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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

last modified: 2015-06-06 17:12:0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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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로 표현한 것.
예술이다
완성도 높은데 어이!
하마마츠쵸역의 오줌싸개 동상[4]

Contents

1. 개요
2. 외관
3. 기능
3.1. 발기
3.2. 성적 기능
3.3. 질병
4. 크기
4.1. 측정법
4.2. 설문조사의 난점
4.3. 한국 남성의 음경 크기
4.4. 국가별 크기
4.5. 한국 남성의 공공의 적(?!): 손환철 교수
4.6. 확대
5. 동물의 음경
6. 이름
6.1. 별칭
6.2. 어원
6.3. 인명
7. 남근숭배
8. 예술 작품
9. 클리셰
10. 오타
11. 관련항목


1. 개요

남성의 외부 생식기. 성기이자 소변을 배출하는 배설기관이다. 소변만 배출하는게 아닐텐데??

심영은 없는것

2. 외관

평소에는 포피라는 가죽으로 싸여 있으나 손으로 젖히거나 발기를 하면 가죽이 벗겨지고 귀두와 뿌리 부분이 드러난다. 발육이 거의 마무리된 10대 후반 남성의 신체는 대부분 발기와 함께 가죽이 벗겨져서 성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다. 다만 가끔 귀두와 포피사이의 유착이 생겨 가죽이 제대로 안 벗겨지는 남성이 있는데 이런 경우를 포경이라 하고 포경을 치료하기 위해 가죽을 칼로 째내는 수술을 포경수술이라고 한다. 이렇게 포경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드물다.
가죽으로 싸여있기 때문에 잘 안 씻어주면 때가 끼고 냄새가 나지만, 대한민국처럼 위생시설이 잘 되어있는 국가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는 수준이다. 생김새는 Google에 이미지를 쳐보면 많이 나온다. (참조 검색어: 자지, , 꼬추 등)
우리나라 포털사이트 ㄴㅇㅂ, ㄷㅇ은 당연히 검열 돼서 찾아보기 힘들다

3. 기능

3.1. 발기


음경 내부의 튜브처럼 생긴 기관인 해면체에 피가 몰리면 (근육이 아니다!)음경은 발기하여 딱딱해지고 곧게 선다. 보통 음탕한 상상을 하거나 물리적/정신적인 성적 흥분을 받으면 발기하지만, REM 수면 중에도 일어선다. 아침에 일어나보면 음경이 서있는게 이 때문이다. 또한 본인이 딱히 야한 기분이 아니어도 물리적인 자극을 가하면 발기하기도 한다. 이성애자의 경우 같은 남자가 만졌을 때 발기하는 것은 기분이 좋아서 발기하는 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건드리니까 어쩔 수 없이 일어서는 것이다.[5][6]

3.2. 성적 기능

남성이 성행위를 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기관으로 일단 질이나 항문뭐?에 삽입을 하기 위해서는 음경이 없으면 안 된다. 정액을 쌀 때도 요도를 통해서 분출되기 때문에 음경이 없으면 못 싼다. 그래서 심영아이를 가질 수 없는 거다[7] 또한 성감대 역시 이 부분에 집중되어 있다.

성행위시 여성의 쾌감과 남성기의 사이즈의 관계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실제로 기관에서 연구도 되고 있는 떡밥. 보통 세간에선 길이가 길면 좋다는 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굵기가 중요하다는 의견, 강도가 중요하다는 의견 등등 의견 자체는 분분하다. 연구된 바로는 적당한 길이와 굵기면 되지 너무 길 필요도 굵을 필요도 없다고 한다.
해당 기사에 의하면 원나잇 상대로는 조금 큰 성기를 선호하지만 장기적으로 만나거나 원나잇할 때의 선호 성기의 길이는 비슷햇다는 의견이 있다. 중요한 건 굵기라는 얘기. 길면 자궁경부에 닿아서 아플 수가 있다고...

남성들이 가장 크게 관심을 갖는 것은 자신의 음경이 여성에게 성적 만족감을 줄 수 있느냐는 것인데 질의 깊이도 여성마다 개인차가 있는데, 평소에는 보통 7~8cm 정도이며, 성관계시에는 남성의 길이에 맞춰 늘어난다. 본인이 커서 안들어갈까봐 걱정한다면 그럴 필요 없는게, 신장 160 초반대의 여성의 질은 평균 22cm까지 늘어난다. 그러니까 평균만 된다면, 그 이하라도 심각하게 작은 수준이 아니면 작든 크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크기 걱정하기 전에 테크닉을 기르는 게 낫다. 남녀 모두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잘 맞는(...) 상대를 만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속궁합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이 음경을 지탱해주고 발기시 단단해지는 작용을 해주는게 바로 해면체이다. 남성의 생식기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써 이 해면체가 만들어지지 않았더라면 흔히 말하는 검열삭제같은건 불가능하다고 볼수 있다. 실제로 성전환 수술때 이 해면체를 적출해버리면 지탱해주던 근육이나 뼈대가 없어진것과 같아져서 음경이 걸레처럼 늘어져 버린다(...).

