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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A. 체펠리

last modified: 2015-04-08 21:14:23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체펠리 남작, 체페리 남작 등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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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체펠리 남작이다. 용기만으로는 돌가면에게 이길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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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설정화

Will Anthonio Zeppeli
ウィル・A(アントニオ)・ツェペリ


Contents

1. 설명
2. 게임 상의 모습
2.1. 디아볼로의 대모험
2.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2.2.1. 기술 일람
2.2.2. 게임 내 성능


1. 설명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파트너
제1부 제2부
윌 A. 체펠리 시저 체펠리

1부 주인공 일행
죠나단 죠스타 스피드왜건 윌 A. 체펠리

젊은 시절 아버지와 함께 유적 발굴대에 참가해 배를 타 온 세상을 여행했으나, 어느 날 아즈텍 유적에서 우연히 발굴한 돌가면을 아버지가 쓰고 흡혈귀가 되는 사태가 터진다. 곧이어 이성을 잃은 체펠리의 아버지는 배 안에 있던 사람들(58명)을 학살하게 되는데, 체펠리 남작 또한 위기에 처했으나 때마침 떠오른 태양빛에 의해 체펠리의 아버지는 먼지가 되어 산화하였고 덕분에 간신히 목숨을 건진다. 이후 흡혈귀와 맞서 싸울 방법을 찾던 중 티베트에서 톰페티 아래에서 스트레이초, 다이어와 함께 파문의 힘을 수련하게 되고 돌가면의 행방[1]을 찾아 떠돌다 디오 브란도가 돌가면의 흡혈귀가 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죠나단 죠스타를 찾아와 디오 브란도가 살아 있음을 가르쳐주고 그의 스승이 된다.

상당히 암울한 인생을 겪은 사나이지만 유머가 넘친다. 첫 등장 시 양반다리 자세로 앉은 채 그대로 부웅 점프해서 날아오거나, 샌드위치후추를 필요 이상으로 뿌리고 그 후추로 인해 재채기를 할 때 특이한 소리로 재채기하기를 반복하거나, 파문을 선보일 때 옆에 있던 개구리를 냅다 때리거나[2] 점프해서 몸을 ㅡ자로 세워 피격 부위를 최소화하는 기묘한 방어법[3] 등 기묘한 행동으로 유명하다. 언행도 특이해서 질문은 하나씩 할 것을 요구하는 침착한 화법도 빼먹을 수 없다. 또한 옷차림조차 기묘해 디오 브란도는 이 아저씨를 '마술쟁이', '이상한 모자의 수염 아저씨' 라고 불렀다. 뭐 맞는 말이긴 하다

디오를 퇴치하기 위해 죠나단에게 파문 수행을 시켜주던 차에 디오가 외진 마을 윈드나이츠 로트에 짱박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같이 디오를 토벌하는 여행을 떠나면서 그에게 파문과 싸움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 하나둘씩 가르쳐 준다.

결국 디오의 본거지로 들어가 싸움을 시작하나, 타커스브루포드를 상대하는 과정에서 목에 사슬이 감긴 죠나단을 구하기 위해서 타커스를 상대하였지만 그 역시 사슬에 묶여서 호흡이 불가능해진 나머지 파문을 못 쓰게 된 상태에서 허리가 두동강이 나고 만다. 그러나 그 후에도 의식이 남아 있었고 마지막으로 디버스 오버 드라이브를 사용하여서 죠나단에게 자신의 생명 에너지 모두를 전해준다. 그의 힘을 받은 죠나단은 힘이 대폭 상승한 상태에서[4] 타커스를 해치우는 데 성공한다.

여기서 그의 회상을 통해 사실 그는 젊은 시절 톰페티의 예언[5]으로 자신이 여기서 이렇게 죽을 것임을 알고 있었고, 그랬기에 죽음을 피할 수 있었음에도 위기에 빠진 죠나단을 구하기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그 후 체펠리는 자신의 힘을 이어받은 죠나단에게 뒷일을 맡기면서 장렬히 최후를 맞이한다.[6] 사후 그의 모자는 로버트 E.O. 스피드왜건이 물려받는다.

