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리프니츠카야의 시그니처 무브인 캔들 스핀.

Юлия Вячеславовна Липницкая[1]
Julia Lipnitskaia[2] / Yulia Lipnitskaya[3]

러시아의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 선수. 1998년 6월 5일생.

2014년 역대 최연소(만 15세)로 유럽선수권 챔피언이 되었다.

목차

1. 소개
2. 선수 스타일
3. ISU 공인 최고 점수
4. 선수 경력
4.1. 인터뷰 발언
5. 이야기거리


1. 소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신성처럼 떠올랐던 러시아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예카테린부르크 출신.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 1위.

대한민국 네티즌에게는 율무차, 러시아 꼬맹이(꼬꼬마), 팽이, 탈수기, 드릴, 원심분리기, RPM(revolution per minute - 분당회전수)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요즘(2014년 하반기~)은 립플러츠훅가야(립=플립 롱엣지, 플러츠=러츠 롱엣지)라고 불리기도 한다.

2. 선수 스타일

어릴 때 리듬체조 선수라고 알려져있으나 근거 없는 루머이다. 어릴 적 피겨 스케이팅 마스터 수업을 들을 때 보조로 체조 수업을 들은 적이 있고 그마저도 오래되었다고 2014 유로선수권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런 유연성을 잘 살려 업라이트 스핀에 특히 강점을 갖고 있으며 만 15세인 현재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점프의 성공률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등 기술적 측면에서는 최상위권의 점수를 얻고 있다. 그러나 소치 올림픽 바로 다음 시즌인 2014-2015 시즌부터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점프를 아예 빼버렸다.

점프 높이가 살인적으로 낮고 비거리가 짧은데도 점프 회전수를 다 채우고 그 나이 또래엔 놀라울 정도로 점프 컨시가 일정하다. 순발력이 요구되는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첫 점프를 랜딩하고 두 번째 점프로 연결되기까지 약간의 딜레이가 있어 소위 끙차하는 점프 한계가 분명한 선수. 체형 변화가 왔을 때 장래가 불투명한 선수이다. 잘 넘기면 제 2의 사샤 코헨, 못 넘기면 캐롤라인 장의 재림

이런 단점이 결국 현실로 드러났는지 2014-2015 시즌부터는 점프 컨시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

그녀만의 전매 특허 기술은 일반적인 비엘만 스핀과 차별화 되는 형태의 캔들 스핀(공식 명칭은 아니다). 일반적인 비엘만 스핀이 프리레그의 부츠나 스케이트 날을 잡는 데 반해 리프니츠카야는 손으로 프리레그를 잡고 상체를 다리에 바짝 붙여 몸 전체가 거의 일직선이 되어 돈다. 비엘만 스핀보다는 리듬체조에서의 백스플릿피봇에 매우 가까운 형태이다.

# 다만 이렇게 쩔어주는 업라이트 스핀에 비해 싯스핀은 그저 그렇고 I스핀이나 비엘만 스핀으로 마무리 지을 때도 축다리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등 의외로 구멍을 보인다.

기술적 측면에서도 주무기인 러츠 점프에서 계속 롱엣지 판정을 받고 있으며 플립에서도 가끔 롱엣지 판정이 나온다. 현재 점프 점수만은 최상위권의 점수를 얻고 있으나 높이와 비거리를 볼 때 결코 수준 높은 점프라 할 수 없고 무엇보다 가장 쉬운 점프인 더블 악셀을 의외로 어려워 한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러츠나 플립, 토룹 등의 점프보다 높이가 현저히 낮음을 볼 수가 있다.[4]

3. ISU 공인 최고 점수

쇼트74.54 (2014 세계선수권대회)
프리141.51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단체전)
합계209.72 (2014 유럽선수권대회)

4. 선수 경력

주니어 1년차인 2011~2012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주니어 세계선수권 등의 주니어 국제 대회를 모두 석권하고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는 주니어 대회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주니어 국제 무대에서 독보적인 원탑으로 군림하며 일찍부터 차세대 스타로 각광을 받았다. 그녀 위의 러시아 유망주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엘리자베타 툭타미셰바에 이은 또 다른 러시아산 대어로 평가받았으나 이때까지만 둘에 비해서는 주목을 덜 받았다. 대충 소트니코바와 툭타미셰바가 견고한 라이벌 관계를 이루고 아직 어린 리프니츠카야가 그 바로 밑에서 둘을 추격하는 분위기였다. 불과 2년 만에 세 사람의 입장이 완전히 뒤바뀐 걸 생각하면 대략 흠좀무.

