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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미국 테크 트리/중전차

last modified: 2015-04-14 05:37:57 by Contributors

게임 월드 오브 탱크미국 진영의 중전차 일람.
월드 오브 탱크 테크트리
미국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프리미엄 주포
영국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프리미엄 주포
독일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프리미엄 주포
프랑스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프리미엄 주포
소련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프리미엄 주포
중국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축전차 주포 프리미엄 주포
일본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축전차 주포 프리미엄 주포
체코 경전차 형전차 전차 축전차 주포 리미엄
웨덴 전차 형전차 전차 축전차 주포 리미엄
그 외 전차들
- 각 항목의 성능표 중 포탑 개발이 가능한 전차 한정으로 포탑 개발로 인해 변하는 수치의 경우
"기본 포탑 장착시 수치 // 최종 포탑 장착시 수치" 로 구분해서 표기되어 있습니다.
- 2014년 11월 6일부터 프리미엄 PC방 무료 사용 전차로 제공되는 전차는 (◈) 로 표기합니다.
- 겸직일 경우 포수(◆), 무전수(■), 장전수(▼), 조종수(●) 로 표기합니다.
- 그 외 전차들 항목의 프리미엄 전차는 (★)로 표기합니다.


Contents

1. 개요
2. 중전차 트리
2.1. T1 Heavy Tank (T1 중전차) - 5단계
2.2. M6 - 6단계
2.3. T29 - 7단계 (◈)
2.4. T32 - 8단계
2.5. M103 - 9단계
2.6. T110E5 - 10단계
3. 자동장전장치 전차 트리
3.1. T57 Heavy Tank (T57 중전차) - 10단계


1. 개요

미국 중전차의 경우 보통 고저각과 돌머리로 대표되는 이미지가 있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우선 5, 6단계의 경우 일반적으로 성능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지만 그건 초보가 잡았을 경우에 소련으로 대표되는 중간 단계 정통 중전차에 밀린다는 이유 때문이다.

5, 6단계의 포는 소련의 한 방과는 달리 비교적 적은 평균 공격력의 속사포를 쓰는데 이 때문에 라인을 잡고 정면 힘싸움에서 한 방씩 주고 받으면 우수하지 못하나 10도가 넘는 우수한 고저각과 좋은 순간 가속력을 통해서 능선 헐다운 플레이나 중거리 빼꼼샷을 날리면 우수한 건캐리어로서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그냥 각 줘서 도탄시키고 우수한 주포로 쏴서 죽이면 되는 KV-1에 비하면 초보가 쓰기에는 다소 난이도가 높다. 또한 전면 장갑이 쓸 만하기는해도 약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라인을 잡는 것에는 다소 밀리는 감이 있어서 초보들이 많은 5, 6단계에서는 인식이 나쁜 경향이 있다.

반면에 7, 8단계의 경우 일반적인 인식대로 앞뒤의 단계들에 비해 비교적 둔중한 기동과 단계에 걸맞지 않는 돌머리, 그리고 밸런스 잡힌 주포를 가지기 때문에 헐다운, 역티타임을 이용해서 중근거리에서 라인을 굳히고 맞으면서 패는 것에 유리하다. 하지만 같은 단계에 비해 내구도가 아주 좋은 편은 아니고 하체는 같은 단계 중전차가 무난히 뚫기 때문에 한 번 장갑이 뚫릴 때마다 다소 압박이 심한 편이다. 또한 8단계의 경우 소련의 IS-3나 독일의 티거 2에 비하면 관통력이 좋지 않고 후술할 고단계들은 약점이 부각되기 때문에 전통적인 중전차로서의 단계 대비 OP력은 T29가 가장 좋다고 볼 수도 있다.

9, 10단계의 경우에는 이전 단계들보다 전반적으로 크기가 작아지며 기동성이 좋아지지만 내림각이 -2도 줄고 포탑에도 명확한 약점이 생기기 때문에 기존보다 헐다운 플레이가 어렵다. 하지만 물렁했던 7, 8단계의 하체보다는 훨씬 단단한 하체를 가지고 주포가 평균 공격력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최상위권의 성능을 찍으므로 다소 5, 6단계와 비슷하게 빠른 장전을 바탕으로 능석이나 엄폐물을 끼고 빼꼼샷으로 노출시간을 최소화하면서 운용하면 준수한 건 캐리어로 활용할 수 있다. 단지 각을 주면 금강불괴인 독일 중전차, 입사각만 맞으면 다 튕겨내는 공산권 중전차와는 달리 아무리 각을 줘도 약점에 맞으면 무조건 뚫리기 때문에 정적인 정통 라인전을 하기에는 불리하다.

미국 중전차를 상대할때의 팁을 좀 주자면 8단계까지는 무조건 차체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M103, T110E5는 전면 차체도 두꺼운 반면 대신 측면 장갑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리고 그것이 여의치 않다면 자주포를 부르던가 아니면 나중에 아군들을 좀 모아서 다구리를 놓자. 위 두 개가 모두 안될 것 같을때 팁을 주자면 미국 중전차들의 포탑을 자세히 보면 포탑 윗면이 평평하지 않고 살짝 불룩하게 튀어나와 있다. 흔히 이마 내지는 짱구라고 하는데 T29, T32, M103 모두 이게 존재하고 프리미엄 전차 T34에게도 해당되며 중전차였다가 구축전차로 변경된 T30에게도 있다.[1] 이 부분은 전면 장갑 판정이 아닌 상면장갑 판정과 이어지기 때문에 어처구니 없는 관통력으로도 뚫리곤 한다. 실루엣을 보면 상당히 좁은 부분이기 때문에 쉽게 노리긴 힘들고 바짝 붙은 헤드온 상황이나 가끔 멀리서 저격할 때 포탑 위를 스치고 가면서 뚫을 때가 있는 부분이다. 소련,중국의 반구형 포탑의 경우에도 같은 원리로 윗부분에 뚫리는 부분이 있다. 미국 중전차 트리는 고단계로 올라갈수록 차체 크기가 줄어들고 무게는 가벼워지는데 전면 장갑이 점점 두꺼워진다. 반대로 측면과 후방 장갑은 점점 얇아진다. 어느 정도 만만한 상대에게도 절대 앞 이외의 장소를 보여주지 말자.

그리고 자주포 방열위치에 대해서 잘 알아두자. 특히 고단계로 갈수록 더더욱. 후면 장갑이 생각보다 널찍하기 때문에 자주포의 고폭탄에 한대 맞으면 그대로 간다. 거기다 차체 뒤에 부품이 밀집되어 있어서 더더욱 위험하다.

8.2에서 경전차 최상위 트리에 자동장전 포를 가진 T57 중전차가 나왔지만 이 트리는 10단계 빼고 중전차가 없다. 설마 그런 미친 사람은 없겠지만 혹시 9단계까지 전부 자유 경험치로 제끼고 싶다면 1단계부터 올릴때 대략 730,545 정도가 필요하다. 정예 전차로 이만큼의 경험치를 쌓아서 자유경험치로 전환하려면 약 3만 골드가 든다.포기하면 편해

11월 19일 미국에서 측정한 T29의 포방패 측정 결과 게임 보다 적게 나왔다. 그대로 하면 하향 확정. 만약 그렇게 된다면 포방패 대부분이 203mm라서 재수 없으면 88/71 철갑탄에 관통당한다.

2. 중전차 트리

2.1. T1 Heavy Tank (T1 중전차) - 5단계

1940년 봄 개발이 시작되어 1940년 9월과 1941년 12월에 시제 전차가 시험운행을 거쳤다. 양산되지는 않았으나 M6 개발의 기반이 되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T1D5 102/83/83 mm 320 m 31 도/초 600 7,020 kg 4 단계 기본, 밀폐형
T1D6 102/83/83 mm 330 m 30 도/초 660 8,020 kg 5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Wright G200 M795C9GC1 700 마력 20 % 612 kg 가솔린 5 단계 기본
Wright G2X M781C9GC1 825 마력 20 % 612 kg 가솔린 6 단계 -
Wright G200 M781C9GC1 960 마력 20 % 612 kg 가솔린 7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HVSS T31 57.88 톤 20 도/초 10,600 kg 4 단계 기본
HVSS T35 61.5 톤 25 도/초 10,600 kg 5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SCR 508 395 m 100 kg 6 단계 기본
SCR 538 480 m 100 kg 7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3-inch 포 M7 101/157/38 mm 110/110/17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990/792 m/초 56/2,800/56 1,450 kg 5 단계
75 0.46 m 2.3 초 13.95 발/분 -10~30 도 기본
후방 내림각 -7도
(후방각 -25~25도)
76 mm 포 M1A1 128/177/38 mm 115/110/18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990/792 m/초 96/2,800/68 1,567 kg 6 단계
75 0.43 m 2.3 초 16.67 발/분 -10~30 도 최종, 선행 조건 : 포탑
후방 내림각 -7도
(후방각 -25~25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6명 - 전차장, 포수, 포수, 조종수, 무전수, 장전수 83/44/41 mm 35.4/10 km/h 57.5/57.88 톤 360 도 불가능 435,000

별명은 중공업. 구글 번역에 T1 Heavy를 번역하면 T1 중공업이라 번역되어서 붙은 별명이다.[2]

6단계 조폐기들의 하향 이후 천조국의 숨겨진 조폐기. 실제로도 크레딧 팩터가 셔먼보다 높다. 다만 그 대가로 그냥 셔먼 몰듯이 몰다가는 굉장히 고생하는 차량이라서 호불호가 갈린다.

미국 최초의 중전차로서 중전차와 중형전차 사이의 어딘가 쯤에 운영의 묘리가 있다. 최초라서 그런지 부품 호환이 5단계 이하는 꽝이다.셔먼도 꽝인데?해봤자 76mm M1A1뿐.

장갑이 차체 83/44/41, 포탑 102/83/83으로 생각보다는 많이 두꺼우며 높고 길쭉한 차체에 걸맞는 커다란 궤도가 포탄을 흡수하는 완충장치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생존성이 생각보다는 높지만 그 궤도로 보호못받는 측면에 제대로 105mm급 이상의 고폭을 맞으면 그야말로 뼈가 부러저나간다. 셔먼이든 4호 전차 H형이든 KV-1, KV-1S[3], KV-2가 측면에다가 고폭탄을 제대로 찔러넣으면 관통되는 장갑. 그런고로 근접 난타전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

전면 장갑은 최대 83mm 이지만이게 KV-1 보다 전면장갑이 좋다고!?!? 이것은 페이크로 실제 많이 피격되는 포탑 바로 아래 부분은 70mm 이하이고 커다란 기관총구와 관측창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으며 관측창 아래쪽의 경사장갑은 무려 36mm이다!! 83mm는 차체 하단 궤도 사이에 있는 부분 뿐이다.애초에 차고가 워낙 높아 보이지도 않을 부분저 성능을 믿고 전면 장갑 들이댔다가는 4단계들에게도 뻥뻥 뚫리게 되고 고탑방에서는 KV-2 같은 대구경 고폭탄을 쏴대는 전차에게 정면에서도 한방에 증발해버릴 수가 있다. 선두에 서서 전면장갑을 들이대는 일은 없도록 하자.그 후 같은 편에게 쌍욕을 먹으면 된다.

