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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스트랜드 2/동료

last modified: 2015-04-15 03:12:2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일반 동료
1.1. 애리조나(Arizona)
1.1.1. 레인저 시타델(Ranger Citadel)
1.1.2. Ag 센터(Ag Center)
1.1.3. 이풀(Highpool)
1.1.4. 레일 노마드 캠프(Rail Nomad Camp)
1.1.5. 레브 루페 광산(Leve L'Upe Mine)
1.1.6. 타이탄의 계곡(Valley of Titan)
1.1.7. 다몬타(Damonta)
1.1.8. 다윈 마을(Darwin Village)
1.2. 캘리포니아(California)
2. 임시 동료


웨이스트랜드 2의 동료를 영입장소에 따라 분류한다.

1. 일반 동료

1.1. 애리조나(Arizona)

1.1.1. 레인저 시타델(Ranger Citadel)[1]

  • 안젤라 데스(Angela Deth) : 기본동료 4인 外 시작하자마자 맞이할 수 있는 동료. 아직 늅늅인 주인공 파티와는 달리 15년 가까이 레인저로 일해온 베테랑이다. 레인저 시타델 정문 부근에서 에이스의 렌치를 들고서 그의 죽음을 비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인물정보의 포트레이트 사진으로 못박혀있다.[2] 이 때 대화를 통해 바르가스 장군에게는 비밀로 에이스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에코 분대에 합류한다.[3] 영입시 레벨이 14로, 한자리 레벨수로 초반부를 진행할 때는 큰 도움이 된다. 엔젤라를 영입하고 게임을 진행하면 난이도 체감이 확 느껴질 정도. 괴력 스킬도 5이기 때문에 잠긴 문이나 상자를 힘으로 잘 딴다. 사실 계급으로 보나 성능으로 보나 안젤라가 에코 분대를 끌고 가는 거다. 1편에서 바르가스, 헬 레이저, 쓰레셔와 함께 코치스 기지를 파괴한 주인공격 레인저였으며, 2편에선 신참 에코 분대는 감히 견줄 수 없는 베테랑 레인저의 위엄을 보여준다. 특성 배분도 좋고, 기술도 돌격 소총, 거친 입담, 완력, 무기 개조 등 버릴 것이 없는 게임 내 최고의 동료중 하나지만, 하나의 단점이 있다...[스포일러주의] 이름의 모티브는 죽음의 천사(Angel of death). 실로 적절한 작명. 선 속성이 있으므로 무고한 민간인을 3명 죽일 경우 파티에서 탈퇴하니 주의. 초반에 Ag 센터나 하이풀에서 메인퀘스트를 실패해도 나가버린다. 안젤라를 동료로 둔 체로 에이스의 무덤을 파헤칠 경우 적대상태가 되니 주의하자. 그걸 왜 파!? 템주잖아

  • 루크[5]: 레인저 시타텔에서 영입할 수 있는 동료 중 한 명. 초반에 바르가스에게 퀘스트를 받고 월드맵으로 향하는 도중 팀 에코에게 앞에 있는 염소의 깡통 밥그릇을 갖다 달라고 하는데, 갖다주면 염소가 화내는 걸 보고 비웃는 재수없는 녀석이다. 레인저 시타텔에 입장할 수 있는 시점부터 영입이 가능하다.[6] 초상화를 보면 딱 전투 타입의 동료인데, 능력치는 카리스마를 제외하고 모두 보통 이상으로 준수한 편이다. 심지어 생긴 모습(?)과 안 어울리게 지능이 6이나 된다! 돌격 소총, 기계 수리공, 금고 열기 기술을 익히고 있다. 게임에 등장하는 무기들의 성능을 비교할 때 돌격 소총이 상위를 차지하는 것을 감안하면 여러모로 전투 쪽으로 쓸만한 동료.

