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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 최강

last modified: 2015-03-22 17:25:35 by Contributors


생각할 것도, 조작해야되는 것도 엄청나게 많은 과 정말로 조작 난이도가 낮은 캐릭터인 가일의 차이점.JPG[1]

입스타의 연장판.

Contents

1. 설명
2. 예시
2.1. 이론상 최강의 , 무기
2.2. 실제 사례

1. 설명

캐릭터의 자체 성능은 높으나 그 높은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선결조건을 만족해야 하거나 난해한 테크닉을 요구하고, 이 탓에 플레이어가 캐릭터의 제 성능을 발휘하기 어려워 실전 내지는 대회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는 캐릭터들을 일컫는 말. '이론상'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는 점에서는 사실상 '유명무실'의 사례로도 볼 수 있다.

대전격투게임의 경우 컨트롤이 어려운 콤보 중시형 캐릭터가 이론상 최강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특수자세 캐릭터들도 운영법이 까다로운 편이라 이론상 최강캐릭터들이 많다. 대표적인 예로서 레이 우롱이라든가 전훈 등. 대신 이쪽은 적절한 컨트롤 실력만 갖춘다면 이론상 최강에서 나아간 실제 최강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슈퍼로봇대전의 경우, 무기의 격투/사격 구성이 해괴해서 스펙은 괜찮은데 그걸 다 살리려면 막대한 육성이 필요해 몇 번이고 주회차 플레이하지 않으면 최강에 못 미치는 경우를 뜻한다. Z 건담처럼.

그리고 RPGSRPG에서도 수치상으로는 최강인데 해당 능력치를 뒷받침해주는 스킬이나 장비(혹은 아이템)가 없거나 있다해도 성능이 구려, 실제 게임에서는 해당 능력이 다소 떨어져 밀리는 캐릭터도 해당된다. 이를 가장 절실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바로 여신전생 시리즈. 극딜 항목과도 접점이 있다.

파이널 판타지 7의 빈센트 발렌타인의 경우 노가다를 통해 킬수가 65536마리(…)를 넘으면 오버플로우가 일어나 에메랄드 웨폰도 일격에 보낼 수 있다. 다만, 저 65536마리라는게…


