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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온리전

last modified: 2015-03-29 21:26:30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온리전/배포전 목록
3. 제 1회 유희왕 온리전 '해마주식회사 기획판매전'
3.1. 이벤트
4. 제 2회 유희왕 온리전 '듀얼아카데미아 문화제'
4.1. 이벤트
4.1.1. 온라인 이벤트
4.1.2. 오프라인 이벤트
5. 제 3회 유희왕 온리전 '슈퍼유덕대전'
5.1. 이벤트
6. 제 4회 유희왕 온리전 'Battle City in Seoul'
6.1. 이벤트
6.1.1. 온라인 이벤트
6.1.2. 오프라인 이벤트
7. 제 5회 유희왕 온리전 'Mind Crush'
7.1. 이벤트
7.1.1. 온라인 이벤트
7.1.2. 오프라인 이벤트
8. 제 6회 유희왕 온리전 '사死자者소蘇생生'
8.1. 이벤트
8.1.1. 1차 온라인 이벤트
8.1.2. 2차 온라인 이벤트
8.1.3. 오프라인 이벤트
8.1.4. 후기 이벤트
9. 데스티니 드로
9.1. 이벤트
9.1.1. 온라인 이벤트
9.1.2. 오프라인 이벤트
9.1.3. 후기 이벤트

1. 개요

대한민국에서 유희왕을 다룬 온리전. 유희왕 시리즈가 나뉘어서 진행되는 특성상 유희왕의 모든 시리즈를 다루는 '통합 온리전'과, 특정한 시리즈(DM이나 GX, 5D's, ZEXAL 등)나 특정 캐릭터만을 다루는 온리전과 배포전으로 나뉜다.

2020-06-03 현재 통합 온리전은 총 7회 개최되었으며(단, 데스티니 드로는 통합 온리전의 넘버링을 달지 않았다.), 특정 시리즈나 캐릭터만 다룬 온리전과 배포전까지 포함하면 27회의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25개의 온리전과 배포전 중에서 4회 이상 같은 주제로 개최된 온리전은 통합 온리전이 유일하다. 따라서 보통 'n회 온리전'이라 부르면 통합 온리전을 칭한다.

유희왕 온리전을 통틀어 일컫는 약칭은 '유온'. 이는 5회 온리전 Mind Crush가 준비되는 시기부터 서서히 쓰이기 시작했으며, 유희왕 온라인의 약칭인 '유온'과 같기에 이를 헷갈리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참고로 유희왕의 2차 창작 경향의 특성상 BL을 모르거나 BL에 내성이 없는 사람들은 주의할 것을 추천한다.

2. 온리전/배포전 목록

  • 날짜가 확정된 온리전/배포전을 적습니다(개최 예정 포함).
  •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온리전이 많은 관계로 보라매청소년수련관 다이나믹홀은 '다이나믹홀', 보라매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은 '세미나실'로 통칭.
  • 개최 예정인 온리전은 파란 칸으로 표기.

횟수 이벤트 날짜 개최 장소 분야 비고
1 해마주식회사
기획판매전
2008년
8월 17일
다이나믹홀 전 시리즈 통합 대한민국 최초의
유희왕 온리전
2 듀얼아카데미아
문화제
2009년
2월 22일
다이나믹홀 전 시리즈 통합 온리전 주최팀
'Draw Phase' 결성
3 DUEL MODE ON 2009년
9월 27일
다이나믹홀 전 시리즈 통합 최초의 유희왕 배포전
4 슈퍼유덕대전 2010년
2월 7일
다이나믹홀
세미나실
전 시리즈 통합 2개의 장소를 빌려 개최
5 갓챠! 히어로시티 2010년
5월 8일
세미나실 유희왕 GX 한 시리즈만을 다룬
최초의 이벤트
6 천년배포전 2010년
7월 18일
다이나믹홀 유희왕 DM 1회 온리전 후
700일만에 개최
7 만족제한 B지구 2010년
8월 22일
다이나믹홀 유희왕 5D's 한 시리즈만을 다룬
최초의 온리전[1]
8 제 1회 해마주식회사
주주총회
2010년
10월 24일
세미나실 카이바 세토 특정 캐릭터를 주제로
개최된 최초의 이벤트
9 Battle City
In SEOUL
2011년
2월 20일
한국광고문화회관 전 시리즈 통합 처음으로 보라매청소년수련관
이외의 지역에서 개최
10 블랙버드 딜리버리 2011년
6월 26일
열린금호
교육문화관
크로우 호건 가장 적은 등신대가 나옴(1점)
11 Duel Academia
Summer Festival
2011년
8월 14일
다이나믹홀 유희왕 GX
12 만족테마파크 2011년
8월 21일
세미나실 팀 새티스팩션 특정 단체를 주제로
개최된 최초의 이벤트
13 Shooting Light Road 2011년
11월 27일
세미나실[2] 후도 유세이 주인공을 다룬
최초의 이벤트
14 Mind Crush 2012년
1월 8일
한국광고문화회관 전 시리즈 통합 2012년 기준 유희왕 온리전 사상
가장 많은 등신대가 나옴[3]
15 5월의 신랑 2012년
5월 20일
다이나믹홀 유우키 쥬다이
& 요한 안데르센
커플링
특정 커플링을 주제로
개최된 최초의 이벤트
16 희망을 그리는 미래색 2012년
6월 24일
세미나실 일리아스텔 처음으로 공식 굿즈가
이벤트 경품에 나옴[4]
17 제 2회 천년배포전[5] 2012년
7월 29일
다이나믹홀 유희왕 DM 처음으로 2회가 열린
통합 온리전 이외의 이벤트
18 월드 유덕 카니발 2012년
8월 26일
다이나믹홀 유희왕 ZEXAL 최초로 트레이딩 카드가
전량 매진
19 WR-GPX 2012년
11월 25일
호연재 뮤지컬 하우스[6] 유희왕 5D's 개최 장소가 2번
바뀐 첫 사례
20 Graduation neXt 2013년
2월 23일
다이나믹홀 유희왕 GX 입장 팜플렛의 종류를 3개로 하여 랜덤으로 받음. 등신대를 지금까지의 온리전에서 나온 적이 없는 캐릭터로만 구성.
21 설욕전
~The Return Match~
2013년
4월 14일
세미나실[7] 악역 참가 부스가 적어 취소
21 사死자者소蘇생生 2013년
8월 10일[8]
호연재 뮤지컬 하우스[9] 전 시리즈 통합 5년 만에 통합 온리전이
여름에 개최
22 Hieratic Text 2014년
5월 4일
만해 NGO센터[10] 어둠의 인격[11] 이전 온리전 사이에 최장 기간의 공백기(9개월)
23 스타스트라이크 2014년
6월 1일
SETEC 2관 유희왕 5D's 케이크스퀘어 4회에 열리는 쁘띠 온리전
24 십만죠메 그룹 투자자 세미나 2014년
8월 31일
세미나실 유우키 쥬다이
& 만죠메 쥰
커플링
25 데스티니 드로 2015년
1월 31일
aT센터 제 1전시장 전 시리즈 통합 동네 온리 페스타 2회에 열리는 온리전
26 일생의 파트너가 되어쥬만 좋겠어! 2015년
8월 22일
COEX Hall D2 유우키 쥬다이
& 만죠메 쥰
커플링
십만죠메 그룹 투자자 세미나와
같은 주최진이 주최
27 초융합! 시공을 초월한 유덕 2016년
8월 14일
능곡 하늘다락(예정) 크로스오버[12] 서울 외의 지역에서 열릴 예정인
첫 유희왕 온리전

3. 제 1회 유희왕 온리전 '해마주식회사 기획판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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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최일: 2008년 8월 17일
  • 진행 시간: 오전 11시~오후 4시
  • 장소: 서울특별시 보라매청소년수련관 다이나믹홀[13]
  • 추정 입장객: 약 210명
  • 부스 수: 27개

2008년부터 시작된 유희왕 온리전의 기초를 잡은 온리전. 참가 인원이나 부스는 현재 진행되는 온리전이나 타 온리전에 비해 큰 편은 아니었으나, 당시 코믹월드 등의 행사에서 유희왕의 인기가 사그라들던 시기였기에 많은 팬들의 호응을 받은 행사이다. 유희왕 작품을 즐기는 팬을 지칭하는 '유덕'이라는 용어 또한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행사이기도 하다.[14]

1회 온리전의 기념품은 유희왕 주인공 3명이 그려져 있는 검은색 티셔츠로, 온라인으로 예약을 받은 후 현장에서 온라인 판매분 외에 남은 수량을 판매했다. 이러한 방식은 차회 온리전에서도 사용되었다.

