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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last modified: 2015-04-03 22:57:08 by Contributors


Wal-Mart Stores, Inc.

요약 재무정보(2013년 기준)[1]
Total Revenue 476.294
Operating Income 26.872
Net Income 16.022
Total Assets 204.751
Number of employees 2.2 million


Contents

1. 기본 정보
2. 현지 상황
3. 미국 외 월마트
3.1. 대한민국
3.2. 일본 월마트
3.3. 독일
4. 여담


1. 기본 정보

미국할인점. 미국의 전설적인 경영가인 월튼이 창립한 기업으로 미국 유통계의 거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 모든 기업을 통틀어 매출액 1위를 달리고 있고 종업원수만 2백만이 넘는 초유의 대기업이다.

본사는 아칸소 주 벤턴빌에 있다.


미국 50개 주 전역에 퍼져 있으며 미국의 유통시장과 미국인의 생활양식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미국에서는 거의 할인점의 대명사로 여겨진다. 미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풍경 중 하나가 허허벌판에 월마트가 떡하니 버티고 서 있는 풍경이다. 물론 파는 물건의 질도 값에 비례하게 낮다.특히 월마트 자체브랜드인 그레이트 밸류 상품의 경우 잘못 고르면 그 조악한 품질에 그냥 버리게 된다 미국 내 물가 경제 지표로 활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안습.

1985년 당시의 댈러스 지역 광고.

21세기 이후 한번도 매출액에서 세계 2위보다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는 흠좀무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부진을 겪으며 위기설이 나오기도 했으나 2012년 중반 이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완벽하게 부활.

규모는 그야말로 엄청나다. 현재 전세계 기업 중 연 매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규모는 세계 5대 방위산업체의 연매출을 모두 합친 것보다도 많다. 월마트가 하나의 국가라면 전 세계 27위의 경제규모를 가진 국가라고 하는데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 아르헨티나오스트리아정도.[2]

2. 현지 상황

미국 현지에서는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할인점이며, 미국에서 매출 콩라인을 다투는 코스트코크로거, 타깃의 매출을 전부 합쳐봐야 겨우 월마트 매출의 60%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그야말로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에서는 보통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할인마트 정도로 인식된다. 정말 그런게, 웬만한 건 거의 전부 다 월마트에서 찾을 수 있다. 사냥용 벅샷 샷건이라든지 라이선스는 안판다, 베어그릴스표 정글도라든지, 휴대용 태양열 전지라든지... 천조국표 서바이벌 전문점-당신의 생존을 책임지는 월마트 물론 대형 할인마트가 다 그렇듯 질과 가격대비 효율은 전문점보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또 월마트가 그래서 우월하지도 않은 게 사냥용 총기류따위미국 내 다른 경쟁업체 매점에서도 라이선스 확인과 뒷조사 여러 절차를 거친 뒤 판매하고있다. 물론 권총이나 다른 총기류는 안판다.그래도 사냥용 총이라고 무시하지 말자. 무시하다 사냥당한다.

뿐만 아니라 서북미에서는 회원제인 코스트코와 치열한 경쟁 중인데... 상품의 질은 코스트코가 높고, 값도 코스트코가 더 싼 이상한 형태가 벌어지고 있기에 매장 고급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코스트코의 대항마로는 월마트의 자회사이자, 창고형 할인점 스클럽이 있다.

아직은 가장 많은 품목을 싸게 판다는[3] 점에서 저소득층의 필수코스이고, 흑인들이 중요한 고객이다. 그럼에도 유난히 흑인에 대한 차별로 말썽이 잦은 편이다.
느닷없이 방송실에 누가 잠입해서 "흑인들은 죄다 나가시오"라 안내방송을 했다가 나중에 잡혔다거나[4], 물건을 훔쳐 나가던 흑인여성을 아이가 보는 앞에서 총으로 쏘아 죽인다거나[5], 흑인 인형을 백인 인형의 반값에 판다거나 등등.그런데 반대로 흑인 인형이 백인 인형보다 비싸게 팔릴 때는 왜 흑인들은 장난감도 더 비싸게 사게 만드냐는 항의가

3. 미국 외 월마트

3.1. 대한민국


철거되는 월마트 간판.[6]

월마트 영업 당시의 한 점포. 사진속 월마트는 리모델링 되어 이마트 중동점으로 바뀌었다.