명대사는 역시 잭 더 리퍼와의 싸움에서 나온

"죠죠, 싸움의 사고방식 제②번일세. 벼룩이란 것이 있지… 조그만 벌레 벼룩 말일세! 그 벌레는 거대하고 머리 좋은 우리 인간을 다짜고짜 공격해 싸움을 걸지 않나?! 거대한 적에게 맞서는 벼룩… 이를 '용기' 라 부를 수 있을까? 벼룩의 그것을 '용기' 라곤 할 수 없겠지. 그렇다면 죠죠! '용기' 란 과연 무엇일까?! '용기' 란 '두려움' 을 아는 것! '공포' 를 내 것으로 삼는다는 뜻일세! 호흡을 흐트러뜨리는 것은 공포! 하지만 '공포' 를 지배했을 때 호흡은 흐트러지지 않네! 파문법의 호흡은 '용기' 의 산물! 인간의 찬가는 용기의 찬가!! 인간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제 아무리 강하다 한들 이놈들 좀비는 '용기' 를 모르지! 벼룩과 다를 바 없다-!!"
로 죠죠 전체의 주제를 관통하는 명대사라고 할 수 있겠다.

여담으로 원래 죠나단 죠스타에게 남기는 유언은 "돌가면 때문에 결혼도 못했지만, 마치 친구와 아들을 한 번에 얻은 것 같은 기분이다. 그리고 난 이제부터 네 안에서 살아간다." 였다. 하지만 2부에서 그의 손자인 시저 체펠리가 등장했기 때문에 이 대사는 오류가 되어버려서 나중에 "돌가면 때문에 가족도 버리고" 로 대사가 바뀌었다.[7] 체펠리가 거짓말을 했냐는 항의에 대한 아라키 선생님의 코멘트는 "결혼하지 않아도 아이는 낳을 수 있잖아어른은 거짓말쟁이가 아닙니다. 실수할 뿐입니다."

어떻게 보면 DIO엔리코 푸치가 생각한 천국에 제일 가까운 남자이기도 하다.극과 극은 통한다. 다른 점이 있다면 체펠리는 스스로의 의지로 자기 운명을 알고 받아들였던 것에 반해 푸치는 당사자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제 멋대로 강제했다는 것.괜히 민폐신부가 아니다.
방향성 또한 완전히 다른데, 체펠리가 용기로 공포를 뛰어넘는 것이 정의라고 주장한 반면 DIO와 푸치는 공포를 가져오는 요소들을 제거함으로서 공포를 뛰어넘는 것이 정의라고 생각한 것이 다르다.

2012년 애니메이션 판에선 성우가 다소 코믹한 느낌의 톤이었기에 호불호가 약간 갈린다.[8] 매우 싫다-는 건 아니고 그냥 상상했던 거랑 매치가 안 된다-정도. 6화 마지막에 죠나단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하며 타커스에게 다가가는데 이때 엔딩곡인 Roundabout의 전주가 기가 막히게 깔리는 연출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직접 보자. 이 장면도 붕탁과 엮였다 손자인 시저 체펠리에게도 비슷한 연출이 사용되었다.

메가톤맨에선 페리오로 개명되었다(...). 치약 아무래도 체페리라서 그런 듯.

2. 게임 상의 모습

2.1. 디아볼로의 대모험

디아볼로의 대모험 에서의 능력치 도감
체펠리씨체력공격력방어력경험치드랍률속성
40960꽤 낮음동료
능력ㆍ파문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해 주겠어.

동료기억 DISC로 등장한다.

동료로 등장하는 체펠리는 능력치가 상위에 속하고, 파문전사이기 때문에 흡혈귀 계열을 족치는데 탁월한 성능이 있다. 말을 걸면 가끔 원작에서 나오는 "가벼운 파문 지압"을 받아보겠느냐고 물어보는데, 승낙하면 디아볼로가 그 층에서만 파문 상태가 된다. 단 1/2 확률로 손가락이 삐끗해서 남은 HP의 1/2가 깎이니 주의.

이상하게도 항상 파문 상태인데 물위를 걸을 수는 없다.

