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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삼

last modified: 2014-11-22 20:06:5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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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에 찍힌 넘버를 보아 문성현의 유니폼을 입고 찍은 듯.


경찰 야구단 No.
윤영삼(尹營三)
생년월일 1992년 7월 14일
학력 서울이수초-서울이수중-장충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1년 드래프트 2라운드(전체 13순위)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2011)
NC 다이노스(2012~2013)
넥센 히어로즈(2014~현재)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56번(2011)
백상원(2010) 윤영삼(2011) 이지영(2012 ~ 현재)
NC 다이노스 등번호 40번(2012)
팀 창단 윤영삼(2012) ???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45번(2014)
신유원(2012~2013) 윤영삼(2014) 미정

Contents

1. 소개
2. 아마추어 시절과 지명
3. 프로 생활
3.1. 2011~2013시즌
3.2. 2014 시즌


1. 소개

넥센 히어로즈 소속의 야구 선수.

2. 아마추어 시절과 지명


장충고의 에이스로 주목받는 유망주였다.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2010년 3학년 시절 팀의 황금사자기 결승행을 이끌었던 선수였다. 비록 결승에서는 광주제일고의 유창식에게 밀리면서 우승을 놓쳤지만 이 때의 인상적인 활약으로 최고급 유망주로 손꼽히게 되었고, 2011년 드래프트에서 높은 순번인 2라운드(전체 13순위)에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진출하게 되었다.

3. 프로 생활

3.1. 2011~2013시즌

삼성 라이온즈에서도 장기적으로 보고 키우려는 유망주였지만, 2011년에 2군 14경기에 등판하여 평균자책점 8.61을 기록하며 크게 부진했고 1군에도 오르지 못했다. 팀 투수진이 탄탄했던 삼성 라이온즈는 시즌 후 2011년 11월 22일에 처음 열린 한국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에서 그를 보호선수 명단에서 과감하게 빼 버렸다. 그리고 유망주를 하나라도 더 모을 필요가 있었던 NC 다이노스가 지명하면서 1년 만에 팀을 옮기게 되었다.

2012년 퓨처스 리그에서 계투로서 간간히 등판했지만, 결국 NC 다이노스에서도 1군에 오르지 못했다. 2013년에는 3개월 정도 재활하다가 퓨처스에서 뛰었지만, 결국 1군에 오르지 못하고 또 다시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이후 2013년 11월 22일에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 넥센 히어로즈가 3라운드에서 지명하여 2년 만에 같은 방식으로 팀을 또 다시 옮기게 되었다. 어린 나이에 벌써 저니맨이 되었다.

넥센 히어로즈의 외야수 문우람과 친하다고 한다.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넥센에 지명되자 문우람이 직접 연락해 왔다고.

3.2. 2014 시즌

2014년 5월 7일 목동 NC전을 통해 1군 데뷔전을 치뤘다. 하지만 그 1군 데뷔전이 바로 507 대첩이었다. 2회 12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한 선발 문성현 다음으로 나왔으나 역시 4이닝 동안 12실점…. 이 날 경기가 비로 6회 강우콜드만 아니었다면 어떻게 됐을지…. 1997년 5월 4일 대구에서 열렸던 삼성과 LG의 27:5 경기가 경신되었을 지도...
1군 데뷔전이 이런 경기로 마무리되다 보니 경기를 마친 후에 이런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몰매맞는 투수 방치, 넥센 이게 최선입니까 결국 다음 날인 5월 8일에 1군에서 말소된 후, 더 이상 1군에 오르지 못하고 시즌을 마감했다. 패전 투수는 선발 문성현이었고, 윤영삼은 평균자책점 27.00을 찍었다.

화성 히어로즈에서 선발 투수로 꾸준히 등판하여 2군 19경기 6승 2패 평균자책 4.27을 기록했다. 퓨처스 올스타에도 선발되었다.

2014 시즌 후 경찰 야구단에 지원하여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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