2012~2013 시즌에는 시니어 나이 미달 상태였으나 전년도 주니어 세계선수권 챔피언의 자격으로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해 컵 오브 차이나 2위, 트로피 에릭 봉파르에서 3위에 올랐으며 그랑프리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그러나 훈련 도중 넘어져서 가벼운 뇌진탕에 턱까지 찢어지는 부상을 입는 바람에 파이널 경기에서 기권했으며 부상 여파가 가시지 않은 주니어 세계 선수권에서는 같은 러시아의 또다른 탑급 유망주인 엘레나 라디오노바[5]에게 뒤져 2위에 그쳤다.

부상을 치유하고 시니어 시즌을 시작한 2013~2014 시즌에는 그랑프리 대회 2개 우승, 그랑프리 파이널 2위,[6] 유럽선수권 우승[7]을 차지하며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강력한 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특히 유럽 선수권 우승 점수 209.72는 이번 시즌의 국제 대회 최고 점수이며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역대 기록으로도 합계 기록 4위, 개인 최고 기록으로는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건 역대 기록 1, 2, 3위가 셋 다 한 먼치킨의 기록이어서 그렇다). 유럽선수권 대회 한 달 전에 열린 러시아 선수권 대회에서는 프리 프로그램에서 1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배인 소트니코바에게 근소한 차이로 밀려 2위를 했으나 유럽선수권의 우승으로 오히려 한 발짝 앞선 위치를 점하게 되었다.

소치 올림픽 피겨 단체전에서도 쇼트와 프리를 모두 클린하며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고 강력한 메달 후보로 떠올랐었다. 하지만 개인전에서는 쇼트와 프리에서 모두 엉덩방아를 찧으며 최종순위 5위로 마감했다.

3월에 일본에서 열린 2014 세계선수권에서는 총점 207.50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2014-2015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컵 오브 차이나에서 쇼트 69.56점(1위), 프리 104.01점(4위), 종합 173.57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러시아의 엘리자베타 뚝따미쉐바. 참고로 1위인 뚝따미쉐바와의 점수차이는 23점(...)

쇼트 프로그램은 그럭저럭 해냈지만 프리를 제대로 말아먹었다. 기술점이 44.3점으로 프리 프로그램 7위였던 김해진보다도 낮게 나왔다. 하지만 PCS는 61.71점을 받았다. 카롤리나 코스트너의 뒤를 이을 차세대 PCS 퀸의 등장 예프니츠카야

수행하는 점프의 난이도가 지난 시즌에 비해 확연히 낮아졌다. 쇼트 프로그램에서는 가장 쉬운 난이도의 3+3콤비네이션 점프인 트리플 토룹+트리플 토룹을 구사하고[8] 프리에서는 아예 3+3 점프를 뺐다. 대신 2+3(더블 악셀+트리플 토룹) 컴비네이션을 2번 구사한다.

프리 프로그램 점수가 발표나자 리프니츠카야는 키스 앤 크라이 존에서 눈물을 흘렸다. 경기를 망친 것에 대한 속상함이 컸던 듯. 이 모습을 본 국내 피겨팬들의 동정을 사기도 했다. '경기 망치고도 PCS로 구제 받아서 2위 했으면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는 반응도 있었지만.

그런데 컵 오브 차이나의 시상식에 불참했다.[9]기자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시상식 시간을 몰라서 그랬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수 차례 국제 무대 시상식에 서본 경험이 있는 리프니츠카야가 그랑프리 시상식 시간을 몰랐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일이라 피겨 팬들 사이에서는 '2등한 게 분해서 안 나온 거다', '이 정도로 경기를 망친 건 처음이라 멘붕해서 안 나온 것이다' 등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진실은 리프니츠카야 본인만 알겠지만...

결국 이 사건으로 인해 ISU로부터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사족으로 이 대회의 남자 싱글 부문 2위였던 하뉴 유즈루도 시상식에 불참하면서[10] 2014 컵 오브 차이나는 남녀 싱글 은메달리스트가 시상식에 모두 불참한 역사적인 대회가 되었다(...)

리프니츠카야의 코치인 예테리 뚜뜨베리제의 인터뷰에 의하면 그녀의 시상식 불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한다. 주니어 시절 러시아 국내대회에서 쇼트 1위를 차지했으나 프리를 망쳐서 종합 3위로 주저앉은후 화가나서 시상식에 안갔다고 한다. 그 땐 어려서 철이 없었다고 변명이라도 할수있지만 시니어 2년차에 시상식에 안나가는건 어떻게 설명해야 하지?

