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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걸스데이)

last modified: 2015-04-13 05:31:26 by Contributors

걸스데이
소진 유라 민아 혜리

보고싶어곰.jpg
[JPG image (618.66 KB)]
본명 김아영(金亞榮)
출생 1992년 11월 6일
경상남도 울산시[1]
본관 김해 김씨
신체 170cm, 49 52kg, O형[2][3]
가족 부모님[4]
학력 병영유치원
송정초등학교
울산서여자중학교
울산예술고등학교 미술과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소속팀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포지션 래퍼, 서브보컬
데뷔 2010년 걸스데이 싱글
Girl`s Day Party #2
별명 율곰, 곰팅이, 김아형, 아일락, 셀기꾼,
초딩유라, 빙구유라, 소진악개[5]
걸그룹 궁극체, 승기 바라기
링크 트위터 인스타그램
팬카페 Marbling Yura's Day

Contents

1. 소개
2. 걸그룹 궁극체
3. 보컬 및 랩
4. 예능 활동
5. 연기 활동
6. 그 외의 이야기
7. 관련 항목

1. 소개

대한민국가수이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둘째.라고는 하지만 이분과 6살 차이. 소진은 5공 태생인데 유라는 6공 태생. [6] 울산광역시가 고향이고 팬들 사이에서는 "아영이"라는 본명으로도 불린다. 예명을 사용하는 이유는 아영이란 이름이 발음하기 어려워서 라고... 아니 그럼 이분은... 다른 멤버들이 울산에서 제일 비싼 주상복합인 유라의 집을 부러워하는 모습과 비록 중성이지만 부티나는 애완용 고양이를 기르는 것을 보고, 걸스데이 팬들은 유라가 있는 집 출신일 거라고 추측하고 있다. 가수가 되기 전에는 미술가를 꿈꿨으며 실제로 유라가 직접 그린 그림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 지겨워서 미술은 포기하고 가수로 데뷔. 몇몇 소속사를 거쳐 걸스데이의 멤버가 되었다. 데뷔 당시에는 19세로 고등학생 신분.

얼짱 출신이다. MBC 예능 프로그램 꽃다발의 광고모델 오디션 편에서 과감하게 화장을 싹 지우고 쌩얼로 방송했다. 생얼인데도 예쁘다.

귀염상이면서, 귀여움을 맡은 다른 멤버에 비해 여성미를 선보인다. 인상도 조용한 인상이 특징이다. 민아혜리가 귀여움을 맡고 있어서 둘에 비해서 유라의 첫인상이 더 얌전해 보이기도 한다. 뮤직비디오에서 민아나 혜리 둘한테 당하거나 둘의 소동에 휘말리는 역할이 있다. 하지만 유라의 진짜 성격이 알려지면서...

2. 걸그룹 궁극체

현존하는 걸그룹 멤버들 중 독보적으로 매력포인트가 많은 인물. 간단히 정리하자면 청순 + 글래머 + 장신 + 백치미 + 반전매력 + 사투리. 이 정도면 축복받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걸스데이 멤버들 중 그곳은 물론이고 비주얼이나 여성스러움으로 따지면 단연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이다.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청순 분야에서의 기준으로 걸스데이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걸스데이 멤버 4명은 각자가 맡고 있는 미모 분야에서는 전부 다 뛰어난 미모를 보유하고 있다. 어쨌거나 이런 미모에 더해 아육대에서 보인 전신 수영복을 입어도 굴하지 않은 위엄 쩌는 몸매는 가히 청순 글래머 그 자체.

여기가 끝이 아닌데 알고 보면 엄청난 백치미를 가진 인물이다. 멤버들도 인정한 특이한 성격의 소유자. 2012년 11월 19일 비틀즈 코드에 출연했 때 이 속성이 만개하며 정말 빵빵 터트렸는데, 캐릭터 자체가 예능에 잘 어울린다는 평이 있다. 유라의 팬 유입은, 글래머러스한 바디에서 관심을 가지다가 유라의 백치미에 반해서 율덕의 길로 들어서는 경우가 많다. 독특한 스타카토 웃음소리 역시 많은 팬들이 꼽는 유라의 매력포인트.

