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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ngeons & Dragons 4th
          * D&D 4e vs 과거작들 : '''쓸데없이 복잡하고 현대적인 게임 디자인을 수용할 줄 모르는 [[검열삭제]]들.'''(…) 위저드만 편애하니까 '''직업간 밸런스가 그딴 식 아냐?''' 처음부터 다시 다 뜯어고치고 얘기해.
         또한 기존의 [[위저드]]나 [[클레릭]]같은 주문 사용자 뿐만이 아닌, [[파이터]]나 [[로그]]등의 [[클래스]]도 모두 동일하게 특수한 효과를 지닌 파워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전 판과는 달리 '''마법사가 아니면 닥치고 공격 선언만 하는 사태'''가 사라졌다. 물론 대신 이젠 '''마법사도 한정된 주문 다 쓰면 닥치고 공격 선언만 하는 사태'''가 일어났지만, 마법 다 쓰면 그냥 놀아야 했던 옛날과 달리 그래도 평타급 주문을 주는 만큼 좀 나은 셈. 예전에 했던 공격 선언은 이제 밀리 베이직 어택이나 레인지드 베이직 어택이라는 '기본 파워' 중 하나를 쓰는 것이다. 따라서 마법사가 아닌 직업군도 지루하지 않고 다채롭게 운용할 수 있으며, 또한 주문을 쓰는 직업군 역시 체계화된 파워 정리 덕에 난잡하게 두 자리 수의 주문을 외우는 사태에서 벗어났다. 다른 판본 기준에서 보면 모든 직업이 적당히 쓸 수 있는 마법을 소유한 셈이다.
         4판에서는 매달 에라타를 발행하고, 몇개월에 한번씩 공식적으로 게임 전체의 밸런싱을 조정한다. 이 전체 밸런싱에서는 에라타 정도의 사소한 오류를 잡거나 FAQ 수준의 해명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전체의 밸런싱'''을 조정하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나 전술, 클래스 성격이 바뀌는 경우까지 있다. 예를 들어 위저드의 매직 미사일은 4판 초기에는 명중굴림을 굴려야 했지만, 이것이 고전적 D&D 마법사의 아이덴티티를 해친다는 악평을 반영해서 밸런싱 에라타에서 매직 미사일이 자동 명중하고 고정된 피해를 입히는 공격 수단으로 변하는 식.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가 3rd와 3.5에서 공개했던 [[d20]] SRD(정확히는 OGL, 즉 오픈 게임 라이센스)는 업계에 d20의 광풍이 몰아닥쳐 TRPG 업계의 부흥과 판도 변화를 일으켰으나, 돈법사 자체는 영업적으로 별로 재미를 못 본듯 했다. 그래서인지 4th부터는 [[d20]]을 공개하지 않았다.
         에센셜이 가져온 폭풍의 핵은 에센셜 버전 캐릭터 클래스. 파이터, 클레릭, 로그, 위저드의 코어 클래스를 소개한 Heroes of the Fallen Lands에서는 이 클래스들이 D&D 코어 책 그대로 등장하는게 아니라 에센셜 테마에 맞추어서 개선된 버전이 등장한다.
         에센셜 위저드는 메이지 빌드로 인챈트먼트, 에보케이션, 일루전 학파 중 하나를 고르는 스페셜리스트 위저드의 이미지를 따온 마법사. 학파 선택에 따라 학파 전문화 보너스를 클래스 특성으로 얻는다. 매직 미사일과 각종 캔트립을 무제한 파워로 갖고, 각종 강력한 주문들을 조우/일일 파워로 가진다. 파워의 개수는 4판 코어와 다르지 않으므로 가장 4판 코어와 흡사하지만, 학파 선택 덕분에 클래스의 이미지는 꽤 살아난다.
  • Wizard
          * 본 항목은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단어의 원 뜻을 찾으시려는 분은 [[위저드]]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관희 챠이카
          * '''[[마법사]]([[위저드]])''' : 말 그대로의 의미. 마법을 전문적으로 숙련하여 사용하는 사람. 가즈 제국에서 발달한 마법이 각 왕국으로 전해져 고유의 술식이나 수단이 개발되었다.
  • 그리스/동음이의어
         [[위저드]], [[소서러]], [[바드]] 1레벨 주문.
  • 나이츠 오브 라운드
          * 혁명가(A Revolutionary) [[위저드]](Wizard) 1 [[조슈아 브리스토]](Joshua Bristow) [[오시아]] 8항공사단 제32전투비행대.
          * [목격자](The Witness) [[소서러]](Sorcerer) 1 [[앤소니 파머]](Anthony Palmer) [[오시아]] 8항공사단 제32전투비행대(위저드 편대와 소서러 편대 번호가 같다. 왜일까?)
  • 나이트 위저드
         현대를 배경으로 하여 이세계에서 쳐들어오는 [[wiki:"나이트 위저드#s-3.3" 에뮬레이터]]라는 존재를 [[마법사]]인 [[wiki:"나이트 위저드#s-3.4" 나이트 위저드]]들이 물리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앨리스 소프트]]의 성인용 [[게임]] 《[[밤이 온다!]]》에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애니메이션과는 별개로 [[에로게]] 제작사인 Rune사에서 동일한 세계관을 이용한 《나이트 위저드 마법대전》이라는 게임을 내놓기도 하였다.
         원작자가 동일한 판타지 배경 TRPG 시스템 세븐 포트리스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어, 별도의 룰에 따라 나이트 위저드의 플레이어 캐릭터를 세븐 포트리스에서 사용할 수도 있다. 이때문인지 세븐 포트리스 명의로 발매되었으나 실제 내용은 나이트 위저드의 세계관에 가까운 리플레이도 존재하며, 아예 두 세계를 오가며 내용이 전개되는 리플레이도 있다.
          * 히무로 아카리 C.V.-[[코구레 에마]][* 이 캐릭터가 처음 등장했던 나이트 위저드 TRPG 리플레이인 '붉은 달의 무녀' 진행 당시 아카리역을 맡았던 플레이어이기도 했다.]
          클래스는 사도(使徒). 게이저를 모시는 세계의 수호자. 레벨 무한. 이름의 어원은 프랑스어로 '천사'를 뜻한다고 하지만 공식적으로 밝혀지진 않았다. 직접 세계에 관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주로 하는 대사는 뭔가 부탁하면서 "'''네'''나 '''Yes'''로 대답해주세요." 거절이라는 단어가 처음부터 없다. 물론 거절하는데다 저 대사를 그대로 돌려주는 캐릭터도 리플레이북에선 나온다(…). 보통 위저드들에게 임무를 내린다. 아니면 등교 중인 [[히이라기 렌지]] 나꿔채 오기. 원래 안제로트는 정숙한 성녀 이미지였지만, 담당 성우가 연기할 때 S끼를 보여서 어느새 S 캐릭터가 되었다는 비화가 있다.
          벨 제파의 부하 마왕. 폐허의 마왕. 이름은 [[타천사]] [[아자젤]]과 [[이블리스]]의 합성. 가만히 있어도 주변의 [[wiki:"나이트 위저드#S-3.2" 프라나]]를 오염시키기 때문에 평소에는 구속도구로 능력을 봉하고 있다. 애니메이션에서 구속도구를 풀자 주변의 위저드들이 죽은 이유가 이것.
          벨 제파의 부하 마왕. 사술장관. 군복을 입고 칼을 찬 군인의 모습. 남자 아니다. 리온의 지시에 따라 위저드들에게 사격을 가했다.
          벨 제파의 부하 마왕. 동방왕국의 왕녀. 리온의 지시에 따라 카미유 카이문이 사격을 하는 사이 위저드들에게 돌격했다.
          벨 제파의 부하 마왕. 바다의 마녀왕. 복장이 수영복이다. 모티브는 [[솔로몬]]의 72마신 중 하나인 [[포르네우스]]. 리온의 지시에 따라 위저드를 공격했다.
          * [wiki:"키리히토(나이트 위저드)"키리히토] C.V. - [[와타나베 아케노]]
          클래스는 마법사.'붉은 달의 무녀'에서 히무로 아카리와 함께 세계를 구한 적이 있는 4명의 위저드 중 한명. 안경에 맹해 보이는 모습으로 별다른 활약도 없어서 애니에선 존재감이 약하지만 사실 매우 강한 위저드다. 나이트 위저드 시리즈 전체에서 출연이 잦지만 거의 대부분이 조연.
          클래스는 몽사.꿈의 세계가 전문인 위저드~~용자왕~~. 말버릇은 드림~드림~. 안제로트도 깊이 신뢰하고 있는 강력한 위저드이다. 히무로 아카리와 함께 마왕 아스모데이트를 쓰러뜨리고 세계를 구한 4명의 위저드 중 한명.
          샤이말의 부하 마왕. 모티브는 이름 그대로 [[항아]]. 달의 미궁의 주인으로 살인 토끼 에뮬레이터들을 부려 위저드들을 몰살시켰다. 일곱개의 보옥 중 하나인 용기의 보옥을 소유한 강력한 마왕. 나름대로 보옥을 모아 샤이말을 되살리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보옥의 소유자인 에리스를 손에 넣자 기뻐하며 샤이말에게 공물로 바치려 했지만...
          샤이말의 부하 마왕. 유혹자 에이미. 모티브는 솔로몬의 72악마 중 하나인 [[wiki:"아미#s-2" 아미]]. 메이드 차림새를 하고서 샤이말을 주인님이라 부른다. 정의의 보옥의 소유자. 고대에서 인간들을 부려 [[wiki:"나이트 위저드#S-3.2" 프라나]]를 모으고 [[바벨탑]]을 건설해 샤이말을 되살리려 했다. 하지만 의식을 치루자 샤이말이 되살아나는 대신 시호우 에리스가 소환돼서 당황한다. 에리스의 프라나를 뽑아 제물로 바쳐 다시 한번 샤이말을 되살리는 의식을 시도하지만...
          세계를 영원히 지켜보고 있는 신적인 존재. 세계에 직접 관여하지 않고 사도인 안제로트를 시켜서 세계를 수호하고 있다. 에리스가 일곱 덕의 보옥을 모두 모으면 [[wiki:"나이트 위저드#s-3.9"매지컬 워페어]]를 끝낼 수 있을거라 판단해 보옥을 모으도록 지시했다.
         나이트 위저드의 배경이 되는 세계. 제 8세계. 참고로 제 1세계부터 제 7세계는 나이트 위저드가 아닌 세븐 포트리스의 세계관이다. 거의 모든 것이 지구와 같지만 에뮬레이터와 위저드가 실존하는 것이 차이점. 이 세계관에선 마왕에 의해서 세계가 망할 위기에 처하고 위저드들이 세계를 구하는 것이 흔한 일이라고 한다.
         나이트 위저드 세계관의 힘의 근원. 원래는 힌두 철학에서 생명력을 뜻하는 단어다. 위저드들이 신비한 힘을 쓸 수 있는 이유는 일반인들에 비해 훨씬 많은 프라나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에뮬레이터들이 침공하는 목적은 이 프라나를 먹어치우기 위한 것이다. 만약 프라나를 모두 잃으면 목숨을 잃는 것은 물론, 심한 경우 [[존재의 소멸]]을 당해 세상에 존재했다는 증거조차 남기지 않고 완전히 사라진다.
         === 나이트 위저드 ===
         [[위저드]]는 신비한 힘을 부리는 모든 사람의 총칭이다. 직접 마법을 쓰지 않고 마법 아이템을 통해 마법을 부려도 위저드로 취급된다. 나이트 위저드는 그 중에서 세계의 진실을 알고 어둠에 맞서 세계를 지키기로 맹세한 자들을 의미한다.
         위저드는 여러 종류의 클래스로 세분화되는데, 본편에는 마검사(히이라기 렌지), 음양사(아카바네 쿠레하), 강화인간(히무로 아카리), 몽사(나이트메어), 마법사(마유리 반스타인),전생자(신교우지 미코토)사도(안제로트)등이 등장. 몇몇 마왕 역시 클래스로 분류된다. 벨 제파(위대한 자)와 리온 군타(사도)도 클래스가 있다.
