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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옐라비치

last modified: 2015-04-08 13:26:18 by Contributors


IrinaJelavic.png
[PNG image (72.8 KB)]
이름 イリーナ・イェラビッチ 생일 10월10일 취미,특기 여자의 취미 전반
신장 170cm 체중 50kg 직업 암살자→E반교사
좌우명 Life is nudity,admire it. 3사이즈 B97W60H91 처음으로 살인한 때 8년전
처음으로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격렬한 츳코미를 한 때 금년
Ирина Елавич

암살교실의 등장인물.

VOMIC판 성우는 아사노 마스미, OVA 성우는 호리에 유이, TVA 성우는 이토 시즈카 실사판 배우는 카라 출신의 강지영[1]

쿠누기가오카 중학교 3학년 E반영어교사. 7화부터 등장한 세계적인 여성 프로 암살자. 20세. 탁월한 외모와 몸매의 소유자로 그걸 이용한 미인계로 목표를 암살한다.[2] 자신의 미모가 곧 암살 시의 무기인 만큼 언제나 화장, 패션에 신경을 많이 써서 추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하며 당당하고 매혹적이며 선정적이다.

본래는 살생님 암살만을 위해 학교에 선생으로서 진입했으며 교사로서 활동할 마음은 전혀 없었고, 30HIT짜리 딥 키스로 시오타 나기사를 녹여 캐낸 정보를 바탕으로 살생님에게 미인계를 써서 유인한 뒤에 자신이 고용한 암살자들로 암살할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살생님용 전용 탄환이 아니라 납탄을 사용하는 바람에 통하지 않아서 실패. 또한 살생님은 미인계를 처음부터 눈치 챘으면서 속아주는 척한 것이었다. 살생님은 프로 암살자의 고정관념에 너무 매달려서 실패했다고 평했다.

첫 암살에 실패한 이후에도 교사로서 눌러앉지만 3-E반의 공존관계를 이해하지 못해서 처음엔 대판 실패한다. 이후 마음을 고치고 암살자이기 전에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가르침으로서 공존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카라스마가 체육시간 내에서 실제 암살에 필요한 기초들을 가르치듯, 이리나도 외국어 수업을 가르치지만 실제적으로는 암살 시 유용하게 쓰일 실용영어를 가르친다[3]. 위의 두 선생님과 달리 이리나는 '새로이 시작하는 초보 선생상'.

영어 수업은 원어민답게 현지의 발음을 강조하면서 자기 경험담도 섞어가면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지만 음담패설이 너무 많아서 학생들은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게다가 남학생들에게 거침없이 키스를 해대서 여자 치한 취급을 받는 중.

사실 성숙한 누님처럼 보이지만 실제나이는 고작 20세. 즉 대학생 정도(...) 덕분에 성격 역시 어딘가 어린애 적인 면모를 보인다. 3학년 E반 애들과 친해진 뒤 나누는 대화를 보면 그냥 살생님에 이은 제2의 개그 선생. 3학년 E반 일동에게 '옐라비치 누님'으로 불리길 원하지만 워낙 선정적인 수업(+ 이리나의 암살)방식 때문에 더 함축하여서 빗치이라 불린다.[4][5]

25화에서는 스승 로브로가 철수를 명령하는데, 미인계를 이용한 암살이 전문인 이리나는 정체를 들킨 이상 흔해빠진 킬러 수준의 암살은 기대할 수 없기 때문. 그러나 살생님의 중재로 카라스마 타다오미를 타겟으로 한 암살 내기를 하게 되는데, 이미 잘 아는 사이라서 미인계가 통하지 않아[6][7] 번번이 실패. 그러나 노력과 궁리를 아끼지 않은 결과 미인계로 위장한 와이어 트랩으로 카라스마를 쓰러뜨려서 위에 올라타는 것까지 성공했다. 하지만 아슬아슬하게 찌르기 직전에 막혀서 힘대결로 전개되어서 불리해지지만 "죽이고 싶어... 안 돼?"라고 간절하게 호소했고, 통하지는 않았지만 카라스마가 상대하기 지겹다고 포기해줘서 암살에 성공. 그 노력과 열의를 스승님에게도 인정받고 계속 교사로서 살생님 암살을 맡게 되었다.

이후에는 비교적 개그 캐릭터 이미지로 쭉 가는가 싶더니 이후 여름방학 암살여행에서 61화부터 시작된 다른 암살자와의 싸움의 초반부에 다른 멤버들이 '어떻게 숨어들어가나'고민하고 있을 때 '그냥 평범하게 들어가'라면서 당당히 들어가서 자신에게 시선을 집중시키면서도 전혀 의심받지 않은채 학생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틈을 만들어주면서 그동안의 바보짓에 가려온 세계레벨의 능력을 과시했다. 원래 스타일이 유혹해 근거리에서 죽이는 방식이라서 각종 예능도 배워둔 모양. 피아노를 수준급으로 쳐대며 학생들도 다시 보는 계기를 만든다.

74화에서 카라스마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살생님과 학생들에게 발각당한다. E반 전원이 덤벼들어 둘을 이어주려 하지만 카라스마가 너무 둔감해서 그리고 이상형이 전투종족이라서 실패한다. 이때 본인이 언급한 과거에 의하면 내전에 빠진 고국에서 적 민병대에게 부모님을 잃고, 죽이지 않으면 죽는다는 각오로 망설임없이 방아쇠를 당겼다고.

99화에 사신의 암살 타켓이 된다. 그리고 실연 그리고 100화에서 학교에 몇일동안 안나왔는데 그 기간중 납치된걸로 보인다. 100화에서 그녀가 납치된 영상을 사신이 E반 아이들에게 보여준다. 정확히는 E반 교실에 위화감 없이 녹아들어온 사신이 그 자리에서 리츠에게 영상을 전송해주고 리츠에게 재생하라고 했다.