0.15버젼부터 등장하는 기억DISC로는 죠나단의 DISC와 마찬가지로 파문상태가 되며 소지하고 있는 모든 파문의 단지의 용량이 1씩 증가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이는 파문의 단지가 해당 코믹스 부수인 1부로 강화할 수 없는데다가 스틸 볼 런의 코믹스또한 모든 아이템의 강화가 가능했었으나 0.15버젼부터는 7부 스탠드만 강화가 가능해져 생긴 DISC인 듯하다. 대신 체펠리남작의 DISC는 잘 안나오므로 강화시키기 매우 어렵다 물 위를 걸을 수 있게 되며 흡혈귀에게 데미지 증가, 파문 공격을 무시, 다이어 씨의 함정을 해제 할 수 있게 된다.

2.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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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 전용 테마 - 기인 체펠리 (奇人ツェペリ)[9]

PV에서의 등장대사
"파문법이 만들어내는 에너지의 파도는! 바로! 태양빛의 파도와 같은 형태지!!"
범용 등장대사 : "어디, 내가 하지."
VS 죠나단 죠스타 : "'호흡'이 일으키는 에너지를 보여주지."
VS 디오 브란도 : "네놈의 뇌를 각성시킨 돌가면에게 굳이 한 마디 하지. 마침내 만났구나!"[10]
VS 시저 체펠리 : "이... 이 청년에게 터무니없을 정도의 재능과 힘이 느껴져...!"[11]
VS 동일 캐릭터 대전 : "후-…자신과 싸운다…이런 것도 있을지도 모르겠군." / "자네에게 그 모자는 어울리지 않는다네."

코스튬으로는 첫 등장시의 알록달록한 모자를 쓴 코스튬이 있다.

과연 체펠리 남작답게 뭔가 오도방정떠는 듯한 대사들과 동작이 일품. 후히↗! 파파웃↑ HO★↑ HO★↑ HO★↑

큰 상관은 없지만 ASB 등장인물들 중 유일하게 파문을 '선도'라고 부르는 캐릭터이다. 이는 죠죠에서 첫번째로 등장한 파문 사용자인 체펠리 남작이 파문을 선도라고 불렀던 것에 기인한 듯. 하지만 선도라고 부르는건 몇몇 기술 한정[12]이고 다른 몇몇 기술들[13]은 그냥 파문으로 부른다.

2.2.1. 기술 일람

체력은 1000.

캐릭터는 처음부터 개방되어있다.

스타일
파문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Hey, baby!
파문 에너지야말로 「선도」 파워!!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파웃!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S 파문의 호흡 버튼을 지속하는 도중에는 HH게이지 증가
→ + 중 줌 펀치
↓ 입력 후 ↖ or ↑ or ↗ 앉은 자세 그대로 도약 그냥 점프보다 더 높게 뛴다.
점프 중 → + S 생명자력으로의 파문
(오버 드라이브)
공중활공
버튼을 지속하면 유지
지속 동안 HH 게이지 소모
점프 중 ← + S 맞는 면적을 최소로 해 파문방어 공중가드[14]
버튼을 지속하면 유지
지속 동안 HH 게이지 소모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or S 파문 커터[15] 공중 사용 가능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하며
탄수가 더 증가한다.
→↓↘ + 공격 or S 선도파축
(웨이브 킥)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하며
중단으로 판정이 변한다.
→↘↓↙← + 공격 or S 황매화빛 파문질주
(선라이트 옐로 오버드라이브)
약으로 사용 시 커맨드 잡기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하며
추가타 가능 상태가 된다.
↓↙← + 공격 or S 파문난무 소용돌이 질주
(토네이도 오버 드라이브)
공중 사용 가능
다운 공격 가능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하며
추가타 가능 상태가 된다.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이것이 「선도」다! 하단
HH게이지 1줄 소모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태양의 파문! 황매화빛 파문질주
(선라이트 옐로 오버드라이브)특유의 발음 때문에 썬라이토 예로 오우바 도라이뿌왓!!!!!으로 들린다
HH게이지 2줄 소모

2.2.2. 게임 내 성능

통상의 화력이 키시베 로한이나 카쿄인보다 못할 정도로 떨어지는 편이지만, 미칠듯한 기상심리로 상대를 수십번 골려먹는 스타일. 그야말로 체펠리 답다 공방으로 효과를 보면서 콤보화력을 높이려면 필살기를 꾸준히 강화 버젼으로 써야하는 지라 도통 기게이지가 모이지 않는 덕분에 고화력 콤보를 맞출 기회가 적다. 그래서 한 번 말리면 역전하기 힘들다. 그에 따른 보상인지 체펠리는 "웨이브 킥", "토네이도 오버 드라이브"과 같은 후딜이 거의 없는 무적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적의 압박에서 빠져나오기 굉장히 수월한 편이다. 몇몇 캐릭터는 이걸로 리버설할 줄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딜캣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기스러운 성능을 자랑한다. 그 외 운용난이도가 ASB 내 상급이다. 극한으로 다뤄도 비슷한 난이도인 죠린이나 죠셉 만큼 성능이 나오지 않아 유저가 매우 적다.

