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E D R , A S I H C RSS

월드 오브 탱크/미국 테크 트리/경전차

last modified: 2015-04-14 14:47:45 by Contributors

게임 월드 오브 탱크미국 진영의 경전차 일람.
월드 오브 탱크 테크트리
미국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프리미엄 주포
영국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프리미엄 주포
독일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프리미엄 주포
프랑스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프리미엄 주포
소련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프리미엄 주포
중국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축전차 주포 프리미엄 주포
일본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축전차 주포 프리미엄 주포
체코 경전차 형전차 전차 축전차 주포 리미엄
웨덴 전차 형전차 전차 축전차 주포 리미엄
그 외 전차들
- 각 항목의 성능표 중 포탑 개발이 가능한 전차 한정으로 포탑 개발로 인해 변하는 수치의 경우
"기본 포탑 장착시 수치 // 최종 포탑 장착시 수치" 로 구분해서 표기되어 있습니다.
- 2014년 11월 6일부터 프리미엄 PC방 무료 사용 전차로 제공되는 전차는 (◈) 로 표기합니다.
- 겸직일 경우 포수(◆), 무전수(■), 장전수(▼), 조종수(●) 로 표기합니다.
- 그 외 전차들 항목의 프리미엄 전차는 (★)로 표기합니다.


Contents

1. 개요
2. 기본 전차
2.1. T1 Cunningham (T1 커닝햄) - 1단계
3. 정찰전차 트리
3.1. M2 Light Tank (M2 경전차) - 2단계
3.2. M3 Stuart (M3 스튜어트) - 3단계
3.3. M5 Stuart (M5 스튜어트) - 4단계
3.4. M24 Chaffee (M24 채피) - 5단계
3.5. T37 - 6단계
3.6. M41 Walker Bulldog (M41 워커 불독) - 7단계
3.7. T49 - 8단계
4. 자동장전장치 전차 트리
4.1. T21 - 6단계
4.2. T71 - 7단계 (◈)


1. 개요

대정찰전차시대가 온 뒤로 중국과 독일의 아이덴티티였던 전투 정찰전차의 직함은 미국 경전차가 가져오게 되었다

미국의 경전차 / 정찰전차는 다른 나라에 비해 가속도와 속도 유지가 상당히 좋고 싸움도 잘 하는 전차다. 최대 연구 후에 몰다보면 씽씽카처럼 요리조리 달리는게 꽤나 매력있다. 거기다가 미국의 장점 중 하나인 연사 속도까지 겸비해서 경전차에 기관포를 장착하고 달리면서 근접 난사하면 왠지 전투기가 된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하지만 선회력이 낮으므로 주의하자.

1단계를 제외한 정찰전차 라인은 운용에 대한 개념이 잡혀있지 않은 초심자를 위한 트리가 아닌 숙련자들을 위한 유희용 곁다리 트리로 취급되고 있다. 초심자들은 절대 처음부터 이 쪽 트리를 목표로 하지 않기를 바란다.

8.2 패치에서 자동장전트리가 추가되었으며 기존의 5단계 M7이 새로 생긴 자동장전트리로 들어간다. 7단계 T71부터 자동장전장치가 생긴다. 또한 원래 5단계 정찰전차 채피가 최고 단계 정찰전차였으나 자동장전트리가 나오면서 자동장전 트리의 6, 7단계 정찰전차가 생겼기에 프랑스와 함께 7단계 정찰전차를 보유한 국가가 되었다.그 뒤에 나온 중국도 7단계 정찰전차가 생긴 건 안자랑. 5단계에서부터 부품 호환에 격변이 일어나며 T69와 T54E1은 M44와 M103을를 연구해야 좀 더 속 편하게 갈 수 있다. 7단계만 빼놓으면 미국에서 가장 높은 부품호환을 자랑한다. 자동장전트리의 최종 목적은 T57 중전차이기 때문에 해당 트리의 미래는 항목을 참조할 것.

9.3에서 채피에서 이어지는 T37, M41 워커 불독, T49[1]가 추가되었고 채피는 다른 5단계 정찰전차에 맞는 역할로 재작업되었다.[2] 채피의 재작업에 따라 M5 스튜어트도 주포 구성이 바뀌어 기본 기관포와 75mm를 몰수당하고 새로운 주포를 가지고 왔다.

결론적으로 미국 정찰전차는 4단계부터 9.2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플레이가 요구될 것이라 볼 수 있다.

9.3 에서부터 추가된 정찰전차 트리에서도 T54E1과 T57 중전차를 연구할 수 있기 때문에 선택의 범위가 넓어진 편. 아니 자동장전장치 트리자체가 비인기 트리가 될 가능성이 있다. 망칠로 불리는 5단계 M7도 비선호 전차고 6단계 T21도 큼지막한 크기에 고통 받는건 잘 알려진 사실이고 7단계인 T71은 인기가 있지만 9.3에 등장한 정찰전차 트리의 M41 워커 불독이 10발 클립을 선택할 수 있어 완벽한 상위 호환이고 8단계인 T69는 그나마 괜찮은 편이지만 152mm 포를 장착할 수 있는 T49 전차가 등장했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8단계를 악마같은 단포신 주포 정찰전차로 탈 것인지 균형잡힌 클립 중형전차로 탈 것인지 에 따라서 선택의 기로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T54E1과 T57 중전차는 운용 방식이 T49나 워커 불독과 완전히 딴판이기에 T69 쪽을 타면 미리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지만 M7과 T21은 여러모로 채피나 T37보다 타기가 까다롭기에 따져보면 개인 취향에 따라 결정해야 할 것이다.아, 물론 미리 T57 중전차까지 있는 유저들은 그냥 양쪽 라인을 다 소장하면 된다

간단히 정리하면

  • 5단계 : M7 VS (9.3 이후의)채피
    • 중형전차 딱지 붙은 경전차 VS 번개처럼 달리는 정찰전차
  • 6단계 : T21 VS T37
    • 차체 크기가 큰 준수한 성능의 정찰전차 VS 굼뜬 대두 포탑 고화력 정찰 중형전차
  • 7단계 : T71 VS M41 워커 불독
    • 미국판 악마의 달구지 VS T71의 상위 호환인 10 클립 정찰 중형전차
  • 8단계 : T69 VS T49
    • 균형 잡힌 클립 중형전차 VS 플라잉 KV-2, 초고속 직사 자주포 + 굼뜬 기동성과 여전히 큰 차체
  • 9단계 이후는 T54E1과 T57 중전차로 합쳐진다.

2. 기본 전차

2.1. T1 Cunningham (T1 커닝햄) - 1단계

제임스 커닝햄 사가 1927년부터 1928년까지 시제전차를 개발했다. 1934년까지 여러가지 변형이 시험되었지만 양산 및 제식 채용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Cunningham D1 10/10/10 mm 240 m 39 도/초 105 700 kg 1 단계 기본, 밀폐형
Cunningham D2 10/10/10 mm 280 m 35 도/초 115 950 kg 2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Cunningham V-type 110 마력 20 % 200 kg 가솔린 1 단계 기본
Cunningham V8 132 마력 20 % 300 kg 가솔린 2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Cunningham E1 7.6 톤 34 도/초 2,000 kg 1 단계 기본
Cunningham E2 8.3 톤 38 도/초 2,000 kg 2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Signal Flags
(신호 깃발)
90 m 1 kg 1 단계 기본
SCR 200 265 m 40 kg 2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37 mm 포 M1916 28/45/19 mm 30/30/36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600/750/600 0/800/8 104 kg 1 단계
104 0.54 m 2.5 초 24 발/분 -7~20 도 기본

(클립)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클립당 포탄 수 재장전 /
클립 재장전 시간
고저각 비고
37 mm M1924
(반자동포)
33/53/19 mm 30/30/36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600/750/600 m/초 0/800/8 65 kg 1 단계
100 0.51 m 2.5 초 5 0.5/8 초 -7~20 도
37 mm Browning
(반자동포)
39/63/19 mm 30/30/36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600/750/600 m/초 0/800/8 65 kg 2 단계
104 0.47 m 2.5 초 5 0.5/8 초 -7~20 도 선행 조건 : 포탑
20 mm Hispano-Suiza
(Birgikt 포)
30/41 mm 12/12 철갑탄/고속철갑탄 770/963 m/초 3/400 68 kg 2 단계
360 0.5 m 1.9 초 15 0.1/10.9 초 -7~20 도 최종, 선행 조건 : 포탑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2명 - 전차장(◆)(■)(▼), 조종수 10/10/10 mm 41/10 km/h 7.21/7.6 톤 360 도 불가능 기본 전차

9.2 까지의 7/42룰 팀전의 명품 조연.

대충 티원, 커닝햄 등으로 부른다.

1단계 기본 경전차 중 기동성이 가장 빠르고 20mm HS.404는 르노 을(乙)형을 제외한 나머지를 1탄창 안에 정리해버리는 패기를 자랑한다. 그 덕에 7/42 팀게임에서 정찰용 경전차로 무조건 픽되는 전차였다. 또한 20mm 기관포의 탄창에 5발이 들어가기 때문에 연사력도 좋다. 하지만 타국 전차에 비해 선회력과 장갑이 딸리고 20mm는 당연히 재장전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주의. 경 트랙터와 똑같이 후방 포탑이라 사격에 지장이 있다.

37mm 반자동포를 장착할 수 있지만 굉장히 애매한 성능이다. 근접전에서 활약하길 바라면서도 2탑방에서 꿔다 놓은 보릿자루 신세가 되기 싫은 전차장들이 선택하는 정도.

여담으로 기본 주포가 옆의 기관총보다 약간 짧다. 저절로 엥? 포는 어디에? 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7:7 42단계 팀전에서 정찰과 기습적인 진지 점령, 점령 초기화를 담당한다. 8단계 전차가 없는 초보가 팀전에 참가할 때는 보통 T1을 몰면서 남들이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관찰하는 것이 좋다. 이 때의 주포는 1.5초, 1탄창 안에 적 T1을 순삭할 수 있는 20mm 기관포를 장착하자. 아군이 한 전선을 집중적으로 미는 전술을 취할 때 다른 전선에 적이 있는지를 탐지하려면 결국 이 T1이 필요하다. 치열하게 교전중인 적을 교란할 목적으로 점령을 가거나 그 점령을 간 적을 처리하는 것도 이 T1이다. 잘 모려면 상당한 심리전과 적 T1을 1탄창에 정리할 수 있는 사격술이 필요할 것이다. 적의 T1은 초보끼리 하는 팀전이 아니라면 위장막과 위장 도색, 쌍안경, 특수탄, 심하면 육감까지 갖춘 제초제급 T1일 것이라고 항상 가정하는 것이 좋다. 워게이밍도 소개 영상에서 육감을 찍을 수 있으면 찍으라고 권장하고 있으니까...[3]

9.4 패치에서 팀전의 총 단계가 42단계에서 54단계로 늘어남에 따라 사장되었다.전차장을 7단계 정찰전차에 집어넣으면 되니까 괜찮아! 그래도 아주 가끔씩 1단계 토너먼트가 열리니까 간직해서 나쁠 것은 없다.무엇보다도 공짜

2015년 3월 초에 시작된 물리엔진 테스트 서버에서는 대체 무슨 약을 빨았는지 90km에 육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이다.신나게 뒤집히고 드리프트덤으로 내구도가 5,000대에 육박하는 미쳐 날뛰는 성능까지....

