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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정

last modified: 2015-04-04 01:12:1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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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경에 EBS 수능특강 공지사항에 올린 몰디브에서의 한 컷 저 때가 신혼여행이다.그냥 찍어도 화보ㄷㄷ 품절녀
EBSi 선생님 홈페이지 메인 화면. 이게 36살의 비주얼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약력
4. 저서
5. 트리비아

1. 개요


EBSi 국어계의 절대본좌이자 절대영역 존재 이유

EBSi국어(교과)과목 터넷 강사이다. 1980년 12월 25일[1] 생이다.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04 ~ 2008 면목고등학교 교사. 2009년부터 덕수고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다.

2. 상세

EBS 3대 얼짱 강사[2]라고 불릴 정도로 외모가 출중하다. 하지만 본인은 이런 말보다는 윤혜정 선생님라고 불릴 때가 제일 좋다고 한다.

사실 윤혜정은 2009년까지는 고1, 고2 강의를 주로 담당했기에 고3 및 N수생 수험생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강사는 아니었다. 하지만 2010년에 EBS의 언어 메인강의를 담당하고 있던 장희민 강사가 EBS 강사 군대 비하 사건을 일으킨 후에, 장희민이 갖고있던 언어강사로써의 위치와 강의를 고스란히 윤혜정이 물려받게 되었다. 그 이후 2011년부터 촬영한 개념의 나비효과[3][4]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현재는 EBS의 대표 언어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BSi의 최태성처럼[5], 자신은 절대 사교육계로 넘어가지 않고 공교육의 부활과 제자들을 위해 공교육계에 남겠다고 밝혔다. 오오 윤혜정 오오! 이런_기사도_뜰_정도

언어영역 전반에 대해 매우 우수한 편이지만 비문학 보다는 문학 쪽에 더 특화되어 있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개념의 나비효과 강의에서 문학부분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2010년 EBS 강사 선호도 조사 결과에서 최고 인기강사로 평가되었다. 신문기사

이기상처럼 재미있는 스타일의 교사는 확실히 아니다. 가끔 이라고 던지는 말들이 있지만 그걸 농담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 귀여워서 재밌을 뿐이다.

2013년 2월 부로 첫째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유명 강의인 개념의 나비효과까지만 강의를 촬영하고 그 이후부터 출산 휴가. 수능특강 이후로는 조은아 선생님께서 이어가게 되었다.

2014년 1월 1일, 출산을 마치고 개념의 나비효과로 다시 돌아왔다. EBSi 검색창에서도 '여왕의 귀환'이라고 써놓는 등, 윤혜정 선생님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

하지만 2015년 2월 공지사항을 통해 둘째를 가졌음을 밝혔다.[6] 고로 1년 휴직 확정 ...ㅠㅠ~

3. 약력

[7]
  • EBS 언어영역 강사(2007~현재)
: 2010, 2011, 2012 수능개념 / 수능특강 / 수능완성 등
  • 前 면목고(2004~2008), 現 덕수고 교사(2009~ )
  • 서울시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위원(2007, 2009)
  • EBS 수능강의연구센터 파견교사 1기(2010~2011)
  • EBS 입시정보설명회 언어영역 강사(2010~ )
  • EBS 언어영역 교재관리단 감수교사(2011)
  •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수상(2009)
  • EBS 언어영역 최우수강사 표창(2010~2012/ 3년 연속 수상)

4. 저서

생의 터닝포인트를 위한 17세의 교과서
EBSi 수능개념-윤혜정의 개념의 나비효과

5. 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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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애프터스쿨의 가희와 생년월일이 똑같다.
  • [2] 나머지 둘은 이미지, 이다지. 물론 판단의 기준은 개인마다 차가 있다.
  • [3] 이 강의는 매년마다 개정해서 새롭게 촬영하고 있다. 수능특강이 나오기 전에 발행되는 저자직강 수능개념 시리즈 중에서도 전 영역을 대표할 수 있는, 교재 콘텐츠와 강사의 강의력이 적절히 배합된 알찬 강의라는 평가를 받는다.
  • [4] 사실, '개념의 나비효과'라는 이름은 없었지만 EBSi에서 수특개념(현재는 수능개념) 강의를 하기 전부터 비슷한 형태로 개념을 잡는 강의는 있었다. 그 때는 문학/비문학으로 책도 강의도 나뉘어있었다.
  • [5] 실제로 사교육계로부터 스카웃이 많이 들어온다
  • [6] 공지사항 중에 '지금 내가 심장이 두 개라서 그래'라는 표현이 있는데, 심장이 두 개라는 표현에 함축적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은 다들 알 것이다.
  • [7] EBSi 프로필 참조
  • [8] 케인스와는 다르긴 하다. 시험을 보고 나서 '이 시험문제를 낸 사람은 나보다 경제학을 더 모르는 사람이다.'는 말을 남겼을 정도로 경제학에 대한 이해 자체는 뛰어났다. 시험점수만 낮았을 뿐.
  • [9] 그나마 링크되어 있는 것은 수정된 것. 수정하기 전에는 대놓고 강사의 이니셜과 함께 사진과 책(2015년 개념의 나비효과)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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