유라의 백치미를 만천하에 알린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영상. 1분5초부터

방송에서의 모습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유라는 원래 본 성향이 진성 바보 + 천연 캐릭터인 것을 알 수 있다. 좋게 말하면 순진무구하고 독특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그만큼 예측불허에 상황판단력이 대단히 느리다고 봐야 할 듯.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그야말로 천연보케 기믹의 정의 그 자체다. 다만 일반적인 천연 캐릭터의 정석인 순진무구에서 그치는 게 아닌 본인 특유의 4차원스러운 특이한 성격이 결합되어 본인만의 정신세계를 가진 4차원스러운 청순가련 천연 백치미 소녀나름 쩌는 이미지가 탄생한 듯하다.[7]

단 주의할 점은, 이 캐릭터가 제대로 먹히려면 사이드킥이 따라 와줘야 한다는 것. 아닐 경우 종종 대단히 썰렁해 진다.[8] 예능 프로에서 유라가 분량을 성공적으로 제조하는 장면들은 열이면 아홉 본인이 갑자기 뜬금포를 날렸는데 그게 예상밖이어서 터지거나 아님 그 뜬금포를 걸스데이 멤버들 혹은 다른 누군가가 거기에 딴죽을 걸어 완성시키는 경우가 많다. 상기한 비틀즈 코드 영상만 봐도 유라가 뜬금없이 발산한 천연 끼에 MC랑 패널들이 반응해 그야말로 무서운 기세로 달려들어 태클을 걸며 캐릭터를 제대로 살려준 케이스이다. 멤버 중에는 주로 혜리가 이 역할을 맡는다. 유라의 개인팬들 중 일부는 혜리의 이런 성향를 진짜인 걸로 오해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말그대로 오해다. 유라의 캐릭터를 더욱 살려주는게 혜리의 역할이다. 진짜인 것도 조금은 있겠지 가끔 소진도 이 역할을 맡는데 혜리의 공격적인 딴죽에 반해 소진의 그것은 어르고 달래는 타입.역시 엄마 아무리 성향이 천연스러워도 생존을 위해(...) 예능판에서 죽어라 구른 팀의 둘째 언니인만큼 이런 예능적인 기믹 관계를 유라 자신도 알고 있는 듯. 민아와 둘만 있을 경우 도리어 민아에게 딴죽을 걸어 다양한 구도를 만들기도 하며 만만한게 빵민아 자기한테 시선이 몰리지 않는 경우에는 그냥 조용하게 가만히 있는 등 의외로 본인이 알아서 이렇게 잘 선을 긋고 있는지라 적당히 반전매력으로 돋보이게 되는 것이다.

가끔 자기도 모르게 섞여 나오는 경상도 사투리가 팬들 조련무기의 하나로 쓰이고 있다. 서울말만 쓰려고 해도 안되는~거에요~ 유라의 사투리를 본격적으로 듣고 싶다면 2012년 11월 15일자 신동의 심심타파를 보자. 단어 보다는, 방송내내 경상도 억양이 끊이질 않는다.

결과적으로 지금까지 서술한 웃음소리몸매백치미사투리와 하나로 엮일 때 드러나는 조련력은 실로 환상 그 자체. 별명이 괜히 걸그룹 궁극체가 아니다.

3. 보컬 및 랩

걸스데이가 타 걸그룹에 비해 기본기 및 가창력 면에서 입지가 단단한 편이지만 아직 민아소진에 비해 자신의 가창력이나 음악적 역량을 어필한 적은 없다. 음색이 부드러운 것 이외엔 그닥 다른 특징을 보여준 적이 없지만 적어도 자기가 맡은 파트는 완벽히 소화하는 역량은 갖추고 있는 멤버. 라이브에서도 고음이나 테크닉 같은 어필부분이 없어서 그렇지 잘 들어보면 음정이나 박자가 불안한 기색이 별로 없다.

<잘해줘봐야> 활동 당시 새로운 멤버로 영입된 이후 서브보컬로 활동했으나, <반짝반짝>에서부터는 파트를 맡고 있다. 일단 래핑 실력은 前 멤버 지해보다 떨어진다는 평이 있으나 목소리가 독특하고 귀에 쏙쏙 들어와 노력만 하면 괜찮은 아이돌 래퍼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다. 실제로 걸그룹 래퍼들 사이에서 레드오션인 보이시하고 터프한 분위기의 랩과는 달리 이 분처럼 발랄하고 통통 튀면서 여성스러운 멜로디컬한 랩을 구사한다는 것은 확실히 다른 걸그룹 래퍼들과는 다른 차이점.

최근에도 혜리보다 좀 적어도 어느 정도의 보컬 분량이 있는 걸 보면, 랩도 하면서 서브보컬을 병행하는 올라운더 기믹을 하려는 것 같았으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노래 내에 랩 파트가 없는 <Something>에서는 혜리를 밀어내고 파트를 차지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곡 내에서 단독 파트가 없는 것은 혜리 뿐이다.

