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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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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랜드[1]

Contents

1. 개요
1.1.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개신교 기업
1.2. 스포츠 관련
1.2.1. 축구단 운영
1.2.2.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인수전 참가 논란
1.3. 채용
2. 계열사 일람
3. 이랜드의 망했어요 해결사 전설
4. 그러나 사실은 엄청난 빚더미
5. 직원 착취
6. 한류 사업 진출
7. 포인트 카드

1. 개요

대한민국의 재벌 중 하나. 주요 분야는 패션과 유통, 그리고 테마파크.[2]

광주일고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박성수에 의해 설립되었다. 박성수는 대학을 졸업할 무렵 근무력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취업 시기를 놓쳐서 결국 1980년에 이화여대 앞에 잉글랜드라는 옷가게를 차린다. 특유의 사업 수완으로 장사가 잘 되자, 패션 사업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한다. 이 때 상표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잉글랜드는 고유지명으로 상표법 상 등록이 안 되기 때문에 이랜드(E-Land)로 이름을 바꿨다.[3] 해외 브랜드의 한국내 라이센스 사업까지 포함하면 100여개 가까이 되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한 건물에 브랜드끼리 함께 입점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예를 들어 스파오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의 경우 1~3층 스파오, 4층 에브리싱[4], 5층 애슐리로 1~5층이 이랜드와 제휴사 브랜드이다.

1.1.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개신교 기업

그룹의 수장인 박성수 회장이 매우 독실한 개신교인으로[5] 개신교 기업으로 유명하다.[6] 그래서 상당수 매장이 주일주님과 함께쉽니다.라고 실제 셔터에 쓰여 있다. 유통 분야 기업이 일요일의 대목을 포기한다는 것은 한국에선 이례적인 일로 꼽힌다.)[7]

종교에 관련된 대표적인 병크 중 하나는 홈에버의 비정규직 문제 당시 박성수 회장의 명언, 성경에는 노동조합도 없고 파업도 없다. 그러자 노동조합 측은 이렇게 답했다, 성경에는 비정규직도 없다! 백번 양보해서 박성수 본인이 개신교인인 것을 이해한다손 쳐도, 엄연히 국교를 인정하지 않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에서 용납될 만한 발언은 아니었다. 더군다가 그 발언이 비정규직들에 대한 노동착취를 정당화하는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니, 여러 언론이 크게 보도하고 기업과 종교까지 안 좋은 소리 들었으며 기독교인들조차도 많이 깠다. 물론 순복음을 비롯한 여러 곳은 필사적으로 모른 척 했지만

또 다른 병크는 종교 강요 되겠다. 영업장마다 '기도문' (뭐, 하나님의 은총으로 돈을 많이 벌게 해 달라는 내용이다) 을 벽에 걸어놓고[8], 기도실을 수면실과 휴게실을 축소하면서까지 설치했으며, 심지어 기도를 강요하기까지 했다. 이거 분명히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에 어긋나는 일이다. 사실 종교 문제(정확히는 종교 갈등이 심한)로 민감한 나라에서는 그야말로 발칵 뒤집힐 만한 일이지만 한국의 경우 기독교의 악명은 대단하지만 일단 종교로 인한 유혈사태가 없는 것만 봐도 종교 갈등이 그리 심하지 않은 경우에 속하는지라 그냥저냥 넘어가는 듯...

그리고 기업 차원에서 십일조도 한다. 정확히는 사원들에게 십일조를 강요한다. 카더라 소문으로는 종교까지 강요하고 개종하지 않으면 진급에 불이익이 간다는 말까지 있다. 이에 한겨레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익명 취재했는데 그렇게까지 하진 않는다는 답변을 했다. 그러나 십일조를 강조한다고 이를 비난하는 경우는 있었다. 그리고 역시나(?) 종교 행사가 종종 있다. NC백화점 같은 경우 찬송가 부르기와 같은 내부 행사를 연다. 물론 전원 참석은 아니고, 매장별로 한명씩 이런식으로...어쨋든 참석하는 쪽으로 유도한다. 또한 건물 어딘가에 기도실이 있고, 자체적으로 신우회를 조직하여 운영하기도 한다.

