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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수리 차량

last modified: 2013-12-07 19:55:25 by Contributors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이동식 수리 유닛.
TS, KW에서 사용하는 진영이 다르므로 따로 설명한다.

1.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Nod의 MRV

이쪽의 이동식 수리 차량은 Nod의 차량 유닛으로 나온다.

Movement repair Vehicle의 약자. 1000원이다.
말 그대로 수리전용 차량. 공짜로[1], 고속으로 수리하는데, 보통 공대 공격 부대에 한두기 섞어서 기갑 유닛들의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단 정말 물장갑이다. 탱크류의 2~3점사를 얻어맞으면 바로 터진다. 적 부대의 스플래시 공격을 고려해서라도 약간 본대와 떨어져서 운영해야 한다.

2. 커맨드 앤 컨커3 케인의 분노스틸 탤론의 MRT


대사집

  • 가격 : 700
  • 생산 시간 : 7초
  • 요구 사항 : 군수 공장
  • 스틸 탤론 전용 유닛

이쪽은 GDI의 하위 부대인 스틸 탤론에서 사용한다.
원문은 Mobile Repair Transport며 줄여서 MRT라고 한다. 그런데 수리 능력이 자신만을 위한 것 같다.

기본 적으로 APC를 대체하며 같은 가격에 능력도 거의 비슷하다. 기총 대신 크레인을 달았으며 보병을 그 자리에 내리게하는 능력 대신 수리 유닛 지정이 생겼다. 이 때문에 터지기 직전에 안의 보병을 살리고 싶으면 MRT의 전면에 누르면 쉽게 살릴 수 있다.

수리 능력은 보통 자기 수리를 주로 하며 컨이 좋아서 안죽고, 숫자는 쌓여가면 바퀴벌레라는 말이 떠오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파쇄기디바우어 탱크 같은 경우엔 지뢰라도 도용해야지, 컨트롤하는 자라면 파쇄기지뢰까지 없애서 답이 없다.

아군 잔해 수리 및 엔지니어코만도, 부저, 모선, 해머헤드, 아군 주둔 건물, 아군 건물을 수리 할 수 있다. [2] 하지만 수리 드론이 한개뿐에다가 일반 수리 드론보다 수리능력이 낮아서 묻히는 감이 있으나, 야전 수리와 마우스 왼쪽과 오른쪽을 동시에 누르는 배치를 통해서 원하는 기갑을 지속적인 수리를 받게 할 수 있다.

건물 수리시 기존의 건물 수리보다 효율이 좋지만 옆의 기갑이 움직이면 같이 움직이는 경우가 빈번할 땐 미흡하다. 어쩌다 디바우어 탱크 + 커럽터의 공격을 막으려 배수진 쳤을 때라면 모를까?

자체 무장이 없어 공격지정이 없으나 타 공격 유닛과 묶어서 공격지정시 탑승 보병 사거리 안에 적이 있으면 공격한다.

정말 컨이 된다면 M.A.R.V.한테 엔지니어 포드 4개 주고, MRT 달아보면 능력이 서로 독립적이라서 조금 싸우다가 다시 만나면 풀피가 되어있는 위용을 볼 수 있다. 강철 발톱단의 또 다른 희망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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