  • 애슐리 브리고[7]: 루크와 함께 있는 신병 중 한 명. 루크와 마찬가지로 모든 능력치가 보통 이상으로 준수한 편이며, 인지력이 6으로 가장 높다. 기술은 저격 소총, 기관단총, 중화기(?)를 익히고 있다. 사실 중화기는 후반에 나오는 미니건을 제외하면 발 당 대미지도 낮고, 개조 부품도 장착하지 못한 데다가, 무겁고 탄약까지 많이 소모하므로 저격 소총 위주로 기술을 찍으면서 근접전을 대비해 기관단총에 부수적으로 기술을 투자하는 식으로 키우면서 전투 위주로 활용하는 게 괜찮을 듯. 참고로 애슐리는 브라이언 파고의 딸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게임상에서는 '라스 베가스의 정직하고 합법적인' 사업가 '파란 브리고'의 딸이라 언급되어 있다. '파란 브리고'는 브라이언 파고의 닉네임이긴 한데, 이 인물은 전작에서 마피아 두목이었다!

  • 라 로카[8]: 루크와 함께 있는 신병 중 한 명. 카리스마를 제외한 모든 능력치가 보통 이상으로 준수한 편이며, 조정력과 민첩성이 6으로 가장 높다. 기술은 산탄총, 야외 생존가, 괴력을 익히고 있다.

1.1.2. Ag 센터(Ag Center)


  • 로즈(Rose) : 초반에 Ag 센터를 구원하기로 결심할 시 영입할 수 있는 동료. Ag 센터의 연구원으로 67세의 할머니다. 지능이 10(!)이기 때문에 엄청난 기술 점수 습득량을 자랑하며, 거의 극초반에 영입하기 때문에 쉽게 원하는 분야로 특화시켜 써먹을 수 있다. 거기다가 처음부터 수술, 컴퓨터 과학은 3~4레벨이 찍혀 있다. 무기 기술도 겸사겸사 채워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전투력도 되나, 지능에 치중된 특성 때문에 한계는 있다. 그리고 Ag 센터 퀘스트 도중 어느정도 실적을 내지 않으면 나가버리므로 주의. 원래는 현재 레인저 시타텔에 있던 가디언 소속이었다고 하며, 책상 밑에 그녀의 일지가 있으니 한 번 읽어보면 과거를 알 수 있다. 다윈마을에 살았던 적이 있어 그녀를 데리고 다윈에 가면 지하벙커를 열어준다. 여담으로 기계팔과 심장을 이식받았다고 하는데, 게임 내에서 기계팔을 단 모습을 볼 수 있다. 참고로 포자균에 감염된 상대와 싸울때 명령을 무시할 확률이 높다.[9] 선 속성이 있어 민간인을 많이 해치면 팀을 떠난다.아이템도 안돌려주고 어디가

1.1.3. 이풀(Highpool)


  • 독수리의 외침: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메리카 원주민이다. 하이풀에서 영입할 수 있는 동료. 처음에는 하이풀 주민들에 의해서 수감되어 있는데, 주민들을 다른 곳으로 보내게 만든 후에 간단한 대화로 영입이 가능하다.[10] 풀어주기 전에 미리 도움을 받는 약속을 받아놓지 않으면 그냥 가버리니 주의. 능력 면에서는 저격 소총에 특화되어 있고, 의외로 지능이 높다. 저격 소총이 탄약이 비싸고 후반부에 유통기한이 있기는 해도 초반엔 강력한 무기인데다가, 극초반에 영입할 수 있는 동료이기에 로즈와 함께 지능 효과를 톡톡히 보는 편. 동료 자체로도 좋고 하이풀이 Ag센터에 비해 쉽고 간단하기 때문에 초보 유저에게 추천할만 하다. 비전투형 동물을 공격하는 경우 경고를 날리고 일정 한도 이상은 분대를 적대한다. 여담으로 말하는 컨셉은 '현명한 원주민'인데, 영입시 물어보면 사실 그냥 뭔가 있어보이는 말을 많이하면 이곳 사람들이 뭔가 대단한 줄 알아서 그렇다고(...). 대화를 통해 컨셉질을 까발릴 수도 있고 그냥 그대로 놔둘수도 있는데, 그에 따라 모든 대사를 다르게 하니 취향에 따라 고르도록 하자. 까발리면 특유의 현명한 말씀을 쌍욕과 섞어서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죽을때는 "동물이 뛰노는 낙원은 개뿔, 그냥 아무것도 없구나"라고 한다. 지못미

