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이관형

last modified: 2015-04-09 10:04:01 by Contributors

rainbow.jpg
[JPG image (65.47 KB)]

정말로 무지개색 머리가 됐다.


이름 이관형
생년월일 1988년 12월 13일
혈액형 O형
국적 대한민국
아이디 Heart[1]
포지션 정글[2] → 서포터
소속구단 GSG(???~2013.02.13)
Samsung Galaxy Blue(2013.02.13~2014.11.06)
Vici Gaming(2014.11.27~)
비고 前 GSG 멤버
前 Samsung Galaxy Blue 멤버

컨디션 헛개수 NLB Winter 2012-2013 우승
MVP White GSG Najin Sword

HOT6 Champions Spring 2014 우승
SKT T1 K Samsung Galaxy Blue KT Rolster Arrows

Contents

1. 소개
2. 플레이 스타일
3. 기타


1. 소개


前 아마추어팀 GSGSamsung Galaxy Blue 의 서포터. 2012년 MVP Blue 시절에는 정글러로 활동하다 2013 서머 시즌부터 서포터로 보직을 변경하였다. 그리고 2014년 11월 6일 삼성 블루를 탈퇴했다고 한다. 삼성을 나오고서는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고 있다.

2. 플레이 스타일


츄냥이라는 소환사명을 사용할 때부터 솔로 랭크에서는 그의 정글 실력은 익히 알려져 있었다. 그래서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 당시에 팀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그의 정글이기도 했다.
본인은 엘리스나 바이와 같이 컨트롤이 재미있는 챔피언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Romg, GSG 시절에는 푸만두(당시 만두어택), 이지훈, 천주 등의 멤버들과 함께 괜찮은 평가를 받았으나, 프로 데뷔 이후 상당한 부진에 빠졌다. 피지컬이 동갑내기인 클템만큼 부족한 수준은 아니었으나 여러 모로 애매한 정글러였다. 롤클마까지만 해도 기대를 받았으나, 2013 스프링 롤챔스부터는 그냥 데프트와 이지훈에게 고통주는 선수로 인식되기 시작했다.천주는 비시즌 되면 다시 잘하기라도 하지 그런데 사실 억제기는 이지훈이었다 카더라[3]

롤챔스 2013 섬머시즌의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포지션을 정글에서 서포터로 옮겼다. 그러나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며 패배의 주역이 돼버렸다. 아직 정글러의 피가 흐르는지 자꾸 정글에서 끊겼다(...)

그리고 서포터로 적응이 되었는지 WCG에서는 서포터를 맡기로 했다. 정글은 예비 멤버였던 스피릿이 맡는다고 한다. 어쨌든 팀이 준우승을 해냈으니 포지션 변경은 서머시즌의 모습에 비하면 성공적인듯.

서포터 전향 후 평가는 양날의 검. 정글러 출신이라 좋은 피지컬로 물론 리신은 빼고명장면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로밍이나 이니시로 큰 이득을 보기도 하지만 서포터 본연의 역할 수행에는 약간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팀의 미드, 정글, 원딜이 전부 어리다 보니 88라인인고참인 그가 좀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야 삼성 블루가 꾸준한 성적을 낼 수 있을 듯하다.

2013년 12월 7일 IM#2 vs 삼성 블루 1경기에서 카르마 서폿으로 온 맵을 종횡무진하며 캐리(!)할 기세의 경기를 선보였으나, 팀의 뒷심 부족으로 패배해 솔랭 카르마 주의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2:1 스왑 상황에서 완벽한 견적으로 킬을 올리고, 상부 정글에서 겁 없이 홀로 추격해 더블킬을 내버리는 위업도 달성했지만 정작 한타 페이즈가 되니 원딜을 못 지키는 걸 다시금 입증했다. IM의 애니 서포터 정재우가 뻘궁 등의 실수를 정말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바론 싸움에서 애니가 스턴 한방만 제대로 먹이면 카르마가 아무리 깝쳐도 기여도에서 상대가 안되는 모습이 안타까울 지경.

2014년 3월 19일 진에어 팰컨스 vs 삼성 갤럭시 블루 1, 2경기 연속으로 쓰레쉬를 픽해 88년생이라고 논타겟 못 맞추는거 아니라는 걸 확실히 보여주었다. 사실 미스틱이 잘끌린거지만 그 여파를 몰아 2경기 MVP까지 가져갔다! 이후의 경기였던 대 크트비전, 롤 마스터즈에서는 쓰레쉬를 상대건 자기네 팀이건 밴하는 바람에 소나를 가져갔는데, 롤챔스 역사상 브론즈급 한타가 일어났던 크트비전의 그 때는 무시하고 이것이 하트센도! 라는걸 보여주었다. 수전증만 좀 고친다면 4월 5일 나진 소드전 2세트에서도 쓰레쉬로 대활약하며 MVP를 받으며 88라인은 죽지 않았다는 걸 보여줬다. 그런데 88라인이 다 떠나갔다... 하지만 88라인 원딜은 있다 이번 롤챔에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기대되는 서포터 중 하나. 그리고 결국 굉장한 MVP 포인트와 함께 팀의 우승에 큰 공헌을 하였다. 로코도코에게서 '맵장악을 뺀 모든 부분에서 마타에게 앞선다'는 소리까지 들었을 정도.