배우 최정윤씨가 이랜드그룹 박성수 회장의 여동생인 박성경 부회장의 맏며느리가 된다고 한다. 2011년 11월 기준, 재벌가로 시집을 간 현존 연예인중 실질적으로 제일 부자집에 간 케이스가 된다. 이혼케이스까지 합치면 고현정을 빼놓을 수 없지만

1.2. 스포츠 관련

1.2.1. 축구단 운영

1992년부터 외환위기가 닥친 1998년까지 "이랜드 푸마"라는 실업 축구 팀을 운영한 적이 있다. 그 당시 이랜드 실업 축구 팀를 대표했던 선수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레전드 박건하다.[9] 7시즌 동안 실업리그 우승 8회, 준우승 3회를 달성하는 등 실업리그의 강자로 손꼽혔으나, IMF의 고난을 넘지 못해 결국 해체를 하게 된다. 그런데 마침 같은 상황에 처했던 할렐루야 축구단[10]과 통합하여 현재에 이르게 된다. 이후 이랜드그룹 자체 사정이 좋아지고 실업리그가 한국 내셔널리그로 재편되면서 축구팀 할렐루야의 메인 스폰서를 맡고 있다.[11]

그러다가 2014년 서울 이랜드 FC를 창단하게 되었다. 자세한 건 항목 참고.

1.2.2.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인수전 참가 논란

2012년 1월 난데없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인수에 나섰다. 그러나 지지보단 비난이 많이 보인다. 성경엔 야구도 없다 국내 프로야구는 외면한다든지, 거기 가서도 성경 운운거리며 비정규직 많이 만들거냐, 일요일에는 경기 안 할거냐는 등 종교 기업이란 특성과 홈에버 당시의 흑역사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개신교 광신도들은 다저스를 주축으로(?) 종교 선교에 쓰자는 헛소리를 하는 이들도 보이지만 하지만 이랜드가 불리하게 단독으로 인수후보로 나선 게 아니라 과거 다저스를 소유했던 오말리 가문과의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것. 미국 현지에서는 오말리 가문 덕택에 나름 다크호스로 꼽히기도 했지만 오말리가 2월 들어서 별다른 이유도 없이 인수를 포기하는 통에 다시 듣보잡으로 전락했다. 엔씨소프트와 정말 대조된다.

2월들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인수 쟁탈의 유력한 후보는 농구계의 전설 마법의 거시기 매직 존슨과 그의 30년 친구이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워싱턴 내셔널스의 사장이었던 스탠 카스텐의 컨소시엄, 헤지펀드 재벌인 유태인 스티븐 코헨, 스텐 크로잉케(EPL 아스날 FC, NBA 덴버 너기츠의 구단주), 디즈니 패밀리 등과 같이 쟁쟁하다. 이런 상황에서 이랜드그룹은 유력 후보군에도 들어가지 못했고, 결국 3월 들어 가장 유력한 후보였던 매직 존슨과 스탠 카스텐의 합작 컨소시엄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인수했다. 그리고 어느 반도국 출신의 최고의 투수를 2,500만 달러가 넘는 포스팅으로 영입하고 화려한 현질을 하고 있다.

1.3. 채용

다른 대기업과는 달리 서류전형에서 , 영어성적(TOEIC 등) 등의 요소를 적게 보는 편이다.

그러나 그 대신 인성검사와 적성검사를 통해 지원자를 많이 걸러내는 편이다. 특히 인성검사의 경우 필기 형태의 시험 종료 이외에도 일정 기한 내에 본인의 강점 5개에 대한 테스트를 하여 그 결과를 이랜드 채용 담당 홈페이지에 입력해야 한다. 한편 인성검사와 적성검사 필기는 응시자 규모상의 사유로 최근 몇 년 동안 KINTEX에서 실시되었다.