유라의 솔로를 들어보자.[9]

상기 영상으로도 뭔가 아리까리하다면 메인보컬과의 유닛곡을 들어보자. 이제 본업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

4. 예능 활동

2011년 11월 19일에 출연한 주간 아이돌에서 자신이 학창시절 미술과였다고 밝혀 리더인 소진에 이어 방송 녹화 중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데, 대준이의 얼굴에 뽀로로의 몸통을 합친 그림을 잘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반면 추상화 그리기가 취미라고 자신있게 말했던 사람의 그림은... 본인 말로는 창의적인 그림은 잘 못그리지만 보고 따라 그리는건 자신있다고.

2012년 12월 19일에 출연한 주간 아이돌의 '또 다시 쓰는 프로필' 코너에서 자신의 개인기가 1,000개이상이라고 주장, 지붕뚫고 하이킥이광수 표정묘사를 보여주며 모두의 기대를 샀다. 그리고 당일 특별 MC자격으로 왔던 남자 아이돌 그룹 BTOB의 멤버 정일훈에게 따로 검증을 받았는데 돌아온 건 1,000개 아닌것 같다는 평뿐... 아까 보여드린게 다예요.


2013년 7월 24일 세번째로 출연한 주간 아이돌에서 간만에 백치미 속성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정형돈이 머리가 깨끗하다는 의미로 쉬리 브레인이라 칭할 정도... 솔로 계획 없음을 돌발적으로 발표한다거나 정형돈의 애드립에 웃다가 벽으로 돌진하는 장면은 이날 방송의 최고 하이라이트.

2014년 2월 12일 출연한 주간 아이돌에서 초장부터 어김없이 백치미 대폭발,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 주간 아이돌 사상 최초로 가장 단시간에 안무를 틀리는 위엄을 선보였다.3명은 손가락 까딱거리는데 혼자 웨이브 어이없어 하는 멤버들을 뒤로 하고 두 MC와 같이 숭구리당당 희희낙락거리면서 조증에 가까운 해맑음을 보여주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은 후 비장하게 열심히 해야한다고 설파하다가 민아에게 "언니나 잘해요~!"라고 반사까지 당한다. 그리고 다음 차례엔 민아가 틀렸다.

2014년 6월 7일부터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고정으로 출연하기 시작했다. 파트너는 모델 홍종현. 참고로 홍종현은 2011년 말부터 2012년 초까지 방송된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민아가 죽자사자 쫓아다녔던 야리루 역의 그 홍종현이다. 한때 시트콤 같이 했던 파트너에서 형부 처제로 출연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은 다시 한번 대걱정. 걸그룹의 우결 출연이 좋게 끝난 경우가 많지 않고 조금만 삐끗해도 백만안티 당첨이라... 파트너가 남돌이 아닌 게 어디냐 유라의 백치미 속성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지켜봐야 할 듯하다. 어쨌거나 지상파 메이저 예능의 첫 고정을 따냈다는 점은 몹시 고무적인 일이겠다. 꽃다발은? 일단 첫방송의 평가는 대충 둘 다 잘 생기고 길쭉길쭉해서 잘 어울린다, 정도. 홍종현의 철벽남 이미지와 유라의 명랑함이 근사한 대비를 이루며 괜찮은 스타트를 끊었다. 사투리도 선보였고 대기실에서의 첫만남 전후로 등장하는 멤버들의 압도적인 비글력은 덤.


시리즈의 후속 진행상황은 우리 결혼했어요/커플/홍종현-유라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결 출연 한달이 지난 시점에서, 과거 비코출연만큼이나 성공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팬덤에서야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여초나 초록창에서도 반응이 나쁘지 않다! 디씨 우결갤에서도 슬슬 커플팬이 늘어나고 있으며[10] 유라의 귀여움에 매료됐다는 평이 다수. 그런데 사실 따져보면, 우결의 모습들은 걸스데이 팬들로서도 처음보는 광경이다. 자연인으로서 유라가 보여준 그간의 모습들은 멤버들과의 팀플레이가 대부분. 혜리와 투닥대거나 언니에게 엉기거나 맥락없이 나대거나 하는, 분류하자면 성인 여성의 명랑함이라기보다는 초딩 악동의 그것에 가까웠다. 조련을 통해 개인의 성정을 다소 파악할 수 있는 민아나 혜리와 다르게 유라는 행사 조련력도 약한 편. 팬들이 알아서 조련당한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 팬들은 유라가 남자하고 있을 때 어떤지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결과는 보이는대로. 명랑하지만 수줍음 많고 몹시 사랑스러운 성인 여성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결국 걸스데이는 계속 이쪽으로만 달리는 거다 우결출연은 일반 대중에게 유라의 감춰진 매력을 널리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기존 팬들에게도 상당히 큰 선물이 된 셈이다. 특히 11월 29일 방송분에서는 유라의 부모님이 출연하였는데 공익광고 캠페인에서나 나오는 화목한 가정의 실사판을 그대로 보여주어, 평소 밝고 천진난만한 유라의 성격이 부모님의 사랑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해주는 좋은 예가 되었다. 방송섭외를 부르는 유라 어머님의 예능감