트롤쇼 결승전 특집에 출연한 다데에 따르면 이 선수도 연습벌레라고 한다. 팀 내에서 가장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일어나서 가장 늦게까지 연습실에 남아있는다고. 그래서 스프링 4강 삼성 내전 프로모션에서 혼자 구석에 엎드려 자고 있었나 마타도 하트에게 배운 게 많다고 밝혔다. 리 신 서포터라던가

섬머에서까지의 모습을 롤드컵에서도 보고자 했던 사람들도 많았고, 또 예선까지만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8강전에서는 1234내내 짤리면서신의 물방울 하나 빼고 심히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스니키에게 솔킬까지 따인 데프트와 함께 역시 정상급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세계 최강 봇듀오는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사실상 삼성 블루의 한타를 만들어내는 작업은 탑솔러인 에이콘과 이 선수가 도맡는다. 맵장악은 물론, 물몸 서포터로도 어그로와 딜을 충분히 받아내는 섬세한 작업은 한타 상황에 한정해서 세계 최고의 서포터라 해도 모자란 수준.[4] 그러나 한타 상황이 아닌 대부분의 시야 장악 백업 상황에서 은근히 모자란 집중력은 분명한 단점. 정상급 서포터는 맞지만, 결점도 분명하다는 게 중론. 늙어서 그런가

그리고 결국 앞서 말한 단점을 전혀 보강하지 못한 채 오히려 강점이라던 한타에서조차 이상한 포지셔닝과 스킬 사용만 반복하며 4강 형제팀 내전에서 플레이타임 2시간도 채 안 되는 3:0 관광에 엄청난 공헌을 했다. 탑정글도 못 했지만 롤드컵 내내 유독 꾸준히 못해서 해설들에게 지적 당했었고, 마타한테 말 그대로 발끝도 못 쫓아가는 모습은 아무리도 재기가 쉽지 않을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5] 근데도 롤드컵 4강이다 진 팀은 뭐가 되는 거지

현재는 삼성 식스맨이었던 스케치(해강고원딜) 변세훈 선수와 함께 VG 2팀에서 뛴다. 그리고 IG 2팀인 YG를 제치고 조별 1위 로 8강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여담으로 가장 친한건 댄디에게 밀려 2팀으로 내려간 정글러 Eimy라고 한다... 그러나 8강에서 만난 Legend Dragon라는 팀에게 2대0으로 패배하면서 패자조로 내려갔으나 패자조에서 WE 2팀, kx.happy,Legend Dragon,EDG 2팀 을 제압하면서 최소 2위를 확보하면서 승격에 성공했다.

3. 기타

  • 현 MVP 블루 안티의 핵심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6] 이런 저런 논란거리를 양산했다.

  • CCB17 트롤링 사건에는 P.Sense로 참가했다. NLB에서는 Best 3라는 소환사명을 썼다. '츄냥'으로 유명한데, 옛날 여자친구 아이디라고. 이후 사건에 대하여 사과문을 작성했다고는 하나 LOL 프로게이머 활동을 위한 세탁에 불과하다는 반응이 많다.

  • 아이러니하게도 리그 오브 레전드를 처음 접했을 때는 그래픽이 아동틱하다며 놀려댔으나 같은 팀원인 클리어가 다시 같이 해보자고 해서 하게 되었다고 한다.

  • 중앙대학교 출신이다. 같은 중앙대학교 출신인 클템과 친구라고 한다.그리고 롤챔스 8강 경기에서 88 리 신은 안된다는것을 보여줬다

  • HOT6 Champions Spring 2014 조추첨식에서 팀 대표로 나왔다. 같은 88년생에 대학교 동문인 클템만담을 주고받으며 패기와는 동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나이가 많으니 새벽 한시면 눈이 침침해져요 ???: 88라인이 눈이 침침하면 저는 허리가 쑤십니다


