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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last modified: 2015-04-05 02:01:57 by Contributors

목차

1. 幽靈, Ghost
1.1. 서브컬쳐 속 유령 캐릭터의 특징
1.1.1. 외형적 특성
1.1.2. 능력적 특성
1.1.3. 사회적 특성
1.2.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유령 캐릭터
2. 희곡작가 헨리 입센의 희곡.
3. 오페라의 유령의 등장인물 유령(팬텀)
4. 한국에서 제작된 잠수함 스릴러 영화
4.1. 위 영화에서 나온 시에라2급 한국형 잠수함
5. DJMAX TECHNIKA 3 수록곡, 유령(DJMAX)
6.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등장인물
7. 스타크래프트 시리즈테란 유닛 유령
8. SBS의 수목드라마


1. 幽靈, Ghost





망혼(亡魂)·유귀(幽鬼)·원혼(寃鬼)이라고도 불린다. 죽은 자의 영혼이 미련이나 원한, 혹은 다른 이유로 인해 저세상으로 가지 못하고 떠도는 것을 뜻한다. 또는 은밀하고 눈에 잘 안띄는 신출귀몰한. 혹은 투명한 특성을 가지는 것에 별명으로 붙이기도 한다.

보통 그 모습은 어느나라나 똑같이 안개와도 같이 희끄무레하고 반투명한, 부유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려지지만, 그래도 생전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동양권에 비해 서양권에선 날아다니는 침대보에 가깝게 그려지는 듯하다.[1] 동양권 유령의 이미지는 귀신항목 참조.

동서양을 막론하고 매우 대중적인 언데드. 보통 일반 무기로는 공격하지 못하며, 실체가 없는 것으로 그려진다.

유령이 잘 나타나는 지역을 고스트 스팟이라 부르는데, 유령에 대한 해석은 위와 같은 사자의 망령이라는 설, 또는 잔류 사념이라는 설등이 있지만, 단순한 눈의 착각이나 플라즈마 현상으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다.

실체가 없는 것을 비유할 때도 쓰인다. 대표적으로 유령 회사, 유령 문자.

비슷하지만 사람이 죽어서 생기는 것이 아닌 잔류사념이라는 것도 있다.

원래는 공포의 대상이지만, 요즈음의 서브컬쳐 작품들에서는 무지막지하게 귀여운 로리나 모에화된 미소녀등의 유령들이 대세를 차지하게 되었다.

1.1. 서브컬쳐 속 유령 캐릭터의 특징

1.1.1. 외형적 특성

  • 서양적인 설화에 영향을 받았다면(고스트 계열) 하얀 포대기처럼 생겼다. 그리고 발이 없다.
  • 외모나 복장은 대부분 죽을 때 그대로이다.
    • 전근대 한국에서도 이걸 문제삼은 사람이 있었다는듯. "옷까지 함께 죽어서 귀신이 된다는 말인가?"라고.뭘 원하는데?
    • 그렇기 때문에 외모는 초등학생인데 주인공보다 연상인 경우가 많다.
    • 보통은 살아있을 때의 모습과 거의 구분이 가지 않으나(이때도 대개는 핏기가 좀 없는 모습으로 나온다), 격한 감정이 드러날 때에는 자신이 어떻게 죽었는지가 아주 흉측하게 드러난다.
    • 괴담이 주제인 공포물에는 충분히 무섭게 묘사하나, 공포물이 아닌 경우에는 전혀 무섭지 않게 나온다. 특히 모에를 강조하는 경우에는 최대한 귀엽게 나온다.
    • 다만 전통설화에서는 장례식과 무관하게 소복을 입는 경우가 많다. 특히 처녀귀신일수록.
    • 일본 유령인 경우 머리에 흰색 삼각두건을 쓴다.
    • 아직까지는 입고 있는 옷가지까지 정신체가 되어 입고 있는 경우가 100%인데, 만일 그렇지 않다면 유령은 19금적인 존재가 될 것이다(…).