  • 나츠미(데이트 어 라이브)
          자루 끝 부분의 전개된 거울에서 빛을 내뿜어 이에 닿은 본인을 포함한 모든 물질을 사용자가 원하는 다른 물질[* 심지어 질량이나 만화에서나 나오는 모습으로도 바꿀 수도 있다.]로 한시적으로 바꾼다. 빛이라 회피불능에다가 더욱 무서운 점은 '''테리토리가 소용없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작중 최강의 위저드인 엘렌도 예외 없이 당했다. 게다가 미사일과 같은 물질을 코미컬하게 바꾸면 착탄 해도 만화 같은 효과음만 날 뿐 전혀 위해가 없게 만든다. 이와 비슷하게 인공위성 폭파 시에는 사탕이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인공위성을 완전히 무해하게 바꾸지는 못한 것으로 봐서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때 아직 몸의 상처가 완치한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불명.] 또한 성별 상관없이 다른 인물로 목소리까지 똑같이 변신시킬 수 있으며, 세상에 실재하지 않는 모습으로도 변신시킬 수도 있다.
         천사가 가히 사기적이다. 특히 [템빨|CR유닛]으로 정령에게 대항하는 위저드들에게는 완벽한 천적. 게다가 변신이 완벽했던 나머지 시도는 기억을 복사하는 능력이 있지 않나 의심했다. 그러나 나츠미가 시도 주변을 조사했다는 발언이나 요시농을 오리가미가 가져갔던 것을 오리가미가 다이어리에 일러스트까지 첨부해서 쓴 것, 시도로 변신했음에도 시도의 배후 세력을 추측하는 것으로 봐서는 실제로는 없는 듯하다.
         9권에서는 계속해서 하니엘을 이용해서 시도를 사회적으로 매장하기 위해 괴롭힌다. 그러다가 11월 1일 수요일,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결국 프락시너스가 펼쳐놓은 그물망에 걸린다. 그 때문에 하니엘로 도주하던 와중에 [[엘렌 밀라 메이저스|엘렌]]의 습격을 받고 싸우게 되자, 하니엘을 사용해 미사일을 과자로 만들어 무효화하고 엘렌을 비롯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M]]의 [[위저드]]들을 모조리 어리게 만들어 버린다. 이를 보고 포복절도하며 여유를 부렸으나, 그냥 위자드로 여기고 있던 엘렌이 순식간에 달려들어 당황한 사이에 치명상을 입는다. 게다가 치명상 때문인지 엘렌의 변신까지 풀려버려 엘렌에게 [[끔살]]당할 위기에 처한다.~~[[알레시|잠깐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전개...]]~~ 그제서야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하지만, 엘렌은 만약을 위해 사지를 자르겠다면서 다가온다. 이런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서 나츠미가 있는 곳을 파악한 시도와 정령들이 등장하여 목숨을 구한다.
  •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
          * 민스트럴: 송 클래스. 악기를 착용하고 다양한 노래와 연주로 파티에 버프를 준다. 이동속도를 높여주는 스피드 송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동력이 중요한 RvR에서는 파티마다 한 명씩은 꼭 끼워넣어야 하는 필수적인 클래스. 로그지만 소서러나 위저드가 전직하는 아카데미에서 전직을 함으로서 검과 마법(송도 포함.) 모두 사용가능한 알비온의 몇 안되는 하이브리드 클래스다. 하지만 그 능력의 어중간함은 그냥 닥치고 송&인스턴트DD에 집중하게 만들어져 있다. 타 렐름의 송 클래스가 할 일이 많은 바쁜 직업인 데 비해 민스는 노래의 버프능력 때문에 필수클래스지만 막상 전투에 들어가면 굉장히 약하다. 원핸드와 디디로 깔짝대는 거의 덤 수준. 능력치 분배에 따라서 여러가지 형태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데 스텔스 능력에 스킬을 투자해 미약하지만 스텔서로서 활약한다거나(이 경우엔 다른 스텔서들과는 달리 CS기가 없기에 한방이 약하다. 하지만 마법과 송이 있기에 다른 스텔서와 파티를 이뤄 다니면 실질적으로 적 스텔서입장에서 꽤나 성가신 존재. 안잡자니 낮은 스텔스 수치로 눈에 너무 자주 띄고, 잡자니 여러가지 마법과 송들로 오히려 역관광의 위험이 크고.) 가끔 밀리쪽 스킬에 올인한 밀리형 민스트럴도 있었다.(SI이후로 괜찮은 원핸드 무기들이 풀리면서 의외로 제법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었다.)
          * [위저드]: 원소 마법의 대가. 일부 버프 마법을 제외하면 모두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공격마법만 가지고 있으며, 그만큼 디디와 볼트는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자랑한다. 다만 데미지를 주는 마법 외엔 거의 볼 게 없다시피한 게 단점.
          * 써지스트: 위저드처럼 직접적인 공격마법보다는 주로 1회용 정령 펫을 난사하는 다용도 법사. 최고의 단일 DD 데미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 [엘드리치]: 알비온의 위저드와 비슷한 공격마법 위주의 직업이나, 이쪽이 훨씬 기능이 많고 쓸만하다.
          * 위저드의 화염계열 특화 라인에 나오는 광역 마법.
          * --볼캐닉 필라--: 위저드의 전용 렐름 어빌리티였을 때는 최강의 렉 유발 마법이었으나, 렐름 어빌리티가 전체적으로 변경되면서 효과가 바뀌는 바람에 밀려나고 말았다.
  • 더 로그/등장인물
          * 2월 [[위저드]]의 성좌 데스위저드 [[우릴]]
  • 동물 동료
         동물 동료는 드루이드와 레인저가 데리고 다니는 동물이다. 이들은 말 그대로 동료 혹은 부하로서 주인에게 깊은 충성심과 유대감이 있으며, 모험에 따라다니며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도움을 준다. 드루이드는 주로 근접 전투에 활용하며, 레인저는 경비, 정찰, 근접 전투에 이용한다. 일반적인 소환수와 달리 주문을 외워 부르는 게 아니라 자연에서 길들이는 편에 가깝다. 따라서 소환 주문은 없다. 그러므로 마법 해제, 소환 취소 등의 주문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제한시간 따위의 제약도 존재하지 않는다. 동물 타입에 속하기에 일반적인 야생동물의 장점과 단점이 따라온다. [[팔라딘]]의 스페셜 마운트나 [[위저드]]/[[소서러]]의 [[패밀리어]]와 다르게 진짜 동물이며, 마법 능력은 없다. 통상적인 동물보다 능력이 뛰어나며, 주인과 협동할 때 이득을 받긴 하나 야생동물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는 없다.
         실제 플레이에서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리 큰 상관은 없는 존재. 초보 시절에는 그나마 도움이 된다. 적들도 고만고만하고, 어차피 특수능력이나 마법도 그리 위력이 없기 때문에 잔챙이 처리에 한손 거들수 있다. 허나 갈수록 적들이 강해지는 10레벨 이후에는 아무리 주인이 도와줘도 동물 따위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한 나라를 쥐어흔드는 사악한 리치에게 늑대가 덤벼봤자 이빨도 먹히지 않는다. 마법송곳니나 각성 등의 주문이 있지만, 이걸 쓸 바에야 다른 치유/공격 주문을 익히는 게 낫다. 더군다나 드루이드는 원할 때면 언제고 기존에 기억한 주문을 소환으로 바꿀 수 있다. 레인저는 레벨이 오를수록 동물의 도움 따위 필요 없는 추적 기계가 되는데다 동물 동료 강화 레벨이 드루이드 레벨의 절반이라서 너무 약하다. 던전 마스터가 플레이어 캐릭터를 괴롭히고 죽이려는 성격이 강하다면, 동물 동료는 만만한 미끼가 된다. 날고 기는 캐릭터도 함정에 걸리고 전투 중 죽는 일이 빈번한데, 동물이 거기서 살아남을 리가 없다. 팔라딘의 스페셜 마운트나 위저드/소서러의 패밀리어가 마법적인 동물로서 후반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것에 비하면 아쉬운 부분.
  • 디스플레이서 비스트
         디스플레이서 비스트 가죽으로 연금술사나 [wiki:"위저드" 마법사]는 마법적인 효과를 연구하고 만드는데 쓰며, 눈은 죽고 나서도 인광을 발하는 기묘한 물건으로 행운을 가져다주는 부적으로 알려져있어서 [wiki:"로그" 도둑]들이 좋아한다.
  • 레인저(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__D&D Basic 공개__||||<:>[[파이터(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파이터]]||||<:>[[위저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위저드]]||||<:>[[클레릭(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클레릭]]||||<:>[[로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로그]]||
         그래도 3.5에서는 꽤 좋아진 편이다. 아, 물론 코어북에 실린 레인저 마법만 쓴다면 걍 쓰레기 취급해도 된다. 하지만 섣불리 레인저 마법을 폄하하지 말라. 레인저는 신성 마법 사용자이므로 [[위저드]]와 달리 추가 서플 마법은 자동적으로 추가되며, 스펠 컴펜디움 정도의 서플리먼트를 사용하면 엄청 쓸모있는 주문이 많이 생긴다.
          궁술 레인저의 역할은 후방에 있는 원거리 몬스터를 처치하는 것. 위저드나 소서러 역시 후방의 적들을 공격할 수 있지만, 주문 개수는 정해져 있고 아군에게 보조 주문을 걸거나 해로운 주문을 해제해야 할 경우도 있다. 따라서 상대편 주문에 대응하여 데미지 딜링이 안 될 경우, 레인저가 꾸준히 딜링을 해줘야 한다.
          게다가 위저드나 소서러는 민첩이 낮기 때문에 선제권 굴림이 낮다. 레인저는 민첩이 높아 자연히 선제권 굴림도 높으므로 적 마법사가 주문을 외우기 전에 화력을 집중해 처치하거나 어느 정도 체력을 깎아주면 좋다. 히트 다이스는 낮은데 공격력이 매서운 잔챙이 몬스터에게도 주문을 낭비하기는 아까우니 화살로 처치해주면 편리하다.
          간혹 MMORPG에 더 익숙한 플레이어는 전사 계열이 어그로를 써서 몬스터를 붙잡으면 되자 않느냐고 하는데, <D&D> 시리즈에는 어그로 개념이 없다. 몬스터가 전방을 뚫고 후방으로 돌진할 때 전사가 할 수 있는 일은 기회 공격, 다리 걸기, 돌진으로 도로 밀어붙이기 등이다. 전사가 알아서 적을 붙들어줄 것이란 기대는 버리고 항상 움직일 준비를 해야 한다. 던전 마스터는 어차피 체력과 방어가 빵빵한 전사나 성직자를 내버려두고 방비가 약한 캐릭터부터 치려고 할 것이다. 만약 우리편 위저드나 소서러가 아직 방어 주문을 외우지 못했다면, 후방으로 돌진하는 몬스터를 레인저가 막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이다. 보호 주문 떡칠한 소서러는 무적이지만, 주문을 외우기 전이라면 방패 든 레인저보다 약하다.
  • 리니지 2
         ~~리니지 2가 아니라 위니지 2~~[* 항상 위저드 계열만 지나치게 강한 탓에 붙은 별명.10년이 넘은 게임인데 밸런스를 맞추려는 노력을 하긴 커녕 점점 산으로만 보내고 있다.]
          * [[위저드]] - 각성 후는 모두 페오 위저드로 통합된다.사용 무기는 한손 마법검, 한손 마법둔기, 양손 마법둔기.
  • 마법사
         마법사(魔法師)는 [[마법]]을 쓰는 사람을 의미한다. 가끔 [[마술사]]([[매지션]])와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파생형으로 [[위저드]]([[위자드]]), [[소서러]]/[[소서리스]], [[메이지]], [[워록]] 등등이 있으나 의미는 모두 마법사로 동일하다. 세계관에 따라 '직업'으로서의 마법사[* 대부분의 [[RPG]]의 마법사. [[키리사메 마리사]].]와 [[마법사족|'종족'으로서의 마법사]][* [[동방프로젝트]]([[키리사메 마리사]] 제외), [[매직키드 마수리]]의 마법사.]가 있다.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소서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소서러]], [[워락(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워락]], [[위저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위저드]] 등: 각 항목 참조
          * [[위저드]](Wizard): 1440년 쯤에 [[중세]] 영어의 "지혜(wys/wise)"에 능력을 좋은데 쓰는 자를 뜻하는 어미 ard가 붙어서 만들어졌다. 즉, 지혜를 써서 남을 돕는 자라는 뜻이었으며 [[철학자]] 또는 현자에 가까운 의미였다. 1550년대까지도 위저드에는 초자연적인 마법사라는 뜻이 없었다. 비교적 다른 용어들보다 늦게 중세에 만들어진 말.
         그 밖에 [[해커]]들의 세계에서는 매우 뛰어난 실력을 가진 자를 '''위저드(Wizard)'''라 부르기도 한다.