3. 정찰전차 트리

3.1. M2 Light Tank (M2 경전차) - 2단계

보병 지원 전차로 1935년부터 1942년까지 총 696대가 생산되어 1942년까지 운용되었다. 미 해병대에 배치되어 과달카날 전투에도 참전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M2D27810 16/16/16 mm 260 m 32 도/초 140 700 kg 1 단계 기본, 밀폐형
M2D27812 25/25/25 mm 320 m 35 도/초 160 800 kg 2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Guiberson T-10204 220 마력 20 % 331 kg 가솔린 3 단계 기본
Continental R670-7 250 마력 20 % 256 kg 가솔린 3 단계
Continental W-670-7 262 마력 20 % 256 kg 가솔린 3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VVSS T16E1 11.5 톤 36 도/초 3,300 kg 1 단계 기본
VVSS T16E2 11.5 톤 40 도/초 3,300 kg 2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SCR 200 265 m 40 kg 2 단계 기본
SCR 210 325 m 80 kg 4 단계 -
SCR 506 615 m 110 kg 9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37 mm 포 M5 48/70/19 mm 40/40/50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82/978/782 m/초 18/800/10 78 kg 2 단계
103 0.46 m 2.1 초 24 발/분 -6~19 도 최종, 선행 조건 : 포탑

(클립)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클립당 포탄 수 재장전 /
클립 재장전 시간
고저각 비고
Browning MG caliber
.50 HB, M2
22 mm 8 철갑탄 895 m/초 1 70 kg 1 단계
1,800 0.57 m 1.7 초 40 0.13/22.9//0.13/17.1 초 -6~19 도 기본
후방 내림각 -2//-5도
(후방각 -55~55도)
20 mm Hispano-Suiza
(Birgikt 포)
30/41 mm 12/12 철갑탄/고속철갑탄 770/963 m/초 3/400 68 kg 2 단계
1,200 0.5 m 1.9 초 15 0.1/8//0.1/7.7 초 -6~19 도 후방 내림각 -1//-5도
(후방각 -40~40//-55~55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4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무전수 25/25/25 mm 58/20 km/h 8.64/11.5 톤 360 도 불가능 3,400

보통은 엠투 혹은 엠투라이트라고 불린다. BT-2와 함께 1, 2탑방 기동 타격대를 책임진다. BT-2보다 기동성이 약간 떨어지고 전체적인 방어력이 더 높으나 크기가 커져서 도찐개찐 수준.

기본 상태에서는 월드 오브 탱크에 구현된 무기 중 두번째로 조그마한 물건인 M2 중기관총을 장착하고 있다. 8.4 이전까지 가장 구경이 작은 무기였으며 8.4에서 독일의 1호 C형에 7.92mm 기관총이 구현되자 두번째로 밀려났다. 그렇다고 아주 무시할 만한 물건은 아닌데, 타국보다 총알수도 엄청 많으니 최고 속도로 달리면서 상대편 전차에 초근접해서 쏴갈기면 그 쾌감이 상당하다. 물론 구경이 구경이니만큼 관통력이 시망 수준이라 경험치 쌓아서 탈출해주자.

차체에 곳곳에도 기관총이 붙어있는데 포탑에 보조 기관총까지하면 총 4정씩이나 된다.쿼드 캐논

빠르면서도 방어력이 좋아서 제초제로 자주 애용한다.저단계 미국은 개사기 천지냐? 고단계에도 개사기 많습니다 채피, T37, 워커불독

아울러 이녀석의 최종 무전기는 채피까지 두고두고 쓰이니 미리 연구해두면 좋다. 아니면 스튜어트로 가서 연구해도 좋다.

1단계들이 사용하는 주포로는 타격하기에 방어력이 생각보다 높아서 힘들 수 있는데 이 땐 포탑에 있는 종양. 즉, 해치를 노리면 한결 수월하다. 1호 전차 유저들은 필독.하지만 갓 시작한 1단계한테 그런걸 요구하는 것 자체가 이미 무리

여담으로 기본 주포 장탄수가 무려 1,800발이다!

3.2. M3 Stuart (M3 스튜어트) - 3단계

2차대전의 경전차 중 가장 유명한 기종으로 1941년부터 1943년 9월까지 총 13,859대가 생산되었으며 모든 전선에 투입되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D37812 38/25/25 mm 280 m 40 도/초 220 1,250 kg 2 단계 기본, 밀폐형
D39273 38/32/32 mm 330 m 48 도/초 240 1,700 kg 3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Guiberson T-1020-4 245 마력 12 % 331 kg 디젤 3 단계 기본
Continental W-670 262 마력 20 % 256 kg 가솔린 3 단계
Continental R-975-C1 350 마력 20 % 500 kg 가솔린 4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Stuart E1 12.5 톤 40 도/초 3,000 kg 2 단계 기본
Stuart E2 13.5 톤 45 도/초 3,000 kg 3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SCR 200 265 m 40 kg 2 단계 기본
SCR 210 325 m 80 kg 4 단계 -
SCR 506 615 m 110 kg 9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37 mm 포 M5 48/70/19 mm 40/40/50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82/978/782 m/초 18/800/10 78 kg 2 단계
103 0.46 m 2.1/1.7 초 24//26.09 발/분 -10~20 도 후방 내림각 -5도
(후방각 -40~40도)
37 mm 포 M6 56/78/19 mm 40/40/50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990/792 m/초 18/800/10 82 kg 3 단계
103 0.41 m 1.7 초 26.09 발/분 -10~20 도 최종, 선행 조건 : 포탑
후방 내림각 -5도
(후방각 -40~40도)

(클립)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클립당 포탄 수 재장전 /
클립 재장전 시간
고저각 비고
20 mm Hispano-Suiza
(Birgikt 포)
30/41 mm 12/12 철갑탄/고속철갑탄 770/963 m/초 3/400 68 kg 2 단계
750 0.5 m 1.7//1.6 초 15 0.1/7.7//0.1/6.9 초 -10~20 도 기본
후방 내림각 -5도
(후방각 -40~40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4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무전수 38/25/25 mm 61/20 km/h 12.04/12.5 톤 360 도 불가능 37,500

애칭은 스튜어트 또는 삼튜어트.[4]

다른 타국 경전차랑 비슷하게 적절한 경전차로 별 생각 없이 씽씽 달리면서 타다보면 M5로 넘어가게 되는 경전차다. 잘 몰면 미국 특유의 경쾌한 속도와 속사포 37mm로 쌩쌩 달리면서 적전차의 등짝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소련에 있는 M3 스튜어트는 이게 아닌 소련군에 랜드리스로 제공된 버전이다.[5]

생각보다 장갑이 튼튼해서 독일의 1호 전차 C형의 기관총을 차체 전면과 포탑 전면으로 전부 기분 좋게 튕겨낼 수 있다. 그래서 1호 C형의 하드 카운터이다. 37mm 미만의 포에 대한 장갑도 꽤나 튼튼하고 속도도 잘나오고 선회도 좋고 공격력도 그럭저럭 잘나와서 1호 전차 C형 못지않은 제초기. 하지만 아직은 75mm 고폭탄에 맞서기엔 무리가 있다.

최종 무전기인 SCR 506은 반드시 연구해야 한다. M2 경전차에서 연구하고 올라왔다면 모르지만 이 무전기는 M5 스튜어트를 연구했을 때 M24 채피를 연구하기 위한 선행 연구이다. M5 스튜어트의 성능에 고통받으면서 5,600을 모으는건 보통 고통이 아니므로 반드시 M2나 여기서 무전기를 연구해라! 이놈은 스튜어트의 최종 무전기이기도 하고 채피의 중간 무전기이기도 하다. 그러니 일찍 연구해서 손해도 별로 없으니까 꼭 연구해라.

중국, 일본 트리와 마주치면 왠지 모르게 재미있어지는 전차다.으히히히히히 일본 전차 으히히히히히! 하지만 게임에선 3단계 치하가 4단계의 M5 스튜어트도 이긴다. 뭐야!? 뭐긴 뭐야. 카탈로그 성능이지 허나 영국에도 스튜어트가 생겨서 더 미묘해졌다.

주포를 제외하고 기관총이 4대나 달려 있다.전탄발사의 로망을 이루려면 워 썬더로 가야 한다.

3.3. M5 Stuart (M5 스튜어트) - 4단계

M5 스튜어트는 1942년 4월 양산이 시작되어 1944년 6월까지 기본형 2종류가 총 10,884대 생산되었다. 모든 전선에서 사용되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M5 38/31/31 mm 340 m 44 도/초 320 1,020 kg 3 단계 기본, 밀폐형
M5A1 44/31/31 mm 360 m 44 도/초 340 1,200 kg 4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Twin Cadillac
Series 42
320 마력 20 % 530 kg 가솔린 4 단계 기본
Continental R-975-C1 350 마력 20 % 500 kg 가솔린 4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VVSS T16E3 15.22 톤 40 도/초 3,000 kg 3 단계 기본
VVSS T36E8 16.2 톤 42 도/초 3,000 kg 4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SCR 508 395 m 100 kg 6 단계 기본
SCR 506 615 m 110 kg 9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37 mm 포 M6 56/78/19 mm 40/40/50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990/792 m/초 18/800/10 82 kg 3 단계
123//147 0.42 m 1.7 초 26.09 발/분 -10~20 도 기본
후방 내림각 -3도
(후방각 -30~30도)

(클립)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클립당 포탄 수 재장전 /
클립 재장전 시간
고저각 비고
37 mm 포 T16 56/78/19 mm 40/40/50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884/884/792 m/초 18/800/10 153 kg 4 단계
120//145 0.42 m 1.7 초 5 0.67/7.6//0.67/7.2 초 -10~20 도 최종
후방 내림각 -3도
(후방각 -30~30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5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무전수, 장전수 28/28/25 mm 64.4/20 km/h 15.02/15.22 톤 360 도 불가능 143,000

이름이 같아서 오튜어트, "오"튜어트나 스튜"오"트라고 불러 구분한다.

이 전차에서 M24 채피와 M7 중형전차를 개발할 수 있으며 M7에서 자동장전장치 트리를 연구할 수 있다. 이렇게 훈련한 승무원은 채피나 T21으로 옮겨가면 좋다.

9.2 패치까지의 M5 스튜어트는 포탑을 개조하여 75mm M3 곡사포를 탑재할 수 있었다.[6] 상면 장갑은 날아가 버리지만 시야가 상당히 늘어나기 때문에 개방형 포탑으로 교체하고 돌아다니는 게 당시 주력 세팅이었고 75mm 포는 철갑탄이 없긴 했으나 4탑방에 들어가면 사실상 무장갑이나 다름없는 3, 4단계를 고폭 한두발로 유폭시킬 수 있었고 고단계 상대로도 최소한 개겨 볼 수는 있었다. 전차의 준수한 기동성과 더불어 단포신 및 포가 걸리적거릴 뚜껑이 없는 개방형이기 때문에 정면 -18도, 측면 -20도라는 경이적인 내림각을 자랑하여 선회가 약간 모자란 것을 제외하면 언덕에서 치고 빠지기에도 좋았다.