1.1.4. 레일 노마드 캠프(Rail Nomad Camp)


  • 랄피 : 레일 노매드 캠프에서 영입 가능하다. 처음에 강에 빠져 있는 그를 구출하고 나서 그의 어머니와 이야기를 하면 어머니가 아들을 레인저에 줘버린다. 이유는 밥버러지라서 (...) 촌장과 얘기해도 이넘이 레인저로 징집(?)되어 가는 것을 그다지 아쉬워하지 않는 듯안습.[11] 다만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능력치가 매우 애매하다. 주 무기는 격투인데다가, 갖고 있는 기술이 토스터 수리와 동물 교감 정도이기 때문. 하지만 토스터 수리기술은 생각보다 유용한 스킬이라 써먹자면 못써먹을 케릭터는 아니다. 그리고 맨손격투술은 크리티컬 확률이 높아 잘 키우면 세기말 권왕레알 북두의 권을 찍을 수도 있다. 더욱이 레벨이 5라서 새로 키운다는 마음으로 스킬과 능력치를 입맛대로 찍으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태어나자마자 도망갔기에 아버지가 누구인지는 모른다고 한다.[스포일러]

  • 스코치모: 레일 노매드 캠프에서 영입가능한 동료이다. 샷건과 금고해제, 자물쇠따기에 특화되어 있다.

  • 치젤: 레일 노매드 캠프에서 토페칸과 애치슨의 충돌을 평화적으로 해결할 경우 영입할 수 있는 동료이다. 두 부족의 평화 협상을 이루고 나면 월드맵으로 나가는 입구에서 말을 걸어온다. 자신이 소개하는 바로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사악한 짓을 많이 한 악독한 범죄자라고 하는데, 데리고 다니면서 하는 대사들을 보면 실상은 허세만 가득한 좀도둑인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초상화를 보나 영입시 대화를 보나 돌격 소총에 특화되어 있을 것 같으나[13] 실제로 영입해보면 정작 무기류에 관련해서는 둔기와 막가파(HardAss), 완력을 가지고 있다. 여타 다른 동료 대비 최악의 쓰레기 캐릭인데 명령무시확률이 50%라서 리더쉽을 안찍으면 혼자 파이프들고 닥돌하다 사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에다 지능도 2라서 작정하고 새로운 스킬에 투자하기도 힘들다. 엔딩도 그렇고 대사도 그렇고 전형적인 개그캐릭터.

1.1.5. 레브 루페 광산(Leve L'Upe Mine)


  • 타카유키: 레브 루페(Leve L'Upe) 광산에서 그의 어머니와 다른 광부들을 구조하면 영입이 가능한 동료. 전형적인 근접형 전사로, 힘이 높아(9) 파티의 짐꾼과 몸빵으로는 충분히 쓸만하다. 여담으로 랄피의 어머니는 이름이 있는 반면에 어머니의 이름이 그냥 mom이다.
광산에서 보여주던 감성적 모습과 달리 말투는 겁이 없고 호전적이다.허세 예를 들어 로봇들과 치열하게 싸운 적들을 보고 부럽다는 둥의 말을 한다던가...저기는 사람이 죽어나는데 뭐?싸움을 못해서 안달인 듯하다. jerk 들과 싸우는 도중 적이 10배의 돈을 제시했다고 그만큼 돈을 주지 않으면 전향한다고 드립친다.

1.1.6. 타이탄의 계곡(Valley of Titan)


  • Dan Q땡큐: 사일로의 핵을 수도승들에게 보냈을 경우 얻을수 있는 동료. 전문 코메디언이라고. Kiss ass가 처음부터 8이고 매력이 9 지능이 7인만큼 다른 능력치는 심각하게 낮다. 언변체크를 할 동료가 없다면 영입해서 나쁠건 없지만 사실상 전투용으로는 끔찍하게 안좋다. 다만 매력이 높으니 레벨업이 무지하게 빠르고 20렙에 지능을 찍으면 스킬포인트도 넉넉한 편이므로 어찌어찌 보완해가면서 쓸 수는 있다.