T1 중전차의 최종 엔진은 960 마력으로 미국 엔진 중 최강 출력을 자랑하며 T1 중전차의 훌륭한 등판력을 보장하고 있다. 선회력으로 보면 M4의 선회보다는 느리지만 중전차의 범주에서 본다면 전혀 문제가 없다. M6과 공유하며 풀업하고 가면 둘다 중전차라고는 믿을 수 없는 가속력과 속력이다. 최고 속도인 35를 금방 찍는다. 무게도 5단계에서 가장 무거운 58톤. 그 티거와 무게가 거의 비슷하다! 상대가 피가 없다면 최고 속도로 충각을 먹여 보자.물론 그렇다고 아무 중전차에나 박지 말자

이와는 별개로 T1 중전차는 완전히 드러난 곳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중전차이긴 하지만 운영은 중형전차[4]처럼 하는 것이 중요하며 M4 셔먼과 비교해서도 코딱지 만큼월등한 장갑과 동등한 화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모는 방법이 아주 살짝 난이도가 높을 뿐 조금만 익히면 탑건과 철벽을 우습게 받는 전차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M1A1 주포는 셔먼이 쓰는 것과 같지만 T1 중전차쪽이 좀 더 연사력이 빠르다. 장전기 + 75%이면 3.5초 이하로 나오고 장전기 + 100%면 3.1초 후반대가 나오는데 KV-1이 장전기 + 100%여도 4.3초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5] 그렇기 때문에 5탑방에 걸리게 된다면 기동성을 적극 활용해서 위치를 선점한 다음 짤짤이로 적을 쌈싸먹는 것이 포인트. 전면에 기관총구가 떡하니 있기 때문에 철벽보다는 저격수나 탑건 쪽을 노리는 것이 마음 편할 것이다. 또 뒤를 공격 당했을 때 재빨리 차체를 적 쪽으로 선회해서 대처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로 전면에서는 기관총이 꼽혀있는 부분이 약점이니 가리는 편이 좋다. 그리고 측면에 정면장갑과 접하는 지점에 탄약고가 있으므로 그곳은 맞지 않도록 하자. 이 약점은 M6에서도 이어진다. 다만 웬만한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에 걱정은 없는데다 부품 내구도가 그리 낮진 않으므로 한 방에 박ㅋ살ㅋ이 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장전 고자가 될뿐...

또 한가지 차체 장갑 약점이 있는데 이 놈도 포르셰 트리의 VK 30.01(P)와 포르셰 티거가 가진 같은 문제점이 있다. 전면 기준 양쪽에 경사 장갑이 있는데 전면에서 각이 좋지만 티타임을 준다면 아주 잘 뚫리는 부위로 바뀐다.

뱀발로 T1 중전차는 사실 다주포 전차인지라 고증에 맞추면 쓸모없는 장식인37mm 부포가 75mm 주포 왼쪽 구멍에 같이 있어야 한다.

2.2. M6 - 6단계

1940년부터 1942년까지 개발이 진행되어 1942년 11월부터 1944년 2월까지 총 40대가 완성되었으나 실전에 투입되지는 못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M6D1 102/83/83 mm 320 m 25 도/초 840 8,000 kg 5 단계 기본, 밀폐형
M6D2 102/83/83 mm 350 m 28 도/초 870 8,400 kg 6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Wright G200 M795C9GC1 700 마력 20 % 612 kg 가솔린 5 단계 기본
Wright G2X M781C9GC1 825 마력 20 % 612 kg 가솔린 6 단계 -
Wright G200 M781C9GC1 960 마력 20 % 612 kg 가솔린 7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HVS1 57.88 톤 20 도/초 15,000 kg 5 단계 기본
HVS2 61.5 톤 25 도/초 15,000 kg 6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SCR 508 395 m 100 kg 6 단계 기본
SCR 538 480 m 100 kg 7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3-inch 포 M7 101/157/38 mm 110/110/17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990/792 m/초 56/2,800/56 1,450 kg 5 단계
75 0.46 m 2.3 초 13.95 발/분 -10~30 도 기본
후방 내림각 -5도
(후방각 -25~25도)
76 mm 포 M1A1 128/177/38 mm 115/110/18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990/792 m/초 96/2,800/68 1,567 kg 6 단계
75 0.43 m 2.3 초 16.67 발/분 -10~30 도 후방 내림각 -5도
(후방각 -25~25도)
76 mm 포 M1A2 128/177/38 mm 115/110/18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990/792 m/초 96/2,800/68 1,590 kg 6 단계
75 0.4 m 2.3 초 16.67 발/분 -10~30 도 후방 내림각 -5도
(후방각 -25~25도)
90 mm 포 M3 160/243/45 mm 240/240/320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853/1,066/853 m/초 255/4,400/255 2,050 kg 7 단계
52 0.38 m 2.3 초 7.89 발/분 -10~30 도 최종, 선행 조건 : 포탑
후방 내림각 -5도(후방각 -25~25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6명 - 전차장, 포수, 포수, 조종수, 무전수, 장전수 102/44/41 mm 35/10 km/h 57.41/57.6 톤 360 도 불가능 885,000

별명은 망육, 고기. 때때로는 고기 육(肉).

망육이라고 부르는 이들의 경우에는 상당수가 이렇게 부른다.

1. 미국탱크의 제식 번호인 M을 망이라 불러서 관용적으로 그러는 경우.
2. 정말로 M6가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경우로 갈린다. 물론 1번이 압도적으로 많다. 이들은 M4도 망사라고 부른다.망사돋네

현실에서도 T1 중전차와 같은 차량[6]인 만큼 외관과 성능 모두 닮았다. T1 중전차에서 엔진과 포를 그대로 가져오고 있지만 몇 가지 주요 변경사항이 있다.

1. 차체 정면이 83에서 102로 강화되었다. 단, 100mm 급은 차체 하단 트랜스미션 커버만 적용되며 차체 전면은 70~80mm급 장갑이다.근데 T1 중전차도 차체 하단은 102mm. 응? 결국 똑같다.
2. 시야가 구형 320 / 신형 350으로 T1 중전차에 비해 20 올랐다.
3. 90mm M3 주포를 장착하면 나쁘지 않은 화력을 보인다.[7]

다른 특성은 T1 중전차의 것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중형전차나 구축전차처럼 몰면 훨씬 더 훌륭한 전차라는 점 역시 똑같다. 단, 차체가 굉장히 길고 선회가 낮아서 기동력은 절대 중형전차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험지나 시가지에서 운영하기 어렵다. 특히 호반도시 서쪽 골짜기 같은 경우에는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에 가깝다.

90mm M3는 반드시 연구하고 넘어가자. 90mm를 장착하는 순간 화력빨로 상당히 활약할 수 있다. 안 그러면 T29에서 76mm M1A2 써야 한다. 이 90mm는 중형전차에서도 이용하니 중형전차 욕심이 있다면 하고 가는게 속 편하다. 탕탕 거리는 76mm에서 공격력 240에 평균 관통력 160mm의 포탄을 장전기 + 100% 승무원 기준 분당 9발씩 날려대는 늠름한 모습이 감격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90mm를 장착하고 엔진 풀업한 고기는 시속 35찍는 괴물이나 마찬가지라 중형전차들이 이용하는 루트를 이용해서 지도상에서 보면 3줄짜리 큰 마른모가 그 마크 크기에 걸맞지 않는 속도로 맵을 휘젓는걸 볼 수 있다. 다만 엔진 요구 경험치가 높고 T1 중전차하고만 호환되는 게 단점. 기본 상태의 기동력도 생각보다는 준수해서 궤도만 갈아도 꽤 탈만 하다. 하지만 상기한대로 속도와는 별개인 선회능력이 영 좋지 않기때문에 선회를 많이 해야 될 상황을 만들지 말자. 좀 빠른 녀석한테 뺑뺑이라도 걸리면 돌다가 죽는다. 중형전차처럼 시가지로 들어가서 우회기동으로 치고 빠진다는 생각은 안하는 것이 좋다.

여기까지 보면 괜찮아 보이지만 아주 큰 문제가 있다. 이놈은 90mm 장착하기 전까진 거의 모든 능력치가 T1 중전차와 같다! 별명이 왜 고기겠는가? 고기방패니까 고기지. 특히 M1A2 포는 경험치 요구량과 가격에 비해 대체 왜 있는지 모를 참 이상한 성능을 자랑한다. A1에서 A2로 올라갈때의 가장 큰 장점이었던 연사력의 증감은 온데간데 없고 명중률만 고작 0.03이 올라간다.[8] 관통력도 안오르고 연사력도 안오르고 화력도 변함없이 달랑 정확도 하나 올려줘서 뭐에 써먹으란 건지 알 수도 없고 이 라인은 105mm 보병지원 야포, 그러니까 고폭 찜질을 못한다. 그래서 90mm 장착하기 전까지 다른 같은 단계들보다도 끔찍한 수련의 시간을 가져야한다. 그거 하나 장착하기 위해 약 25,000의 경험치를 필요로 하니 그 전까진 나는 뭘해도 뚫리는데 적은 뭘해도 못 뚫는 길쭉한 표적이 될수밖에 없다. 그러니 M1A2포는 M4A3E8이나 점보 셔먼, 하다못해 T21에서라도 먼저 연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그러니까 어서 골드를 질러서 자유 경험치를 쓰라는 워게이의 계시

M1A2로 버텨야 할 때는 측후면을 노리면서 적의 전면을 때려야 할 때를 대비해서 특수탄을 내구도의 2배 이상(15발) 가져가서 다 쓰겠다는 각오를 해야 한다. 일단 90mm만 장착하면 화력의 부족이 한방에 해소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부족한 전면 장갑은 여전히 문제가 된다. 고기라고 우습게 보면서 달려드는 적을 상대로 티타임으로 피탄 면적을 줄이면서 알아서 말려들게하는 전법을 취하자. 어찌 되었든 간에 혼자만 있는 고기는 측면이 잘게 다져져서 햄버거가 되어버리니 탁 트인 야외를 피하고 꼭 동료를 데리고 가자.

같은 단계인 점보 셔먼과 비교해보면 관통력은 M6의 90mm가 좋지만 점보 셔먼은 90mm를 튕겨내는 전면을 가지고 있다. 단, 측면을 내줬을 때는 점보 셔먼의 생존률이 더 높으며 최고 속도 도달 시간 및 속력은 M6이 빠르다.뭔가 크게 바뀐 것 같은데?

2.3. T29 - 7단계 (◈)

1944년 9월 개발이 시작된 중전차로 1947년 10월까지 시제 전차의 제작과 시험운행이 계속되었으나 양산되지는 못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T123 279/127/101 mm 330 m 25 도/초 1,150 8,400 kg 6 단계 기본, 밀폐형
T136 279/127/102 mm 380 m 28 도/초 1,250 9,100 kg 7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Ford GAZ 720 마력 20 % 556 kg 가솔린 7 단계 기본
GMC Allison V1710-E32 760 마력 20 % 556 kg 가솔린 8 단계 -
Continental AV-1790-3 800 마력 20 % 569 kg 가솔린 8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T84E1 63.5 톤 20 도/초 11,500 kg 6 단계 기본
T84E3 66.8 톤 25 도/초 11,500 kg 7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SCR 508 395 m 100 kg 6 단계 기본
SCR 528 745 m 80 kg 10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76 mm 포 M1A2 128/177/38 mm 115/110/185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792/990/792 m/초 96/2,800/68 1,590 kg 6 단계
126 0.4 m 2.3 초 16.67 발/분 -10~15 도 기본
후방 내림각 -4도
(후방각 -25~25도)
90 mm 포 M3 160/243/45 mm 240/240/320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853/1,066/853 m/초 255/4,400/255 2,050 kg 7 단계
73 0.38 m 2.3 초 7.89 발/분 -10~15 도 후방 내림각 -4도
(후방각 -25~25도)
105 mm 포 T5E1 198/245/53 mm 320/320/420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945/1,181/945 m/초 1,000/4,800/680 2,400 kg 8 단계
63 0.42 m 2.3 초 4.83//5.26 발/분 -10~15 도 최종
후방 내림각 -4도
(후방각 -25~25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6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무전수, 장전수, 장전수 102/76/51 mm 35/12 km/h 62.696/63.5 톤 360 도 가능 1,450,300

미국 돌대가리의 시작.