9.3 패치로 인한 채피의 재작업의 영향을 받아 9.3패치 최대의 피해자가 되었다. 기본 기관포와 75mm 유탄포가 모두 몰수되고 중간포였던 37mm M6이 새로운 기본 주포가 되었으며 동일한 주포를 5연발이 가능하게 개조한 클립주포가 새로운 최종포가 되었다. 또한 기존의 기본 포탑인 M5A1 포탑이 최종 포탑이 되었고 M5 포탑이 새로운 기본 포탑으로 추가되었다. 덤으로 9.3패치부터 HD 모델링이 적용되었다.그리고 실질적인 의미의 M8은 사실상 멸종했다. 구축전차 트리의 M8A1은 75mm가 기본 주포라 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지못미 M8

패치 후 받은 최종 주포의 일반탄은 동단계도 관통시키기 힘든 관통력을 가지고 있고 특수탄도 간신히 다른 동단계 경전차, 정찰전차들의 최종 주포의 일반탄 수준의 관통력을 가지고 있다. 일반탄으로는 같은 단계 전차도 전면에서 상대하기 힘들고 특수탄으로도 5단계 후면을 잡지 않으면 피해를 줄 수 없는 전대미문의 고자 전차가 되었다. 거기에 한번에 5발을 모두 발사하는 기관포식 클립 주포라 지근거리에서조차 차탄 이후의 명중률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기 때문에 약점 사격의 효율이 땅바닥으로 떨어진다. T-50의 기관포가 '빠바방!' 하는 식이라면 이 기관포는 빵…빵…빵…빵…빵… 하는 수준으로 느려터진지라[7] 사격 도중 아군이 끼어들면 포탑을 돌리는 방법 밖에 없다. 한발 쏘고 빠지려고 하면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것마냥 벽을 향해 나머지 탄을 강제로 쏟아부어야 한다.

관통력 부족을 면하려고 골드탄을 쓴다면 쏘는 족족 홈런볼이 되어 사용자의 멘탈을 산산조각내기 딱 좋다. 심지어 자주포도 각을 잘 주면 전부 튕기는 게 가능하므로 실질적으로 주포는 봉인하고 정찰이나 할 수 밖에 없으나 날고 기는 같은 단계 정찰전차들에 비해 기동력이 크게 뒤쳐지므로AMX40 : 뭐라고? 정찰전차로서의 경쟁력은 전무하다. 게다가 7단계도 뚫어버리는 흉악한 주포를 지닌 룩스와 같은 단계이기 때문에 만약 같은 방에 걸릴 경우 몸을 더 사려야 한다. 다만 위장 성능은 준수하기 때문에 적 정찰전차가 초반에 던졌다면 마음놓고 등대를 설 수 있다.4탑에 걸렸다면 지못미

여기서만 끝나면 좋을 리가 없겠지만 M7까지 가는데에는 37mm T16 + M5A1 연구 크리로 M7로 가는데만 경험치 2320이 필요한데다 M7 연구에 또 13,060 으로 도합 15,380이 필요하다! 한술 더 떠서 채피를 연구할 때 M2부터 M3 스튜어트의 최종 무전기인 SCR 506을 연구하지 않았다면 무전기 연구에 5,600이 들고 채피를 연구하는데 12,480 즉 18,080 이라는 정신이 한참 나간 경험치를 요구로 한다. 설령 무전기를 연구했다고 쳐도 주포 성능이 고자라서 12,000이라는 경험치 벌기는 결코 쉽지 않다는걸 유념해두자.

아담한 차체 크기 덕분에 지형지물에 잘 숨는다. 가끔 은신스킬을 찍은 M5 스튜어트가 위장망을 장착한채 덤불속에 숨어있으면 적 전차들이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메탈기어 솔리드가 연출될 정도. 덕분에 등대로서 상당히 준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선회력도 수준급이고 덩치까지 작아서 속도가 그리 빠르진 않지만 사방을 둘러 싼 적들 사이로 회피 기동 등을 잘 이용하여 살아남을 수도 있다. 같은 단계보다 가속은 확실히 조금 느린 편이지만 궤도가 좋은 편이라 언덕을 잘 오르기 때문에 지형이 괴악한 정도만 아니면 속도를 유지하면서 뺑뺑이도 잘 돈다.하지만 중국판 짝퉁이 엔진도 궤도도 훨씬 더 좋다. 심지어 주포도 단, 급선회 시 속도가 확 줄어들어서 개나리 스텝을 밟기는 쉽지 않다. 또한 기본 상태에서 궤도가 매우 취약하다. 피격 시 십중팔구 궤도가 파손된다. 충돌이나 충각 시에도 마찬가지.

뒤에 달고 다니는 무전기 때문에 책가방을 메고 다니는 전차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초딩어트?

3.4. M24 Chaffee (M24 채피) - 5단계

M3 스튜어트를 대체할 목적으로 개발되어 1943년 9월 배치되었으며 1945년 7월까지 매시-해리스 사와 제너럴 모터스 사의 공장에서 총 4,731대가 생산되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T24 38/25/25 mm 370 m 44 도/초 400 1,473 kg 4 단계 기본, 밀폐형
M24 38/25/25 mm 390 m 44 도/초 440 1,700 kg 5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Twin Cadillac
Series 44T4
296 마력 20 % 530 kg 가솔린 4 단계 기본
Wright C. R-975C4 460 마력 20 % 550 kg 가솔린 5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T24 18.4 톤 40 도/초 4,200 kg 4 단계 기본
M24 19.5 톤 42 도/초 4,200 kg 5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SCR 508 395 m 100 kg 6 단계 기본
SCR 506 615 m 110 kg 9 단계
SCR 528 745 m 80 kg 10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75 mm 포 M6 96/143/38 mm 110/110/17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619/869/604 m/초 56/2,800/56 186 kg 5 단계
48 0.39 m 2.1//2 초 15.79 발/분 -10~15 도 기본
후방 내림각 -7.9도[8]
75 mm 포 M17 96/143/38 mm 110/110/17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619/869/604 m/초 56/2,800/56 207 kg 5 단계
48 0.36 m 1.9 초 17.14 발/분 -10~15 도 최종, 선행 조건 : 포탑
후방 내림각 -7.8도[9]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5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무전수, 장전수 25/25/19 mm 77.2/21 km/h 18.14/18.4 톤 360 도 가능 405,000

전차 소개 영상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76mm T94님은 갔습니다. 하지만 최고 속도가 크게 늘고 8탑방까지만 가니까 괜찮은 건가?

10탑방과 작별한 요정.

한국전쟁 개전 당시 주한미군에 배치되었던 전차. 물론 T-34/85한테 신나게 깨졌다(…).관통 96으로 잘도 뚫겠다 1952년에 2달도 안되는 기간동안 국군이 교육용으로 양도 받았다가 대만에 넘겼다. 독립 57기갑여단은 소년전차병을 모집하고 채피로 훈련한 뒤 M36 잭슨을 받아 전투에 참여했다.

9.2 패치까지의 채피는 당시 미국의 정찰전차의 버팀목이던 전설[10]로서 돌격형 정찰보다는 높은 위장률과 정찰전차 최대 시야인 기본 400m의 시야를 바탕으로 등대업무 및 상황에 따라 저격전을 펼치는 형태로 운용했던 전차였다. 기본 상태가 눈물나는데다 당시 정찰전차 트리의 최종전차였던 고로 왠만한 7단계급 경험치를 요구하기 때문에 골머리를 썩였지만 전부 연구하고 나면 정찰전차 치고 높은 관통력[11] 및 높은 DPM(100% 승무원 + 환풍기 + 장전기 기준 2,350)을 지닌 주포, 압도적인 선회성능과 수직 안정기를 살린 주행간 사격으로 아군 중전차를 보좌해 적 전차를 근접전 뺑뺑이를 돌리며 농락하거나 구축전차 비슷하게 사용하기도 했다.

엘크와 같은 5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당시에는 최종 단계 정찰전차인 "5단계 정찰전차(Tier 5 Scout)"로 기획되었기 때문에 지금으로 따지면 6단계 정찰전차급의 전투력과 매치 메이킹을 받는 대신 대략 8단계 급의 유지비와 낮은 크레딧 수입을 페널티로 받는 차량이었다. 정찰전차의 단계 확장으로 인해 당시 같은 5단계 정찰전차였던 VK 28.01는 6단계로 격상되었고 T-50-2는 6단계 정찰전차 망탱MT-25로 변경되면서 기동성에 칼을 맞은 대신 수리비가 크게 줄었는데 당시 채피는 미국 정찰전차 트리가 딱히 조정되지 않아서 그대로... 물론 당시 채피가 5단계 정찰전차로서는 OP급 성능이었지만 이후 타 국가에서 앞서 6 ~ 8단계의 정찰전차들이 속속 등장하는 와중에도 여전히 미국 최종 단계가 5단계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채피는 고탑방에 밥먹듯 끌려가는 정찰전차 클래스로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었고 10탑방의 5단계 마스코트 or --요정 --챕챕이로 불렸다. 앞서 언급한 6단계 정찰전차들 중에서 평가가 좋지 않은 놈들이긴 했으나 1:1로 붙기엔 부담스러운 상대이기에 적절히 몸은 사려야했다.

하지만 9.3 패치 이후 대격변을 통해 많은 부분들이 약해지긴 했지만 마지막 남은 최종트리 정찰전차라는 가혹한 포지션에서 한 발 물러나 평범한 5단계 정찰전차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게 되었다. HD 모델도 덤으로 적용했으며 궤도 위쪽에 철판을 붙인 차이가 눈에 띄는데 전차 아이콘은 여전히 9.3 이전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차이가 있다. 새 모델링과 맞는 아이콘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건 이 채피가 아니라 탱크레이싱 이벤트에 사용된 경주용 채피의 아이콘으로 사용되었다.

일단 기존 채피의 단점이었던 최고 속도가 70km까지 뽑아낼 수 있을 정도로 빨라졌고[12] 대두 포탑이 없어져서 키와 피탄 면적이 많이 작아졌다. 하지만 이전에 쓰던 76mm T94 포가 다음 단계의 T37로 넘어가면서 지금은 철갑탄 관통력 96짜리 75mm 포가 최종포가 되었다. 궤도 성능 또한 하향되어 장기였던 기동 간 사격 조준원도 전보다 많이 벌어진다. 하지만 이전과 달리 최대 8탑방까지만 가게 되고 전에는 못 가던 6탑방도 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큰 하향은 아니다. 명중률과 위장률이 M7보다 훨씬 좋아서 낮아진 관통력을 충분히 보완할 수 있고 시야도 6단계 정찰전차급인 390m로 여전히 넓은데다가 DPM도 기본 1,890으로 단계 대비 상위권으로 유지되었기 때문에 패치 이전부터 채피를 몰았던 전차장들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상향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5단계 정찰전차 중에서는 1 대 1로 붙을 시 제일 특색이 없어서 정면에서 직접 부딫힐 때 피해가 크다. AMX ELC bis는 90mm 한방, 레오파드의 3cm 기관포 앞에서는 채피는 그야말로 슝슝 뚫린다. 다만 채피는 선회력에서 우위를 점하므로 초탄을 피한 다음에 자동 조준을 걸고서 근거리 기동 사격으로 잡아주면 된다. 사실 경전차 유저의 입장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75mm 포 특유의 낮은 탄속으로, 원거리에서 저격할 수 있는 대상이 정지 대상으로 한정되기에 약간의 갑갑함이 느껴질 수 있다.