3.3. 질병

※ 위키백과 링크는 첨부된 사진 예시가 사람에 따라 혐오감이 들 수 있으니 주의바람.


굵기를 줄이려고 외과적인 해면체 수축 수술을 하기도 한다. 선천적으로 크기가 지나치게 작은 왜소음경증이라는 증상(위키백과 링크)이 있으며 간혹 음경만곡증 (Peyronie's disease. 위키백과 링크)이라는 질병이 발생할 수도 있다. 발기시에 휘어지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양하여 왼쪽, 오른쪽은 기본이고 n자로 굽은 사람 혹은 u자로 굽은 사람들도 있는데 이러한 휨이 지나쳐서 문제가 되는 증상을 말한다.

일반적인 휨[8]은 전혀 문제가 안 되나 성관계시 상대방이 통증을 호소해서 정상적인 성생활이 불가능하거나 통증이 없다 하더라도 성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할 경우 치료가 요구된다. 증상이 가벼울 경우 교정장치를 사용하면 수개월 내에 완화가 되며 상태에 따라 약물이나 수술 등으로 치료한다. 참고로 가장 대표적인 외과적 수술은 음경 해면체 일부를 잘라내서 봉합하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그런 경우 길이가 짧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물론 길이를 건드리지 않는 수술법도 존재한다. 백막을 봉합해 잡아당겨서 교정하는 법이나 백막 섬유의 문제가 있을 경우 해당 부위를 절제하고 백막을 이식하는 등 여러 방법이 있다.

4. 크기

남성의 상징이기도 한 기관인지라 옛부터 음경이 큰 남자일수록 남성적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또한 대물은 다산과 풍요의 상징으로 여겨져 일부 지역에서는 대물을 신앙하는 풍조가 생기기도 했다. 그래서 남성들은 대놓고 자신의 음경 길이를 신경쓴다. 그 밖에도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목욕탕을 가게 되는 경우 서로 대놓고 언급하지는 않더라도 그들과 본인의 음경을 은근히 비교하게 되고 스스로 우월감이나 자괴감에 빠지는 경우가 많기도 하다. 물론 친구꺼 보고 대놓고 크다고 감탄하고선 소문 내고 다니는 또라이들도 있다. 여담으로 대물인 찐따가 멀쩡한 옆사람을 보고 작다고 놀리다 영 좋지 않은 곳에 펀치를 맞은 사례가 있다.경험담인가

이 크기에 대한 논란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크면 좋긴 하지만 그게 필수는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 크기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는 이유는 남자들 스스로의 과시감 때문도 있고 여성이 성감대를 제대로 발달시키지 못하게 하는 사회 분위기탓도 있다.

발기 시 길이가 5~6cm 정도만 되면 성적인 만족감은 둘째치고 2세 생산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다. 자신의 음경이 작더라도 이 정도 길이가 넘는다면 의학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니 안심하자. 단 이 이하로 작은 경우는 2세 생산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니 비뇨기과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중학교 3학년이 됐는데 발기시 3cm(...) 정도밖에 안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문제가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손가락 비율로 음경 크기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검지(두 번째 손가락)의 길이를 약지(네 번째 손가락)의 길이로 나눈 비율이 낮을 수록[9] 음경 크기가 크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있다.[10][11][12] 자궁 내에서 남성 호르몬의 노출 정도가 손가락 비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손가락 비율과 음경 길이 사이에 상관 관계가 생기는 것이다.


미국좆나조나 팰콘은 발기시 34.2cm로 이 부문 기네스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우간다의 길링 스윈터가 발기 후 59.4cm니 뭐니하면서 항간에 떠도는 글은 말 그대로 구라이니 속지 말자. 상식적으로 저런 걸 하반신에 어떻게 달고 다니냐(..)