2. 계열사 일람

3. 이랜드의 망했어요 해결사 전설

이랜드는 망한 회사와 망한 점포에 대해 각각 인수와 입점을 성사시켜 상당수를 흥하게 한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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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연 유명한것은 뉴발란스이다. 이전엔 그저그런 듣보잡 브랜드였지만, 2008년 이랜드에서 인수한 이후 매출이 10배 넘게 급성장 하였다.
  • 철수하려 하는 까르푸를 인수하여 홈에버로 만들었다. 다만 여기서는 비정규직 문제(상술한 성경에는 노조가 없다는 드립 되시겠다)로 골머리를 앓아 성공적이진 못했고, 2008년에 홈에버홈플러스에 다시 매각하면서 비정규직 문제는 삼성테스코의 손에 해결되었다. 현재 옛 홈에버 매장은 홈플러스테스코라는 별도의 법인으로 운영 중.
  • 부도난 해태그룹의 해태유통(해태마트)를 인수하여 킴스클럽마트(킴스마트)로 다시 열었다. 다만 2011년에 이마트에 팔아서 해당 점포들은 이마트 메트로나 이마트 에브리데이로 전환.
  • 뉴코아 전체를 인수하였으나, 그 대가로 일부 점포(NC백화점)를 제외하면 2001아울렛과 비슷하게 되어버렸음. 뉴코아의 할인점인 킴스클럽은 현재까지 이랜드그룹의 주요 유통채널의 식품관을 담당하고 있다. 할인점도 아니고 그렇다고 백화점 식품관도 아닌 어정쩡한 형태이다.
  • 부천터미널 소풍은 개장 이후 한동안 상가구역에 입주한 기업이 적어서 골머리를 앓고 있었는데, 이랜드 계열 매장 일괄입점으로 해결했다. 참고로 근처에 맞수 세이브존이 있다. 다만, 근처에 있는 홈플러스와 이마트에겐 압도적으로 밀리고 있다.
  • 가든파이브는 "대박망했죠?"로 유명했을 정도로 완벽하게 텅텅 비어 있었으나, 이랜드에서 NC백화점을 입점시켜 일단 해결. 물론 진짜로 문제가 해결된 건 아니고, 그 큰 가든파이브를 NC백화점 혼자 사용할 수 있을리가 없는 데다가, 기존에 가든파이브에서 영업하던 영세 상인들은 쫓겨나거나 NC백화점의 견제에 밀려 고생하고 있다. 가든파이브가 청계천 영세 상인들의 이주 대책으로 마련되었다는 걸 생각하면 참 심각한 일이다. 분명 가만 놔두면 더 노답으로 흘러갈걸 구제한건 맞지만 성공이라 치부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 2010년엔 모기업이 부도나서 주인을 잃은 C&우방랜드도 인수하여 2011년 이월드로 상호를 바꾸고 운영중. 그런데 그곳에 있는 우방타워(옛 대구타워)를 83타워[12]로 개명해서 대구광역시민들의 반감을 샀다.
  • 2011년에는 부산대학교에 있는 효원 굿플러스를 인수해서 전면 리모델링을 거친 뒤, NC백화점 및 계열 브랜드 매장을 잔뜩 입점시켰다. 인수 과정에서 상당한 잡음이 많았지만(부산대학교 항목 참고) 이런 요소들과는 별 상관 없이 성업 중이다.
  • 그랜드백화점 강서점을 짓다가 무한성 서울 강서 지점이된 건물을 인수하여 NC백화점 강서점을 만들었다. 2011년 9월 개장.

그 외 전세계에 수많은 기업과 점포를 인수한 전설이 깔려있다고 한다. 그 공격적인 M&A으로 재계순위 30위권 내에 들기도. 흠좀무.

4. 그러나 사실은 엄청난 빚더미

하지만 이런 빛깔 좋은 전설 속에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 계열사 상당수가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 더불어 엄청난 빚더미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랜드그룹의 성공 신화는 위험한 도박을 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11년만 해도 이랜드 그룹이 정부기관으로부터 빌린 돈은 무려 3조 1719억원으로 총자본금 (1조 1448억원) 3배나 되고, 빚만 해도 무려 4조6804억원으로 부채비율이 408%에 이른다. 이에 따라 2011년에만 이자비용으로 낸 돈만 해도 2108억원이다. 그럼에도 2012년 들어서 프랑스 아웃도어 의류업체 라푸마[13]를 통째로 인수하려고 나서고 있으며 여러 해외 기업들을 빚을 져가면서 끌어들인 자본으로 무리하게 인수하려다가 이랜드의 재정 문제가 걸려서 실패했다. 대우그룹이 겹쳐보이는 건 기분 탓?