우결 출연 이후로 '별바라기'나 세바퀴 등 MBC 예능프로 위주로 이전에 비틀즈 코드주간 아이돌 등에서 보여줬던 특유의 어리숙한 면모나 간간히 무심결에 나오는 경상도 억양 등을 보여주며 이전에 비해 지명도가 높아졌다. 소수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나 유명했던 유라의 이러한 면모가 이 출연을 기점으로 보다 널리 알려진 격. 2014년 여름 현시점에서는 우결이 득이 된 케이스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이 프로 자체가 이미지와 시청률이 나쁘다는 거.

2015년 3월 7일 40회를 마지막으로 우리 결혼했어요의 출연을 종료했다. 만으로 딱 9개월간 출연. 애가 웃음소리가 대체 왜 저러냐는 소리도 듣고, 여자 쪽이 남자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는 대통령도 여자인 시대에 별걸로 트집인 망붕들의 공격도 견뎌야 했지만, 결과적으로 유라의 대표 예능으로 손색이 없었던 작품. 율덕들에게 레전드 짤을 다수 제공한 것은 물론이고 일반적인 기준으로도 거의 개그 프로그램에 가까운 큰웃음을 매회 양산했던 출연작이다. 전통적으로 여성 비율이 높은 우결 시청자들을 다수 율덕으로 포섭한 부분은 금번의 출연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성과라고 할 수 있겠다.

2014년 8월 21일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이 즈음의 예능 활약으로 팬덤은 물론 우결팬들도 기대에 부풀었으나, 찜질복에 꽃달고 나와 그야말로 꽃병풍이란 무엇인지 온몸으로 보여주고 돌아갔다. 동반 출연진이 최여진-클라라의 쎈언니들 라인에 당시 입담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었던 오취리-에네스 콤비와 명량오타니 료헤이까지 총 6명이나 되다 보니 애초에 분량이 많을 수 없기도 했다. 직접 그린 유재석의 초상화를 선물한 부분과 데뷔초 소속사 분쟁에 휘말린 에피소드를 통해 좌중을 숙연하게 만든 부분 정도가 그나마 메인 분량들.

2014년 12월 18일 해피투게더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바람에 언제나 그렇듯이 이제는 일종의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많이 놀랬쬬? 미안해요." 클립과 함께 유라가 강제소환 당했다. 다른 방송에서와는 다르게 유라가 영상편지로 등장. 촬영당시의 추억을 되짚었다.

2015년 2월 18일 방영된 설특집 파일럿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판정단 11인 중 한명으로 출연했다. 히든 싱어불후의 명곡을 합친 듯한 포맷의 가수 배틀 프로그램. 얼굴은 가렸지만 선배 가수가 분명한 사람들 노래실력을 이러쿵 저러쿵 지적질해야하는 방송이다보니 판정단 중 김구라 혼자 무쌍찍고 유라를 비롯한 주니어 라인은 별다른 코멘트를 할 수 없었던 상황이었다. 따라서 상술한 해투 때만도 못한 꽃병풍행 당첨.

2015년 3월 15일부터 진행되는 K팝 스타 시즌 4의 본선 6라운드인 TOP8의 생방송 무대에 MC로 나섰다. 메인 MC인 전현무를 도와 객석과 현장 분위기를 전달한다고. 고정이라기보다는 전현무와 함께 생방송 라운드에 한정 출연하는 임시직인 것 같지만 어쨌거나, 3월 7일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 후 일주일만에 주말 예능 재취업에 성공했다. 생방송을 잘 하려나 싶었지만 첫 출연에서는 우결에서 선보인 홈쇼핑톤을 적절하게 구사하며 한번 밖에 안 버벅대는 무난한(...) 진행을 보여줬다. 부산스러운 손과 어색한 미소, 촛점을 잃은 눈동자는 귀여우니까 넘어가자. 그리고 이로서 걸스데이는 전 멤버가 연기경험이 있는 팀에 이어 전 멤버가 MC 경험이 있는 팀 고지를 달성했다. 2015년 4월 12일. 약 한달동안 진행된 파이널 라운드가 끝나면서 유라의 MC 데뷔도 종료. 생방송이 부담이었는지 끝까지 카메라 울렁증은 해결 안됐고 경력이 얼만데! 막방에는 팀 동료들도 방청객으로 참여해 유라의 임무완수를 축하했다.

