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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아 항공

last modified: 2015-03-27 22:44:3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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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아 항공(Iberia Airlines)
홈페이지
IATA
IB
ICAO
IBE
항공사 호출 부호
IBERIA
항공권식별번호 075
설립년 1927년
허브공항 마드리드 아돌포 수아레스 국제공항
르셀로나 엘 프라트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129(+20기 주문)
취항지수 94
항공동맹 원월드


Contents

1. 개요
2. 연혁
3. 평가
4. 노선망
5. 대한민국 취항
6. 코드쉐어
7. 기종


1. 개요

Iberia Líneas Aéreas de España, S.A.

스페인 제1의 항공사이다. 수도 마드리드에 본사가 있고 마드리드 아돌포 수아레스 국제공항이 제1허브 공항이다.

원월드의 창립 멤버다. 스페인의 다른 국적사인 어 에우로파스카이팀.

슬로건은 Con Iberia, eres más (With Iberia, you're more / 이베리아항공과 함께라면 당신은 더욱 많습니다.)

2. 연혁

1927년 6월 28일에 설립하여 1927년 12월 14일 첫 운항을 시작했는데 특이하게도 독일루프트한자가 투자했다고 한다. 이후 2차 세계대전 말기인 1944년 9월 30일에 국영 항공사가 되었으며, 1953년부터는 미국-스페인 항공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미국행 노선이 확충되었다.

2010년 11월 15일 영국항공과 합병했다. 2011년 1월 24일에 합병 작업이 끝나 런던에 본사, 마드리드에 지사로 국제항공그룹을 설립했다. 이로써 2010년 매출 기준으로 유럽에서 3위 규모의 항공사로 세계에서 7번째로 큰 항공사가 되었다.

3. 평가

서비스는 안 좋기로 악명높다. 알리탈리아와 마찬가지로 잦은 연착, 수하물 파손 등에 대한 미온한 대처 등 X같은 서비스로 인하여, 스카이트랙스에서는 리뷰가 10점 만점에 3.3점밖에 안 된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설문에서는 "세계 최악의 10대 항공사"에서 10등에 뽑혔다. [1][2]

당장 항갤 등지에서 이베리아 항공 수기 등을 검색해보면 결코 좋은 소리는 안 나온다. 일단 신도색 마저도 유로화이트의 안 좋은 예라는 말까지 듣든 판국...난퐝 마냥 결코 좋은 후기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알리탈리아 스페인 버전인 것 같다. 그냥 국적사 타자. 아니면 핀에어에어 프랑스, 에미레이트 항공 등등... 많잖아. 같은 국제항공그룹의 영국항공도 평가가 나쁜 판에....

그러나 기내 AVOD 시스템 등은 그래도 후한 평가를 받는 모양. 아무리 이베리아 항공에 대해 안 좋게 쓰는 사람이라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대해서는 다른 항목에 비해 높은 점수를 주는 모양이다. 그리고 직원에 대해서는 영어를 잘 못 한다는 이유가 주를 이루었으며, 혹시 위키러가 스페인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달라질 수도 있다.

4. 노선망

예전에 브라질을 빼고 웬만한 중남미 지역이 어느 나라 식민지였고, 그 영향으로 중남미에서 옛날에 그 지역을 지배했던 나라의 언어를 많이 쓰는지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온다. 스페인 마드리드 아돌포 수아레스 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하여 중남미 대륙의 수도와 주요 도시에 항공편을 쑤셔넣고 다닌다. 게다가 중남미 각국의 국적기가 대한민국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처럼 비싼 가격에 형성되기 때문에, 중남미 현지인들이 스페인이나 기타 유럽 국가로 갈 때는 이 항공사를 타는 편이다.그러니 원월드는 중남미에서 강세다 그렇다고 다 싼 건 아니다. 멕시코시티마드리드 노선의 경우 직항으로 11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아비앙카 항공멕시코시티에서 콜롬비아 고타를 경유해서 마드리드로 갈 경우 빙 둘러가더라도 14 ~ 16시간 정도면 가는 데다가 눈에 번쩍 띄는 가격으로 티켓을 판매하기 때문에 이베리아 항공의 서비스에 실망하고 고타로 일부러 빙 둘러서 가는 경우도 있다.

유럽 항공사답게 인근 국가로의 항공편은 잘 갖추어져 있다. 서북 아프리카로도 노선을 굴리고 있긴 한데, 아프리카 노선망이 다른 유럽 항공사에 비해 다소 빈약하다.

5. 대한민국 취항

현재 대한민국에 취항하고 있지 않다. 하더라도 탑승객들의 기분을 망치지 않을 까 심히 우려된다
당장 현재 아시아 쪽 노선이라 해 봤자, 이스라엘 텔아비브벤 구리온 국제공항으로 가는 노선 1개뿐이다. 당장 웬만한 항공사들은 최소 있을 만한 도쿄 나리타행 노선조차도 없는데... 어차피 우리의 날개에서 운항하는 마드리드행 노선이 있으니 대한민국에 안 와도 상관없다. 싸게 가고 싶으면 핀에어도 있고 에어프랑스도 있고 에미레이트 항공도 있고 카타르 항공도 있고 대체재가 충분하다.

정확히 말하면 전혀 없었던 건 아니다. 과거 도쿄, 뭄바이, 제다, , 쿠웨이트행 노선 등이 있었으나 지금은 다 철수한 상태.

이베리아 항공의 홈페이지에서도 마드리드발 인천행을 조회할 수 있기는 한데,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는 런던에서 출발하는 영국항공 BA017/018편이 걸린다. 예매 지원만 할 뿐 이베리아 항공과 코드쉐어는 하지 않는다. 오히려 영국항공에서 티켓을 구입할 경우 이베리아 항공의 런던 ~ 마드리드 노선에 코드쉐어를 거는 편.

6. 코드쉐어

항공동맹 원월드의 창립 맴버 중 하나였으므로 아메리칸 항공, 영국항공, 란항공, 일본항공 등의 원월드 가맹사들과 주로 코드쉐어를 하고 있으나, 의외로 돈지랄의 레전드급 에미레이트 항공스카이팀 맴버이자 대한항공 동유럽 멀티 체코항공, 엘ㅋ알ㅋ 엘알 이스라엘 항공과도 코드쉐어를 하고 있다.

7. 기종

독일루프트한자와 마찬가지로 전형적인 에어버스빠 항공사다. 당장 보잉 777에게 털렸던 A340을 무려 25대 보유하고 있어서 현재 이베리아 항공 소속 기체 중 가장 많다.

물론 과거 737, 747, 757(!), 767 등의 보잉 기체도 꽤 많이 보유하고 있었고, MD-80이라던가, DC-10맥도넬 더글라스 기체도 꽤 있었으나, 1998년에서 2008년 사이에 거의 퇴역했고, 현재는 보잉 777의 대항 포지션인 A350을 무려 32대(!)나 주문한 상태다.

그런데 그렇다고 보잉의 기체를 전혀 주문하지 않은 것도 아니어서, 악몽라이너 787-9을 12대 정도 주문했다.

항덕들 중 자세히 아는 분들이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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