 인맥 운운하고 자르네 마네 하는 정황이 포착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35] 영어실력 하찮은 어그로라 센송합니다
    2014년 10월 12일에는 캐나다 발 IP로 스메라기 항목의 비판점들을 반달하는 일이 일어났다. 로그 위에 밴쿠버에 통화를 했다는 내용이 있듯이 캐나다는 해당인의 거주지다. 아이피 조회기록 아이피 주소지[36] 그 외에도 지속적으로 한국 커뮤니티에 대한 악평을 퍼트리는 듯 하다.링크
    2014년 10월 25일에는 캐나다 벤쿠버 소재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IP에서 본 항목에 대한 수정 시도가 있었다. 이쯤되면 넷카마들에게도 수치다.

  • Silentstalker - 체코인으로서 For the Record라는 이름의 비공식 월탱 정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QnA 번역에 자주 보이는 SS가 바로 이 사람. 한국에 들어오는 Q&A는 이 사람이 러시아 포럼(정확히 말하자면 포럼이 아니고 라이브저널이다)에서 글을 읽고 영문으로 번역해서 자기 블로그에 올린 걸 다시 한글로 번역하는 것이다. Q&A 이외에도 각종 전차나 게임 관련 글도 많이 쓴다. 2013년 11월 경에는 구글 애드센스 계정이 블록 먹어 광고수입을 받지 못하게 되자 블로그를 닫을 거란 글을 올렸으나 이후 플레이어들의 기부금으로 다시 운영 중. 앞으로 나올 유럽 트리의 체코 전차 부분 고증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4년 3월에는 아머드 워페어 쪽 직원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개인적 사정도 있고 블로그를 더 이상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이후로는 월탱 방송을 하는 여성 Ritagamer가 자기 블로그에 내용을 올리기로 했다.

  • QuickyBaby - 트위치TV로 방송을 하는 유명한 플레이어. EU 서버에서 quickfingers라는 닉을 사용하며 평균승률 61%를 자랑하는 적절한 슈니컴이다. 특히 다들 지뢰라고 까는 코멧을 왜 다들 욕하는지 모르겠다면서 많이 탄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전차 리뷰 영상이나 매우 흥한 판을 업로드한다. 트위치 방송은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에 하는데 영국에 살기 때문에 새벽 3시는 되어야 방송을 시작한다. 그래도 조곤조곤 설명하면서가끔 오 마이 블러디 헬도 외치면서 게임을 하는 법을 대략적으로 알려주기에 배우기에는 참 좋다. 단 자주포를 잘 못 타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어떤 전차를 타든 중형스럽게 운영하는 면이, 다시 말해서 딜링에 치중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자주포는 참고할 만한 영상이 없고 경전차는 정찰이라는 면에서는 슈니컴이라는 이름값을 못한다.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이 경전차로는 정찰을 하라고 간간히 말할 정도. 물론 경전으로 딜량 1위를 하며 커버하지만(...) 정찰에 관해서 배우고자 한다면 참고하자. 그리고 채널을 보면 알겠지만, 다른 유저들의 리플레이 중 골라 몇 개를 보여주면서 전차 운용에 대해 일부 설명하거나 그 유저의 실력을 평가하기도 한다. 한국섭 유저 중에 한 엘크 유저의 리플레이가 채택된 적이 있다. 그 사람이 한국인 중 최초라고. 잘 찾아보면 있다.순투부취게이

  • Jingles - 역시 유명 유튜버로. EU 서버에서 동닉을 사용한다. 레이팅 기준 슈퍼 유니컴까지는 아니고 베리굿맨 정도의 실력이지만 편한 방송 스타일 때문에 인기가 좋다. 70년생으로 나이가 제법 되는 편인데 영국 해군에서 22년간 복무하고 현재는 연금으로 먹고 사는 중이다. 밀리터리 쪽 지식이 상당히 우수하다. 월탱 이외에도 다른 밀리터리 게임이나 자기 12인치 피규어(...) 등을 자랑하는 영상도 올리곤 한다. 즉 나이지긋하신 덕후 스타일. 자주 치는 멘트로는 This is World of tank와 Because Stalin, Not today가 있는데 첫 번째는 월탱의 RNG 때문에 당연히 맞을 게 안 맞는 경우 한탄하며 치고 스탈린은 그가 특히 좋아하는 KV-2가 노에임으로 무빙하며 쏜 탄이 300미터 밖의 적한테 명중한다던가 소련 전차가 초탄에 유폭을 낸다거나 하면 쓴다. 뜻은 대충 '스탈린 동무가 되라고 하면 되는 걸세'정도. 마지막은 밈의 일종으로 자주포의 포격이 아슬아슬 하게 빗나가는 등의 죽기 직전의 상황에서 탄을 피해서 산다거나 하면 Not today, scumbag(자주포를 말한다.), not today, 이런 식으로 쓴다. 글로는 이해하기 힘들지만 영상으로 보면 징글스의 호쾌한(...) 웃음소리와 좋은 목소리 톤 때문에 귀에 착착 감긴다.