3.1. 이벤트

총 3개의 이벤트가 준비되었는데, 실제 OCG를 사용하는 듀얼 이벤트(2008년 3월 금지/제한 리스트 적용)와 닌텐도 DS유희왕 월드 챔피언쉽 2008을 사용하는 듀얼 이벤트, 판매전이 끝난 후 개최된 OX퀴즈 대회가 있었다.

듀얼 이벤트와 닌텐도 DS 이벤트는 개최 전부터 논란이 있었다. 작품/동인을 주제로 하는 온리전의 특성상 유저층이 완전히 다른 카드 게임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논란이 되었으나, 남성 참가자는 카드 게임 유저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유희왕 동인에는 흥미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기에[15] 듀얼 이벤트와 닌텐도 DS의 참가를 금지하는 것으로 조치가 취해졌다.

다소의 우려는 있었지만, 듀얼 이벤트 중에 일어난 룰 관련 문제를 제외하면 듀얼 이벤트와 닌텐도 DS의 이벤트는 무난하게 진행되었다.(듀얼 이벤트는 3전 2선승제 매치로, 닌텐도 DS 이벤트는 시간 관계상 듀얼로 진행되었다.) 듀얼 이벤트의 우승자에겐 유우키 쥬다이 등신대, 닌텐도 DS 이벤트의 우승자에게는 후도 유세이 등신대가 수여되었다.

다만 듀얼 이벤트 때 일어난 룰 문제로 인해 행사장의 분위기가 경직되기도 했으며, 이 때문에 분쟁을 일으킨 참가자는 이후의 온리전 참가(추후 5회의 유희왕 온리전)를 금지당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런 문제와 현장에서의 질서가 유지되기 어렵다는 이유 등으로 인해 이후의 온리전에서는 카드를 사용한 듀얼을 금지하고 있다[16].

판매전이 끝난 후 개최된 OX퀴즈 이벤트의 난이도는 여타 온리전의 퀴즈 이벤트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난이도로 악명이 높았다. 당시에 참가했던 사람들의 회고에 따르자면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라고.

회장의 참가자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OX퀴즈를 진행했고, 이후 OX퀴즈에서 살아남은 10명을 모아 주관식으로 퀴즈를 진행했다. 총 27문제 중 가장 많은 문제(19문제)를 맞춘 참가자에게 무토 유우기 등신대가 돌아갔다.

팜플렛에 나온 이벤트는 아니지만, 당시 행사 진행 때 입장을 확인하는 도장 한 개가 남아 이 도장을 걸고 선착순으로 무대에 나와 (10명 선발) 가위바위보를 하여 도장을 배포한 이벤트도 있었다.

4. 제 2회 유희왕 온리전 '듀얼아카데미아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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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최일: 2009년 2월 22일
  • 진행 시간: 오전 10시~오후 4시
  • 장소: 서울특별시 보라매청소년수련관 다이나믹홀
  • 추정 입장객: 약 250명
  • 부스 수: 38개

유희왕 5D's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개최된 1회 온리전과는 달리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러서인지, 5D's 부스도 많이 늘어나는 등 세 시리즈가 비교적 균형을 이룬 온리전이었다.

2회 온리전의 기념품은 비틀즈애비 로드를 패러디한 유희왕의 역대 주인공 4명(무토 유우기, 어둠의 유우기, 유우키 쥬다이, 후도 유세이)이 그려진 가방이었다. 1회 온리전의 티셔츠보다 디자인이 덜 부담스럽고 가방의 실용성도 좋은 편이었기에 인기가 좋았다.

이 온리전부터 온리전을 주최하는 주최진이 정식로 팀 이름을 정하고 활동하기 시작했다.[17] 팀 이름은 'DRAW PHASE'로, '그림을 그린다'라는 뜻의 'Draw'와 유희왕에서 카드를 뽑는 페이즈인 'Draw Phase'의 의미를 조합한 의미라고 한다.

4.1. 이벤트

사전 기간이 1회 온리전에 비해 길었던 만큼[18] 이벤트도 전체적으로 풍성해지고 온라인에서 진행된 이벤트도 처음 등장했다. 일러스트 콘테스트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4.1.1. 온라인 이벤트

일러스트 콘테스트는 온리전 이전에 홈페이지에서 일러스트를 모집하고 현장에서 투표를 하여 우승자를 뽑는 방식이었다. 현장에는 총 10점의 일러스트가 올라왔으며 우승자에게는 주최측이 직접 만든 푸른 눈의 백룡 인형이 수여되었다.

온리전이 종료된 후에는 유희왕 온리전 사상 최초로 후기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온리전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후기 중에서 스태프가 임의로 후기를 선정하여 상품을 수여하는 방식이었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블랙 매지션 걸이 인쇄된 쿠션이 택배를 통해 수여되었다.

4.1.2. 오프라인 이벤트

현장에서 진행된 이벤트로, 매드 무비로 유명한 에너미 컨트롤러의 커맨드를 암기하는 에너미 컨트롤러 이벤트가 있었다. 에너미 컨트롤러의 이벤트답게 우승자에게는 카이바 세토 등신대가 수여되었다.

유희왕 GX에 등장한 드로빵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행사 전에 주최진이 직접 만든 드로빵에서 달걀이 들어간 을 뽑는 이벤트였다. 달걀빵을 뽑은 당첨자에게는 텀블러가 수여되었다.

데스티니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1:1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스태프가 지정하는 카드를 먼저 뽑는 이벤트였는데, 마지막 결승에선 크리보를 뽑아야 하는 상황에서 실버 장식을 차고 나온 참가자가 크리보를 뽑아 우승하여 잭 아틀라스 등신대를 받았다. 덕분에 '실버의 힘'이라고 하여 회자되기도 했다.

단체로 참가하는 이벤트도 있었는데, 유희왕 코믹스 3권의 부록으로 등장한 주사위 보드게임의 내용을 살짝 바꿔 팀 단위(3명)로 참가하는 이벤트였다. 단체전답게 쿠션, 셔츠 등의 다양한 상품들이 우승자에게 돌아갔다.

5. 제 3회 유희왕 온리전 '슈퍼유덕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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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최일: 2010년 2월 7일
  • 진행 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
  • 장소: 서울특별시 보라매청소년수련관 다이나믹홀, 세미나실[19]
  • 추정 입장객: 약 800명
  • 부스 수: 61개(반부스 제외)

유희왕 온리전 역사상 최초로 두 공간(다이나믹홀, 세미나실 동시 대관)에서 개최된 온리전. 온리전 명칭부터 '슈퍼유덕대전'으로 전체 시리즈를 묶고 있는데, [20] 그래서인지 2012년 10월 현재까지 열린 모든 유희왕 동인 행사 중 약 800명이 참가하여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한 행사이다.