증권가 애널리스트들은 이랜드그룹의 과다한 부채는 IPO를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로 여기지 않고 있으나 2014년에는 부채가 상당한 수준인 영그룹, 대산업개발등과 함께 채권단에서 신규 관리대상 기업으로 포함되었다. ## 이래도 빚을 쉽게 해결할 거 같아?

2014년 7월 여성 패션 브랜드 데코네티션을 인수한지 8년만에 막대한 피해를 보고 되팔았다. 그동안 패션 브랜드 및 여러 업체 인수만 지겹게 하던 이랜드로선 드물게 있는 일. 이랜드에서는 하두 브랜드가 많아서 정리한 것이라고 항변했지만 이 일로 주가가 하락하고 재정 악화가 심해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많다. 실제로 라푸마 인수 실패 이후로 패션 브랜드 인수는 중지하고 있다.

계열사 4곳 중 1곳은 청산 중이거나 자본잠식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 전체 부채비율도 200%에 육박해 빨간불이 켜지기 직전인 것으로 조사됐다.#

5. 직원 착취

2013년 6월 스포츠 서울 단독 보도에 의하면 직원들에게 옷이나 여러 상품을 어거지로 강매하고 자사 제품 구입에 따른 것으로 진급이나 여러가지로 이랜드 그룹이 악랄하게 쥐어짠다고 한다. 개신교 그룹이라 그런지 왜 이런게 크게 보도 안되지 며칠 뒤 이랜드 측은 이런 걸 없앤다고 밝혔지만 과연. 하나님의 이름으로 직원을 쥐어짜고 십일조를 냅니다 그 십일조는 과연 하나님께 바치는걸까? 사실 이랜드 계열사에서 밀어내기가 좀 심하긴하다.. 해피랜드라든가.

희한한 병크도 존재한다. 엄연히 성인인 직원들에게 가지각색의 동물 인형 옷을 입히고 재롱잔치를 할 것을 강요했다거나. 그 중 제일 멋진 증언은 소위 '이랜드 식 어달리기'. 보통 이어달리기와는 달리, 1번 주자가 한 바퀴 돌고 2번 주자에게 바톤을 넘긴 뒤에.. 1번 주자와 2번 주자가 같이 뛴다. 그 다음엔 1, 2, 3번 주자가 같이 뛴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어달리기(?)가 끝날 때 쯤 되면 1번 주자는 거의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의 상태가 되는데, 박성수는 제일 높은 자리에 앉아서 그 모습을 보며 껄껄거리면서 박수를 친다고(...).- 이 부분은 루머고, 독특한 체육대회는 맞다. 6인 7각이라거나, 재기차고, 줄넘기하는 달리기라거나. 대규모 마스게임같은 응원전도 하고, 체육대회 준비에 전직원이 10일동안 매달리곤 한다

그리고 사무실 청소는 물론이고 화장실까지 돌아가며 직원들이 직접 청소한다. 거기다 매일 아침 기도시간이 있어서 출근시간이 오전 7시로 엄청 빠른 편. 이런 독특한 문화(?) 때문에 경력직들은 이랜드에 가길 꺼려한다. 반대로 이랜드 출신들은 이직을 했다가 돌아가는 경우가 제법 많다고.길들여짐 실제로 이랜드 채용 페이지에는 재입사 란이 따로 있다!!

직원 착취 덕분에 이전 홈에버 에서 일어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가 나오기도 하였다. 뭐 이회사 말고 우리나라 마트라면 대부분 일어날법한 일이지만

6. 한류 사업 진출

2013년 8월, 이랜드 측이 갑자기 한류 공연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름하여 와팝(WAPOP: World & Asia+WOW POP).박성수 회장 누이인 박성경 부회장이 야심차게 준비했던 사업이지만 오래가지 않아 말이 무성한 터에 아주 저조한 반응을 얻었을 뿐이다. 당연히 이랜드 측은 초반에는 예상된 일이라고 하지만 제대로 된 것도 없이 그저 몇몇 연예인 데리고 공연한다는 사업 취지는 이전부터 없던 것[14]도 아니고 관련 전문가들의 부정적인 예상이 들어맞은 셈. 일부에선 사장 일가가 믿는 개신교만 믿는 특정 한류 연예인 홍보하는 거 아니냐는 비아냥까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이후로 팍 묻혀져서 언론에서도 언급도 안한다.