5. 연기 활동

재밌는 TV 롤러 코스터의 코너 속타그래붙어 3화에 출연했다. 여기에서 볼 수 있다.

2012년 3월 중순부터 중국 소후닷컴에서 방송된 드라마 '시크릿 엔젤'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2012년 8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 출연했다. 샤이니민호가 분한 주인공 강태준을 쫓아다니는 사생팬 역할. 유라 본인의 성격과 비슷한 역할이라 연기하기는 수월했다고 한다.

2013년 7월 30일부터 MBC Every1에서 방영되는 시트콤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 막내딸 박유라 역으로 출연해 4차원 백치미 캐릭터를 연기하였다. 연기가 아니라 유라 그 자체..

2013년 9월에는 사랑과 전쟁 아이돌 특집에 결혼하고 나서도 남자친구와 인연을 끊지 않은 어린 아내인 주인공 역할로 출연했다. 비쥬얼이나 연기력은 준수하지만 완벽히 교정하지 못한 사투리에 기인했을 부정확한 발음이 문제라는 평. 그렇게 연기경력에 한줄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는 듯했는데... 함께 출연했던 장수원발연기 분야의 전설로 등극하면서 2014년 말 현재 유라의 출연작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이 되었다.물론 스포트라이트는 장수원이 다 가져갔다. 이 작품에서 보여준 연기의 괴랄함 하나로 장수원이 라스니 해투니 SNL이니 온갖 주요한 예능을 넘나드는 예능 유망주로 성장했다보니 그때마다 영상자료로 매번 유라가 불려나오는 형국이다. 영원히 고통이 끝나지 않아 뭔가 장수원의 그 막무가내 연기를 온몸으로 받아내야 했던 최초의 인물로서 동정심을 사는 분위기도 느껴진다.

여기는 유라 항목이므로 가능한 한 유라에게 주목하자.


2014년 5월 12일 발표된 휘성의 미니앨범《The Best Man》의 타이틀 곡 <Night and Day> MV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유라의 청순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오랜만의 기회니 실컷 감상하자. 이 언니가 팀의 컨셉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미모를 전시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사례이겠다. 이 때의 인연으로 휘성은 훗날 걸스데이의 첫번째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도 참여했고 걸스데이 또한 그 보답으로 동년 12월 열린 휘성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2014년 10월 27일 부터 방송되는 SBS플러스 드라마 '도도하라'에서 주연 홍하라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처음 대본을 읽고 작가님이 날 생각하며 쓰셨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본인의 실제 성격과 흡사한 캐릭터라 홍하라가 돼 재미있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인터뷰 한 만큼,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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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TV팟을 통해 선공개된 1, 2화에 대한 평가는 일단 드라마가 꽤 재미있다는 평. 신소율과의 콤비플레이가 인상적이다. 초반부 전개는 국내 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여성 버디물 분위기가 나기도 한다. 무작정 패밀리의 변변찮은 완성도에 실망했던 율덕들에게는 덕심 빼고도 즐길 수 있는 괜찮은 선물이겠다. 본 방송 전 DaumSBS PLUS 채널을 통해 그 주 회차가 선공개 됐고 총 10회로 종료. 설정만 보면 이런 막장이 또 없지만, 그런 와중에 캐릭터는 상당히 생생한 드문 재주를 보여주는 드라마이다. 특히 대사가 굉장히 좋은 편. 좋은 캐릭터를 만난 덕인지 유라의 연기력도 부쩍 늘어난 느낌을 준다. 남자 좋아하고 생활력 강한 20대 보통 여자를 상당히 재미지게 연기했고 고향으로 돌아간 마지막회의 펑퍼짐한 시골처녀 연기를 통해 유라의 다양한 모습도 즐길 수 있다. 이 모습을 많이 봤다 싶은 건 기분탓


소속사 친인척이 된 파티스트릿의 <비가 오는 날에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설정만 보면 참으로 민망하고 곤란한 상황이지만 이를 폭풍연기로 헤쳐나가는 유라의 연기혼이 감상포인트. 이 노래는 팀의 맏언니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이기도 하다. 2015년 2월 4일 발매.