포탑 전면 최대 279mm, 후면 102mm의 돌대가리 전차. 포탑 전면은 178mm 정도지만 경사각이 엄청나서 정면에서는 관통이 아주 어려우며 포탑 전면을 대부분 가리는 279mm짜리 포방패부는 T29가 정상적 매칭으로 만날 수 있는 전차들 중에서는 제대로 뚫을 수 있는 물건이 없다. 하지만 특수탄을 크레딧으로도 구입할 수 있는 현재는 9단계 구축전차나 중전차가 작정하고 특수탄 쏘면 뒤가 비어있는 포방패 가운데가 뚫릴 수도 있으므로 너무 나대지는 말자.[9] 헐다운 상태에서 노릴만한 것은 해치지만 100mm 경사 장갑인데다가 작아서 맞추기가 상당히 어렵고 그나마도 포탑 뒤쪽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헐다운시에 쉽게 가려지고 도리도리할 시에도 크게 움직여 맞추기가 더 어려워지는 장점이 있다. 해치 주변을 노리고 쏘다 보면 38mm에 불과한 포탑 상부를 120mm 이상의 대구경 포로 구경우세성으로 뚫을 수도 있으며 포방패 바로 윗부분은 그나마 경사각이 약해서 평균 관통력 200mm 정도면 운 좋으면 뚫을 수도 있다. 다만 이것들도 헐다운 잘하고 있다면 워낙 작으므로 맞추기는 대단히 힘들다.

차체가 같은 단계 중전차에 비해서는 약하기 때문에 가능한 포탑만 드러내놓고 싸우는것이 좋다. 차체를 노출해야 할 경우는 티타임을 반드시 주자. 반대로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차체나 포탑 측후면을 노릴 것. 아니면 자주포 불러라.

차체가 약하다는 말이 있지만 7단계 공인 물장갑인 헨셸 티거보다는 약간 두꺼운데다가 경사 장갑이라 꼴찌는 아니다. 또 엄청나게 큰 포탑과 궤도가 종종 대충 조준한 탄을 흡수해준다.좋은건가? 사실 차체 전면 장갑 수치가 M6과 크게 차이가 안날 뿐이지 수직 장갑에 온갖 약점이 뚫려있는 M6과 균일하면서도 심하게 경사가 누워있는 T29의 차체 방어력은 차이가 크다. 동일한 차체의 T34, T30처럼 8, 9탑방에서는 차체 물장갑이 맞지만 7탑방에서는 절대 물장갑이 아니다.[10] 그러니 적절한 티타임과 도리도리를 잘 활용하자. 또 측면은 그리 두꺼운 편은 아니지만 미국 전차답게 궤도가 크기 때문에 역티타임을 잘 주면 상당히 잘 버틸 수 있기도 하다.

내구도는 IS보다 20 높은 정도지만 최대 연구 시 화력은 티거 2 수준이다. 가끔 가다가 공방에 76mm를 장착하고 들어오는 T29들이 있는데 뚫을 수 있는 게 없다고 봐도 좋은 상황이 되는지라 본인도 매우 우울해지는 데다 팀에 상당한 민폐이므로 T20이나 M6을 미리 타던가 해서 90mm는 갖고 시작하자.[11] 105mm보다는 물론 못하지만 T25/2가 보여주듯 90mm로는 최소한 같은 단계와는 그럭저럭 싸울 수 있다. 기본 상태에서도 아슬아슬하게 90mm포는 장착이 가능하다.

105mm의 관통력은 평균 관통력 198으로 7단계 중전차 기준으로는 높은 편이며 평균 공격력도 320 정도라 저지력도 우수하다. 단, 명중률이 낮고 평균 관통력도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 고단계를 상대하기는 쉽지 않다.그래도 공산권 사골포보다 낫다. 구축전차가 한 단계 높은 포를 쓰는게 보통이지만 이녀석은 중단계 중전차 중 드물게 중 한 단계 높은 포를 끌어쓴다. 그래서 같은 105mm를 쓰는 T25 AT와 90mm를 쓰는 T25/2의 화력이 영 좋지 않은 현상이 발생한다.

현재 7단계 중에서 고탑방에 끌려가도 그나마 살 만한 전차로 머리가 튼튼하니 위치 잘 잡고 중장거리전으로 나가면 포탑의 약점도 잘 안 맞고 화력도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라서 제법 버틸 만 하다. 물론 그렇다고 고단계와 대등하게 싸울 수 있다는 건 아니지만 헤드온은 독일 중전차들에게 적격. 독일 특성상 포각이 거지같은 관계로 잘만 하면 돌대가리만 보여줄 수 있다. 하지만 해치를 따댄다면 후새드. 물론 차체를 보였다가는 순식간에 날아가는 하체 부실의 전형.

최종 포탑 양쪽에 툭 튀어나온 스테레오 스코프, 일명 귀는 76mm 공간장갑이기 때문에 포탑 정면에서 맞췄을 때 포탄이 박히지 않는다. 측면에서 정확히 노려 쏘면 포탑 측면 중에서도 잘 관통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전면에서는 고폭탄을 통해 포탑과 스테레오 스코프 연결 부분을 타격하지 않는 한 피해를 줄 수 없다.

참고로 최종 포탑이 장전기를 장착한 효과를 내기에 분당 발사속도가 6발 가까이 상승한다.

엔진은 T32와 완전 호환되므로 지옥같은 T32의 기본 상태를 그나마 편히 넘기기 위해선 엔진을 풀업하고 넘어가자. T29를 팔지 않아도 된다면 T29와 T32를 함께 굴리면서 엔진과 현가장치를 연구해도 된다. 105mm 주포 역시 호환된다.

여기부터 중전차의 단계가 올라갈수록 전차가 작아지고 가벼워진다.

북미 고증 담당자가 T29의 포방패를 직접 측정한 결과 279mm보다 더 얇게 나왔다고 한다. 일단 나중에 제대로 재측정을 해볼 거라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같은 포탑을 쓰는 T30, T34까지 도매금으로 하향되는 셈인지라 미묘. 일단 재측정 결과 포주위의 아주 좁은 원형 부분이 254mm, 포방패 테두리 305mm, 대부분 부위는 203mm이라는데 포방패 뒤쪽에 추가 장갑이 없기 대문에 티거쯤 되면 전면 관통을 꽤 노려볼 만한 수치고 8티어에게 개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진다. 고증을 반영할 경우 대대적인 재밸런싱이 불가피할 듯. T34는 프리미엄 전차라 비껴나갈수 있겠지만….

9.1에서 기동성과 조준 시간, 장전 속도 등이 조금씩 다 칼질되었다. 포방패는 아마 건드리지 않고 다른 식으로 조정할 예정이였으나 보류되었다.(다른 중전차 하향 포함) 아무튼 OP 소리는 점점 듣기 어려워지고 있다. 일단 9.1에서 한국 서버기준 구축전차 병과 하향으로 상대적으로 숫자가 늘어난 자주포 덕분에 9.0때의 위용을 잃었다. 매 전투마다 자주포가 2 ~ 3대씩 배치될 정도로 수가 늘어나 헐다운만 하려하면 자주포 유저들이 등짝후면부 상판을 뜯으려 매의 눈으로 지켜보니 7탑전에서 가장 먼저 산화해버리는 일이 빈번해졌다.특히 200mm급 메테오 소환 마법사들이 후면 직격일시 일격에 차고행 확정이라 매우 좋아한다.

  • 장점
    • 돌대가리
      포방패부는 279mm의 철벽 떡장을 자랑하며, 포방패 제외한 포탑 전면은 점보셔먼급의 178mm지만 정면에서 보면 경사각이 쩔어줘 관통이 힘들다. 같은 단계 철갑탄으로는 어림도 없으며 고폭탄을 씹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 아군이 팀킬하겠다고 뒤통수에 쏘는 탄마저 튕겨내는 떡장이니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최종 포탑만이 아니라 기본 포탑도 매우 튼튼하다.7단계의 M6A2E1?
    • 8단계급 주포
      관통력과 공격력을 함께 계산하면 7단계 전차에 걸맞지 않는 흉악한 성능이다. 평균 관통력 198mm, 평균 피해 320이라는 흠좀무한 105mm를 9초마다 쏠수있다. 명중률이 낮은게 흠(100m에 0.42m). 그런데 같은 단계를 기준으로 잡는다면 포르셰 티거를 제외한 모든 7단계 중전차들은 서로의 장갑을 무난히 뚫을 수 있으므로 공격력이 높은 쪽이 장땡. 고단계와의 대전을 염두에 둔다면 상기한대로 8단계까지는 무난히 상대할 수 있다. 비슷한 케이스로는 7단계까지 무난히 상대하는 KV-85의 122mm D-2-5T.[12]
    • 나쁘지 않은 엔진
      63톤에 800 마력엔진이다. 엔진소리 죽이는데! 기본 엔진이랑 꽤 큰차이. 엔진이 T32와도 완벽히 호환되므로 가급적이면 연구하고 넘어가자.

  • 단점
    • 상대적으로 얇은 차체 장갑
      하부 장갑이 102mm 경사 장갑이고 하부에 탄약고가 있어서 대부분의 7단계 이상의 중전차와 7단계라도 일부 고화력 구축전차의 최종 주포를 맞으면 뚫린다. 사실 독일의 헨셸 티거는 이보다 더 안습한 100mm 수직 장갑이고 어설프게 티타임하다가 궤도 위의 차체를 맞으면 거기가 탄약고라 그냥 차고 사출될 수 있다. 더불어 T32까지 차체 정면 우측에 기관총구를 가지고 있으므로 오른쪽을 보여주는 건 최대한 자제하자. 물론 차체 장갑보다 머리가 월등히 튼튼해서 그렇지 이 장갑 자체가 나쁜건 아니다. 돌대가리인데 전면도 못 뚫는 떡장이면 그게 더 이상하지…. 고단계 주포에 뚫린다는 거지 방어력이 점보 셔먼 차체 정도는 되니까 탑단계라면 전면에 나서도 별 문제 없다.그러니까 차체는 저단계 상대로 방호력이 괜찮은 수준이다. 프랑스 빼고...
    • 병맛나는 기본 주포
      M6를 거쳐야만 했던 이전까지는 별 문제 없었지만 8.2의 트리개정 이후 점보 셔먼에서 T29로 올라가도록 변동되면서 말썽이 된 사항. M6에서 90mm 포를 먼저 연구해서 어느 정도 견디는 것이 관행이었던 이전과 달리 점보 셔먼에서는 90mm 포를 선행연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문제는 T29는 7단계 중전차 주제에 기본 주포가 76mm M1A2라는 점.[13] 이걸로는 같은 단계 중형전차 잡기도 버겁고 특수탄 아니면 최소한 고폭탄을 쌓아둬야 적에게 피해라도 준다. 물론 완전 기본 상태라도 장갑은 튼튼하니 버티기야 하지만 저지력이 없는데 맞고만 있어봤자 뭘 하겠는가. 만약 76mm를 장착한 T29가 탑으로 걸리면 그 팀은 버틸 수가 없다! 그러니 기존 중전차 트리를 타려면 T1 중전차 - M6 - T29 순으로 가도록 하자. 이미 점보 셔먼을 올렸던 경우는 자경으로 때우기라도 하든가 아니면 T20을 같이 굴려 T29와 호환되는 90mm 포를 연구해서 76mm 기간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참고로 기본 현가장치로도 90mm는 장착할 수 있다.
      약을 빨면 76mm로도 에이스를 딸 수 있다 카더라.이게 무슨 지거리야!

