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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식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last modified: 2015-03-26 19:39:2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작품 외의 사용 예시
3. 같이 보기



원문 : 駄目だこいつ…早く何とかしないと…

1. 설명

데스노트 4권에 등장한 명대사(?) 겸 짤방. 아마네 미사의 행동이 야가미 라이토의 예상을 안 좋은 쪽으로 뛰어넘자, 당혹한 라이토가 느낀 감정. 얼마 후, "여자를 때리고 싶은 마음이 든건 처음이다"라는 대사까지 등장. 나중에야 어땠든 당시 미사가 라이토에게 얼마나 민폐였는가를 단적으로 드러내는 부분들이다. 다만 아쉽게도(?) 영화에선 재현되지 않았다.

이후 오덕계에서는 이 대사를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무시하기에 취향이라고 존중해 줄 수 없는 것을 볼 때 사용한다. 일반적인 선에서 무마할 수 있는 것이라면 취향을 존중해 주는게 예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주저없이 EXTERMINATE!! 손전등을 대가리에 비춰 주자.

예시 : A : 키잡취향입니다. 존중해 주시죠.
B : ...(이 자식,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후에 소노자키 미온(또는 시온)이 비슷한 소릴 하기도 했다.

말줄임표 때문에 정식 한국어판에선 '하지 않으면….'으로 번역되었지만 사실 이 표현은 "빨리 어떻게든 해야겠어.", 또는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안되겠어." 정도로 번역하는게 더 자연스럽다. 이에 관해선 번역체 문장: ~하지 않으면(~しないと)... 참고.

애니메이션 더빙판에서는 "이 자식 안 되겠어 하루 빨리 손을 써야지…!"로 번역되었다.

데스노트의 유행이 끝나기 전에 짤방으로 종종 인용되었으나, 데스노트의 유행기가 끝나면서 사용 빈도가 급격히 하락했다(아무래도 너무 길고, 그림과 덧붙이지 않으면 큰 임팩트를 줄 수 없어서로 보인다.). 2009년 이후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고 봐도 좋다. 단, 말 자체는 관용구와 같이 종종 사용되고 있다.

2. 작품 외의 사용 예시

당장 리그베다 위키 내에서도 자주 사용되고 있으며, 기타 게임에서는 패러디로 종종 나오고 있다. 주로 어이없는 상황에서 그걸 보고 있는 제 3자가 사용한다.

예를 들어 슈타인즈 게이트에서 마키세 크리스가 이 말을 했다가 챤넬러임이 탄로나는 장면이 있다. [1]

나는 친구가 적다에서는 하세가와 코다카에어 친구를 상대로 망상의 나래를 펼치는 요조라기행(?)을 보고 어이없어하는 장면에서 이 대사가 나온다.[2] 그런데 역으로 PSP용 나친적 포터블의 특전 키라메키 스쿨라이프 SP에서는 요조라가 세나에게 이 대사를 한다.[3]

기어와라! 냐루코양 역시 이 대사가 나온다. TVA 5화에서 냐루코에게 말도 안되는 근친설정 드립을 들은 하스타 군이 얼굴을 붉히며 "마히로 군이 형이면 연인이 될수 없잖아"라는 폭탄발언을 하자 마히로의 대답이 글자 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나왔다.

이 넓은 하늘에, 날개를 펼치고에서도 등장. 늦은 밤 부활동 중 모치즈키 아마네의 비상식적인 생활을 알게 된 히로인들이 경악하는 가운데 주인공이 속으로 생각하는 방식이다. 단, 아마네가 주인공과 타 히로인들의 까마득한 선배이기 때문인지 '이 자식' 대신 '이 사람'으로 바뀌어 있다.


애니 11화 마지막의 12화 예고편에서 중2병 아라야(신문부 부장)가 '수정구에 미래가 보인다. 다음화는 12화~이하생략' 라고 하자 합법 로리 선생이 썼다.

초차차원게임 넵튠 Re;Birth1의 트루 에필로그에서 잇승린박스에 방문을 왔을때 이 하는 짓을 보고 시전하기도 했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정식 한국어판 7권 P172에 있는 4컷 보너스 만화 '어떤 숙녀의 파라다이스'에서 우이하루 카자리가 병실에 있는 시라이 쿠로코에게 필요한게 있는가 묻자 언니의 속옷정도랄까라고 대답해 우이하루가 사용하였다.

노 게임 노 라이프 애니 5화에서도 스테파니 도라공백 남매를 가리켜 시전하였다. 노 게임 노 라이프/애니메이션/패러디 참고.

국산 라이트노벨 나와 호랑이님에서도 등장. 다만 '이 자식'을 해서는 안 될 짓을 저지른 인물 또는 요괴, 또는 창귀로 바꿔서 "이 까치 안되겠어..." 등으로 쓰인다.

3.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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