주력 기본기로는 역가드가 잘 뜨는 공중 중공격, 리치가 비정상적으로 긴 앉아 강공격이 있다. 뭐든 맞으면 선라이트 옐로 오버드라이브 콤보로 직결시킬 수 있다는 점도 장점.

"생명자력으로의 파문"에서 S를 살짝 눌렀다가 떼면 잠깐 동안 점프했다가 바로 떨어지기에 기습적인 중단을 노릴 수 있으며 비슷하게 "맞는 면적을 최소화해 파문 방어"로도 상대의 머리 위에서 사용한 뒤 정역심리를 유도할 수 있다. 체펠리 유저조차도 정역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이기때문에 매우 효과적인 공격수단. 또한 기게이지를 끊임없이 사용하는 탓인지 리사리사와 똑같이 "파문호흡"으로 차오르는 기게이지량은 파문 캐릭터들 중에서 최속이며 매우 빠르게 차오른다. "앉은 자세 그대로 도약"은 하이 점프인데 상대가 SM회피를 했을 때 도망가는데 매우 유용하다. "줌 펀치"는 죠나단과 다르게 그저 그런 콤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특수기이다. 죠나단처럼 레버를 앞으로 해뒀을 때 나가지 않는 버그는 없다.

"파문 컷터"는 장풍이지만, 발동이 느리고 횡이동 한 번이며 모조리 회피가 됨으로 중거리에서 누르기도 매우 조심스럽다. 특히 공중판 파문 컷터는 상대가 예측하면 바로 콤보 한세트 쳐맞아야 함으로 가끔 가다 견제용으로 누르는 것이 전부. 강화판으로 사용 시 매우 많이 날아가며 상대가 공중에 있는 도중 히트 시 추가타도 가능. 콤보로 이용될 때는 유일하게 체펠리의 화력을 올려주는 수단이다. "선도파축"은 무적시간으로 떡칠 된 무릎차기이며 무적시간이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길어서 오만가지 기술을 다 씹으며 리버설, 대공으로도 매우 좋고 파문 강화판으로 쓰면 딜레이가 거의 없으며 낙법불능이 된다. 또한 가드 시 상대를 뚫고 지나치기에 거리가 자동으로 벌려져 알고도 딜캣이 불가능한 수준. 딜캣을 하려면 조금 떨어져서 가드해야하는데 당연히 그 자리에 있으면 체펠리는 보고 안 쓰면 그만이다. "황매화빛 파문질주"은 약으로 사용할 경우 잡기 판정이지만 데미지가 약해서 자주 쓰기는 힘들며, 파문 버젼은 상대가 떠서 맞더라도 상대를 강제기상시키기 때문에 점프공격으로 시작하든 하단약공격으로 시작하든 일정된 화력을 줄 수 있다. "파문난무 소용돌이 질주"은 다운 공격이 가능한데 연습을 하면 캐릭터에 따라 4~7회까지 다운된 상대에게 먹여줄 수 있다. 체펠리 유저의 필수 테크닉이며 난이도 대비 게이지 회수율이나 데미지는 별로 좋지 못 하지만, 체펠리는 이거라도 써서 조금이라도 데미지와 게이지를 축적시켜야 승산이 올라간다. 강화판으로 사용 시 무적이 달려서 "선도파축"처럼 리버설로 사용할 수 있으며 모션은 분명 중단에다가 판정도 중단인데 체펠리가 지상에 착지할 때 쯤에 나오는 막타는 하단이라서 모르는 유저들이 중단으로 막다가 맞아주기도 한다.