9.5패치때 추가된 PC방 T29의 경우 사양은 최대 연구 사양이다.

2.4. T32 - 8단계

1945년 2월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1946년 봄부터 그해 말까지 4대의 시제 전차가 시험운행을 거쳤으나 양산되지는 못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T99E2 114/76/76 mm 380 m 26 도/초 1,400 9,500 kg 7 단계 기본, 밀폐형
T119 298/197/152 mm 400 m 25 도/초 1,550 12,200 kg 9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Ford GAZ 720 마력 20 % 556 kg 가솔린 7 단계 기본
GMC Allison V1710-E32 760 마력 20 % 556 kg 가솔린 8 단계 -
Continental AV-1790-3 800 마력 20 % 569 kg 가솔린 8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T84E1A 54.83 톤 20 도/초 12,000 kg 7 단계 기본
T84E3A 60.5 톤 25 도/초 12,000 kg 8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SCR 508 395 m 100 kg 6 단계 기본
SCR 528 745 m 80 kg 10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90 mm 포 T15E2 170/258/45 mm 240/240/320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975/1,219/975 m/초 255/4,400/255 2,050 kg 8 단계
54 0.38 m 2.3 초 7.89 발/분 -10~20 도 기본
후방 내림각 -5도
(후방각 -25~25도)
105 mm 포 T5E1 198/245/53 mm 320/320/420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945/1,181/945 m/초 1,000/4,800/680 2,400 kg 8 단계
43 0.42 m 2.3 초 4.76//5.66 발/분 -10~20 도 최종
후방 내림각 -5도
(후방각 -25~25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6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무전수, 장전수, 장전수 127/76/51 mm 35/14 km/h 54.51/54.83 톤 360 도 가능 2,610,000



초기 포탑은 방어력이 티거 정도밖에 안되니 빨리 현가장치와 포탑부터 바꾸자. 기본 상태가 아래에 서술하듯이 핵지뢰라서 가급적이면 자유 경험치를 모아두자.자유 경험치 35,000 정도 모았고 T29를 정예롤 만들고 온 위키러들은 시작하자마자 정예 만들 수 있다 어느세월에 모으라는거야?

포탑을 바꾸면 방어력은 미국 전체 중전차 중 가장 좋다. 차체 전/측/후 127/76/51, 최종 포탑 전/측/후 298/197/152로 포탑이 달린 전차들 중에선 최강의 방어력을 자랑한다. 단, 이는 단순 수치상이고 포방패와 경사각 등을 고려하면 최강이라고까지는 힘들다. 가령 IS-7의 경우는 정면 헤드온 상황에서 실질 방어력이 최소 300mm는 넘기므로 T32보다 방어력 자체가 더 높다. 모든 전차로 범위를 넓히면 영국의 토터스[14]와 T95한테 밀리긴 한다. 그래도 8단계로서 매우 우수한 것은 맞다. 게다가 그 둘은 덩치가 크고 느린데 T32는 안 그렇다는 점도 있고.

문제는 기본 상태가 처참하다는 점. 포탑은 기본 퍼싱과 동일한 물장갑에 여유 중량이 고작 0.32톤이라 현가장치를 바꾸지 않으면 포탑도 장착할 수 없고 주포도 슈퍼 퍼싱과 동일한 성능의 90mm 주포를 써야한다. [15] 심지어 장비는 몇몇 종류를 빼면 아예 장착도 못한다. 90mm의 성능은 나쁘지 않지만 T32는 8단계 중전차이기 때문에 좋든 싫든 8, 9, 10단계와 부대낄 수 밖에 없다. 이게 측면을 노리기 쉬운편도 아니고 전면전을 하자니 105mm로도 자주 튕기는 적들을 어떻게 90mm로 상대해야 할까? 특수탄을 쓰면 관통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될지 몰라도 저지력이 없는 것도 큰 문제다. 어지간하면 자유 경험치로 현가장치를 연구하자. 그나마 엔진은 T29에서 연구했다면 완전히 호환되니 기동력에 여유를 가질수 있다. 그리고 최종 포탑 장착 전까지는 그냥 차체 장갑이라도 믿고 운영하자. 이놈 차체 정면 방어력은 IS-3와 동급 이상이다. 소련의 175 관통의 D-2-5T, D-25T 주포는 물론 88/71조차도 각을 주면 튕겨낼 수 있다. 단, T29에서 이어져온 치명적인 약점인 차체 기관총구가 여전하니 오른쪽을 잘 감추자.

그리고 최종 주포를 장착했다고 곶통이 끝나는게 아니다!!! 기본 포탑에서 장전 속도는 14초 내외로 곶곶한 관통력에 맞물려 DPS도 시망이다. 최종 포탑 연구에 필요한 경험치는 21,000으로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다행인 점은 최종 포탑을 올리면 장전기 3개 정도 장착한 중첩 효과를 보여주며 10.5초마다 한발씩 쏠수 있다.[16] 화력 역시 거꾸로 말하자면 티거 2보다도 떨어진다. M103의 "122mm T122" 주포만 있었어도 어떻게든 버틸 수는 있었을 것이다.그러니 T122 주포 내놓으란 말이야 워게이놈들아

생긴 게 퍼싱과 비슷해서 중전차로서의 퍼싱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전차. 특히 포탑은 판박이다. 헐다운을 잘 해야 하는 운영법도 퍼싱과 비슷하다.

티거 2와 비교할 때 늅미터 기준으로 승률이나 OP 지수는 T32가 월등하게 높다. 사실 T32가 티거 2보다 꿀리는 점은 주포 성능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티거 2의 포탑은 약점 덩어리로 유명하고 차체 상판은 8단계 중에서도 최상위의 방호력을 자랑하지만 그아래 태평양만한 차체 하단이 자리하고 있다. 기동성도 T32가 한수 위.[17] 덕분에 클랜전이나 리그에서도 티거 2가 아닌 T32나 다른 중전차가 자주 사용된다.

일단 9.1 예비 패치 노트에서 말 많던 최종 주포의 명중률이 상향되는 걸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나중으로 미루어졌다.그냥 M103의 중간 주포나 내놔!

  • 장점
    • 티타늄 대가리
      더 작아진 주제에 더 단단해졌다! 포방패부는 298mm 공간 장갑으로 포탑이 있는 전차 중에선 수치상 최강급의 방어력을 자랑한다. 단, 해치 부분은 152mm 반구형이기는 해도 쉽게 뚫릴 수 있다. 특히 8.6패치 이후 모든 전차들의 명중율이 올라가면서 해치를 더 잘 맞게 되어 이 부분은 상당히 아쉽다. 하지만 위에서 노려보는 헐다운을 했을 경우엔 이러한 점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니 참고하자. 도리도리를 생활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
    • 누가 하체 부실이래?
      일단 8단계 주제에 127mm 경사장갑 정도면 상당히 수준급의 장갑을 갖고 있는 것이다. IS-3와 비교를 해보자면 110mm 쐐기형 복합 경사장갑... 이긴 하나 실제 방호력은 오히려 T32가 우위다. 게다가 일자형 경사장갑이라 티타임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어서 차체 방어력으로써 비교를 하자면 IS-3보다 훨씬 우위. 다만 기관총구[18]라는 약점은 다소 아쉽다. 차체 측면은 그렇게 두꺼운 편은 아니나 궤도가 상당히 큰 편으로 측면을 거의 감싸기 때문에 역티타임도 충분히 좋다.
    • 한층 빨라진 기동성
      차체가 T29에 비해 작아지면서 미국 특유의 험지주파능력과 가벼워진 54톤의 무게에 800 마력으로 T29보다 훨씬 부드러워지고 빨라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미국 중전차는 단계가 오를수록 작고 가벼워진다.
    • 내림각
      -10도로 여전히 막강한 내림각을 이용한 전술적 능력을 보여준다. 상술한 무지막지한 포탑 방어력과 시너지를 일으켜서 8단계 주제에 10탑방에서도 장판파가 가능하다.
    • 적은 부품 경험치
      T29와 엔진, 무전기, 최종 주포까지 전부 공유되기 때문에 현가장치, 포탑만 연구하면 풀업이다. 그 두개가 안됐을때 지옥일 뿐이지만. 이렇게 요구 경험치가 적기 때문에 부담없이 자경을 부을 수 있다.
    • 넓은 시야
      400m의 넉넉한 시야를 가지고 있다. 최전선에서 헐다운 탱킹하면서 언덕 너머의 전차들을 스팟 찍어줄수 있다.

  • 단점
    • 지옥같은 기본 상태
      진짜 이게 8단계가 맞긴 하냐 수준의 처참한 기본 상태를 보여준다. 기본 포탑은 퍼싱의 기본 포탑과 동일한 물건으로서 포방패가 114mm에 불과하다. 헐다운 열심히 해봐야 포방패 정면이 저단계에게도 뻥뻥 뚫리는 걸 볼 수 있을 것이다.
    • 최종 주포의 구린 성능
      T29 최종포를 그대로 가져와서 평균관통력이 198mm다. 8단계 중전차 중 가장 낮다. 7단계에서 사용하기에는 강력한 포였지만 8단계부터는 약점사격으로 극복해야 한다. 근데 그마저도 8단계 중전차중 명중률도 최하위권으로 타 전차보다 약점사격도 어려운 편이다. 그야말로 미국판 사골포.이렇게 된 이상 특수탄이라도 좀 많이 들고가야겠지 참고로 T32의 특수탄 관통력과 T34의 은탄의 관통력은 같다.뭐라고? 9탑, 10탑만 가면 프리미엄 전차인 T34가 정말로 T32보다 백 배는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다못해 M103의 중간 주포인 "120mm T122"라도 줬으면 이런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다.T122 주포나 내놔라 워게이놈들아 그나마 DPM은 1,811으로 준수하기 때문에 화력 투사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다만 안 맞고 안 뚫릴 뿐이지.

