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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last modified: 2015-04-08 22:26:43 by Contributors

정식명칭 주식회사 웹젠
영문명칭 WEBZEN Inc.
설립일 2000년 4월 28일
업종명 온라인·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1]
상장시장 코스닥시장(2003년 ~ 현재)
종목코드 069080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서비스 게임

1. 개요

대한민국게임 제작사 중 하나. 사장이나 프로그래머는 미리내 소프트웨어 출신이었다고 한다. 뮤 온라인이 대박이 나면서 코스닥시장까지 올라갔다. 뮤 온라인이 전성기인 2003년에는 웹젠 주가가 10만원을 넘어가며 엔씨소프트시가총액을 넘어서기도 했으나[2] 이후로 발렸다. 뮤를 대체할 대작이 없었을 뿐더러 뮤 게임 자체도 시들해졌기 때문. 2010년경 웹젠에서 근무를 해본 한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사내정치가 좀 심하다고 한다. 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은 못되는 듯.

참고로, 2011년 현재 엔씨소프트의 시가총액6조원이 넘는다. 결국 헉슬리 실패 이후 NHN에 인수되었다.

이 회사 때문에 한국거래소에서는 게임 제작사주식시장 상장에 대한 엄격한 기준 마련을 했다. 3년 이상 지속적으로 이익이 난 게임을 2개 이상 서비스해야 한다는 조건을 추가시킨 것. 이 기준 때문에 여러번 주식시장 못 들어오고 물먹은 회사가 하나 있다.

그 뒤로 주가가 끝없이 하락하는 바람에 붙은 별명이 엽전. 사실 10만원 하던 시절부터 불리긴 했다.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기도 했으나 2009년 NHN에 피인수되면서 자진 상장폐지 시켰다고 한다. 안습

덩달아 어느 외계인에게 안드로메다 관광버스 티켓으로 게임 퀘스트 타이틀을 빼앗기고 덩달아 타게 되었다(...)

이후 내놓은 아크로드 2도 크게 말아먹었고, 2014년 내놓은 플라곤도 정말 미친듯한 그래픽(...)을 뽐내면서 미래가 어둡기만 하다.

2014년 12월 시가총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는 뉴스가 나왔는데 이는 모두 중국에서 서비스한 웹게임인 "대천사지검"과 "전민기적" 덕분. 두 웹게임 모두 웹젠의 초기 작품인 뮤의 IP를 재활용한 게임이라고 한다(...). 이래나 저래나 웹젠이 믿을만한 게임은 뮤 외에는 없는 상황이라 시가총액 1조원 돌파 뉴스가 나왔음에도 신규 게임의 성공이 여전히 정체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시장 전망은 앞으로도 크게 어두운 편이다.

2. 서비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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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기업인 NHN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NHN의 기업분류를 따라간다.
  • [2] 당시엔 엔씨소프트가 코스닥시장에 있었다.
  • [3] 2014년 10월 오픈하여 리그베다위키를 포함한 다양한 사이트와 포털에 광고를 뿌려댔으나...홍보물에 게임 스샷이나 인게임 영상이 하나도 없으며, 아니나 다를까 그래픽이 차마 말 못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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