참고로 한국 남성의 음경 길이는 가장 많은 표본(20세에서 30세의 장병 702명)을 가지고 조사한 1971년도의 자료가 유명한데, 해당 자료에 따르면 발기시킨 음경의 길이에서 14cm 이하가 전체의 83.3%였으며, 14.1cm 이상은 나머지 16.7%(15.1cm~16cm는 6.0%. 16cm 이상은 1.6%)였다고 한다. 이들을 종합한 평균 길이는 12.7cm였다. 비록 조사 당시 160명이 발기를 하지 못했다고 서술되어 있어서 조사 당시의 분위기 등 측정 방법상의 문제로 인해 제대로 된 측정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초기 통계자료로써 가장 유의미한 자료임에는 분명하다. 실제로 국내 남성의 평균도 저것과 비슷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기도 하고..
외국 사례긴 한데 3D 프린터로 성기 견본 몇 십 개를 만들어서 여자들한테 자 골라봐라 했더니 선호된 모형의 길이가 6.5인치(16.51cm)대한민국 2%이상만이 선호되는건가.였다고 한다. 윗 파트의 원나잇 상대와 장기적으로 만날 상대 성기 운운하는 부분에 딸린 기사.

일각에서는 청소년의 발육과 영양 상태가 좋아진 2010년대에 들어서 크기에도 변동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적인(…) 관측도 나오고 있지만, 여성의 유방 크기처럼 남성의 평균 음경 크기에도 드라마틱한 변동은 없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음경 길이를 주제로 하는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개방적이고 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요즘 사춘기 여학생들 사이에서도 이루어진다. 특히 여고 그러나 남자친구와 이미 해본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의 여학생들은 실제 사례를 본 적이 없이 떠도는 소문 등을 통해서만 이 길이에 대한 정보를 접하므로 터무니없는 수치를 생각해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아무리 작아도 한뼘(여성의 손을 기준으로 약 15cm) 정도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알겠지만 그정도면 충분히 큰 수치이다.[13]

일부 여초 사이트에서는 키보드의 ESC키부터 키보드의 펑션키(F1,F2같은것)까지의 길이로 음경의 길이가 어느정도인지, TAB, CAPS LOCK, SHIFT키로 굵기 등급을 매기고 있다고 한다(…) 그럴싸한데? 근데 키보드마다 크기가 다르잖아 참조

평상시에는 크기가 다른 남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음경이 작다 해도 발기시에는 평소 크기에 비해 2~4배 이상 길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함몰음경이라고 부른다. 이 모양이 마치 목을 잔뜩 움츠린 자라의 목과 비슷하다고 하여 속칭 '자라고추'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4.1. 측정법

일반적인 길이 측정 방법은 음경을 최대한 발기시켜놓은 뒤 자의 끝을 치골에 닿을 정도까지 눌러놓은 상태에서 재는 방식이다.[14] 이는 실제적 길이 측정법으로 설문조사기관 등에서 남성의 음경 길이에 대한 통계를 낼 때는 이 방식을 사용한다. 한편 기능적 길이는 겉에 보이는 부분만을 재는 것인데 본인의 비만도에 따라 음경 주위 치골 부분의 살이 많을 수 있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음경이 살에 파묻히는 관계로 발기한 실제적 길이와 기능적 길이의 차이가 많이 나서 자신의 실제 길이보다 짧게 보이게 마련이다. 두께는 그냥 전체에서 가장 두꺼운 부분의 둘레를 재면 된다.
발기 상태도 문제가 되는데, 완전히 발기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제대로 발기가 안 되면 될때까지 여러번 발기시키거나 그냥 측정대상에서 제외한다. 그냥 발기도 아니고 풀발기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뭔가 민망하다.

4.2. 설문조사의 난점

찌라시성 기사나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사진을 보면 통계치가 매우 유동적이다. 이는 직접적으로 재는 것이 곤란해 설문조사식이거나 간혹 사진에 있는 사이트 주소가 실제로는 없는 경우도 있고 출처를 밝히지 않아 믿기가 힘들다. 자위 행위, 양치질 등에 대한 설문조사는 개인정보보호의 수준이나 자존심이나 수치, 부끄러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무지 때문에 설문조사마다 오류가 많은 것처럼 음경 크기에 대한 설문조사도 이렇게 유동성이 크게 된다.
그러면 그냥 측정해서 결과를 내면 되지 않나 싶지만, 연구 결과 중에 지원자를 뽑아서 하는 경우, 자신의 크기에 대한 수치심 때문에 대체적으로 작지 않은 사람들이 지원해서 표본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다는 서술이 있었지만.... 아래 한국 음경 크기에 대한 논문들에서 보듯, 연구자들이 바보는 아니어서 무작위 추출할 수 있도록 방법을 사용한다. 무턱대고 지원자 받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암튼 결론적으로 설문조사로 결과 낸 것을 믿지 말고, 실제 측정한 자료를 봐야 한다.