다음 단계인 M103은 3단계부터 함께해온 무전수가 빠지고 전차장이 무전기도 잡는다. 미리 새 일자리를 구해주자.하지만 T14나 T34에 모셔두는게 대부분이다 T57 중전차와 T110E5의 장전수를 하나씩 가져오면 T34 장전수 2명이 채워진다

2.5. M103 - 9단계

1948년 개발이 시작되었다. 1952년 한국전쟁에 투입하기 위해 300대의 전차를 생산하는 결정이 내려졌다. 모델명으로 M103을 부여받는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M89 127/127/51 mm 370 m 32 도/초 1,750 12,000 kg 8 단계 기본, 밀폐형
T140 127/127/51 mm 390 m 32 도/초 1,850 13,600 kg 9 단계 최종,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Continental AV-1790-5B 810 마력 20 % 569 kg 가솔린 9 단계 기본
Continental AV-1790-7C 860 마력 20 % 569 kg 가솔린 10 단계 최종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T97E1 57.5 톤 26 도/초 8,000 kg 8 단계 기본
T97E2 62.5 톤 28 도/초 8,000 kg 9 단계 최종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AN/GRC-3 410 m 120 kg 6 단계 기본
AN/GRC-7 745 m 120 kg 10 단계 최종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105 mm 포 T5E1 198/245/53 mm 320/320/420 철갑탄/고속철갑탄/고폭탄 945/1,181/945 m/초 1,000/4,800/680 2,400 kg 8 단계
60 0.4 m 2.3 초 6.12 발/분 -8~15 도 기본
후방 내림각 -7도
(후방각 -20~20도)
120 mm 포 T122 242/340/60 mm 400/400/515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945/1,067/945 m/초 1,060/4,400/900 2,790 kg 9 단계
33 0.4 m 2.6 초 5.26 발/분 -8~15 도 후방 내림각 -7도
(후방각 -20~20도)
120 mm 포 M58 258/340/60 mm 400/400/515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1,067/1,067/1,067 m/초 1,060/4,400/900 3,100 kg 10 단계
33 0.37 m 2.3 초 5.36 발/분 -8~15 도 최종, 선행 조건 : 포탑
후방 내림각 -7도
(후방각 -20~20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5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장전수, 장전수 203/51/38 mm 34/12 km/h 54.39/57.5 톤 360 도 가능 3,640,000

기존의 T34가 프리미엄 탱크가 되고 그 자리를 대체하게 된 중전차. 한국섭에서는 엠백삼, 망백삼으로 불린다. 매우 드물게 파이팅 몬스터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드디어 바지를 입었다!

기존의 악몽과 같은 105mm 구간이 줄어서 육성 난이도는 꽤 쉬워졌다. 과거 T34였을 때는 궤도+포탑+주포까지 도합 10만에 육박하는 경험치를 모아야 했으며 업글을 다 끝내면 9단계 중전차 중에서도 상당히 강력한 전차가 탄생하지만 그럴 경험치로 그냥 10단계로 올라가는게 더 낫기 때문에 개나 소나 그냥 깡으로 버티다 10단계로 올라가고 갖다버렸다. 저거 연구 다 하는데 드는 경험치랑 10단계 연구하는 데 드는 경험치가 비슷했으니 누가 하고 싶겠나.

하지만 기본 상태는 거쳐야만 하기에 105mm 장착하고 있는 동안에는 차라리 기본 상태의 ST-1이 낫겠다기본 ST-1 유저 : 거짓말 마! 는 생각이 절실히 생길정도의 성능이다. ST-1 이놈은 장갑 믿고 탱킹이라도 하지 얘는 뭐 전면도 애매하고 측면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반드시 자유 경험치를 챙기자. 122mm T122 주포라도 T32와 호환됐으면 이런 사단은 나지 않았다.그러니 T32에 T122 주포 주란 말이야 워게이놈들아

T34 시절 애환과 눈물을 자아냈던 T29급 부실 하체는 보완되어 정면에서 차체를 뚫기 굉장히 어려워졌다. 물론 작정하고 쏘자면 뚫리지만 적어도 수치상으로는 9단계 중전차 최강급. 거기다가 T110E5에 사용되는 별칭 레일건 M58 120mm 주포를 장착할 수 있어 화력도 강화되었고 기동력도 훌륭하다.

허나 그 반동인지 포탑 전면은 159mm 급경사, 포방패는 254mm 공간 장갑이지만 포방패 바로 양 옆과 위의 수직부분에 좁게 치명적인 약점이 생겼다. 근접전에서 괜히 밍기적거리다가는 이 부분이 연거푸 뚫리는 추태를 보여줄 수 있다. 게다가 여기에는 탄약고가 있어 툭하면 탄약고 피격으로 고통받게 된다. 심한 경우 한 판에 탄약고 피격이 2 ~ 3회 뜨는 경우도 있다. 미국 중전차는 화력이 비교적 낮지만 빠른 장전 속도로 딜을 뽑아내야 하는데 이러한 단점은 치명적인 화력 손실로 이어진다. 그러니 습식 탄약고를 장착하는게 정신 건강과 크레딧/경험치 수입에 이로울 것이다. 당연히 장전수 스킬로 적재함 강화를 추천한다.

대신 약점 부위가 작은데다 구별하기도 어렵고 최소한 T32의 105mm보다 화력이 더 강하니 더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히 생각해봐도 M58 주포의 셔틀이란 것만으로도 입지는 좋은 셈. 포탑 형상이 좋아서 약점 부위인 볼따구는 칠호기 해치 이하로 조그맣다. 약점 부위가 쉽게 뚫린다고는 하지만 헤드온 상황이라도 도리도리만 조금 해주면 절대 맞출 수 없다.

제일 먼저 주포 연구하고 포탑을 반드시 장착하자. 기본 포탑의 해치는 이전 단계의 해치보다 2 ~ 3배가량 툭 튀어나와있어 계곡 지형의 해치따기 라인전이 굉장히 힘들다. 내 화면에는 상대 전차가 보이지않는데 적 전차는 내 해치만 딸 수 있는 상황이 매우 자주나온다. 또한 전차장이 부상 당한다. 최종 포탑을 장착하면 해치가 줄어들고 앞에 기관포가 생기므로 원거리에서 약점 구별이 힘들다.

운용시 측후방의 안전을 필히 확보해야 하며 전면외의 방향을 노출하면 큰일나는 전차이다. 기동성이 좋은 편이긴 하지만 선두에 서서 라인을 확보하는 스타일로 운영해서는 안되며 항상 아군과 전열을 맞춰서 기동해야 하며 팀워크를 맞추기 힘든 무작위 게임에서는 의외로 운영하기 힘든 탱크이다. 최대 장점은 주포이기 때문에 중전차 답지 않게 몸사리는 플레이를 하면 좋은 점수를 낼 수 있다.

여담으로 모든 9단계중에서 유일하게 엔진이 10단계의 선행 연구 조건인 전차였다.[19] 현재는 소련 중형전차인 개념안 430번과 함께 유이한 전차. 그래서 일부 전차장의 경우 최종 주포를 연구하지 않고 바로 T110E5를 연구하기도 한다. 최종포와 중간포의 차이가 대동소이하고[20] 이오의 연구 경험치가 18만 정도인데 반해 최종 주포 연구 경험치가 6만이라 결코 적지 않은 수치이기도 하거니와 T110E5를 연구하면 최종 주포도 자동으로 연구되어 정예 전차가 되기 때문이다.

9.0패치때 HD 모델로 바뀌면서 꽤나 크게 하향됐는데 차체상부가 127mm에서 107mm로, 포탑링이 127mm에서 107mm로, 큐폴라가 137mm에서 102mm로 줄면서 하체 부실의 오명을 또 다시 재현하게 생겼다.[21]

  • 장점
    • 강철 바지
      그동안 단점으로 지적된 처절한 하체 방어력을 보완했다. 튼튼하다! 하지만 차체 하단이 114mm의 약한 경사라서 그곳을 노출하면 위험하다. 단, 상단은 경사각이 훨씬 날카롭기 때문에 실제 방어능력은 훨씬 뛰어난 편[22]. 하지만 튕기는 건 확실히 튕기는 독일의 장갑과 사용자의 역량에 따라 방어력이 천차만별인 소련의 장갑과는 달리 방어력이 좀 들쭉날쭉하다.
    • 빠른 장전 시간
      최종포 기준 장전기 + 전우애 + 콜라 + 100% 승무원을 달성하면 8초 초반대의 장전 시간이 걸린다 간단히 100% 승무원 + 장전기만 해도 9.5초, 타국이 10 ~ 14초 걸리는걸 감안하면 매우 빠르다.[23] 공격력 차이는 50 ~ 90밖에 나지 않는다!문제는 그 50 ~ 90때문에 내구도 400짜리 자주포/경전차를 원샷킬 못내는 경우가 많다는거. 그리고 평균 공격력 400에 50 ~ 90이면 거의 20% 가까이 차이나는거 아닌가? 덕분에 높은 DPM으로 난전에서 유리하게 싸울수 있다.

  • 단점5개중 4개가 포탑 관련이다
    • 낮은 포탑방어력
      약한 주제에 더럽게 크다포탑 정면은 159mm로 나쁘지는 않지만 포방패 바로 옆부분(흔히 말하는 볼부분)과 포탑링 부분의 경사각이 영 좋지않아서 찰지게 뚫린다. 포탑의 방어력이 옆동네 IS-8 차체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IS-8유저 : 네? 그나마도 나아진 것으로 HD화 이전에는 평균 관통력 175mm의 사골포에도 뚫렸다!
    • 낮은 측후면 방어력
      전면이 두꺼워진 반동으로 차체 장갑이 측면 50mm, 후면 38mm라 9단계 중형전차보다도 얇다. 고폭탄이라도 맞으면 끔살 확정이므로 앞에 나서고자 할때는 옆을 봐줄 아군을 대동하고 나서자. 티타임을 사용할때도 측면을 잘못 노출하면 큰일난다.
    • 자주 손상되는 탄약고와 포탑에 몰려있는 승무원
      상기 내용이 단점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탄약고와 포탑이 자주 나간다. 약점과 탄약고 위치가 일치하는데다가 탄약고 자체가 전면 상하단, 측면, 포탑 측면에 분포해있는데 후면 빼고 다 탄약고라고 보면된다.그리고 후방은 엔진 덕분에 맞다보면 탄약고손상이 다반사. 잊을만 하면 유폭에 날아가고 포탑에 피격되면 절반은 탄약고 손상이다. 아니면 장전수가 죽던지(...). 특히 포탑에 승무원이 몰려 있는 구조라 다행히 탄약고가 안 나가도 승무원이 죽기 십상이다. 무엇보다 M103은 연사력 위주의 주포를 가지고 있는데 탄약고가 손상되면 없는 펀치력이 더 약해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HD 모델링 이후 포탑 정면의 방어력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신뢰성은 부족하고 포탑 측면은 적에게 노출하는 순간 굉장히 우울해진다. 수직이라 포탑 티타임을 줘서 방어력을 확보하는 독일 전차나 반구형이라 뭔 짓을 해도 안 뚫리는(...) 공산권 전차와는 운용을 다르게 해야 한다. 괜히 도리도리 하지말고 적을 똑바로 바라보자.
    • 기본 포탑의 거대한 큐폴라
      기본 포탑은 T110E5급으로 커다란 큐폴라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기본 포탑은 언덕 싸움이 매우 힘들다. T110E5와는 다르게 정면에서도 숭숭 뚤린다. 다만 포탑을 연구하면 큐폴라 전면에 기관총이 생겨 실루엣이 잘 보이지 않고 크기도 T32 수준으로 변한다. 참고로 포탑 자체의 방어력 또한 최종 포탑이 훨씬 좋다.
    • 애매한 차체 전면
      상부는 163 ~ 107mm 곡선형 경사장갑으로 매우 튼튼하지만 중단이 경사적은 203mm, 하단은 114mm로 얇은데다 경사각이 좋지 못하다. 포탑 장갑도 영 좋지 않은데 차체까지 어중간해 운용 난이도가 수직상승한다.

