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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스 곳초

last modified: 2015-04-14 17:01:1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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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ーゼス・ゴッツォ / Euzeth Gozzo[1]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보
2.1. 슈퍼 히어로 작전
2.2. 슈퍼로봇대전 알파
2.3. DC판 슈퍼로봇대전 알파
2.4. 디바인 워즈
2.5. 슈퍼로봇대전 OG 시리즈
3. 특수 능력 & 정신 커맨드
4. vs 전용 대사
5. 업적


1. 개요

그것도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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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항목을 작성한 것도…? 그것도 나다

슈퍼로봇대전 α 시리즈의 흑막으로 등장한 가면남. 성우는 오오토모 류자부로.

흑막에 숨어 이것저것 조작하며 사건을 일으킨다. 첫 등장은 슈퍼 히어로 작전의 최종보스. 각 시리즈마다 설정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나눠서 서술한다. 캐릭터의 기본적인 모델은 히어로 전기길리엄 예거가 가면을 쓰고 악의 총수로서 활약했을 때의 모습인 아폴론 총통. 또한 울트라맨의 빠돌이로도 유명.

역대 탑승 기체는 안티노라, 쥬데카(유제스機), 아다마트론.
전용 BGM은 "Battle Of Zenith"(슈퍼 히어로 작전), "THE ARROW OF DESTINY"(알파, 보스들 공통 테마) "ULTRA ONE"(2차 OG)[2]


2. 작중 행보

2.1. 슈퍼 히어로 작전

갸반과 함께 버드성에서 날아온 버드 성인. 과특대에 들어와 지구의 대기를 정화시키는 방법을 찾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왜인진 모르겠으나 그는 미래에서 잉그램 프리스켄(or 비렛타)이 올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후 대기를 정화시키는 실험을 시작하지만 문제가 발생해 전자안개가 발생했고, 지구의 레이더가 전부 마비되어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 틈을 타고 침략한 발탄성인의 공격으로 지구는 괴멸적 피해를 입고 유제스는 그 책임을 져 투옥된다.

거기다 투옥 중 괴수들과 잉그램들이 싸우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 그의 얼굴은 엄청난 상처를 입어 가면을 쓰게 된다. 그리고 수많은 싸움을 지켜보며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알게되고 울트라맨을 증오하게 되며 크로스게이트 패러다임 시스템의 개발을 개시한다. 이때 라오데키야 쥬데카 곳초가 갑자기 나타나 시간 여행을 보조하기 위해 즈필드 크리스탈을 주기도 했다. 대사를 보면 이 둘도 잉그램 만큼이나 깊은 인연이 있던 것으로 추정. 아마 이 라오데키야는 알파의 세계관에서 간섭한 것으로 보인다. 이쪽과 다른쪽 세계에서 자신과 유제스는 깊은 인연이 있다는 듯한 대사를 하기도.

오랜 세월의 시간에 걸쳐 연구를 한 그였지만 그 시스템의 완성에는 데빌 건담과 울트라맨의 컬러 타이머가 필요했다. 신서력 155년 이후 지구에서 울트라맨은 그 자취를 감춰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 그는 자신의 클론 "잉그램 프리스켄(or 비렛타 프리스켄)"을 만들어 과거로 보내 컬러 타이머를 가져오게 만든다. 그런데 자신이 직접 보낸 잉그램이 과거에서 한 짓 때문에 그가 크로스 게이트 패러다임 시스템을 만들게 되는 계기가 되면 결과적으로 인과가 꼬여버리고 말았다.

최후에는 직접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컬러 타이머를 확보해 크로스 게이트 패러다임 시스템을 완성. 데빌건담, 울트라맨의 힘을 자신과 융합시켜 "초신 제스트"가 되어서 "울트라맨이 지켜주기만 하니까 인간들은 더이상 성장하지 않는다"라는 울트라맨 불요론을 주장하며 스스로가 이 세계의 전능한 조정자가 되어 세상에 지속적인 혼돈을 주어 인간들을 성장시키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잉그램과 동료들의 힘에 의해 그는 결국 쓰러진다.

가면속 그의 얼굴은 은발의 잉그램과 같았다.[3] 유제스는 지구의 환경을 정화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너무 불완전하고 나약한 존재였기에 꿈을 이룰 수 없었다. 유제스는 울트라맨을 동경 했고 그런 힘을 가진 존재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인과율을 어지럽혀 가며 악행을 저질러버리고 만 것이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놈이 아닐 수 없다.

