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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가와 요시모토

last modified: 2015-03-31 01:38:41 by Contributors



1. 今川義元


일반적인 요시모토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르지만, 이쪽이 진짜 요시모토의 이미지일지도 모른다.

1519~1560. 일본 전국시대 당시 이마가와 가문의 제9대 당주. 다케다 신겐의 매부이자 호죠 우지야스의 매제.

어려서부터 스승 타이겐 셋사이(大原雪斎)에게 사사받아 중이 되었다가 후계자 다툼인 하나쿠라의 난에 승리하여 당주가 된 후로도 헌정을 베풀고 주변국들과의 외교관계나 세력확장에 힘쓰는 등, 토토우미, 스루가, 미카와 100만석의 대영주가 되어 이마가와 가의 최전성기를 이끌어낸, 역대 이마가와 가 인물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정치, 외교, 군사의 모든 면에서 뛰어난 이상적인 군주였다. 그런데 상대를 잘못 만나서 망했어요(...)

도카이도 제일의 무사(東海一の弓取り)[1] 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의 실력자이고 힘이 세서 세명이 겨우 드는 칼을 들수있었으며 당시 모든 군주들이 꿈꾸었던 '천하인'에 가장 가까웠다고 자타가 인정하던 인물.

1.1. 후세의 평가

후세에는 오와리 침공시 오케하자마 전투에서 오다 노부나가군의 기습을 받고 전사했다는 것으로 인해 정말 여러 매체에서 두루두루 갈굼받는다. '비만에 다리까지 짧아서 말에 오르지 못해 가마를 타고 다녔다', '쿄토의 귀족 문화를 동경한 나머지, 얼굴에 새하얀 화장을 하고 이도 검게 물들였다'는 등 외모부터 성격에 능력까지 전반적으로 비하가 심하다.

이러한 설의 근원은 메이지 정부라고 하는데, 에도 막부를 쓰러뜨리고 황실 중심의 국가 체제를 굳히기 위해 무가(武家)에 대한 비하거리를 찾던 중 눈에 띄인 것이 요시모토라는 설이다. 이마가와 가는 무로마치 막부쇼군인 아시카가(足利) 가의 친족이었고 아시카가 가문에서 후계자가 나지 않을 경우 키라 가문, 키라 가문에서 후계자가 나지 않을 경우 이마가와 가문이 이어받아 합법적으로 쇼군을 배출할 수도 있는 명가였으며, 그 아시카가 가는 가마쿠라 막부의 쇼군인 미나모토 가~겐지(源氏)의 혈통이었다. 이렇듯이 당대의 대영주가 지방의 애송이에게 죽음을 당했다는 것은 좋은 얘기거리가 되었고, 하는 참에 아예 외모를 포함한 능력 전반에 대한 과장된 비하가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귀족 문화 동경을 포함한 높은 교양을 갖고자 하는 열망은 당시 거의 모든 다이묘들의 공통된 성향으로, 이는 영지 지배를 위한 필수 요소였다고 한다. 특히 일본의 중앙인 긴키 지역[2]에서 멀리 떨어진 후진 지역일수록 그러한 경향이 강했는데, 지적 수준이 터무니 없이 낮은 지역의 특성상 합리주의적인 행동보다는 권위나 교양을 과시해서 가신들과 영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통치에 더 유리했기 때문이다. 단, 요시모토나 아사쿠라 요시카게(朝倉義景)의 경우가 특히 과장되게 알려져 있는데 이 역시 역사의 패자에 대한 억울한 비판이 아닐까[3]. 게다가 실제 요시모토의 교양수준을 분석한 연구가들에 의하면 당대의 유명 시인에게 와카를 직접 전수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시를 짓는 실력은 처참했다고 한다(...) 이 점을 감안하면, 요시모토의 진짜 모습은 센고쿠 다이묘의 역할에 충실한 명군이며, 정치적 필요에 의해 교양이나 귀족문화를 배우려고 노력한 정도로 추측할 수 있다. 귀족취미에 빠져서 몸을 망쳤다는 평가는 완전한 창작이거나 축국 등 취미에만 몰두한 암군인 아들 우지자네의 일화에서 옮아온 이야기.

이마가와 삽질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는 오케하자마의 기습조차 실제로는 우연히 본진 기습에 성공한 오다의 운빨[4]이었을 뿐, 이마가와 요시모토가 잘못한 점은 딱히 없다고 여겨지고 있다.[5] 그저 운이 나빴을 뿐.