103화에는 구출대 B조에 의해 구출당하나 싶었으나... "꼬마들아, 장난은 이제 끝이다"를 시전하며 아이들을 농락하며 단번에 제압한다. 104화에 따르면 사실 진짜 인질이 아니였고 처음부터 사신과 짜고 한 연기였다고. 하지만 이걸 곧이대로 믿을 수 없는 이유가, 암살교실 세계관에는 기억소거도 있기 때문에 사신이 이리나를 납치한 기간동안 이리나의 기억을 세뇌시켰을 가능성도 존재한다.[8]

그렇다해도, 이리나의 전문은 허니트랩이다 보니 B조 멤버들은 '우리 전원을 상대론 이길 수 없다'며 항복 권고를 했지만...눈 깜짝할 사이에 B조를 전원 제압해버렸다.

105화에서는 살생님조차 알아채지 못한 연기, 사신과의 연계로 살생님을 사신이 설치해둔 방에 가두는데에 성공했다.
살생님도 이리나의 연기와 그 변화를 전부 깨닫지 못했다며 이리나 또한 굉장히 강하며, 아직 학생들이 이길 수 없는 상대라고 말했다.

107화에서, 사신에게 이용당해 건물에 잔해에 깔려 기절할 동안 이리나의 어릴적 과거가 나온다.
8년 전, 처음으로 사람을 죽인 후 로브로와 그의 아내인 오리가에게 발견되어 암살자로 길러지며[9] 현재에 이르게 된 것으로 나온다.
이리나가 나이에 비해 어린 모습을 보이는 이유도 암살자로서의 불안정한 삶 때문임이 드러났다.

108화에서, 학생들이 시간을 끄는 사이 카라스마에게 구출 가벼운 골절상만 다른 곳은 카라스마의 좋은 몸을 보고 흥분하는 걸 보니 정상, 사신의 교사술에서도 빠져나왔다. 그 후 그전과 같이 탁월한 연기로 사신을 속여 사신이 카라스마와 1:1 결투를 하게 만들었다.

110화에서 사신과의 사투에서 승리하고 온 카라스마에게 꽃 한송이[10]를 받고 여러가지 이유로 트집을 잡으려 하다가 기쁘게 꽃을 받는다. 살생님과 학생들은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며 기뻐하는 중, 학교에 돌아오고 나서 자신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카라스마에게 가슴 공격을 시전 하려다가 말았다. 다시 옷을 고쳐입고 평범하게 카라스마와 동행하는 모습에서 이리나 또한 한 단계 더 성숙해졌음을 알 수 있다.

111화에서는 저번화에서 성숙해진 것이 그대로 이어진건지, 노출이 심한 옷이 아닌 몸을 다 가린 평범한 옷을 입고 학생들 앞에 나타났다, 학생들은 숨겼는데 더 에로한 모양이 되었다고, 다른 의미로 성장했다고 느끼는 중.

평범한 옷은 익숙하지 않았는지, 사이즈 씰을 붙힌채로 나타났는데, 나기사가 이리나에게 기척을 들키지 않고 사이즈 씰을 떼내었다. 이후 문화제에서도 평범한 옷을 입고 나왔는데 오히려 더 어울린다.

132화에서 나기사가 폭주하는 그분을 진압하기위해 자신이 가르쳐준(?) 키스 방법으로 그녀를 넉다운 시키자 만족스런 미소를 짓는다.(...)

참고로 나기사의 딥키스에 대한 그녀의 평은 '10초에 15HIT라니 아직 멀었다. 40HIT는 노릴 수 있었을거다'(...)

인기투표에서는 5위에 뽑혔다. 여캐 치고는 순위가 꽤나 높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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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어와 영어가 둘다 가능해서 캐스팅했다고 하지만...관련기사
  • [2] 애초에 이런 방식으로 길러졌기 때문에 이리나의 사부는 이리나에게 전투에 관련된 암살기술을 많이 가르치지 않았다고 한다.
  • [3] 영어가 주종목인듯 하나, 실제론 무려 10개 국어를 할 수 있는 능력자. 심지어 한국어 역시 할 수 있는 외국어 중 하나.
  • [4] 처음에 이소가이가 이리나 선생님이라 부르려했지만 선생노릇을 할 생각이 없어서 퍼스트네임으로 부르지말라고하자 카르마가 비치 누나라고 불러버린게 시초이다.
  • [5] 작가는 슬라브 쪽 이름에서 흔히 보이는 '~비치'를 일본에서 빗치라고 쓰는 걸로 말장난을 하고 싶었던 모양. 이름은 크로아티아의 축구선수 니키차 옐라비치에서 따온 듯.
  • [6] 안면있는 사람에게는 어떤식으로 미인계를 쓰던 부자연스럽다며 비유하기를 캬바레 종업원으로 일하는데 손님으로 아버지가 와버리면 어색한것 이라고...
  • [7] 카라스마의 성격 상 모르는 사이였어도 미인계가 통하기는 힘들었겠지만.
  • [8] 이 가설을 뒷바침하는 표현은 103화 마무리에서 돌변한 이리나를 보이며 마무리하는 글이 사신의 교사술, 즉 속여 사람들의 나쁜짓을 선동함이기 때문이다.
  • [9] 강제로 길러진 것은 아니고 로브로는 이리나에게 평범한 삶과 암살자로서의 삶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해주었고, 이리나가 암살자의 길을 선택했다.
  • [10] '사신의 보이지 않는 낫' 기술을 쓸때 사신이 카라스마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던진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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