이후 T37로 개발 가능하며 월드 오브 탱크 내 최연소 수직 안정기 명성은 건재하다. 따라서 수직 안정기와 장전기를 장착하고 2,100이 넘는 DPM을 측후면에서 쏟아부어 화력 투사를 하는 식으로 운영된다.

최종 주포의 고속철갑탄은 관통력이 147이라서 7탑방까지는 모든 적의 측후면을 안정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 8단계 소련 중전차는 버겁지만 이는 예전 채피가 10탑방에서 소련 중전차를 상대할 때와 같은 상황이므로 예전에 비해 하향된 것은 아니다.

채피를 상대하는 적의 입장에서 초보 채피는 초보가 굴리는 M7처럼 간식일 뿐이지만 예전부터 쭉 채피를 타왔거나 정찰전차 운용 경험이 많은 유저들이 T49를 노리고 굴리는 경우에는 예전에 채피가 10탑방에서 그랬던 것 처럼 넓은 시야와 기동성, 높은 DPM을 살려 상대를 농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아래의 T37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6탑방에서는 적이 시야와 스팟의 개념을 아직 몰라서 어리버리한 경우가 많으므로, 이들을 농락하면서 안정적으로 고득점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면 경전차 운용의 기본을 잡은 것이라 보아도 좋다.

다음 단계인 T37부터 무전수가 빠지고 전차장이 무전기도 붙잡게된다. 미리 새 일자리를 구해주자. 8.6에서 동단계 자주포인 M41 HMC로 갈 수 있는 트리가 생겼다. 참고로 이 녀석의 차체는 M37, M41 자주포의 토대다.

3.5. T37 - 6단계

T37 정찰전차는 М24 채피를 대체하고자 1940년대 후반 디트로이트 아스날에서 개발했으며 시제 전차 3대를 주문했다. 이후 일부 기술이 T41과 M41 전차 개발에 적용되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T37 32/25/25 mm 370 m 44 도/초 630 3,200 kg 5 단계 기본, 밀폐형
T41 pilot number 1 31/25/25 mm 390 m 44 도/초 680 4,657 kg 6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Continental AOS-895-1 450 마력 20 % 756 kg 가솔린 6 단계 기본
Continental AOS-895-3 500 마력 20 % 771 kg 가솔린 7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T37 22 톤 44 도/초 6,000 kg 5 단계 기본
T41 pilot number 1 26 톤 48 도/초 6,000 kg 6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SCR 508 395 m 100 kg 6 단계 기본
AN/GRC-3 410 m 120 kg 6 단계
SCR 528 745 m 80 kg 10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75 mm 포 M6 96/143/38 mm 110/110/17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619/869/604 m/초 56/2,800/56 186 kg 5 단계
72//48 0.39 m 2//1.9 초 18.75//19.35 발/분 -9~20 도 기본
76 mm 포 T94 137/185/38 mm 115/115/18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1,189/732 m/초 105/2,800/250 726 kg 6 단계
60//48 0.4 m 1.8//1.7 초 17.65//18.75 발/분 -9~20 도 -
76 mm 포 T91 150/199/38 mm 115/115/18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975/1,250/732 m/초 105/2,800/250 775 kg 6 단계
48 0.38 m 1.9 초 18.18 발/분 -9~20 도 최종, 선행 조건 : 포탑

(클립)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클립당 포탄 수 재장전 /
클립 재장전 시간
고저각 비고
76 mm 포 T102 137/185/38 mm 115/115/18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1,189/732 m/초 105/2,800/250 1,395 kg 6 단계
48 0.38 m 2.1 초 5 2/20 초 -9~20 도 선행 조건 : 포탑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4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장전수 25/25/19 mm 66/22 km/h 21.34/22 톤 360 도 가능 910,000

외양으로 보나 화력으로 보나 9.2 까지의 채피 자리를 이어받은 전차이다.

직진 속도는 채피보다 빨라졌지만 차체가 커진덕분에 선회 능력이 기본 채피 수준으로 떨어지고 위장률도 나빠진다. 시야도 390m로 줄었고 최종포 중 하나가 클립식 주포라서 장전기의 사용도 불가능해졌다.

그 대신 관통력 150mm의 T91포나 클립식 T102포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이전과 달리 9탑까지만 가기 때문에 체감 화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수직 안정기를 장착할 경우 예전 채피만큼의 기동간 사격 능력을 보여준다. 내구도 역시 680으로 거의 같은 단계 중형전차에 육박하는 수치이다. 뭔가 나사가 하나씩 빠진 다른 6단계 정찰전차와 비교했을 때 균형이 잘 잡혔다고 볼 수 있다.

기존에 채피를 풀업했으면 76mm T94 포를 중간포로 쓸 수 있어서 기본 상태를 편하게 넘길 수 있다. 원래 채피는 이 포로 10탑방에서까지 활약했던 전차였고 현가장치를 바꾸지 않고서도 엔진과 포를 바꿀 수 있으니 기본 상태가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다.

T91 포는 단발식에 관통력이 150mm이고 명중률도 크게 향상되는 준수한 포이다. 쌍안경을 장착하면 혼자서 정찰과 저격을 동시에 하는 뛰어난 저격수가 된다. 기존에 채피를 타던유저라면 관통력과 탄속이 크게 늘어서 신나게 저격하다 AP탄이 바닥나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채피때도 겪어본거 같은데?

T102포는 관통력은 그대로지만 5발짜리 탄창을 쓰는 클립식 주포라 순간 화력이 T94때보다 많이 좋아진다. 다만 5발 클립에 20초 장전인데다가 전차가 기동성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고 공격력 총합이 600을 넘기 힘들어서 같은 단계 정찰전차와 싸우기 매우 불리하다.

여기서부터 무전수가 빠지고 전차장이 무전기도 붙잡는데 이 포지션이 T57 중전차까지 유지된다. 무전수에게 미리 새 일자리를 구해주자.

9.6 패치로 하향이 이뤄졌다.
  • 최종 포탑 시야 390m → 385m 감소
  • 76mm T94 포탑 선회 시 명중률 50% 감소
  • 76mm T91 포탑 선회 시 명중률 50% 감소, 조준원 크기 0.36 → 0.38 증가

하향된 후에도 수직 안정기를 장착하면 여전히 준수한 기동성 사격 능력을 보여준다.

기동간 사격과 저격 능력을 이용해서 6단계 요새전에서 T37을 7대 데려와서 울프팩 집중 사격으로 적을 한 발에 하나씩 삭제하는 조합도 있다. 이 경우 팀원 전원이 정찰, 저격과 뺑뺑이를 동시에 할 수 있어서 탱킹 빼고는 전부 잘 하는 유연한 구성이 된다.

3.6. M41 Walker Bulldog (M41 워커 불독)[13] - 7단계

T37 시제 전차의 후속형으로 1949년 시험 운행되었다. 1950년 양산 계약을 마쳤으며 캐딜락과 제너럴 모터스에서 생산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M41 25/25/25 mm 380 m 48 도/초 860 4,750 kg 6 단계 기본, 밀폐형
M41A1 25/25/25 mm 400 m 50 도/초 910 5,022 kg 7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Continental AOS-895-3 500 마력 20 % 771 kg 가솔린 7 단계 기본
Continental AOSI-895-5 550 마력 20 % 771 kg 가솔린 8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M41 23.65 톤 54 도/초 6,000 kg 6 단계 기본
M41A1 26 톤 56 도/초 6,000 kg 7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AN/GRC-3 410 m 120 kg 6 단계 기본
AN/GRC-7 745 m 120 kg 10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76 mm 포 T91 150/199/38 mm 115/115/18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975/1,250/732 m/초 105/2,800/250 775 kg 6 단계
57//65 0.38//0.36 m 2//1.9 초 19.35//20 발/분 -10~20 도 기본
후방 내림각 -6도[14]
76 mm 포 M32 175/210/38 mm 150/150/185 고속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1,219/975/975 m/초 270/5,600/250 775 kg 7 단계
57//65 0.4 m 2//1.9 초 15.79//16.67 발/분 -10~20 도 후방 내림각 -6도
76 mm 포 M32
후기형
175/210/38 mm 150/150/185 고속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1,219/975/975 m/초 270/5,600/250 775 kg 7 단계
65 0.38 m 1.9 초 17.14 발/분 -10~20 도 최종, 선행 조건 : 포탑
후방 내림각 -6도

(클립)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클립당 포탄 수 재장전 /
클립 재장전 시간
고저각 비고
76 mm 포 T91E5 175/210/38 mm 150/150/185 고속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1,219/975/975 m/초 270/5,600/250 1,864 kg 7 단계
60//70 0.4 m 2.2//2.1 초 10 2/38//2/36 초 -8~20 도 후방 내림각 -6도
(후방각 -50~50도)
(정후방 -25~25도 구간 제외)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4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장전수 25/25/19 mm 72.4/24 km/h 23.22/23.65 톤 360 도 가능 1,370,000

"T71, 넌 이제 작은 크기로 정찰만 해라. 싸움은 이제 나의 몫이다." 전투 정찰전차의 정의를 완성한 정찰전차

9.5버전 기준 사상 최악의 7단계 정찰전차. 7.5단계 정찰전차. 한번 물면 어느 한 쪽이 죽기 전까지 놔주지 않는 지랄견.여러 의미에서 T57 중전차의 정찰전차 버전.(...)[15] 공방에서 간혹 보이는 워커 불독 3인소대는 종종 케르베로스라고 불린다.케르베로스보다 수십배 이상 흉악하다

최고 속도가 72.4km/h로 7단계 정찰전차 중에서 따라올 전차가 없으며 최대 내구도가 910으로 정찰 판터 다음 가는 내구도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현가장치 성능이 기본 0.6/0.7/1.2 최종 0.5/0.6/1.1로서 험지 기동성 또한 뛰어나며 차체 선회 속도마저 T71과 동일하다.

화력은 최고 수준으로 최종포를 무엇을 쓰느냐에 따라 운용 특성이 갈린다. 기본 주포를 제외하면 모든 주포들은 일반탄으로 고속철갑탄과 고폭탄을, 특수탄으로 성형작약탄을 사용한다.

  • T91E5 : T71의 최종포와 동일한 76mm 클립식 주포로 덩치가 커졌기 때문인지 T71의 6발에서 장탄수가 증가한 10발짜리 탄창으로 2초마다 사격하고 35[16]초간 재장전한다. T71에 거의 모든 면에서 밀리는 AMX-13/75는 물론이고 T71까지도 씹어먹는 장점으로 정찰전차와의 전투에서 공격력 150의 포탄 10발을 연사하며 압도적인 화력 우위를 자랑할 수 있다. T71을 타다가 워커 불독을 새로 판 플레이어라면 한두발이 빗나가도 계속 사격해서 적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크게 와닿을 것이며 후술될 단발포를 사용하다가 이 포를 쓰게 된 유저라면 탄약고가 나가도 안정적으로 적을 물고 늘어질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와닿을 것이다.한탄창 갈기고 죽으면 지랄견, 세탄창 갈기고 살아남으면 에버서 어쌔신
  • M32 후기형 : 같은 포탄을 사용하는 단발식 주포로 중간포인 M32보다 정확성, 조준 속도와 연사력이 향상되었다. 일반탄이 고속철갑탄이라 원거리 저격과 예측 사격에 매우 유리하고 조준 시간이 재장전시간보다 짧기 때문에 체감상 무반동으로 사격할 수 있다. 클립포에 상대적으로 화력이 가려져보이지만 100% 승무원 기준으로 재장전 시간 3.4초, 분당 17.6발을 쏘기 때문에 이 쪽도 DPM을 환산하면 기본이 2,600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자랑한다.빈디카레 어쌔신

근접전 상황에서 뺑뺑이 및 일격이탈을 반복하는 플레이어는 클립포를, 중장거리 저격으로 지속 화력을 가하는 것을 선호하는 플레이어는 단발포를 주로 사용할 것이다. 물론 명중률이 약간 다른 것을 제외하고는 관통력과 공격력, 탄속이 동일하기에 여차하면 클립포로 저격하거나 단발포로 근거리 뺑뺑이를 돌아도 지장이 없다.