  • 마블 히어로즈
          * [[위저드]] (Wizard)
  • 매직유저
         [wiki:"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용어"빨간책과 파란책]으로 대표되는 [[TRPG]]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초기 룰에서 마법사 계열 직업군을 일컫었던 명칭. 해석하자면 '[[마법]]을 사용하는 자'로, 기존의 마법사를 가리키는 [[위저드]]나 [[워록]], [[소서러]] 같은 용어가 지니고 있는 종교적인 뉘앙스를 최대한 배제하기 위해서 던전 앤 드래곤의 룰을 쓴 개리 가이객스와 데이브 아너슨이 만들어낸 용어라고 한다. 실제 게임 내 묘사도 마법의 종류와 관계없이[* [wiki:"던전 앤 드래곤(게임)"아케이드판 D&D]의 매직유저만 보아도, 정령소환에 [[클라우드킬]]에 [[파워 워드]] 킬 등 순수마법/정령마법/언령을 가리지 않고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비전 마법]]을 쓸 줄 아는 지성체'를 전부 망라해 마법사 클래스로 분류하는 양상을 띠며, 종교적인 면모는 아예 [wiki:"신성 마법"신의 권능]을 사용하는 [[클레릭]] 계열로 분리되어 있다.
         [[AD&D]], [[D&D 3rd]] 등 [[D&D 클래식]] 이후 등장한 D&D 판본에서는 이전에 매직유저 클래스가 맡던 역할을 아예 대놓고 [wiki:"위저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위저드]와 [wiki:"소서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소서러] 등의 클래스들이 계승했고, 비전 마법을 쓰는 존재를 통틀어 칭하는 명칭은 비전 주문 시전자(Arcane Spell Caster)로 바뀌었기때문에 매직유저라는 단어는 사실상 소멸했다.
  • 모험가
          * [[마법사]] ([[위저드]], [[소서러]] 등)
  • 블링크
         AD&D 2nd 기준으로, 자기 자신에게만 거는 [[위저드]] 3레벨 주문으로 지속시간은 레벨 당 1라운드, 자기 자신을 랜덤한 시간 간격과 랜덤한 방향으로 짧은 순간이동을 시키는 효과가 있다. 만약 블링크로 회피하고 있는 마법사에 대해 우선권 굴림에 실패한다면 마법사는 원래 위치에서 순간이동해서 어디 다른 곳으로 옮겨가있고, 근접 공격은 자동적으로 헛치게 된다. 공격 타입이 블링크해서 옮겨간 범위(10 피트 밖)까지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타입의 광역 공격([[드래곤 브레스]], [[파이어볼]] 등등)이라면, 블링크도 이동해봤자 공격 범위 안이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 비스트맨
         다른 Warhammer 아미와 마찬가지로 비스트맨도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군대에서 모티브를 따왔는데, 바로 다름 아닌 로마시대 [[켈트]]족과 [[게르만]]족이다. 전반적으로 낮은 사기, 빈약한 갑옷과 무기, [[전차]]가 주력병기, 근거지는 깊고 광활한 숲, 중기병과 [[공성 병기]]가 없음, 마법사는 [[위저드]]가 아니라 [[샤먼]]인 점 등 아주 착실하게 컨셉을 따 왔다. ~~그리고 컨셉대로 문명인에게 착실하게 발린다~~
  • 사이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2><:>__컨트롤러__[[br]]''Controller''||<|2><:>[wiki:"위저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위저드]||<|2><:>[wiki:"인보커(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인보커]||<|2><:>-||<:>[wiki:"드루이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드루이드]||<|2><:>'''Psion'''||<|2><:>-||
         ||<:>__분류 불명__||<:>[wiki:"스페셜리스트#s-4" 스페셜리스트][[br]]위저드||<:>-||<:>-||<:>-||<:>-||<:>-||
          위저드의 기본 소양인 디멘셔널 앵커와 텔레포트가 해당 학파의 학파 초능력이라서 언제나 수요가 있다.
          [[영계의 구조물]], 패브리케이트, [[시간의 정수]]와 같이 서로 역할이 판이하게 다른 초능력이 많아 사이언 중에서 가장 만능이다. 괜히 특화 위저드 중에서 Conjurer의 수요가 많은 것이 아니다.
          마법적인 정보 수집을 담당한다. 특화 위저드인 디바이너(Diviner)와 유사하다. [[초월적인 의식]]이 허용된다면 캠페인 후반에 스포일러를 줄줄줄 외우고 다니는 모양새가 된다.
         역할과 성능 면에서 [[위저드]]와 자주 비교된다. 둘의 차이점을 따져보자면 위저드는 범용성 면에서 한수 앞서고, 사이언은 순간 화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추가 룰북인 Complete Psionic을 통해 턴 순서를 깨뜨리는 초능력으로 한 턴에 수차례 행동을 취하게 만드는 조합이 여럿 발견되었기 때문. 맘대로 난사하면 두번째 전투 안에 파워 포인트가 전부 바닥날 수도 있으니 하루에 4번 인카운터를 전제하고 절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위의 일러스트에서 괜히 조그만 활을 끼워넣은 것이 아니다. 파워 포인트를 다 쓰면 진짜로 짧은 활 가지고 깨작이는 잉여 신세가 된다는 경고다.] 그만큼 최종 보스전에서는 위저드와 비교도 할 수 없이 막강하다는 뜻이겠지만.
         모든 사이오닉 직업을 통틀어서 얻을 수 있는 초능력의 개수가 가장 많지만, 그래도 20레벨이 될 때까지 고작 36개를 얻는 것이 전부라 척 보면 [wiki:"소서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s-2" 소서러]처럼 보이기도 한다.[* 소서러는 20레벨 때까지 43개의 마법 주문을 익힌다. 개수만 따지면 오히려 더 적다.] 하지만 비슷한 기능을 하는 마법 여러개가 [http://www.d20srd.org/srd/psionic/powers/astralConstruct.htm 하나의 초능력으로 통합돼서] [http://www.d20srd.org/srd/psionic/powers/animalAffinity.htm 구현되기도 하고], 저레벨 초능력이라도 파워 포인트를 불어넣어 시전하면 후반까지 제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위저드나 소서러의 관점에서 보면 가지고 있는 초능력의 개수의 약 2배의 주문을 가지고 있고, 이를 메모라이즈 할 필요 없이 시전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래도 개수가 적은 것은 사실이라, 사이언을 최적화할 때는 되도록 공격 초능력을 가장 범용성이 좋은 녀석들을 고르고 골라서 배우는 개수를 줄이고, 나머지 초능력으로 방어 / 이동 / 전장 통제 / 환경 변화 / 정보 탐색 / 회복 / 심리전 등 다양한 역할을 얻는 방향으로 고르는 쪽이 나중을 생각하면 낫다.[* 정신 재구성([http://www.d20srd.org/srd/psionic/powers/psychicReformation.htm Psychic Reformation]) 초능력으로 가장 최근에 배운 초능력 하나를 상황에 맞는 초능력으로 바꿔치기하고, 고레벨이 되면 정신 수술([http://www.d20srd.org/srd/psionic/powers/psychicChirurgery.htm Psychic Chirurgery])로 초능력을 영구적으로 이식할 수도 있지만, 이 두가지를 싫어하여 DM이 처음부터 금지할 수도 있다.]
         사이언의 변형판인 [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iw/20060406b Erudite]는 위저드처럼 초능력을 따로 연구해서 추가로 배울 수 있다. 한가지 학파로 고정된 사이언과 달리 시간만 들이면 모든 학파의 초능력을 배울 수 있어서 모든 초능력 직업 중 범용성이 가장 뛰어나다.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초능력의 최대 가짓수는 Erudite 레벨에 따라 제한되지만, 위저드와 달리 계획을 따로 세우지 않고도 미리 알고 있는 초능력을 쓸 수 있어서 급변하는 상황에 손쉽게 대처할 수 있다.
         Erudite로도 능력이 모자라다는 먼치킨은 위저드가 사용하는 비전 마법을 초능력으로 빌려와 쓰는 추가 능력(Spell-To-Power)을 선택할 수 있다. 재료비가 비싼 주문을 초능력으로 빌려와서 공짜로 써대고, 초능력으로 구현할 수 없는 능력을 비전마법에서 빌려와 쓰고, 무엇보다 기본 클래스가 CPsi에서 등장했기 때문에 클래스만 허용된다면 CPsi에 존재하는 온갖 버그성 비기를 비전마법과 추가로 조합시킬 수 있다. 따라서 Spell-To-Power Erudite는 초능력 계열 직업중에서 유일하게 위저드/클레릭/아티피서와 동급(Tier 1)인 먼치킨 직업으로 평가받는다.
         이런 개념을 염두에 두고 소서러와 위저드의 주문 슬롯을 파워포인트로 변환해서 계산하면 저레벨 때의 사이언은 소서러와 파워 포인트 양이 비슷하고, 후반이 되면 위저드보다 살짝 못한 수준이 된다. 다만 소서러와 위저드는 주문 슬롯의 레벨이 고정되어있고, 이 주문 슬롯에 맞는 마법을 시전할 기회가 오지 않으면 주문 슬롯을 낭비한 채 인카운터를 끝내게 되는 데 반해, 사이언은 파워 포인트를 원하는 초능력 레벨과 효과만큼 써줄 수 있어서 슬롯/파워포인트를 끝까지 활용할 수 있다.
         시전하는 데 필요한 주요 능력치가 높으면 다른 시전자 직업과 마찬가지로 사이언도 보너스 파워 포인트를 받는다. 받는 보너스 파워 포인트의 양은 '''(능력 보정치) * (클래스 레벨) / 2'''로, 9레벨 주문을 시전하고도 남는 지능/카리스마 20을 기준으로 위저드는 26 파워포인트 어치 슬롯을 받는데 반해 사이언을 비롯한 초능력자 직업은 레벨당 2.5, 20레벨이 되면 50의 파워 포인트를 추가로 받는 셈이 된다. 시전자 능력치가 낮을 때는 초능력자 쪽이 이득이고, 능력치가 26이 넘어가면 마법사 계열이 이득이지만, 초능력자 계열은 보너스 파워 포인트를 슬롯에 구애받지 않고 쓸 수 있어서 직접적인 비교는 약간 힘들다.
         시전에 필요한 능력치(사이언의 경우 지능)가 마법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일시적으로 상승할 경우, 위저드 계통은 메모라이즈를 해야 주문 슬롯을 쓸 수 있어서 주문 DC 외에는 별 효과를 못보는 데 반해 사이언을 비롯한 초능력자는 일시적으로 얻는 파워포인트를 곧바로 쓸 수 있다.
         6레벨 소서러/위저드 마법인 [http://www.d20srd.org/srd/psionic/spells/mentalPinnacle.htm Mental Pinnacle]을 시전하면 시전자는 일시적으로 주문 사용 능력을 잃고 시전자 레벨당 3의 파워포인트와 5가지 초능력을 대신 얻는데, 이걸 마법과 초능력을 같이 사용하는 직업이 배우면……. 두가지 시전 능력을 동시에 얻는 [http://www.d20srd.org/srd/psionic/prestigeClasses/cerebremancer.htm Cerebremancer]만이 초능력자로서 이 주문을 얻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었다가, [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iw/20060406b Erudite]가 주문을 초능력으로 변환시키는 [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psm/20070629a 특수 능력]을 얻으면서 곧바로 밸런스 붕괴를 일으켰다.[* 지속 시간이 끝나면 파워 포인트가 0점으로 초기화되기는 하지만, 파워 포인트가 다 떨어졌을 때 파워 포인트를 저장하는 의식 크리스탈(Cognizance Crystal)을 써서 11점의 파워 포인트를 대신 지불하면 최소 33점의 파워 포인트를 다시 받는 셈이 된다. 위저드 입장에서는 3만 6천gp 짜리 아이템으로 9레벨 슬롯을 몇개씩 되돌려받는 것과 같은 효과이다. ~~이건 뭐 마나 물약 쓰는 것과 똑같잖아?~~]
         방어적으론 그냥 체력이 좀 많은 [wiki:"위저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위저드](…) 급이지만 적들을 농락할 여러가지 장난감을 갖고 있으므로 뒷선에서 열심히 메즈나 염동력, 정신공격 등으로 파티를 지원하자.
  • 세인트 아이즈/유닛
         들어오는 돈은 매 전투 완수시마다 기본 10000에 2장부터 매 장마다 +5000씩. 예를 들어서 2장이라면 15000씩 들어오고 5장이면 30000씩 들어온다. 유닛 구매 외에는 지출이 없는데다 하나 하나 아껴 쓰는게 정상이다 보니 초반에나 궁할 뿐이다. 웬만한 구성이라면 1장 동안 받을 수 있는 6만 gold와 기본적으로 주는 유닛만으로도 30명을 모두 채우는데 별 문제는 없을 것이다. 설령 위저드만 16명을 쓰더라도 2장을 절반 정도 하기도 전에 돈이 다 모인다.