2. 예시

  • 북두의 권 -심판의 쌍창성 권호열전- - 유다, 라오우[2]
  • KOF 시리즈
    • 앙헬(02) : 다만, 이쪽은 잘 쓰는 유저들에게 당하면 정말 최강임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 전훈(99, 00, 02UM) : 일명 지루박이라는 자세에 구애받지 않고 기술을 쓸 수 있는 테크닉에 상대방의 심리까지 읽을 수 있는 아주 노련한 유저면 역시 미친 듯 강하다.
    • 카구라 치즈루(96, 97[3], 98) : 다루기 힘들기로 정평이 났지만 숙련도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진다. 96 이후로 계속 너프만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치장, 이치고크의 최강캐 라인에 속해 있다.
    • 야마자키 류지(97) : 뱀캔 컨트롤과 뱀캔 콤보와 뱀캔 무한콤보를 마스터해야지만 사기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 볼프강 크라우저(96, 98UM[4])
    • 맥시마, 료 사카자키(02) : 맥시마는 모든 공격을 가포로 막고 반격하며 료는 모든 공격을 약호포로 쳐내면 된다. 게다가 료는 빙주깨기를 보고도 막을 수 없게 쓰면 언제나 확정히트시킬 수 있다. 배틀페이지의 대표적 드립
    • 바이스(KOF)(96)
  • SVC Chaos - 제로 : 미친듯한 성능의 견제용 기본기들과 딜레이가 아얘 없다시피 한 필살기들 때문에 최강의 캐릭터인 것은 맞지만 사이버 엘프[5]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특히 솜주먹 때문에 최강이라고 보기는 무리. 그래도 타바사, 가일, 기스 하워드 등의 다른 개캐들과 상성이 엄청나게 좋아서 개캐 학살용으로 최고다.
  • CAPCOM VS SNK 2 - A 그루브 : 오리지널 콤보의 무궁무진한 패턴과 강력한 데미지 덕분에 최강의 그루브로 평가받지만 오리콤 자체의 난이도가 높은 편인데다 전 그루브 중 유일하게 3레벨 슈퍼 콤보를 쓸 수 없고 캐릭터빨도 심하게 타는 등 초보자에게는 오히려 최악의 그루브이다. A 그루브 다음으로 꼽히는 K 그루브 역시 저스트 디펜스의 높은 난이도와 기게이지 관리의 어려움으로 운용 난이도가 높다. 고수층으로 갈수록 다른 그루브는 찾아보기 어렵고 A나 K 그루브만 남는다.
  • Warhammer 40,000 - 디파일러 : 이론상 최강이 무엇인가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 원거리 포격, 중거리 사격, 근접전 모두가 가능한 전천후 유닛이나, 만능화를 추구한 대가로 각각의 기능은 해당 기능에 특화된 다른 진영의 동급 유닛보다 약하다. 그만큼 사용자의 운용 능력을 받쳐주지 않으면 그냥 샌드백 신세가 될 뿐이다. 특히, PC게임판에서는 이게 두드러져 잘만 사용한다면 거의 모든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만능 유닛이지만 컨트롤이 딸린다면 뭘 해도 어정쩡한 유닛이 되고 만다. 사실, 이 유닛을 사용하는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이라는 진영 자체가 설정상으로는 온갖 마개조한 초강력 무기들과 강력한 악마들을 사용해 완전 최강은 아니더라도 최강에 근접하긴 하지만… 문제는 그런 마개조 무기들은 아포칼립스에서나 사용 가능하며, 더군다나 제작사진 주인공인류제국을 싸고 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답이 없다.
  • 뮤 온라인 - 흑마법사 : 원래는 악령을 이용한 사냥용과 순간이동을 이용한 PK용으로서 각광을 받는 개캐였다. 그러나 법사형 마검사에게 기간틱 스톰[6]이라는 마법이 붙는 바람에 이 항목에 해당되었다.
  • 건담vs건담NEXT PLUS - 더블오라이저
  • 길티기어 시리즈 - 죠니&밀리아 레이지&폴캔무한하는 캐릭터들(젝스)[7], 자파(이그젝스)
  • 닌자 가이덴 - 류 하야부사 : 이 게임의 디렉터하야부사는 최강의 닌자이며, 그가 죽는다면 컨트롤을 못한 유저들 탓이다라 공언한 바가 있으며, 실제로 초보가 잡으면 맷집만 좀 좋은 샌드백 신세를 면치 못하지만 고수가 잡으면 그야말로 최강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 다크 실 - 나이트 : 공격력과 공격범위가 강력하지만 이동 속도가 느린 단점이 존재한다. 단순히 이동 속도를 고려하여 침착하게 플레이하면 되는데 대부분의 게이머들이 이를 간과하는 것이 문제.
  • 도타
    • 원소술사 : 10개의 스킬들이 아가님 셉터+ 궁 4레벨이 되면 쿨다운이 2초가 되어서 마나만 충분하면 사실상 2초마다 마법이 나간다… 디스에이블 3개 + 누킹 + 마나번 + 글로벌 + 도주기...다크테러의 크로노스 스피어나 디스에이블 뒤 누킹스킬 2개 이상 날리지 않고는 죽이기가 불가능 하다고 봐야한다. 사실상 인보커로 저정도 크는게 불가능