  • 코란 케인: 사일로의 핵을 해체했을 경우 얻을수 있는 동료. 원래 믿던 신을 버리고 새로운 신을 찾기위해 같이하고 싶다 한다. 만사에 신을 연관시키려 든다. 결국 극후반부에 자기가 찾던 신이라 할 존재는 찾았으나 인간에겐 필요 없다는 발언을 한다.[14] 성능은 하나같이 애매한데 도검류에 특하 되어있지만 AP값이 7밖에 안돼서 한 턴에 한번 공격하기도 힘들다. 그나마 무기개조스킬이 있어서 적당히 레벨 올려놓고 무기개조 셔틀에 쓴다면 나쁘지 않은 수준.

  • 게리 "NaCl" 울프: 사일로의 핵을 DBM에게 보내면 얻을 수 있는 동료. 해킹, 문 따기, 알람과 어설트 라이플에 특화되어있다. 매력 요구치가 25로 매우 높은편.DBM답게 건방진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다 막나갈 확률도 무려 기본 70%... 리더쉽이 10레벨이라도 20%나 된다. 리더쉽이 비인기 스킬이니 그냥 지맘대로 싸운다고 보는게 마음편할듯 그래도 본작에서 어설트 라이플이 사기반열의 무기이니 리더쉽이 높다면 충분히 기용할 가치가 있다.

1.1.7. 다몬타(Damonta)


  • Lexcanium: 다몬타에서 얻을 수 있는 동료. 팅커에 의해 반쯤 걸어다니는 언어사전으로 개조되었으며 그 영향으로 인해 말하는게 좀 특이하다. 이름의 유래를 보면 41천년기를 언급하는 등 워해머40K의 오마주. 선 속성이라 무고한 민간인 3명 죽이면 탈퇴한다. 강제로 개조되었기에 자신을 개조한 CoC를 증오하며 이들과 관계된 적들과 싸울 경우 높은 확률로 명령을 무시하고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능력치는 컴퓨터 기술, 기계수리, 필드 매딕에 특화되어 있으며 비무장 장비인 주먹의 데미지가 높고 격투스킬+2 가 달려있어 근접전 위주로 나가는것도 괜찮다. 능력과 지능이 좋고 주먹이 후반에선 워낙 강하기 때문에 쓸 만한 동료이다.

1.1.8. 다윈 마을(Darwin Village)

  • 피제피 조렌: 다윈에서 얻을 수 있는 동료. 에너지무기에 특화되어있다. 매력 요구치가 22로 조건을 만족시키지 않으면 등장 자체를 하지 않는다. 다만 언제던 조건을 만족시키면 다윈 지하벙커 입구에서 만날 수 있다. 레인저 시타델에서 다윈 빌리지에 있는 돌연변이들에 대해 발설하면 파티에서 빠진다. 유일하게 에너지무기에 특화된 동료로서 매력이 1포인트밖에 안돼서 레벨업이 심각하게 느린게 단점. 다만 스카치모처럼 괴상한 능력치 조합으로 이루어진게 아니고 고루고루 잘 분포돼있어서 나쁘지 않은 동료다. 캘리포니아에 데리고 가면 대화가 재밌다.

자유도가 높은 만큼 꼼수가 있다.
동료 해제후 비밀을 발설후 다시 대리고 다닐수 있는데
비밀 발설할때 로즈가 같이 있을경우 실망한다. (과거 로즈와 다윈의 젠은 알던 사이다.)