과소평가 받은 센고쿠 다이묘를 들 때 미요시 나가요시와 함께 항상 선두주자로 꼽히는 인물. 하지만 노부나가의 야망 시리즈들을 보면 미요시 나가요시는 통솔, 지략, 정치가 90이 넘어 어느 진영에 가더라도 에이스 급이 될수 있고 일러스트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효웅 이미지로 제법 멋지게 바뀌었다. 요시모토는 혁신에서도 별로더니 천도에선 더 이상하게 바뀌고. 하지만 천도 파워업 키트에서는 얼굴이 훈훈하게 꽤나 훈훈한 이미지로 교체되었다. 심지어 창조에서는 아예 꽃미남으로 탈바꿈.


2010년 5월에, 오케하자마 전투 450주년을 기념하여 동상이 세워졌다. 옆에는 당연히도 오다 노부나가가 서 있다. 요시모토 입장에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최후일 터인데.


조형은 당연히도 정상인.

이마가와 요시모토가 사용하던 명검인 소조 사몬지(宗三左文字)가 현존하며, 일본의 중요문화재이다. 키나이의 무장 미요시 소조(미요시 마사나가)가 다케다 신겐의 아버지인 다케다 노부토라에게 선물한 것을 노부토라가 요시모토와 결혼한 딸의 혼수로 함께 보냈고, 요시모토가 이것을 몹시 애용했다고 한다. 요시모토가 끔살당한 이후 오다 노부나가에게 넘어갔고, 혼노지의 변 이후에는 혼노지 폐허에서 검을 발견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그리고 오사카 공성전 이후에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넘어가 쇼군 가문에 대대로 내려와 지금에 이르는 복잡한 이력을 지녔다. 이마가와 요시모토 이후로는 쭉 일본을 호령하는 패자의 손에 있었던, 그야말로 게임이나 소설처럼 드라마틱한 이력을 지닌 명검으로 유명.

2. 대중 매체에서 이마가와 요시모토

2.1. 센고쿠히메


이 사람이(1 일러스트)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거의 유일하게 이마가와 요시모토를 훈남으로 그린 게임. 1 때는 대충 그린 듯한 일러였으나 2 때부터 변신하여 미중년. 거기다 능력치도 우수하고 성격도 좋은 엄친아. 단점이라고는 사치가 심하고 딸내미 바보라는 것 정도. 다만 오다 노부나가 루트에서는 역사대로 광속퇴갤한다.

2.2. 전국 바사라

4c.jpg
[JPG image (66.59 KB)]


디자인 모티브는 화투의 비광. 그래서인지 개그 무기 중에도 화투장이 있다(...). 호모스러운 화장을 하고 있으며 부하들도 죄다 같은 화장을 하고 있다. 궁병과 카게무샤[6]를 주로 사용하며 도주의 달인. 부하들의 감탄사도 "과연 요시모토 님 도망치는건 세계 제일!" 호칭도 '허장성세(虚張声勢, 실속은 없으면서 큰소리만 친다)'.

성우자비와 동일한 시오야 코죠.

바사라 시리즈 자체가 역사왜곡에 충실하기는 하지만 이마가와는 그 중에서도 왜곡이 유별나게 심한 케이스 중 하나. 그나마도 어느 쪽이냐면 실제 역사상에서 '도카이도 제일의 무사'라고 불렸던 면모는 싹 갖다 버리고 안 좋은 쪽으로만 왜곡된 편이다(...). 지독한 마이페이스에다가 쓸데없이 감정 기복이 심하고, 앞서 언급되었듯 도주의 달인답게 자기 신변이 위험해진다 싶으면 닥치고 도망부터 가는 바람에 부하들에게조차도 그다지 신뢰받고 있다고 하기는 어렵다. 오죽하면 인질 구출 미션에서 아군 병사 구출 성공시 나오는 대사가 "이걸 어쩌지...요시모토님이 믿음직스러워 보이기 시작했다..."(...)
무훈에 있어서도 다른 무장들의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으며, 1탄에서는 아예 대놓고 작중에서 해설하기를 '본인이 천하를 얻을 만한 실력이 없다는 점을 마지막까지 깨닫지 못했다'고 한다. 게다가 마이페이스에다 쓸데없이 만사에 고자세인 태도, 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 말과 행동으로 주변에 끼치는 민폐도 심각한 수준.[7]
자기 딴에는 본인이 유행의 선두주자라고 믿고는 있으나 정작 특유의 화장이며 말투[8] 등등 하는 행색은 오히려 몇백년 전에나 유행하던 모습이다. 이렇다보니 호죠 우지마사같은 캐릭터와는 의외로 잘 맞는지 배틀 히어로즈의 카스가 스토리 모드에서는 호죠와 바둑을 둔다거나 하는 모습이 보인다. 반면 다테 마사무네에게는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대놓고 디스당했고, 모리 모토나리에게는 '얼빠진 낯짝'이라는 말까지 듣기도 했다.[9]

이렇다보니 원작에서도 대우가 썩 좋다고 보기는 애매한데 애니판에서는 취급이 한층 더 나빠지는 안습한 꼴을 당했다. 먼저 다테군의 습격에 탈탈 털리더니 그 목을 걸고 다테 마사무네사나다 유키무라가 맞짱을 뜨는 걸 코앞에서 봐야 했고, 두 사람이 싸우고 있는 틈에 카게무샤 둘을 풀어 도망치나 했지만 도주 중간에 끼어든 아케치 미츠히데에게 발각되어(카게무샤는 도중에 노히메모리 란마루가 죽였다) 낫에 꿰인 채 끌려가 오다 노부나가의 총에 맞아 사망.