    • 미포 : 궁극을 한개씩 찍을 때마다 스킬을 사용가능한 분신이 한마리씩, 최고 3마리씩 생기며 부활 시간이 10%씩 감소하여 최대 30%까지 감소한다. 여기에 아가님 셉터를 끼면 분신 한마리가 추가됨과 동시에, 분신들이 본체의 추가 능력치를 100% 공유 받게 된다. 분신 4마리가 스킬 1번씩만 쓰는 것의 이론상 최대 데미지는 1400이며 평타를 한대씩만 쳐도 초당 140의 데미지와 이동속도 감소 100%[8]가 걸리게 되며 좁은 범위내의 적을 지속시간 2초의 이동불가 상태로 만드는 그물이 쿨타임이 8초기 때문에 적 5명 모두를 무한히 못움직이게 할 수 있으며 템을 뽑은 미포는 분신 한마리 한마리가 타 영웅과 거의 동일한 스펙이기에 완전히 성장하면 영웅 5마리가 돌아다니는 것과 같은 무서운 존재. 게다가 분신은 본체와 동일하게 경험치를 공유하기에, 몇마리는 정글을 돌고 몇마리는 라인에 스는 식으로 이론상으로는 맵 전체의 경험치를 흡수하는 것이 가능하다. 심지어 위에서 데미지 1400을 낼 수 있는 스킬은 1.5초의 시전 후에 한 분신에서 다른 분신으로 이동하며 주변에 데미지를 주는 스킬인데, 이건 시전 가능 범위가 '맵 전체' 라서 미포를 한번에 죽이지 못하면 도망친다! 그리고 기본 마법 방어력도 타 영웅들보다 10% 높은 35%. 그야말로 완벽한 이론상 최강. 하지만 단점이 초반 체력이 심각하게 낮은 수준이고 미포의 분신은 본체와 목숨을 공유하기에 한마리만 죽여도 다 죽는다. 적 갱커가 작정하고 미포만 쫓아다니면서 죽이면 미시락이 될 뿐. 거기에 영웅 한마리도 아니고 5마리를 조종하는 마이크로 컨트롤을 완벽하게 갖추어야한다는 점도 중요하다. 애초에 스킬들부터 상당히 애로사항이 피는 영웅인지라... 항목 참조.
  • 동방지령전 - 마리사&파츄리 태그 : 샷의 발사타입을 5가지 형태로 바꿀 수 있고 어떠한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영격(봄)도 클린히트시 본게임에서 가장 높은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 하지만 5가지 발사타입을 모두 활용하기는 번거롭기에 실질적으로 자주 쓰이는 발사타입은 둘 정도이고, 영격(봄)도 적에게 직접 맞추지 못하면 데미지가 0이다.
  • 디지몬 시리즈 - 오메가몬X진화 형태 : 이 쪽은 대놓고 그냥 이론상 무적이라는 설정이 있다.(…)
  • 디지몬 TCG - 스사노오몬 : 난세에 강림하여 천하를 평정(?)하는 동방의 궁극의 디지몬이라는 텍스트가 있지만... 해당 항목 참조.
  • 레드얼럿2 - 아포칼립스 탱크 : 이론상으로는 막강한 체력, 지대지/지대공 능력, 지체 수리 능력으로 최강이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높은 가격과 느린 속도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 단, 미션에서 기지를 방어할 때는 제법 요긴하긴 하다.멀티플레이에서 병신인데 그게 무슨 소용이요!!!
  • 리그 오브 레전드
    • 나서스, 베이가, 사이온(리그 오브 레전드), 쓰레쉬 : 무한대까지 상승하는 능력치를 가진 챔피언들. 다시 말해 게임이 최후반의 최후반까지 진행될 경우 한계 없이 성장해 맵에서 가장 높은 능력치로 깽판을 칠 수 있는, 가장 고급스러운 성장기대치를 가진 챔피언들이다. 실제로 특히 베이가의 경우 게임 종료시 주문력 평균치가 롤 챔피언 중 가장 높은 편이다. 하지만 최고의 성장 기대치를 가진 만큼 최악의 초반을 버텨야 하며, 이를 넘기지 못했을 경우 초반의 허약한 능력치가 후반까지 이어져 팀 패배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는 포식자를 가는 평타기반정글러들도 어느 정도 포함하는 설명.[9]
    • 마스터 이 : 조작 난이도 자체는 쉬운 편이고 450ip라는 초저가로 플레이어들이 쉽게 접하는 챔피언이기도 한데 4인 공격 돌진기, 체력회복과 피해 흡수의 명상을 통한 세미 탱킹, 성장 고정피해를 때려박는 스킬, 이속/공속 증가 궁극기라는 공격에 치중된 스킬들의 시너지로 잘 큰다면 살인 전차가 되지만, CC(상태이상)기가 없고, 스킬이 모두 공격에 치우친지라 방어 관련 스킬은 전무하고 초반 약세 때문에 약한 초반에 까딱하면 망하기 십상이다. 거기다가 마이충이라고 불리는 유저들이 마이를 잡다가 생각없이 들이대거나 타워나 부숴대는 백도어만 하다가 끊겨 게임을 말아먹는 사고를 쳐대는 바람에 마스터 이에 대한 인식이 바닥을 기던 시절까지 있었다.
    • 직스 : 패시브 포함 5개의 공격기와 생존기, 하드CC(넉백), 광역CC(슬로우)를 모두 보유하고 있고, 준글로벌급 사거리이면서 광역딜이 들어가는 궁극기를 가지고 있다. 지속딜, 광역딜, 포킹, 누킹, 심지어 라인푸시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스킬셋을 가진데다 패시브의 특성상 있지도 않은 스킬 쿨이 돌아도 평타 또한 강력하다. 문제는 이 모든게 다 스킬셋만 봤을 때 그렇다는 점이고, 현실은 무자비한 논타겟 판정과 선딜로 인해 숙련도가 조금만 떨어져도 감가상각형 골드은행이 되기 쉽상이다.
    • 드레이븐 : 리그 오브 레전드 에서 가장 이 항목에 어울리는 챔피언 그야 말로 입롤의 한계를 찍냐 못찍냐에 따라 챔피언의 성능이 극과 극으로 달린다. 메인 딜 스킬인 회전 도끼를 잘 받으면서 광기의 피를 잘 유지하며 비켜서라로 상대의 돌진기를 무효화 시키고 도망가는 상대를 죽음의 소용돌이로 얼마나 킬캐치를 잘하냐에 따라 이 챔피언의 성능이 달라진다. 말로는 이렇게 써뒀지만 실제로 해보면 굉장히 어렵다.
  • 메이플스토리
    • 제로 - 태그 교체와 어시스트만 잘해줘도 죽지 않고 최강의 화력을 유지할 수 있다. 단 이 같은 화력을 내려면 컨트롤 능력이 받쳐줘야 한다.
    • 아란 - 스펙 좋다. 실제로는 여러가지 시스템적인 제약과 1:1 공격기의 부재로 그 화려한 스펙을 쓸 수가 없다. 그나마 필드에서는 제약에서 자유로워진다는 것이 위안이...기에는 최종 컨텐츠가 보스라서 힘들다. 모든게 끝이야
  • 멜티 블러드 시리즈 - 무한콤보를 가진 캐릭터들(AC.A, AA)[10] 코하쿠(AA시리즈)[11]
  • 뱀파이어 세이버 - 자벨 자록[12]
  • 세이버, 캡콤 파이팅 잼 - 제다 도마[13]