이렇게 커진 규모 덕분인지, 3회 온리전은 유희왕 온리전 최초로 현장이 생방송되기도 했다. 현장에 설치한 노트북 카메라를 통해 Daum 팟플레이어로 다이나믹홀의 현황을 생방송했다. 이는 2014년 11월까지 유희왕 온리전 사상 유일한 사례이다.

3회 온리전의 기념품은 어둠의 유우기무토 유우기가 그려진 수건과, 유우키 쥬다이후도 유세이가 그려진 수건이었다. 1, 2회 온리전과 달리 현장 판매 물건이 적어 현장에선 준비된 물량이 금방 바닥났다.

3회 온리전에 들어서는 유희왕의 인기도 상당히 오르기 시작했다. 3회 온리전을 전후하여 특정 시리즈를 다룬 온리전과 배포전의 개최도 활성화되었고[21], 90회 서울 코믹월드에선 망가진 르망작가가 그린 유희왕이 팜플렛 표지로 올라가기도 했다.#

5.1. 이벤트

이전 온리전들보다 규모가 커진 온리전답게 이벤트 또한 규모가 커졌다.

  • 에너미 컨트롤러 : 2회 온리전에도 있었던 이벤트였으나, 암기 형식으로 진행되던 2회 온리전과는 다르게 1:1 토너먼트 방식으로 더 많은 커맨드를 외운 쪽이 승리하는 방식이었다. 우승자에게는 키류 쿄스케 등신대가 수여되었다.

  • 드로! 드로! 드로! : 역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유희왕에 등장한 장면들 중 일부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한 후, 그 부분을 그려 참가자들의 호응도를 통해 승패를 가리는 방식이었다. 워낙 다양한 컷들이 나왔던 터라 재치 있는 그림들이 많이 나오기도 했다.

  • 포츈쿠키 : 행사장에서 메시지가 담긴 포츈쿠키를 판매한 이벤트였다.

  • 다이스롤 이벤트 : 시작 전에 스태프 부스에서 다이스 롤을 통해 예선을 치러 참가자를 선발하여 판매전 종료 후 본선을 진행했다. 본선은 주최 측에서 만든 10면체 주사위 2개를 굴려 나오는 숫자에 따라 나오는 지령을 수령하며, 일부 이벤트에선 참가자 전체의 호응이 있었다.[22]

다이스롤 이벤트의 결승전에는 바쿠라 료를 코스프레한 코스어와[23] 일반 참가자가 올라갔는데, 치열한 결승전 끝에 일반 참가자가 우승하여 우승 상품인 바쿠라 료 등신대를 수여받았다. 하지만 이 참가자는 자신의 최애캐가 바쿠라가 아니라고 하여 결승까지 같이 올라온 바쿠라 코스어에게 자신의 등신대를 양보했다.

행사 마지막에 진행된 경매에서는 후도 유세이, 유우키 쥬다이, 어둠의 유우기의 등신대가 경매되었다. 어둠의 유우기 등신대는 7만 5천원, 후도 유세이의 등신대는 10만원, 유우키 쥬다이무려 15만원에 낙찰되었다.

6. 제 4회 유희왕 온리전 'Battle City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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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최일: 2011년 2월 20일
  • 진행 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5시
  • 장소: 서울특별시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 3층 전시실
  • 추정 입장객: 약 560명
  • 부스 수: 80여개(반부스 제외)

유희왕 온리전 중 처음으로 보라매청소년수련관 이외의 지역에서 개최된 온리전. 부스의 규모는 80여개로 유희왕 온리전 사상 최대 규모였으나, 참가자 수는 약 560여명으로 3회에 비해 줄어들었다. 이는 2월 19일~20일 동안 진행되어 날짜가 겹친 제 100회 서울 코믹월드의 영향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온리전을 3회까지 주최해 왔던 DRAW PHASE 팀을 대신하여 'KC광고기획팀'이라는 새로운 팀이 주최하였고, 덕분에 3회까지의 온리전에 비해 많은 면에서 변화를 보인 온리전이었다.

4회 온리전의 기념품은 각각 DM, GX, 5D's를 테마로 잡은 3종의 일러스트 텀블러였다. 예약가는 5000원, 현장 판매는 5500원. 4회 온리전 등신대의 테마는 '프로포즈'.

6.1. 이벤트

온리전이 개최되기 전 홈페이지에서 열린 이벤트와 현장에서 열린 이벤트로 나뉜다.

6.1.1. 온라인 이벤트

  • 온라인 포츈 컵 : 온리전 홈페이지에서 신청자[24]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벤트로, 온리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대진표에 짜여진 신청자들끼리 댓글로 듀얼을 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을 했다. 2010년 8월 28일에 시작되어 2011년 1월 29일까지 22명의 참가자가 예선전을 벌인 상당히 긴 이벤트로, 결승전은 온리전 당일에 참관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제 카드를 사용한 듀얼로 진행되었다. 우승자에게는 무토 유우기, 유우키 쥬다이, 후도 유세이가 인쇄된 쿠션이 주어졌고[25], 준우승자에게는 세 명의 주인공이 인쇄된 머그컵이 주어졌다.

  • 우리 결혼했어요 : 2011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진행된 이벤트로, 자신의 최애캐에 대한 고백을 온리전 사이트의 게시판에 올리는 이벤트였다. 응모된 고백들 중 주최진에 의해 당첨된 고백들은 행사 당일 이벤트 시작에 앞서, 해당 캐릭터와 가상의 결혼식을 치르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6.1.2. 오프라인 이벤트

  • 지름신 : 말 그대로 행사장에서 회지를 얼마나 많이 샀느냐를 가리는 이벤트였다. 회지 권수에 따라 10권~80권까지 각자 엽서, 버스카드, 증명 사진 세트, 코르크 판, 온리전 트레이딩 카드 전종 세트, 텀블러 등이 수여되었다. 가장 많이 구입한 사람에게는 카이바 세토 등신대가 수여되었다.

  • 실버킹 : 은제 제품을 가장 많이 착용하고 온 사람을 찾는 이벤트였다. 상품은 잭 아틀라스 등신대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등신대가 상품으로 나올 것으로 생각하지 못한 탓에 신청자가 비교적 적었다.

  • 명대사 배틀 : 유희왕에 등장한 명대사를 어떤 대사건 상대의 페이스에 맞춰 이어 말하는 이벤트였다. 다이스 롤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사전에 참가자를 신청받아 진행했다. 단순해 보이지만 빠른 시간 내에 대사를 생각해야 하기에 순발력이 요구되는 이벤트였고, 이를 따라가지 못해 탈락한 사람도 많았다[26]. 명대사 배틀 이벤트의 우승 상품은 요한 안데르센 등신대였다.

주최진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3회 온리전의 규모가 워낙 컸고 당시의 주최진도 일부 주최에 참여했기에 당시와 비슷한 이벤트도 적지 않게 열렸다.

  • 다이스 롤 이벤트 : 사전에 참가자를 받아, 3회 온리전 당시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주최진이 준비한 미션을 주사위의 수에 따라 진행했던 3회와는 달리, 참가자들이 직접 지령을 응모함에 적어 그 지령이 뽑히면 수행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지령이 뽑힌 참가자에게는 트레이딩 카드 한 팩이 수여되었고, 우승자에게는 포츈 컵 우승자에게 주어진 쿠션과 같은 디자인의 작은 쿠션이 수여되었다.

  • 추첨 이벤트 : 팜플렛에 적혀진 번호 중 응모 부분을 응모함에 잘라넣고, 이후 주최진의 추첨 시 그 번호가 뽑히면 당첨이 되는 방식이었다. 거의 모든 참가자가 당첨되었을 정도로 많은 번호가 불렸는데, 배포된 상품의 종류도 핸드폰 줄, 파우치, 텀블러, 트레이딩 카드 전종이 인쇄된 현수막, 등신대 포스터, 메모 보드, 쿠션, 거울, 트레이딩 카드 세트[27], 마우스 패드, 머그컵 등 역대 유희왕 온리전 이벤트 상품 중 가장 풍성했다. 시간이 없어 먼저 회장을 떠난 이들이 아쉬워할 정도로 많은 상품이 배포되었다.