         유닛은 총 5단계의 등급이 있으며(스콰이어[* 한글판에서의 명칭은 '스크와이야'] / 노비스 / 솔저 / 베테랑 / 히어로) 하란을 제외한 모든 유닛은 스콰이어부터 시작하며 경험치 100을 먹으면 다음 등급으로 상승. 총 경험치 400을 먹으면 마지막 등급에 다다른다. 예외적으로 하란은 처음부터 솔저 등급으로 있기 때문에 등급 상승이 빠르다. 매 등급 상승마다 HP, MP(있다면)가 +10이 되고 공격력이 +1(위저드와 거너는 +2), 2등급마다 방어력이 +1이 된다(솔저와 히어로 등급때 각각 +1씩) 별로 안 오르는것 같아도 적 유닛도 수치가 고만고만한건 마찬가지고, 능력치 1점 1점이 나름 중요하기 때문에 히어로 등급까지 올리면 정말 강력해진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접근전 담당(워리어, 펜서, 기사, 등) 5~6명, 궁사(데니어스 포함) 6~8명, 레인저/클레릭/위저드/거너 2명 정도를 넣고 나머지를 자기 입맛대로 맞추는게 좋다. 컨트롤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부대 구성을 짜고 머리를 굴리는 것이 세인트 아이즈의 주요한 재미. 하지만 막장부대를 구성하면 머리만 아프다. 할만큼 해본 사람이라면 심심하다는 이유만으로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사실 힘들긴 하지만 위저드 16명을 굴려도 엔딩 볼 수는 있다. ~~주력이 유리칼이라 [[고난의 행군]]이긴 하지만 의외로 걸리는 적이 남아나질 않으니 할만하다?~~
         최종 추천조합은 워리어+펜서+네임드 10마리 내외, 나이트 5마리 내외, 아처 15마리 내외, 위저드 2마리 내외, 클레릭 2마리 내외, 레인저 3마리 내외, 건너 3마리 내외다.
         나이트를 16명 이상 쓰는 엽기 파티라면 적 위저드 처리 수단을 마련해 두자. 다른 건 몰라도 위저드를 만나면 대책이 안 선다. 위저드를 좀 고용해 두든가, 어거지로 아처를 3~5명정도는 대동하든가….
         또한, 속도가 빨라서 근접계 아군을 대동하고 다니지 않는 적 아처들도 농락 할 수 있다. 위에 말한 대로 화살을 이리저리 피하면서 썰어대면 레인저 한둘만으로도 별로 다치지 않고, 더 많은 수의 아처를 난도질 할 수 있다. 아쳐들이 사방팔방으로 흩어지면서 거리를 확보하면서 시간차로 화살을 날려대면 피하기 힘드니 조심. 빠른 속도 덕에 적 위저드의 삽질을 유도해 Mp를 소진 시켜버려서 바보로 만드는 것도 괜찮다.
         또한 지뢰는 같은 지뢰나 위저드의 마법 등, 근처에 폭발이 있을 경우 폭발해 버리기에 지뢰를 깔 때 너무 촘촘히 깔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한 번에 확실하게 한방을 날리고자 할 경우 한 자리에 지뢰를 여럿 겹쳐 놓는건 별 문제 없고 이 경우 밟는 적이 순식간에 HP가 바닥이 되는 광경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 요점은 밀집해서 흩어두는 것이 아니라, '''한 자리에 여럿을 깔아야 한다.'''
         === [위저드] ===
         attachment:위저드1.png
         attachment:위저드2.png
         마법을 쓸때 한번 공을 날리면 그게 목표 지점까지 간 뒤에 폭발해서 3연타를 날린다. 노비스 이상의 등급을 가진 위저드라면 그걸로 직격한 HP 최고 상태인 궁수 둘정도는 바로 구워버리고, 사실 웬만한 유닛은 최저 등급의 위저드의 주문 한방에도 못해도 HP가 절반 정도는 떨어진다. 그나마 적으로 나올 때는 데미지가 좀 약해지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아군 본진에 제대로 떨어지면 심각해지기 때문에 '''확고부동한 제거 1순위.''' 다행히 사거리는 아쳐보다 좀 짧기 때문에, 저격하거나 위저드로 적 위저드가 걸어나올 앞에 미리 한대 던져주는 식으로 제거가 가능하다. 적 유닛은 땅에다가 대고 쏘지는 않으므로 이럴 경우 이쪽의 위저드가 먼저 공격할 수 있다.
         혹은 레인저나 워리어/펜서로 이리저리 도망치면서 Mp소모를 유도하는 방법도 좋다. 아군 위저드로 아처를 잡으려면 보통 나이트 등으로 벽을 만들어 적 아쳐의 활을 막으면서 그 뒤나 옆에서 한대 날려주는 정도면 된다.
         이 녀석들을 16명 이상 쓰는 미친 짓도 아주 못해먹을 건 아니다. 미처 못본 사이에 적이 달려들지만 않으면 웬만한 적은 마법 난사 때문에 다가오기도 전에 녹아내린다. 다만 위저드가 허약한데다 비선공형이라 마우스를 쥔 손이 엄청나게 바쁠 것이다. 특히 시작부터 포위되거나 적이 몰려오는 스테이지라면….
         한글판에서의 명칭은 '[[간나]]'. 데모버전 에서는 탄환이 '''위저드의 폭염 마법 같은 폭발탄이었지만''' 정품에서는 콩알탄으로 바뀌어서 어지간히 기대를 저버린 녀석. 4장 마지막 스테이지부터 쓸 수 있는, 딱 다섯명만 주는 상당히 귀한 유닛. 사실 정성껏 키웠다면 그때쯤 부대 내의 거의 모든 유닛은 5등급을 달성했을 것이므로 한번 써먹어 봐도 될것이다. 운용 난이도는 세인트 아이즈에서 쓸 수 있는 유닛중 가장 힘드므로 난 할거 다해봤다 싶다 정도는 돼야 고려해볼만한 놈이긴 하지만 그 운용 난이도와 후반부에 나온다는 페널티에 걸맞게 엽기적으로 강력한 유닛이다. 빛 보기가 쉽지 않아서 문제지...
         주 운용법은 두가지로, 첫째는 아군 진형 최전방에 놔두고 다가오는 적을 향해 선제 공격을 하는 것이다. 얼마 못쏘고 바로 뒤/옆으로 빠져야 하긴 하지만 그 때문인지 화력은 꽤 좋으므로 그 역할을 맡는데는 별 문제 없다. 조작이 힘들긴 해도 위저드의 마법도 곁들여 주면 웬만한 적은 오기도 전에 괴멸될 것이다. 스플래쉬가 위저드급으로 큰것도 아니라 근접전 중에도 상대 근접유닛 옆이나 뒤에서 자리만 잘 잡고 쏜다면 아군은 안 맞거나 덜 맞고 적은 줄창 뒤통수 터지게 할 수도 있다. 일단 화력 하나는 세니까 맞으면 [[떡실신]].
         ==== 위저드 ====
         완벽히 플레이어가 쓸 수 있는 위저드의 열화판. 공격력도 낮고 MP도 상당히 낮아서 몇발 못 쓴다. 하지만 한발이라도 맞으면 '''파멸적인''' 결과가 발생하므로 미리미리 레인저로 유인해서 헛짓하게 만들어 MP를 바닥내 놓던가 보이는 즉시 아처나 위저드, 혹은 거너로 제거하자. 아쳐 두셋 정도와 같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섣불리 다가가는건 금물. 화살에 맞고 경직된 순간 마법 직격을 당하는 수가 있다. 그러나 Mp가 다 떨어진 위저드는 __클레릭에게 쉽게 바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치이므로__ 접근이 쉽다고 레인저로 마법 한번 피하고 바로 붙어서 죽여버리지 말고, Mp를 다 소모시키고 나서 클레릭으로 패잡자.(...)
         위에서 소개한 화살/마법 피하기는 레인저가 제일 쉽긴 하지만 워리어/펜서도 별 문제 없이 되는데다, 이동중인 상황이고 게이머가 위저드가 마법을 날리는 것을 충분히 인지했다면 가끔 나이트도 되니까 혹시나 마법이 날아오더라도 희망을 버리지 말고 뒤로 빼자. 덧붙여서 후반들어 아군들이 전부 히어로 등급이 될 쯤이면 굳이 나이트가 아니라도 클레릭이나 위저드같은 허약의 결정체가 아닌 이상 마법 직격 두세방은 맞고 버티는 경우도 있다. 과연 랭크빨.
         제국 2군단에만 있는듯한 유닛. 펜서급 빠르기에 워리어 이상의 강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으며 HP도 약간 높은 편이지만 대신 방어력이 위저드 수준의 개판인데다 공격속도가 헤비아머 급으로 꽤 느려서 펜서나 레인저의 밥이다. 가끔은 뒤로 물러나는 나이트마저도 도끼를 휘두르는 동안 뒤로 너무 빠져서 도끼 헛질하는 걸 볼 정도. 큰 도끼와 빠른 속도, 강한 공격력 때문에 꽤 인상깊은 유닛이지만 의외로 4개 스테이지에서만(질오라 마을, 뮬즈다리, 구도로, 그 다음 스테이지) 나온다.
  • 소서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__D&D Basic 공개__||||<:>[[파이터(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파이터]]||||<:>[[위저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위저드]]||||<:>[[클레릭(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클레릭]]||||<:>[[로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로그]]||
         ※ 사실 소서러와 [[위저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위저드]]는 그 운용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다. RP나 전투하는데 도움되는 팁은 거기에도 있으니 참조.
         [[위저드]]와는 달리 매력 기반. 이들이 선천적으로 마법을 쓸 수 있는건 [[드래곤(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드래곤]], [[바테주|악]][[타나리|마]], 정령과 혼혈이거나 혹은 가문이 대대로 위저드라든가하는 특별한 혈통이 있기 때문. 따라서 소서러의 주문 사용 능력은 위저드처럼 지능 기반이 아니라 매력([[카리스마]]) 기반이다.[* 여기서의 매력은 초자연적인 존재감같은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하다.] 공부를 해서 마법을 사용하는 위자드와는 달리, 선천적으로 마법적 재능을 타고났다는 특징 때문에 아무 노력없이 날로 먹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위저드들은 소서러를 꽤나 무시하는 편인데, 위저드 입장에서 보면 소서러는 아는 건 없으면서 마법만 쓸 줄 알아서 그런 것도 있고, 위저드는 힘들게 공부해서 마법을 쓰는데 소서러는 그냥 마법을 써대니 그런 것도 있고.[* 얼마나 서로를 까대는지는 PHB부터 시작해서 최근의 서플리먼트인 Complete Arcane/Mage부터 Dragon Magic에 이르기까지 장대한 까임의 장(...)을 열고 있다. 궁금하다면 전용 상위직 설정과 대사들을 볼 것. 하나하나가 깨알 같은 디스. 소서러와 위저드 Iconic인 휴먼 소서러 Hennet와 엘프 위저드 Mialee가 있는데 이 두사람은 서로 알면서 서로 싫어하는 설정이 붙을 정도.][* 단 실제로 날로 먹는건 아니다. 맨 처음 능력의 발현이야 철저하게 재능이나 혈통에 기인하지만 능력을 발전시키는건 기본적으로 자신의 몫. 에픽급까지 올라가면 그런거 다 필요 없고 똑같이 주문학을 체크해서 에픽 주문을 만들기도 하고...] 또 소서러들은 트롤링에 발끈하는건지 위저드를 가리켜 [[반지성주의|대가리에 똥만 찬 책상물림이라고]] 까는데 영 설득력이 없는 말들이다(...).
         가장 큰 특징은 임의 시전(Spontaneous Casting). 소서러는 위저드처럼 주문을 미리 준비한 다음 쓸 필요가 없고, 자기가 아는 주문이라면 아무것이나 임의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클레릭]]과 [wiki:"드루이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드루이드]도 임의 주문 사용이 가능하지만, 그들은 기본적으로 주문을 준비하는(메모라이즈하는) 타입의 캐스터이고 미리 준비해둔 주문을 정해진 특정 주문으로 변환해서 임의 캐스팅한다. 소서러는 자기가 아는 주문을 전부 임의로 사용하며, 기본적으로 '''아예 주문을 준비하지 못한다.''' 이때문에 주문을 준비해야만 쓸 수 있는 ~~서플리먼트까지 탈탈 털어도 찾기 힘든~~ 특정 위저드 스펠은 소서러가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위저드는 주문 슬롯에다 주문을 준비해서 특정 주문으로 바꾸어야만 주문을 쓸 수 있으나, 소서러는 그냥 주문 슬롯을 소모해서 주문을 사용한다.