  •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스페셜레라쿠사레게도 : 레라는 시크루에 탄 자세와 타지 않은 자세를 몸에 익혀둬야 하는 등의 장벽이 있고 쿠사레게도는 덩치가 커도 너무 크고 점프가 지나치게 높은데다 걷기와 대쉬속도가 한숨나오게 느린 점이 있고 결정적으로 주력 필살기의 커맨드가 →←↓N↑ + C나 →↗↑↖←↙↓N↑ + CD라는 희대의 변태 커맨드라 어지간한 숙련도로는 명함도 못 내민다.
  • 사이퍼즈 - 방출의 레이튼 : 딜링/돌진/스턴기인 썬더클랩, 원거리 견제기 라이트닝 볼트, 범위 딜링/경직홀딩기인 전자기방출, 돌진/탈출기인 슈퍼아머 전자기스탭까지 없는게 없으며, 거기에 각각 스킬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강화시키는 일렉버스트까지 잘 다루기만 한다면 그야말로 최강의 캐릭터지만 스킬 하나하나가 지나치게 강하기 때문에 역으로 다루기 어렵다는게 독보적 단점이 될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캐릭터가 되었다. 다만 고수가 잡게 되면 게임을 폭파시키는 캐릭터로 변신한다.
  • 삼국지 9의 추행진 : 돌격이나 비사 5명을 갖추고 들어가면 병법 한번 터지는 순간 다섯자리수 뎀딜을 하는 미쳐버린 부대가 된다. 그러나 신무장 도배를 하지 않고서야 해당 전법을 가진 장수들은 상당히 드물다.
  • 사커스피리츠
    • 비토스를 제외한 암흑 속성 5성 스트라이커 전원 : 이론상 루시드는 잘 쓰면 뎀딜이 초월적으로 늘어나지만 PvP에서는 AI 문제상 패스를 안해서 주요 패시브인 일식 발동이 안된다. 라비안은 어떤 골키퍼도 슛 7방이면 절명시킬 수 있지만 7성급에서는 그 전에 골대를 뚫어버리는 스트라이커가 차고 넘치며 애초에 크리율 극대화 세팅일 경우 라비안 성능이 그 정도로 처참하지도 않아서 그 전에 상대 키퍼가 뻗거나 역으로 자기 골대가 뚫리지 45분 안에 7방이나 슛을 날리는 일 따위는 일어날 수가 없으며 반대로 유틸형 세팅일 경우 뭔 짓을 해도 루시드 하위호환[14]에 결정적으로 어느 쪽으로 세팅해도 피격시 회복이나 피격 시 스택이 쌓이는 키퍼에 쥐약인데 문제는 그런 키퍼 중 독보적인 폐급인 로빈을 제외하면 전부 메이저. 답이 없다. 비토스는 이론상 크리율 85%, 공격력 150%, 크리티컬 데미지 20% 증가 상태로 슛을 때려박을 수 있지만 체력 40% 이하에 공격받는 수비수가 3명이어야 하는 조건이 붙어있어서 대전운과[15] 밑준비를 필요로 하므로 차라리 다른 스트라이커를 쓰는게 낫다는 결론이 나온다...... 였는데 비토스는 스킬 리메이크로 이론상 최강을 벗어나 진짜 최강이 되었다.
    • 메타트론의 의지 우리엘, 테라녹스의 피 나보라 : 일단 한방보다 여러번 슛을 쏴서 체력을 야금야금 깎는 컨셉이다보니 중첩효과가 있는 저 스피릿스톤과의 조합은 최상이다. 문제는 뽑을 확률이 절망적이고 그렇다고 안쓰면 데미지가 안 나온다. 이 둘과는 비슷하면서 다른 이유[16]로 굴라바라스 레벤토르도 이론상 최강이었으나 굴라바라스 없이 패시브만으로도 관통력을 올릴 수 있게 되면서 이론상 최강이 아닌 진짜 최강이 되었다.
  • 서프라이시아 - 킹빅
  • 수르트
  • 슈퍼로봇대전 - 근년의 Z 건담 웨이브 라이더 돌격ェ… : 아니 프로그래머 양반. 여태까지 주력은 다 사격이던게 최종기가 격투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브루드워 - 디파일러 + 러커 + 저글링 : 테란 한정 조합공격. 컨슘]] + 다크 스웜 + 러커의 버로우 숨기 공격으로 이론상 최강의 무적의 조합공격을 하는 것이 가능한데 문제는 이레데이트를 조심해서 공격해야 된다는 것과 유닛 손해 컨트롤을 잘하는 상대방한테는 쉽게 통하지 않는다는게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요즘은 건물 강제로 뛰어서 잠시동안만 손해를 보게 하는 공격으로 변해버렸는데 그래도 이 조합만을 후반에 울트라+스커지가 나올때까지 집중적으로 사용해서 게임에서 승리하거나 패배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 테란SK테란(저그전 한정.) : 화력이 좋은 대신 기동성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탱크를 빼더라도 바이오닉 병력 자체의 화력도 준수해서 충분히 커버할수 있고 대신 베슬을 더 많이 모아 레디에잇을 통해 저그 유닛들을 갉아 먹으며 이길수 있는 무적체제로 보인다. 하지만 이 운용이 말도 안되게 어렵다는게 문제… 조금만 손을 놓고 있으면 럴커에 마린을 줄줄 흘리는데다, 스컬지에 베슬을 헌납하니 문제다. 물론 이 운용이 가능한 실력이라면 SK테란만큼 저그에게 무서운 것도 없다.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 말이 필요 없는 정밀한 조작에 2D 계열 최초 두 개의 유파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서 상황별에 맞는 기술의 쓰임세에 따라 이론상 최강이지만 낮은 스턴치에 낮은 체력 때문에 타격이 크다.
    • 엘 포르테(오리지날) : 프로펠러 하메를 정확하게 쓸 수 있을 때 한정, 오리지날 당시에는 승룡권도 씹어먹던 막장 판정의 프로펠러였다.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에서는 불가.
    • 크림슨 바이퍼(오리지날) : 세이스모 헤머 페이크, 저공 버닝킥, 하이점프 캔슬까지 유저에게 요구하는 스킬이 너무 많다. 만약에 전부 자유자재로 쓸 수 있다면 사가트는 그냥 따위로 보내버릴 수 있을 만큼 강력. 이후 후속작에서는 약화일로를 걷고 있지만…
    • 세스 : 기술폭이 매우 넓고 빠른 점프와 사기적인 기본기와 특수기의 성능 때문에 최강자. 하지만 그에 비례한 두부살이고 운영도 어려워서 최강이 되기에는 좀 어렵다.