  • 등신대 경매 : 이벤트 상품으로 배포된 요한 안데르센, 카이바 세토, 잭 아틀라스 등신대를 제외한 세 주인공의 등신대가 경매에 올랐다. 3회 때는 낙찰 가격이 어느 정도 차이가 있었던 데 반해 4회에는 세 등신대 모두 주최진이 정한 한계치인 15만원까지 제시되었다. 결국 15만 원 이상에서는 가위 바위 보로 낙찰이 되었고, 어쩔 수 없었지만 많은 이들이 아쉬워했다고. 통합 온리전의 규모가 한층 달라졌음을 나타내는 부분이기도 하다.

7. 제 5회 유희왕 온리전 'Mind C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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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ZEXAL이 방영된 이후 처음으로 ZEXAL을 다룬 온리전이다[30]. 5D's가 방영되고 얼마 안 돼서 개최된 1회 온리전과는 달리 이 온리전은 ZEXAL 방영 이후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후 개최된 온리전이라 ZEXAL을 다룬 부스도 많았고, 등신대와 경품, 트레이딩 카드에서도 일정 수준 이상 다뤄지는 등 새 시리즈에 대한 대우도 좋은 편이었다.

유희왕 온리전 사상 처음으로 등신대와 반신대가 모두 경품으로 나온 이번 온리전은 유희왕 온리전에 나온 등신대들 중에서도 가장 많은 수인 8점이 경품으로 나왔으며, 반신대까지 합치면 무려 12점이 선을 보였다. 등신대의 테마는 '인큐버스'.

5회 온리전의 기념품은 주인공 4명이 인쇄되어 있는 폴리 원단의 천 필통으로,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 판매만 이뤄졌다. 판매가는 4000원.

7.1. 이벤트

4회 온리전과 마찬가지로 온리전이 개최되기 전 홈페이지에서 열린 이벤트와 현장에서 열린 이벤트로 나뉜다.

7.1.1. 온라인 이벤트


  • 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모니터나 일러스트에 있는 자신의 최애캐에게 주고자 하는 것을 주는 모습을 찍어 설명과 함께 공모하는 이벤트였다. 2011년 10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온리전 홈페이지의 게시판를 통해 개최되었으며, 이 이벤트의 우승자는 '승리를 이끄는 손 프리야'를 대상으로 하여 우승했다. 우승자에게는 최애캐의 디자인이 들어간 탁상시계가 현장에서 수여되었다.

  • 유덕이 듀덕듀덕
    11월 말부터 12월 31일까지 온리전 홈페이지에서 열렸다. 카드 틀을 제공하고 그 안에 자신의 그림을 넣어 개성있는 오리카를 만드는 이벤트였다. 우승자에게는 5회 온리전의 트레이딩 카드 전종 세트가 수여되었다.

7.1.2. 오프라인 이벤트

온리전이 진행되는 시간 동안 계속 진행된 상시 이벤트와, 이벤트 시간에 진행된 일반 이벤트로 나뉜다.

  • 상시 이벤트

    • 행사장에 들어온 나의 이름은! 일! 십! 백! 당첨! : 100원짜리 스크래치 행운권을 판매하여(1회 구매시 5장까지 구매 가능), 당첨이 나온 사람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였다. '꽝'이 나왔다고 해도, 10개의 '꽝'을 모아오면 트레이딩 카드와 교환할 수 있었다.

    • 질러라, 얻을 것이다. : 본부석에서 구매한 책을 세어, 5권당 반신대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 1개를 받을 수 있다. 이 응모권에 자신의 닉네임과 전화번호를 적은 후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의 반신대 응모함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추첨 시에는 응모함에 넣은 전화번호를 연결해서 전화가 연결된 사람에게 반신대를 수여했다.

    • 11개월지나 마침내 선택받은 지름왕 : 이전 온리전에도 진행된 '지름신' 이벤트와 같은 이벤트로, 본부석에서의 체크를 통해 가장 많은 회지를 구매한(배포본 제외) 1,2위의 참가자를 뽑는 이벤트였다. 이 이벤트의 우승자는 무려 149권의 회지를 구매하여 카이바 세토 등신대를 받았다. 2위는 132권을 구매하여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마우스패드를 받았다.

    • 당신의 스뎅을 보여줘 : 4회 온리전 때 진행된 '실버킹' 이벤트와 같은 이벤트로, 가장 많은 실버 장식을 한 사람에게 카미시로 료가 등신대가 수여됐다. 이 이벤트의 우승자는 58개의 실버 장식을 했다.

    • 잉여의 신전 - 이 신전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 행사장 한쪽에 '잉여의 신전'이라는 케이스를 마련해 두고, 그 안에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카드를(찢어진 카드는 제외) 버린 후 근처에 마련된 포스트잇에 자신의 소원을 적는 이벤트였다. 이후 주최진이 재밌는 사연을 뽑아 현장에서 읽은 후, 사연이 당첨된 사람한테 카드지갑 등의 상품을 수여했다. 이 이벤트의 참가자에 한해 버려진 카드들 중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가져갈 수 있었다. 잉여의 신전 근처엔 기념사진 촬영용으로 주인공들의 눈이 그려진 안경도 마련되어 있었다.

    • 블루마운틴그랜드슬램 : 부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는데, 5회 온리전에 새로 낸 원고의 페이지 수를 합한 수가 가장 많은 사람을 뽑는 이벤트였다[31]. 소설 분야와 만화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소설 분야의 우승자는 170p 이상을 기록했고 만화 분야의 우승자는 무려 285p를 기록했다. 우승자에게는 온리전 팜플렛 디자인의 쿠션이 수여되었다.

  • 일반 이벤트

    • 행사장의 듀얼리스트 : 회장 전체가 진행한 가위 바위 보 이벤트였다. 맨 앞에서 스태프 한 명이 가위바위보를 외치고, 해당 스태프와 동시에 가위 바위 보를 내 진 사람은 서서히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렇게 8~10명이 남은 시점에서는 눈치게임으로 결승 진출자 4명을 가려냈고, 4명은 묵찌빠로 우승자 2명을 가려냈다. 우승자에겐 DM&GX 디자인, 5D's&ZEXAL 디자인의 정육면체 시계가 각각 수여됐다.

    • 유덕, 넌 너무 말이 많아 : 4회 온리전에서 진행된 명대사 이벤트와 같은 이벤트였다. 현장에서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 것으로 되었으나 예상보다 참가자가 적어 총 4명이 지원했고, 이에 주최진이 증원을 고려하여 4명을 더 모집하여 총 8명이 참가했다. 이 이벤트의 우승자에게는 잭 아틀라스 등신대가 수여되었다.

    • 카드말고 몸으로 말해요 : 2인 1조로 참가하는 유희왕 스피드 퀴즈였다. 유희왕에 관련된 지시어를 내리고(크리보라거나, AGO라거나...) 스피드 퀴즈 방식으로 빨리 맞추는 방식으로 승부를 가렸다. 이 이벤트의 우승 팀에게는 요한 안데르센 등신대가 수여되었다[32]. 참고로 이벤트 이름과 달리 말로도 설명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 모두가 워낙 빠르게 문제를 풀었기에, 주최 측에선 무려 250문제를 준비했음에도 문제가 바닥나 했던 문제를 돌려가며 풀기까지 했다.

