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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

last modified: 2014-07-25 09:42:03 by Contributors

Contents

1. 紐帶
2. 劉岱
2.1. 연주자사 劉岱
2.2. 사공장사 劉岱
3. 화봉요원의 등장인물
4. 과거 유대인들이 세웠던 왕국


1. 紐帶

끈과 띠라는 뜻으로, 둘 이상을 서로 연결하거나 결합하게 하는 것. 또는 그런 관계.

2. 劉岱

후한 말의 인물들로 연주자사와 조조군의 사공장사로 와 이름이 같은 두 동명이인이 동시대에 살고 있어서 혼동이 생겼으며, 이름과 자가 같기 때문에 삼국지연의에서는 한 인물로 등장시키는 오류를 저질렀고[1] 이는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도 마찬가지였다.

다만 최근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오류를 깨달았는지 이 둘이 분리된 것 같더니 삼국지 11에서는 어느새 도로 합쳐져 있다.[2]

이문열 평역 삼국지에서는 독특한 오류가 있는데 역사대로 연주자사 유대를 죽였다가 조조군의 장수인 유대가 등장하자 조조군의 장수인 유대를 연주자사였던 유대라고 소개한다. 본격 환생의 유대

두 인물의 차이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분류한대로 서술한다.

2.1. 연주자사 劉岱

(149 ~ 192)

후한 말의 군벌이자 삼국지의 등장인물로 는 공산(公山).

동래군 모평 사람으로 전한 제왕 유비(劉肥)의 자손이다.[3] 태위 유총의 조카로 유방(劉方)의 아들이다. 양주자사 유요의 형으로 시중을 지내다가 주비, 오경의 진언을 받아들인 동탁에 의해 연주자사로 임명되었지만 오히려 조조, 원소 등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190년에 동탁을 치는데에 가담한다.

동탁군이 강하여 원소, 장막, 교모 등과 함께 하내에 주둔하였으며 동탁을 치는 연합군이 해산되자 정사, 자치통감에서의 기록은 동군태수인 교모와 서로 원한이 있었기 때문에 교모를 죽였다고 되어 있지만 연의에서는 교모가 군량을 꾸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교모를 죽였다고 되어 있다.

교모를 죽인 후에는 왕굉을 동군태수를 겸하게 하였으며 원소, 공손찬과는 사이가 매우 좋아 원소의 처자식을 맡을 정도이고 공손찬이 종사인 범방을 보내 돕게 할 정도였는데 원소와 공손찬이 교전하여 공손찬이 원소의 처자식을 요구하자 동군 사람인 정욱에게 자문을 구하여 공손찬이 원소에게 패배할 것이라며 그의 말에 따라 원소의 처자식을 보내지 않았다.

192년에는 청주의 황건적을 공격하지만 오버하다가 전사한다. 그의 남은 잔존세력을 제북상이었던 포신이 모아 조조에게 귀속되면서 연주자사 자리도 조조에게 넘어간다.

조조군의 장수인 유대와는 이름과 자가 같기 때문에 동일인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동명이인일 뿐이다.
유대동일인물.jpg
[JPG image (11.12 KB)]
삼국지 11 일러스트
삼국지 시리즈에는 두 사람이 동일인물로 등장한다.

삼국지 9[4]에서부터 본격 군주화 되었고. 원유등의 장수들도 나름 포진있게 등장한다. 그래봐자. 교모를 죽이고 복양 점령한게 한이 되었는지. 능력치를 전반적으로 후지게 받았다.

다만. 초기위치부터 조조와 인접해서 멸망셔틀로 참담하게 까이는 세력중 하나.

삼국지 9에서의 능력치는 56/64/36/68. 돌파밖에 저질 장수. 영웅집결에서는 정욱도 조조군이라 난감하다. 복양지역의 재야 장수도 호질, 왕충, 필궤, 왕찬같은 전투에는 별 도움이 안 되고 마융만 주사가 있는 정도. 이걸로 조조군에 대항하는 건 무리고 그나마 정치가 높은 원유로 일단 진상을 올려 우호도를 높인 다음 한복부터 쳐야 할 것이다. 한복의 통솔력이 눈물 나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쉽게 점령할 수도 있다. 일단 한복만 정리하면 장합, 저수, 신비 등의 장수가 들어오기 때문에 할 만하다.

삼국지 10에서의 능력치는 53/63/34/52/37로 우울하고 특기도 상업, 돌격, 명사 3개 뿐. 그나마 휘하로 우금, 포신이 있고 원유도 그럭저럭 쓸 만하다. 복양서 재야로 나오는 정욱만 얻고 조조만 어떻게 이벤트 일어나기 전에 밀어버린다면 전국패자도 꿈은 아니다.

