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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

last modified: 2015-03-11 12:27:34 by Contributors


Contents

1. 신체 동작의 일종
1.1. 항상 윙크 상태인 캐릭터
2. 한국의 순정만화 잡지
2.1. 현재 연재작
2.2. 과거 연재작
3. 은 오벨리스크의 등장생물.
4. 대림자동차에서 생산하던 스쿠터모델
5. 한국의 여성 트로트 그룹
6. 일본의 2인조 아이돌 그룹


1. 신체 동작의 일종

Mourinho_Wink.jpg
[JPG image (15.85 KB)]

꼭 이 짤이여야 했는가
눈짓 중에서도 한 쪽 눈을 깜빡이는 행위를 의미한다.

한 쪽 눈을 깜빡여서 어떤 신호나 사인을 전달하는 데 쓰이며, 특히 남녀 관계에 있어서는 그 메시지에 사랑이나 애교를 담는 경우가 많다(추파를 던지는 것이다). 만화 원피스에서는 심지어 공격 용도로도 사용된다.(…)[1] 눈 한 쪽만 깜빡이면 되므로 짤막하고 소리도 나지 않는 간편한 신호 전달법이기 때문에 결박당하거나 전신 마비가 되어 사지가 자유롭지 못할 때, 말을 할 수 없을 때 등 여러 제약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쓰인다.[2] 그러나 친근한 사람끼리나 쓰는 가벼운 사인이기 때문에 윗사람이나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입 하나 뻥긋하지 않고 의사소통을 대충대충 해치우려고 한다는 인상을 주기 십상이다.

창작물 등지에서는 적군으로 돌아선 아군 캐릭터가 주인공에게 몰래 윙크를 한다든지 해서 '사실은 아직 네 편임'이라는 신호를 보내는 모습도 가끔 찾아볼 수 있다. 이것도 오래된 클리셰라 아예 이것을 박살내는 전개도 있지만.

미간 찌푸리기, 안구 돌리기, 눈썹 치켜뜨기 등등 수많은 눈짓 중 이것은 눈꺼풀을 열고 닫음으로써 의사를 전달한다. 그 의사는 '닫았다가 여는(깜빡이는)' 시점에서 전달되기도 하고 '닫고 있는' 시간 동안 전달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그냥 잠깐 깜빡이는 데서부터 한참 감았다가 다시 뜨는 경우까지, 눈을 감고 있는 시간은 마음대로지만 너무 오래 감고 있으면 시각장애인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자. 간혹 티끌이 들어가서 눈이 자동으로 감겼는데 마침 우연히 그 앞을 지나던 상대방이 그것을 윙크로 오해하거나 하는 경우가 있다. 티끌이 들어가 눈물을 흘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래된 클리셰.

한 쪽 눈만 감아야 하기 때문에 처음 하는 사람들은 잘 안 될 수도 있다. 다른쪽 눈이 함께 감긴다. 안 되는 사람에게는 이게 의외로 섬세하고 어려운 작업이라 처음 시도할 때에는 한 캐릭터처럼 온 안면 근육이 덩달아 찌그러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다른 눈짓처럼 숙달이 되기만 하면 양쪽 눈을 번갈아 가며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하는 식으로 자유롭게 눈꺼풀을 열고 닫을 수 있다. 연습이 덜 된 상태에서 윙크를 하면 상대에게 전달되는 자신의 의사가 개그로 왜곡될 수도 있고 일그러진 표정을 보고 상대방이 오해를 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1.1. 항상 윙크 상태인 캐릭터

애꾸눈, 안대, 기타 장애가 없으며, 시력에 이상이 없음에도 항상 윙크 상태로 등장하는 캐릭터

2. 한국의 순정만화 잡지


서울문화사에서 발간하는 만화잡지. 1993년 8월에 창간했으며, 2011년 2월 기준으로 살아남아 있는 순정만화 잡지 중 가장 오래된 잡지이다. 격주간으로 발간중. (2012년부터는 월간지로 전향되었는데 얼마 안가 다시 격주간지로 바뀌었다.)