    • 뿌리깊은 유덕 : 주인공 4명의 등신대를 경매하는 이벤트였다. 경매의 상한가는 15만원이었으나, 4회에 이어 모두 상한선을 찍었기에 이후에는 '잉여의 신전'에서 특정 카드를 뽑는 식으로 낙찰 여부를 가렸다. 처음엔 카드를 무작위로 뽑아 실제 듀얼의 규칙을 따라서[33] 진행하려 했지만, 이 방법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주최진이 지시하는 카드를 뽑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 내 추첨권은 기적을 불러 : 온리전 마지막에 진행된 이벤트로, 입장 당시 팜플렛에 붙어있던 추첨권을 응모함에 넣어 추첨하는 이벤트였다. 마우스패드, 머그컵, 카드 지갑, 안경닦이, 커플링 핸드폰 고리, 텀블러, 4회 온리전 트레이딩 카드 전종 세트, 5회 온리전 트레이딩 카드 현수막, 피라미드 퍼즐, DM&GX, 5D's&ZEXAL 시계 등의 다양한 상품이 수여되었다. 하지만 당첨되지 않은 번호 등으로 인해 이벤트 종료 시간이 1시간 가까이 늦춰지기도 했다.

8. 제 6회 유희왕 온리전 '사死자者소蘇생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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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경부터 제 6회 유희왕 온리전이 개최될 것이라는 설이 돌았고, 9월 3일 트위터 계정이 개설되면서 차회 온리전의 개최가 확정되었다. 4, 5회 유희왕 온리전을 주최한 'KC광고기획팀'이 주최한다. 2013년 3월 11일에 1차 부스 모집을 종료했다. 2013년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차 부스 접수를 받았다.

8월 2일, 트레이딩 카드가 공개되었다. DM 15종, GX 15종, 5D's 16종, ZEXAL 16종, 기타 특전 3종[36]으로 총 65종이다. 각 시리즈별 3종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봉입률이 낮은 레어로 추측된다.

8월 5일, 1차 등신대와 오프라인 이벤트가 공개됨과 동시에 행사장으로 가는 길이 업데이트되었다. 그리고 8월 8일, 2차 등신대가 공개되었다. 반신대와 등신대는 역대 유희왕 온리전 사상 최다인 14종으로, 5회 온리전 Mind Crush의 12종을 갱신했다.

주인공 등신대는 '주인공과 그의 다른 존재'를 테마로 하였다. DM은 무토 유우기어둠의 유우기, GX는 유우키 쥬다이패왕, 5D's는 후도 유세이스포일러 캐릭터[37], ZEXAL은 츠쿠모 유마아스트랄이다.

조연 등신대의 테마는 '해적'. 카이바 세토, 요한 안데르센, 잭 아틀라스, 텐조 카이토 등신대가 공개되었다. 죠노우치 카츠야, 만죠메 쥰, 에드 피닉스, 브루노, 키류 쿄스케, 카미시로 료가는 반신대로 공개되었다.

공식 굿즈는 24k 전자파 차단 스티커로, 개당 1500원에 판매되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KC광고기획팀이 주최하는 온리전은 이 온리전이 잠정적으로 마지막이며, '유희왕 통합 n회 온리전 /타이틀/'의 형식을 가진 이벤트는 다른 주최측에 위탁되지 않는다고 한다.

8.1. 이벤트

8.1.1. 1차 온라인 이벤트

2013년 2월 25일부터 4월 28일까지 '화려한 외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이 이벤트는 최애캐와 외출을 하거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작품으로 만들어 올리는 이벤트로, 우승자에겐 최애캐를 인쇄한 등신대가 준비될 예정이다. 인외의 것을 이용하여 참가하는 이벤트기에 사람이 가면을 쓴 것은 무효 처리되었고, 1일 1게시글 이하로 다중 등록이 가능하였다.

이 이벤트는 마감이 임박한 4월 22일까지 큰 반향을 가져오지 못했다. 3월 17일이 되어서야 첫 참가자가 나타났고, 이후에도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4월 11일부터 이틀에 한 번 꼴로 작품이 응모되었다. 이 당시엔 한 게시글당 평균 조회수가 100 안팎으로, 상황을 지켜보는 유저들 가운데선 '실패한 이벤트가 아닌가' 하는 반응도 있었다.

그러나 이 이벤트의 진가는 여기서부터 발휘되었다.

4월 22일, 브루노를 주제로 한 참가자가 여의도공원에 다녀온 작품을 올렸고, 이로 인해 조회수가 급격히 치솟았다. 해당 작품은 15시 50분에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데, 작품 게시 30분만인 16시 23분에 조회수 640대, 16시 32분에 조회수 약 890, 17시 1분에 조회수가 무려 1309를 기록하였다. 끝내 17시 20분에는 온리전 사이트가 트래픽 초과되기도 했다. 유희왕 온리전 역사상 홈페이지가 트래픽 초과된 일은 처음이다. 작품을 올린 참가자가 트위터에 남긴 트윗은 17시 20분 경 약 260RT를 기록하였다.

이 시점부터 이벤트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V를 주제로 삼성역, 학여울역을 돌고 온 참가자가 있는가 하면, 빕스에 다녀온 참가자,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온 참가자도 있었다. 아키하바라에 다녀온 참가자도 있었고, 심지어 V를 주제로 참가한 참가자는 뉴욕 센트럴파크, 타임 스퀘어에 다녀오고 응모하기까지 했다.

4월 28일, 응모 마감일 21시 42분에는 패러독스 마네킹을 만들어 서울대공원에 다녀온 참가자가 작품을 응모하였다. 해당 작품은 불과 14분 만에 조회수 2445를 기록하였으며, 22시 정각에는 온리전 사이트가 다시 폭파되었다. 참가자가 참가 후 남긴 트윗은 30분만에 RT 1032, 관심글 214를 기록하였다.

유희왕 온리전 이벤트가 이 정도의 조회수와 인기를 기록한 일은 전무하며, 주최자가 '이 이벤트는 집 앞에 꽃핀 곳에서 오붓하게 사진 찍어 올리실 것이라 생각하고 만든 이벤트인데 외국까지 진출하고 말았다'라고 평가할 정도로 유례가 없는 기록을 올렸다. 이러한 온라인 이벤트의 인기를 '유희왕 온리전의 강남스타일', '신들의 전쟁'이라 표현한 사람도 있었다.

이벤트가 종료된 4월 29일 현재 '화려한 외출'에는 총 16명이 참가했으며, 19개의 작품이 투고되었다. 총 조회수 합계는 4월 29일 0시 1분 현재 35929이며, 게시글당 평균 1891회의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온리전 측에서는 작품을 공개하고 있다.

원래는 우승자 1명에게만 등신대를 수여하기로 했으나, 작품들의 퀄리티가 주최진의 예상 이상이라 더 많은 부문에서 수여되었다. 우승자는 패러독스를 주제로 서울대공원에 다녀온 참가자이며, '전설의 강림'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우승했다. 우승 상품으로는 최애캐 등신대 1체(컨셉 주문 가능)가 수여된다. 상위권 5작품은 '진격의 유덕'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입상했으며, 최애캐 미니 족자봉이 각각 1체씩 수여된다. 이 외의 참가자 중 7명을 선발하여, '강적의 출현'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트레이딩 카드 5봉(내용물 랜덤)이 수여된다. 우승자의 작품은 5월 19일 15시 경 조회수 10000을 돌파했다.

우승자의 경품(패러독스 등신대)은 8월 8일 공개되었다.

8.1.2. 2차 온라인 이벤트

2013년 7월 1일부터 7월 27일까지 '왜 먹지를 못하니'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최애캐에게 주는 도시락을 만든 모습과 만든 도시락을 먹은 뒤의 모습을 촬영하여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는 이벤트이며, 상품은 트레이딩 카드 전종 세트(64종), 5DXL 사각 에나멜 파우치, 수제 프로텍터(트레이딩 카트 일러스트 기반)다. 이 이벤트는 한동안 참가자 한 명 없이 조용하다가 21일자로 첫 참가자가 나왔다. 이후 또 며칠 조용하던 이벤트는 25일을 기점으로 마감일인 27일날이 돼서야 불이 붙었지만 참가자는 전원 9명 뿐으로, 화려한 외출의 참가자의 반도 되지 않은 채 이벤트 참가는 마감되었다.