4.3. 한국 남성의 음경 크기

한국에서 발표된 아래의 논문자료들을 종합해 볼 때, 이완시 평균 크기는 길이 6.1~8.26cm, 둘레 8.1~9.2cm이고, 발기 시 평균 크기는 길이 10.8~13.4cm, 둘레 11~12.11cm이다. 논문을 보면 알겠지만, 발기된 음경 길이 측정치의 오차가 보통 1cm가 넘기 때문에 유의미하게 다른 결과는 아니다. 어쨌거나 각 연구결과의 표본이 다르므로 결과가 다를 가능성이 있고, 측정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과거 서술에는 손환철 교수 연구의 길이가 가장 작은 이유가 측정방법에 따른 차이가 아닌가 하는 서술이 있었는데, 유일하게 줄자가 아닌 막대자를 이용했지만, 읽어보면 음경을 자에 대고 눌러서 평평하게 만든 다음에 잰 길이다. 곧은 막대자로 휘어진 음경을 측정해서 짧아진 것이 아니다(...) (바보도 아니고 비뇨기과 의사가 음경의 휘어짐을 생각 못했을리가 없다...) [15] 둘레도 마찬가지로 대부분 오차 범위가 1cm가 넘기 때문에, 11~12.11cm이면 이건 아예 오차범위 내이다. 이전 서술에는 측정 위치에 따른 차이라는 설명이 있었으나, 1971년도 논문 한개를 제외하고는 전부 음경 중간에서 둘레 길이를 쟀기 때문에 측정 위치에 따른 차이가 아니다! 71년도 논문만 귀두관상구(귀두가 아니고 귀두 바로 뒤에 움푹 들어간 부위를 말한다.)에서 측정했다.

윗 문단의 서술에 사용된 논문 자료는 다음과 같다.






4.4. 국가별 크기

구글에 world penis size 로 검색했을시 가장 위에 뜨는 사이트. 세계인들의 음경 크기를 지도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
그냥 개인이 엑셀파일 갖다가 지도 만드는 사이트다. 통계 사이트가 아니다!! 심지어 이 지도를 만드는 데 사용된 자료 자체가 출처 불명이다.[16] 이 지도는 onionSlayer라는 사용자가 만들었는데, 트위터 가보면 가관이다. 본인이 만든 (병맛) 지도가 널리 퍼진 걸 보고 자랑스럽다고 써놓기도 했고, 지도 다시만든다고 survey 하고 있는데, 4.2 항목 보면 알겠지만 성기크기같은 대상을 설문조사하면 정확성이 떨어지는 결과가 나온다. 한마디로 헛짓2를 하고 있는 중.

위의 지도처럼 한국인의 음경 크기가 가장 작다는 얘기가 퍼진 건, 이 글[17]의 설명에 따르면 손환철 교수의 논문 때문에 생긴, 정확히 말하면, 실수 또는 고의로 손환철 교수의 논문을 왜곡한 누군가 때문에 발생한 오해이다. 위와 같은 왜곡 정보에서 보통 크기가 9.6 또는 9.66cm[18]인데 이것은 손환철 교수 논문에서 stretched length(신장길이, 발기 안된 음경을 잡아 늘려 잰 길이) 로 표시된 길이이다. 이것이 왜 오해의 근원이 되었냐면, 손환철 교수의 2003년도 논문이 펍메드[19]에서 검색되는 유일한 한국 남자 음경 크기에 관한 논문인데, 검색되는 초록에 발기 길이 erectile length(발기 길이) 는 포함하지 않고 stretched length(신장 길이)만 적어놨기 때문이다. (아래에 있는 거의 같은 내용의 손환철 교수의 1999년도 논문에는 발기 길이가 있다. 2003년도에서 발기 길이 측정이 빠진건 사실 잴 필요 없었기 때문이다...)[20] 그래서 결론적으로 stretched length를 발기 길이로 오해/왜곡한 누군가의 잘못이라는 것이 윗 글의 설명이다.