대한민국에는 네덜란드계의 크로를 인수하면서 1998년 7월에 진출했지만 실적이 나빠서 2006년GG치고 철수했다. 대한민국에서는 현지화를 간과하고 망했어요 테크를 탄 대표적인 사례로 두고두고 인용되고 있는데, 어지간한 경영학 입문, 마케팅 관련 교재를 보면 빠지지 않고 실패한 마케팅 전략 실행 사례로 반드시 나온다. 경영대학 교수들도 마케팅, 경영학입문 수업에서 반드시 언급하는 케이스 중 하나.

월마트가 지은 대한민국 점포의 특징으로는 크고 아름다운 주차장과 창고형태로 진열한 물품이 꼽힌다. 이는 미국처럼 차량을 끌고 와서 대량구매하는 소비 형태에 적합한 형식이었는데, 이게 대한민국의 소비문화와는 어울리지가 않았다.[7] 그리고 신선한 채소류보다는 공산품 위주의 상품판매 전략도 그다지 대한민국의 실정과는 맞지 않았다. 거기다 상품진열을 미국인 체형 기준으로 맞췄기 때문에(약 2m 내외) 한국인에겐 너무 높았다. 한마디로 루저들에겐 너무 불친절한 가게였다.

허나 코스트코미국식 매장으로 밀어붙인 뒤 성공했다. 다만 이 경우에는 곳곳에 매장이 있는 것이 아닌, 교외에 소수의 매장을 지어 '올 사람만 오세요' 식의 운영을 한 결과로 보인다.[8] 그 외에도 두 회사의 본점이 시작된 장소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는데, 코스트코코스트코가 합병한 프라이스클럽은 미국 서부 워싱턴 주에 위치한 관계로 한국인들을 포함한 동양인들의 취향을 어느 정도 이해하며 시작할 수 있었던 반면 중남부 아칸소 주에서 시작한 월마트는 전형적인 미국 스타일을 고수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월마트의 대한민국 진출을 막기 위해 미리 상표권을 선점하는 등의 일들(당시에는 그걸 애국적인 행동으로 떠받들었다)이 다 뻘짓(…). 다만 월마트가 늦게 들어왔기 때문에 대한민국 마트의 발전이 이루어졌을지도 모른다.

그리하여 망했어요가 된 월마트의 대한민국 점포들은 이마트가 모두 인수하여 "신세계마트"라는 별도의 법인으로 되었다.(2008년 이마트와 완전히 합병) 이들 중 일부 점포는 나중에 이마트에서 런칭한 창고형 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개조되었다. 마크로와 월마트가 처음 지었을 때 저렇게 지어 놔서 창고형 매장으로 만드는 개조가 쉬웠다고 한다.

3.2. 일본 월마트

일본에는 세이부(西武)계열의 유통업체였던 세이유(西友)[9] 인수를 통해 진출했으나 일본인의 국내자본 기피증에 대한 배려 때문인지 간판은 아직 월마트로 바꾸지 않았고 그대로 SEIYU를 쓰고 있으며 진열방식은 미국식의 키 높은 진열대에 가격을 워낙 크게 적어놓는 방법과 일본식의 소량 다품종 전시를 혼용하며, 세일 홍보도 한번 폐지한 바 있는 찌라시(전단)를 부활시키는 등 미국식과 일본식 사이에서 여러차례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다. 다만 도쿄 북쪽 외곽인 아카바네(赤羽)역앞 세이유 본사 정면에 2010년 7월부터 거대한 월마트 로고 간판(위의 신로고)이 걸렸으니 앞으로 몇년 사이에 세이유 로고가 없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2010년 10월에는 세이유 계열 신용카드 이름이 '월마트 카드'로 변경되면서 브랜드 변경 가능성이 더 높아진 듯 하다. 하지만 세이유가 가진 브랜드파워를 감안할 때 당분간 '월마트'는 신용판매 브랜드용으로만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세이유 하면 월마트의 기업 슬로건인 EDLP(EveryDay Low Price) 개념을 일본 정서에 맞게 표현한 KY (Kakaku Yasuku=가격을 싸게[10]) 캠페인 시리즈 광고로 유명하다.

3.3. 독일

대한민국, 중국 등과 마찬가지로 독일에도 월마트가 진출했다가 철수했다. 아니, 하다못해 옆나라 기업인 까르푸라든가 테스코는 아예 진출하지도 못했다! 왜냐하면 독일의 토종기업들이 워낙 강하게 뿌리박고 있기 때문. 특히 의 영향력이 장난이 아닌데 경영방법이 상당히 독특한 편[11]이라서 가격 경쟁력에서 상대가 되질 않는다. 위키백과의 월마트 항목에도 한국과 독일 진출에는 실패했다는 말이 나온다.