         다만 준비가 필요없다는 것을 제외하면 주문 사용에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라서, 주문 캐스팅 할때 소서러 역시 위저드와 똑같이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슬립]] 주문을 사용하려면 주문을 외면서 물질 요소로 모래 한줌을 뿌려야 하는데, 위저드와 똑같이 소서러도 주문을 외면서 물질 요소를 사용해야 한다. 그 과정에 소서러와 위저드의 차이는 없다. 메타매직을 적용하지 않는 한 캐스팅 시간도 동일하다.
         따라서 소서러는 위저드와 거의 동일한 마법[* 위저드와 소서러는 기본적으로 주문 목록이 같지만, 일부 위저드/소서러 전용 마법(위저드 전용의 래리의 므네모닉 인핸서 따위)이 있는게 차이. 또한 '준비해둔 주문'에 관여하는 타입의 주문은 '주문을 준비해서 쓰는 직업'인 위저드만 사용할 수 있고 소서러는 쓸 수 없다. 물론 그 외에는 완벽히 동일하게 쓴다. 심지어 '위저드'인 여러 마법사가 만든 주문도 주문 목록이 같기에 소서러 역시 잘만 쓴다.]을 사용하나, 임의 시전이 가능해서 위저드와 달리 [[메모라이즈]]가 필요 없는 대신 매일 10분은 명상이 필요하다. 또한 사용 가능한 주문 숫자가 위저드보다 동레벨 기준 같은 레벨 주문 개수가 2개 가량 더 많다. 1레벨 위저드가 주문 1개+지능 보정에 따른 개수 만큼 사용하는데 반해, 소서러는 3개+매력 보정에 따른 개수만큼 사용한다.
         다만 스페셜리스트 위저드는 주문 목록을 제한해서[* 스페셜리스트는 2개의 금지 학파를 정하고 매 레벨마다 학파 슬롯을 하나씩 받는다. 또 포커스드 스페셜리스트는 금지학파 3개를 정하고 매 레벨마다 일반 주문 슬롯을 하나 줄이는 대신 매 레벨마다 학파 슬롯 둘을 받는다. 스페셜리스트에서 받는 슬롯과 중첩된다.] 주문 수를 늘릴 수도 있고 하니 주문 개수는 동레벨에 1개 정도만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제한한 학파는 뼈저리게 아깝지만.
         위저드는 3레벨부터 2레벨 주문을 사용하는데 비해 소서러는 4레벨이 돼야 2레벨 주문을 얻고, 그 이후로는 위저드와 같이 2레벨당 새로운 레벨의 주문을 배운다. 따라서 홀수레벨 소서러는 위저드에 비해 사용할 수 있는 최고 주문의 레벨이 낮게 된다. 예를 들어서 17레벨 특화 위저드와 17레벨 소서러를 비교하면 1~8레벨은 소서러가 1개정도 더 많지만 9레벨 주문을 배운 위저드는 이걸 다 뒤집어 놓을 수 있다. 하지만 역으로 짝수 레벨이라면 모든 주문의 사용 회수가 많고 금지 학파도 없는 소서러가 우세하다.
         임의 캐스팅이 항상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라, 임의 캐스팅 주문에 [[메타매직]]을 적용하는 경우는 항상 주문의 사용 시간이 길어진다. 1 표준행동 주문은 1 풀라운드 행동으로 바뀌기고, 주문 시전 시간이 1라운드를 넘는 주문들은 추가로 1 풀라운드가 더 걸리게 된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메타매직 적용했을때 약간 주문이 늦는것 말고는 별 문제가 안되는데, 중반부터 퀴큰을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 좀 뼈저리다. D&D 마법사의 전투력에 한계를 짓는 약점 중 하나가 한 라운드에는 주문 하나만 쓸 수 있다는 점인데, 퀴큰 스펠은 이 약점을 일시적으로 뒤집을수 있는 아주 강력하고 유용한 메타매직 재주로 숙련된 위저드가 즐겨쓰는 중요 전술의 골격이다. 하지만 소서러는 이것을 쓸 수가 없고, 퀴큰 주문을 하려면 추가 재주를 얻어서 손질을 좀 해야 한다. 예컨데 소서러나 바드와 같은 임의형 캐스터들은 Arcane Preperation 재주(CAr p.73)를 얻어서 주문을 준비할 수 있는 능력을 얻는데, 그러면 임의의 주문을 메타매직을 적용해서 메모라이즈하면 퀴큰 스펠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이렇게 메모라이즈한 주문은 다른 주문으로 바꿔쓸 수 없다.
         또한 위저드와는 달리 레벨이 올라갈 때 마다 한정된 극소수의 마법만 배울 수 있다. 이 마법은 본능적으로 아는 것이기 때문에 위저드와는 달리 주문서가 필요없지만, '''주문서 등으로 새로 배워서 아는 마법 숫자를 늘일 수가 없다!'''[* 엄밀히 말하면 주문서나 스크롤을 보고 주문을 배우는 것은 가능한데, 시스템 상 레벨당 알고 있는 주문 숫자가 한정되어 있고 주문 레퍼토리 추가는 레벨업 시기에만 이루어지는지라 위저드처럼 자유롭게 주문을 배울 수는 없다. 당연히 하나를 배우면 다른 주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 그래도 일단 주문서에서 마법을 배우는 것 자체는 가능하기 때문에 소서러도 위저드가 만든 커스텀 주문을 익힐 수 있다.] 아는 개수가 너무 적어서 장기적으로 계획을 짜고 간다면 마법사에 비해 범용성이 뒤떨어 지는게 문제.
         D&D 3판의 위저드위저드가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마법적인 일에 더해 주문으로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었다. 원거리 전투도, 근거리 전투도, 몸빵도, 딜링도, 버프도, 디버프도, 도망가는 것도, 탐색도, 교섭도, 첩보도, 그 모든 분야를 가능하게 해주는 마법 주문이 하나씩은 있다. 쉽게 안 되는건 힐링 정도지만 이것도 [[위시]] 수준에 이르면 어떻게 흉내는 내고... 단지 그 모든 걸 하기에는 주문 슬롯의 양이 매우 제한돼 있다보니 전략적으로 계획해서 사용하는 것일 뿐이다.
         하지만 주문 총량이 많고 가지고 있는 모든 주문을 한도 내에서 원하는 대로 쓸 수 있어서 지속력은 위저드보다 더욱 뛰어나다. 위저드는 다양한 주문을 쓰는 대신에 미리 사용될 주문과 그 개수를 정해놓아야 하기 때문에 예측과 준비, 계획이 중시되며 계획이 빗나가거나 준비한 주문을 써버린 후 다시 같은 상황에 처하면 동일 주문을 꺼내기 힘든 반면, 소서러는 아는 주문이라면 얼마든지 펑펑 써댈수 있으므로 아는 주문 목록이 어느정도 쌓인 후부터는 자신이 아는 주문이라면 몇번이고 반복해서 꺼낼수 있다.
         가령, 위저드는 자신이 어떤 적을 만날 지 모른다면 거의 모든 주문을 한두개 씩 준비해야 한다. 가령 [[디스펠 매직]]은 편리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 필수적일 때도 있으니 꼭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마법을 쓰는 적이 없으면? 쓸데없이 가뜩이나 적은 주문 슬롯 하나를 날린 셈이다. 반면 소서러는 디스펠 매직을 배워두기만 했다면 마법 쓰는 적을 만났을 때 쓰면 되고, 필요하지 않으면 다른 주믄을 쓰면 그만이다.
         여튼 버프, 디버프, 블래스트, 전장 관리 등 자신의 레퍼토리를 확실히 정해서 그것에 집중한다는 생각으로 아는 주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한 분야에 집중하는 경우 원거리 딜러 아니면 버퍼 역할을 맡는 것이 보통. 일상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주문은 스크롤이나 완드 등의 마법사 계열 주문 아이템으로 보충한다. 사실 일반적이지 않은 주문을 완드나 스크롤에 의존하는 것은 주문량이 적은 위저드도 비슷한 신세긴 하다.[* 소서러든 위저드든 '돈을 던져 주문을 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직종들.]
         > 백살 넘게 사는동안 니 같은 위저드한테 계속 놀림당한 거거든. (에너지 드레인!)
         > 남들 다 날 멍청하다고 생각하는 거 알아. 위저드가 아니니까. 한 곳에 오래 집중 안하니까. 전술이고 전략이고 계획이고 다 귀찮아서 때려 치우니까.[* 아이러니하게도 이 발언의 장본인인 자이콘은 본 작품에서 아케인 스펠을 가장 적시적소에 써먹는 인물 중 하나다.] (에너지 드레인!)
         다양한 주문을 알고있어 범용성이 좋은 위저드에 비하면 대응할 수 있는 상황이 제한되지만, 사용할 수 있는 주문 횟수가 많고 이 횟수안에서 알고 있는 주문이라면 얼마든지 퍼부을 수 있다는 점 덕에 자신이 알고 있는 주문으로 가능한 것이라면 순간적인 대처에는 오히려 위자드보다 더 유리한 면도 있다.
         대부분의 RPG 모험은 편집증적인 악당 마법사가 음모를 꾸며서 온갖 함정을 헤치고 나오기 위해 별별 잡다한 주문을 준비해 두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정신나간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문 까고 파이어볼 던지고 털고 나오는 핵앤슬래시 던전크롤링물이라면 필요한 주문의 폭은 좁아지는게 보통이고, 그렇다면 정석 공격 주문+필수주문 몇개만 갖고 화력으로 쭉 밀어붙이는것도 유효하다. 같은 상황에서 위저드는 파이어볼과 프로텍션 프롬 에너지 스펠을 각각 '몇개 준비하는게 좋을까?'에 대해 심각하게 고뇌해야 하지만, 소서러는 그냥 필요할때 필요한 주문을 쓰면 그만이며, 주문량도 더 많다. 주문을 몇개 준비해야 하는가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큰 매력이다.
         그러나 뒤집어 말하면 마법이 필요한 '비'전투중인 상황에서 소서러는 포격기의 역할 밖에 하지 못한다는 것이며(심지어 흔한 매직템 감정에도) 이를 스크롤 등으로 떼울수 있다면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며, 그러지 못하는 상황에선 잉여롭다. 즉, 위저드와 소서러는 같은 기반 다른 목적이다. --누군가 말하길 이 두 귀족의 공통점은 스펠보다도 스크롤/완드질이라 카더라--
         위저드는 폭넓은 공부를 통해서 주문을 익히는 것이므로 모든 지식 스킬을 배울 수 있지만, 소서러는 '그냥' 아는 것이므로 여러가지 지식 스킬을 얻을 수도 없다. 소서러의 HP나 전투력은 위저드나 다름없어서 허접. 마법사와 달리 스크롤 제작 재주를 공짜로 받을 수도 없고, 마법사의 보너스 재주도 없다. 패밀리어는 가질 수 있다.[* 패밀리어를 포기하고 메타매직을 빠르게 적용하는 클래스 피쳐인 Metamagic Specialist를 얻을 수도 있다. PHB2.]
  • 소서리스
         마법형 타운이지만 비슷한 [[워락]]이나 [[위저드]]와 달리 이쪽은 뭔가 상당히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후속작에서는 이런 분위기가 강조되어 [[램파트]]부터는 더 자연적인 배경으로 바뀐다.
         초반과 후반에는 좀 떨어지지만 중반에서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2편중 최강의 강함을 가지고 있는 진영이다. [[나이트]]나 [[바바리안]]처럼 후반이 도모가 불가능할 정도로 암울하지도 않다. 나름대로 준수한 편에 속한다. 하지만 나이트나 바바리안에 비교해서 좀더 나을 뿐, 워락의 블랙 드래곤이나 위저드의 [[타이탄]], 네크로맨서의 해골떼거지들이 갖추어지고 본 드래곤이 등장하게 되면 급속도로 약화된다.
  • 아가씨의 두근두근 대작전
          * [[위저드]] 햇 ☆
  • 아카데미
         마법은 질서 마법과 생명 마법, 그리고 죽음 마법을 개발할 수 있다. 특히 사기적인 질서 마법 덕분에 마법싸움으로 가는 것이 좋으며, 덕분에 라이벌인 어사일럼과 마찬가지로 사실상 마법이 주력인 세력이다. 당연히 주력영웅은 마법 영웅인 위저드를 선택하게 된다.