25.2. 국내


  • 이현주 - WTKL 캐스터.

  • 정인호 - WTKL 해설. 일명 갓인호. 수많은 무당해설과 게임에 대한 정확한 안목등으로 붙여진 별명이다.

  • 기민 - 2013 WTKL 오픈시즌 해설. 특정 팀을 편파해설하는등 구설수가 많았다. 결국 짤리고 황영재 해설로 대체.

  • 황영재 - 2013 WTKL 시즌 1 부터 이기민을 대신하여 해설로 투입. WTKL이 개편되면서 월탱계에서 한동안 소식이 없었지만 H.E.L 월드 오브 탱크 시즌1에서 오랜만에 해설로 재등장하였다.

  • 이동진 - 2014 WGL APAC 캐스터.

  • 전용준 - 2014 WGL APAC 시즌1 골드 시리즈에서 이동진의 대타로 나온 캐스터. 시즌2에 출현하지 않은 것을 보면 아마 이동진 캐스터가 계속 담당할 듯?

  • 정준 - 2014 WGL APAC 해설

  • 김태형 - 2014 WGL APAC 해설

  • 정소림 - H.E.L 월드 오브 탱크 시즌1 캐스터.

  • 유대현 - H.E.L 월드 오브 탱크 시즌1 해설.

26. 관련 영상물

다른 게임사들과는 다르게 워게이밍넷이 자체적으로 유튜브에 각종 영상을 많이 만들어 올리는 편이다.

  • RNG: No Comments : RNG는 Random Number Generator, 즉 난수생성기를 의미한다. 게임이 가지고 있는 약간의 랜덤성 덕분에 포탄이 빗나가 아군을 때리거나 하는 재밌는 상황 등을 모은 짧은 영상 시리즈. 이 게임에서 플레이 도중 일어나는 모든 예능감을 다 모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원래는 러시아용으로 코멘터리가 붙어서 나왔으나 영문판으로도 나오면서 코멘터리가 삭제되고 No comment가 제목에 추가되었다. 최근 들어서는 소재 고갈인지 재미가 좀 줄어들고 RNG와 상관없는 내용도 많아졌다. 9.0에서 추가된 포탑사출로 새로운 컨텐츠가 생겼다. 주로 등장하는 소재는 깔아 뭉겠을때 일어나는 상황[37] 안 맞을거 같거나 대충 갈긴 눈먼 포탄등에 얻어맞아 터지는 상황, 연달아 탄약고 유폭을 벌이는 상황, 일타 쌍피/삼피 나오는 상황 등이다. 2014년 7월까지는 한달에 한두번쯤은 꼬박꼬박 업데이트가 되었지만, 7월 6일 이후로는 장기간 업데이트가 없었고, 2015년 2월에 다시 업로드가 재개되었다.

  • 8-bit Tales : 8비트 시절 고전 게임 스타일의 저해상도 그래픽을 표방한 영상물 시리즈. 그래픽 스타일답게 슈퍼 마리오 월드 오브 탱크 버전처럼 고전게임 패러디도 있지만 판터가 표범로봇으로 변신하고 티거가 호랑이로봇으로 변신해서 싸우는 등 온갖 기괴한 유머가 올라온다. 워게이가 얼마나 약빨고 다니는지 느낄 수 있다.

  • Best Replays of the Week : 하드캐리를 하거나 대활약하는 리플레이를 주간으로 모은 영상. 영어로 코멘터리가 들어가는데 이해할 수 있다면 상당히 웃기고, 영어를 못한다 하더라도 굉장히 잘하는 플레이이므로 볼만하다. 워게이가 약빨은 탓인지 끝부분에는 보너스로 재밌는 영상들이 들어가는데 코멘터리 하는 사람이 바펜트래거라고 한 단어를 리믹스하거나 댄스음악 틀어놓고 T1과 마우스가 춤을 추거나 한다. 다만 리플레이가 러시아에 아무래도 편중되어 있으며, 제목은 of the Week이지만 사정이 있는지 최근에는 올라오는 간격이 길어지고 있다.

  • Inside Cheftain's Hatch : 북미 고증 담당이자 미 육군 전차병 출신인 니콜러스 모런(닉네임 치프틴)이 실제 게임에 나오는 전차들 안팎을 드나들며 설명해주는 영상물 시리즈. 진지한 듯 진지하지 않은 듯 미묘한 유머센스와 키가 커서 전차 안에서 고생하는 모습이 포인트. 치프틴의 개인 채널에 영상이 더 올라와 있으나 자막은 없다.