실제 논문자료로 보면 각 나라별로 차이는 인터넷상에 퍼져있는 자료만큼 크지 않다. 참조 사실 이 글은 신장시 음경 길이 (발기 길이가 아니다.) 이므로 정확한 비교는 아니지만, 서양인의 경우에도 한국인에 비해 2-3cm정도 차이밖에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게다가 2-3cm도 문제의 손환철 교수 논문 측정치를 가지고 비교한 결과로, 4.3항목에 있는 다른 연구 결과들과 비교해 보면 서양인의 크기도 비슷하거나 1-2cm 정도 더 크다. (흑인들은 더 크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 글에는 아프리카 국가들 측정치는 없다. 혹시 찾으면 추가바람.)

일본의 경우 TENGA의 조사에 따르면 50만명을 대상으로 한 결과 무려(?) 13.56cm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기사,인조이재팬 번역). 하지만 사실 해당기사가 올라온 언론사는 상당히 혐한 성향이 짙은 데다(실제로 한국인이나 한국 기업들 까기는 물론 해당 기사 바로 아래 비교하려는듯 한국인의 성기는 9.66cm로 세계 최하위라는 관련 기사가 나와있다) 까놓고 말하자면 이 통계수치는 의료기관도 아니고 텐가 홈페이지 상에서 네티즌을 상대로 자체적인 설문을 한 결과이므로 실제 통계상의 의미는 없다. 이 결과가 나온 직후 2ch 등에서는 자국 남성 찬양과 더불어 한국인의 음경 비하(...)[21]로 이어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연계해서 혐한들의 조작 의혹을 제기하기도 한다. 말하자면 일본판 파맛 첵스 사건? 일본남보다 작다고 발끈하는 남자들이지만하지만 한국녀 혐오남들은 일본의 혐한조작인 한국녀 껌딱지설은 전면적으로 믿는다. 하지만 실상 한중일 트리플A컵국이다. 일본녀들 크다고 숭상하는 자들은 바보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 역시 성기 길이의 개인차가 매우 크다. 한국이든 일본이든 사람마다 10cm도 안 되는 작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15cm를 넘기는 대물들도 많으니 몇가지 사례를 가지고 얘기하기는 힘들다. 특히 현재 언론사들을 통해 공개된 국가적 평균 통계는 설문조사인지 측정치인지 따지지도 않고, 심지어 인터넷에 떠도는 흥미성 자료를 가지고 기사를 쓰는 경우가 많으니 믿을 것이 못 된다. [22]

프랑스의 경우 평균 크기가 길이 9-9.5cm, 둘레 8.5-9cm이며 발기시에는 길이 12.8-14.5cm, 둘레 10-10.5cm로 조사되었다(관련기사). 보면 알겠지만 서양인도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달리 짐승처럼 큰 건 아니다. 미국등의 서양권 나라에서도 길이 15cm 이상이면 큰 것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아프리카 흑형들이 출동하면 어떨까?

4.5. 한국 남성의 공공의 적(?!): 손환철 교수

손환철 항목 참고.

4.6. 확대

아무래도 음경의 크기는 전 세계 남성들의 공통된 관심사이다보니 크기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음경을 확대하는 방법들에 대한 여러가지 시도나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져있는 방법 중에는 구슬 같은 걸 넣는 수술도 있지만 정상적인 의료방법이 아닌데다 이마저도 돌팔이에게 맡겼다가는 고자되기 십상이다. 무엇보다 구슬은 의학계에서 이미 사장된 구식 시술이다.

비뇨기과적인 수술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확 커질 것 같다고 여겨지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길이 연장에는 별 도움이 안 되고 굵기 확대에나 그나마 효과가 있다. 거기다 여러 부작용도 따라온다. 그리고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길이 연장기구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기대 효과에 비하자면 시간과 노력이 굉장히 많이 투자된다. 자세한 확대 방법들에 대해서는 음경확대 항목을 참조바람.

5. 동물의 음경

인간은 수컷의 성기가 몸 전체의 비율로 볼 때 상대적으로 큰 편에 속한다. 인간보다 훨씬 덩치가 좋은 고릴라가 평균 5cm이고 인간과 같은 비율로 계산해보면 겨우 2cm라고 한다.존만하네. 물론 침팬지는 인간과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고환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고환 크기에 한한 것일 뿐 인간과 덩치가 비슷한 침팬지의 음경 길이는 발기했을 때가 7~8cm 정도이다. 그러니까 다른 영장류과 대비해봐도 길이에서는 인간이 압도적으로 넘사벽. 그러므로 이 세상의 남자들이여, 자부심을 가지자. 또한 무엇보다 영장류 중 가장 긴 지속시간을 가진다.