전반적으로 무난하나 단점이 매우 부각되는 편이므로 어설프게 운영한다면 지옥을 겪게 될 것이다.T110E5도 별로 다를 건 없지 반드시 아군과 함께 라인에 서는 것이 좋으며 기동성 좋다고 선두에 서서 라인을 확보하는 식으로 운영했다가는 시작과 동시에 탄약고 유폭 후 차고행 or 탄약고 손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얌전히 아군 꽁무니나 따라다니는 것이 신상에 이롭다. 전면 장갑이 강화되었으나 같은 단계 이하 중형전차 상대로나 강력하지 그 이상 중전차나 구축전차의 주포로는 하단은 기본, 특수탄을 쓰면 상단도 쉽게 뚫린다. 좋은 기동성을 활용해서 픽 앤 롤[24] 방식으로 운용해야지 E-75나 ST-1처럼 우직하게 딜교환을 하면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

8.6 때 관통력이 동일한 T57 중전차, T110E5[A]와 함께 포 관통력이 269mm에서 258mm로 하향당했다. 이 차량 자체의 하향이 아니라 높은 단계 중전차 주포의 관통력을 일괄적으로 깎아서 설 자리를 잃은 장갑형 중전차를 살리기 위한 간접 상향이 목적이다.

한가지 재미있는 부분이 있는데 영국에 토터스에 비해 회전 포탑이 있는 걸 빼면 다를 게 없고 심지어 중전차가 구축전차보다 피통이 적다!!! 물론 토터스의 내구도가 높은 편인 것은 사실이지만 영국의 장전 상향으로 장전 속도마저 토터스가 빠르다. 둘이 만약 1:1맞다이로 만나면 장전수를 죽이지 않는 이상 매우 힘든 교전이 펼쳐진다. 문제는 상대 토터스가 팔방미인을 찍었을 경우라면...[26] 튕겨난 쪽이 진다.

3단계부터 생사고락을 같이 하던 무전수가 짤리고 전차장이 무전기도 붙잡는다. 게다가 마지막인 T110E5는 장전수도 하나 짤려서 4명이 된다. 미리 새 일자리를 구해놓자.이놈도 역시 T34에 모셔두는게 대부분이다

2.6. T110E5 - 10단계

1950년대 초 개발이 시작되었다. 베른 알프스의 좁은 터널을 통과할 수 있어야 했기에 차체 크기에 상당한 제약이 가해졌다. 청사진으로만 존재한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T53 203/127/70 mm 400 m 32 도/초 2,200 11,000 kg 10 단계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Continental AOI-1490 875 마력 20 % 1,200 kg 가솔린 10 단계 -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T110E27 60.05 톤 30 도/초 8,000 kg 10 단계 -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AN/VRC-3 745 m 160 kg 10 단계 -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분당 발사 속도 고저각 비고
120 mm 포 M58 258/340/60 mm 400/400/515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1,067/1,067/1,067 m/초 1,060/4,400/900 3,100 kg 10 단계
42 0.35 m 2 초 6 발/분 -8~15 도 후방 내림각 -7도
(후방각 -10~10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4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장전수 254/76/38 mm 37/12 km/h 53.76/60.05 톤 360 도 가능 6,100,000

7.2패치로 기존의 T30이 미국 구축전차 9단계로 옮겨가고 그 자리를 대체하게 된 중전차. 1950년대 초 연구된 전차의 청사진을 바탕으로 제작한 전차로 중전차가 아니라 주력전차에 가깝다는 평. 차체 쏘면 잘 뚫리는 미국 전차를 생각하고 아무렇게나 쐈다가는 오만가지 포탄을 다 튕겨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래는 이 전차의 장점과 단점.

  • 장점
    • 탄 흡수를 잘 하는 튼튼하고 커다란 궤도
      특수탄 패치 이전에는 역티타임을 주면 궤도 내구력 때문에 타국의 동급 차량에 비해 측면장갑 수치가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포탄을 잘 버텨냈다. 궤도 사이로 보이는 차체를 정확히 노리는게 아닌 이상 철갑탄과 성형작약탄에 대한 방어력은 두께에 비해 좋은 편이다.
    • 수준급의 장갑
      차체 상부는 254mm나 된다. 상당히 튼튼하다! 포탑도 203mm에 경사각이 꽤 좋아서 방어력이 나오는 편이다. 이제까지의 미국 전차들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노리기 까다로운 수준의 장갑이라고 할 만 하다. 정통적인 중장갑을 두른 E-100이나 악마의 경사장갑을 가진 IS-7 등과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최종 단계 중전차로서 모자란 장갑은 아니다.
    • 작은 덩치
      피격범위가 좁아서 약점을 조금씩 움직이면 피격 횟수를 줄일 수는 있다. 위장률이 중전차치고 높은 것은 덤.
    • 만능 주포
      400이라는 괜찮은 화력, 258mm 관통력[27], 중형전차와 비슷한 8초 중반대의 장전 시간, 게다가 우수한 명중률까지 그야말로 흠 잡을데 없는 적절한 주포이다. 조준원 분산율도 낮아서 짤짤이는 물론 무빙샷에도 좋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는 만능 주포. 특수탄이 성형작약탄인게 유일하게 좀 아쉽지만 340mm라는 관통력은 그 아쉬움을 달래기에 충분하다.
    • 중형전차 저리가라 할 정도의 민첩한 기동성과 선회력
      조금만 내달리면 항상 최고 속도인 37km를 유지하는 높은 기동성을 가지고 있는데 IS-7과 달리 지형 적응력도 매우 좋아서 험지를 내달릴 때는 그야말로 이게 중전차가 맞는지 의심되는 기동력을 보인다. 선회력도 초당 30초로 나쁘지 않다.

주력 전차 대접을 받을 만큼 좋은 차량이긴 하지만 모든 전차가 그렇듯이 단점이 없는 건 아니다.안그러면 59식 꼴 난다.

  • 단점
    • 골라먹는 약점
      T110E5가 탱킹을 하지 못하는 이유.전면에서 보았을 때 약점은 차체 하부와 악마의 종양이라고 불리는 큐폴라 두 군데나 있다. M103 - T110 계열 차량의 차체 장갑 구조는 차체 상판과 중앙의 접합 부분은 매우 튼튼하지만 하부 장갑은 심각한 물장이다. 그나마 하단부도 상단부처럼 곡선형 경사장갑이기 때문에 IS-7만큼 정면에서 쏴도 심각한 정도로 튕기는 것은 아니지만 어설픈 각도로 때리면 도탄이 날 수 있으므로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또한 전차장용 큐폴라는 지나치게 높이 튀어나와 있다. 이 부분이 127mm 반구형 경사장갑의 형태를 갖추고 있긴 하지만 관통되기 매우 쉬운데다 헐다운 상태에서는 이 약점이 주포보다 먼저 드러나서 먼저 얻어맞기 십상이다. 조준분산 패치 후에는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장거리에서도 여기로 탄이 날아와서 근거리에서는 절대 이곳을 보여주면 안 될 것이다. 그냥 엄폐물 우측으로 포신을 내밀어 약점을 가리던가 사격후 포신을 들어 약점을 가리는 수 밖에 없다. 아니면 약간의 티타임을 준 뒤 포탑을 흔들며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적은 큐폴라를 노리기가 꽤나 어려워진다.
    • 8, 9단계 : 등짝, 등짝을 보자!
      사람 착잡하게 만드는 측후면 장갑과 소련 전차 못지 않게 빽빽하게 들어있는 부품이 문제. 측면 76mm, 후면 38mm(!), 포탑은 측면 127mm, 후면 70mm이니 이거 10단계 중전차가 맞는지조차 의심스러운 수치이다.결국 대형전차 차체 후면은 소대 잘못 맞춰 온 저단계 차량마저도 뚫을 수 있을 지경이니 원…. 등짝을 보이는 순간 말그대로 유린당하므로 측후방 엄호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뒤치기당했을 때 순식간에 내구도가 절반 이상이 날아가는 어이없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 특히 악마의 달구지 시리즈나 흉악한 152mm를 쏘는 T49같은 녀석들이 뒤치기를 시전해버리면 그야말로 멘붕. 그나마 차체나 포탑 돌리는 속도는 중전차 중에선 빠른 편이니 경전차 입장에서도 T110E5 등짝을 노리는 게 위험한 것은 매한가지라는 점이 위안거리다. 측후면을 잡히면 신나게 뚫리는 반면 다른 중전차와는 달리 반격을 확실하게 할 수 있어서 대응만 잘 한다면 오히려 경전차를 빨리 잡아 피해를 최소화 할 수도 있다.[28]
    • 옹기종기 모여있는 부품
      차체가 낮고 작은 만큼 차체에 탄약고, 연료 탱크, 엔진이 빽빽히 들어차 있어 고폭탄을 제대로 맞게 되면 한번에 부품이 두셋씩 펑펑 날아가는 대참사를 겪게 된다. 자주포탄을 측면에 잘못 맞으면 승무원, 부품, 원샷킬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도 있다.[29]

이러한 장단점을 가진 미국 전차는 고기동, 고관통, 고연사 주포를 이용해 프랑스 전차나 소련 전차처럼 적진을 헤집기보다는 아군과 보조를 맞춰 측후면을 보호하며 적을 조여나가는 편이 현명한 선택이다. 애초에 잠재력이 상당히 큰 전차인 만큼 손에 익게 되면 다른 미국 전차들처럼 여러 방식으로 적을 공략할 수 있겠으나 손에 익지 않은 상태에서는 가능한 한 전선을 유지하고 아군과 협력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하자. 10단계 중전차에게는 10단계 중전차 나름의 책임이 있는 법이다.

E-100과 같은 중전차의 탱킹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좁은 피탄 면적 + 짤짤이도 가능한 신뢰성 높은 주포 + 민첩한 기동성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끊임없이 움직이며 자신의 피탄률을 낮추고 적의 약점에 탄을 꽂아넣는 중형전차와 비슷한 운용을 필요로 한다. 우직하게 라인전을 벌이면 얇은 장갑 + 낮은 평균 공격력으로 조금씩 손해를 보게 된다. 좋은 기동성을 최대한 활용해서 전선 이곳저곳을 들쑤시지 않으려면 그냥 E-100을 타는 편이 낫다. 운용 상 난이도가 상당히 있는 전차이다.

주력 전차라는 말이 걸맞는 유용성으로 인해 과거 클랜전의 주력 전차로서 한 자리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었다. 범용성이 좋아서 속도 좀 느린 중형 전차 대접을 하며 전차 배정을 할 때 남는 자리에 아무렇게나 끼워넣어도 괜찮았다고 한다. 최고 속도 외에 딱히 중형 전차보다 뒤지는 부분이 없어서 바샷 같은게 아닌 일반적인 중형 전차를 넣느니 차라리 E5를 넣고 마는게 낫기 때문이다. 그러나 8.6 이후로는 서서히 E-100에게 주력전차 자리를 양보하고 있으며 나름대로의 장갑을 보유하면서 더 유연한 대처가 가능한 소련 중형전차가 대안으로 꼽히고 있어서 점점 클랜전에서도 그 위엄을 잃어가는 추세.