7. 포인트 카드

NC백화점이나 동아백화점같은 곳에서 이랜드 포인트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고, 이랜드 산하의 패션 브랜드 매장에서도 적립할 수 있다. 적립율은 결제 수단을 안 가리고 0.5%다. 따로 어플은 없고, SK플래닛의 스마트월렛인 시럽을 통해 모바일카드를 다운받을 수 있다. 그런데 이랜드리테일 산하의 유통회사 사이트에서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해서 가입한 ID로 다른 이랜드 계열사에 들어가서 바로 로그인할 수 없고, "이랜드 원클릭"이라고 해서 일일이 들어가서 등록해야 하는 방식이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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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연봉이 제법 빵빵한 대신 일도 많이 시킨다고. 또한 분위기 자체도 군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매우 보수적이기로 유명하다.
  • [2] 원래 유통 담당은 안했었으나, 베라백화점과 2000년때 초반에 뉴코아백화점(현:NC백화점,뉴코아아울렛)과 신코아백화점(현:세이브존)을 인수하면서 유통업에도 진출하게 시작했다. 그 외에도 우방랜드를 인수하여 이월드로 재개장하였다.
  • [3] 등록이 됐으면 영국인들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을 노릇.
  • [4] SM엔터테인먼트의 노래방 사업부 SM브라보의 체인점식 노래방. 스파오는 현재 이랜드와 SM엔터테인먼트가 마케팅 업무를 제휴하고 있다. 그래서 이랜드 계열사가 입주해있는곳에서 에브리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5] 위에 언급한 근무력증 투병생활 때문에 신앙심이 더욱 깊어졌다고 한다.
  • [6] 일부교회는 노골적으로 여길 밀어주는 글도 쓴 바 있다. 그런데 그 와중에 박성수의 병크같은 성경 운운 실수까지 덮다가 욕을 같이 먹기도 했다.
  • [7] 개신교 정신이 다소 흐려져 지금은 일요일에도 영업하는 계열사가 없지는 않다. 일례로 뉴코아가 그렇다. 다만 뉴코아는 이랜드에서 설립한 회사가 아니고 인수한 경우.
  • [8] 사진증거가 있으니 사실이다. 백번 양보하자면 이거 자체는 액자 하나 건 수준이다만,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 [9] 1994년부터 1995년까지 이랜드에서 뛰고 수원의 창단 멤버로 입단했다.
  • [10] 엄밀히 따지면 K리그 초창기에 있던 할렐루야 축구단이 아닌, 임마누엘 축구단에서 해체한 할렐루야 축구단 선수들을 데려오고 구단명을 할렐루야로 바꾼 것이다.
  • [11] 이랜드는 푸마대한민국 현지법인을 설립하기 전까지 이랜드가 국내 판매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었고 그 당시 할렐루야에 키트 스폰서로 참여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현재 고양 Hi FC의 키트 스폰서가 뉴밸런스인데 이 브랜드도 역시 이랜드가 국내 판매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다.
  • [12] 탑의 높이가 지상 83층과 같아서 83타워라고...
  • [13] 한국에선 좀 듣보잡이지만 아웃도어 쪽에선 알아주는 편으로 결국 라푸마 측도 이랜드 재정이 빚투성이라는 걸 꼬집으며 인수제의를 거부했다.2013년 현재에 한국에선 LG패션이 라푸마 한국 판매를 맡고 있다.
  • [14] 한류우드라는 사업을 추진했던 고양 시장이라든지 벌써 여러번 기획,추진된 일이었다. 그리고 죄다 개차반으로 끝났었다 그나마 고양에서 다시 한류월드로 재도전하고 있지만 그다지 장미빛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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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9: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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