1.2. 캘리포니아[15](California)


  • Ertan: LA 에서 중간에 산타페로 찾아오는 동료. 중2병에 빠진듯 자기는 폭력을 갈구하며 어두운 사탄의 존재의 어쩌구 하는 꼴이 딱 중2병이다(....). 사탄의 지시로 무기 다루는 걸 배웠다고 하는데 중간에 엄마가 알려줬다고 말해버린다.(...) 참고로 초상화에 있는 이마의 "X" 마크는 아이섀도우로 그렸다는. 하지만 중2병과는 별개로 중화기가 9나 된다 처음 등장시 영입하지않으면 사라져서 영영 영입할 수 없다. 중2병 답게 사악한 발언을 해놓고 찌질하게 물러서는 모습을 보여준다.[16]. 중화기에 9포인트로 중화기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다른 특성이 폐급이라[17] 딜링용 말고는 쓸일이 없다.

  • 수도사 토마스: Ertan과 마찬가지로 LA 산타페에서 얻을 수 있는 동료. 중2병에 빠진 Ertan에게 설교하기도(...). 원래는 Pistol packing brother 소속이었으나 부패한 행태를 보고 실망해 나왔다고 한다. 수도원에 돌아갈 경우 그에게 우호적이었던 인물들은 놀라며 수장이 보면 죽이려 들꺼라 경고해준다. 그러한 말들에 차라리 그래와 자기가 공격할 기회를 얻길 바란다는식으로 답변한다. 수도원에서 나간 뒤로는 할리우드에서 주로 활동한듯 총기상 주인인 람뷰나 무덤지기에게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수술과 필드매딕 모두 높은 수치에 기관단총 스킬도 높은 편이라 전방에서 기관총질을 해대면서 힐로 몸빵까지 할 수 있다.물론 리더쉽 안찍으면 그딴거 없다.

  • 프레드 'pistol Pete': 산타페에서 얻을 수 있는 동료로 행상인. 부인과 함께 로디아에 살고있었고 Leather Jerk들로부터 로디아를 구제해 달라는 요청을 한다. Leather Jerk들의 두뇌이자 실질적 No1인 뎅글러가 주는 임무를 수락하면 파티에서 나가버리니 주의. 허나 전투를 최소화하고 이놈들을 몰아낼려면 일단 뎅글러가 주는 임무를 해야하는데, 이때 엔젤오라클 퀘스트를 어느정도 진행해 감옥에 대신 투옥되게 한 다음 로디아로 돌아가서 퀘스트를 하면 파티를 이탈하지 않는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권총에 특화되었으며 생존스킬6 흥정스킬8로 사실상 기존에 생존스킬을 익혔다면 아무짝에 쓸모없는 동료가 돼버린다.

2. 임시 동료

  • 에이버포스 : 시작지점에 있는 그 염소다. 전투능력은 없고 인지력 +1을 해주는 악마의 눈이라는 반영구 버프를 준다. 아키타 모형을 장비하면 동물교감자 스킬이 없는 캐릭터도 길들이기가 가능하니 버프를 걸어줘야할 팀원에게 입맞에 맞게 달아주자.

  • Discobot Jaime : 다몬타의 레즈비언 커플 호피와 매기가 데리고 있다. 데리곤 있지만 둘 다 컴퓨터는 잼병이라 고칠 수 없어 방치된 상황. 플레이어가 고치면 그냥 준다. 이후 팀 에코를 따라다니며 전투에도 참전한다. 문제는 이 녀석은 디스코봇이란것. 진짜 다몬타에서 적으로 나오는 디스코봇의 스탯 그대로다... 세자릿수도 안되는 체력으로 용감히 적의 중심부로 들어가서 1~2 데미지의 공격을 두세번 치고 씬나는 디스코파티를 켜버린다. 수리스킬로 체력을 회복시킬 순 있지만 아마 다몬타를 다 정리하기도 전에 고물이 돼있을 것이다.