  •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 오거 : 맨 처음 등장했을 시점에서 최강의 머신이었지만, 그 당시에는 제로의 영역을 쓸 수 있던 사람이 없었기에 이론상으로만 최강이었다.
  • 앵그리버드 에픽 - 뱃사람: 섬광 + 교묘한 속임수 조합 시 최대 DPS가 543.8%로 2위인 어벤저(240%)의 2배가 넘는다(...). 그러나 광역기, 디스펠, 중독 등 약점이 너무 많아서 이 DPS를 정상적으로 뽑는 건 말 그대로 불가능하다.
  • 월화의 검사 2 - 미나카타 모리야(순캔무한콤보)
  • 이터널 파이터 제로 - 코우즈키 미오
  • 엑스맨 칠드런 오브 아톰 - 이스 맨 : 장풍 기술 방어 성능만 보면 사기 판정을 가지고 있다. 사이클롭스, 아이스맨, 사이록, 고우키의 장풍 기술의 경우에만 방어 대미지를 입지 않고 방어 히트백도 없는 사기적인 상성 성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다른 캐릭터한테는 보통의 상성 비율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실전에서는 기본기로만 상대할 것이 분명하는 점 때문에 이론상으로만 최강이였다.
  • 철권 시리즈
    • 풍신류 캐릭터 전부 : 막혀도 좋고 맞추면 더 좋은 초풍신, 빠르고 후상황좋은 하단기 나락을 비롯해 철권 최상위 딜캐기인 섬광열권까지 안가진게 없다. 다만 섬광열권을 제외한 이 기술들은 커맨드가 지랄맞게 어려워서 자유자재로 다루는데는 오랜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패턴 플레이가 고질적으로 딸리기 때문에[17] 플레이어의 실력에 모든 것이 걸린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 요시미츠 : 이쪽은 반대로 조작은 쉬우나 수많은 기술 및 콤보 패턴을 암기하고 응용하는 두뇌 회전력이 요구되는 캐릭터. 철권에선 각각의 기술 10개 정도만 적재적소에 사용해도 고수 소리를 듣지만 요시미츠를 쓸때는 이것만으로는 부족해서 기술 하나하나로서의 10개가 아니라 기술 덩어리 째로 10개 이상은 암기해야 하기 때문에 이쪽은 이쪽대로 피나는 연습을 요구한다.[18]
    • 카자마 진 : 선딜이 거의 없는 상단패링과 하단흘리기를 이용하면 이론상으로는 철권 6 이후 최강의 캐릭터. 브라이언, 스티브, 로우, 왕진레이 등 패링이 있는 캐릭터들이 많지만 진처럼 연속으로 사용하며 불리함 없는 반격이 가능한 캐릭터는 없다.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 맘모스 탱크 : 자체 수리 능력, 대지/공 커버 가능, 강력한 공격력과 방어력, 높은 체력을 바탕으로 매우 강력한 유닛이지만 숫자가 적으면 큰 효과를 보기 어렵고 결정적으로 느리고 비싸서 잘 사용되지 않는다.
  • 팀 포트리스 2 - 엔지니어 : 먼저 센트리 건으로 공격이 가능하다. 거기다 렝글러를 가지고 있으면 임의조작도 가능하다. 게다가 이걸로 솔저만의 특기라는 로켓 점프도 가능하다! 디스펜서는 체력회복과 탄약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게 한다. 특히 탄약 충전은 오로지 엔지니어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장점이다. 텔레포터 설치는 탄약 보급과 함께 다른 병과는 절대로 흉내낼 수 없는 엔지니어만의 장점. 정점에 달한 고수 엔지니어는 천적이라는 스파이도 오는 족족 잘 때려잡고, 한 술 더 뜨는 경우 스나이퍼조차 랭글러로 쏴서 잡는다! 고수 엔지니어는 고수 파이로 만큼이나 웬만한 방법으로는 상대하기 버거운 적이다.
  • 팀 포트리스 2 - 파이로 : 솔저/데모맨 완전 무력화, 솔저 로켓으로 역 로켓점프, 상대를 띄운 후 연속 크리 조명탄, 화살 반사 헤드샷 등등 초고수급으로 올라가면 중거리 안에서는 헤비 빼고대적할 상대가 없어지나, 기술의 난이도가 심하게 높다.
  • 퍼즐앤드래곤 - 아누비스-아누비스 파티 : 10콤보 달성시 데미지가 10배가 되는 리더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친구의 유닛도 리더스킬을 발동할 수 있으므로, 이론상으로 100배의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 궁극진화형인 어두운 지옥의 늑대 아누비스를 사용하면 10콤보시에 10배데미지부터 시작하여 그 이후부터 15콤보까지 데미지 배수가 1씩 증가, 15콤보가 되면 15배이므로 최대 15×15=225배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이 게임에서 10콤보 뽑는거 자체가 더럽게정말 어렵다.[19][예외]
  •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 도벤울프(라칸 다카란 탑승기) : 공개 당시 다연장 호밍미사일, S랭크에게나 있는 방어기능이 있는 스마트 판넬, 마찬가지로 S랭들에게만 있는 적 유닛을 끌어오는 체인암까지 좋은 무장만 다 들어가서 희대의 사기 기체가 되는듯 했으나 정작 나왔을 땐... 과유불급이 뭔지 좋은 예를 보여준 기체가 되었다
  • 블레이징 스타 - 페플로스 : 본 게임은 조이스틱의 연타속도에따라 공격이미지 및 효과가 크게 바뀌는 게임이다. 페플로스는 게임 시작부터 최대 파워로 시작하는 대신,조작이 힘들며 연타속도를 높여도 한계치가 높아 최대성능을 낼 수 없다. 그런데 마메로 연사설정을 해 보면 보스가 3초만에 녹는다! 슈팅게임 갤러리꾸준글인 윈디나는 가장 좋은 기체가 아니야는 이 사실때문에 이론상 최강인 페플로스가 제작진이 초심자를 배려해서 만든 타입인 윈디나보다 낫다고 하는 글이다.