8.1.3. 오프라인 이벤트

14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벤트 타임에 진행된 이벤트와, 상시 진행된 이벤트로 나뉜다(이하 온리전 공식 사이트의 이벤트 소개 순.).

  • 이벤트 타임에 진행된 이벤트

    • 이 구역의 원고킹은 나야 : 행사에서 가장 많은 원고를 한 '원고킹'을 뽑는 이벤트. 만화와 소설 부문으로 나눠 지행하였으며, 신간 기준 가장 많은 페이지를 기록한 사람을 뽑는다(특전 제외). 만화 이벤트는 140P를 기록하였으며, 소설 이벤트는 한 권이 무려 315P를 기록하였다. 만화 우승자에게는 파우치, 소설 우승자에게는 트레이딩 카드 전종 세트가 수여되었다.

    • 돌아온 듀얼리스트 - The Revenge - : 이벤트 타임에 진행되는 가위바위보 이벤트. 행사장 전체의 참가자들과 스탭이 가위바위보를 한다. 가위바위보로 어느 정도의 인원이 추려진 후엔 눈치게임으로 탈락자를 가려냈고, 4명이 남은 시점에선 가위바위보로, 2명이 남은 결승전에선 묵찌빠로 우승자를 가렸다. 우승자에겐 만죠메 쥰의 반신대가 수여되었다.

    • 헤헤아☆ 벌써 다섯번째야 : 팜플렛에 준비된 빙고판을 채워 '5줄 빙고'를 맞추는 이벤트. 우승자에겐 요한 안데르센의 등신대가 수여되었다.

    • 연기의 신~유희왕편~ "킹구와 히토리 코노 오레다" : 1:1 대결로 이뤄지는 듀얼 대사 이벤트로, 지정된 대사는 당일 참가자들에게 배부된다. 참가자는 13시 30분에 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였다. 8명의 참가자는 2인 1조가 되어, 각자의 대본을 암기하여 무대 앞에서 연기를 한다. 2명 중 높은 평가를 받은 1명이 4강에 진출하는 방식이었다. 4강도 같은 방식으로 이뤄졌고, 결승전은 같은 대본을 보며 연기를 진행했다. 우승자에겐 잭 아틀라스의 등신대가 수여되었고, 준우승자에겐 키사라푸른 눈의 백룡이 그려진 텀블러가 수여되었다.

    • 너의 목소리가 들려 : 네 시리즈의 주인공 등신대를 경매하는 이벤트. 제알 등신대는 2명이 참가하여 95,000원을 기록했다. 5D's 등신대도 2명이 참가하여 55,000원을 기록했다. GX 등신대는 6명이 참가하였고, 상한가 25만원까지 4명이 입찰했다. 4명이 가위바위보를 하여 입찰자 1명을 가렸다. DM 등신대는 4명이 참가하였고, 마찬가지로 상한가 25만원을 기록했다. 25만원까지 입찰한 2명이 가위바위보를 하여 1명을 가려냈다.

    • 운명의 데스티니! 드로! : 팜플렛 이벤트 페이지 하단의 추첨권을 잘라 추첨함에 응모하는 이벤트. 이벤트 시작 전까지 추첨함에 넣어야만 응모할 수 있다. 추첨으로 올라온 경품은 스트랩 5개, 안경 수건(원고왕 그림 사용) 5개, 카드 지갑 8개, 무토 유우기 쿠션, 루아&루카 플레이매트[38], 키사라 텀블러, 카미시로 료가 / 카이바 족자봉이다.

  • 상시 이벤트

    • 듀얼 수학 능력 시험 : 본부석에서 배포되는 시험지를 푸는 이벤트. 유희왕 OCG에 대한 문제를 푸는 이벤트였다. 14시 30분까지 마감을 받았으며, 시험지는 선착순으로 배부되었다. 총 15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최고 득점 12점을 기록한 우승자에겐 텐조 카이토 등신대가 수여되었다.

    • 책내면 살겁니다 신간도 사고 구간도 살겁니다 : 가장 많은 동인지를 구매한 참가자를 뽑는 이벤트(예약특전, 배포보, 중복 구매 등은 제외.). 우승자는 87권을 구매하였으며, 카이바 세토 등신대가 수여되었다.

    • 자기야 전화 받아 : 트레이딩 카드 구매 시, 랜덤으로 동봉된 추첨권에 기본 사항을 기재하여 반신대 캐릭터를 대상으로 하는 추첨함에 넣어 응모하는 이벤트. '내 추첨권은 기적을 불러' 이벤트를 진행할 때 같이 추첨된다. 에드 피닉스, 죠노우치 카츠야, 키류 쿄스케, 카미시로 료가, 브루노 등신대가 올라왔으며, 추첨은 응모권에 적힌 전화번호로 주최진이 전화를 걸어 이를 받는 것으로 이뤄졌다. 정식 추첨이 끝난 후엔 5개 추첨함의 응모권을 모두 합해 트레이딩 카드 전종 1세트를 더 추첨했다.

8.1.4. 후기 이벤트

온리전이 끝난 후 후기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홈페이지에 개설된 게시판에 후기를 올리는 이벤트로, 외부 게시글의 링크를 허용하였다(카페의 경우 전체공개 옵션을 설정해야 함). 7명이 참가하였고 그 중 1명을 추첨하여 트레이딩 카드 전종 세트, 온리전 특전 안경 수건, 핸드폰 고리 거울 5점을 수여했다.

9. 데스티니 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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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2일, '데스티니 드로'의 공식 트위터가 개설되었다. 제 2회 동네 온리 페스타에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임시 블로그를 개설하여, 6월 30일까지 가참가 수요 조사를 하였다.

6월 30일, 가참가 조사 종료와 동시에 동네 페스타 행사단위 신청이 시작되었으며, 7월 21일 참여가 확정되었다. 8월 3일 공식 홈페이지가 개설되었다. 같은 날 전단지(위의 사진)도 함께 공개되었다.

8월 25일, 사보텐 스토어에서 협찬을 하기로 하였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8월 30일, 부스 신청 공지가 올라왔다. 날짜는 9월 21일 0시를 기점으로 하며, 동네 온리 페스타의 서클 참가 시스템을 따른다.

9월 16일, 동네 온리 페스타 2회의 일정에 따라 장소가 aT센터 제 1전시장으로 확정되었고 날짜가 기존의 1월 17일 예정에서 1월 31일 확정으로 바뀌었다.

9월 21일 0시에 부스 신청이 시작되었다. 신청 시작 10분만에 90%에 해당하는 63부스의 신청이 마감되었으며, 신청 시작 1시간 후에 70부스 모두 마감되었다.

공식 굿즈는 2x2 트레이딩 카드 앨범으로, 온라인 예매로 구입하며 현장 판매는 이뤄지지 않았다. 현장 수령과 택배 수령(배송비 3000원 추가)으로 나뉘어 수령이 이루어졌다. 가격은 15000원으로, 1인당 각 타입 최대 2개씩 살 수 있었다.. 트레이딩 카드는 총 86종이었다.