창간 당시 아이큐점프의 방식을 본받아서 여타 순정만화잡지에서 활동하던 인기 작가들을 싹쓸이해왔다. 그렇게 강경옥 이은혜 신일숙 등등으로 꾸려지는 초호화 라인업을 만들었으며, 그 덕에 르네상스를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터치도 따돌리며 순정 잡지계에서 댕기와 양강 체제를 구축했다.

한데 윙크는 기존 인기 작가들로 만족하지 않고 신인 공모전을 통해 신진 만화가들의 발굴에도 적극 뛰어들었으며, 이를 통해 나예리 박희정 유시진 천계영같은 작가들을 발굴, 거기에 이빈박무직 같은 만화가들도 한 몫 하면서 신구조화가 완벽한 작가진을 구성하며 순정 잡지의 1인자로 자리 잡는다.

그 후 이슈가 창간되자 댕기를 따돌리고 이슈와 양강 체제를 구성했으며, 순정만화계의 계속되는 몰락과 잡지들의 폐간 속에서도 격주간 발행을 유지하며 살아남고 있다. 계속해서 발굴하는 신인 만화가들의 힘 덕이라고 봐야할 듯.

2012년 6월호를 마지막으로 웹진으로 전환되었다.

현존하는 만화잡지 중 일본 만화 비율이 가장 낮은 잡지. 0%다. 다만 다른 순정만화 잡지도 0%가 되어 의미는 없게 되었다.

2.1. 현재 연재작

  • 하백의 신부
  • 티아라
  • 넥시오
  • 캄신
  • 더 콩쿠르
  • 뽕짝스타
  • 당신만의 앨리스
  • 너와 너 사이
  • 귀신탐정 허문도傳
  • 김영자 부띠끄에 어서오세요
  • 달이 움직이는 소리

2.2. 과거 연재작

3. 은 오벨리스크의 등장생물.

엑스비크. 주인공 에게 한쪽눈을 잃은데다 파이어볼에 머리까지 타버려 대머리가 되어버렸다. 결국 패배한뒤 사막에서 카알의 훌륭한 이동수단이 되어준다.

4. 대림자동차에서 생산하던 스쿠터모델

대림자동차에서 생산하던 스쿠터. GH50H라는 모델명으로도 알려져있다. 배기량은 50cc로, 택트와 같다. 동급 모델인 택트와 비교하면, 차체 크기가 미묘하게 작은 듯한 느낌.

5. 한국의 여성 트로트 그룹

한국의 여성 트로트 그룹.
1983년생 쌍둥이주희(언니),승희(동생)로 이루어져 있으며 2008년에 결성하였다.

강주희는 KBS 공채 18기(이수근, 류담 등과 동기) 개그우먼으로 개그 콘서트에서도 실제로 활동했다. 이를 정확히 해두는 것은 의외로 중요한 일로 실제 강주희는 이것으로 인해 모 개그맨 선배에게 오해를 사서 꾸중을 들은 적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스테리 극장-유체이탈이라는 개콘 프로에서는 실제로 쌍둥이를 활용한 개그를 시도했었다. 이때 같이 한 또다른 쌍둥이 멤버가 바로 지금도 꺾기도에 출연중인 이상민,이상호형제.

언니 강주희가 개그 콘서트를 그만두면서 본격적으로 트로트 그룹으로 전향. 대표적인 히트곡으로는 천생연분, 부끄부끄, 얼쑤.

참고로 가족관계는 4자매중 둘째와 셋째에 해당한다.

6. 일본의 2인조 아이돌 그룹

wink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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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느 비범한 분은 눈 깜빡임만으로 폭풍을 일으켜 포탄도 되돌릴 수 있다. 흠좀무.
  • [2] 양영순의 만화 1001에서는 저주에 걸려 꼼짝도 못 하는 왕이 친구에게 윙크로 의사전달을 한다. 긍정은 한 번, 부정은 두 번 깜빡임.
  • [3] 후반부에서는 두 눈을 모두 뜨고 다닌다.
  • [4] 이 작품은, 이은혜 씨의 작품이며, 주제음악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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