몇 안 되는 단점으로는 정찰전차 치고 크기가 크고 위장이 어렵다는 것과 부품 내구성이 약하다는 게 있다. 특히 탄약고 내구성이 약해서 적재함 강화를 찍지 않았을 경우 공격력 400 이상인 포탄에 맞았을 때 한방에 유폭될 가능성이 있다. 장갑 역시 정찰전차답게 약하므로 몸을 사릴 때는 잘 사려야 할 것이다. 모두가 이 녀석의 10발 클립을 경계하는 만큼 어그로도 당연히 엄청나게 끌 것이다. 허나 채피에서 보여준 뛰어난 기동간 명중률까지 더하면 OP로서 많은 욕을 먹을 가능성이 높다. 또 한가지 단점이라면 76mm포임에도 특수탄 가격이 1발당 14골드(5,600크레딧)로 성능에 비하면 대단히 비싸다. 하지만 이 특수탄은 T71 시절에도 관통력이 애매해서 10단계 떡장 전차를 학살하는 사태를 막는 마지막 봉인(...)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별달리 불만을 표할만한 단점은 아니다.

아무튼 이 엄청난 사기성 때문에 순 경험치 1,300대로도 마스터, 1급도 아닌 2급을 받는 등 진귀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2015년 3월 워커 불독의 WN8 수치가 대단히 높게 과대평가되어있다. 그 이유는 WN8 산출 시 기대 공격력이 클립식 포 탄창 크기의 절반 수준이고 T71과 같은 730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적의 정찰전차나 중형전차에게 달려들어서 개가 물듯 한 탄창을 갈기고 의미없이 죽어도 베리 굿이 뜨는지라 수정이 급히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9.4 패치에서 팀전의 총 단계가 42단계에서 54단계로 늘어남에 따라 8단계 5명 / 7단계 2명 아니면 8단계 6명 / 6단계 식으로 전차 배치가 바뀌었는데 7단계 2명을 둘 경우 워커 불독 2대가 사실상 정석 조합이다.하향되기 전까지 말이지[17]

클립을 삭제해달라는 유저들도 있는데. 그러면 더 난감하다. 3초대 초반의 단발 주포에 장전기를 장착할 수 있게 된다. 이지에잇의 M1A2에 이어 무한 클립 주포가 또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 클립 삭제하자고 징징대지 말자.6발로 줄이면 되겠구만

9.6 패치로 하향이 이뤄졌다.
  • 기본 포탑
    • 76mm T91 재장전 3.1초 → 3.3초 증가
    • 76mm M32 재장전 3.8초 → 4.5초 증가
    • 76 mm T91E5 클립포 재장전 34초 → 38초 증가

  • 최종 포탑
    • 76mm T91 재장전 3초 → 3.3초 증가
    • 76mm M32 재장전 3.3초 → 4.1초 증가
    • 76 mm T91E5 클립포 재장전 32초 → 36초 증가
    • 76mm M32 후기형 재장전 3.5초 → 4.3초 증가

3.7. T49 - 8단계

M41 정찰전차의 발전형으로 더 큰 포탑과 90mm 주포를 탑재했다. 1954년 5월 5일에 시작한 시험 운행은 성공적이었지만 군 당국이 생산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 양산되지는 않았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T49 25/25/25 mm 390 m 40 도/초 1,000 5,360 kg 7 단계 기본, 밀폐형
XM551 test bed 38/15/15 mm 400 m 44 도/초 1,100 4,000 kg 8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Continental AOS-895-3 500 마력 20 % 771 kg 가솔린 7 단계 기본
Continental AOSI-895-5 550 마력 20 % 771 kg 가솔린 8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T49 24.4 톤 38 도/초 6,000 kg 7 단계 기본
XM551 test bed 25.7 톤 44 도/초 6,000 kg 8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AN/GRC-3 410 m 120 kg 6 단계 기본
AN/GRC-7 745 m 120 kg 10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90 mm 포 T132E3 102/250/45 mm 320/240/320 고폭탄/성형작약탄/고폭탄 792/853/732 m/초 350/4,000/255 653 kg 8 단계
46 0.4//0.38 m 2.3 초 9.52 발/분 -9.5~19.5//-10~20 도 기본
후방 내림각 최종 포탑 -7.8도
(후방각 -40~40도)
152 mm 건-런처
XM81 (Conventional)
76/152/85 mm 910/700/910 고폭탄/성형작약탄/고폭탄 683/683/683 m/초 750/770/5,200 775 kg 8 단계
22 0.6 m 3.6 초 2.61 발/분 -10~20 도 최종, 선행 조건 : 포탑
후방 내림각 -6도
(후방각 -40~40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4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장전수 25/25/19 mm 72.4/24 km/h 24.13/24.4 톤 360 도 가능 2,380,000

일명 플라잉 KV-2. 9.3 패치로 혜성처럼 등장한 슈퍼스타. 정찰전차계의 8단계 FV215b/183. 테스트 서버 출시 전 부터 성능이 공개되자마자 붙은 별명은 플라잉 병투 or 플라잉 병이.

이후 미국 클립트리인 T54E1으로 이어지며 이녀석이 추가되면서 기존 5단계 구축전차 T49는 T67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기본적인 설계로는 90mm T132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렇게 되면 Ru 251의 하위 호환이기에 M551 셰리든의 152mm XM81 건-런처[18] 프로토타입이 장착되어있다. 고폭탄의 발당 공격력이 구경에 맞게 910이다! MURRICA!

풀업을 하면 KV-2급 한방을 지니게 되나 그 대가로 조준원 역시 KV-2와 동일한 0.6(...)[19]이고 조준 시간은 3.6초. 장전도 분당 2.61발로 느리다. 장전수 2명 들어가는 KV-2가 분당 2.5발인데 빠른거 아닌가? 8단계 정찰전차간의 전투는 초탄이 빗나가면 끝장이지만 한방으로 엔진이 불타고 연료탱크가 터지고 탄약고가 날아가는... 부품과 승무원들이 모두 걸레짝이 되니 전부 용서된다고 평가받는다. 즉 말 그대로 KV-2 주포를 정찰전차에 장착했다. 다만 실제 셰리든의 152mm 포탄은 KV-2보다 가벼워서 공격력이 더 약해야 정상이지만 게임 밸런스상 조정된 듯 하다. 정찰전차 치고는 어마어마한 한 방 화력이다.5단계 VK 28.01의 재림[20]

하지만 실제 써보면 생각만큼 뻥뻥 터지지는 않는다. KV-2를 운용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낮은 명중률의 고폭탄이란 건 운이 따르지 않으면 활약하기가 매우 힘든 경우가 많다. 적이 장갑이 얇아 쉽게 관통이 가능할 것 같지만 명중률이 엉망이라 정확하게 맞추기도 쉽지 않고 궤도나 주포, 관측창 등 엉뚱한데 맞아서 공격력이 절반 이하로 들어가는 일도 흔하며[21] 프리미엄 고폭탄을 쓰면 폭발 반경이 늘어나서 좀 나아지기는 하지만 최대 피해를 주는 경우보다는 못 주는 경우가 더 많다고 봐야 한다. 152mm 사용시 말 그대로 로또성 전차가 되어 AMX-13/90에 밀려서 대회에서 볼 일은 아주 드물 것이다. KV-2와 달리 9탑 이상만 가기 때문에 적의 내구도와 장갑이 전체적으로 향상되는 상황이다보니 전선 전면에서 압도적인 저지력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한편으로 이것보다 관통력이 낮은 105mm를 쓰는 쿠거도 거의 모든 정찰전차 측면을 고폭탄으로 박살낼수 있고 10탑방에 끌려가던 T-50-2도 57mm가지고 어떻게든 관통탄을 낼 수 있지만 이 둘은 T49보다 기동성과 명중률, 장전속도 모두 좋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 T49는 차체 크기가 중형에 견줄 수 있을만큼 큰 편이다. 또한 기동성도 정찰전차 치고는 그다지 좋지 않은 편에 속한다. 기동간 명중률은 말 그대로 자주포 수준이다. 조준원이 너무 커져서 표시 정도를 벗어나 실제로는 조준원을 조이고 있는데도 줄어드는 게 얼마간 안 보이는 경우가 있을 정도다. 특이하게도 기동 중이나 차체 선회 때보다 포탑을 돌릴 때 조준원이 더욱 심하게 벌어지기 때문에[22] 초근접전 상황이 아니라면 포를 오른쪽 클릭으로 고정시킨 다음 차체를 돌려서 조준하는 게 더 나은 상황도 있다. 수직안정기와 100% 조준 향상이 없으면 포탑을 돌릴 때마다 현자 타임에 들어간다.

그래도 공방에서는 KV-2가 그렇듯 가끔 로또 터져서 고폭이 관통했을 때의 쾌감 하나 때문에 아군 적군 모두에게 슈퍼스타(...) 취급을 받으면서 엄청난 어그로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모두가 미워하는 바펜트레거 트리의 모든 전차들을 자신의 시야로 알아서 정찰하고 머리를 날려버릴 수 있는 하드 카운터라는 것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또한 주포들의 탄종, 성능, 단계값하는 피통 등을 보면 같은 T49를 제외한 타국 정찰전차가 도그파이트 하러 난입하는 것 자체가 자살행위이기에 105mm 장착 정찰 판터를 뛰어넘는 정찰전차 카운터 라고 할수 있다. 재미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이보다 더 좋은 전차가 있을까?

또한 중요한 점은 성형작약탄이 일반탄이다. 자주포에 쓰는 프리미엄 고폭탄이 특수탄으로 나오게 되며 최초로 일반탄이 성형작약탄인 전차가 되었다. 월드 오브 탱크 정찰전차 중 최대구경 주포사용 정찰전차에 이어 월드 오브 탱크 사상 최초의 일반탄이 성형작약탄이라는 두 개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다.[23] 다만 성형작약탄 관통이 150mm대에 불과한데다 152mm 포의 휴행 탄수가 22발밖에 안되며 안 그래도 낮은 명중률까지 감안하면 마주치는 단계상 사용하기는 쉽지 않을 듯.