1.1.2. 능력적 특성

  • 물건을 만지거나 들 수 없다. 만지려고 하면 통과해 버린다. 이는 유령이 비물질적인 존재임을 보여줄 때 100% 나온다.
    • 이를 이용해서 벽이나 지면, 물체 등에 들어가 매복할 수 있다.
    • 부분적 혹은 일시적으로 물체를 직접 만지는 등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다.
    • 드물게 실체화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먹보망령이라든가.
    • 작중 무력(=물리적 파괴력)이 강한 캐릭터가 무력이 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령을 무서워하는 갭 모에를 연출하는 방법으로 쓰이기도 한다.
    • 무생물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지만 생명체에게 닿을 경우 한기를 느낀다거나 하는 묘사가 있다.
  • 보였다 안 보였다 한다.
    • 대부분의 일반인에게는 보이지 않으나, 무속인·종교인·마술사 등 오컬트적인 것에 조금이라도 발을 걸치는 사람이라면 볼 수 있다. 퇴마물 등의 경우 세계관에 따라 영력이라는 설정이 나오는 건 덤. 당연히 주인공이라면 어떻게든 볼 수 있게 된다.
    • 영상에서의 묘사는 대개 반투명하나, 인간과 다를 바 없는 정도로 완전히 불투명하게 나오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다리 아랫부분이 안 보이는 경우도 많다. 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 산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 심지어는 자기 마음대로 보였다 안 보였다 할 수도 있다. 다만 이 때는 유령이 시공을 초월한 존재임을 설정하여 나타났다 사라졌다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다. 워프 아니면 텔레포트
    • 특수한 사례로는 심장이나 각막을 이식받은 사람 앞에 기증자가 의식체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 둥둥 떠다니는 유령도 있고, 걸어다니는 유령도 있다. 심지어는 둥둥 떠다니다 못해 아예 날아다니는 유령도 있다. 슈퍼맨
  • 대개 특정한 것을 매개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지박령이라면 자신이 죽은 장소나 시체가 있는 곳, 유령과 관련이 있는 물건이나 사람 등을 특정해서 나타나는 경향이 많다.
    • 특히 지박령의 경우 특정 지역을 벗어날 수 없으며, 벗어나려 시도하면 결계 등에 막힌다.
  • 당연한 얘기지만, 생리활동(먹고 자고 싸고……)을 하지 않는다.
    • 드물게 무속적인 차원에서 제삿밥을 먹으며, 정신체 유지를 위해 잠깐 사라지는 형태로 수면을 취하는 경우도 있다.
  • 빙의는 유령의 주특기.
    • 현실에서는 대개 무속인 등이 신내림, 접신, 초혼 등의 형태로 유령을 소환하지만, 서브컬처에서는 유령이 멀쩡한 사람 속을 제 집 드나들듯이 마음대로 빙의할 수 있는 답이 없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물론 이럴 때는 빙의한 사람의 몸도 자기 몸 다루듯이 할 수 있다(…). 더 막나가는 경우에는 빙의한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읽어내는 것도 있다(……).
    • 빙의까지는 아니지만, 대개 타인의 꿈 속에 들어가 상황조성을 한 후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 유령이 정신적인 존재임을 이용하여, 염력이나 영능력 등의 이름을 한 초능력을 쓰기도 한다.
    • 이 능력의 발휘는 유령 자체의 (체력과 대비되는 개념의) 정신력과 강한 사념이 관계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막나가는 경우 단순히 죽고 유령이 되었다는 이유로 능력을 쓸 수 있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다.
    • 컨트롤이 잘 되면 유령 자신의 든든한 무기가 되나, 컨트롤이 미친듯이 안 되면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일으킨다. 물론 컨트롤 여부와는 무관하게 상당히 빡치면 자비심 없이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일으킨다.
    • 일반인을 만만하게 보고 소동을 일으키나 꼭 영능력자나 주인공(!)에게 발리거나 퇴치된다.