최후에는 모든 사건의 원흉인 그가 사라지며 히어로 작전의 세계도 사라지고 동료들도 전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간다. 이 작품에서는 그의 가면 속의 맨얼굴을 볼 수 있으며, 흰머리에 가깝지만 생김새는 하자르 곳초와 묘하게 분위기가 닮았다. (물론 더 연상) 잉그램이 유제스의 클론이라고 해서 유제스가 잉그램과 똑같이 생긴 건 아니다. 단 흉악우주인 자라브 성인이 성형해준 이후의 얼굴과 잉그램은 닮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특이하다고 할수있다.

이 작품에서 지구의 환경을 정화한다는 목적에 정신이 팔려서 지구인은 뒷전이 되었으며 오히려 지구인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것을 경멸하기 까지 한다. 거기다 그를 대표하는 수많은 대사들은 울트라맨에 대한 엄청난 집착과, 동경, 애증 수많은 감정들이 뒤섞여있다. 특촬 히어로들을 다루는 작품의 보스답게 그가 하는 고찰들은 히어로의 본질에 대한 딜레마를 찌르기도 한다. 오히려 99년에 나온 이 작품에서 사용된 요소들이 21세기에 나오는 후속 특촬작품에서 비슷한 형태로 다뤄지는 모습이 나올정도. 자라브 성인이 상처입고 죽어가던 그를 살려준 것도 그에게 울트라맨이 지구를 지배할려 든다는 유언비어를 들려주자 오히려 더 이상 지구의 환경에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환영하기 까지 했던 유제스 에게 흥미를 가져서 연명할수 있었던 것 이다. 그는 울트라맨을 말 그대로 살아있는 육체에 신을 체현한 존재로 보고 숭배하고 있다.

훗 날 울트라맨 성애자로 대표되는 유제스와 곳초 집안에 대한 아이덴티티는 이 작품에서 보여준 이미지 때문이다.

2.2. 슈퍼로봇대전 알파

제 바르마리 제국 감찰군 제7함대 부사령관으로, 계급은「기작」. 바르마 제국의 귀족계급 십이지족(十二支族) 중에서도 군사 분야를 담당하는 곳초 가문 출신. 항상 가면을 쓰고 있다.(곳초 가문은 원래 이런 식으로 가면을 쓴다.) 히어로 작전 때는 그래도 좋은 일면이 있던 비운의 과학자였지만 여기서는 완전히 잔학무도해서 수많은 지구인들을 상대로 잔인한 짓을 저지르고 있다.

사실 그는 케이사르 에페스의 존재 등 바르마 제국의 숨겨진 진실에 대해서 알고 있어서 힘을 손에 넣어 그에 대항하려고 했던 것 같다. 거기다 단순히 케이사르 에페스를 막으려고 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크로스 게이트 패러다임 시스템을 완성시켜 인과율을 조종해 전능한 존재가 되려는 야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사실 유제스조차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케이사르 에페스의 손에 놀아나고 있었던 듯. 크로스게이트를 임의로 조종할려고 했다고 한 어리석은 놈이라고 나중에 영제에게 비난받기도 했다.

슈우 시라카와잉그램 프리스켄이 작당해서 크로스게이트를 열어서 기함인 헬모스와 함께 아공간으로 보내버렸지만 스스로를 CPS를 사용해서 스스로를 크로스게이트화 한 다음에 탈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전자 조작, 인체 공학 기술의 권위자로서 훗날 시바가 만든 발쉠 시리즈의 원류가 되는 "오리지네이터 1호체(잉그램 프리스켄)"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외에 기동병기 개발에도 재능이 있어 병기도 다수 개발했다. 크로스 게이트 패러다임 시스템은 이 세계에서도 제작하고 있었다. 심지어는 즈필드나 라오데키야를 멋대로 복사해서 꺼내다 쓸 정도의 수준. 전체적으로 말도 안 되게 능력이 좋다.

부사령관이지만 사실은 제7함대를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실질적 우두머리로서, 오리지널 라오데키야젠트라디와의 전쟁에서 몰래 살해하고 클론을 대신 앉혀 놓고 7함대를 사실상 자신 뜻대로 조종하고 있었다.