배틀 히어로즈 스토리 모드는 그야말로 이마가와의 인생역정. 수도에 상경하겠다는 꿈을 안고 기세좋게 나섰다가 길을 잘못 들었는지 어쨌는지 전국 각지의 라이벌 대결[10]에 난입하게 되는데, 덕분에 문자 그대로 산전수전을 다 겪는다. 중간중간 어부 행세라든지 병사 행세 등을 하며 어떻게든 빠져나가려 하지만 그 튀는 행색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결국 샌드백 신세가 되고 만다. 어찌어찌 겨우 도망쳐 최종장에서 한숨 돌리려 혼노지에 도착했으나 거기에는....엔딩에서도 결국 혼노지 방화범으로 몰려 체포명령이 내려지는 바람에 도망자 신세가 되는 안습을 겪고 만다(...).

2.3. 전국란스


하니들이 사는 지역을 지나가기 위해 직접 제작한 인형 옷을 뒤집어쓰고 가는데 갑자기 하니들이 출몰해서 하니킹 님이 납셨다!!!! 라며 그대로 납치당해 하니들의 추종을 받는 뭔가 미묘한 아저씨.

이마가와야끼 장인이라서 그가 만든 이마가와야끼는 일품.

2.6. 태합입지전5

무력이 바닥인 걸 제외하면 능력치 자체는 준수하지만 문제는 시나리오 시작 시점에서 한 달만 지나면 오케하자마 전투 이벤트로 전 등장인물들 중에서 가장 먼저 사망한다.[11] 한데 궁명인 칭호까지 달고나오면서 무력이 왜 바닥인지는 의문. 요시모토로 직접 플레이시 상락을 하지 않으면 오케하자마 전투를 피할 수 있으며, 상락을 할 경우 오케하자마 전투가 벌어지는데 에딧없이는 정말 운이 많이 따라야 이길 수 있다. 노부나가가 마침 병에 걸려있길 바란다거나...자세한 내용은 오케하자마 전투 항목에서 서술. 승리만 한다면 노부나가는 전사하고 노부나가의 모든 가신을 휘하로 두게 되어 순식간에 통일로 치달을 수 있다.

2.7. 쓰론 오브 다크니스

어차피 고증 같은 거 안 따지는 게임이지만 오다 가문의 부하로 등장한다.

2.8. 바람의 닌자

작품의 초반부부터 등장하는데 외모는 흔히 묘사되는 하얀 화장의 비만으로 나오지만 무능력한 모습보다는 날카롭고 지혜롭게 묘사된다. 심지어 인질이었던 도쿠가와는 자신을 버린 아버지보다 요시모토를 조금 무서운 아버지로 생각하고 있고 요시모토도 자기 자식인 우지자네앞에서 노부나가를 이기면 도쿠가와한테 가문을 물려줄것이라고 결심한다.(...) 하지만 그후 이미 이긴 싸움이라고 축제기분으로 방심하다 사망한다.

2.9. 오다 노부나의 야망

미소녀로 등장. 오케하자마 합전에서 주인공과 아케치 미츠히데에게 대패한다. 그래도 여자라서 죽지는 않고 포로로 붙잡혀 후지산에 출가하는 조건으로 살아남는다. 이후 한동안 출연이 뜸하다가 쇼군 아시카가 요시테루 남매가 마츠나가 히사히데의 습격을 받아 명나라로 도망치자 노부나에 의해 이마가와 막부가 성립되어 허수아비 쇼군이 된다.

2.10. 전국 컬렉션

호조 소운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여, 오다 노부나가를 치려고 한다. 성우는 시미즈 아이. 자세한 것은 전국 컬렉션/등장인물 항목 참조.

2.11. 결전 3

http://images2.wikia.nocookie.net/__cb20091103220129/dynastywarriors/images/f/f9/Yoshimoto-kessenIII.jpg?width=300
2에서 이상하게 삼국지로 외도했던, 결전 시리즈가 3에서 다시 일본역사로 회귀해서 전국시대를 다루면서 이마가와 요시모토도 등장. 2만 아니면 나름대로 역사를 따라가는 KOEI의 결전시리즈라서 이미지는 전반적으로 코에이 이마가와 요시모토의 이미지에 약간 무장 냄세를 더한 정도.