1.1.3. 사회적 특성

  • 이승에 대해 거의 95%의 확률로 어떤 대상을 어떤 형태로든 미련을 두고 있다.
    • 그 미련이 해소되면 대부분 성불한다.
    • 어떤 대상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해 죽음에 이르게 되었을 경우, 아주 높은 확률로 어떤 대상에 대해 원한을 가지며 악령이 된다. 대개 원한을 풀어주면 그 사람에게 감사를 표하며 성불하나, 최악의 경우 원한으로 인해 불특정 다수에게 폭력성을 드러내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는 그냥 퇴치가 답이다. 그것도 아주 힘들게.
    • 그 미련이 살아있는 소중한 사람이라면 잠시동안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90%의 확률로 슬픈 이야기가 된다.
      • 마지막에 성불할 때쯤 되어 이별하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운다. “이젠 가야 돼… 나, 행복했어…” 그리고 빛에 감싸인다. 아니면 희미해지면서 사라지거나. 드물게 환생해서 몇년 뒤 만나기도 한다.
    • 드물게 자신의 죽음에 대해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떠도는 유령도 있다. 이런 경우 한동안 멘붕하기도 하나 이내 유령 생활에 적응한다. 이보다 더 드문 경우, 슬픈 최후를 맞았지만 그 일에 미련을 두지 않기도 한다.
  • 거의 대부분의 유령은 성불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성불하지 않고 이승에 눌러앉는 유령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 러브 코미디의 경우 주인공이랑 같이 있고 싶어서 성불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 ‘○○해주면 성불할 텐데……’라고 하지만 절반은 그래도 성불하지 않는다.
  • 대개는 저승사자를 두려워하나, 드물게 같은 유령이나 귀신을 무서워한다.
  • 일단 성불하여 저승으로 가면 거의 대부분이 이승으로 돌아오지 않으나, 저승에서 무언가 임무나 계시를 위해 특정인에게 나타나기도 한다.

1.2.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유령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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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일때이름인 대니팬텀(phantom)은 인간일때의 성씨와도비슷하다.뜻도 유령과 비슷한뜻이니 일종의 말장난인듯.)

2. 희곡작가 헨리 입센의 희곡.

입센의 대표작 '인형의 집'과 연관되어 있다. 즉, 노라가 대오각성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쓴 것이라고 해석된다.

3. 오페라의 유령의 등장인물 유령(팬텀)

작중에서 '유령(팬텀)' 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으나 엔하위키의 항목은 실명인 '에릭'으로 작성되었다. 에릭(오페라의 유령) 참고.

4. 한국에서 제작된 잠수함 스릴러 영화

정우성, 최민수 주연의 영화. 당시에는 아직 무명이었던 설경구정은표가 주요 조연으로 등장했다. 대한민국이 비밀리에 러시아에서 도입한 핵잠수함 '유령'이 강대국들의 압력으로 자침 명령을 받자 부장 최민수가 함장(주상 분)을 사살하고 지휘권을 탈취해서 독자적으로 일본에 핵공격을 하려 하고 유도탄 관제장교 정우성이 이를 저지하려는 이야기.


민병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봉준호 등이 각본에 참여한 영화로 쉬리와 함께 우리나라 영화의 블록버스터화를 이끌었다... 라곤 하지만 그 둘의 영화 자체는 물론 영향의 차이도 워낙 커서...

비밀리에 보유한 핵잠수함[9]이라던지, 승조원들이 모두 사망 처리된 사람들이라던지 하는 영화의 모티브는 침묵의 함대로 보인다. 이야기 전개는 소설 <동해>와 유사하다.

<동해>의 저자인 김경진과 진병관이 자문을 맡았다. 덕분에 원래 기획됐던 무리한 부분 상당수가 빠졌다고 하나, 그럼에도 막지 못한 경우가 여럿 있었다고 한다.

특히 침묵의 함대에서 나온 통신케이블을 이용한 잠수함 격침장면과 특전 U보트의 오프닝을 좀 더 난리법석으로 바꾼 출항 직전 파티 장면이 그런 장면일 것이라고 추정되지만 자문역들이 이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는 없다. 그밖에, 정숙성이 생명인 잠수함에서 항행 중 클래식을 틀거나 함장이 시가 담배를 가지고 있어서 정우성에게 권하는 장면도 있다(잠수함은 공기가 제한된 밀폐공간이므로 함내 흡연은 엄금되어 있다).[10]

또한 이 영화의 각본작업에 참여한 시나리오 작가와 김경진 사이에서 동해에 대한 표절시비가 일어 김경진이 당시 쓰던 남북한 전쟁소설 을 제대로 끝내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재판 결과는 김경진의 승리였다고.

흥행도 아주 망한 건 아니지만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했다고.