참고로 다른 영장류들과 비교하면 고릴라는 일부 다처제 형태의 생활을 하기에 다른 수컷과 정자 경쟁을 할 필요가 없으니 성기의 크기가 클 필요가 없고 침팬치는 대개 난교를 하기에 고환이 영장류 중 가장 크다. 인간의 고환은 그 중간 정도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다른 동물, 특히 성기가 몸길이의 1/3이 넘는 이나 자기 몸길이만한 오리랑 비교하면 미안하다.

고양이과를 비롯한 많은 동물들은 성기에 가시가 돋아있다. 인간도 오래전에는 가시가 나와있었지만, 진화과정에서 없어졌다는 연구들도 있다.

6. 이름

6.1. 별칭

'자지', '좆', '고추', '거시기', '가운데 다리','소시지', '바나나' 등 정말 온갖가지 별명이 있다. 이건 영어권에서도 마찬가지로 'cock', 'dick', 'wiener', 'schlong', 'ding dong', 'magic stick', 'johnson', 'willy', 'pecker', 'privates', 'wang', 'one eyed monster', 'woody' 등 다양한 별칭이 있다. 그런데 영어권은 정말 후덜덜한 것이 dick, wang, johnson, pecker, woody 등은 사람이름으로 쓰이는 단어들이다(...) 친절한 교육 영상

고풍스럽게 표현하면 남근(男根), 양물(陽物)이라고도 한다.

6.2. 어원

'음경'을 한자로 풀이하면 '그늘에 있는[23] 크고 단단하고 아름다운 줄기'가 된다.

한편 '자지'라는 말의 어원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아직 정설은 없다. 작은 가지를 뜻하는 子枝라는 설, 좌장지(座藏之)(앉으면 감춰진다)에서 왔다는 설 등이 있으며 조선시대 EDPS의 제왕 오성 이항복이 율곡 이이에게 찾아가 남성 성기를 일컫는 말인 자지와 여성 성기를 일컫는 말인 보지의 뜻을 물어봤는데 그때 이이가 남성의 것은 앉으면 감춰진다고 하여 좌장지, 여성의 것은 걸으면 감춰진다고 하여 보장지라고 했다는 설이 있다.

그렇지만 모든 말을 한자 뜻풀이로 풀려 하던 옛날 이야기일 뿐으로 설득력은 별로 없으며 어원에 관한 확실한 정설은 없다. 다른 설로는 대체로 남성의 성기가 왼쪽으로 휘어지기 때문에 '좌지' 라고 부른 것에서 왔다고 하는데 그럼 지 자는 대체 무슨 지를 썼다는 것일까.[24]

요즘은 단순한 동음한자에 따른 풀이가 설득력을 잃자 다른 한자음에서 변음되었다거나 옛날 한자 발음에서 변했다는 식의 어원풀이도 가끔 볼 수 있다. 성과 관련된 명칭은 현재에도 외국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수 있다.기재잡기 2권에 좌장지와 보당지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이겄은 이황과 이항복의 이야기 이전이다. 따라서 이항복 이야기를 어원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김삿갓의 욕설모서당이란 한시에선 조지라는 표현이 등장하기도 한다). 다만 성기를 가리키는 말은 어느 문화권에서나 직접적 언급이 금기시되었기 때문에 그때문에 많은 변화를 겪었을 것은 사실이다.

6.3. 인명

한국에서는 고려시대의 왕자지 장군, 고려 말~ 조선 초의 김자지 이래로 사람 이름으로 쓰이는 일은 거의 없지만 해외에서는 이름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어서 한국인 입장에서는 곤란해진다. 아마도 이 단어 자체가 조선 초에 생겨난듯 하다.

7. 남근숭배

남근숭배 사상이라는 것이 있어서 이런 문화가 남아있는 지역에 가면 남근을 묘사한 갖가지 조형물을 볼 수 있다. 생명력이나 다산, 풍요 등을 상징하는 의미로 보통 해석하며, 생각보다 많은 원시 문화권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난다. 아메리카 원주민이나 폴리네시아, 미크로네시아 지방에서 빈번하게 볼 수 있다. 동아시아권 역시 예외는 아니며 한국에도 삼척에 해신당 공원이라는 곳이 존재한다. 포항고등학교 내 웅비탑이라는 구조물 역시 그것을 본따 민들었다[[돌하르방]] 역시 원래는 남근을 표현한 조각이였으나 성리학을 중시하는 조선이 들어서면서 이를 비니같은 현재의 모습으로 바꾸었다는 학설도 있다.

