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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

last modified: 2015-04-07 10:21:51 by Contributors

이 문단은 두부멘탈 항목으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유리의 멘탈이 아니다
유리웬탈하곤 더더욱 상관없다!

Contents

1. 개요
2. 유리멘탈인 인물
2.1. 실존 인물
2.2. 가상 인물
3. 게임의 경우
4. 관련 항목


1. 개요

유리처럼 깨지기 쉬운 멘탈. 작은 일에도 멘탈붕괴하기 일쑤며 이는 민폐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심해지면 피해망상 비슷한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유리멘탈 외에도 두부멘탈, 순두부멘탈, 쿠크다스멘탈(...)[1], 설탕멘탈[2], 종이멘탈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심각한 유리멘탈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극복한 인물도 있다. 멘탈갑의 반대. 반대로 멘탈갑인 사람이 심각한 트라우마로 유리멘탈이 되는 경우도 많다. 사실 트라우마라는 게 PTSD문서를 참고하면 알겠지만 극복하는 게 쉽지도 않으니...

그리고 그런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처하면 누구나 멘탈이 깨진다. 그러니 그 사람 상황을 모르고서 유리멘탈이라고 무조건 안 좋은 시선을 보내는 건 예의가 아니다.

유리멘탈이라는 표현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이 말 자체가 마음이 여리고 섬세한 사람들을 비하하는 의도가 포함된 표현이기 때문이다. 마음이 여린 것은 특정 상황에서 불리한 점으로 작용할 수는 있어도, 그것 자체가 단점인 것은 결코 아니다.

2. 유리멘탈인 인물

2.2. 가상 인물

작중에서 멘탈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표시.

남들보다 힘들고 암울한 환경에 의해 멘붕한 건 유리멘탈이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다. 이런 캐릭터일 경우엔 멘탈붕괴 혹은 정신붕괴항목에 기재또는 취소선 처리할 것. 단, 등장인물 서로 비슷한 처지에서 유독 자주 멘붕하는 경우엔 기재해도 상관없다.

3. 게임의 경우

보통 정신력이 약해서 게임이 조금만 불리해져도 아직 이길 희망이 있는데 게임을 포기하는 유저들을 말한다. 이런 플레이어가 있을 경우 이길 수 있는 게임을 자꾸 못 이긴다며 항복 투표를 누르거나, 일부러 던지거나, 탈주하는 등 트롤링을 일삼아서 게임 진행이 어렵다. 이런 플레이어를 만난 경우 보통 '멘탈 잡고 하죠.'라는 말로 타일러서 회복시키는 게 보통이지만 말을 듣지 않는다면 별 수 없이 불리한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

4.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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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두부나 순두부는 탄성이라도 있지, 쿠크다스는 조금만 건드려도 부스러기로 변해버리는 걸 생각하면 이쪽이 유리멘탈에 더 가까운 표현일지도.
  • [2] 제과점 같은 곳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그야말로 숨만 좀 세게 내쉬어도 부서질 정도인(...) 설탕과자를 연상시킨다는 의미인 듯 하다.
  • [3] 사실 DC쪽과 한 인터뷰로 인한 성우 갤러리 한정의 속성이다.
  • [4]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 특집에서 실전에는 약한 모습과 멘탈 탓에 자막으로 디스 당하였다.
  • [5] 어려서부터 역경과 상처에 너무 많이 시달린 탓일 가능성이 크다.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나아지기는 했지만 2014년 현재까지도 자타공인 유리멘탈.
  • [6] 초중반 한정. 후반부에 멘탈갑으로 각성한다.
  • [7] 아처의 고유결계 무한의 검제의 영창 중, 피는 철이요 마음은 유리라는 구절이 있기 때문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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