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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last modified: 2015-04-09 17:54:56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음반과 앨범은 다른 것
3. 음반의 형태
3.1. 매체
3.2. 발매 형식
4. 음반 목록
4.1. 모든 정규 음반이 문서화된 뮤지션
4.2. 일부 음반이 문서화된 뮤지션
4.3. 음반이 문서 하나로 정리된 뮤지션
5. 음반매장
5.1. 국내
5.2. 해외
6. 디지털 음원판매소
6.1. 국내
6.2. 해외
7. 관련 문서
8. 그외 링크


1. 개요

음악을 담아놓은 매체. 과거에는 주로 LP로 음악을 기록했고,그 다음 TAPE가 음악을 기록했고 이후 CD에 담는 방식이 주류가 된다. 하지만 디지털 음원이 등장하며 CD도 점점 쇠퇴하고 있다. 그럼에도 음반째로 들을 때 더 큰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음반이 존재하며, 흔히 이를 명반이라 부른다.

한국에서는 음원 불법 공유가 증가하고, 디지털 음원 시장이 발달하면서 음반을 사는 행위가 거의 팬질의 일부로 취급된다. (사실 음반 수집가도 음원은 컴퓨터로 리핑하고, 음반은 보관만 하는 것이 대부분.) 그래서 대중음악 음반들은 일반 CD케이스로 나오는 일이 드물고, 거의 소장용으로 빵빵한 사양을 갖춰서 나온다.

외국에서는 음반 출시를 알리는 TV 광고도 자주 나오지만 한국에서는 시장성의 문제, 그리고 비주얼도 같이 신경 써 주는 음악산업이 뒤늦게서야(일찍 잡아도 1990년대 중반 지나서) 발전했다는 특성이 겹쳐진 탓인지 가수들이 새로운 음반을 낼때마다 광고를 잘 안하는 편이다. 심지어는 서태지소녀시대같은 90년대 이후의 당대 유명가수조차도 신보를 낼때마다 TV광고를 낸 사례가 거의 없다.[1] 한국에서 2010년대 이후로는 동방신기 5집, EXO 1집, 그리고 동방신기 7집이 TV 광고를 했으며 2014년 3월에는 소녀시대 미니 4집이 TV광고를 했다. 국내에서는 음반판매고를 어떻게든 올리기 위해 덕후 나라 일본을 벤치마킹하여 랜덤 포토카드같은 확률상품을 넣는 상술로 팬덤이나 수집가들의 주머니를 공략하는게 악명높다.

2. 음반과 앨범은 다른 것

한국에서는 '음반'과 '앨범'이 거의 같은 뜻으로 쓰인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것으로, 원래 '음반'은 싱글, EP, 정규 앨범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원래 한국 음악 시장에는 싱글이나 EP라는 개념 없이 정규 앨범만이 있었다. 모든 음반이 정규 앨범이었기 때문에, '음반'과 '앨범'을 같은 뜻으로 써도 별 문제가 없었다. 심지어는 '음반을 영어로 하면 album이다'라는 잘못된 인식까지 퍼졌다.

2000년대 들어서 디지털 싱글, 미니 앨범 등 다양한 형태의 음반이 등장하였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음반'과 '앨범'을 같은 뜻으로 사용했다. 사실 가수의 노래가 수록된 매체를 가리킬 때는 '음반'이라는 말보다 '앨범'이라는 말을 더 많이 썼다. 한술 더 떠서 정 반대의 뜻을 지닌 '싱글'과 '앨범'을 묶은 '싱글 앨범'이라는 이상한 표현까지 쓰이고 있다. '싱글 음반'이라고 해야 할 것을 오용하고 있는 것이다.

