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유리아(북두의 권)

last modified: 2015-03-07 22:25:55 by Contributors

d0041161_47d004d87af07.jpg
[JPG image (36.34 KB)]

북두의 권 유리아 외전에서의 유리아 주인공 보정빨을 더럽게 많이 받았습니다

ユリア

신장 : 172cm
체중 : 55kg[1]

궁극해설서 세기말패왕열전
레벨 속도 기술 외모 카리스마
- 0 0 0 5 5

TV 애니메이션에서의 성우는 초수기신 단쿠가의 '유우키 사라' 역을 맡았던 마모토 유리코. 극장판에서는 배우이자 모노노케 히메의 '산' 역인 이시다 유리코가 맡았다. 북두무쌍에서의 성우는 쿠와시마 호우코[2], DD북두의 권에서는 호리에 유이.

캐릭터의 모티브는 프랑스의 영화배우 가수 이자벨 아자니.

켄시로의 연인으로 1권에서는 남두성권에게 잡혀갔다가, 자신의 마음을 얻기 위해 신이 많은 사람을 살해하는 것을 보고 빌딩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고 나온다. 그러나 추락하는 유리아를 밑에서 대기하고 있던 남두오차성이 받아내서 죽지는 않았고, 그 때 유리아가 남두성권의 마지막 수장(즉 남두육성권 중 한명)이라는 설정이 밝혀진다. 오차성은 신에게 권왕 라오우가 유리아를 손에 넣으려 다가오고 있다고 말하며 라오우가 알아채기 전에 자신들에게 유리아를 맡겨 달라고 설득한다. 그래서 신이 라오우의 손에서 유리아를 지키기 위해 그녀의 죽음을 위장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되어 버렸고, 결국 그녀를 지키기 위해 켄시로는 신부터 라오우까지 수많은 강자들과 싸워서 승리한다. 하지만 유리아는 이미 불치병에 걸려 있었기 때문에 켄시로와 함께 떠나서 잠시 평온한 삶을 살다가 곧 죽게 된다.

, 토키, 라오우, 켄시로, 쥬우더 등등 세기말의 수많은 남자들을 홀려버린 마성의 여자. 사실상 북두에 나오는 거의 모든 남자가 홀렸다. 그런데 작중에서 정말 엄청 중요한 인물로 띄워주고 1부의 거의 모든 남성 캐릭터들에게 플래그를 꽃은 마성의 여자이지만 하는 행동은 적극적이지 못한 연약한 여성상이다. 툭까놓고 말하면 자신은 아무 짓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옆에서 남자들이 다 잘해주는 타입. 그러다보니 붙은 별명이 세기말 꽃뱀, 권법 말살자(켄시로 빼고는 그녀를 사랑한 남자는 모두 죽었음). 다만 그녀 자신이 원하는게 아니라 자모성의 운명이기때문에 권법의 사용자들이 끌리는것으로 묘사되며 그녀 자신은 켄시로 일편단심이기에 여기저기서 고생하는 불행한 여자. 그야말로 팜 파탈의 전형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그녀가 자각하고 있지 않은 것 같으니 더더욱.

문제는 유리아 때문에 가장 인생이 뒤틀린 인물은 신 밖에 없다는 것이다. 쥬더는 유리아를 지키기로 한 이상 좋아하든 않든 라오우와 맞설 수밖에 없으니 어찌보면 죽을 운명이었고, 류우가는 빼버려도 상관없는 땜빵격 인물이고, 토키는 별로 피해본 적도 없고, 남은 건 켄시로나 신 뿐인데 이건 전적으로 신이 나쁜 탓이다. NTR가해자를 욕해야지 왜 피해자인 유리아를 욕할까? 좋아서 켄시로를 선택한 걸 가지고 이 사람 저 사람 고생시킨 것도 잘못이라면 사실상 그냥 트집에 가깝다. 모 유명? 블로거의 폐해일지도.

권법은 사용할수 없지만, TV판 애니메이션에서는 회복마법(?)같은 치유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최근 나온 유리아 외전에서는 예지능력이 있다고 한다.[3]거기에 이래봐도 남두성권의 수장인지라 신을 피해 빌딩에서 투신해도 살아남는다.[4] 또, 어쩐지 원작 마지막 화에서는 영혼으로만 등장하더니, 하늘에서 벼락을 내려 켄시로를 쓰러뜨려 일시적으로 기억을 잃게 만든다.(이건 린에게 도망치듯이 사라진 켄시로의 잘못도 있다) 라오우한테는 안 쓰더니....
자모성의 운명을 타고나서인지 엄청나게 상냥하지만, 유독 신에게만 격렬한 혐오를 보이는 대사가 많기 때문에(예를 들어 "난 당신 얼굴만 봐도 소름이 끼쳐"), 신의 팬들에게 증오를 사기도 한다. 사실 나중에 밝혀지길 신은 피규어 덕후였으니 뭐 그럴만도 하단 소리도 있다 켄시로에게 NTR을 저질렀으니 그럴 법도 하지만 왜인지 신이 NTR을 하기 전부터 혐오하는 빛을 나타냈다. 연재 초기에는 유리아의 캐릭터성이고 뭐고 성격이 다르게 설정된 것 같다.

초창기 북두의 권에서 보여주던 표정과 대사, 분위기등이 라오우와의 최종장 부근에 가서 완전히 바뀌어 버렸기 때문에 다소 위화감을 느껴지기도 했지만, 당시 켄시로와 유리아, 라오우 세사람이 얽힌 분위기가 너무나 강렬하고 긴박하여 딱히 거슬리지는 않았다.


패러디 개그 만화 DD북두의 권에서는 원작에서 온갖 남자를 후리던 설정이 그대로 적용되어 핵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세계에서 "일본 최고의 인기 연예인"이 된 모습으로 등장하였다. 바트가 보던 패션 잡지가 온통 유리아의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을 정도. 역시 유리아의 남자를 홀리는 마성은 난세든 평화든 가리지 않는 듯 하다

----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07 22:25:55
Processing time 0.0631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