4. 여담

에일리언 4 스페셜 에디션에는 수십세기 후까지 살아남아 작중의 악의 축 기업인 웨이랜드 유타니를 합병했다는 대사가 있다.(...) 과연 월마트.[12]


월마트 창업자, 샘 월튼 (Sam Walton)

여담으로 설립자인 샘 월튼은 이걸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지만 픽업트럭을 타면서 검소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노동자 복지 관련해서 말이 상당히 많다. 많은 한국인들이 한국사회의 폐단으로 생각하는 야근이나 주말/휴일 근무(물론 추가급여 없음)가 바로 월마트에 있다. 이건 아무래도 창업 초기부터의 영향인듯 하다. 샘 월튼의 자서전에서 그는 자기가 생각해도 창업초기부터 직원들 별로 신경안썼다고 고백할 정도였으니.샘 월튼이 직원들에게 그나마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시점이 1970년대고 이미 그 시점에서는 월마트와 그 전신을 창업한지 25년 정도가 지난 시점이니 아무리 그때부터 노력해도 회사 체질이 변할 수 없는건 어쩔 수 없는 일. 이외에 월마트를 까는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자사 방공호를 만들었다고 까는데 이에 대해서는 샘월튼이 살던 시대가 다름아닌 냉전 시대라는 것을 생각하면 딱히 까일만한 일은 아니다.

노조가 없고 허용을 안해준다. 새로 들어오는 종업원에겐 오리엔테이션에서 '왜 노조가 나쁘고 해로운 단체인가'에 대한 프로파간다 비디오를 틀어준다. 본사에는 창문이 없다.


게다가 월마트에 물건을 납품할때는 월마트의 물류 집결지에 정확한 시간에 들어가야 한다. 너무 일찍 들어가면 바로 퇴짜 맞고 1분이라도 늦으면 그 물건에 대한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회사가 물건을 납품하지 않고 돌아가면 그날 물류 집결지에 있던 해당 납품 회사에 있는 물건들을 전부 다 반송시켜버린다. 즉 1분이라도 납품시간이 늦으면 뺏는다. 한마디로 갑의 횡포류 갑.txt인 셈이다. 이런 행동에는 애플이고 삼성이고 없다. 유일하게 반발해서 성공한 회사가 딱 두개 있다. 코카콜라펩시. 코카콜라의 납품 트럭이 늦어서 대금 지불을 거부하자 빡친 코카콜라가 월마트와 거래를 아예 끊겠다고 했고, 월마트에 진저리치던 펩시가 코카콜라와 같이 거래를 거부하면서 월마트도 두 손 들었다.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것은 코카콜라와 펩시는 인근에 있던 펩시나 코카콜라 도매점에서 월마트나 타겟같은 소매점으로 직접 배송을 해주는 방식인데, 월마트 때문에 귀찮게 물류센터로 납품을 해야 하고 그와중에 돈도 못 받는 경우가 많으니 상당히 거슬렸던 셈이다[13]. 따라서 월마트도 이후 코카콜라와 펩시 도매점에 직접 주문해서 물건을 납품받는 식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코카콜라와 펩시는 음료수 시장을 양분하는 2강 체제라서 양쪽에서 월마트에 납품을 안 하면 월마트는 어디가서나 구할 수 있는 음료수조차 팔지 않는 할인점이 된다는 상당한 딜레마에 빠진 셈이다.

참고로 이 막장 횡포 덕분에 일부 기업에서는 아예 월마트에만 전문적으로 납품을 하는 운송회사에 하청을 주기도 한다. 일종의 보험으로 운송비를 더 비싸게 주는 대신에 납품시간이 늦어지는 책임을 모두 해당 운송회사가 지는 방식.

이런 만행이 케냐,태국에까지 퍼진 덕분인지 월마트는 그린피스에게 2005년에 세계 최악의 기업 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에도 후보에 여전히 올라있는 상황. 이 기업이 얼마나 막장인지 알수있다.

미국내에서도 월마트의 만행에 대한 반감으로 다른 슈퍼 체인을 찾고 월마트를 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에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월마트의 창립가문인 월튼가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가문이며,[14] 세계의 갑부 1~15위 중 4자리를 바로 이 월튼가가 차지하고 있다.