3. 음반의 형태

3.1. 매체

3.2. 발매 형식

  • 싱글
    1곡에서 3곡이 들어간 가장 작은 단위의 앨범.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이렇게 신곡을 발표한다. 그 뒤 정규앨범에 포함하는 때도 있다. 역으로 정규앨범에 있는 곡을 싱글로 발매하는 것을 '싱글컷' 이라고 한다.[2] 전자 음원으로 발매하는 때는 디지털 싱글이라고 부른다.
  • EP / 미니 앨범
    일반적으로 5~6트랙이 들어가지만, 노래는 4곡 이하로 잡고 리믹스나 inst로 때우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흔히 '미니 앨범'으로 부른다.
  • 앨범
  • 트랙 수가 많고, 대개 8트랙 이상 들어간다. 미국이나 일본은 싱글에 수록된 곡 + 신곡들을 포함하는 형식을 쓰고 한국도 미국, 일본 방식을 따르는 정규앨범이 늘고 있다. 흔히 n집으로 불리는 음반이 정규 앨범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황 공연을 녹음한 앨범. 라이브 특유의 소음, 때창 같은 현장감이 잘 느껴진다.
  • 스플릿 앨범
    두 음악가가 자신들의 음악을 하나의 음반에 같이 수록하는 것.
    CD 음반이 주로 나오기 전 시절, 그러니까 음반이 카세트 테이프LP 같은 아날로그 매체로 발매되던 시절에 처음 만들어진 용어다. 카세트 테이프의 경우 테이프의 앞 뒷면, A 사이드와 B 사이드로 나눠져서 녹음되었고 LP도 마찬가지로 앞 뒷면, 두 면으로 나뉘어졌다. 이 때 각각의 면에 각각의 아티스트가 자신들의 곡을 넣은 것. 스플릿 앨범의 장점은 한 앨범으로 두 아티스트가 동시에 곡을 발표할 수 있기에 저렴한 것. 그리고 두 아티스트간의 친분과도 관련이 있다. 아무래도 아티스트들간의 커뮤니티성이 강한 하드코어 펑크 같은 언더그라운드 록 장르에서 많이 보인다.
  • Mixtape (믹스테잎)[4] / Mix CD
    주로 힙합 뮤지션들이 내는 비공식 앨범. 기존에 있던 비트에 새롭게 랩을 해서 만들어낸 곡이다. 해당 곡에 대한 저작권을 주장하려면 비트의 원 저작자와 협의를 통해 허가 절차를 걸쳐야 하는데 이 절차를 '클리어런스'라고 한다. 국내 언더그라운드에서 무료로 공개되는 믹스테잎의 경우, 비용 문제로 이 절차가 생략되는 편. 종종 클리어런스를 거치지 않은 믹스테잎의 유료 배포가 문제시되어 판매 중단되는 일이 있다.

4. 음반 목록

4.1. 모든 정규 음반이 문서화된 뮤지션

모든 정규 음반이 각각 문서로 만들어진 뮤지션만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4.3. 음반이 문서 하나로 정리된 뮤지션

모든 정규 음반이 문서 하나로 정리된 뮤지션만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음반매장

대규모 체인매장은 굳이 음반만 다루지 않고, 영화 DVD나 음향보조기기, 소프트웨어 등을 판매하기도 한다. HMV 매장같은 경우 몇몇 해외 대규모 매장에서는 완구도 일부 취급할 정도.

5.2. 해외

  • 체인점 형태
    • HMV
    • 타워레코드

6. 디지털 음원판매소

6.1. 국내

6.2. 해외

8. 그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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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태지같은 경우 Seo Tai Ji의 티저 광고가 TV 전파를 탄 사례가 있긴 하다. 물론 소녀시대처럼 한류로 일본진출한 경우에 한정짓자면 이러한 신보 TV광고가 나오는것으로 보인다. 물론 일본반 광고용이기 때문에 이러한 광고들은 일본 TV에서만 볼 수 있다.
  • [2]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미 발매한 곡이 아닌 신곡을 공개하는 것이 전략상 더 유리하기 때문에 싱글컷을 하지 않는다.
  • [3] Studio Album 이라는 표현도 사용된다.
  • [4] Tape의 표준어는 테이프이지만 대개 믹스테잎이라고 불린다
  • [5] 사이비 종교이자 범죄조직이었던 아가동산 계열이었고, 지금도 아가동산 교주였던 김기순이 회장을 맡고 있다.
  • [6] 2014년 홍대 일대에 생긴 신흥 개인레코드 매장. 주로 중남미계열(보사노바?) 음반 및 재즈음반 취급하는데, 특기할만한 사항으로는 주력상품중 하나가 LP포맷 음반이라는것이다. 창업주가 과거 대기업 음반사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고 한다. 인터뷰.
  • [7] changgo.com이라는 인터넷 주소를 쓰는 통신판매를 주력으로 하던 음반업체였다. 상아, 퍼플, 향처럼 직수입 희귀음반도 꽤나 다룬 편이었고 자체적인 음악커뮤니티 게시판도 보유하고 있었으나, 2007년 음반사업부를 네24에 넘겨준뒤 폐쇄되었다고 한다.
  • [8] 희귀앨범이 많다.
  • [9] 단 오프라인 판매는 2015년 3월 30일부로 중단.
  • [10] 음원판매이긴 하나 인디 뮤직에 특화되어있다. 저음질 미리듣기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맘에 들면 고음질 음원을 구매할수 있는 방식.
  • [11] 게시물수는 적지만 다른 계통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청정갤이라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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