HHA는 하단으로 기습적인 태클을 건 후 개구리한테 사용했었던 메메타아! 펀치로 마무리. 체펠리의 공격력이라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데미지는 상위급에 속한다. 대체로 콤보의 마무리나 뻔한 대공으로 사용하지만 체펠리는 HHA 쓸 기조차 빠듯하다. 참고로 "파문난무 소용돌이 질주"의 강화판의 막타를 맞으며 안 이어질 것처럼 보이지만 HHA가 들어간다.

GHA는 체펠리의 불후의 명대사를 외치는 일격펀치. 데미지와 성능은 그럭저럭이지만, 결정적으로 체펠리는 기 게이지가 2개 이상있으면 체펠리가 기 관리에 실패or하도 많이 맞아서 차오른 것or체펠리가 관광 중이기에… HHA조차 쓰기 빠듯한 체펠리의 입장에선 GHA는 쓰기 힘들다. 코이치의 GHA와 더불어 게임 내에서 가장 보기 드문 GHA. 대사는 " '용기'란 과연 무엇일까?! '공포'를 내것으로 삼는다는 뜻일세! 태양의 파문! 선 라이트 옐로, 오버 드라이브!"이며 마무리시엔 "이 감촉, 파문이 제대로 전해졌군."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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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당시 그가 탔던 배는 이후 침몰해버렸고 돌가면의 행방은 미지수로 남았다가 어찌어찌하여 죠지 죠스타 1세가 구입하게 된다.
  • [2] 이때 나오는 "메메타아-" 소리는 일품. 아쉽게도 TVA에서 파문 커터의 '파웃!' 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메메타아' 를 넣지 못한 이유는 원래 없던 이 두 음이었으나, 시오야 요쿠가 현장에서 종종 애드립으로 하던 '파웃'을 몇 화 뒤에 집어넣게 된 것. 헌데 '파웃!' 에만 너무 집중하다가 '메메타아' 를 까먹었기 때문에 '메메타아'만 빠지게 되었다. 대신 JOJOraDIO 22화에서 여러 가지 바리에이션의 '파웃!' 과 '메메타아' 가 나오게 되었다.
  • [3] 다만 이 기묘한 방어법은 방영 시간관계상 부득이하게 애니판에선 잘렸다.
  • [4] 심지어 부러진 목뼈가 치료되고 괴력의 타커스도 못 끊는 사슬을 끊어버렸다.
  • [5] "고대로부터 내려온 죽음의 냄새가 풍기는 밀실에서 어린아이가 문을 여는 순간, 사슬에 묶인 젊은 사자를 미래로 해방하기 위해 스스로의 상처를 불사르고 빛난 후 잔혹한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 [6] 그런데 허리가 두동강이 난 상태였는데도 굉장히 오랫동안 살아 있었다. 죠나단과 타커스의 싸움이 끝나고 유언까지 남길 정도였으니… 잔여 파문의 힘인듯.
  • [7] 애니메이션에서도 이렇게 설정되었다.
  • [8] 오히려 해당 성우가 슬램덩크의 송태섭, 이데온의 코스모와 동일 성우라는 점에 충격을 받은 경우도 존재. 뭐 이 성우는 꽤나 경력이 오래된 성우다 보니… 독수리 5형제를 원본으로 시청한 사람이라면 더욱 더 와닿을지도.
  • [9] 체펠리가 첫 등장한 화의 제목이다.
  • [10] 원작 단행본 3권에서 처음 디오와 대면해 대결을 펼치기 전 꺼낸 말이기도 하다. 헌데 죠나단이 3부 시절 DIO를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쪽은 3부 DIO에게 별다른 특수 이벤트 대사가 없다.
  • [11] 1부와 2부가 간격이 제법 길기 때문에 손자를 알아보지 못한다. 시저 역시 할아버지를 못 알아보고 체펠리를 사칭한다고 여긴다. 체펠리나 시저 모두 각자 승리대사에서 서로 혈연관계라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는 대사를 하지만.
  • [12] 웨이브 킥, HHA 시전시 또렷하게 '선도'라고 한다.
  • [13] 파문 호흡, 황매화빛 파문 질주, GHA 시전시엔 또렷히 '파문'이라고 한다.
  • [14] 가드불능공격도 막는다. 더불어서 가드게이지도 깎이지 않는다. -이것이 「선도」(파문) 다!-
  • [15] 강으로 갈 수록 탄수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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