         거기다가 이 게임에서 가장 사기인 마법인 '''최면술'''이 5레벨에 붙어있다. 이 마법은 적 유닛 하나를 대상으로 3턴간 아군 유닛으로 쓸 수 있게 해 주는 캐초딩 마법이다. 이 쪽도 마찬가지로 공격력 감소나 맞으면 최면이 풀린다 같은 패널티 전혀 없음. 그러니깐 고레벨 위저드랑 싸우는 적은 아군이 아군이 아니다. 재수 있으면 적의 복제용 표본, 재수 없으면 적, 더 재수 없으면 둘 다.
         그러나 질서 마법 최대의 사기는 '''타운 게이트'''. 이 마법은 필드에서 사용시 마을로 바로 순간이동시켜주는 좋은 마법이지만, 문제는 전투 중에도 쓸 수 있다는 점이다. 뒤에 나오는 사기적인 지니와 더 사기적인 (부활의 물약 먹은) 위저드 영웅 부대로 적에게 싸움걸고 최면술과 환영으로 떡실신시킨 다음에 겨우 환영 처리가 끝나면(혹은 지니와 위저드의 마나가 다 떨어지면) 타운 게이트, 마나 채운 후 다시 한번 공격. 이런 짓을 반복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비공식 밸런스 패치에서는 전투 중 타운 게이트 마법 시전이 불가능하게 수정되었다.]
         세력 고유 스킬은 아티팩트 제작. 성에 있는 특수 건물에서 유닛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미니 아티팩트를 만들어서 유닛에게 장착시켜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유닛의 능력치 상승폭은 영웅의 지력 수치에 따라 달라진다. 올릴 수 있는 능력은 주도력, 속도, 공격력, 방어력, 체력, 행운, 사기, 방어력 관통, 마법 저항력이 있다. 유닛의 능력치를 올려준다는 것은 매우 좋은 스킬이며 실제로도 고유 스킬중에서도 상급이다. 특히 주도력 옵션이 매우 좋은데 후반 잘 큰 위저드 영웅은 지력이 못해도 20은 넘는 데 주도력 아티팩트를 장착했다면 주도력이 20%증가하기 때문에 초급 신속이 걸린 것과 같다. 지력이 40이면 고급 신속이 기본으로 걸린 셈. 속도도 략샤사, 골렘 등과 잘 어룰린다. 다만 문제는 '''엄청난 자원 소모량''' 자원을 너무나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초반부에는 엄두도 못 내고 중반부에서도 하기 힘들고 후반부에 들어가야 할만하다는 것이 최대 단점.옵션 3개짜리 아티팩트 하나 장착 시키려면 고급자원이 30개 가까이 필요할 정도다. [* 다만, 건물 짓는데 드는 자원이 광석과 보석을 제외하면 거의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나머지 자원들을 미니 아티팩트 제작에 쓸수 있기는 하다. ]
         세력 영웅은 이전 시리즈부터 이어져 온 전통의 영웅 [[위저드]]. 마법형 영웅이지만 같은 마법형 영웅인 [[네크로맨서]]나 [[워락]]에 비해 지력이 주로 올라가고 그 다음으로 마력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덕분에 공격력이나 방어력 상승은 절망적이다. 그리고 지력은 마나량만 올라가지 마법의 위력을 올려주는 것은 아니라서 일정 수치 이상이면 쓸모없다는 것이 문제점. 영웅진은 3의 영웅진이 최악으로 불린 것에 비하면 정말로 '''엄청나게 좋아졌다'''. 시리즈 전통으로 소외받는 특수능력인 신비주의 영웅 누르만 제외하면 다들 좋은 영웅이다. 보통 파이어볼을 통한 확장력이 우수한 나시르, 빠른 영웅턴을 바탕으로 활약하는 요라, 초반 대규모 그렘린의 하베즈 등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 궁극 스킬은 아케인의 전지자. '''모든 마법을 고급효과로 쓸 수 있다'''는 엽기적인 효과의 스킬로 궁극 스킬중에서도 강한 스킬 중 하나이다. 다만 5에서 백마법이나 흑마법의 대규모 마법은 해당 하위스킬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마법들의 대규모 시전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단점. 추천스킬은 각종 마법 스킬/마법 수련/학습, 익힐 수 있다면 행운/공격/방어/병참술.
         하지만 위저드의 궁극기 스킬트리나 기술습득 확률은 절망적이다. 궁극기는 트리에 백마법, 흑마법, 파괴마법, 소환마법 중 하나도 없는 데다가 이상한 학습, 전투기계같은 스킬로 이루어져있다. 학습과 전투기계 자체는 엄밀히 따지만 위저드에게 나쁜 기술은 아니지만 궁극기가 요구하는 하휘 능력들이 전반적으로 잉여스럽다. 궁극기는 그냥 안가는 게 좋다. 가는 과정이 너무 고통스럽다. 궁극기를 순탄히 찍는다는 이상적인 전제하에서도 레벨 24는 되어야 궁극기를 배우는 데 그 전에는 쓸만한 마법은 적은데 마나만 넘치는 난감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명상의 회관]]이 있는 고레벨을 쉽게 찍을 수 있는 대형맵에서나 시도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기술습득 확률도 안 좋은 게 공격술, 방어술, 지도력, 병참술같은 좋은 기술들이 습득 확률이 고작'''2%'''. 절망적이다. 이 때문에 상대 무력영웅과의 힘싸움이 벌어지면 불리하기 일쑤다.
          시리즈 전통의 유닛 골렘. 이번에도 골렘의 특징인 높은 체력과 방어력, 그리고 낮은 이동속력과 주도력은 여전하다. 그런데 체력과 방어력도 [[헤이븐]]의 동렙 중장보병이 더 조하.능력치는 이동속력, 주도력만 제외하면 상당히 좋은 편이지만 역시 앞의 두 수치가 낮은 게 최고의 단점. 기계 유닛이기 때문에 마스터 그렘린의 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사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생명체에게만 걸리는 일부 마법이나 효과(구급천막의 치료, 부활, 흡혈병, 정신계열 마법 등)도 기계라는 이유로 적용이 되지 않는다. 아카데미의 영웅 위저드의 하위 스킬 중 하나인 골렘의 행진 스킬을 찍거나 아티펙트 제조 등을 통해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긴 하지만 상당히 어렵다. 하지만 물량은 상당히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일단 물량만 쌓이면 정말로 적 입장에서는 골치 아픈 유닛이다. 아이언 골렘은 둔화 마법에 면역이며 50%의 마법저항을 가지고 있다. 업그레이드의 경우 스틸 골렘은 75%의 마법 저항과 무한 반격 능력이 생기고 마그네틱 골렘은 능력치가 떨어지고 마법 저항과 무한반격은 없는 대신 물리적 데미지를 주는 마법(예: 분노의 주먹)을 제외한 데미지를 주는 마법류에 면역이며 '''데미지를 주는 마법을 맞으면 오히려 회복 및 부활이 가능한''' 마법 강화 갑옷 능력과 함께 근처에 있는 아군 유닛이 파괴마법을 맞으면 그 데미지의 일정량을 자신이 흡수해서 회복 및 부활에 쓸 수 있는 파괴 마법 자석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영웅이 파괴마법을 주로 사용한다면 마그네틱 골렘, 그 외의 상황이라면 스틸 골렘을 고르자.
         원거리 공격 유닛이 많으며 각종 마법 면역, 저항을 가진 유닛이 많으며 방패 역할을 할 수 있는 유닛도 많아서 확장은 상당히 쉬운 편이다. 하지만 영웅인 위저드가 지력 위주 영웅이라서 나중에는 지력이 별로 쓸모가 없다는 것과 공격력, 방어력 상승이 좋지 않은데다 원거리 공격 유닛이 많아서 대규모 물량전에서는 상당히 약하며 엄청난 자원 소비량이 단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위험한 시기는 중반부이다. 초반 러쉬를 하거나 후반부까지 시간을 끌어서 일단 할 수만 있으면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아티펙트 제작을 통해 부족한 공격력, 방어력을 보충하고 마법과 유닛들을 적절히 조합한 전투를 이끄는 것이 좋다.
  • 이자요이 미쿠
          일단 '소리의 벽'으로 상대를 날리는 경우에는 유일한 물리적인 공격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위력이 심하게 약하다. 시도에게 날렸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외상 없이 그저 튕겨내는 데 그쳤을 정도. 앞서 등장한 [wiki:"야토가미 토카" 산을 가르거나], [요시노(데이트 어 라이브)|도시를 꽁꽁 얼리거나], [이츠카 코토리|모든 것을 태워버리거나], [wiki:"야마이 카구야" 태풍을] [wiki:"야마이 유즈루" 일으키는] 정령들과 비교하면 한참 떨어지는 파괴력이다. 하지만 범위가 전방위인 데다가 날려버리는 효과가 대단해서 총알이나 [[AST#s-2|AST]]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DEM]] 소속의 [[위저드]]들은 물론이고 [야토가미 토카|한정 현현 상태의 정령]도 날려버렸다. 한 마디로 파괴보다는 견제에 특화된 능력. 그런데 애니메이션에서는 미쿠가 정말 비전투형 정령이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위력을 상당히 강력하게 묘사했다. ~~[[FUS RO DAH!]]~~ [* 소설과 애니의 차이점 때문. 소설은 우리가 생각할 수 있어서 작은 행동도 생각되지만, 애니는 일방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바로바로 띄어야 하고 인물의 행동이 약해서 약하게 묘사하면 뭔짓인가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 모르기 때문에 원래보다 조금 효과룰 넣고 크고 강력하게 하는 것으로써 그 인물의 동작 등을 잘 묘사할 수 있다. 이와 비슷한 또다른 예로는 요시노의 자드키엘인데, 소설판보다 훨씬 크게 나왔다. 이는 장면상 건물 사이에 있는 요시노와 자드키엘을 작게 그리면 이상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키운 것. 위의 위력이 강해진것도 마찬가지의 의미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본편과의 큰 연관이 없는 이상 이정도는 넘어가주자.]
          이러한 현혹을 막기 위해서는 이를 무시할 만큼 영력이 강하거나, ~~[[토키사키 쿠루미|순수하지 않거나]]~~ 현혹에 걸리지 않을 만큼 강한 위저드의 [[테리토리]] 안에 있어야 한다. 그 외에도 어느 정도 영력이 있다면 현혹 전에 귀마개를 착용하거나 귀를 막아서 듣는 소리를 줄여서 막는 방법도 있지만, 영력이 없다면 귀마개를 착용해도 소리가 조금이라도 들려서 소용없으므로 청력을 상실하지 않는 이상 막을 방법이 없다.~~그럼 일반인들은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되지 않나?~~
         아무튼 제약이 심하고 파괴력이 약하긴 하지만, 그만큼 보조 능력이 강력한 천사. 일단 현혹으로 위저드들은 오히려 아군이 되고,【행진곡(마치)】은 영력이 봉인된 상태이기에 한정적으로 영장을 구현할 수 있는 상태였다지만 야토가미 토카를 단숨에 제압한 [[엘렌 밀라 메이저스]]를 상대로 많은 도움이 된다. 게다가【원무곡(론도)】으로 적의 움직임을 묶을 수도 있고, '방어의 목소리'로 적을 넉백시킬 수 있다. 한 마디로 [[버프]], [[디버프]], [[메즈]]와 같은 보조 능력은 두루 갖춘 천사.
         센트럴 스테이지에서의 재회 이후 시오리를 자기 집으로 초대한다. 그리고는 시오리와 대화하면서 마음에 든다며 시오리에게 린도지 여학원으로 전학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런데 이를 시오리가 거절해버리자, 옷을 벗어달라고 다시 '부탁'한다. 하지만 이번에도 '마성의 목소리'가 먹히지 않자 그녀(?)를 정령 혹은 위저드의 동료로 여긴다. 시오리가 자신이 인간이자 영력 봉인자라는 것을 밝히고 AST로부터 공격받지 않고 평온하게 살 수 있다며 영력 봉인을 하자고 설득하자 지금 이대로도 평온하게 살 수 있다며 거절한다.
