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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렬

last modified: 2015-03-08 21:09:26 by Contributors


천안시청 축구단 No.55
유경렬 (柳俓烈 / Yoo Kyoung-Youl)
생년월일 1978년 8월 15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교 한양공고 - 단국대
포지션 수비수
프로입단 2003년 울산 현대 호랑이
소속팀 상무 (2001~2002)
울산 현대 (2003~2010)
대구 FC (2011~2013)
천안시청 (2014~)
스태프 천안시청 플레잉 코치 (2014~)
국가대표 17경기

2004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나드손
FW
모따
MF
김동진
MF
따바레즈
MF
김두현
MF
김대의
DF
산토스
DF
유경렬
DF
무사
DF
곽희주
GK
이운재
2005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박주영
FW
차도
MF
김두현
MF
이천수
MF
이호
MF
조원희
DF
임중용
DF
유경렬
DF
조용형
DF
김영철
GK
김병지

Contents

1. 소개
2. 짤방

1. 소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조 본프레레 감독 시절 대표팀에 2006 월드컵 최종예선 주전으로 선발된 경험은 있지만 그 이후로 전무하다.[1] 단국대학교 졸업 후 상무에서 뛰다가 울산 현대 호랑이에서 데뷔해 2010년까지 뛰었지만 2011년 울산의 수비수 포풍영입(곽태휘,강민수)과 폼 하락을 이유로 재계약을 하지 않고 대구 FC로 이적했다.

대구로 이적한 이후 대구의 레전드가 되어가고 있다. 베테랑으로써의 경험과 안정된 수비력을 바탕으로 팀 수비진을 이끌며 대구 수비진의 핵심 선수가 되었다. 특히 2011시즌 도중에 터진 K리그 승부조작 사건으로 이상덕이 전력에서 이탈하자 팀 수비진을 거의 홀로 이끌었다. 2012시즌에는 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팀 창단 10주년 기념으로 선정한 '대구FC 10주년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343&aid=0000021768

분투에도 불구하고 2013 시즌 대구는 결국 2부로의 강등을 맞이했고, 재계약없이 대구와의 계약이 마무리되자 대구의 前 감독인 당성증이 이끄는 내셔널 리그 천안시청의 플레잉코치로 옮겨가게 된다.

대표팀 경력이 짧기에 일반 대중들은 유경렬을 잘 몰랐지만, 밑에 나온 짤방으로 인해 엄청난 인지도를 쌓게된다(…). 하지만 짤방의 유명세로 유경렬을 알기만 하지 정확히 어떤 선수인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이렇게 설명하면 어떨까. 유경렬은 'K리그의 카드캡터'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수비시 커버플레이가 매끄럽지 못 하다. 그래서 파울을 많이 유발하여 국대 시절에도 노란딱지를 자주 받기 일쑤였다. 본프레레 퇴출 이후 자연스레 국대와는 빠이빠이~ 또한 'K리그의 헐리웃 배우'라는 또 다른 별명이 있듯 오버액션에 능(?)하여 안 받을 노란딱지를 수집한다. 덤으로 보기에도 구타유발을 일으키는 웃긴 표정이 포인트.

2. 짤방



참고로 이 두 짤방은 2006년 10월 22일에 열렸던 울산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 경기에서 나왔다.


유경렬의 실연(...).


유경렬 간질설이 제기된 계기가 된 장면. 사실 짤방에는 안 나오지만 파라과이 선수가 유경렬의 하복부를 치긴 쳤다. 물론 접촉의 강도에 비해 유경렬의 헐리웃도 다이나믹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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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딕 아드보카트 시절부터 밀리기 시작하더니 2006 칼스버그컵 덴마크전에서 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며 대표팀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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