  • Vax : 아리조나 주 감옥 남쪽에 있는 버려진 기차역에서 얻을 수 있는 합성인간 (Synth) 동료. 전작에선 영입이 가능한 동료였으나 이번작에선 1회용 로봇이 되어버렸다. 컴퓨터 기술을 가진 NPC 가 있으면 동료로 삼을 수 있다. 컴퓨터 기술을 쓰면 성능이 일정시간 동얀 향상(오버클럭)되고 기계기술이 있으면 전투후 수리할 수 있다. 전투시 함성은 "죽어, 인간, 죽어버려! (Die, human. Die!) (...)[18] 참고로 게임에 적으로 나오는 합성인간들은 후덜덜한 피 (약 500) 를 자랑하는데 이넘은 왠지 달랑 50왜긴 왜야 불량품이잖아 공격력은 그럭저럭 봐줄 만하지만 역시 파워 인플레 + 50밖에 안되는 피통 때문에 슈퍼저크 난이도면 다이너마이트 한 방에(...) 사라진다. 혹은 더 낮은 난이도에서도 저격수에게 한방 맞으면 터져버리니... 버프가 시급합니다 하지만 살아 남기기만 한다면 극후반에 눈부신 활약을 하기도 한다. 우선 선공은 이녀석보단 레인저쪽에 몰리니 잘만 하면 이녀석이 데미지 입지 않고 전투를 이끌수 있고, 무기가 에너지 무기 취급이라 방어력이 높은 적들에게 데미지가 2배로 들어간다. 결국 후반에 합성인간 계열의 적들로 빼곡할때 눈부신 DPS를 뽑아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녀석을 살린다고 엔딩에서 변하는것은 없다 어째 전작 동료들 취급이 안습이냐

  • Night Terror : 다윈 빌리지의 지하에 터렛에다가 강화유리로 엄중히 가둬진 정체불명의 초록색 동물. 감옥에서 빼내주면 자동으로 반 동료 상태로 데리고 다닐 수 있게 된다. 말만 걸면 캔디를 달라고 한다. 이 때 고기 종류 (사람고기를 포함(...)한 동물 시체에서 얻을 수있는 잡템들)를 주면 좋아하는데, 20개 이상 주면 영원한 수면상태로 빠져들게 되니 주의.사실 게임에서 계속 나오는 인간눈알은 이녀석을 위한 눈깔사탕이라 카더라캔디 받아 먹고, 가끔 귀여운 멘트를 날리는 거 빼면 별 상호작용은 없다. 참고로 나이트테러의 루트템은 별 다른 이득은 없으니 동료 또는 총알받이 용으로나 쓰는게 좋다. 나이트테러의 체력은 8000에 달하니 어느정도 몸빵도 되는 편이다.어느 정도가 아닌데? 다만 전투중엔 움직이지 않는데 좁은 지형에서 길막을 해버리면 골아파진다. 약 5000까지 체력을 깍으면 폭발하여 죽게된다. 다만 보상 경험치는 달랑 20. 3200의 보상 경험치를 준다. 전작에선 핀스터의 심상세계(?) 격인 마인드 메이즈에 존재하던 몬스터로 잡으라고 있는 몬스터는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공포를 의미하던 존재니... 하지만 1편에선 잡을경우 5만이란 어마어마한 양의 경험치를 줬다.[19]

  • Puppy : 헐리우드의 의사인 조지와 마사가 창궐한 바퀴때문에 병원을 빼앗겨서 팀 에코에게 처리를 부탁한다. 단단히 준비하고 병원에 진입하면 보이는 것은 개발살난 바퀴시체들과 한 마리의 강아지, 커다란 개도 아니고 진짜 그냥 강아지다. 근데 피통이 200에 그에 걸맞는 공격력을 겸비한 걸어다니는 흉기이다(...) animal whisperer 스킬 없이도 말을 걸면 준 동료가 돼서 따라다닌다.[20] 조지와 마사는 팀 에코가 바퀴를 처리해준줄 알고 고마워한다(...) 이후 헐리우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름없는 NPC들이 개들을 달라고 요구하는데 줄 수도 있고 거절하고 계속 데리고 다닐 수 있다. 위의 두 밥버러지들과는 다르게 꽤나 쓸모있는 반 동료지만 결국 근접 NPC이기에 한계가 있다.