         그러다가 시도가 DEM에 난입한 와중에 요시노, 야마이 자매와 나타난다. 이를 보고 시도가 약속을 지키러 왔느냐고 하자, 토카도 자신의 컬렉션에 넣으러 왔다며 착각하지 말라고 대꾸한다. 위저드 한명을 현혹하여 토카가 있는 층을 알아낸 후에 출입증까지 받아낸다. 그리고 위저드들과 교전하면서 올라가는 도중에 시도와 말싸움을 하다가 또 다시 인간을 무시하는 말을 하자, 시도가 왜 그렇게 인간을 싫어하느냐며 쿠루미의 그림자 안에서 하려다 못한 말을 한다.
         9권에서는 시도와 다른 정령들과 함께 엘렌에게 사지가 잘릴 위기에 놓인 나츠미를 구하기 위해 정령들을 【행진곡(마치)】로 강화하고, DEM 위저드들을 '현혹'해 엘렌의 움직임을 봉하는 대활약을 보여준다. ~~물론 지시는 달링이 한답니다!~~
  • 쥬라기 원시전 2
         전작에서는 치료사로 활약했던 종족들로, 마법의 능력과 보통 인간과는 다른 생김새 때문에 원시인들에게 차별을 받던 중에 지도자인 젤리거의 인도하에 원시인족에서 스스로 독립한 종족으로 묘사된다. 참고로 대부분의 지상 전투 유닛이 '''[[엘프]].''' 흔히 [[양판소]]에 나올 법한 그런 아름다운 '''[[여자]] 엘프'''들이 맞다!~~[[야 신난다!]]~~ 물론, 성격은 냉정해서 그들의 영토를 침범한다거나 하면 알짤없이 죽인다… [[흠좀무]].~~그리고 랭커로 넘어가면서 다른 괴물과 인남캐들과 다를바없이 얄짤없이 오체분시당한다.~~ 특이하게 일꾼인 위저드들은 죄다 [[인남캐]]들이다. 위저드들이 엘프들의 노예가 된 이유는 쥬라기 원시전 2 체험판에 나온다. 유닛들의 음성을 들어보면 대사가 다 같은 것을 알 수 있는데 한 사람의 목소리를 변조해서 돌려쓴 것이라고 한다.
          * [[위저드#s-3|위저드]]
  • 초능력(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DC 15의 자아최면 체크에 성공하면 약 800단어, A4용지 1장 분량의 비마법적 글귀나 수식, 특정한 문양, 복잡한 경로 등 그냥 훑어봐서는 기억하기 힘든 정보를 완벽하게 기억할 수 있다.[* [[위저드]]의 마법책은 마법적인 글귀이기 때문에 이 스킬로 기억할 수 없다.] 다만 이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 의미를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억한 정보를 끄집어내려면 다시 DC 15의 자아최면 체크를 해야 한다.
         비전/신성 마법이 주류가 되는 세계관에서 물리력을 중시하는 바바리안과 시전 능력에 집중하는 위저드는 그 성격과 플레이 양식이 극과 극으로 갈라진다. 하지만 초능력자에게 물리력과 시전 능력은 서로 분리된 개념이 아니고, 오로지 정신력을 한데 집중하여 얻는 자기 자신의, "나의 힘"을 물리력이나 시전 능력으로 그 때 그 때 나눠서 발휘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위저드가 계획을 매일매일 세운다면, 초능력자 직업은 자신의 몸과 정신 자체가 계획의 현신이다. 소서러가 주문을 끝없이 퍼부을 때 초능력자는 시전을 절제하면서 중요한 순간을 노린다. 그리고 위저드와 소서러가 물질 요소를 빼앗겨 끙끙댈 때 초능력자는 자리에서 털고 일어나면 끝이다. 계획과 임의 시전, 난사와 절제라는 모순되는 개념이 공존하여 굴러가는 맛이 있다.
          * 찬성파들은 대부분 제대로 플레이가 가능한 3.5 버전의 초능력만을 다룬다. 힘을 빌리는 차원을 넘어서 개인의 의지만으로 초자연적인 행위를 벌인다는 설정과 마법사와는 다른 외양에 매력을 느끼고, [wiki:"소서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소서러]와는 다르게 위저드의 저질 카피판 취급을 받지 않고서도 임의시전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초능력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초능력 찬성파는 기본서(XPH)의 내용이 기존 마법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방지하는 방향으로 작성되었음을 여러차례 강조하고[* 아케인 계열과는 달리 시전자 레벨을 전부 올려주는 상위직이 존재하지 않고, 위력이 레벨이 오른다고 자동으로 강화되는 것이 아니라 강화시킬 분량만큼 파워 포인트를 더 투자해야 하고, 문제가 되었던 마법을 초능력으로 옮겨올 때 자잘한 수정이 가해지고, 결정적으로 메타사이오닉을 쓸 때 큰 제한이 가해진 것.], 위저드와는 다르게 배울 수 있는 초능력의 개수가 크게 한정되어 있으니 혼자 모든 것을 다 하는 대신 자신의 역할에 특화하면서 협동을 자연스럽게 추구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후기 규칙서에는 비슷하게 밸런스를 붕괴시키는 조합이 존재한다는 걸 인정하긴 하지만, 가장 막강한 조합은 사실 아케인 계열 시전자들의 시전 능력을 [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psm/20070629a 빌려오는 것]을 전제로 해서...] 위 반대파의 주장에 반박하기 위해 [http://community.wizards.com/go/thread/view/75882/18833134/Myth:_The_XPH_is_overpowered 장문의 글]을 작성하기까지 했다.
          * '''[[일리시드]]'''[* 1967년 D&D 클래식 《''엘드리치 위저드리 Eldritch Wizardry''》 서플리먼트에서 사이오니시스트와 함께 등장했다. 즉, 사이언과 함께 '''초능력의 첫등장을 장식한''' 유서깊은 몬스터.]
  • 클레릭(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__D&D Basic 공개__||||<:>[[파이터(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파이터]]||||<:>[[위저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위저드]]||||<:>'''Cleric'''||||<:>[[로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로그]]||
         주력 [[힐러]]이며, HP도 전사 다음으로 많고 싸우는 실력도 중간급이라[* 파이터는 매 레벨마다 HP를 10면체를 굴리며, 클레릭은 8면체, 로그는 6면체, 위저드는 4면체를 굴린다. 물리적인 전투력의 척도인 [[BAB]]는 파이터가 높음, 클레릭과 로그가 중간, 위저드가 낮음이다. 정면에서 순수한 능력치로 보면 로그보다 더 세다는 것.] 상당히 강하다.
         파이터를 보조하는 세컨더리 밀리로 활약할 수 있도록 근접 전투의 방어력도 갖춘 것으로 묘사하고 있어서, 사실상 [[파이터]]와 [[위저드]]의 [[하이브리드]] 직업군이다. AD&D에서 클레릭은 중세 시대의 [[종교]]적인 군사 [[기사단]]인 [[튜튼기사단]]이나 [[성당기사단]], [[구호기사단]] 소속원과 같다고 묘사하고 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꽤 잘 싸우고 신성 마법도 잘 쓰는 컨셉의 클래스였던 셈.
         거기다가 마법도 잘 쓴다. 여러 주문 시전계 직업이 주문 상당수를 공유한 2~3판 기준으로도 [[바드]]같은 하이브리드 직업군같이 제대로 못 쓰는 것도 아니고, 거의 위저드 수준으로 주문 등급이 올라간다. (주문량은 마법사보다 많다!) 공격 마법은 위저드보다 주문 레벨이 높거나 해서 살짝 운용 효율이 떨어지긴 하지만 아예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애초에 D&D에서는 직접 공격 마법보다는 버프나 메즈기가 더 유용한 편이라 큰 의미는 없다.
         게다가 갑옷을 입으면 주문을 제대로 못 쓰는 위저드와 달리 신성 마법은 갑옷을 입어도 마법을 쓰는데 전혀 방해가 되지 않는다. 자체 힐링이 가능하므로 보조 탱커로도 문제없다. 4판에서는 갑옷 장착 여부는 시전과 관계 없지만 기본적으로 사슬 갑옷 착용법까지는 배우고 시작한다. 이는 파이터보다 약간 떨어지는 수준의 방어력이다. 위저드는 어떻냐고? 천옷이나 입으라고 해라.
         주문 사용자로서는 위저드와 같은 진행 속도에[* 3판에서는 신성 마법의 주문 레벨이 0에서 9까지로 확장되었다. 뭐 주문 자체는 AD&D 것을 재탕하는 것이 많지만.] 주문량은 기본적으로 클레릭이 신앙하는 신의 도메인 주문을 레벨 당 하나씩 더 끼워주기 때문에 '''위저드보다 많다'''. 게다가 주문 목록이 확장되면서 예전의 힐링/버프 전문가의 이미지를 탈피해서 클레릭 주문으로도 웬만한 것은 다 할수 있게 되었다. 고로 위저드보다 더 많은 주문을 사용하면서, 파이터 급의 탱킹 능력에 나쁘지 않은 근접 공격력을 갖춘 사기 클래스가 된 것이다! 버프 주문을 사용하면 파이터 급의 전투력도 얻을 수 있고, 자가 힐링도 가능하고, 공격 마법도 존재하고, 디버프도 걸 수 있고...
         여전히 d8을 HD로 갖고 기본 무기와 중간 갑옷까지 숙련되어있다. 주문은 여전히 [[위즈덤|지혜]] 기반이며 DC는 캐스터 레벨 그딴거 없이 8+지혜 보정에 캐릭터 레벨별 숙련 보너스(최소 +2)를 추가한다. 5판 마법 시스템이 슬롯 개수가 대폭 줄어든 대신 주문 선택이 3판 [[소서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소서러]]와 위저드의 장점만 짬뽕한 새로운 [[메모라이즈|준비]] 방식이 되었는데, 준비할 수 있는 주문 개수는 레벨 상관 없이 해당 클래스 레벨 + 해당 클래스 주문 능력치다 (클레릭은 당연히 지혜). 클레릭의 경우 그 외에도 도메인 덕분에 이 준비되는 주문 한계 외에 도메인 주문은 항상 추가되어 ~~치사하게도(...)~~ 자기 도메인 주문의 경우 상황에 관계없이 슬롯만 남아있다면 내지를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은 여전하다. 오리즌은 다시 캔트립으로 이름이 통합되었으며, 기본적으로 3개를 갖고 시작하는 것 외에 4렙과 10렙 때 한개씩 더 배운다.
         전사현 도메인은 생명, 자연, 폭풍, 속임수, 전쟁이 있다. 생명도메인은 1렙부터 주어지는 도메인 특성은 중갑 숙련과 함께 바로 1레벨 이상 치유 주문을 사용할 때 2+주문(슬롯)레벨 만큼 추가 회복한다는 것이다. 도메인 채널 디비니티는 생명보존으로, 클레릭 레벨당 5만큼 있는 HP 풀에서 주위 30 피트 내의 선택한 크리쳐들(주로 아군 파티원 등)에게 자유자재로 배분해 치유할 수 있다 (단, 각 크리쳐 당 최대 회복량은 해당 크리쳐의 최대 HP의 절반 이하다). 6렙부터는 자신이 아닌 존재에게 치유 주문을 사용할 때 2+주문(슬롯)레벨 만큼 추가 회복하며, 8렙, 14렙을 찍을 때마다 무기 공격에 1d8씩 광휘 대미지가 추가된다. 17레벨 도메인 최종 특성은 치유 주문 사용 시 주사위 최대량으로 고정되어 파티의 생존률을 보장하게 된다. 도메인 주문으로서 1레벨 짜리는 축복과 [[큐어 운즈]], 2레벨의 경우 레서 [[리스토레이션]]과 스피리추얼 웨폰이 자동 준비된다. ~~벌써 위저드보다 버프/힐에 한해 유틸성이 쩔어준다. 과연 킬러릭~~ 3, 4, 5렙 때도 2개씩 준비되며 각각 beacon of hope, (새로운 약한 3렙 부활주문인) revivify, 데스 와드, guardian of faith, 매스 큐어 운즈, 그리고 [[레이즈 데드]]까지 얻게 된다. 자연 도메인은 드루이드 캔트립 하나 얻고 스킬 하나를 추가로 얻는다. 채널 디비니티 능력은 동물을 참 시키는 능력을 가진다. 또한 6레벨에 리액션으로 속성 하나에 대한 저항을 주는 능력을 얻는다.~~파이어볼에 즉사하는 일이 없어진다!~~ 마지막으로 17레벨에 보너스 액션으로 참된 동물에게 명령을 내리는 능력이 생긴다. 폭풍 도메인은 모든 무기에 대한 숙련을 얻고 공격을 당하면 천둥 데미지를 주는 능력이 생긴다. 또한 채널 디비니티 능력으로 천둥, 번개 속성의 데미지를 최대화 시킬수 있다.~~다만 클레릭 스펠 리스트에 빛과 화염 만 있다는 넘어가고...~~ 6레벨 부터 라지 이하의 대상에게 번개 데미지를 주면 10피트 밀수 있게 된다. 17레벨부터는 비행속도를 얻게 된다. 속임수 도메인은 기본 능력으로 맘대로 아무대상이나 1시간 동안 은신체크에 유리함을 받게 해준다. 채널 디비니티 능력은 자신의 환영을 만들거나 한 턴 동안 투명이 될 수 있다. 17레벨에는 환영의 갯수가 4개로 늘어나고 보너스 액션으로 환영들을 이동시킬 수 있다. 전쟁 도매인은 모든 무기에 대한 숙련도를 얻고 보너스 액션으로 한번 더 공격을 할 수 있다. 또한 팔라딘의 주문으로 옴겨간 Divine Favor를 유일하게 쓸수 있는 클래릭이다. 또한 채널 디비니티 능력은 자신 또는 아군에게 다음 공격에 +10을 주는 능력이다. 17레벨에는 블러젼, 피어싱, 슬래슁, 즉 모든 무기공격에 대해 저항을 얻는다.