  • Inside the Tanks : 유럽 고증 담당이자 영 육군 전차병 출신인 리처드 커틀랜드(닉네임 챌린저)가 실제 게임에 나오는 전차들 안팎을 드나들며 설명해주는 영상물 시리즈. 치프틴과는 다르게 좀 더 차분하고 짧다.

27. 관련 사이트

27.1. 위키

27.3.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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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러시아 서버 기준
  • [2] 게임에 푹 빠지면 이 말이 진짜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 [3] 러시아가 아니다! 물론 벨라루스도 동유럽권이고 구 소련에 속했긴 했지만 엄연히 다르다.
  • [4] 아예 없는 건 아니고 Fuckin noob 같은 소리는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또 관련 인물 항목에 있는 외국 BJ들도 심심찮게 팀원이 좋지 않다는 정도의 '투정'은 하는 편이다.
  • [5] 물론 셔먼이나 T-34가 티거를 만나면 "타이거 태애애애애애애앵크크크크으으으으" 하면서 고통을 받긴 한다. 그 둘로는 티거를 1:1로 이기기란 기적에 가깝다. 게다가. 이 둘은 다:1로도 원거리 전에선 구축전차라고 불리는 티거를 이길 수 없다. 장작이라고 무시말고 자신이 론슨라이터란 점을 숙지하자...
  • [6] 개발진인 Chieftain이 생방송에서 직접 부정. 당연하지 그거 내면 전하께서 싫어하시거든
  • [7] 홍콩, 대만, 싱가폴,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한국 등지에서 플레이 한다.
  • [8] 사실 지상전, 공중전, 해전이 한 맵에서 모두 벌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게임으로 Aces High가 있긴 하다. 이 게임 자체는 사실성이 높아 접근장벽이 높은 데다가 월오탱 시리즈와 달리 별도의 방을 만들어서 전투를 시작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물론 이 게임에는 대공전차도 있다.
  • [9] 반면 경쟁작인 Gaijin의 War Thunder의 경우는 Aces High처럼 전군(탱크, 비행기, 배 전부)을 거대한 맵에 다 구현하여 실시간으로 변하는 전장을 구현할 것이라 한다. 이 쪽은 시작이 비행 시뮬이라, 아무래도 Aces High를 모델로 삼은 듯 하다. 월오탱 하던 플레이어가 여기서 '공군!'을 외치는 장면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 [10] 이는 해당게시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채 번역자료로만 접해서 생기는 오해이다. 악의적으로 트롤링을 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 워게이밍넷 항목 참조
  • [11] 영화 처럼 포신에 FURY가 새겨져있다. 탱크 이름도 Fury.
  • [12] MM의 유일한 일인 티어 맞추기도 심하면 10티어가 4~5대씩 차이나는 등 엉망이다. 이런 문제는 안 그래도 사람이 없는 한섭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그렇다고 평균 동접 2만명인 아시아서버에서 이러지 않냐면 또 그것도 아니다(...)노답
  • [13] 독일 전차에 발라졌었던 코팅. 자세한 설명은 이글을 참조.
  • [14] T-50의 경우 개가 사이드카에 탄 오토바이(!)로 변하는 스킨도 있다. 포탑은 개머리(...).
  • [15] 신고당해 계정이 털리면 잃을 것이 많은 코어 유저들이거나 채금을 먹은 유저들이기 때문.
  • [16] 정면장갑이 두꺼운 데다 75mm 곡사포를 장착하면 웬만한 저티어는 한방에 골로 보내고, 37mm는 3티어도 관통 가능해서 제초제로서의 기능은 왕이다.
  • [17] noobmeter 레이팅 기준 클랜 내 1위인 유저도 최고 티어가 6티어 KV-1S인데다가,그마저도 이젠 5티어 그마저도 10판밖에 하지 않았고 소련 1티어 전차인 MS-1이 2700판 가량 되는 제초머신이다. 현재는 클랜에서 나와 같이 나온 몇몇과 함께 제초를 계속하고 있다.
  • [18] 다만 이런 양민학살 제초클랜은 클랜전이 활성화되면 스스로 자멸하거나 성격이 선회될 가능성이 높다. 승률작업을 해도 결국 돌아오는 건 없는 공방에 비해 골드라는 보상이 존재하는 클랜전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이니까.
  • [19] 이 스펙으로 스카이림 최상옵에 옵션에 모드 떡칠하고도 최소 45프레임 이상을 뽑으며 플레이한다고 당사자가 말했다. ㅎㄷㄷ...
