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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last modified: 2015-04-07 04:04:28 by Contributors

Contents

1. 라이트 노벨몬스☆패닉》의 등장인물 유주
2.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유주 항목은 이곳으로
3. 幽州
4. 삼국시대 남만의 인물 유주
5. 후궁견환전의 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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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유주 항목은 이곳으로

3. 幽州

후한 자사
기주 연주 청주 서주 양주 형주 예주 옹주 익주 유주 (교주)

중국의 과거 행정구역. 전국시대 연나라의 강역으로, 삼국지유비장비의 고향이기도 하다. 고대 중국 강역의 9주로 일부 문헌에서는 등장하기도 하는데, 씨춘추에서는 남부의 양주(梁州) 대신 나오고, 사전인 <이아>에는 청주 대신 나온다. 중심지는 계현이었다.

현재의 베이징텐진을 포함하는 지역이지만 이때만 해도 변방에 지나지 않았다. 유비는 특히 탁군 출신. (연의에서는 탁현 누상촌 출신으로 나온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유주 자사로 익주유언을 뜬금 등장시키는데, 이는 후에 유비가 유장의 익주를 꿀꺽 하는 것에 대한 일종의 복선이 된다.

고조선(위만조선)의 멸망 후에 들어선 낙랑군, 방군, 도군, 임둔군한사군도 유주의 소속이었다.

4. 삼국시대 남만의 인물 유주

劉胄
(?~233)

삼국시대 남만의 호족.

231년에 장익은 내강도독, 수남중랑장이 되었는데, 이 장익이라는 인물은 선천적으로 법률을 엄격하게 집행해서 다른 민족의 미움을 샀다. 결국 233년에 유주는 남방 만족을 이끌고 반란을 일으켰으며, 장익은 유주를 공격하나 토벌하지 못하고 마침 부름을 받아 돌아가야만 했다.

이렇듯 유주의 반란을 진압하지 못했으니 장익의 부하들은 모두 즉시 말을 달려 가서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나 장익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나는 만족이 소란을 피워 토벌하러 왔다가 임무를 다할 수 없어 돌아갈 뿐입니다. 그러나 나를 대신할 사람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전쟁터에서 식량 수송과 곡물을 축적해 적을 멸망시키기 위한 물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찌 쫓겨나는 이유를 빌어 공적인 임무를 버릴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서 장익은 군대를 통솔함에 있어 게으름이 없었고, 후임자가 도착하자 곧 출발했다. 마충은 장익이 세운 토대에 의지해서 빠르게 유주를 베고 남쪽 땅을 평정한다.

제갈량은 이 일을 듣고 장익을 칭찬했으며, 이후 제갈량이 죽을 때 장익은 전령군에 임명되었고 이 때 유주를 토벌한 공로를 소급해 관내후의 작위에 봉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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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4.2 KB)]
삼국지 12 일러스트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삼국지 12 PK에서 추가되어 알려진 인물로 원래는 삼국지연의에서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전법은 만성동갈.

5. 후궁견환전의 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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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시스루 뱅이 인상적인 처자. 완벽처럼 견씨 집안에 있을 때부터 견환을 모시던 시녀로, 견환이 입궁하자 같이 들어온다. 심미장안릉용이 말하기를 유주는 총명하고 똑똑하다고. 견환의 아버지인 견원도도 견환이 궁 안으로 데려갈 시녀들을 유주와 완벽으로 선택했다고 하자 안심할 정도로 능력면에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황제 역시 유주를 보고 역시 견환의 시녀답다. 그 주인에 그 시녀라며 굉장한 호평을 했다.

능력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성격도 한 성격 하는 듯 입궁 전의 안릉용을 자기 여관에 묵으라고 꼬시던 (...) 객주를 호통쳐서 쫓아냈다 (...) 심지어 화비의 주녕해 앞에서 "지금 소주 상태 안보여요? 황후 마마가 오라고 해도 못가요!" 라며 주녕해의 말을 끊어먹으며 소리를 지를 정도였다! 참고로 화비의 심복 주녕해에게는 웬만한 소주들도 데꿀멍하고, 주녕해에게 이렇게 대든 사람은 화끈한 성격의 흔상재가 유일했다. 마찬가지로 화비의 친척인 황규전이 견환에게 아첨하자 역겨워하며 호통을 쳤다. 본격 사자후 특기자... 견환도 이런 점을 단점으로 보았던 듯 아첨하는 황규전이나 막무가내로 나가는 지답응 송지에게 불만을 터트리는 유주를 보고 성격 좀 죽이라는 (...) 충고를 한다.

성격은 어린애 같은 귀염상에 잘 웃고 순진한데, 1화부터 트윈테일을 하고 나올 정도니 캐릭터성이 짐작 갈 것이다! 견환이 언급한 바에 따르면 노는 것을 좋아하는 듯. 발랄한 목소리에 발랄한 몸가짐이 이를 짐작하게 한다. 완벽한 자격지심을 갖춘 완벽과는 달리, 아무런 사심 없이 견환에게 충성을 다하는 인물이다. 순원왕후의 옷 사건으로 견환이 쇄옥헌에 갇혔을 때, 견환이 몸이 좋지 않아 쓰러졌는데 어의가 없어서, 어의를 부르기 위해 시위에게 애원해봐도 안 되자 죽기살기 식으로 자기 목을 시위의 에 가져다 대어 이 소식이 황제의 귀에 들어간 터에, 결국 자신의 목숨까지 희생하여 어의를 부르게 한다. 롱월공주가 무사하게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은 따지고 보면 이 처자 덕.

사실 언령사라 카더라
많이들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후궁견환전의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된 처자가 바로 유주이다. 1화에서 견환이 간택에 떨어지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었지만 유주가 견환의 소원을 큰 소리로 말해버려서 견환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견환은 헬게이트에 입성하게 되니. 심지어 완벽에게 "그렇게 과군왕이 좋으면 과군왕에게 시집가렴!"하고 놀렸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또한 견환이 귀비 자리에까지 올라갈 것을 예측했다! 빈의 장식이 무겁다고 책봉례를 앞두고 깔깔거리는 견환을 두고 빈 장식이 무거우면 귀비 장식은 어떻게 견디시려고요? 라고 웃는다. 황귀비도 비도 아니라 정확히 귀비인거다...

그런데 가장 슬픈 언령(?)은, 옷 사건 직전 견환이 "너도 이제 혼인할 나이잖아? 슬슬 독립시켜줄 때가 왔는데..."라고 운운했을 때 어리광부리듯이 "전 혼인하기 싫어요! 평생 동안 소주를 모시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녀의 소망은 매우 슬픈 형태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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