삼국지11에서는 특이하게 진류로 본거지가 되어있다.[5] 복양이 장각의 근거지가 되어버린 탓도 있지만. 난전에 잘 휘말리는 지리구도로 되어 있어서. 사마의/장각/조조/장수/한복 등등의 싸움에 너무 잘 휘말린다. 그래봐야 멸망셔틀. 그래도 먼치킨 반장이 이곳의 재야이라서 도움이 된다.

2.2. 사공장사 劉岱

후한조조의 수하 장수로 삼국지의 등장인물. 는 공산(公山). 위의 연주자사 유대와는 동성, 동명, 동자의 다른 사람.

패국 사람으로 사공장사를 지내다가 조조를 따라 싸워 후에 열후가 되었으며, 200년에는 차주를 죽이고 하비를 점령한 유비왕충과 함께 공격하였으나 패했다. 삼국지연의, 자치통감 등에서는 왕충과 함께 유비군에게 사로잡혔다가 풀려났는데, 연의에서 시간 벌이를 하기 위해 왕충과 함께 유비군을 공격했는데, 제비뽑기를 통해 왕충보다 늦게 나갔다가 장비에게 사로잡히면서 왕충과 함께 유비에게 대접을 잘 받고 돌아갔다가 조조에게 죽을 뻔 했다가 공융의 만류로 살아남았다.

연주자사 유대와 동일인물로 착각되는 경우가 많지만 삼국지 시리즈에서 시나리오로 반동탁 연합 때 연주자사 유대가 등장하는 반면에 이 쪽은 아예 안 나오는 경우도 있다.

3. 화봉요원의 등장인물

劉大

위의 두 동명이인과는 다른 인물이며 화봉요원에서 창작된 오리지널 캐릭터. 잔병패장 두 암살 집단의 창설자로 두 집단에서 노대(老大=보스)로 불린다.

본래 황건적의 난 당시 황건적의 두령 중 하나인 팽탈이 자신이 있는 부상자 천막을 방문했을 때 소란스러운 틈을 타 그의 목을 베고 사마가에 의탁. 그곳에서 자신과 같은 신체 결함이 있는 이들을 중심으로 '잔병'이라는 암살자 집단을 창설해 사마가의 이익을 위해 싸운다. 훗날 잔병의 6대 두령이 될 요원화를 발굴해 낸 것도 그였다(참고로, 요원화는 애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잔병의 두령은 애꾸눈'이란 인식이 널리 퍼지게 된 것도 그의 탓).

어느 정도 돈을 모은 후에는 조정의 관직을 사들인 후 은퇴한다. 본래 관직에 대한 욕심이 크기도 했지만,사마가와는 애초부터 방향성이 맞지 않았다는 암시도 있다.(요원화는 그의 은퇴를 큰 배신으로 받아 들였다) 그러나 동탁이 수도로 입성한 후 대대적인 내부 개혁을 실시한 덕분에 자리에서 쫓겨나고,사마가와는 경쟁 관계에 있는 전가의 밑으로 들어가 잔병과 비슷한 조직인 패장을 창설한다.

이후 전가와 사마가 양쪽 모두 조조를 섬기게 되어 요원화와 함께 대 원술 공작과 손책 지원에 참가하기도 했지만, 과거와는 달리 야망이 사그라든 탓인지 사실상 현역에서 물러났다.

4. 과거 유대인들이 세웠던 왕국

Kingdom Of Judah. 연합이스라엘왕국이 기원전 931년에 분열하여 남부에 생긴 왕국이다. 유다 지파와 베냐민 지파가 세웠는데 나머지 지파들은 이스라엘왕국을 세웠다. 두 왕조의 남북조 시대는 기원전 722년에 아시리아가 북쪽의 이스라엘왕국을 멸망시키면서 끝났고 기원전 587년엔 바빌로니아에 의해 유다왕국도 망했다. 성경의 열왕기상, 열왕기하 등이 이때를 주로 다룬다. 수도는 예루살렘이었다. 이스라엘왕국의 수도는 사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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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황건적 토벌까지는 정사와 거의 같지만 전사한 것과 달리 멀쩡해서 살아서 조조에게 연주를 바치고 부하가 되었다. 그리고 나중에 왕충과 서주의 유비를 공격했다가 사로잡히고 풀려났다.
  • [2] 초창기에는 연주자사 유대로 되어 있었지만 중간에 잠시 분리되었다가 사공장사 유대로 다시 통합되었다.
  • [3] 삼국지의 유비가 아니라 한고조 유방의 장남 유비다. 장남이었지만 서자라서 적자였던 아우 혜제에게 황제 자리를 양보해야 했다.
  • [4] 9까지는 아예 세력이 없다!
  • [5] 영웅집결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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