본격적인 침공 전에 지구권에 미리 방문해, 지상 뿐만 아니라, 라 기아스나 바이스톤 웰까지 다니며 여러가지 암약을 펼치며 전쟁을 일으킨다. 목적은 지구권의 미지의 힘을 손에 넣는 것. 혼돈을 통해 더욱 발전된 지구인들의 기술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크로스 게이트 패러다임 시스템을 완성하려 했으나 시스템 완성 전에 주박에서 풀린 잉그램, 자신을 이용했단 사실에 분노한 슈우, 먼치킨 부대 론드 벨의 합동 공격을 처맞고 쥬데카째로 사망한다. 어쩐지 유제스는 다른 우주를 언급하는데 어쩌면 알파의 유제스는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일지도 모른다.

결전 직전에 여지껏 일어난 온갖 사건의 흑막을 모조리 자신이라고 밝히는 부분, 이른바 "그것도 나다"라는 대사는 1차 알파 스토리의 비판 요소가 되는 한편, 유제스란 캐릭터를 웃음거리로 만들어 버렸다.

2.3. DC판 슈퍼로봇대전 알파

DC판의 추가루트에서는 사실 그의 모든 야심을 이미 영제에게 들켰다는 것이 밝혀진다. 최후에는 영제가 헬모즈 안에 확보해 둔 오리지널 라오데키아(젠트라디와의 싸움에서 죽은)가 즈필드를 타고 나와 영제의 이름으로 유제스의 쥬데카를 지벤 게바우트로 찍어 살해한다. 알파에서 그것도 나다가 큰 비난을 받은 것 때문에 수정한 모양이지만 결과적으로 이 설정은 없던게 되었다.

2.4. 디바인 워즈

1화에서 잉그램에게 "임무를 수행하라"라는 말을 한다. 25화에서는 유제스로 추정되는 인물이 나와서 잉그램의 의식을 탈취한다. 알파시절과 성우가 다르기 때문에 다른 인물이란 설이 유력했으나 2차 og의 발매 이후 성우가 노무라 켄지로 동일하고 테라다PD의 인터뷰에서 가면의 남자가 유제스임이 확인되었다. 최후의 심판자 모드로 등장했을 때 가면이 깨진 뒤의 모습은 잉그램인 이유는 단순히 의식을 탈취하였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유력하다.[4] 애니판에만 나오는 R건 리바레의 콕핏에는 그의 가면 같은 문장이 그려져 있다.

2.5. 슈퍼로봇대전 OG 시리즈

네비 이무에서 깨어난 잉그램의 원래 의식을 빼앗고 주박을 걸며 영제에 대해 모반을 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개인의 야심에 충실하던 알파 때와 달리 곳초 가문의 명예를 우선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한다. 참고로 알파 때와는 가면 디자인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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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슈퍼로봇대전 OG의 흑막으로 등장한다. 탑승 기체는 아다마트론. 이쪽 세계의 유제스는 다른 세계[5]에서의 기억의 단편을 깨닫고, 어째서 자신이 그런 기억을 가지고 있는지 의문을 풀기 위해 크로스게이트간에덴을 연구했으며 그것들을 손에 넣기 위해 잉그가이아 세이버즈를 이용해 뒤에서 열심히 암약하면서 위치를 찾아다녔다.

지구권에서는 알테우르 슈타인벡이라는 가명으로 가면을 쓰지 않고 가이아 세이버즈의 사령관으로 활동한다. 그러니까, 첸틀 프로젝트에 자금을 대준 '슈타인벡' 이 바로 유제스. 이때 드러난 얼굴은 슈퍼 히어로 작전 당시의 모습. 하자르 곳초와도 닮았다. 후반에 자신의 정체를 밝힌 이후에는 원작과 같이 가면을 쓰고 나온다. 성우는 노무라 켄지로 변경되었는데, 디바인 워즈에서 유제스를 맡은 적이 있었다.

정체를 드러낸 후 '유제스가 바르마를 더 강하게 만들 것' 이라는 아마라의 말에 그는 '제국 따위는 이제 안중에도 없으며 황제와 곳초 가를 포함해 바르마 제국과 관련된 모든 것을 없애버리겠다' 라며 아다마트론으로 아마라를 흡수한 걸 보면 전에 곳초 가의 명예를 중시하는 모습은 거짓이고 알파의 유제스처럼 바르마 제국의 통수를 칠 작정이었던 것 같다.