시즌 두번째 그랑프리 대회인 트로피 에릭 봉파르에서 쇼트 66.79(2위)/프리 118.39(2위)로 종합 우승자인 엘레나 라디오노바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도 성공했다. 3위는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쇼트 프로그램 2위에 올랐지만 프리 프로그램에서 꼴찌를 하면서 종합 5위로 마무리했다.
그런데 5위였음에도 불구하고 4위인 안나 포고릴라야 대신 갈라에 나왔다. 대회 주최측에서 포고릴라야 대신 인기가 많은 리프니츠카야가 나오기를 원했다고 한다. 포고릴라야 안습

그리고 12월에 열린 러시아 내셔널에서 쇼트 6위, 프리 11위로 주니어 선수들에게도 밀려 종합 9위에 그쳤고, 2015년에 열릴 유럽선수권과 세계선수권에 나가지 못하게 되었다.

빼버렸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컴비네이션 점프를 그랑프리 파이널 시기부터 다시 가져왔는데,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는 트리플 플립에서 어텐션 판정을 받고, 내셔널에서는 러츠에서 어텐션 판정을 받았다. 게다가 점프의 회전부족 횟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4.1. 인터뷰 발언

국내 언론들의 오보로 기정사실처럼 퍼진 것이며 러츠와 관련된 발언은 '러츠를 깔끔하게 아웃엣지로 뛰는 선수는 극소수이다. 게다가 나는 러츠를 이상적으로 뛰는 선수가 있는지 모르겠다' 라고 말한 것을 미묘하게 바꾼 것이고 피겨에 흥미를 느껴본 적이 없다는 발언 또한 리프니츠카야가 '부상으로 인해 출전을 하지 못하는 동안 다른 선수들이 어떻게 스케이트를 타는지 TV로 보았나'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것에 대한 나의 특별한 관심은 별로 없었다. 시간이 있으면 나는 영화를 보는 것을 더 좋아한다' 라고 대답한 것을 오역한 것이라고 한다. #

원래는 카롤리나 코스트너를 현역 여싱 중에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뽑았으니 이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김연아를 제일 좋아하게 된 모양이다. KBS 2TV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특집 아디오스 퀸연아' 에 보면 '난 카롤리나 코스트너를 좋아한다. 그녀의 연기와 점프를 좋아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통틀어서는 김연아를 제일 좋아한다 #' 라고 한 걸로 보아 리프니츠카야는 실제로 만나서 상대 선수의 스케이팅을 보아야만 좋아하게 되는 모양이다(...) 실제 리프니츠카야가 코스트너를 좋아하게 된 것은 유럽선수권에서 함께 경기를 해보고 나서였고 이번 올림픽에서 김연아의 스케이팅을 처음 생눈으로 보았으니 그럴 수 있다. 스케이트를 TV로 보는 일이 별로 없다고 하니 앞뒤가 맞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한국 언론에 대한 립서비스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013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존경한다고 한 적도 있다.

도도하고 건방져 보인다고 국내 언론과 피겨 팬들에게 많이 까이기도 하였으나 원래 얼굴 표정이나 인터뷰 스타일이 그렇다(...) 하라구로는 전혀 아닌 듯하다. 그렇다고 츤데레도 아니고 그냥 직설적. 이래저래 오해사기 쉬운 성격이다. 13-14 시즌 로스텔레콤 컵 프리에서 그다지 좋은 수행을 하지 못하고 우승을 했는데 기자한테 '승리에 관해 저를 축하하지 마세요. 축하할 일은 아무것도 없으니까' 라고 한 일화가 유명하다. 이유는 클린 프로그램으로 우승했던 게 아니니까.

패트릭 챈의 스케이팅이 좋은지 모르겠다고 말한 적도 있다(...)

5. 이야기거리

한때 러시아산 꼬꼬마 3인방 중 한 축이었던 폴리나 쉘레펜과 같은 코치 밑에서 수학했다(현재 쉘레펜은 이스라엘로 국적을 옮겼다). 현재는 또다른 러시아산 유망주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 세라피마 사하노비치[11]와 같은 코치 밑에 있다.

경쟁 선수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모스크바 출신에 타라소바 라인[12]으로 러시아 피겨의 적장자로 평가받는 데다 미신의 애제자인 엘리자베타 툭타미셰바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라인[13]이다. 그런 점에서 리프니츠카야는 별다른 배경이 없었으나 푸틴이 자국의 올림픽 성공에 사활을 건 지금 리프니츠카야가 유일한 러시아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상술했듯이 사샤 코헨을 몰랐다고 한다(...)

리프니츠카야의 인터뷰에선 그 나이다운(2014년 현재 만 15세) 중2병을 엿볼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허세 빼고는 별다른 멘탈적 문제를 보이지도 않고 무엇보다 주니어 시절부터 현재까지 국제 대회에서는 기복이 별로 없는 선수이다. 이 때문에 체형 변화를 겪었을 때 살아남을 지 도태될지가 더 기대 되는 선수이다.