2.12. 전국아라시

사실 일본에 나름대로 날리던 다이묘다 보니 미화쩌는 물건들도 많다. 마이너라서 그렇지. 대표적으로 멋지게 나온 것이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파칭코 전국아라시이다.
http://images.wikia.com/dynastywarriors/images/9/9f/Yoshimoto-sengokuarashi.jpg?width=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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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弓取り의 뜻 자체는 직역하면 '궁수'지만 실제로는 '무사'로 번역하는게 맞다. 이 사람의 시대에 와서는 좀 시들했지만, 헤이안 시대의 무사들의 주 무기이자 상징이 이었기 때문에 '궁수'가 '무사'라는 일반 명사 취급을 받은 모양.
  • [2] 이 지역은 전국시대 내내 워낙 사람들의 의식이 깨어 있어서 야심가가 써먹을 권위나 교양 따위는 진작에 무시당하고 있었다.
  • [3] 그러나 귀족적 교양에의 과도한 집착이 자신과 가문의 몰락을 초래한 것은 사실이라는 지적도 있다. 일본의 역사가인 아이다 유지가 <<패자의 조건>>이라는 저서에서 다케다, 호죠, 우에스기 모두 그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중앙 진출을 이루지 못한 이유로 후진 지역에서 출발하는 바람에 당주는 합리주의적으로 사고하고 있어도 가신단은 권위와 교양에 너무 얽매어 있어서 가신단을 자신의 의사대로 통솔하려면 전쟁과 행정에서는 별 필요도 없는 귀족적 교양을 숙련하는데 상당한 정력을 소모했기 때문이라는 점을 말하고 있다는 점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
  • [4] 여기서 노부나가가 정보를 가져온 자를 최고로 포상했다며 정보에 주목한 노부나가를 논하곤 하는데, 막상 노부나가는 요시모토 본대를 기습하기 전 군을 격려하는 연설에서도 그 부대가 요시모토 본대가 아니라 군량 수송대로 착각하고 있었다, 하여튼 오케하자마 전투에 대해서는 어쩌다 이겼다는 쪽으로 굳혀져 가고 있다.
  • [5] 이 기습에 대해 흔히 알려지기론 '낮은 분지에서 밥먹던 이마가와 군을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으로 오다 군이 덮쳤습니다'인데, 실제론 높은 산에 올라가서 오다 군이 다가오는 것을 다 보고 있었는데도 발렸다는 고증이 나오고 있다. 현재의 대세인 정면공격설에 따르면, 오다 군과 이마가와 군이 붙었을 때 우연히 미칠듯한 비바람이 불어서 전장이 혼란에 빠지고, 그 틈에 순식간에 이마가와 군의 본진까지 도달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즉, 운빨 덕분에 정면공격이 어쩌다 기습으로 변했다는 것
  • [6] 문제는 이 카게무샤가 딱 봐도 '나 가짜요'라고 온몸으로 말하듯 전혀 안 닮은 녀석들뿐이다(...).
  • [7] 민폐의 피해자 중 한명이 아자이 나가마사. 스토리모드 1장이 오이치와의 혼례 도중 이마가와가 난입해서 온갖 민폐를 끼치는 내용이다(...). 덧붙이면 이마가와가 아자이 부부의 결혼식에서 깽판을 부린 이유가 가관인데, 혼례에 초대받지 못한 것에 화가 나서라고(...)
  • [8] 항상 'おぢゃる(오쟈루)'어미를 사용한다거나 1인칭이 '마로(성별에 관계 없이 사용된 헤이안 시대 인칭대명사)'라거나.
  • [9] 세토우치 콤비가 적으로 나오는 배틀 히어로즈 스토리 2장에서 대결 도중 길을 잘못 들어서난입한 이마가와를 본 쵸소카베가 모리에게 저거 니네 병사냐고 묻자 되돌아온 모리의 대답 "우리 군엔 저렇게 얼빠진 낯짝을 가진 병사따윈 없다"
  • [10] 세토우치 콤비, 창홍 등
  • [11] 사실 이벤트로 강제사망년도만 보면 사이토 도산, 스에 하루카타, 오다 노부유키등이 먼저이지만, 태합입지전5는 히데요시가 주인공인 관계로, 이들이 죽는 란마의 장(1554년)은 시작부터 있는 시나리오가 아니고, 한번 게임을 클리어해야 플레이 할수가 있다. 초기부터 플레이 할수 있는 시나리오는 일륜의 장(1560년) 하나 뿐이며, 기본 이벤트 조건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초기 주인공중 누구로 플레이를 해도 이벤트로 제일 먼저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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