2015년 2월 9일, KBS 웹드라마 '연애탐정 셜록K'에 조연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톱스타 나나 역을 맡아 저격? 재벌 2세인 인피니트 성규와 연인으로 출연한다고. 그런데 타이틀롤을 맡은 한채영이 배역을 고사했다는 기사가 나면서 제작이 표류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6. 그 외의 이야기


외동딸 유라의 어린시절 사진이다. 예나 지금이나 귀엽다.

전 소속사와 법정 분쟁 중이었는데, 2011년 1월 20일에 울산지방법원에서 전 소속사의 "방송출연 및 연예활동 금지 등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어 유라가 방송활동의 자유를 얻으면서 사건이 마무리되었다.

세 번째 싱글 <반짝반짝>을 내면서 머리를 금발로 염색했다. 이후 쭉 금발로 활동하면서 크게 주목을 받았다. 이후 첫번째 미니앨범에서 다시 검은 머리로 돌아왔다. 팬들은 여전히 金유라를 그리워하는 듯하다. 얼굴에 굴곡이 강한 편이라 좋게 말하면 나이보다 성숙한 인상이며, 조명을 잘 못 받으면 호러 샷이 되는 경우가 있다.

금유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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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이~뻐! 머라이어?

소속사에서 몸매 비율이 예쁘다고 5억짜리 다리 보험을 들어줬다고 한다. 2012년 12월 19일에 출연한 주간 아이돌에서 밝히길 매달 보험료는 3만 원이라고. 소속사 매각액이 12억도 안되는데? 경력 초기 걸스데이의 주요 언플 재료 중 하나. 2012년 추석특집 '미스 미스터 아이돌 선발대회'의 1차 드레스심사 소개멘트 또한 보험얘기였는데, 무대에서 내려오다가 삐끗하자 요걸 또 놓치지 않는 MC 정형돈탁재훈"아~!지금 보험금 타나요?" 드립에 웃음이 터지며 준비한 퍼포먼스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1라운드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많이 써 먹어서인지 최근에는 잘 언급되지 않는데, 가끔씩 등장하면 의례히 다른 멤버의 보험 들고 싶은 부위로 토크가 넘어간다. 소진은 어, 엉덩이랬다 머리결이랬다 오락가락하고 혜리는 굳세게 목선을 밀고 있다. 민아는... 그때 그때 기분따라 바뀌는 것 같다.

팬들 사이에서는 소진과 함께 그룹 내 색기... 아니 몸매담당으로 유명하다. 이 바닥에서는 부동의 이분과 그리고 이분 등의 피지컬에 대항할 몇 안 되는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인데, 이러한 속성은 걸스데이 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걸그룹 중에서는 유일무이하다고 할 수 있으며, 이미 빼놓을 수 없는 걸스데이의 중요한 무기가 되었다. 물론 걸그룹 한정. 솔로 여가수 쪽엔 부동의 이분이...

2012년 4월에 발표된 걸스데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Oh! My God>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헤어스타일을 단발로 바꿨다. <Oh! My God>이라는 곡 자체는 이전에 비해 큰 성과를 얻지 못했지만, 활동하던 당시 입었던 의상 덕분에 유라의 몸매가 다시 이슈가 되었고, 이를 주제로 한 수많은 직캠과 움짤들이 생산되며 유라의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다. 네이버 검색어 순위에서 대중에게 인지도가 가장 높았던 민아를 제쳤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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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상이다.

2012년 7월, 같은 소속사의 신인 여성 보컬 듀오, 티아라의 원년 멤버 지애와 남자의 자격 합창단 편에 출연했던 이아시로 이루어진 그룹인 비스의 데뷔곡 <이젠 사랑할래>에서 랩 피쳐링을 맡았다. 음악방송에서도 주비스와 같이 등장해서 폭풍랩을 시전하고 폭풍같이 퇴장했다.

신곡 <기대해> 발매에 맞춰 2013년 3월 12일, 유라의 티저화보가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 공개됐다. 그런데 공개된 화보를 보면, 유라가 가슴 부분이 트여 있는 원피스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있다! 이 때쯤부터 걸스데이 신보의 어그로 담당을 맡기로 한 듯.

2013년 3월 14일 정오에 공개된 걸스데이의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 곡 <기대해>의 뮤직비디오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 활동에 앞서 다이어트를 했는데, 걸그룹계에서 몸매로 유명한 전효성, 허가윤 등을 비롯한 대부분이 다이어트 후 모습에 호불호가 갈리는 반면, 유라는 가장 밸런스 있게 살이 빠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성이 다이어트로 흉부의 볼륨감을 유지한채 원하는곳 만 빼는건 불가능에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임무를 완수한 모습.