  • The Provost[21]: Rail Nomads Camp에서 만날 수 있는 정체불명의 남성. 모든 대사는 라틴어이며(...)플레이어를 계속 따라다니지만 낮은 체력과 상당히 떨어지는 전투능력으로 인해[22] 사실상 계속 데리고 다니는 것은 불가능하다. 만약 죽을 경우 Los Alamitos에서 다시 출현하지만, 플레이어를 더 이상 따라다니지 않는다. 만약 레일노마드 캠프에서 만나지 않았다면 LA에서 처음 만날 때 따라다닌다. 죽을 때 '미네르바의 부엉이'라는 메달을 드롭하는데, 이 아이템 역시 정체나 목적은 불명. 2014년 12월 현재 해외 위키에도 이 이상의 정보는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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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안젤라를 제외한 세 명은 동료가 아닌 새로운 팀원 개념으로 영입되므로 명령을 무시하지 않는다.그렇지만 옷은 못바꾼다 능력치는 고만고만한데 특수대사를 전혀 안하므로 좀 심심한 감이 있다.
  • [2] 실사 영상인 오프닝 인트로에서 슬퍼하는 표정을 볼 수 있다.
  • [3] 실제로 전투중에도 독단적으로 행동할 확률이 높으며. 이때 하는 대사들도 신참에게 본보기를 보이려 하거나 면박을 주는듯한 대사들이다.팀워크따위 개한테 갖다주고 상황을 위험천만하게 벌여놓는 꼰대
  • [스포일러주의] 스토리상 타이탄의 계곡까지 가면 바르가스 장군의 호출로 인해 레인저 시타델로 복귀하게 되니 그 전에 안젤라의 공백을 매울 준비를 해야 한다.
  • [5] 팀원이 4명이하일 경우만 영입가능
  • [6] 비웃는 모습에 열받아서 염소를 쏴죽였다면 팀 에코를 싫어하며 오지 않는다(...) 팀에코를 주깁시다 에코는 나의 원수
  • [7] 팀원이 4명이하일 경우만 영입가능
  • [8] 팀원이 4명이하일 경우만 영입가능
  • [9] 이러한 특수한 조건하에서 명령을 무시하고 행동하는건 리더쉽 보정으로 0%로 만들더라도 적용된다.
  • [10] 어린애들에게 담배를 물려주거나, 하이풀 맵 진입 후 시신들 중에서 루팅할 수 있는 새총과 구슬이 있으면 회유가 가능하다.
  • [11] 레인저에 들어가고 싶어 안달하는 경우도 있다. 매력에 따라 대사가 다를 가능성이 있는 듯 하다.
  • [스포일러] 타이탄계곡에서 그의 아버지를 만날수 있고 대화를 통해 그가 자신의 죄책감으로 자폭하는걸 방관하거나 그에게 빨리 집으로 돌아가라고 설득할수가 있다. 이때 선택에 따라 랄피의 엔딩도 조금 바뀐다.
  • [13] 시타델의 에반 호코에게 보고해도 전투를 잘 할거라고 지레짐작한다
  • [14] 정황상 코치스를 말하는 것으로 추정. 하지만 말마따나 인간에겐 필요 없다(...)
  • [15] 애리조나와 달리 처음에 한 번 거절하면 다시 영입이 불가능하다
  • [16] 가령 할리우드의 사창가에서 자기에게 여자를 내놓으라 하니 거기에 마담이 너 총각이냐 하니 찌질하게 반응하거나 여자 내놓으라고 소리치는데 마담이 "그럼 1대1로 얘기해보지?"라고 말하니 쫄아서 뺀다든지 마담이 대꾸하는 게 걸작: --"걔네들 안 물어"
  • [17] 예를 들어 명령을 무시할 확률이 무지하게 높다
  • [18] 그런데 적이 전부 로봇이여도 같은 말을 한다.
  • [19] 여담으로, 스팀으로 플레이하다보면 받을 수 있는 나이트 테러 카드는 내용이 좀 웃기다.
  • [20] hard ass 스킬로 쫓아낼 수도 있다.
  • [21] 한국어 번역에선 '감독관'이라고 부르지만, 플레이어의 종교적 성향에 따라 다른말을 하는점으로 볼때 '신부'나 '목사'가 더 알맞은 뜻일것이다.
  • [22] 제일 먼저 앞으로 달려나가 권총을 쏘는데, 하나도 안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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