         3판과 비교하면 클레릭 3신기가 클레릭 스펠리스트에서 빠지게 되었으며 가장 중요하게도 다른 주문 능력자들과 같이 추가공격을 안받는다. 전사형 클레릭은 그 대신 도메인 능력으로 한 방이 강해지기 때문에 데미지가 부족한 느낌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과거의 전사만큼 전투를 잘하고 위저드 보다도 주문이 많은 괴수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문능력과 평균이상의 전투릉력을 동시에 가진 클래스는 바드에게 넘어갓다.
  • 타라스크
          * 마법공격: 대부분의 즉사 효과는 체질 내성에 영향받는데, 타라스크는 체질 내성 +38이다. 체질 내성 펌블(주사위 1 나와서 자동 실패) 날때까지 미친듯이 퍼붓지 않으면 논에픽에서는 사실상 뚫기 힘든 수치. 광선이나 발사형 마법은 등딱지에 맞고 튕겨나고, 범위에 깔리는 타입의 공격 마법이 좀 피해를 입히겠지만 hp 깎는 타입은 파이터와 비슷한 난관을 뚫어야 한다. 타라스크는 반사 내성 의외로 나쁘지 않다. [[위저드]]로서 공격하기 쉬운 것은 의지 공격 타입, 정신지배 주문이 가장 용이한데 주문저항 32를 뚫고, 의지 저항 +20을 뚫어야 한다. 주문저항을 뚫기 위한 체크는 캐스터 레벨 체크이므로 1d20 + 주문사용자 레벨, 고로 SR 32를 20레벨 마법사는 60% 확률로 뚫는다. 그 다음으로 20레벨 마법사의 주문 내성 DC는 10 + 능력치 34의 보정값 12 + 주문레벨이므로 9레벨 주문을 사용할 경우 DC 31, 타라스크는 1d20+20을 굴려서 저항하므로 45% 확률로 저항한다. 주문 개수에 한계가 있는 것을 감안하면 확실하지는 않지만, 수십라운드가 걸리는 근접공격보다는 어느정도 가능성이 높다. 고로 파이터가 탱킹하고 [[로그]]가 딜링하고 클레릭이 미친듯이 전사를 살려놓아 시간을 벌어주는 동안, 위저드는 어설프게 공격마법 쓰는 것보단 정신공격 마법을 쓰는게 현명한 선택. 사실 저레벨 정신지배 주문이라도 상관없다. 룰적으로 말해 내성 주사위 1이 나오면 무조건 실패이므로, 저레벨 주문인 Charm monster 주문을 타라스크가 내성에 실패할 때까지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시간 벌어주는 고기방패들이 있다면 말이지만. 물론, 타라스크를 죽이는 마지막 한번의 위시 주문은 어떻게든 필수.
          * 타라스크는 능력치 피해에는 면역이 있지만 능력치 드레인에는 면역이 없기 때문에 (둘은 다른 능력이다) 능력치 드레인 수단을 강구하면 비교적 쉽게 무력화할 수 있다. 서플리먼트 룰북인 Libris Mortis에 수록된 Summon Undead IV (4레벨 소서러/위저드, 클레릭, 블랙가드 주문)으로 [wiki:"알립"Allip]를 소환해서 때리도록 하면, Allip는 incoporeal이므로 타라스크에게 피해를 입지 않고, 타라스크의 지혜 14를 드레인해서 간단히 눕힐 수 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죽이는 것은 아니다. 타라스크는 죽는 수단이 정해져 있어서 그 수단이 아니면 죽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DM이 우기면 답이 없다.)-- 상태이상을 받아서 무력화 될수는 있는데, 그 상태로 소원을 빌어서 상태유지를 시켜야 할 것이다. 하지만 가장 유력하고 확실하게 타라스크를 무력화하는 수단인 것은 분명하다.
  • 타이탄
         2편부터 등장한 [[위저드]] 계열 타운인 위저드(2편)-[[타워]](3편)-[[아카데미]](4, 5편)의 최종레벨 유닛. 그야말로 역사와 전통의 유닛이라 하겠다.
         최종레벨 유닛답게 근접전시 데미지 감소가 있었던 적은 한번도 없으며, 그 우수한 성능은 위저드계열 타운의 궁극 병기로써 정말 변함없이 강력한 모습을 보여왔다.
         에픽 레벨 핸드북에는 타이탄의 선조이자 우주의 이치를 공부하는 태고의 존재인 엘더 타이탄이 등장한다. [[치명타]]가 들어갈 시 [[평타]]가 [[즉사기]]로 취급되고, 모든 언어를 구사하며, 29레벨 [wiki:"위저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위저드] 또는 [[클레릭]]으로서 주문을 시전하는 등 엄청난 능력을 가진 몬스터.
  • 하라슈티
         오리지날에서는 등장하지 않고 확장판인 더랭커에서 부터 등장하는 인물이다. 원시인족의 제사장으로 상당한 권력을 지니고 있으며 휘하에는 여전사들로 이루어진 암살 전문 부대인 [[실번]]들을 거느리고 있다. 또한, 데몬족 지휘관인 [[엘르베리스]]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게임 상 구현되는 모습은 [[위저드#s-1.2|위저드]].
  • 한옥신장
         만화 《[[열혈강호]]》에 나오는 [[무림 8대 기보]] 중 하나로 삼첨도의 형상을 한 [[석장]] --열강의 [[스태프]] 오브 [[위저드]]-- 세외사천왕 중 한 명이였던 동령의 전 살성이 주인이였으며 현재는 그녀의 손녀딸인 신녀 '''[미고(열혈강호)|미고]'''가 주인이다. 전대의 살성을 모신 신전 안에 숨겨져 있었으며 미고가 "'''할머니, 미안해요. 그것을 써야 할 때가 온 거 같아요'''" 라고 말할 정도면 동령의 존폐가 걸려있는 엄청난 사건 정도가 아니라면 쓰지 않고 보관하는 수준으로 보인다.
  • 헤븐
         건설 및 자원의 채집을 담당하는 ~~노예~~[[위저드#s-2|위저드]]를 생산할 수 있으며 또한 엘프족의 영웅유닛인 [[엔젤엘프]]를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위자드들이 채집한 자원을 저장하는 곳이다. 다시 말해 엘프족의 핵심이자 중심이 되는 건물. 즉, 본영이다.
         위저드 자원 채집량 증가, 버블 디텍팅 기능 연구 업그레이드,[* 엘프족의 방어 건물인 [[버블]]이 투명 유닛을 감지할 수 있게 된다.] 레벌업 경험치 감소 업그레이드[* 유닛들의 경험치 총량을 줄여서 보다 빠른 레벨업을 가능하게 한다.] 등의 기술을 연구할 수 있다.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 [[위저드]] - 신규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1
         여기서 나온 대부분의 시스템은 후속작으로 연계되었고 유닛, 타운은 2편에선 업그레이드 개념추가와 [[위저드]], [[네크로맨서]] 타운이 추가, 전반적인 능력치 수정을 제외하면 거의 흡사하다. 다만 히어로즈 3에 와서는 시스템이 꽤 많이 변했다.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2
         [[나이트]], [[바바리안]], [[위저드]], [[네크로맨서]], [[소서리스]], [[워락]]의 6개 진영으로 나눠지며, 캠페인 모드는 [[롤랜드 아이언피스트]]를 따르는 '빛의 길'과 [[아치발드 아이언피스트]]를 따르는 '어둠의 길'로 나뉜다.[* 롤랜드 진영은 나이트, 위저드, 소서리스, 아치발드 진영은 바바리안, 네크로맨서, 워락으로 각각 구성된다.] 당연히(?) 어둠의 진영들이 더 세다. 특이하게도 캠페인 진행 도중 상대방 진영 군주(롤랜드, 아치발드)의 요청을 받아들여 진영을 갈아타는 게 가능하다. 과연,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곳 답다. 하지만 배신을 할 경우 그 동안 쌓은 보너스(드워프나 오우거가 부대에 들어오는 등의)들이 초기화되고 그 쪽 편의 보너스는 받을 수 없기때문에 그냥 하는게 쉽고 시간이 덜 든다. 그리고 전체적인 캠페인 난이도는 롤랜드 쪽이 쉽다. [* 서브 캠페인까지 다 깨보면 실은 메인 캠페인인 이 둘은 매우 쉬운거지만...]
          * [[위저드]]
          * 당연한 말이지만 시리즈 전통상 밸런스는 안맞는 게임이다. 나이트로 워락이나 위저드를 이기려면 초반에 밀어붙이는 거 외엔 별 수가 없다.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타워
         깊은 산속에 칩거하는 마법사들을 컨셉으로 잡은 진영이다. 컨셉은 전작의 [[위저드]]를 계승하였으며 4편 이후로는 [[아카데미]]가 그 명맥을 이어간다.
         영웅의 종류에는 무력영웅인 [[연금술사]](Alchemist)와 마법영웅인 위저드(Wizard)가 있는데, 실상은 '''둘다 마법에 특화되어 있다.''' 종족을 보면 지니가 상당히 많이 보이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능력이 있으면 부대장이고 능력 없으면 그냥 쫄따구임을 알 수 있다…
         위저드 클래스 영웅은 마력 2/지력 3 이라는 전형적인 마법영웅으로써의 스텟과 특기를 가지고 있다. [[솔미르]]가 이 진영의 대표적인 금지영웅. 마법이 극에 달한 타워라는 타운의 마법영웅이니만큼 연금술사보다는 이쪽이 좀 더 낫다. 다만, 이쪽도 보유 스킬이 잉여인게 많다.
         == 위저드(Wizard) ==
         ||http://heroes.thelazy.net/wiki/images/6/62/Hero_Aine_small.gif||'''에인'''||위저드||지니||여성||매일 금 +350||초급 지혜, 초급 교육||저주||
         ||http://heroes.thelazy.net/wiki/images/e/ec/Hero_Astral_small.gif||'''아스트랄'''||위저드||인간||남성||최면 마법||중급 지혜||최면||
         ||http://heroes.thelazy.net/wiki/images/c/c0/Hero_Cyra_small.gif||'''사이라'''||위저드||인간||여성||신속 마법||초급 지혜, 초급 외교||신속||
         ||http://heroes.thelazy.net/wiki/images/6/60/Hero_Daremyth_small.gif||'''다레미스'''||위저드||지니||여성||행운 마법||초급 지혜, 초급 지식 ||행운||
         ||http://heroes.thelazy.net/wiki/images/3/3c/Hero_Halon_small.gif||'''헤일론'''||위저드||지니||남성||명상||초급 지혜, 초급 명상||석갑||
         ||http://heroes.thelazy.net/wiki/images/4/41/Hero_Serena_small.gif||'''세레나'''||위저드||인간||여성||독수리의 눈||초급 지혜, 초급 독수리의 눈||
         ||http://heroes.thelazy.net/wiki/images/e/eb/Hero_Solmyr_small.gif||'''[[솔미르]]'''||위저드||지니||남성||체인 라이트닝 마법||초급 지혜, 초급 마술||'''체인 라이트닝'''||
         ||http://heroes.thelazy.net/wiki/images/8/8f/Hero_Theodorus_small.gif||'''테오도루스'''||위저드||인간||남성||마법사/대마법사||초급 지혜, 초급 --포술-- 공성술||
         ||http://heroes.thelazy.net/wiki/images/c/c6/Hero_Dracon.png||'''[[드라콘]]'''||위저드||인간||남성||인챈터||중급 지혜||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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