셀카에 상당히 뛰어난 편. 트위터를 보면 셀카가 자주 올라오는데 그 퀄리티가 예사롭지 않다. 이에 조련될대로 된 율덕들은 유라를 걸그룹 외모 넘버원으로 여기고 있다. 물론 눈이 맑은 몇몇 현자들이 사진의 위화감을 간파해 "그 예쁜 것과 이 예쁜 것은 다르다"며 유라에게 셀기꾼 칭호를 하사하기도 했다. 2014년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분을 보면 본인도 이 별명을 잘 알고 있는 듯. 율곰도 안다. 그런데 셀기꾼같은 짓궂은 별명은 공식팬덤쪽에선 잘 쓰지 않는 별명이다. 재야의 걸그룹 게시판이나 걼갤에서 주로 쓰는 편. 눈팅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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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유라 맞다. 이 정도면 이미 원본파괴 수준. 사진에다 무슨 짓을 한겨?


<여자 대통령>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을 당시 의상 몸매 포즈 3박자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이 장면 덕분에 여러 남초 커뮤니티에 상당한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뮤비가 공개된 6월 24일 당일 팀과 함께 검색어 순위를 장식하기도... 후에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래는 상체만 찍기로 했는데 이렇게 나와서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밝혔다.

2014년 1월 신곡 <Something>의 발표를 앞두고 소속사는 며칠에 걸쳐 멤버들의 티저사진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소진의 전신망사 사진이 공개되는 와중에도 유라의 사진은 풀리지 않았고, 팬덤에서는 도대체 유라는 얼마나 벗기려고 사진을 마지막까지 안보여주는 거냐며 술렁이고 있었다. 컴백 하루 전인 2014년 1월 2일 드디어 유라의 티저사진이 풀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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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이미 봐 버렸다.

팬들은 제발 이 상태로 무대에 올리지만 말아달라며 울먹울먹. 어쨌거나 삼백안이 제대로 작렬한 본 사진으로 유라는 다시한번 실시간 검색을 지배하면서 이슈몰이에 성공했다. 팀에서 노이즈마케팅을 맡고 있는 김아영(23세)/가수 참고로 정작 저 의상을 원한 것은 혜리였는데 안 입혀줬다고...

걸스데이 멤버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멤버이다.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자신이 남자라면 누구와 사귈 것인가? 라는 주제로 투표한 결과, 유라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이 모두 유라를 뽑은 것. 소진은 "유라유라귀여워~>_<" 라고 했으며 민아는 유라가 엄청엄청 착하고 귀엽다고. 혜리는 유라짱도 아닌 유라찡이라 부르며 화가 잘 풀려서 좋다고 했다. 인기를 독차지한 유라가 뽑은 이상형은 소진. 이때부터 악개의 조짐이

평상시에는 맴버들에게 찡찡대고 애교부리는 등 가짜막내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무대에서는 얼음공주가 되어 다른 맴버들의 안무 동선을 체크하고 지적해주는 등 팀의 둘째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한다. 그래도 무대에 모니터링 인이어를 착용하지 않고 올라가놓고서 MR이 안나온다고 말했다는 일화를 봐서는 역시 손이 많이가는 타입이다. 안무 실수도 많이 하는 편이고...


팬들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유라의 안무 실수 장면. 사실 이건 실수는 아니고 <한번만 안아줘>의 시작 대형으로 서 있다가 <반짝반짝>이 나오는 바람에 멤버들이 우왕좌왕하는 장면이다. 다만 비교적 유연하게 대처하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유독 상황파악이 느린 유라의 깨끗한 표정이 본 영상의 포인트. 이 외에도 여러 무대를 통해 다종 다양한 실수를 제공해 팬들에게 지속적으로 큰웃음을 주고 있다.

이승기의 상당한 팬이다. 여러 매체들을 통해 이승기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주간 아이돌의 '불판 위의 아이돌' 코너에서 정형돈이 고기를 같이 먹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을 때 이승기라 답한 바도 있고 한 인터뷰에서는 데뷔할 때부터 롤모델이자 이상형이라고도 했다. 분기별로 이상형이 바뀌는 멤버들에 비해 데뷔 이래 변함없는 일편단심. 하지만 유라의 앞길을 이분이 가로막게 되는데... 몇달 뒤 모델 홍종현과의 우결을 찍게 되었으니 전화위복했다고 볼 수 있겠다.