9.1. 이벤트

9.1.1. 온라인 이벤트

  • 폭풍의 2인자 결정전! : 온리전에 나올 시리즈별 반신대[39]에 등장할 캐릭터를 결정하는 이벤트. 8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기존에 등록된 캐릭터들 외에 추가 캐릭터를 댓글로 등록받았고, 8월 9일 0시부터 8월 23일까지 등록된 캐릭터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기존에 등록된 캐릭터 및 추가후보 캐릭터, 투표 결과는 아래의 표와 같다. 반신대 제작이 결정된 캐릭터는 금색 칸, 추가 후보로 등록된 캐릭터는 파란 칸 처리하였다. DM의 마리크 이슈타르와 바쿠라 료는 어둠의 인격이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카이바 세토
268표/43.9%
죠노우치 카츠야
97표/14.8%
마리크 이슈타르
41표/6.2%
바쿠라 료
77표/11.7%
마자키 안즈
8표/1.2%
블랙 매지션
61표/9.3%
블랙 매지션 걸
84표/12.8%
유희왕 GX
만죠메 쥰
384표/44.7%
요한 안데르센
354표/41.2%
마루후지 료
43표/5.0%
에드 피닉스
34표/4.0%
텐죠인 아스카
24표/2.8%
미사와 다이치
20표/2.3%
유희왕 파이브디즈
잭 아틀라스
230표/32.2%
크로우 호건
42표/5.9%
키류 쿄스케
201표/28.1%
브루노
180표/25.2%
이자요이 아키
62표/8.7%
유희왕 ZEXAL
카미시로 료가
87표/15.5%
텐조 카이토
76표/13.5%
벡터
171표/30.4%
IV
112표/19.9%
미즈키 코토리
33표/5.9%
카미시로 리오
21표/3.7%
III
62표/11.0%
유희왕 ARC-V
아카바 레이지
155표/31.8%
시운인 소라
134표/27.5%
검은 마스크의 남자
106표/22.3%
사와타리 신고
49표/10.0%
히이라기 유즈
31표/6.4%
아유카와 아유
10표/2.0%
GX에서 유난히 경쟁이 치열했는데, 만죠메와 요한이 투표가 끝날 때까지 박빙의 경합을 벌였으나 막판에 만죠메가 역전하였다. 타 시리즈의 경우 대체로 종료 시점에서 결정된 캐릭터들이 시종일관 우세를 보였으며, 카이바가 압도한 DM을 제외한 다른 시리즈는 후발 캐릭터들이 따라잡으려 했으나 역부족이었다.

  • 달려라, 전력 60분! : 트위터에서 유행하는 전력 60분과 협찬하여 진행하는 이벤트. 전력 60분 종료 후 해시태그에 '#데스티니_드로' 를 추가하여 올리면 이벤트에 참가되며, 그 중 2명을 추첨하여 상품을 수여한다.

    첫 이벤트는 그림 및 글로 8월 16일 오후 11시~12시 동안 진행되었고, 주제는 '축제'였다. 8월 23일 자정까지 사후 참가를 허용하였다. 총 48명이 참여하였다. 다음 이벤트는 부스 신청과의 혼선을 막기 위하여 9월 27일에 진행되었고, 주제는 '가족'이었다. 총 51명이 참여하였다. 3차 이벤트는 10월 18일에 진행되었고, 주제는 '덱'이었다. 총 26명이 참여하였다. 4차 이벤트는 11월 15일에 진행되었고, 주제는 '촬영이 끝난 뒤에(오프 더 레코드)'이었다. 총 27명이 참가하였다. 마지막 5차 이벤트는 12월 19일에 진행되었고, 주제는 '동인활동 하는 유희왕 캐릭터'이었다.

  • 세기의 사랑 : 6회 통합 온리전의 '화려한 외출'과 유사한 이벤트로, 10월 1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진행되었다. 최애캐와 오프라인에서 데이트하고 사연을 올리는 방식이다. 상품은 우승자의 리퀘스트에 따른 등신대이다. 총 15명이 참가하여 19개의 작품이 투고되었다.

    상품은 원래 우승자의 리퀘스트에 따른 등신대로 1위만 시상할 예정이었으나, 공동 2위를 3명 시상하여 리퀘스트에 따른 최애캐 미니 족자봉을 수여하기로 하였다. 또한 1,2위를 제외한 참가자들에겐 참가상으로 트레이딩 카드 이미지를 활용한 최애캐 머그컵(트레이딩 카드가 없는 캐릭터의 경우 SD+흑백 새 일러스트로 인쇄. 참가자 중 후도 박사를 대상으로 한 경우가 이 사례에 들었다.)이 수여되었다. 단, 공동 2위 수상자 한 명이 수상을 반려하여 공동 2위엔 2명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 2위 참가자는 각각 IV, 텐죠인 후부키를 대상으로 하여 입상하였으며, 1위 참가자는 아스트랄을 대상으로 하여 입상하였다.

9.1.2. 오프라인 이벤트

  • 듀얼리스트 능력 시험 : 유희왕 애니메이션과 코믹스 내용을 제외한, 유희왕 OCG를 주제로 한 이벤트다. 시험지를 받은 후 총 12문제의 객관식 문제를 풀고 제출하면 된다. 1등에게는 세이크리드&벨즈 일러스트 플레이매트를 주며, 추첨상을 2명에게 일러스트 핸드 타올을 준다.

    총 11문제가 출제되었으며, 10점을 기록한 참가자가 세 명 나왔다. 다만 시상 당시 한 명이 자리에 있지 않아 두 명을 대상으로 가위바위보로 승부를 가렸다. 우승자에게 플레이매트가 수여되었으며, 준우승자에겐 일러스트 핸드타올 2점이 수여되었다. 이 외에 추첨상으로 3명에게 준우승자의 그것과 같은 핸드타올이 각각 1점씩 수여되었다.

  • 도전, 지름신! : 책을 가장 많이 구매한 사람에게 유희왕 캐릭터 컨셉의 원석 팔찌를 주문 제작할 수 있게 해준다. 입상 기록은 총 43권.

  • O / X 퀴즈 : 유희왕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출제하는 퀴즈이다. 마지막까지 남은 1명에게 전단지 일러스트 액자 퍼즐을 준다. 그 외에도 많이 맞춘 사람에게 일러스트 타올을 준다. 총 22문제가 출제되었으며, 22번째 문제에서 우승자와 준우승자가 갈렸다.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겐 각각 퍼즐, 일러스트 타올이 수여되었다.

  • 빙고 게임 : 유희왕 시리즈의 등장인물으로 진행하는 빙고 게임이다. 5빙고를 만드는 게임으로, 1등에게는 유희왕 ARC-V 캐릭터(유우야, 유토,유고, 유리)가 그려진 쿠션을 준다. 그 외에도 높은 성적을 거둔 사람에게 일러스트 타올을 준다.

    빙고는 주최진이 카드를 뽑아 그 카드에 적힌 이름을 발표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여성 참가자 1명과 남성 참가자 1명이 동시에 5빙고를 만들었고, 가위바위보를 통해 우승자를 가렸다. 우승자는 여성 참가자로 쿠션을 받았고, 준우승자는 남성 참가자로 일러스트 타올을 받았다.

  • 반신대 추첨 : 온라인 이벤트 '폭풍의 2인자 결정전!'에서 선정된 캐릭터로 제작된 반신대를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추첨권은 트레이딩 카드 팩 안에 랜덤으로(10팩 중 1팩 꼴) 나온다. 추첨권에 닉네임과 휴대 전화 연락처를 적어야 하며(연락처는 이벤트 종료 후 파기), 뽑은 추첨권에 있는 전화번호로 주최진이 연락을 하면 그 전화를 받을 경우 당첨이 이루어진다.

  • 추첨 이벤트 : 동네 온리 페스타 카달로그에 있는 추첨권으로 응모한 뒤 추첨을 통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방식은 반신대 추첨권과 같다.

    경품은 점프 페스타 2015의 한정판 유희왕 플레이매트 2점, 블랙 매지션 걸 피규어(코토부키야 큐포쉬 SD), GX 3기 오프닝/엔딩 콘티집, Z-one 머그컵,[40] 일러스트 타올, 트레이딩 카드(DM부터 ARC-V까지 각 시리즈별로 한 점씩), 특전 앨범 샘플 이미지(두 점)이다.