8. 예술 작품

이것을 주제로 한 예술 작품 중엔 귀스타브 쿠르베(Gustave Courbet 1819-1877)의 1866년 유화 "세상의 근원(L'Origine du monde)" 을 패러디한 오를랑의 "전쟁의 근원" 이 유명하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팀 팻치 예술가는 자신의 성기로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참고). 일명 Penis Painter(...) 아나 그림을 좆으로 그렸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레알 좆이 붓

미국의 익스피리멘틀 힙합 그룹 데스 그립스(Death Grips)는 자신들의 두 번째 정규 앨범 No Love Deep Web의 앨범 재킷 커버를 멤버 중 한 명의 그것(...)으로 삼았다. 해당 앨범은 수록곡 또한 그렇거니와,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멤버들이 고의로 전 곡을 유출(...)시키는 등 여러 모로 비범함을 보여 주었다. 위키 규정 준수를 위해 해당 사진은 위키피디아 링크로 대체한다.

자세히 보면 기둥 표면에 울룩불룩 튀어나온 혈관과 미끈미끈한 점막으로 된 머리 등 전체적인 모양이 상당히 그로테스크하기 때문에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외계인괴물머리촉수를 디자인할때 모티브가 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에일리언이다. 허나 이게 동물의 범위까지 내려가면 더더욱 괴상한 모양의 성기를 볼 수 있는데 그 중 최강자는 돼지로, 돼지의 성기는 용수철처럼 생겨서 성교시 드릴처럼 회전예?시켜 자궁에 억지로 넣은 뒤 사정한다고 한다.

9. 클리셰

남성의 상징과도 같은 신체기관이다보니, 부자관계나 친구들간의 우정처럼 남성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나타낼때 음경을 소재로 하는 경우가 많다. 아들이 아버지의 커다란 성기를 보고 놀라는 장면이라든가, 친구들끼리 목욕탕에 가서 서로 비교하면서 웃는 장면 등이 있다. 물론 이럴 때는 대부분 상체와 인물들의 시선만 클로즈업한다.

10. 오타

지방자치단체, '주민자치센터' 등. 자 "" 가 들어가는 단어에서 오타가 발생해 '자 "" 가 되는 경우가 많다. 만약 관공서 등에서 공문서 작업을 할 때 이 오타를 발견하지 못하면 민망한 상황이 연출된다.##.