2.1. 이론상 최강의 , 무기

  • AVA - M14EBR
  • 교과서 - 원리적으로는 맞지만 한국의 교육현실을 볼 때 현실과 괴리된 측면이 많다.
  • 던전 앤 파이터
    • 무간지옥, 현철대검 : 무간지옥은 50% 추가 데미지라는 무시무시한 옵션이 붙어있지만 자신이 암흑상태일 때 한정으로 증가한다. 현철대검은 50% 증가 데미지가 붙어 있지만 캐릭터 주위 150px이내에서 맞춘 스킬만 증가하고 무게 20kg, 공격속도 -20%, 이동속도 -10% 라는 괴악한 패널티가 달려 있지만 귀검사가 쓰는 근접무기라는 특성상 패널티를 감수하고도 괴악한 성능의 무기다.
    • 발뭉, 로드 오브 레인저, 찬란한 여왕의 은장도 : 이 세 아이템은 공통적으로 스킬창에 빈 슬롯 1개당 데미지 5% 증가라는 그야말로 충격적인 옵션을 들고 나온 무기들이다. 즉, 옵션을 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스킬을 커맨드키로 사용해야 하는데, 저 세 무기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직업인 로그나 웨펀마스터, 레인저는 스킬을 커맨드로만 입력하기 위해서는 그야말로 피눈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로그, 웨펀마스터와 같이 연계형, 연타형 캐릭터는 말할것도 없고[21], 레인저, 특히 남성 레인저는 스타일리쉬 버프를 받아먹고자 한다면 칼같은 타이밍에 체술스킬을 캔슬하고 사격스킬을 사용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을 올커맨드만으로 이뤄내야 하는 고난의 행군. 물론 이 모든 난관을 뚫고 얻는 데미지 60% 증가는 그야말로 절대적이기 때문에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저 세 아이템을 먹기 위해 지옥파티를 돌고 있는것은 사실이나, 위에 언급한 직업 말고 비교적 조작체계가 간편한 다른 직업들이 먹어서 쏠쏠하게 써먹고 있는것을 보자니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 드는것도 어쩔수 없다.
  • 디아블로 2 - 크래프트 아이템 및 레어 아이템[22] : 이론상으로 최고사양의 아이템이 나올수 있으나 붙는 옵션이 랜덤인지라 좋은 옵션만 모여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좋은 아이템을 발견한게 아니라면 그냥 룬워드나 유니크 쓴다.(...) 오리지날 시절엔 아이템복사가 판을 쳐서 레어템의 시대였지만, 확장팩 출시이후 레어아이템이 너프되었고, 이후 상향조정이 된 이후에도 오리지날만큼 흔하지는 않았다. 특히 크래프트 아이템은 레어 아이템보다 더 정신나간 옵션이 나오는 게 가능하다.
  • 라테일의 모든 큐브질 가능 아이템(라테일엔 큐브인챈트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큐브가 인챈트레벨 10일 때 0.5~1을 내리고 슈퍼퍼즐로 0.5~2.0 올리는 인챈트를 큐브질이라 하며 강화내구도가 일정이상 내려가면 이 짓에도 무리가 있다.)
    • 엘리획득 아이템: 인챈트 가능한 귀걸이 반지 이리스 빈디 한정으로 일반퍼즐로 10작하고 큐브로9로 내리고(엘리획득은 슈퍼퍼즐이 없음) 다시 일반퍼즐로 10올리기를 반복하면 이론상 6정도까지 오를 수도 있고 6정도까지 내릴 수도 있는데 이게 계속 올라가만 주면 엄청난데 시도하는 경우는 적다.
    • 슈퍼퍼즐과 큐브 인챈트가 같이 가능한 전투장비:위와 똑같지만, 차이점은 위에서 언급한 슈퍼퍼즐을 사용한다. 이게 최대치로만 오른다면 강화내구도 350 장갑이 크리티컬데미지 1450%쯤도 가능하나 이게 되려면 확률이 대략 1/(9×9×3×150)정도의 확률을 뚫어야 하며 위 계산식을 정확히 안다면 수정바람. 비슷하게라도 성공시킨 이는 없고 220%정도 되는 장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구매자가 실수로 상점행(...)하였다고 한다. 무기라던지 스탯이라던지 같은 이치로 정신나간 수치가 가능하긴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아니 저딴게 뚫릴리가 없다.
      • 인챈트가 가능한 특수장비:이건 가능성이 무한한데, 그 원리는 이렇다. 특수장비는 인챈트확률이 강화내구도의 영향을 받지 않고 고정으로 확률이 70%로 되 있다. 그래서 슈퍼퍼즐을 사용하고 10레벨에서 9레벨 큐브질을 한다면 이론상 무한하게 올릴 수야 있겠지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록맨시리즈의 일부 특수무기들 : 자체 데미지가 강력해 때려잡는데 좋고 특정 보스에게 특히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공격 판정이 이상하거나 사정거리가 짧거나 궤적이 특정방향으로 치우치는 등의 문제로 제대로 쓰기 힘든 것들이 간혹 있다.
  • 바람의 나라의 가문 아이템 : 가문강화물약'대를 이용해 모든 능력치를 풀로 채우면 엄청난 사기급 아이템이 탄생한다. 그러나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므로 사실상 풀작은 꿈에 가깝고 각 직업에 맞는 능력치만 어느정도 채우는 편이다.
  • 삼국전기2 - 특수 무기와 특수 방어구들 : 일단 특수 무기는 공격력 퍼센트(%) 능력치와 캐릭터 레벨 공격력 능력치 보정이 함께 적용되면서 최강의 성능을 발휘한다. 특수 방어구는 방어구 퍼센트(%) 능력치와 캐릭터 레벨 체력 능력치 보정이 함께 적용되고 방어구 성능 속성에 따라서 최강의 방어 성능을 발휘한다. 하지만 특수 무기와 특수 방어구 얻는 조건이 쉬운 조건도 있고 최고 어려운 조건도 존재하기 때문에 얻지 못할 경우에는 플레이 할 의욕이 떨어진다.
  • 삼국전기 풍운재기 플러스 - 항복한 보스 캐릭터들 : 컨트롤 잘하면 강력한 공격력 성능을 발휘하지만 넘어지는 실수를 하면 도망친다.
  • 삼국전기2 오리지날 - 항복한 보스 캐릭터들 : 오리지널에서는 장점으로는 공격력이 최고로 높고 또 장애물 파괴 속도가 최고 빠르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방어력이 나쁘고 방어 속성 상성도 나쁘다.
  • 삼국전기2 플러스 시리즈 - 항복한 보스 캐릭터들 : 삼국구룡(나인드래곤즈) 플러스, 개세영웅(뉴 레전드) 플러스 버전에서는 장점으로는 장애물 파괴 속도가 최고 빠르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보스의 공격력이 대폭 하락되었지만 방어력이 나쁘고 방어 속성 상성도 나쁘다.
  • 삼국전기2삼국전기2 플러스 시리즈 - 사마의의 뱀 투척무기, 야만병사들의 뱀과 전갈 투척무기 : 독성능을 가지고 있어서 독속성 방어구 및 해독제가 없으면 체력이 많이 깎인다.
  • 서든어택 초딩들 - ak-47 : 프로토타입은 마 47이라는 우주대차원파괴병기고 지구에서 쓰는 것들은 그것 모양의 기념품 라이터의 메커니즘을 쓰는 조잡한 물건이라는 우스개소리가 있다 항목 및 AK47 VS M16 참조.
  • 아메리슘 총알
  •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캡콤)의 특수무기들 : 프레데터 워리어와 헌터는 특수무기가 있으면 최강의 성능인데 특수무기 없으면 강캐릭터, 참고로 린 쿠로사와는 특수무기 없으면 마지막 공격의 모션이 변경되는 점과 ↓+공격이라는 무한콤보 못사용한다.
  • 용자왕 가오가이거골디온 해머,골디온 크러셔 : 공격을 받은 대상을 모조리 빛의 소립자 형태로 증발시켜버린다. 단, 같은 가오가이거끼리는 통하지 않으며,조누다의 물질승화에는 역으로 승화되었고, 골디막스를 적어하지 못하게 되면 가오가이거 또한 빛이 되어버린다(...)