구입 즉시 정예 전차기 때문에 돈이 충분하다면 M103에서 M58 주포를 연구하지 않고 바로 넘어오는 경우도 있다.

8.6 때 관통력이 동일한 T57 중전차, M103[A]과 함께 포 관통력이 269mm에서 258mm로 하향되었다. 이 차량 자체의 하향이 아니라 높은 단계 중전차 주포의 관통력을 일괄적으로 깎아서 설 자리를 잃은 장갑형 중전차를 살리기 위한 간접 상향이 목적이다.

그리고 여기서 장전수가 한 명 짤리니까 사기 전에 미리 새 일자리를 준비해 주자.

3. 자동장전장치 전차 트리

프랑스에 이어 3번째로 추가된 클립식 탄창 전차들이다. M5 스튜어트 이후 이름만 중형전차인M7에서 이어진다.

트리에 속한 전차들이 정찰전차, 중형전차, 중전차에 전반에 걸쳐있는 것이 특징. M7에서 잠시 무늬만 중형전차로 바뀌었다가 T21에서 다시 정찰전차 트리로 돌아오며 T69, T54E1에선 다시 중형전차로 딱지가 바뀌고 최종적으로는 중전차가 되는 희한한 트리. 최종 단계가 중전차이긴 하나 프랑스 대형전차와 같이 딱지는 거의 장식에 가깝고 전반적으로는 중형전차처럼 화력투사를 중점으로 운용하게 된다.

클립 주포를 사용할 수 있는 T71부터 요동 포탑을 사용한다. 그래서 T69를 제외한 나머지는 돌머리로 유명한 다른 미국 전차와는 다르게 포방패가 아예 없고 포탑 장갑이 얇다. 각각 같은 단계 중전차들의 주포로 무리없이 뚫을 수 있을 정도이며 이 때문에 수시로 탄약고가 나가므로 습식 탄약고, 정밀 정비를 챙겨주자. 의외로 장갑이 없는 것도 아닌데 포탑 특유의 경사각 때문에 인불 세이브 매직도탄이 자주 난다.

3.1. T57 Heavy Tank (T57 중전차) - 10단계

요동 포탑과 자동 장전기를 탑재한 중전차로 1951년에 개발이 시작되었다. 1957년에 120mm와 155mm 포를 장착할 수 있는 실험적 포탑이 생산되었지만 실패로 간주되어 개발이 중단되었다.

장갑 수치 시야 범위 선회 속도 내구도 무게 단계 비고
T169 127/137/50 mm 400 m 36 도/초 2,250 14,500 kg 10 단계 밀폐형

마력 화재 확률 무게 종류 단계 비고
Continental AV-1790-5C 810 마력 20 % 1,159 kg 가솔린 10 단계 -

한계 중량 선회 속도 무게 단계 비고
T97 58 톤 30 도/초 11,000 kg 10 단계 -

통신 범위 무게 단계 비고
AN/VRC-3 745 m 160 kg 10 단계 -

(클립) 관통력 공격력 탄종 구성 탄속 포탄 가격
(크레딧)
무게 단계
포탄 적재량 명중률 조준 시간 클립당 탄 수 재장전 /
클립 재장전 시간
고저각 비고
120 mm 포 T179 258/340/60 mm 400/400/515 철갑탄/성형작약탄/고폭탄 1,067/1,067/1,067 m/초 1,060/4,400/900 2,849 kg 10 단계
36 0.35 m 2.9 초 4 2/25 초 -8~12 도 후방 내림각 -7도
(후방각 -30~30도)

승무원 차체 장갑 전진 / 후진
최고 속도
출고 중량 / 한계 좌우 포각 제자리 선회 가격
(크레딧)
4명 - 전차장(■), 포수, 조종수, 장전수 203/50/38 mm 35.4/12 km/h 54.43/58 톤 360 도 가능 6,100,000



바펜트레거형 E-100의 등장 이전까지는 이렇게 깽판부리고 다녔는데... 아~~ 아련한 꿈이여... 지금은 바펜트레거형 E-100도 많이 약해졌잖아? 더군다나 그놈은 교체가 확정되었다

별명은 오칠이, 오칠, 티오칠. 1 ~ 4단계 경전차 / 정찰전차, 5단계 갑툭튀 중형전차, 6 ~ 7단계 다시 정찰전차, 8 ~ 9단계 중형전차[30] or 1 ~ 8단계 경전차 / 정찰전차, 9단계 중형전차[31] 잡종 개 족보를 거치고 10단계에서 갑툭튀하는 미국 자동장전트리 최고 존엄 전차.

M103의 강철바지 차체에 요동 포탑을 올리고 포탑에 자동장전트리 특유의 구축전차 E-100의 일반탄을 도탄내는 경이로운 포탑 전면 경사각을 약화시킨 뒤[32] T54E1의 포 구경을 늘려 평균 공격력과 관통력을 올리고 T69의 빠른 장전시간을 가져온... 지금까지 미국 자동장전트리 8, 9단계의 장점들을 조합하고 차체 전면을 강화한 짬뽕 전차 이다.간단하게 말해서 T110E5의 클립포 사양이다.

4발 드럼 탄창과 물장갑을 갖췄는데 프랑스가 아닌 미국에서 튀어나오는 이상한 친구. 고증은 8발 연사. 155mm 주포 장착 사양인 T58도 있지만 이게 나오면 답이 없기 때문에 T57만 나온다. 나왔다면 E-100조차 쌈싸먹을 개사기가 되고도 남았을 듯. 덧붙여 이녀석 역시 도면 상으로만 존재한다. 프랑스 대형전차도 그렇지만 얘도 물장갑으로 차체가 M103이라 의외성 도탄이 좀 일어나는 편이지만 클립 전차 특성상 포방패가 없어서 실 방호력은 원본보다 떨어진다. 스펙상 장갑은 약간 높지만 배정 단계를 생각하면 의미 없다.

비슷한 종류인 AMX-50B와 비교하자면 최고 속도만 낮을 뿐 중전차라는 측면에선 더 써먹기 편하다. 다만 기동성은 AMX-50B보다 떨어지므로 전선의 소방수보다는 특정 전선에서의 화력지원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하며 어그로가 바샤티옹보다 높아서 필시 팀이랑 같이 다녀야 한다. 강한 전차라고 앞서나갔다간 적팀에게 제 1 목표물로 지정되고 삭제당한다.

  • 장점
    • 괜찮은 기동성과 선회 속도
      T54E1에서 낮아졌지만 T54E1은는 중형전차고 이건 중전차다. 중전차로 치자면 최대 속도 35km에 가속이나 선회는 절대로 나쁜편이 아니고 오히려 좋은 축에 속한다고 봐야 한다. 거기에 험지 주파력이 매우 뛰어나서 체감상 기동성은 10단계 중형전차 수준이다! 그리고 포탑 선회가 초당 36도로 중전차 맞나 싶을 정도로 엄청 빠르다! T57 중전차 상대로 빙빙 돌면서 싸먹는 경전차식 플레이는 절대 불가능. 단, 후진이 좀 느린 것은 유의해야 한다.
    • 장갑이 쓸만한 클립식 차량
      10단계 중전차라는 걸 감안하면 장갑이 허약해서 집중 공격을 받으면 순식간에 파괴되지만 그래도 클립 전차 치고는 튼튼하고 경사각도 적절히 있어서 전열에 서서 싸우다 몇대 맞는 정도는 버틸 수 있는 수준이다. 즉 화력 몰빵 바펜트레거형 E-100 VS 화력은 조금 낮아도 기동성, 장갑등이 훨씬 쓸만해 생존력이 높은 T57 중전차인 셈.[33] 103의 차체를 그대로 끌어다 쓴 탓에 차체는 전면 한정으로 상당히 튼튼하다. 대충 M103에다가 요동 포탑을 장착한 셈이다. 게임 내의 포탑 장갑 수치는 전면도 물장갑이나 윗부분은 경사각 덕분에 아주 약하지는 않다. 단. 티타임이나 역티타임 같은건 꿈도 꾸지 말자. 측후면 장갑은 고폭탄에도 뚫리는 2자리수다. 개발자 질문 / 답변에 따르면 고정 포대형인 포슈나 포탑이 물장갑인 바펜트레거형 E-100과 달리 T57 중전차는 그나마 장갑이 있기라도 하고 회전 포탑이기에 T57 중전차가 155mm 포를 받거나 155mm 장착형인 T58이 생길 가능성은 없다고 하니 확실히 큰 이점이다.회전 포탑형 포슈라고?] 바펜트레거형 E-100이 단발형 차량으로 대체된다면 확실하게 우위를 점할 지도 모른다.
    • 하늘을 모르고 치솟는 DPM
      믿기지 않겠지만 T110E5보다 DPM이 높다![34] 영국의 중전차 FV215B/120[35]을 제외하면 10단계 중전차 중 최상위권의 DPM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T57 중전차는 일반 전차가 아닌 클립식 전차다. 즉, 경우에 따라 라인을 지속적으로도 압박이 가능하고 또한 전선의 소방수 역할까지 해낼수 있다.

  • 단점
    • 물장갑에 커다란 덩치
      정면 한정으로 장갑이 괜찮기는 하나 포탑 구동부(흔히 목이라고 부르는 부분)은 수치상 장갑이 140mm 미만이라 IS의 사골포에도 뚫린다. 게다가 상대가 10단계급 주포를 장착하고 있다면 구동부가 아닌 다른 부분도 그냥 뚫린다! 거기다가 T57 중전차의 어그로는 정말 높고 그래도 중전차이기 때문에 덩치도 엄청나게 커서 1선에 나서면 삭제된다. T57 중전차가 닥돌할 수 없는 이유.
    •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높은 어그로 = T57 중전차가 OP라 어떻게든 먼저 잡으려고 한다
      바샤티옹 25 t와 AMX-50B는 빠르기 때문에 맞추기가 힘들지만 이 녀석은 속도가 적당적당하고 무빙샷을 잘 안하기 때문에 조준하기가 아주 쉽다. 또한 이 전차가 후반까지 살아 있다면 무슨 짓을 벌일지 알기 때문에 유저들이 우선적으로 공격하는 경향도 있다. 거기다가 자주포가 이 전차를 조준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이 전차가 강한 이유도 있지만 평평하고 없다고 봐도 되는 상부 장갑 때문에 로또샷이 가능한 것도 한몫 한다.
    • 개족보
      정말 기묘한 트리 때문에 승무원 충원이 힘들다. 어느쪽으로 오든 경전차 / 정찰전차 - 중형전차 - 중전차로 완성되는 트리이기 때문에 승무원을 자연스럽게 육성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 그나마 T69[36] or T37[37] 이후로 꾸준히 승무원이 4명인 것이 위안이지만 재훈련/스킬 초기화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

어쨌든 적절한 전면 장갑과 나쁘지 않은 기동력, 거기다 4발 클립식의 폭딜 덕에 승률 조작 수준으로 막강했던 시절이 있었으며 실제로 당시 러시아 서버 비공식 승률 통계에서 54.58%의 승률로 1등을 차지했었다.