활자로 신문을 인쇄하던 시절에는 백지화(白紙化)의 한자가 잘못돼서 되는 자지화(自紙化)가 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자지상태(네이버 옛날신문)자지화(네이버 옛날신문)[25]
그 밖에 전기자기학이 전기자으로 오타가 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자지 마" 라는 단어도 다른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했을때 잘못 사용하면 뻘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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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페니스'라고 표기하지만, 영어 발음으로는 pi:nɪs고 특히 강세가 오지 않는 두 번째 음절은 모음이 약화되어서 '피너스' 비슷하게 난다. peanuts와 발음이 비슷해지는 것이다...(그렇다고 실제로 peanut이 속어로 음경이라는 뜻을 가진건 아니고 그냥 발음 유사성을 가지고 하는 농담이며, 이마저도 그렇게 많이 하지는 않는다. 근데 의외로 한국에는 peanuts가 음경의 속어인 걸로 아는 사람이 꽤 있다.) 왜 PINGAS가 개그요소가 되었는지 생각해보자(…).
  • [2] 이 표현은 영어권에서는 오히려 잘 쓰이지 않는다. 존슨 참고
  • [3] "鸟/鳥"의 원래 뜻은 새지만 실제 중국어권에서는 남자의 성기를 뜻하는 속어로도 사용된다. 해석하면 "고추, 자지, 좆" 정도로 해석된다.
  • [4] 위키백과의 "고추 (성)" 문서에 있는 그림. 여담으로 뒤에 보이는 205계 전동차는 2004년에 사진의 야마노테선에서 완전 퇴역했다.너무 여담인데
  • [5] 그런데 대다수의 남자들은 이런 상황을 맞을 때, '남자가 만지는데 왜 서지? 내가 게이였나?'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전통적인 남성상이 배타적인 한국 사회의 정서상, 남성 성희롱 피해자들이 신고를 못 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 [6] 이전 문단에 게이와 같은 동성애자라는 내용이 있었지만, 남성 피해자는 게이뿐만 아니라 이성애자들도 많으며, 가해자 역시 남성일 수도 여성일 수도 있다. 다만, 한국에는 남성이 약자라는 인식이 아직 없기에 신고 하기를 꺼려하는 것이다. 신고를 하더라도 '여자한테 당하는 xx' 이나 '자기도 기분 좋았으면서'등으로 주변에서 쑥떡거리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신고를 꺼려하는 것이다.
  • [7] 다만 심영은 음경말고 그 밑을 맞았다. 다만 양쪽 다 맞아서 어쨌든 아이는 못가진다.(...)
  • [8] 어차피 음경도 신체 일부인지라 완전히 곧은 경우는 생각보단 드물다.
  • [9] 즉 검지가 약지보다 짧을 수록
  • [10] http://www.livescience.com/14891-finger-length-ratio-penis-size.html
  • [11] http://www.webmd.com/men/news/20110705/study-penis-size-linked-to-length-of-fingers
  • [12] http://www.asiaandro.com/news/upload/20130913-aja201175a.pdf
  • [13] 실제로 한 여고생은 12cm 정도면 너무 작은 거고 20cm는 돼야지 좀 사용할만한(...) 거라고 알고 있었다고 한다.
  • [14] 보통 문구점 등에서 파는 플라스틱 자는 끝부분의 길이 측정하는 곳에 약간 여유를 두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감안해서 측정하거나 원래 끝부분부터 길이가 나와있는 자나 줄자를 사용하도록 한다. 아니면 그냥 재고 적절하게 +3~4mm정도 더하던가...
  • [15] "....눈금을 보는 각도에 따른 오차를 고려하여 측정자의 눈높이를 대상자의 치골음경피부접점과 같게 하였고, 자를 누르는 압력에 따른 오차를 고려하여 한 명의 검사자가 항상 같은 정도의 압력을 가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고찰 부분을 보면, 음경 피부나 귀두 모양에 따라 굴곡이 반영되어 오류가 생기는 줄자보다 곧은자가 더 낫다는 판단을 해서 곧은자를 사용했다고 되어 있다. 저자의 분석에 따르면 다른 연구결과에서 발기된 음경 길이가 더 긴것은 줄자를 쓰면서 음경의 굴곡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결국 방법에 보듯 음경을 펴서 자에다 대고 쟀기 때문에 음경 휘어짐 때문이 아니다(...)
  • [16] 예를들어 체코나 터키의 경우, 길이 조사했다는 대학 이름을 보니 실제로 그나라에 없는 대학이란다! 이 글 참고
  • [17] 글쓴이가 빡쳐서 외국인들 보라고 영문 페이지까지 만들었다.
  • [18] 인치 변환을 하면서 반올림해 3.8인치가 되었는데, 이걸 다시 cm변환을 하면서 나온 9.652cm를 올림해서 9.66cm로 만들어 버렸다... 고 추정된다.
  • [19] 영어권 생물학, 의학 분야 최대 논문 정보 사이트
  • [20] 논문을 보면 알겠지만, 이 논문은 해부학적 크기를 고찰하는 논문이 아니라 발기 길이에 대한 성인 남성의 자기 인식 문제를 다룬 논문이다. 따라서 절대적 길이가 아닌 표본들의 상대적 길이만 알면 된다. 그런데, 1999년도 논문에서 손환철 교수는 이미 신장길이와 발기길이가 강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발기길이를 측정할 필요가 없었다. 왜냐면 발기 길이 측정은 불편하기 때문이다. (발기시키는데 드는 시간, 실험자의 민망함 등등. 1999년도 논문을 보면 풀발기가 제대로 안되면 한 시간을 기다려 다시 발기시켜야 했고, 그래도 풀발기가 안되면 걍 그 실험자를 제외했다.) 결국 잡아 늘린 크기(신장길이)만 잰 후에 , 해당 실험자가 정규분포에서 어디에 속하는지만 봐도 되었던 것이다.
  • [21] 재밌게도 2ch 등을 위시한 곳에서 활동하는 혐한 성향 일본 네티즌들에게 있어서 한국 남성의 성기 크기는 언제나 편견과 비하와 비아냥으로 점철된 떡밥이자 이야깃거리이기도 하다.
  • [22] 이 기사만 봐도 위에서 말한 엉터리 타겟맵 지도를 가지고 만든 기사다.
  • [23] 陰(그늘 음)은 생식기라는 의미도 갖고 있다.
  • [24] 사실 휘는 방향은 오줌을 싸거나 딸을 치거나 하면서 자지를 주로 잡는 손에 따라 다르다.
  • [25] 원문에는 백지(白紙)로 기재되어 있으나 이를 디지털로 복원하는 과정에서 자지(自紙)로 잘못 인식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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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06 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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