기본 주포인 90mm의 경우 일반탄이 관통력 100mm, 공격력 320 HESH라서 바펜트레거와 정찰전차 등에 약 3,500 DPM을 가할 수 있다. 특수탄은 성형작약탄이지만 관통력이 매우 높아서 게임 내 존재하는 모든 전차의 측후면, 9단계 미만은 전면까지 관통할 수 있는 고성능이다. 이런 이유로 기본 상태가 그렇게까지 고통스럽지는 않다. 다만 특수탄 공격력은 여전히 240에 그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피해를 주려면 크레딧이 많이 깨진다. 독일의 Ru 251은 동일한 성능의 고폭탄과 특수탄에 철갑탄까지 있는 상위 호환이기 때문에 90mm 포를 주력으로 쓰고 싶은 전차장은 그냥 Ru 251을 가는 게 낫다.

여담으로 언덕 내리막으로 최고 가속으로 달려도 300m 밖에 있는 적을 자동 조준 후 발포하면 의외로 명중하긴 한다. 운이 좋다면 저 멀리 있는 정찰전차를 시속 80km로 내달리면서 명중시켜 유폭과 함깨 적 전차장의 멘탈을 박살낼 수 있다.

같은 T49끼리 근접해서 싸울때는 고기동중에는 조준이 너무 벌어져 발포를 하면 홈런을 치니 차라리 적이 쏘게 한 다음 빗나가면 정차하여 조준을 하고 쏘는게 그나마 맞는다.무슨 전열보병 싸움인가 상대가 장포신 기본 주포면? 그땐 차고로 가는 겁니다

152mm인 T49를 잘 활용하는 방법은 대략 VK 28.01에서 기동간 사격을 제외한 내용과 유사하다 보면 되겠다.

  • 초장거리 저격. 아군이 정찰해준 정지 대상을 구축전차마냥 갈겨준다. 개활지에서 주로 벌어지는 상황일 것이다. 단포신이라 탄속은 느리지만 곡사포이기 때문에 장거리 명중률이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아서 가능한 일이다. 물론 움직이는 적을 맞출 생각은 하지 않는 편이 낫다.
  • 아군 중전차, 중형전차 보조. 보통 적을 전측면에서 봤을 때의 상황일 것이다. 옆구리를 때리면 궤도가 기본으로 끊기기 때문에 아군이 먹기 좋게 요리할 수 있다. E-75의 포탑 등 떡장갑인 곳을 맞춰도 최소한 200 이상의 피해가 들어가기 때문에 딸피인 적을 처리할 때도 매우 유용하다. 딸피인 적이 T49의 킬 결정력을 경계해서 몸을 사리게 만드는 심리적인 효과도 있다.
    만일 할 수 있다면 전차 차체 바로 아래의 지면을 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선택이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정면에선 자살행위니 자제할 것.
  • 후면 노리기. 개활지에서는 아군 중형전차나 다른 정찰전차가, 골목길에서는 구축전차나 중전차가 시선을 끌어주는 동안 뒤에서 갑자기 나타나 한발 쏘고 튄다. 미국 전차처럼 후면이 종잇장인 경우 보는 사람도 아픈 최대 관통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특히 건물에 시선이 가려지는 시가전 맵에서 유용한 전술이다.
  • 적 이동 경로 견제. 정찰전차, 중형전차, 구축전차 등이 올만한 경로를 쌍안경을 켜고서 지켜보다가 직진해서 오는 적에게 갈겨준다. 정찰전차는 정찰 판터같은 중장갑이나 AMX-13/90같은 내구도가 1,100이 넘어가는 고단계 일부 정찰전차 아니고서야 맞으면 한방에 천국으로 날아가고 빗맞아도 부품이 2 ~ 4개씩 작살나고 궤도가 끊어지는 대타격을 입힐 수 있다. 만약 바펜트레거형 E-100 같은 바펜트레거가 보였다? 말 그대로 월척이다. 다만 이 전술을 사용하려면 맵에 대한 사전 지식과 깊은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맞고서 살아남은 적이 분노해서퓨리어스 차지 당신을 보자마자 미친놈처럼 달려드는 것은 감수해야 할 것이다.8단계 정찰전차를 타면서 맵 지식이 없는 게 더 이상하겠지만

한가지 더 아쉬운 건 152mm 주포를 장착하려면 현가장치 + 최종 포탑 + 포를 합쳐서 대충 5만가량의 경험치가 필요하다.[24] 되도록이면 워커 불독에서 넘어올때 자유경험치를 최대한 모아오자.

T49.jpg
[JPG image (277.84 KB)]


이맛에 T49 하죠!왼쪽 위부터 슈투러 에밀 -850 격파 전면 관통, T71 -840 격파 측면 관통, 62식 -807 격파 포탑 관통, 슈투러 에밀 격파 -850 측면관통, 바펜트레거 4호 전차 -919, 라인메탈 -924

위의 스크린샷 으로 보듯이 경장갑 차량에는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모두 일반 고폭탄으로 사격을 한 것.

4. 자동장전장치 전차 트리

프랑스에 이어 3번째로 추가된 클립식 탄창 전차들이다. M5 스튜어트 이후 이름만 중형전차인M7에서 이어진다.

트리에 속한 전차들이 정찰전차, 중형전차, 중전차에 전반에 걸쳐있는 것이 특징. M7에서 잠시 무늬만 중형전차로 바뀌었다가 T21에서 다시 정찰전차 트리로 돌아오며 T69, T54E1에선 다시 중형전차로 딱지가 바뀌고 최종적으로는 중전차가 되는 희한한 트리. 최종 단계가 중전차이긴 하나 프랑스 대형전차와 같이 딱지는 거의 장식에 가깝고 전반적으로는 중형전차처럼 화력투사를 중점으로 운용하게 된다.

클립 주포를 사용할 수 있는 T71부터 요동 포탑을 사용한다. 그래서 T69를 제외한 나머지는 돌머리로 유명한 다른 미국 전차와는 다르게 포방패가 아예 없고 포탑 장갑이 얇다. 각각 같은 단계 중전차들의 주포로 무리없이 뚫을 수 있을 정도이며 이 때문에 수시로 탄약고가 나가므로 습식 탄약고, 정밀 정비를 챙겨주자. 의외로 장갑이 없는 것도 아닌데 포탑 특유의 경사각 때문에 인불 세이브 매직도탄이 자주 난다.

4.1. T21 - 6단계

길쭉한 M7 차체를 가진 T20 중형전차 경량화형이다. 1943년 전반기에 개발되었다. T20 전차와는 다르게 T21은 약화된 장갑과 무장이 특징이었다. 양산되거나 제식 채용되지는 못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T21 28/25/25 mm 390 m 42 도/초 590 4,500 kg 6 단계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Ford GAA 520 마력 20 % 569 kg 가솔린 7 단계 기본
Ford GAN 560 마력 20 % 569 kg 가솔린 7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VVSS T48M1A1 23.2 톤 58 도/초 5,300 kg 5 단계 기본
VVSS T48M1A2 26 톤 60 도/초 5,300 kg 6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SCR 508 395 m 100 kg 6 단계 기본
SCR 538 480 m 100 kg 7 단계
SCR 528 745 m 80 kg 10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75 mm 포 M3 92/127/38 mm 110/110/17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619/820/619 m/초 56/2,800/56 1,437 kg 4 단계
70 0.44 m 2 초 17.14 발/분 -10~25 도 기본
후방 내림각 -6도
(후방각 -15~15도)
QF 6-pdr Mk. III 105/170 mm 75/75 철갑탄/고속철갑탄 821/1,026 m/초 45/2,400 450 kg 4 단계
150 0.41 m 2.3 초 28.57 발/분 -10~25 도 후방 내림각 -6도
(후방각 -15~15도)
76 mm 포 M1A1 128/177/38 mm 115/110/18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990/792 m/초 96/2,800/68 1,567 kg 6 단계
70 0.41 m 2.3 초 18.18 발/분 -10~25 도 후방 내림각 -6도
(후방각 -15~15도)
76 mm 포 M1A2 128/177/38 mm 115/110/18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990/792 m/초 96/2,800/68 1,590 kg 6 단계
70 0.4 m 2.1 초 18.75 발/분 -10~25 도 최종
후방 내림각 -6도
(후방각 -15~15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5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무전수, 장전수 28/25/22 mm 56.3/21 km/h 23/23.2 톤 360 도 불가능 900,000

크기만 빼고 모든 것이 장점인 정찰전차.단점 하나가 너무 크다... 그래도 대두는 아니니까 다행인가?

염가형 채피라고 불린적도 있었지만 9.1과 9.3 패치로 인해 채피와는 플레이 방식이 많이 달라졌다.

자동장전트리가 생긴 이후 나온 M7의 상위 정찰전차. M7은 괴상하게 중형전차 취급이었는데 다음 단계인 이놈은 어째 다시 정찰전차로 돌아갔다. 자동장전트리 이후 생긴 전차임에도 여기까지는 아직 자동장전장치가 없다! 클립탄창은 다음 단계부터 장착되니까 조금만 더 참자.하지만 최종포가 장전속도가 2.8초다 다만 T71으로 갈아타면 클립 자체보다는 관통력 부족이 해소되는 게 가장 체감이 온다.

초반에 빠른 속력으로 등대자리잡고 지원사격으로 탱크수의 우위를 점하자.그리고 후반에 좋은 타겟이 되어 어그로 끌면서 지원사격을 기대하자. 참고로 탱크 숫자가 모자란다면 졌다고 생각하는게 편한 탱크다.

M4A3E8과 점보 셔먼의 최종포인 76mm M1A2를 공유한다. 4단계 주포 장착하고 5단계 중형전차 취급 받던 M7에서 올라왔다면 신세계가 보일 것이다. M1A2의 관통력이 살짝 부족하기는 하지만 59-16 특수탄 관통력보다 M1A2 일반탄 관통력이 높으니까 괜찮아! 상황이 맞는다면 절륜한 기동성과 선회 능력, 기본 2,100에 달하는 DPM으로 8단계까지는 뺑뺑이로 찜쪄먹을수 있는 패기를 보여준다.물론 대부분의 8단계에게는 그딴거 없다.

취향에 따라서는 장전기 장착 시 1.8초마다 쏴갈기는 6파운드를 장착할 수도 있지만 조준 시간을 장전 시간이 따라가지 못하고 웬만한 7단계 상대로도 도탄송을 울린다. 다만 57mm 답게 발사 시 위장률도 높은 편이라 수풀 뒤에서 미친듯이 쏴갈겨도 걸리지 않는다.근성으로죽음의 시선이라도 올렸다면 부품이 초토화된 성적표를 받을 수 있다. 허나 6단계 정찰전차가 이 짓을 하기에는 거시기하니 6파운드는 그냥 M7에서나 쓰자.

물론 정찰전차이니만큼 당연히 웬만한 적의 전면에 가서 싸우면 안 된다. 발당 공격력도 115인 바늘포라 저격만 하기는 애매하다. 따라서 기회가 생기면 선회력을 살려서 아군 중전차들이 적 중전차들과 교전하는 동안 측후면을 갈겨주면 된다. 적 중전차가 "저 파리 새끼 때문에 포탑을 돌려야 하나"하고 고민하게 만들면 이미 임무는 완수한 것이다.