2000년부터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구단주로 윌마트 대주주 데이비드 글래스, 사장으로 댄 글래스가 왔다. 1993년 구단주 어윙 카우프만 사망 후 몇 6년동안 구단주가 없으며 재정도 매우 감축되었던 로열스라 일단 구단주가 생긴 건 다행이지만 어윙 카우프만과 달리 데이비드 글래스는 야구에 대한 애정이 그다지 없는 편이다.

월미트피플 닷컴이라고 월마트에서나 볼 법한 상태 안 좋은 사람들을 몰래 사진 찍어 올린 사이트도 있다.간혹 그렇게라도 매스컴타보려고 작정하고 요상하게 차려입고 나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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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위 : 십억 USD
  • [2] 단 이는 실제로는 단순한 거래규모를 실제 경제규모에 해당하는 부가가치 창출 (=GDP) 과 단순비교하는 오류로서, 특히 월마트와 같은 유통업은 제조나 서비스업에 비해 생기는 부가가치가 적다. 단 그 '적다는' 부가가치(대부분 매출마진)만 해도 웬만한 중규모 개발도상국에 맞먹는 수준은 된다.
  • [3] 가장 싸게 판다고 보기에는 무리이다. 그로서리 아울렛,빅랏처럼 기업의 공산품을 재고처리 형태로 사들여 소매로 파는 업체나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헐값에 처리하는 수퍼마켓도 있다. 아니면 한국의 천원샵같이 달러트리같이 아예 덜 알려진 지방 브랜드 제품등으로 상품을 구비해 판매가격이 낮은 곳도 있다. 이런 곳은 파는 아이템이 한정되어서 그렇지 가격은 월마트보다도 훨씬 저렴하다
  • [4] 범인은 미성년자였는데 인종은 밝혀지지 않았다.
  • [5] 미국의 웬만큼 크고 저소득층 지역에 위치한 마트에서는 보통 매일같이 샵리프팅이 일어나지만, 어지간히 비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면(좀도둑이 총을 갖고 있다거나...) 이 좀도둑들을 제압했으면 제압했지 총을 쏴서 죽이는 일은 거의 없다.
  • [6] 참고로 해당 매장은 1997년에 킴스클럽 화정점으로 오픈되었으며 얼마 안가 뉴코아 그룹이 파산하여 한창 구조조정 작업에 들어갔을 때(2001년) 이 매장을 월마트에 팔았다. 하지만 수익이 제대로 나지않자 해당 매장을 포함한 전 매장을 이마트에 팔아넘기고 철수했다.
  • [7] 어지간한 부자 동네가 아닌 이상, 버스에서 내려 바로 들어가 장 보고 봉다리 들고 길 건너 버스 타는 게 일상. 차량 이용객도 많지만 그 정도로 대량구매를 하는 일은 적다.
  • [8] 이는 미국에서 코스트코가 사용하는 전략을 그대로 대한민국에 적용한 것이다. 미국의 도시들은 대체로 교외지역이 주거 중심지로 발달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코스트코는 생활권역 근처에 매장을 만든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9] 세이유는 월마트에 인수되기 전 한국에도 진출한 일본 노브랜드 상품의 원조격인 무인양품(無印良品)이나 일본 매출 3위의 편의점 훼미리마트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둘다 처음에는 세이유의 신규 사업부나 자회사로 시작되었다. 일본 훼미리마트에 가보면 무인양품 식품이나 일용품을 파는 코너가 있는데 이는 양사의 모태가 모두 세이유이며 월마트가 이들 세이유 자회사 자본을 처분한 후에도 옛 자회사끼리 자본제휴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 [10] KY란 원래 2000년대 중반의 일본 유행어인 "空気読めない(공기=분위기=를 못읽는다, Kūki Yomenai)"의 줄임말인데 세이유 광고는 그것을 패러디한 것이다.
  • [11] 우선 매장 확장시엔 은행 부채를 쓰지 않고 무조건 현금만을 사용하며 전체 상품중 PB 상품의 비율이 약 90%나 된다. 그래서 좋은 물건 사려면 알디 말고 레알이나 레베에 가야된다 게다가 직원 고용과 광고및 인테리어 비용을 최소화 하고있다. 지독하다.
  • [12] 하지만 웨이랜드 유타니 항목을 보면...
  • [13] 게다가 생각해보면 그나마 판매량이 적은 기계류에 비해서 음료수같은 식품은 넘사벽의 판매량=잦은 운송=더 잦은 빈도의 대금 지급 거부라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 [14] Forbes 기준 1520억 달러. 참고로 2위인 Koch가문의 자산은 890억 달러(...)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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