2.2. 실제 사례

  • 2010 FIFA 월드컵에서의 리오넬 메시 : 물론 혼자서만뛰어난 능력을 보여줬으나 FC 바르셀로나에서의 모습에 비하면 만족스럽지 못하다. 그러나 메시는 2014 FIFA 월드컵 지역예선에서는 FC 바르셀로나에서의 모습과 점점 비슷해지고 있다. 골도 곤살로 이과인, 루이스 수아레스(각 7골)와 나란히 선두를 기록중이다.
  • 2002 월드컵에서의 루이스 피구 : 다 아시다시피 송종국에게 완벽하게 지워졌다(...)
  • 갈락티코 시기의 레알 마드리드 : 스쿼드만 보면 파비오 카펠로가 이끌던 시절보다 더 강해야 하는데 우승컵을 든 횟수는 많지 않다. 챔피언스리그 우승도 호르헤 발다노가 감독이였던 시절 중에 딱 한번뿐이다.
  •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 공격력과 수비력 양쪽 모두 절륜하고 특히 88mm 같은 슈팅이 일품이다. 그러나 4강이나 결승 같은 결정적인 순간에서 힘빠진 모습을 보이며 버로우를 탄다. 바이에른과 독일이 우승을 못했던 이유 중 하나.[23]
  • 유로 2012당시의 독일팀 : 포르투갈, 네덜란드, 덴마크라는 그 기상천외한 지옥의 조에서조차 전승으로 조 1위를 거머쥐었으나 준결승에서 이탈리아에게 경기시작 36분만에 두 골을 먹고 패배했다.
  • 잉글랜드 대표팀의 스티븐 제라드 & 프랭크 램파드 라인. 그렇지만 사실 이 둘은 이론상으로도 꿰어맞추기 어려운 조합이다.
  • 2002-2003 시즌의 바이에른 뮌헨 : 미하엘 발락을 영입하며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대한 야망을 노렸으나 최소한 준우승 보장 오히려 조별리그 전패의 수모를 당했다.
  • 2006 FIFA 월드컵에서의 브라질 축구대표팀 : 2002 월드컵 때보다 더 뛰어난 선수들, 특히 황금4중주를 앞세워 월드컵 2연패를 노렸으나 8강전에서 프랑스에게 무기력한 경기를 보이며 지며 탈락. 브라질의 대표적인 공불증의 사례.[24]
  • 시범경기에서의 롯데 자이언츠 : 생각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다. 그래도 2012시즌에 플레이오프까지 가는 기염을 토했으나...
  • 겨울의 LG 트윈스 : 정작 리그에서는 죽을 쑨다. 괜히 엘레발이 아니다.
  • 포스트시즌에서의 김현수 : 4할도 못치는 쓰레기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뛰어난 타격 실력에 잠실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면서 시즌 20홈런을 때려낼 정도의 장타력도 가진 리그 최정상급의 타자지만 가을만 되면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010년 이 후의 KIA 타이거즈 : 09년 우승 이후 전문가 예상은 항상 부상이 없으면 1등이라는데 일치한다.류중일: ?
  • 계급(모든 게임도 포함)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김정일,김일성,김정은삼부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입헌군주제 국가의 군주 : 서류상의 권력으로는 일국의 국가원수이지만.....
  • 2012년 LG-IM : 정종현, 임재덕, 장민철이란 거물에 최용화, 안호진, 최병현, 안상원, 황강호, 강현우까지 매번 우승급 로스터를 가지고도 GSTL 3연속 광탈했다. 참고로 2012년 한해동안 LG-IM 소속 선수들이 가져간 트로피 숫자는…
  • 내일 포상휴가 취소된 병장
  • 초중전차 - 2차대전 시기 한정. 자원만 받쳐주면 이걸 잡을 방법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지금은 핵무기와 대전차미사일에 의해 정ㅋ벅ㅋ
  • 프로젝트 하버쿡 - 다 만들어보지도 못하고 페이퍼 플랜으로만 남은 물건. 그 위용은 항목 참고.
  • 미사일 만능주의 - 미사일이 개발되어 버튼만 눌러도 적기를 격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공중전 기동 훈련을 도외시했지만 현실은(...).
  • FIFA 월드컵 파워랭킹 1위팀 : 진짜 최강일 수도 있지만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 마크 프라이어
  • NBA 2012-2013 시즌 로스앤젤러스 레이커스 (스티브 내쉬, 코비 브라이언트, 파우 가솔, 드와이트 하워드) 막강한 라인업을 꾸려 우승에 도전했으나 어정쩡하게 서부리그7위로 플레이 오프에 진출, 1라운드에서 팀 던컨이 이끄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에게 스웝을 당하며 짐을 꾸렸다. 시즌 종료후 드와이트 하워드가 FA자격으로 휴스턴 로케츠로 이적하면서 1시즌만에 막을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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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문제는 저래도 겐은 기껏해야 중 캐릭터라는 것. 사실, 가일도 단점이 많기 때문에 조작 난이도는 몰라도 운영 난이도가 낮은 캐릭터는 아니지만 그래도 겐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다.
