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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세이이치

last modified: 2015-03-13 22:32:32 by Contributors


릿카이 삼연패에 사각은 없다

이름 유키무라 세이이치(幸村 精市) 성우 나가이 사치코/김영선
배우 야가미 렌,마스다 토시키(1st)카미나가 케이스케(2nd)
학교, 학년 릿카이대학 부속중학교 3학년 C반 생일 3월 5일(물고기자리)
신장/체중 175cm/61kg 혈액형 A형
플레이스타일 올라운더 포지션 부장
취미 원예 주특기 무아의 경지,입스
소속위원회 미화위원 출신 초등학교 미나미쇼난 초등학교
좋아하는 책 시집 좌우명 겨울의 추위를 거치지 않으면 봄의 따뜻함을 알지 못한다

Contents

1. 소개

1. 소개

만화 테니스의 왕자의 등장인물로 릿카이대학 부속중학교 테니스부 소속이며, 부장을 맡고 있다. 별칭은 신의 아들. 신의 아들이라 불리운 중딩

사나다 겐이치로, 야나기 렌지와 함께 릿카이 빅3라 불리고 있으며 셋 중 가장 높은 실력을 지니고 있다. 타고난 천재 테니스 플레이어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중학교 시절까지 줄곧 전국 1위를 놓치지 않았다. 동년배인 데즈카 쿠니미츠와 더불어 고교 테니스계에서 가장 눈여겨보고 있는 인재.

릿카이대학 부속중학교 입학 이후 1학년때부터 레귤러로 발탁되어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이듬해에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전국대회에서 무난히 우승하였고 이후 부장 자리를 맡는다. 하지만 3학년 여름 전국대회 지역예선을 앞두고 갑작스레 길랭-바레 증후군이 발병하여 전력에서 이탈해버리고 만다.

길랭-바레 증후군의 악화로 한 때 거의 테니스를 포기해야할 위기에 놓였지만 성공적인 수술[1]과 치료로 인하여 관동대회 이후 전국대회때부터 테니스부에 합류한다. 결승전까지는 스스로 출전하지 않고 다른 선수들을 감독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국대회 결승전에서는 단식 1번(5세트)으로 출전하여 세이슌학원 중등부의 슈퍼 루키 에치젠 료마와 맞붙는다. 경기를 앞두고 하필 아버지와의 특훈 도중에 기억상실증에 걸려 모모시로가 그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료마를 상대로 투혼을 하는 바람에 료마가 지각을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 와중에 토야마 킨타로의 도전을 받아 그와 간이 대결을 펼친다. 결과는 유키무라의 압승. 그리고 킨타로는 오감박탈 입스에 걸린다.
이후 홀연히 나타난 에치젠 료마를 상대하게 되고 초반에서는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나 료마의 각성 이후엔 원사이드하게 밀리고 패배한다. 지못미(...)

작중 최강자답게 어느 것 하나 모자람이 없는 올라운드 테니스를 구사한다. 주특기는 오감박탈 테니스.(...)
그의 철벽같은 디펜스가 지속되면 상대방은 어떻게 공을 넘기든지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미지를 보게 되고, 그로 인해 절망에 빠져 본능 레벨로 근육 단위에서 마비가 온다고 한다. 때문에 촉각을 시작으로 서서히 오감을 잃어간다는 끝내주는 디버프 기술(...). 이런 디버프류 기술로 스폿[2]이라는게 등장한적은 있었지만 이것은 스폿을 넘어서 촉각, 시각, 청각등을 모두 없애버린다고 한다. 후각과 미각은 왜없어 지는데? 너에게 테니스공의 맛과 냄새를 맡게 두지는 않겠다
관련 게임에서는 다섯 종류의 각자 다른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이 기술로 득점을 따면 상대방은 유키무라에게 득점을 딸 때 까지 특정 능력치가 크게 저하한다는 형식으로 재현됐다. 다섯종류 다 성공시키면 원작대로 바보로 만드는 것도 가능.

원작에서도 동공이 그려져 있지 않는[3][4] 포스를 내뿜고 있는 탓에 동인계에서는 마왕 이미지로 자리잡았다. 이는 공식 DVD의 오마케 영상 「어느날의 사나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니코니코 동화 등의 일본 오덕사이트에서는 유키무라 이름 뒤에 항상 님(さま;様)을 붙인다던지, 유키무라의 대사를 빨간색 자막으로 작성하는 등 마왕으로서의 포스가 흘러넘친다. 일부는 유키무라의 수술을 마왕 개조 수술이라고 할 정도. 흠좀무

OVA판에서는 료마한테 진 이후 천의무봉의 극한의 의의인 테니스의 즐거움을 잘 파악하기 위해 부원들한테 즐거운 테니스를 하자는 권유를 했었으나...실패크리.(#)

후속작인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도 등장한다. 중학생 선발팀에 참가하여 사나다 겐이치로와의 대결에서 우위를 보이고 고교생 선발과 경쟁하고 있다. 그리고 U-17 국가대표에게 역으로 오감을 박탈당했다(...)는 훼이크, 역으로 이미지를 걸고 승자조 입성.

여담으로 이름의 유래는 전국시대 무장 사나다 유키무라. 한자까지 똑같다. 부부장 사나다 겐이치로와 성을 합치면 둘이 합쳐 사나다 유키무라. 실제 오사카성 전투에서 사나다를 사살한 것이 에치젠 마츠다이라 부대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완전히 노린 작명으로 에치젠 료마의 대전상대로 나와 패할 것이라는 복선이라 할 수 있겠다. 실제 관동대회 연재당시 후일 유키무라와 료마가 대전해 료마가 승리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한 독자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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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길랭-바레 증후군은 수술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닌 질병이다. 이러한 오해로 인해 슈에이샤측에서 사과문을 게재할 정도. 이 때문에 그 이후의 연재만화판과 애니메이션판에서부터 병명은 언급되지 않는다. 이 당시 원작에서의 (릿카이의 멤버들에게 팬들이 질문을 하는) 특별코너에서는 사나다 겐이치로가 「유키무라의 병은 길랭-바레 증후군이 아니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어디서 약을 팔어?
  • [2] 일시적으로 마비를 준다.
  • [3] 다만 전국대회 결승전에서 료마가 도착하기전 시간벌이로 킨타로와의 1구승부를 하기전까지는 분명히 동공이 그려져 있었다. 이후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도 테니스 시합을 하지않는 상태에서는 동공이 그려져있는 것으로 묘사되는 것으로 보아 평소엔 멀쩡한 눈이다가 테니스시합에 들어가게 되면(정확하게 말하면 무언가에 집중하게 되면) 동공이 사라지는듯 하다. 그게 뭐야
  • [4] 사실 유키무라의 눈동자는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다. 동공이 그려져있지 않다가도 어느컷에보면 다시 동공이 나타나있고 이랬다 저랬다다. 기믹으로 삼기에는 너무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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