말이 많아서 9.2까지만 해도 처음 출시 이후 매번 업데이트가 진행될 때마다 유저들은 하향를 요구했고 개발자 측에서도 하향을 고려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늘상 나왔으나 출시 이후 특별한 하향이 없었다. 항목이 정리되기 전 굉장히 너저분했던 과거 항목을 참고하면 짐작할 수 있겠지만 오랫동안 사기 소리를 들었고 그에 따른 하향 요구도 많았으며 그런 성능으로 인해 팬도 안티도 많았던 전차이다. 하지만 워게이 측에서는 하향 요청을 줄창 씹고 결국 하향를 하지 않았는데 업데이트가 누적되어 가면서 전차 성능이 아닌 전장 사정의 변화 때문에 그냥 중간 수준의 전차가 되었다. 8.9 이후로 구축전차가 활개치는 변화된 전장의 양상에 의해 말 많던 승률도 10단계 중전차 승률 중 뒤에서 3번째를 차지할 정도로 떨어지게 되었다. 8.11 패치로 생긴 국가전에서 전투 특성상 미국의 화력 투사 전차로서 다시 재미를 많이 보기도 했으나 국가전 특유의 밸런스 문제로 인해 국가전 자체가 삭제. 때문에 무엇하나 하향된 건 없지만 자연스럽게 하향 요구가 줄어든 전차이기도 하다. 사실 게임 환경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도 밸런스 조정의 한 방법이다.

결국 9.3 패치때 하향되었다. 승률은 적절한데 평균 화력 투사량이 타 전차에 비해 두드러지기에 하향된 거라고 한다.[38]이런 젠장!! 자세한 하향 내역은 아래와 같다.

  • T97 현가장치에 의한 분산도가 이동 시 25% 증가
  • T97 현가장치에 의한 분산도가 차제 선회 시 25% 증가
  • T169 포탑 120mm 포 T179 주포의 조준 시간이 2.7초에서 2.9초로 변경
  • 120mm 포 T179 주포의 분산도가 포탑 회전 시 29% 증가.

흔히 AMX-50B와의 비교를 많이 한다. 클립형 중전차로서는 후발주자이면서 나올 당시부터 AMX-50B와 비교해 두드러지는 장점이 많았기 때문에 기존에 AMX-50B를 운영하던 유저로부터 불만도 많던 전차이기 때문. 양자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 AMX-50B와의 비교
    • 고저각, 포탑 회전 속도, 주포 명중률은 동일
    • 관통력 258/340/60mm ≒ 257/325/65mm 은탄의 관통 1 차이는 무시할 수 있고 특수탄의 경우 고속철갑탄인 AMX-50B가 좋다고 볼 수 있다. 장거리에서 관통력이 떨어지는것은 분명히 커다란 패널티지만[39], 공간장갑을 씹어먹을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메리트가 있다. 물론 때에 따라서 성형작약탄이 더 좋을 수도 있다.
    • 장점
      • 클립 장전속도 25초 > 30초
      • 탄간 연사속도 2초 > 2.5초
      • DPM 7.74 r/m > 6.4 r/m
      • 차체 장갑 203/50/38mm ≒ 170/30/30mm AMX-50B의 전면은 오히려 T57 중전차보다 우수하다 볼 수 있지만 측후면 30mm는 구경우세 때문에 도탄을 기대할 수 없다
      • 포탑 장갑 127/137/50.8mm 복합쐐기형 포탑 > 100/50/30mm 단순 경사형 포탑
      • 내구도 2,250 > 2,100
      • 전차장(■), 조종수, 포수, 장전수 > 승무원수 전차장(▼), 조종수, 포수(▼), 무전수(▼) = 즉, 조종수를 제외한 승무원중 아무나 1명만 맞아도 장전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는 AMX-50B.[40]

    • 단점
      • 최대속도 35 Km/h < 65 Km/h
      • 휴행탄수 36발 < 56발
      • 조준속도 2.9초 < 2.5초 [41]
      • 포탄이 350m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 0.33/0.33/0.33 < 0.33/0.26/0.33 특수탄이 성형작약탄이라 탄속이 더 느리다. AMX-50B의 특수탄은 고속철갑탄이다.
      • 무게 54톤 < 62톤, 마력 810 < 1200 추중비 14.88 < 19.26
      • 차체 회전 속도 30 < 36
      • 화재율 20%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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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 T29, T34와 같은 계열의 차량이다.
  • [2]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번역해보면 T1 무거운으로 번역되는듯 하다.더 이상한데
  • [3] 9.3 이후 5단계로 격하된 KV-1S.
  • [4] 특히 8단계 프리미엄 중형전차 슈퍼 퍼싱같은 좀 느린 중형전차.
  • [5] 이게 좀 난감한 건 이 연사력은 승무원 75% + 장전기를 낀 잭슨의 M1A2와 동급의 연사력이다. 다만 이 주포 연사력이 후술하겠지만 M6로 가면 기본 상태를 더더욱 끔찍하게 만드는 이유로 변한다.
  • [6] T1 중전차가 초기형이다.
  • [7] 소련의 100mm, 107mm, 122mm 계열 주포나 프랑스의 90mm DCA 45 계열, 105mm 캐논포와 비교하면 관통력, 공격력 모두 밀린다. 하지만 연사력이나 고저각, 조준 시간 같은 부가능력에서 우위가 있고 독일의 코니시나 88/56에 비하면 여러모로 낫다. 당연히 영국맛(...) 처칠보다는 확고한 우위다.
  • [8]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는 M1A2 만의 스펙인 고연사가 T1 중전차의 M1A1에서 당겨서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 [9] 포방패 중앙은 장갑이 비어있고 가장자리는 전면 장갑과 겹쳐있다. 이렇게 좁게 겹쳐있는 부분은 최대 600mm(!)대까지 올라간다.
  • [10] 단, 일부 고화력 구축전차 앞에서는 7탑에서도 물장갑 신세를 면하지 못한다.
  • [11] 이런 경우는 점보 셔먼에서 낙하산으로 가는 유조선들이 대다수.
  • [12] 허나 이쪽은 9.3에서 다른 성능이 죄다 칼질당하는 바람에 완전히 몰락했다. 오히려 KV-85는 100mm가 최종포이다.
  • [13] 이걸 기본으로 쓰는 쪽은 같은 단계의 T71 정도인데 이쪽은 그나마도 클립식이다.
  • [14] 이쪽은 400이 넘어간다!
  • [15] 다만 토션 바를 장착하면 한계 중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최종 포탑과 주포까지 장착할 수 있다. 경험치가 없으면 이쪽을 택하자.
  • [16] 100% 승무원 + 장전기 + 환풍기 조합시 9.22초까지 내려간다. 장전 속도가 느린 전차가 포탑 연구를 하면 빨라지는 이유는 내부 공간 증가가 있지만 이녀석은 크기도 같은데 장갑도 늘어나 더 좁아진 포탑에서 빨라진다???
  • [17] 단, 기동성 부분은 프랑스의 AMX-50/100, FCM 50 t 앞에서는 한 수 접어줘야 한다.
  • [18] 기관총구가 왜 약점이냐면 장갑수치는 똑같은 127mm지만 경사각이 수직이다.
  • [19] 사용가능 주포가 하나뿐인 포슈를 제외한 다른 모든 전차는 -최종포가 아닌 경우도 있지만- 주포를 연구해야 10단계를 연구할 수 있다.
  • [20] 관통, 장전, 조준, 탄속에서 약간씩만 차이가 난다.
  • [21] 대신 포방패 옆부분이 127mm에서 159mm로 변경되어 고질적인 문제였던 물포탑 증상이 어느정도 해소되었다.이제 M103도 헐다운 전용 그런데 이녀석은 내림각이 -8도잖아? 안될거야 아마
  • [22] 철갑탄, 고속철갑탄상대로 240mm, 그외 탄종에는 254mm의 실질 방호력을 보여준다
  • [23] IS-8도 M103보다 1초정도 길다.
  • [24] 정면 역티타임으로 튕기거나 페인트로 탄을 빼고 재빨리 들어가서 쏜다거나 다수간의 싸움에서 장전 시간의 빈틈을 노려서 쏘고 빠지는 등의 운용.
  • [A] 최종 주포가 똑같다.
  • [26] 장전수 사망 시 7.11초.
  • [27] 이마저도 패치 전에는 269mm였다.
  • [28] 이 당시 전차는 측면 후면이 뚤리는걸 감수하더라도 최소한 전면은 확실히 안 뚫리는걸 보장하기 위해 한정된 장갑을 거의 전면에만 몰아넣었다고 하며 T110E5는 그 이론을 훌륭히 구현한 셈. 현대 전차도 이 점은 비슷하다. 다만 현대의 주력 전차는 측면 장갑이 부실하지는 않다는게 특징이다.
  • [29] 그나마 IS-7처럼 아예 전면 장갑 자체가 탄약고라거나 미국과 컨셉이 비슷하면서도 차체 전면에 탄약고랑 엔진이 둘 다 있는 영국 전차가 아닌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차체 후방빼고 다 탄약고인 머리 큰 전차 M103보다는 덜 나간다.
  • [30] M7 경유 루트.
  • [31] 9.3 이후 추가된 T37 경유 루트.
  • [32] 절대로 없어진 게 아니다. 이전 단계들과 다르게 포탑이 측면으로 많이 퍼지면서 포구 주변에서 멀어질수록 각도가 점점 무뎌져 볼따구 경사도가 수직에 가까운 시망이 됐을 뿐...입사각 나쁘면 10단계 구축전차 특수탄을 튕겨내는 건 여전하다... 다만 사소한 문제로는 이전 단계들 보다 튕기는 게 힘들어졌을 뿐.
  • [33] 얼마 없긴 하지만 10단계 클립식 차량 중에 이 차량 말고 전면 장갑이 쓸만한 수준인 건 고정 포대형 차량인 포슈/155밖에 없다. 포슈/155는 전면 한정으로 중전차 이상으로 튼튼하긴 하다.
  • [34] T57 중전차는 재장전 25초+한클립 쏟는 시간 6초=31초, 즉 거의 8초마다 한발을 쏘는데 반해 T110E5는 한발 쏘는데 필요한 재장전 시간이 10초나 된다. 즉, T110E5가 장전기를 끼더라도 T57 중전차의 DPM을 따라올 수 없다는 것이다.
  • [35] 이녀석은 차후 치프틴으로 대체된다면 또 모른다.
  • [36] 이쪽은 M3 스튜어트까지 4명, M5 스튜어트, M7, T21까지 5명이다가 T71에서 3명이 되고 T69 이후 계속 4명이 유지된다.
  • [37] 이쪽은 M3 스튜어트까지 4명, M5 스튜어트, 채피까지 5명이다가 T37 이후 계속 4명이 유지된다.
  • [38] 9.0부터 승률만으로 상향, 하향 결정은 없다고 했다. 근데 그 복합적인 요소 때문에 T57 중전차는 칼을 맞았다.
  • [39] 탄도도 직선에 가까워서 E-100의 포탑을 때릴 경우 입사각이 좀 좋지 않기도 하다.
  • [40] 단, 쓰여진 기하급수적이라는말이 쓰기 애매한것이 저 3명 중 1명이 쓰러질때 마다 장전 속도가 33%씩 증가한다. 3명이 모두 죽어야 100% 증가하는 AMX-50B에 반해 T57 중전차는 장전수가 죽으면 바로 100%가 증가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다루기 애매한 부분이다.
  • [41] 9.2패치로 이제 조준 시간은 AMX-50B가 더 빠르다. 9.3 패치에서는 T57 중전차의 조준 시간과 포 분산도가 더 늘어나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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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05: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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