    추첨 이벤트 후에는 데스티니 드로 구역에 있던 태피스트리 추첨이 있었는데, 이는 주최진과의 가위바위보를 통하여 마지막까지 남은 한 명에게 수여되었다.

  • 등신대 경매 : 각 시리즈 주인공의 등신대 5점을 경매한다. 경매가 5만원을 시작으로 25만원이 상한가이며, 5만원부터는 5천원 단위로 올라가나 10만원부터는 만 원 단위로 올라가게 되었다.[41] 상한가를 찍은 시점에선 가위바위보로 카드를 뽑을 순서를 가리고, 카드를 뽑아 해당 캐릭터의 이름을 뽑은 참가자에게 낙찰되었다.

    DM에선 6명이 참여, 25만원에서 1명이 기권하여 5명이 상한가 경쟁을 하였다. GX에선 2명이 끝까지 입찰하여 상한가 경쟁을 하였다. 5D's에선 3명이 참여, 16만원에서 한 명이 기권하였고 20만원에서 한 명이 기권하여 20만원에 낙찰되었다. ZEXAL에선 4명이 참여하여 19만원에서 한 명이 기권하였고, 3명이 상한가 경쟁을 하였다. ARC-V에선 주최진 한 명을 포함하여 3명이 참가하였고, 20만원에서 2명이 기권하여 20만원에 낙찰되었다.

9.1.3. 후기 이벤트

2015년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후기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온리전 홈페이지의 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올리면 되며, 2명을 선정하여 트레이딩 카드 전종 세트를 수여하였다. 총 8명이 응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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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갓챠! 히어로시티, 천년배포전은 배포전이다.
  • [2] 도봉구민회관에서 진행하려 했으나 장소가 바뀌었다.
  • [3] 등신대 8점, 반신대 4점. 이는 6회 온리전 사死자者소蘇생生에서 갱신되었다.
  • [4] 5D's Sound Duel 3
  • [5] 정식 명칭은 천년배포전
  • [6] 다이나믹홀→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뮤지컬 하우스(호연재 아트홀) 순으로 개최 장소가 바뀜.
  • [7] 다이나믹홀에서 진행하려 했으나 참가 부스가 적어 세미나실로 변경
  • [8] 원래 2013년 8월 11일에 개최하려 했으나 변경되었다.
  • [9] 서울특별시 여의도 태영 T 아트홀에서 진행하기로 했지만 서울여성프라자 1층 국제회의실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개최일이 바뀜과 동시에 호연재 뮤지컬 하우스로 장소가 바뀌었다.
  • [10]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 예정이었으나 14년 2월 11일 만해 NGO센터로 변경.
  • [11] 어둠의 유우기, 어둠의 바쿠라/도적왕, 어둠의 마리크
  • [12] 유희왕 시리즈 간의 크로스오버를 의미.
  • [13] 이후 제 3회 유희왕 온리전까지는 모두 이 장소에서 개최되었고, 제 4회 유희왕 온리전이 열리기 전까진 대부분의 유희왕 동인 이벤트가 이 곳에서 개최되었다.
  • [14] 작품 팬덤에서는 유희왕 카드 게임을 즐기는 팬을 '듀덕'이라고 칭한다. 이는 4회 온리전을 전후하여 사용되기 시작했다.
  • [15] 유희왕은 작품/동인에서 상대적으로 여성향 경향을 띄기에 여성팬이 남성팬보다 많다. OCG에서는 그 반대의 성향을 띈다.
  • [16] 이벤트마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닌텐도 DSPSP를 사용하는 듀얼은 허용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2014년 5월 4일 개최된 'Hieratic Text'는 행사장 가운데에 듀얼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 [17] 1회 온리전 당시에는 '해마주식회사 말단직원 일동'으로 활동했으나, 이는 임시적인 팀명에 가까웠다.
  • [18] 1회 온리전은 주최 공지가 올라온 2008년 4월부터 약 4개월, 2회 온리전은 1회 온리전이 끝난 2008년 8월부터 약 6개월.
  • [19] 같은 건물에 있는 2개의 공간을 동시에 빌려 개최했다.
  • [20] 명칭만 놓고 보면 1회 온리전 '해마주식회사 기획판매전'은 DM의 분위기가 강하며, 2회 온리전 '듀얼아카데미아 문화제'는 GX의 분위기가 강하다. 참고로 1회 온리전을 주최한 주최진이 3회 온리전을 계획하면서 구상했던 가제는 '새틀라이트 벼룩시장'.
  • [21] 2008년~2009년 동안 개최된 유희왕 온리전/배포전은 3회, 2010년 한 해에 개최된 온리전/배포전은 5회.
  • [22] 대표적인 예로 '수천 년 지나~ 마침내 선택받은~'으로 시작하는 한국판 유희왕 오프닝 부르기가 걸렸을 때, 회장의 참가자들이 모두 오프닝을 끝까지 불렀다.
  • [23] 유희왕 온리전에서 코스프레를 허용한 시기는 제 1회 해마주식회사 주주총회까지이다. 2011년에 열린 온리전부터는 코스프레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 [24] 1회 온리전 때와 마찬가지로 카드 게임 이벤트라는 점을 고려, 여성 유저만 참여할 수 있었다.
  • [25] 이 우승자는 이후 진행된 추첨 이벤트에서 이 쿠션을 양보했다. 이 쿠션은 추첨 이벤트에서 다른 당첨자가 다시 가져가게 되었다.
  • [26] 실제로 명대사 이벤트는 사전에 대사를 외워가야 할 정도로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이벤트이다. 상대의 페이스에 말려 미처 말을 하지 못하고 탈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 [27] 2010년 7월 18일에 열린 유희왕 DM 배포전 '천년배포전'당시에 협찬
  • [28] 당초 오후 5시에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3시에 시작하기로 한 이벤트가 30분 정도 지연되었으며, 마지막에 진행된 추첨 이벤트가 예상보다 길어져 예정 시간보다 늦게 끝났다.
  • [29] 입장 순서대로 1번부터 번호가 늘어나는 추첨권의 번호 중, 추첨 이벤트 당시 불렸던 가장 큰 번호가 502번이었다. 정확한 정보를 아는 분이 수정바람.
  • [30] ZEXAL만을 다룬 온리전은 월드 유덕 카니발이 최초이다. ZEXAL을 포함하는 온리전으로는 이 온리전이 최초.
  • [31] 낙서본, 구간, 예약특전 원고는 제외
  • [32] 2인 1조 참가인 것을 고려, 등신대는 2개가 수여되었다.
  • [33] 가령 몬스터를 뽑았는데 다음 사람이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을 뽑았을 경우 몬스터를 뽑은 참가자는 몬스터가 파괴된 것으로 간주하여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을 뽑은 참가자가 이긴다.
  • [34] 원래 2013년 8월 11일에 개최하려 했으나 변경되었다.
  • [35] 서울특별시 여의도 태영 T 아트홀에서 진행하기로 했지만 4월 3일에 서울여성프라자 1층 국제회의실로 장소를 변경하였다. 그리고 6월 23일, 개최일이 바뀜을 공지함과 동시에 호연재 뮤지컬 하우스로 장소가 바뀌었다.
  • [36] 온리전 현장에서 공개
  • [37] 스포일러의 영향으로 세 시리즈가 1차 때 공개된 반면 이 등신대는 2차 때 공개되었다.
  • [38] 쿠션과 플레이매트는 현장에서 참가자가 기부하였다.
  • [39] 등신대 5점은 각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결정되었다.
  • [40] 이상 기부 경품.
  • [41] 그러나 GX 경매의 6만원 시점부터 만 원 단위로 올라갔다. 대부분의 입찰자가 상한가를 노렸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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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9 2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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