  • 2014년 4월 5일 경기에서 MVP 인터뷰를 하던 도중 '이관형 선수에게 와드란?' 이라는 질문을 받자 여자와 같다고 답해 관중과 시청자들을 잠시 벙찌게 만들었다. 말을 뱉은 본인도 당황해서 부숴버리고 싶다면서(?!) 얼버무렸는데... 역시 입으로 하드캐리하는 88정글 이후 4월 18일 경기에서 프로스트를 상대로 승리하고 나서 다시 MVP 인터뷰를 하면서 해명할 기회를 얻어서 "와드는 소중한 거니까 보살펴주고 잘 지켜줘야 하는 거라고 말하려했다"고 해명했다. 그런데 이 말을 들은 스피릿은 웃음을 터트리면서 "맞는 말인 거 같아요."라고 하면서 설득력이 없는 발언(...)임을 간접적으로 폭로했다. 네 그것 참 사실이네요 하하하

  • 머리를 염색한 이후로 츄미넴 관드래곤 혹은 츄디라는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본인도 그것을 노렸다고 했으니 좋은 것...일지도? 츄디어빠

  • 주장이기도 하고 일단 맏형인데, 빠따 든 누군가같은 사람과는 달리 동생들에게 이래저래 까이는 듯 하다(...) 3 동반 인벤 인터뷰에서 자기네 원딜에게 "맨날 알바뛴다고 하면서 로밍을 다니는데 결과는 영 아니다" 라고 까였다 천주형 캐리 믿습니다 또 다른 일화로는 팬 이벤트에 쓰일 사진 하나 잘못 구겼다가 의해 엘리베이터에서 쫓겨나 다음 엘리베이터를 타고 팬들이랑 같이 내려간 적이 있다고. 허당?

  • 이상하게도 이 사람과 함께 여성 팬이 압도적으로 많다. 팬미팅 때나 선물받을 때나 남자는 보이지도 않고 여자들만 줄줄이 사탕이다. 대놓고 인기가 많은 누군가와는 달리 조용하게 인기가 많은 경우. 휴학중이지만 중앙대학교 학생이라는 학력에서 비롯된 지적인 이미지가 어필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와드=여자 발언도 한몫한듯 하지만 트롤쇼 3화에서는 여성팬을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7]

  • 2014 롤챔스 스프링 시즌에 머리를 노랗게 염색했는데 4강에 오른 이후 머리를 파란색으로 염색하고 결승전에서는 무지개색으로 염색하고 나타났다. 하지만 불과 며칠 뒤인 롤 마스터즈 플레이오프에선 다시 노랗게 되었다. 아마 염색은 아니고 초크로 칠한듯. 머리는 압구정에서 하는 듯 하다. 결승진출 기념으로 미용사가 공짜로 해줬다고. 그리고 롤드컵 때에는 옆머리에 삼성 갤럭시 마크를 스크래치로 새겼다.

  • 얼굴이 동안인편이다. 같은 88라인 친구들과 비교해보면 꽤 어려보인다.
----
  • [1] 이전 아이디 츄냥이, ChuNyang, Solo, Sense
  • [2] 롤 챔스 서머 2013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선 서포터로 출전하기도 했다.
  • [3] 물론 팀 성적만 보고 하는 농담. 이지훈이 다데나 폰보다 캐리력이 떨어진다고 하지만 츄냥이 시절의 하트는 명백한 구멍이었다. 그런데 츄냥이의 괴상한 정글 덕분에 페이커 르블랑이 화제가 되어 전설의 시작이 된 것을 보면 아이러니
  • [4] 하트의 서포터는 항상 그 난전의 한타 속에서 가장 필요할 때 필요한 스킬을 넣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인파이터인 다데와 아웃복서인 데프트가 딜을 넣을 판을 열어주는 게 바로 그의 주 역할.
  • [5] 사실 마타에게 밀렸다고 재기가 힘들다면 중체폿 제로를 포함해마타 빼고 다 은퇴해야 한다(...) 하지만 비단 위 경기 뿐 아니라 롤드컵 내내 상대의 흐름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다보니 타 서폿과도 비교가 많이 될 정도로 다인갱에 대한 백업을 전혀 못했으며 그저 영혼 없는 와딩만 하다 짤리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c9과의 4세트를 살려낸 나미 플레이 말고는 칭찬을 들은 적이 없었다.
  • [6] CCB17 트롤링 사건을 일으킨 MVP블루 선수가 이 선수만은 아니지만 현재까지 남아 있는 선수는 이관형 뿐이다. 또한 이관형 만큼 어그로를 끌어가진 않았지만 이다윤과 최천주의 이엠텍 NLB 시절 일명 엠졸렬 사건도 좋은 시선이 아니다. 근데 저때도 이관형이 있었다. 2관왕
  • [7] 그 전에 본인이 여성팬이 많다는 강민의 말에 놀란 걸 보면 아예 관심이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천주는 알려줘도 안한다고 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9 10:04:01
Processing time 0.138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