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last modified: 2015-02-21 16:30:43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양윤경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소개
2. 필수 요소
2.1. 예시


1. 소개




2011년 9월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서 유행하게 된 필수요소.

차량 담보 대출을 통해 자신의 차가 다른 사람의 차가 될 수도 있다는 위험성을 알린 뉴스였는데 당시 보도를 담당한 양윤경 기자동료 기자[1]의 차를 이용하여서 알려진 방법대로 차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을 재현한다.

그리고 너무나도 담담한 목소리로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제 마음대로 팔 수 있는 겁니다."라고 말하면서 차 문을 여는 모습은 네티즌들을 빵 터트리게 만들었다. 듣기에 따라 '제 마음대로 수 있는 겁니다.'로도 들린다. 아래의 예시 동영상 같은 경우엔 이쪽이 더 자연스러운 전개가 된다.

어디까지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직접 시범을 보인 것 뿐이지만, 양윤경 기자는 이 뉴스로 인해서 순식간에 도둑으로 낙인이 찍히고 이한석 기자에 이어서 기자양반 필수요소로 활용되기 시작하였다(…) 흔히 괴도기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양윤경 기자는 2014년 현재도 스포츠 관련 보도나 일반 보도를 하면서 기자로 활동 중이다.[2]

2. 필수 요소


필수요소로서의 활용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자동차를 훔치거나 갑작스럽게 무단승차하고 운전할 때에 주로 사용된다. 일부분만 떼어서 "동료 기자 제 겁니다."로 만들기도 하고, '제 겁니다.' 부분만 떼어서 인간 관악기로 쓰이기도 한다. 물론 '이 여자는 이제 제 겁니다.', '이 남자/보구/령주/서번트는 이제 제 겁니다.'등 '이 ~는 이제 제 겁니다' 형태로 상당히 많이 패러디되는 중. 급기야 탱크로리와 엮이기도 했다. 이 차는 이제 탱크로리다!

2.1. 예시




여담으로 위 영상의 BGM은 나이트위시 6집 Dark Passion Play의 1번 곡 The Poet And The Pendulum과 메탈리카 2집 Ride The Lightning의 3번 곡 For Whom The Bell Tolls.
----
  • [1]피해자 기자의 이름은 조국현. 차를 돌려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 [2] 서울대 불문과 출신. 괴도로 명성을 얻기 전에는, 토익 시험에서 연이어 만점을 받아 잠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지금이야 차고 넘치는게 토익 만점이지만, 양 기자가 학부 생활을 했던 90년대 중반에는 웬만한 기업체 서류 넣으면 당장 주목 받을 수 있는 엄청난 스펙이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21 16:30:43
Processing time 0.046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