그러나 AI1을 이용해 간에덴과 크로스게이트를 손에 넣고, OG 세계의 자신에게 있어 크로스게이트 패러다임 시스템인 아다마트론을 완성했지만 마지막에 너무 욕심을 부려 이루이를 흡수 + 우습게 여겼던 카리 나우만에어 크리스마스 공간전이 자폭[6]으로 아다마트론 안에 있던 잉그가 탈출하는데 성공, 끝내 강룡전대에게 패배하고 만다. 이번에야말로 패배의 운명을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뒤집히자 받아들이지 못하고 정신줄을 놓게된다. 이 당시 죽어가면서 문답을 할 때 매우 의미심장한데 스스로 무덤을 판 행동들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것도 나다'라고 즉답. 즉 자기 운명의 결정적인 변동인자가 되어버린 잉그를 만든것도 그 자신이였다. 이걸 보면 그의 죽음은 어느세계건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창조한 존재에게 오히려 발목을 잡히게 되며 이것도 스스로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한 행위가 오히려 자신의 목을 조르게 된 슈퍼 히어로 작전의 반복이라 볼수있다. 슈퍼 히어로 작전에서 자신이 창조한 잉그램 프리스켄/비렛타 바딤에게 막히게 되는 위치를 이번에는 잉그가 계승했다.

여담으로 아다마트론의 HP가 30% 이하일 때 유제스가 '지금까지와의 자신과는 다르다' 며 슬슬 멘붕이 오기 시작하자 슈우 시라카와는 "크크크, 왜 그러시죠? 지금쯤 자기의 숙명을 깨달으셨나 보죠?" 라며 조롱(...)하고, 아다마트론을 격추하면 '날 방해할 수 있는 자는 없어야 했다' 며 멘붕하신 유제스 앞에서 "풋, 눈 앞에 있지 않습니까?" 라며 대꾸해준다.과연, 아군인데도 얄밉다[7]


유언은 "그것도 나다아아아…………!!!!!"

결국 이쪽의 유제스도 운명을 바꿀 수는 없었다. 마지막에 튀어나와 '그것도 나다' 라며 흑막이라 주장했지만, 잉그의 강룡전대 합류부터 시작해 대부분이 운으로 넘어갔고, 잉그램의 죽음을 방해자가 사라졌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등[8] 알파의 유제스에 비해 여러 가지로 어수룩하며 본인 말처럼 무언가에 인도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파괴된 나심 간에덴, 우주 공간에 자리잡은 크로스게이트 등 3차 알파의 도입부에 가까운 상황이 재현되었다.

판권의 위협이 넘치는 이 작품에서도 울트라맨에 대한 강력한 열망을 나타내는 비범한 모습을 보이는데 유제스가 쓴 가명인 알테우르란 이름은 얼티메이트와 울트라를 적당히 합체시켜서 나온 이름이다. BGM은 아예 대놓고 ULTRA ONE 으로 직역하면 초월한 자라 할수있지만 그걸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누가봐도 초대 울트라맨을 비튼 네이밍 센스다. 무엇보다 시바 곳초의 테마곡인 ZEST SEVEN[9] 과 대비되는 곡명이다. 거기다 에어 크리스마스의 컬러링을 보면 누가봐도 울트라맨 특유의 배색이다.(...) 그의 기체인 아다마트론의 최종기 연출에서 자신과 관련있는 로봇들의 실루엣을 보여주는데 울트라맨과 관련된 괴수들의 실루엣이 나오던 초대 울트라맨의 오프닝을 오마쥬했다. 슈퍼 히어로 작전의 행보를 생각해보면 판권 따위는 신경도 안 쓰고 마구 패러디 하는 모습이 당연하다고 할수있다.

죽기 전에 대화나 아다마트론의 기술에서 떡밥 몇 개를 투척했다.[10]

3. 특수 능력 & 정신 커맨드

알테우르 슈타인벡
기본스킬저력L6,기력+(대미지),리벤지,지휘관L3
정신 커맨드직감(??)/철벽(??)/직격(??)/각성(??)/열혈(??)
트윈 정신 커맨드??(??)
지형적응AAAA(공육해우)
능력치격투:199/사격:203/기량:230/방어:188/명중:254/회피:304 (레벨 63)
에이스 보너스지휘효과+5%, 크리티컬 발생률+10%

유제스 곳초
기본스킬염동력L9, 2회행동, 저력L8, 기력+(대미지), 기력한계돌파, 리벤지
정신 커맨드직감(10)/철벽(10)/직격(10)/각성(10)/혼(10)
트윈 정신 커맨드재동(10)
지형적응AAAA(공육해우)
능력치격투:239/사격:236/기량:250/방어:194/명중:263/회피:336 (레벨 75)
에이스 보너스기력 160 이상일 때 아군 페이즈 개시시에 정신커맨드「각성」이 걸린다.