  • [2] 짤짤이 콤보가 어려운 캐릭터
  • [3] 96에서는 SNK 보스 신드롬 보정으로 그냥 개캐다. 그리고 97은 96수준은 아니지만 여기서도 그냥 개캐
  • [4] 여기서는 알다시피... 그냥 하흥허!
  • [5] 한 종류당 한 게임에 3번밖에 못 쓰는 제한이 있다!
  • [6] 같은 전체판정 마법이라 해도 악령은 빙글빙글돌다가 몹을 때리는 마법인데 문제는 인공지능이 스타크래프트의 드라군 수준이라 엄청 안습하다. 반면 기간틱스톰은 화면전체에서 몹만 골라 타격한다.
  • [7] 죠니와 밀리아는 상대 한번 눕히면 라운드를 접수 할 수 있다. 그러나 폴캔무한을 가진 디지와 잼, 솔등은 폴캔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지만 마스터하는 순간은…
  • [8] 단, 시스템 상 이동속도가 100이하로 떨어지진 않는다.
  • [9] 이들의 경우 초반 능력치가 남들에게 뒤진다고 할 수 는 없으나, 다른 마법부여를 받는 정글러들과 비교했을 때 업그레이드 초반이 다소 괴로울 수 있다.
  • [10] 이중 알퀘이드같이 발 난이도인 캐릭터들도 있고 시온같이 어려운 캐릭터들도 있다.
  • [11] 코하쿠의 경우 발도캔콤보가 무지 어렵다.(KOF야마 뱀캔수준) 그러나 마스터하면 S급인 알퀘이드, 네로카오스, 료우기시키보다 더 무서운 캐릭이 된다.
  • [12] 최초로 본 호칭이 붙은 캐릭터
  • [13] 일부 기본기들은 사기적으로 강력하다. 하지만 기술 활용방법이 매우 어려운 편이다.
  • [14] 겉보기에는 액션바 30%에서 시작하는 그림자 이동보다 1턴에 2번 행동인 스폰의 유틸성이 더 높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스폰은 슛 기회를 1번만 주므로 유틸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약물 주입인데 동 수치면 행동속도 증가와 액션바 충전은 상하 관계에 있다. 정확히는 액션바 충전>행속 증가.
  • [15] 상대 선수 배치가 3-4-3이거나 4-3-3이면 어느 경우에도 수비수 2명만 슛에 맞게 된다. 비토스의 액티브는 슛에 맞는 수비수 1명당 공격력 30% 증가이므로 상대 수비수가 4명인 상태에서 중앙에서 슛을 쏘지 않으면 데미지가 감소한다.
  • [16] 나보라나 우리엘과 달리 레벤토르는 깡딜이 강한 유형이다. 물론 굴라바라스도 중첩 효과따윈 없지만 딜량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관통력이 붙어있기 때문에 없으면 아쉬운 성능.
  • [17] 단 헤이하치는 예외. 이 양반은 안그래도 좋은 풍신류 기술은 온전히 가지고 있으면서도 온갖 패턴을 동원하는 짓도 가능하기 때문에 풍신류 중에서는 사실상 만능이지만, 손놀림+암기력까지 요구하는 관계로 숙련 난이도는 가장 악랄하다. 차라리 풍신류를 익힐 생각이라면 카즈야가 훨씬 쉽다
  • [18] 문제는 5까지는 이 조건 하에 상급에 들었을 성능이 6 이후로는 저리 해도 겨우 중간을 갈 정도로 요시미츠의 성능이 안좋아졌다.
  • [19] 기본적으로 최소 3개의 드롭을 한 줄로 놓아 터뜨리는 것이 1콤보인데, 퍼즐 판에는 총 30개의 드롭이 있으므로, 한 속성(기본적으로 퍼즐앤드래곤에는 5개의 속성드롭과 회복드롭이 있다.)의 드롭이라도 3의 배수가 아닐 경우 퍼즐 판의 드롭으로 10콤보를 낼 수 없다. 그리고 후속 콤보의 경우는 완전 운빨이니..
  • [예외] 다만, 3색 던전(3색 공격속성 드롭 + 회복드롭)이나 회복없음 던전같이 드롭의 속성종류가 적어지는 곳에서는 상대적으로 후속콤보의 확률이 올라가므로 이를 노리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체 10콤보를 하는 유저는 정말 손에 꼽는다.
  • [21] 그나마도 웨펀마스터 같은경우엔 절대로 커맨드로 입력할 수 없는 스킬 2개가 있다보니 10%의 손해를 보고 시작한다
  • [22] 1.13c버전 기준
  • [23] 다만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에서는 MVP급 활약을 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 [24] 사실 이게 정상이고 2002년에 브라질이 우승한게 이상한 것이다. 실제로 2002년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브라질은 에르난 크레스포 한사람에게 있는대로 농락당했으며 본선에 와서도 터키-중국-코스타리카-벨기에 등 8강까지 전례에 없는 꿀대진표로 올라왔으며 우승후보라고는 도대체 독일 빼고 죄다 조기탈락을 해버린 형국이니 이 정도 행운은 더 이상 없을 지경이다. 반면 2006년에는 2002년에 조기탈락했던 프랑스,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등이 죄다 살아나면서 이 팀들 모두가 8강 이상 진출했다는 것을 감안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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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2 17: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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