  • [20] 이는 엔비디아의 그레픽 드라이버의 문제였지만... 월오탱은 게임 클라이언트의 발적화 문제라는 게 차이점. 발적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는 사례인 듯.
  • [21] 워게이밍 사는 사내 부서간 소통이 최악인데... 이 수준이 타 기업이 '이렇게는 되지 말아야 겠다.'의 본보기로 삼아도 될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
  • [22] 1개 중대도 제대로 꾸리기 힘든 클랜이 아프리카 영토 여러 곳을 차지하고, 실 전투력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인 칩플레이용 클랜이 장기간동안 영토를 차지하는 등 지중해 지역 영토가 너무 넓다는 이야기는 나오고 있었다.
  • [23] 북미 동부지역의 전체 영토 수는 60개로, 기존 지중해 영토에서 서부유럽 영토 수와 비슷한 수준이다.
  • [24] 단적으로 3600골드의 수입을 자랑하던 토론토는 상륙지로 바뀌면서 120골드짜리 휴지조각으로 전락했다.
  • [25] 해당 클랜은 필라델피아에서 전투를 3번(일반 클랜 2번, GM 클랜 1번) 치뤄 승리했는데, 원래대로라면 명예점수가 2번만 들어와야 하는데 GM 클랜의 몫까지 들어왔다.
  • [26] 1단계 캠페인 계수 1.5, 최종 점령전 5
  • [27] 8티어로 진행되었으며, 지중해/중동/북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랜덤하게 생성되는 관문을 통해 발할라로 전송되면 명예 점수를 얻을 수 있고, 중앙의 발할라를 점령하면 10000점을 지급했다.
  • [28] DARKG라는 이벤트 전용 클랜이 10티어 8대가 각 발할라 지역을 침공했는데, 혹한의 힘멜스도르프라는 전형적인 헤비 힘싸움 맵에서 앞의 두 클랜은 이백, 야이백 등의 떡장 픽으로 들어갔는데 논란이 된 클랜에는 STB-1이나 레오파르트1같은 물장 미듐팩으로 들어가 허무하게 털렸고, 해당 전투에 참여한 인원들이 그대로 명예점수를 획득해 논란이 일어났다.
  • [29] 동접 6천명 수준에서도 서버가 터졌다. 게다가 이 당시에는 게릴라 이벤트를 PC방에서 진행하고 있었다.
  • [30] 이보다 동접이 많은 아시아 서버(피크 타임에 한국 서버의 몇 배 정도의 동접이 나온다.)도 핑만 높지 서버가 터지는 일은 없다.
  • [31] 오죽하면 일개 유저가 GM보다 클랜전 이해도가 더 높다고 한다.
  • [32] 해당 사이트는 연회비까지 받는 곳으로 알려졌다.
  • [33] 추가하자면, 헬캣은 한국군이 운용한적이 없다는 것을 인지한 것은 14:23, 그러니까 헬캣을 한국군 장비로 보냈다고 쓴지 40분 후이다. 하지만 그땐 늦었고.. 아무리 요즘이 초스피드 인터넷 시대라지만 20분이면 고증자문을 요청하기엔 너무 적은 시간이다.
  • [34] 다만 포럼 친목질 인원을 제외한 치프틴, SS가 다른 포럼 얘기 끌고오지 말라고 하는것으로 봐서는 코스프레가 100% 성공한건 아닌듯.
  • [35] 다만 이 경우에는 스메라기 이름은 포함되어도 보낸사람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조작의 여지가 있다
  • [36] IP소재지인 킬로나는 벤쿠버랑 고작 4시간거리.
  • [37] 포탑 사출이 등장하면서 사출된 포탑 관련된 장면도 보인다. 폭탄 돌리기같이 사출된 포탑이 차체에 얹어지자 그걸 아군에게 밀어 건네거나, 사출되어 날아가던 포탑에 아군이 쏜 포탄이 맞거나 하는 등.
  • [38] 베트남과 중국 서버는 워게이밍넷이 운영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근데 중국 서버는 워게이밍의 골탱 판매 기준은 갖다 버리고 10티 골탱에 금장 호구식까지 만들어 비싸게 팔고 있다...
  • [39] 싱가폴에 서버가 존재한다. 북미 서버 보다 핑이 잘 안튀고 안정적이니 유의하자
  • [40] 2014년 4월 1일 만우절 기념으로 워게이밍이 만든 미니 게임이다. 링크는 삭제되지 않았으니 언제든지 즐길 수 있다. 마지막 대왕가재는 맵에있는 순록중 하나를 쏘면 200톤 중전차 마우스가 드랍되면서 잡아준다.
  • [41] 사실 '가재'는 해외 월탱에서 킬 따위에 눈이 멀어 기지가 점령당하는 상황이나 아군이 부족해 전황이 불리해도 홀로, 아니면 단체로 적진으로 달려들다 끔살당하는 유저를 뜻하기도 한다.반자이 어택???대충 제목을 로컬라이징 하자면 월드 오브 탱크 눕눕이나 월드 오브 탱크 (톰슨)가젤이 되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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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09: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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