그래도 한국 밀덕들에겐 아주 뜻깊은 영화다. 이 영화는 한국 영화에서 유일하게 잠수전을 다룬 영화고, 이후로도 본격 잠수함 영화는 나오지 않았다(물론 유령이 흥행실패한 영향도 있긴하다).

또한 설정이나 고증은 둘째쳐도 어뢰가 발사되는 장면 등은 지금 봐도 후진 느낌이 안 든다[11]그 이유는 함내에서 일어나는 반란사건으로 비슷한 내용의 헐리웃 영화 크림슨 타이드의 성공으로 잠수함 영화가 유명해지자 제작진은 '크림슨 타이드, 제작진을 한국으로 초빙하여 잠수함 촬영 노하우를 자문받아서 촬영하였다. 그래서 잠수함 등장하는 장면의 때깔은 지금봐도 준수한 편이다.

하지만 애국 마케팅같은 영화가 아니라서 부함장이 소나를 작동시켜 침몰해가는 해상자위대 잠수함 승조원들의 울부짖으며 일본어로 뭐라 말하다가 결국 처절한 비명과 함께 수장되는 소리까지 전 함내에 그 소릴 방송하는것을 보면 통쾌감보다는 마음이 숙은해지고 공포심이 느껴진다.[12][13]

그래서 잠수함 영화 주인공의 조력자는 끝까지 주인공을 돕는다는 액션영화의 클리셰를 깨고, 유도탄 통제장교 정우성을 돕던 부하 설경구가 함을 자침시키겠다는 정우성의 결정에 "뭐가 어째? 너 혼자 영웅 되려고 우릴 다 죽이겠다는 거야?" 하면서 정우성을 공격하다가 반격으로 살해당하는 장면이 나온다.

에드 해리스가 주연한 2013년작 미국 영화 '팬텀: 라스트 커맨더'도 잠수함의 정치장교가 반란을 일으켜 독자적으로 핵전쟁을 벌이려 한다는 내용으로 내용 뿐 아니라 제목까지 이 영화랑 비슷하여 이 영화를 기억하고 있던 한국 밀덕후들 사이에서 표절이 아니냐는 논란이 잠깐 일었으나, 해당 영화는 K-129 침몰 사건을 각색한 것이어서 우연의 일치라는 결론이 났다.

4.1. 위 영화에서 나온 시에라2급 한국형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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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54.84 KB)]


시에라2를 기반으로한 한국의 SLBM발사 잠수함.

일본이 비밀리에 핵잠수함 건조를 시작하자 첩보를 입수한 한국이 다급해진 나머지 러시아에서 시에라2와 탄도탄을 들여와 RD-2 잠수함 탄도탄을 장착하여 공격원잠을 전략원잠으로 개조한 핵잠수함이다. 단 핵무기는 거래할 수 없음으로 탄도탄에 핵탄두는 장착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부장은 믿지 않았다.

그런데 개조할 때 무슨 짓을 했는지 기존의 시에라2보다 잠향심도가 늘어 거의 알파급 잠항심도에 가까워졌고 기동력과 정숙성은 그대로인데 내구력이 느는 등 ADD에서 시베리아 외계인들을 동굴에 가두고 100일간 쑥과 마늘만 먹이는 고문을 해서 만든 듯하다. ㄷㄷ 단점은 작은 선체에 탄도탄 발사장치 등 이것저것 쑤셔넣은 덕에 정비성이 극악이 됐다고 한다. 덕분에 승조원들은 이 잠수함 자체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극중에서 일본 디젤잠수함들을 대부분 격침시켰으며 무리하게 탄도탄을 발사하려다 함내에서 폭탄을 기폭시켜 무력화되고 결국 오야시오급으로 추정되는 해상자위대 잠수함에게 최후를 맞이하였다.

5. DJMAX TECHNIKA 3 수록곡, 유령(DJMAX)

해당 항목 참조.

6.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등장인물

히나타가에 얽혀사는 유령. 원래는 케로로방에 있었지만 지금은 맘대로 돌아다닌다. 과거 어릴적에 캇파(국내명:물귀신)을 구하다가 감옥에 같혀 누구도 안올정도의 난리가 터져 죽을위기에 처하자 캇파가 구해준다. 그리고 80대까지 잘 살다 죽었다. 근데 정작 모습은 젋을 때의 모습인데, 본인 말로는 그때 그 캇파와의 추억 때문이라고.

