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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그드밀레니아

last modified: 2014-11-21 21:48:12 by Contributors

ユグドミレニア / Yggdmillennia

Fate 시리즈》에 나오는 일족의 이름. 소설Fate/Apocrypha》에서 첫 등장했다.

Contents

1. 소개
2. 세력
3. 구성원

1. 소개

Fate/Apocrypha에 등장하는 마술사 가문. 이명은 천계수(千界樹)로, 위그드밀레니아라는 이름의 유래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세계수(위그드라실) + 천년기(밀레니아)의 조합에서 온 것이다.

다른 명문가와는 달리 명문가가 될만큼의 능력이 없었던 간 수준의 가문들이 여럿이 모여 만든 집합체다. 원래 가문의 이름을 각자 미들네임으로 삼고 위그드밀레니아를 성으로 삼았다. 그러니까 전원 혈연은 아니라는 뜻이다. 본거지는 루마니아로, 현 우두머리는 대닉 프레스톤 위그드밀레니아였으나 일족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다가....

당연히 마술각인은 통일되어 있지 않으며 기원이 된 일족의 각인을 각자 이어가고 있다. 여러 가문이 모여들다 보니 서양연금술, 흑마술, 위치크래프트, 점성술, 카바라, 룬, 일본의 음양도까지 마술계통의 폭이 엄청나게 넓다. 다만 질로 따지면 평균으로 해서 2류이고 가끔 1류가 나오는 정도. 그 중에선 마법에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까지도 있다. 단순히 수가 많은 것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새 마술협회를 만드는데는 당연히 머릿수가 많이 필요하니 결과적으로 좋게 작용했다.

의외로 이렇게 되면 서로 파벌로 나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위권들의 집합소라서 서로 상부상조하며 살아간다고 한다. 가끔가다가 엇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위그드밀레니아의 부흥을 위해이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다. 어디의 누구와는 차원이 다르다.

당연히 명문가들과 마술협회를 그다지 좋지 않게 보고 있으며, 명문가들도 위그드밀레니아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듯 하다. 결국 위그드밀레니아 측에서 시계탑나치스를 배신 때리고 제3차 성배전쟁 당시 빼돌린 성배를 내세워 독립을 선언했다. 빡친 마술협회에서 마술사를 왕창 보내봤지만 검은 랜서 한 명에게 30초만에 개발려 전멸크리.

그러나 파견된 50명의 마술사 중 단 한명이 어떻게든 살아남아 대성배에 접근, 성배에 예비기능을 작동시키는데 성공한다. 이로인해 시계탑에서도 그들의 서번트에 대항하기 위해 7명의 서번트를 소환하는 것이 가능해져, 총 14기의 서번트가 성배대전을 벌이게 된다.

2. 세력

자세한건 성배대전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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