실사용시에는 9.3 이전의 채피와 비슷하면서 살짝 딸리는 성능을 보여준다. 시야는 더 짧지만 위장성능이 더 좋고 높이가 살짝 낮기 때문에 등대 성능은 비슷한 편. 선회는 게임상으론 초당 60도의 우수한 수치로 나오지만 궤도 때문인지 체감상으론 채피보다 딸리긴 해도 괜찮은 편. 또한 차대는 중형인 T20을 기반으로 해서 높이가 낮기는 하지만 좌우로 넓어서 풀숲에 숨기가 채피보다 더 까다롭고 관통력도 채피보다 부족. 물론 채피와 달리 흑자 내기가 더 쉽다는 장점이 있다.

추천 장비는 용도에 따라 좀 갈린다.
  • 화력형: 코팅 광학장비, 수직 안정기[25], 장전기.
    기동간 사격 능력을 극대화하는 형태이다. 위장 스킬이 높아야 끔살을 면할 수 있다.
  • 등대 및 정찰: 쌍안경, 위장막, 장전기 (기본형) / 쌍안경, 장전기, 환풍기 (등대형) / 쌍안경, 장전기, 수직 안정기 (절충형) 등등.
    역시 위장 스킬이 높으면 위장막에 쓸 장비 슬롯을 아낄 수 있다.

최종 엔진이 7단계 구축전차의 기본 엔진이다.

다음 단계인 T71에서 장전수와 무전수가 빠지고 전차장이 무전기도 잡고 장전수도 겸하며 포수 역시 장전수를 겸한다. 빠진 무전수는 미리 새 일자리를 구해주고 장전수는 T69부터 다시 요구하므로 꾸준히 키워왔다면 잠깐 막사에 모셔두자.

T37과 비교했을 때 기동성과 위장률은 T21이 더 우수하지만 관통력과 명중률 면에서는 T37이 크게 우위를 점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욱 애매하게 느껴지게 되었다.결국 T69를 가기 위한 장애물로 전락

9.6 패치로 상향이 이뤄졌다.
  • 내구도 10 상승
  • 기본 현가장치 지형저항 1/1.2/2.1 → 0.9/1.1/1.9 증가
  • 최종 현가장치 지형저항 0.9/1/1.7 → 0.8/0.9/1.5 증가
  • 기동 명중률 현가장치 12.5% 상승
  • 75mm M3 재장전 3.8초 → 3.5초 감소, 조준원 크기 0.46 → 0.44 감소
  • 6파운드 Mk.3 조준원 크기 0.43 → 0.41 감소
  • 76mm M1A1 재장전 3.8초 → 3.3초 감소, 조준원 크기 0.43 → 0.41 감소, 포탑 선회 시 명중률 25% 증가
  • 76mm M1A2 재장전 3.3초 → 3.2초 감소, 조준 시간 2.3초 → 2.1초 감소, 포탑 선회 시 명중률 17% 증가

4.2. T71 - 7단계 (◈)

요동 포탑을 가진 실험적 공수 정찰전차이다. M41 대체를 목적으로 1952년부터 1953년까지 개발되었다. 무장이 비효과적임을 이유로 개발이 중단되었다. 오직 한 기의 나무 시제 차량만이 생산되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T71 22/22/22 mm 400 m 42 도/초 840 3,000 kg 7 단계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Continental AOI-628-1 340 마력 20 % 498 kg 가솔린 5 단계 기본
Continental AOI-628-2 400 마력 15 % 498 kg 가솔린 7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T71 18 톤 54 도/초 4,500 kg 6 단계 기본
T71A1 20 톤 56 도/초 4,500 kg 7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AN/GRC-3 410 m 120 kg 6 단계 기본
AN/GRC-7 745 m 120 kg 10 단계 최종

(클립)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클립당 포탄 수 재장전 /
클립 재장전 시간
고저각 비고
76 mm 포 M1A2 128/177/38 mm 115/110/18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990/792 m/초 96/2,800/68 1,590 kg 6 단계
60 0.4 m 2.1 초 6 2/12 초 -7~20 도 후방 내림각 -5도
(후방각 -30~30도)
76 mm 포 T185 175/210/38 mm 150/150/185 고속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1,219/975/975 m/초 270/5,600/250 646 kg 6 단계
60 0.39 m 2.1 초 6 2/20 초 -7~20 도 후방 내림각 -5도
(후방각 -30~30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3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25/22/19 mm 64.4/23 km/h 17.91/18 t 360 도 불가능 1,400,000

9.2까지는 7단계 최강 정찰전차, 8탑방의 사냥꾼. 7단계 악마의 달구지. 9.3패치로 워커 불독에게 팀킬당해 콩라인으로 물러난 비운의 정찰전차이게 무슨짓이냐 아들아... 왕위를 계승 중입니다. 아버지.[26]

별명은 땡칠이땡칠일.

게임 내 공식설명과 실제 알려진 해당 전차의 개발사는 좀 차이가 있다. 1952년부터 1953년은 신형 정찰전차를 위한 선행 연구 기간이었고 T71의 개발은 1956년 1월에야 중단되었다. 이유는 무장의 비효율성이 아니라 경쟁자였던 T92보다 뒤쳐진다는 것과 자금부족 때문이었다고 한다.[27]

76mm을 6발 연사가능하며 6발 장전속도가 20초. 장갑은 이런류 전차가 다 그렇듯이 없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생긴게 좀 그렇지만 몰다보면 귀엽게 생각된다나?

T71을 유난히 돋보이게 하는 요소는 다섯가지이다. 평균 관통력 175mm소련에서 많이 본거같은데?, 발당 공격력 150, 6발들이 탄창 / 발사 간격 2초에 기본 탄종이 고속철갑탄이라 정확성이 0.39라 믿겨지지 않는 레이저 주포, 일찍 장착 가능한 수직 안정기, 추중비 23.5에서 우러나오는 기동력, 동급 차량 중 채피와 함께 최고인 400m 기본 시야[28], 그리고 온갖 수풀에 들어갈 수 있게 해주는 작은 덩치이다. 고저각 역시 -7/20도라 언덕을 타는 데 전혀 불편하지 않다. 광학장비를 장착하면 등대질을 기본으로 깔고 환풍기에 수직 안정기 장착하고 8탑에 걸리면 그야말로 그 방에서 진무쌍을 찍는다. 7단계 이하, 내구도 900 미만인 모든 전차에게 재앙이 따로 없다. 광학장비를 장착하면 이동식 등대가 되고 쌍안경을 쓰면 적 정찰전차를 꿰뚫어보는 거의 투시에 가까운 질 좋은 시야를 얻을 수 있다. 둘 다 쓰면 말 그대로 조기 경보기이다.

T71이 특히 강한 상황은 450m 이상 초장거리 저격, 50m 이내 초근거리 뺑뺑이, 그리고 350 ~ 450m 내외에서 전선을 측면에서 때리는 상황이다. 적의 중전차와 구축전차가 아군과 교전중이라 포탑을 함부로 돌리지 못할 때 난입하여 옆구리를 쑤셔주는 기동은 이미 T21을 타면서 익숙해졌을 것이다. T71은 거기에다 크기가 작고 속도가 빠른데다 시야까지 넓어서 개활지가 많은 맵이면 적 중전차들이 생각치 못한 수풀에 숨어 저격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초근거리에 들어가면 내구도가 900 미만인 전차, 특히 측면이 취약한 미국 전차는 경험치 덩어리일 뿐이다. 탄속이 빠른 것을 이용해서 엄폐물 뒤에 숨은 적이나 달리는 정찰전차를 멀리서 저격으로 정리해주면 킬수도 올리고 아군도 좋아한다.[29] 정직하게 전면으로 나서면 하늘을 치솟는 어그로에 산화해버리니 기회주의적인 운용을 습관에 들여야 한다.

반대로 8단계 이상 정찰전차나 중형전차가 많은 판에서는 몸을 사리는 것이 좋다. 기동성이 좋고 포탑 회전이 빠른데다 자기들도 비슷하게 측면을 노리는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개활지나 근접전 상황에서 단독으로 마주치면 그야말로 갈려나간다. 등대질이나 침투 도중에 정찰당해서 죽는 원인의 대다수도 고단계 정찰전차, 중형전차다. 특히 T71은 차체 전면이 전부 변속기 판정[30]이기 때문에 한방에 엔진과 궤도가 동시에 나가는 불상사를 왕왕 당하며 화재 확률이 낮지만(15%) 간간히 불이 나는 것도 체험한다.[31]T71의 티거 체험기 중형전차나 정찰전차가 너무 많다 싶으면 무리한 정찰은 자제하고 2선에서 등대를 하면서 후반을 기약하는 것이 좋다.

일단 후반까지 살아남고 기동성이 멀쩡한 T71은 고속철갑탄과 시야의 힘으로 적 중전차와 구축전차를 잡아먹는 사냥꾼이 된다. 남아있는 아군에게 시야를 제공하면서 여차하면 적 자주포와 중전차를 우월한 기동력으로 잡아먹으면 된다. 정찰전차가 난다긴다 하는 중전차를 씹어먹는 것을 보고 아군이 신나서 응원해주는 것을 볼 수 있다.물론 적에게 중형전차가 없어야 된다. 특히 그놈의 프랑스 중형전차와 대형전차

의외로 7단계 정찰전차 주제에 평균 수입이 매우 좋다. 10단계 떡장을 제외한 나머지는 측면을 모두 관통할 수 있어서 중전차와 구축전차를 크레딧 덩어리로 취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넓은 시야에서 우러나오는 정찰 및 화력 투사는 덤이다. 죽어도 채피같이 무조건 적자는 나지 않는다. 실력이 받쳐준다면 프리미엄 전차를 지르지 않고 앵벌 전차로 써도 된다.무작정 던지지만 않는다면 말아지...

장비품으로는 수직 안정기를 필수적으로 장착하고 코팅 광학장비 / 쌍안경 / 주포 구동 장치 / 환풍기 중에서 취향대로 2개를 고르면 된다. 위장막은 아직 위장 스킬이 충분하지 않을 때에만 쓰면 된다. 클립 전차라 장전기는 장착할 수 없다.

잘 활용하면 전장의 지배자가 되는 관계로 많은 사람들이 하향이 시급하다고 외쳤다. 이미 한 차례 위장률이 하향되어 기본 위장률은 정찰전차 치고는 별로 좋지 않은 편이다. 그래도 수풀에 숨거나 위장 스킬을 100% 찍으면 다 해결된다.하지만 이 녀석을 T57 중전차로 가는 장애물로 여기고 던지는 이들이 많으니까 더 이상의 하향은 없다

이 전차를 연구한다면 자유경험치 6천을 준비하는 게 좋다. 기본 주포가 76mm M1A2의 클립 사양인데 이상하게 기본 주포보다 관통력이 올라가는 최종 주포가 1톤 가까이 더 가볍다.프로그래머 한명이 앞에 숫자 1을 깜빡했나 덕분에 주포를 교체해도 현가장치 연구 없이 장비를 장착할 수 있다!개발자도 관통력이나 보고 있지 왜 주포 중량 따위를 보고 있냐며 디스했다.