케로로가 캇파 접시를 써서 흉내내는 모습을 보고 성불하려다가 케로로가 덜렁대서 접시를 깨뜨리는 바람에(...)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그 이후로도 가끔 출현중.

니시자와 모모카가 유령화 기계를 써서 만난 적이 있다. 모모카의 사례를 보면 유령으로 눈에 띄는 것도 힘든 것 같다.

25권에선 쿠루루의 기계 덕분에 부활'하기도' 했다.

8. SBS의 수목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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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캐스퍼와 같이 캐릭터화된 유령도 있다.
  • [2] 수퍼내추럴에서등장하는 원한을 가진 인간이 죽어서 되는 존재. 가장 자주 등장한다. 사람에게 빙의하거나 염럭을 사용해 직접적으로 위해를 가할수 있다. 약점으로는 강철, 소금등이 있다. 일반적으로 시신을 태우면 제령된다. 다만 유령의 생전에 연관이 강한 물건이 있다면 그것 또한 태워야한다. 다른 제령방법으로는 대천사인 라파엘의 힘을 빌려 천국으로 가게하는 기도문을 외우는 방식이 있다. 이 기도문은 엑소시즘과 달리 영어로 행해도 된다. 다만 현재는 기도문을 통한 제령은 라파엘이 카스티엘에게 죽어 사용할수 없을것으로 추측된다
  • [3] 환각이라는 설도 있다.
  • [4] 창백한 인상과 고딕 로리타 패션 등 여러 정황들을 봤을 때 유령이라는 추측이 가능한데다, 결정적으로 각본가가 유령일 수 있다는 코멘트를 직접 했다.
  • [5] 16번 색깔도 유령을 모티브로 했다. 그래봤자 그냥 투명한 색
  • [6] 초중반 한정.
  • [7] 1권의 기숙사 배정 연회식 때 나온다. 풀네임은 니콜라스 드 밈시-포르핑턴 경.
  • [8] 페로나는 그 자체가 유령 캐릭터인 것은 아니고, 능력을 사용해서 만든 영체들이 유령이다.
  • [9] 러시아 해군이 운용하는 시에라급 공격원잠을 기반으로 전략원잠화 했다고 작중에 나온다.
  • [10] 다만 핵잠수함의 경우 동력원이 원자력이라 전기는 무제한으로 공급되므로 바닷물을 전기 분해해서 산소를 뽑아낼수 있기 때문에 흡연같은 사치도 부릴 수 있다. 물론, 위생상의 이유나 비흡연자를 위한 배려 등의 차원에서 아무데서나 피우게 하지는 않는다. 소련의 타이푼급의 경우 흡연실이 따로 존재한다. 또한 타이푼급의 경우 사관실은 바이올린을 켜도 함의 소음에 영향이 없을 정도로 방음이 철저하기도 하다. 그렇다고 맘껏 바이올린을 켜는건 아니고
  • [11] 이 영화는 CG가 많이 쓰이지 않았다. 어뢰발사 등 많은 장면이 미니어처 촬영이다 사실 원래 잠수함 영화의 항해장면이나 어뢰발사 장면 같은경우 원래 미니어처 촬영이 주를 이루고 부상상태에서 항해하는 장면도 실제 잠수함 촬영하거나 실제 선박을 개조해서 뒤집어 씌워 촬영한 뒤 마무리만 CG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 [12] 이윽고 부장 왈 이 노래(해자대 승조원들의 비명소리)가 일본 전역에 퍼지게될것이다.
  • [13] 근대 반대로 생각해보자 일본의 잠수함이 한국의 잠수함을 똑같이 격침시키면서 죽어가는 한국 해군 승조원의 비명소리를 틀고 자위관이 저딴 소리하는 영화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우익영화라고 욕들어먹고도 남았을 것이다. 애국 마케팅이 아니고자시고 외국인이 본다면 우익의 자위영화라고 말해도 할말없는 장면이고 특히 일본인이 이 영화를 접했다면 매우 감정이 상하기에 충분하다.영화 전체에 무리수가 많이 깔린 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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