4. vs 전용 대사

5. 업적

그의 업적을 정리해보면

알파 세계관에선

  • 잉그램에게 "사이코 드라이버의 자질을 가진 자를 모아 그들을 각성시키라" 는 명령을 내린다. 그 결과 SRX 계획이 탄생했다.
  • 사이바스터의 라플라스 컴퓨터를 입수하기 위해 라 기아스에 방문해 슈우가 동란을 일으키게 만든다.
  • 당시 PT 개발에 참여하고 있던 과학자 숏트 웨폰을 바이스톤 웰에 보내 오라 배틀러를 만들게 했다.
  • 잉그램을 시켜 네르프이카리 겐도에게 사해문서 해독 방법을 알려줬다.
  • 란 쇼죠 박사에게 바르마 제국의 발전된 하이브리드 인간 제조법을 알려줘서, 그가 메가노이드를 만들게 한다.
등등으로서 "이것도 네가 한 짓이냐?!" 고 물어보기만 하면 무조건 "그렇다. 그것도 나다"라고 대답한다. "그것도 나다" 라는 대사는 2ch 등 슈퍼로봇대전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유행하고 있다.

죽은 뒤에는 이데에 흡수된 것 같다. 히어로 작전에서는 울트라맨의 타이머를 손에 넣는 것에 집착했다면, 알파에서는 사이바스터의 '라플라스 컴퓨터'가 그 위치를 대신하고 있다. 사이바스터를 매우 높게 평가하며 라 기아스와 마장기의 기술력에 대해서도 상당한 정보를 취득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데이터를 시바가 넘겨받아 바르크 시리즈를 제작하게 된다.

OG 세계관에선

그러니까 OG쪽 세계관에서도 이 양반은 여전히 그것도 나다 생활을 해왔다.(심지어는 유언 조차 저거니...) 그러니 결말도 그 꼴이지 이 양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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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드 게임인 스크램블 개더에서는 'Juses Gozo'로 표기되었다.
  • [2] THE ARROW OF DESTINY의 어레인지 버전.
  • [3] 흉악우주인 자라브 성인이 죽어가는 그에게 흥미를 가지고 얼굴에 입은 상처 성형 치료겸 성형을 하면서 이렇게 됐다고 한다. 원래 얼굴은 2차 OG에도 등장한 그것. 본인은 마음에 안 든다며 이후로 가면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더 잘생겨진 거 아닌가. 뭐가 불만인가.
  • [4] R건 리바레가 격추될 때 갑자기 잉그램이 순간이동 했었다.
  • [5] 디스 아스트라나간을 보여주는 것만 봐도 알파 세계임을 알 수 있다. 디스 아스트라나간은 전 평행세계에 단 한 대밖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 그밖에도 '제스트' 라는 단어를 언급한 것을 보면 슈퍼 히어로 작전의 세계도 봤을 수 있다. 여담으로 제스트를 언급했을 때 같이 언급된 단어들은 젤파트, 즈필드, 쥬데커.
  • [6] 웃기게도 저 공간전이장치를 설치한 건 다름아닌 유제스 자신이었다.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 셈.
  • [7] 애초에 슈우는 저 시점에서 언제든지 네오 그랑존으로 변신할 수 있는 상태였다. 변신하지 않은 건 지상에선 그랑존이 움직이기 편하고, 비장의 카드는 숨겨두는 게 유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이미 유제스에게 승산 따윈 없었던 것이다.
  • [8] 슈퍼 히어로 작전에서 유제스가 만든 잉그램이 과거로 와서 취한 행동이 유제스의 미래를 결정하는 등, 이 둘은 단순히 클론과 오리지널의 관계가 아니다. 유제스가 인과의 사슬에서 벗어나려 했다면 잉그램을 간과해서는 안 됐다.
  • [9] 초대 울트라맨에 이은 2대째라 할수 있는 울트라 세븐을 패러디 했다. 초대 초신 제스트인 유제스의 후계자가 즉 두번째 초신 제스트(제스트 세븐)은 시바라는 뜻
  • [10] 대화에서 나온 떡밥은 파계와 재세. 이거 설마...
  • [11] 쥬데카에 쓰였던 칼케리아 펄스 전송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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