썸씽 활동을 위해 멤버들과 함께 야동을 보았다고 한다(...). 링크 그거 봤자 도움도 안 되는데... 그리고 본방에선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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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미술과 출신답게 그림을 상당히 잘 그린다. 예술성까지는 모르겠지만 훈련을 제대로, 오랫동안 받은 티가 난다. 2014년 2월 13일 본인의 트위터에 한참 유행 중인 겨울왕국엘사 그림을 공개해 화제를 일으켰다. 사실 팬들 사이에서 유라의 그림솜씨는 이미 유명했지만, 이렇게 새삼스레 이슈가 되는 걸 보면 역시 인기는 있고 볼 일. 김재경, 손나은과 함께 아이돌 3대 화백으로 불린다 카더라. 실제 어느 인터뷰에서 창의적인 그림은 잘 못해도 따라 그리는 건 자신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팬들이 죽고 못사는 유라의 대표적인 펀치라인으로 아 유라 애교가 체고지를 들 수 있겠다. 2012년 5월 17일 방송된 'Studio C'의 애교배틀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이후로 각종 인터뷰와 예능에서 꾸준히 밀고 있는 개인기. 애교의 내용이 자기 애교가 최고라는 주장이라는 점에서 몹시 독특하다. 메타 애교? 상기한 영상에서처럼 팀의 메인보컬도 해당 애교의 발성에 대해서라면 한 수 접고 들어간다. 물론 같은 발성을 활용한 다양한 변주도 있다. 귀여워서 미치고 환장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2014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MBC의 나름 장수 예능인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몰이에 성공한 성과를 인정받은 듯. 노리던 베스트커플상을 놓친 것은 아쉽지만 팀 동료인 혜리와 공동수상을 한 부분이 이채롭다. 반쯤 울먹이는 혜리와 정줄놓고 좋아하는 유라의 대비가 근사했던 시상식. 파트너인 홍종현은 올해의 뉴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5년 3월 5일 발행된 패션매거진 GRAZIA 3월호에 유라의 아디다스 화보가 실렸다. 프로모션 영상이 묘하게 CF처럼 나왔는데 그래서인지 팬덤에서는 우리 유라 아디다스 광고 좀 찍었으면, 하는 반응. 달리기도 못뛰는 주제에 간지 하나는 철철 넘치고 영상 말미, 여기서도 파트너보다 한박자 늦게 돌아보는 빙구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50번쯤 보니까 연출같기도 하고 그래도 오랜만에 "시크한~ 유라입니다"를 재연한 화보였던지라 각종 남초에서는 두손들어 환영하는 분위기. 상술했듯이 몸매에 관한한 걸그룹 결전병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확실히 걸스데이의 큰 무기라고 할 수 있겠다.

2015년 3월 13일 개최된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도도하라'로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에는 전년도에도 완전체로 참석해 케이블TV스타상을 받은 바 있고 이번에는 유라 혼자 출석해 배우로서 상을 받았다. 배우라서 그런지 여느 레드카펫 못지 않은 노출도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 실시간 검색을 점령하면서 세간의 화제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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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97년 그러니까 유라가 6살 때 울산시가 울산광역시로 승격, 경상남도에서 분리되었다.
  • [2] 프로필상으로는 168cm라고 표기되어 있으나 계속 키가 자라서 170cm가 되었다고 본인이 밝혔다.그래서 하이힐이 싫다고 한다.
  • [3] 우결에서 키와 몸무게가 공개되었다
  • [4] 외동딸이다.
  • [5] 이분의 행적을 잘 살펴본다면...
  • [6] 민아, 혜리문민정부 태생이다.
  • [7] 장동민도 감당못하는 유라
  • [8] 이건 전체적으로 천연이나 보케 기믹에 따라오는 리스크이자 패널티다. 독특함이나 순진함에서 오는 매력은 분명 좋지만 것도 너무 지나치면 보는 이에게 짜증을 유발하는 법이니(...)
  • [9] 참고로 원래 이 곡을 부른 사람과 유라 둘 다 2014년 6월~2015년 3월 당시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이었다. 공교롭게도 출연 종료 시점도 3월 초로 동일. 2014년 6월 14일자 방송에서 유라의 결혼식 축가로 홍진영 본인이 직접, 보란듯이 부르기도(...)...
  • [10] 우결갤에서의 커플명은 둘의 애칭인 쫑오빠와 아영이를 합쳐서 쫑아, 로 시작해 쉴새없이 종알대는 유라의 속성이 덮어져 쫑알로 가는 듯하다 최종적으로는 공홈에서의 커플명인 쫑아로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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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05: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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