참고로 포탑과 차체 부품이 다른 조달처 출신으로 짬뽕이 되어 있는데 디트로이트 조병창(Detroit Arsenal)에서 만든 요동 포탑과 캐딜락 사의 차체가 섞여있다. 디트로이트 조병창의 차체는 쐐기형 경사장갑이고 캐딜락사의 포탑은 평범한 포탑에 단발식 76mm가 장착되어 있다. 요동 포탑이 최종 포탑으로 바뀌면 기본 상태가 더욱 길어지고 캐탈릭사의 포탑에서는 기본 주포가 단발 주포로 다시 바뀔 듯...차체 연구까지 추가된다면 기본 상태는 더더욱 늘어나겠지 여담으로 포탑 장갑 수치가 22/22/22 에 차체도 25/22/19(총합/3) 이다.오오 황신!! 오오 결국 워커 불독 때문에 콩라인이 되었다

몇 안되는 단점이라면 일반탄 값이 270으로 꽤나 비싸고 특수탄이 성형작약탄이라 관통력이 210으로 늘어나도 쓰기 애매하다는 것이다. 그런 주제에 한 발에 5,600짜리다.[32]체감 관통력도 비슷한 데 어디에 쓰냐고? 마우스 후면과 T32 포탑 측면이지 어디야 그리고 승무원이 3명인 것 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장전수 보직을 전차장과 포수가 각각 나눠 가지고 있다. 때문에 둘 중 하나만 다쳐도 장전 속도는 확 늘어나는데다 둘 다 다쳤을 경우 치료 세트 하나가지고 장전 속도가 복구되지 않는다.

게다가 9.3에서 새로운 단점이 생겼다. 바로 같은 국가의 정찰전차 "워커 불독." 이녀석은 기본 주포를 제외하고 T71과 탄 특성이 완전히 똑같은데 클립 포인 T91E5 주포가 장전속도를 빼고 T185 주포의 완벽한 상위 호환이다. 결정적으로 T91E5 주포는 10클립이다! T71 입장에서는 한 발만 빗나가면 워커 불독을 죽일 수 없지만 워커 불독은 빗나가든 말든 지독하게 달려들기 때문에 동일한 실력과 지형 조건이라면 1:1로 이길 수가 없다. 단발포 워커 불독이라도 일단 붙으면 손해가 막심할 것이다. 아군이 한 대 때려서 피해를 줄 수 있게 정찰을 해주자. 그나마 워커 불독의 크기가 중형전차만해서 아직 정찰은 T71이 더 잘한다는 것이 위안이다.

AMX-13/75는 이 녀석에 주로 비교되는데 주포 성능, 시야, 기동성, 심지어 장탄수(...)까지 떨어져서 눈물을 자아낸다.클립 원조의 몰락 콩라인화... 이제 콩에서 탈출했다! 그리고 경험치 덩어리...

여기서부터 장전수와 무전수가 빠지고 전차장이 무전기도 잡고 장전수도 겸하며 포수 역시 장전수를 겸한다. 빠진 무전수는 미리 새 일자리를 구해주자. 승무원수가 T21에 비해 무려 두명이나 줄어버린 3인이기 때문에 막사에 빈 공간을 마련해두자. 장전수는 다음 단계인 T69부터 다시 요구하므로 꾸준히 키워왔다면 잠깐 막사에 모셔두자..

PC방 T71의 경우 최대 연구 사양이다.

9.6 패치로 상향이 이뤄졌다.
  • 기동 명중률 현가장치 25% 증가
  • 76mm M1A2 조준 시간 2.3초 → 2.1초 감소
  • 76mm T185 조준 시간 2.3초 → 2.1초 감소
----
  • [1] 구축전차 트리의 T67과는 정말 완전히다른 물건이다.
  • [2] 즉, 9.2까지의 성능에서 조금 약화되는 대신 9, 10탑방에 끌려가지 않는 식으로.
  • [3] 육감이 있는 다른 경전차의 전차장을 잠시 빌려오는 것을 추천한다. 아니면 정말로 T1으로 경험치 10만점을 올리거나... 1판에 경험치 500씩 400판을 이기거나 상대방의 라인메탈을 뒤에서 갈겨대면 된다
  • [4] 삼튜어트는 바로 다음 단계인 M5 스튜어트와 비교해서 부르는 이름.
  • [5] 그 스튜어트는 소련제 45mm를 장착하고 있다.
  • [6] 사실 이건 대구경 포를 쓰는 M8이라는 스튜어트 개조판이나 당시 게임에서는 포탑 이름으로만 구분하고 같은 스튜어트로 간주했다. 기본 포탑이 이름이 M5A1, 개조 포탑 이름이 M8(…). 정작 나중에 구축전차 트리에서 스튜어트 개조판인 M8A1 구축전차 나왔는데도 여전했다.정찰전차가 구축전차로 변신하는 마법같은 게임
  • [7] T1E6을 가지고 있다면 한번에 알 것이다. T1E6의 주포도 저런 식으로 발사한다.
  • [8] 자세한 내림각 분포는 다음과 같다.
    채피스톡포.jpg
    [JPG image (21.92 KB)]
  • [9] 자세한 내림각 분포는 다음과 같다.
    채피최종포.jpg
    [JPG image (22.37 KB)]
  • [10] 전설로 남게된 또 다른 정찰전차로 완전히 없어진 T-50-2가 있다.
  • [11] 일반탄 관통력이 137mm.
  • [12] 다만 추중비가 25 정도라 가속하면 그냥 77km를 뽑는건 아니고 평지에서는 약 65km 정도의 속력을 낼수 있다. 물론 60도 못 넘기던 예전보다는 훨씬 나아졌다. 만약 진짜 추중비가 30 정도였다면 채피는 최강 정찰전차가 되었을 것이다.
  • [13] 게임 상에서는 길다란 이름이 튀어나오는 것을 방지해서 M41 Bulldog 으로 나온다. 차고 정보 창에서는 정상적으로 워커 불독으로 표기된다.
  • [14] 포각 분포는 다음과 같다. 이하 다른 포 역시 동일하다.
    워커불독부각.jpg
    [JPG image (22.13 KB)]
  • [15] 원래 T71이 이 타이틀을 갖고있었지만 워커 불독의 등장 이후 이 타이틀은 워커 불독에게로 넘어갔다.T71은 그냥 끝난거지
  • [16] 9.6패치로 30초에서 35초로 하향되었다.
  • [17] 개발자 말로는 다른 업무가 많아 바빠서 당장은 하향시킬 시간이 없다고 한다.
  • [18] 이 포는 주로 HEAT탄을 사용하지만 시레일러 대전차 미사일까지 발사하고 다녔다. 시레일러의 전신인 XM13의 첫 발사 테스트는 1961년에 이루어졌고 MGM-51A 시레일러는 1964년에 배치되었으니 시기상으로는 아무 문제도 없지만 구현되지는 않았다. 일단 1962년에 제작된 사격 시험 차량. 즉, 월드 오브 탱크에 구현되는 차량은 시레일러 발사 기능이 삭제되었고 만약 구현된다고 해도 밸런스가 붕괴될 우려가 크다. 위력은 TOW 초기형보다 약간 못한 정도로 10단계까지 잡아먹겠지만 탄속이 100m/s대로 엄청나게 느린데다 유도 기능을 쓰려면 멈춰서 목표를 계속 조준해줘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워게이밍이 오직 이 녀석만을 위해 SACLOS 조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개발 여력만 낭비하는 맞는 사람과 쏘는 사람 입장에서 서로 귀찮고 불편한 물건으로 구현될 수 밖에 없다. 물론 HEAT 탄의 위력은 베트남전에서도 패튼을 뛰어넘는 화끈한 한방 화력으로 인정 받았으므로 시레일러가 없어도 화력상의 문제는 없다.
  • [19] 실제로는 500야드에서 81%의 초탄 명중률을 보여주었다.
  • [20] VK 28.01이 5단계 정찰전차였던 시절에는 고폭탄 공격력 메카니즘이 달라서 관통이 안 된 고폭탄도 항상 절반의 공격력를 입혔다. 그래서 5단계 정찰전차가 혼자 10단계 전차들을 정찰하면서 저항이 불가능한 1,600 DPM으로 씹어먹는 충격과 공포를 불러왔다. KV-1을 몰면서 참던 유저들이 이 녀석 때문에 열이 폭발해서 고폭탄의 공격력 메카니즘 자체가 수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21] 공격력 800 이상이 나오는 경우가 정말 드물다. 그래도 궤도에 맞으면 궤도가 박살남과 동시에 300 이상의 피해가 박히는게 만족스럽긴 하지만.
  • [22] 최대 분산도가 11m까지 벌어지기 때문에 끝까지 벌어지면 100% 승무원 기준으로 10초 이상을 기다려야 최대 조준으로 되돌아온다.
  • [23] 다만 고증 관통력은 거리에 상관없이 RHA 14인치(약 350mm)이므로 절반 이하 수준으로 하향된 셈이다. 물론 공격력 910에 350mm 관통력 포탄을 정찰전차에게 그대로 줬다가 무슨 일이 발생할지는 과거 5단계 VK 28.01의 예를 보면 된다.
  • [24] 152mm 주포와 최종 포탑의 무게가 기본 상태보다 적어 현가장치가 필요가 없다. 허나 토션 바를 장착한다 쳐도 약 35,000 정도의 경험치가 필요하다.
  • [25] 상당히 이른 단계에도 안정기가 장착되는 이유는 T20을 베이스로 했다는 점. 그리고 미국이 수직안정기를 잘 써왔다는 점이 반영되었다.
  • [26] 그런데 이 드립에서는 워커 불독이 아들로, T71이 아버지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T71이 워커 불독을 대체하기 위해서 나온 물건이다.
  • [27] R.P.Hunnicutt - Sheridan : A History of the American Light Tank Volume 2. Presidio 1995
  • [28] 이 상태에서 환풍기와 옵틱만 장착해도 448m가 된다. 게임에서 구현된 최대 관측 범위는 445m지만 그 이상으로 시야가 늘어나면 위장이나 풀숲에 가려진 적을 더욱 쉽게 탐지할 수 있다. 풀스킬 + 쌍안경으로 시야 550m를 확보하면 445m 기준에서 위장률 21(!)을 무시하는 효과가 난다.
  • [29] 탄속이 빠르고 탄도가 곧아서 움직이는 적을 때릴 때의 체감 명중률이 매우 높다. 조준 시간도 2.3초로 짧아서 취향에 따라 수직 안정기 없이도 난사가 가능하다. 바로 다음 단계 T69는 주포의 명중률이 조금 더 좋은 0.38임에도 탄속이 일반탄 수준으로 되돌아오고 조준 시간이 2.9초로 늘어서 장거리 사격을 되도록 삼가는 것과 비교가 된다.
  • [30] 장갑이 없는 공수전차인 만큼 금속 덩어리인 엔진 혹은 변속기를을 승무원 앞에 둬서 승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설계이다. 게임 내에서는 워낙 거대한 놈들과 싸우다보니 별 체감이 안오지만...
  • [31] 월드 오브 탱크에서는 변속기도 엔진 판정이다.
  • [32] 그래도 어차피 정찰전차이기 때문에 관통이 안된다 싶으면 정찰 띄우고 사격요청 하면 정찰 점수를 벌 수가 있다. 이 점을 단점이라고 하는 이유는 후반 캐리를 할 때 가끔씩 200 이상의 관통력이 아쉬운 상황이 있기 때문이다.정찰 판터 : 그럼 내 특수탄은 관통력 220mm 고속철갑탄인데 마우스도 잡을 겸 포 교환할래? T71: 아니, 난 공격력 150 가 좋아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4 14:47:45
Processing time 0.6577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