그녀와 비슷한 타입으로 거론되는 캐롤라인 장은 지금 리프니츠카야가 갖고 있던 장단점을 모두 가진 선수였으나(공교롭게도 주니어 시즌 경력도 매우 비슷하다) 결국 그 단점 때문에 시니어 적응에 실패했고 체형 변화까지 오면서 추락을 겪어야 했다. 리프니츠카야의 경우 시니어 2년차까지 지켜봐야 하는 게 그 때문. 다만 개최국 러시아 입장에서는 그딴 거 없고 이번 올림픽 메달만 따오면 된다

2013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는 아사다 마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시상식 당시 아사다 마오가 포옹을 하려 했지만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이를 거부하고 간단히 악수만 하여 예의가 없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당시 3위였던 애슐리 와그너와는 포옹을 했다. 그러나 이 논란은 잘못 알려진 감이 있는데 아사다 마오가 포옹을 하려고 한 것으로는 보기 힘들다. 상대적으로 높이 위치한 아사다 마오가 리프니츠카야를 배려해서 등을 굽힌 것을 포옹하려고 했다고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 애슐리 와그너와 포옹을 한 것은 애슐리 와그너가 먼저 포옹을 원하는 제스처를 취했기 때문이다.

논란 항목에 서술되어 있는 점수 논란이나 인터뷰 발언 등으로 인해 국내 네티즌들에게는 상당히 인상이 나쁜 편이다. 평소의 표정이 다른 선수들처럼 희노애락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거나 포커페이스가 유지되는 스타일이 아니라 항상 뭔가 뚱하고 불만에 찬 듯한 표정이기 때문에 중2병스럽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런 점이 오히려 툭툭대는 여동생 같은 느낌이라며 귀엽다는 사람도 있다. 덤으로 율무차라는 귀여운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게다가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이 끝남과 동시에 새로운 거물어그로를 잔뜩 끌고 있기에 상대적으로 이미지가 좋아졌다.

2013-2014 시즌의 프리 프로그램인 쉰들러 리스트가 호평받았다.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감독이었던 스티븐 스필버그가 리프니츠카야의 연기를 보고 감사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

올림픽 메달 확보에는 실패했지만[14] 자국에서의 인기는 금메달리스트인 소트니코바보다 훨씬 높다.[15] 소치 올림픽 이후 러시아 피겨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기투표에서도 소트니코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소트니코바는 인기투표에서 페어팀에게도 밀렸다
----
  • [1] 한국에서는 이 선수의 성씨를 쓸 때 '리프니츠카야' 라는 표기와 '리프니스카야' 라는 표기를 모두 사용하고 있다. 러시아어 표기법에 따르면 '율리 리프니카야' 가 옳다.
  • [2] ISU 공식 표기.
  • [3] 소치 올림픽에서는 예외로 이렇게 표기되었다.
  • [4] 더블 악셀을 완전히 체득하기 전에 모스크바로 훈련지를 옮기고 이 과정에서 트리플 점프를 먼저 익혔다고 한다.
  • [5] 여싱 선수중에서 최초로 주니어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선수다.
  • [6] 특히 이 대회 프리 프로그램에서는 우승자 아사다 마오보다 점수를 더 받았어야 한다는 여론이 해외 포럼에서도 꽤 만만찮게 제기되었다.
  • [7] 러시아 선수로는 2006년 이리나 슬루츠카야 이후 8년만이다.
  • [8] 지난 시즌까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을 구사했다. 2014-2015시즌부터 롱엣지 감점이 대폭 강화되면서 러츠가 롱엣지인 리프니츠카야가 감점을 피하기 위해 점프 구성을 바꾼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9] 엄청난 부상이나 가족의 죽음같은 일이 아닌 이상 시상식에는 참가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 [10] 웜업 도중 중국 피겨 선수 얀 한과의 충돌 사고로 인해 큰 부상을 입었다. 경기는 치뤘지만 시상식엔 불참했다.
  • [11] 2014 주니어 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 원래 상트페테르부르크 라인에서 미쉰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었으나 클럽의 상황이 안 좋아져 훈련지를 옮기게 되었다.
  • [12] 아사다 마오의 전(前) 코치로 유명한 타티아나 타라소바계의 파벌. 러시아 피겨계의 파벌 중에서도 성골 라인이라고 보면 된다.
  • [13] 타라소바 라인이 성골이라면 이쪽은 진골 정도 되는 라인이다.
  • [14]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기는 했지만 이건 ISU 공식 통계에서 국가 메달로 집계되지 개인 성적으로 인정되지는 않는다.
  • [15] 이미 올림픽 이전부터 리프니츠카야의 팬덤이 더 컸다. 소치 올림픽 직전까지의 국제대회 커리어는 리프니츠카야가 더 좋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겠으나 배우가 되고 싶어하는 소트니코바보다 얼굴도 예쁘다고 볼 수 있고.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18 00:02:34
Processing time 0.004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