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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리스(회색정원)

last modified: 2015-03-25 15:14:08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이 인물의 공식 별명인 브릿카스로도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회색정원
2.1.1. 엔딩 이후
2.2. 태양의 주박
3.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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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기억해두라고

イヴリス
Ivlis

주변 인물 : 아다우치(아들), 포에미(딸), 에말프, 리타(부하), 크칼브(목표물), 사타닉, 리피컬(주인적), 시랄로스(숙적/아빠), 이글스 언스(남매)

회색정원태양의 주박의 등장인물. 이름은 이블리스(Iblis)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1. 개요

6개의 차원을 담당하는 축 중 하나이며, 시랄로스-자신의 차원인 '불꽃 차원'의 마왕이다. 본거지는 불꽃의 마계. 이름처럼 주변이 불에 타오르는 곳이다.

자식으로 포에미아다우치를 두고 있으나 아내가 없다고 한다. 때문에 포에미와 아다우치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불 속에서 태어났다.

자기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문을 열 수 있는 것을 보면 마왕 노릇은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듯하다.

2. 작중 행적

2.1. 회색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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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보스. 초중반에 워다즈를 납치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후에 해변가에 있던 에튜에게 행방불명된 워다즈를 언급하면서 도발을 건다. 에튜는 단호하게 자신의 세계에서 떠나라고 경고하지만 이블리스는 강력한 전투력으로 에튜를 제압하고 자신의 차원에 가둔다. 이후에 본격적으로 불꽃의 마계와 회색정원 사이에 차원 통로를 열면서 회색정원을 침략하기 시작한다.

어찌하여 자신들의 세계로 온 요사파 일행들은 크칼브를 찾으러 갔지만, 이미 크칼브는 이블리스에게 당하여 팔 한 쪽이 잘려나갔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이블리스는 손쉽게 일행들을 제압한다.[1] 그것을 본 요사파이어는 이블리스에게 도발을 걸면서 시간을 끄는데 이블리스는 요사파이어를 붙잡아 회색정원의 암울한 과거를 보여주면서 절망감을 심으려고 한다. 허나 이에 굴복하지 않은 요사파이어는 어떻게든 시간을 끌었고, 끝내 이블리스가 성희롱까지 할려는 찰나에 크칼브가 깨어나서 이블리스의 강력한 전투력은 전부 크칼브에게 너프 흡수당해버린다.

결국 이블리스의 전투력은 일반 악마&천사와 동급으로 하락해버렸으며, 이에 분노한 이블리스는 다시 한 번 전투를 시도한다. 이 전투에서 패배할 경우에는 노멀엔딩이 뜨고 승리할경우 해피엔딩이 뜬다. 최종보스답게 스펙이 엄청나게 강력하니 경험치 파밍을 열심히 해주자.[2] [3]

게임 내에서 이블리스를 쓰러뜨리면 4444골드와 4444경험치를 얻는다(...)

여기까지만 해도 마왕의 포스를 그럭저럭 보여주었지만….

2.1.1. 엔딩 이후


이 짤 하나로 간단하게 알 수 있다.(...)*아다우치 대신 크칼브가 들어갔으면 더 완벽했을 텐데

요사파이어 일행에게 당한 뒤에는 모게코 세계관에 등장하는 마왕들 중 가장 처절한 대우를 받는 마왕으로 전락한다.

요사파이어가 시간을 끄는 동안 정신을 되찾은 크칼브한테 힘을 빼앗기면서 급격하게 약해지고, 때문에 요사파이어 일행에게 간단하게 패배하고 만다. 허나 죽은 줄 알았던 에말프포에미, 그리고 리타가 돌아오면서 승산은 이블리스 쪽으로 기울어 졌지만 이블리스의 차원에서 빠져나온 에튜가 등장하면서 결국 에튜의 압박을 못 이긴 이블리스는 굴욕감을 맛보면서 후퇴하게 된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자신의 세계로 돌아갈려는 이블리스의 눈 앞에 지나가는 악마 리피컬이 등장하면서 결국 처절한 응징을 맞게 된다.

이후 리피컬에게 펫 취급 받고 있다. 원작자가 그린 3초만에 보는 회색정원에선 쓰레기통에 쳐박혀 있기도 하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 리피컬은 다른 차원의 마왕 중 하나인 사타닉에게 이블리스를 소개해 준다. 그리고 안습 대우는 절정을 찍는다. 사타닉은 브릿카스[4]라 부르면서 말 그대로 무엇을 해도 이상할 게 없을 정도의 괴롭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블리스가 사타닉에게 받은 피해를 나열하자면 농담 보태서 하위 항목 생겨야 할 정도.(...) 갈수록 더 안습해지고 있다. 심지어 2014년 12월 1일 작가가 그린 만화에서는[5] 대놓고 사타닉이 촉수괴물을 들이대도 무덤덤하게 그저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있다.(...)[6]얘 회색정원 때 그 악당 맞나요 까던 사람들 눈에 눈물이 다 나오네

아들인 아다우치는 집을 나가서 푸무스-사타닉의 차원으로 건너간 뒤 용병으로 살고 있다. 대해원과 와다노하라 오마케 영상을 보면 아다우치는 자기 아버지(이블리스)를 싫어하고 대놓고 무시하고 다닌다. 아다우치가 하는 말을 보자면...

"핫, 멍청한 부모를 두면 귀찮다고. 정말 엿같단 말이야. 머리도 안좋고 말은 안통하고......"

아들에게조차 무시를 당하다니 처절한 정도가 말 그대로 하늘을 찌를 수준이다. 원작자 또한 사실은 굉장히 진지한 사람이었으나 엄청난 어리석음과 서투름이 이블리스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공언.(...)

그나마 자신을 믿어 준 부하들인 리타나 에말프, 포에미 또한 역시 처절한 대우를 받으며 살고 있다. 리타는 램프에 봉인된 뒤에 램프의 화신이 되었고, 에말프나 포에미 또한 리피컬에게 괴롭힘을 받고 있다.

2.2. 태양의 주박

플래쉬 영상에서 시랄로스의 아들이라는 게 밝혀졌다.[7] 또한 시랄로스의 부하 시절 달고있던 배지를 아직 갖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3. 그 외

오마케 룸에 의하면 목에 매고 있는 머플러가 성감대라고(...) 하는데 사실 날개로 보이는 게 머플러다. 오마케 사이트에서 이블리스의 뒷면을 보면 알 수 있다 특전방의 비디오에서 요사파를 그리워하던 에말프랑 대화하던 포에미가 뜬금없이 가르쳐준다. 이때쯤 되면 이블리스가 도대체 애한테 뭘 가르치는 건지 심히 의심스럽다. 뭐야 이놈들 머플러를 공격했어야지

여체화 그림이 자주 올라오는 편이다. # 옆의 말은 마왕소녀 이블린(...)

위에서 말한 것처럼 쿠라이 요나카, 시로가네와 더불어 모게코의 캐릭터들 중 손에 꼽힐 정도로 취급이 좋지 않은 캐릭터다. 앞의 둘과의 차이점이라면 이 쪽은 맞아도 싼 짓을 한지라 오히려 속 시원해하는 반응이 더 많다는 것. 말하자면 자업자득인 셈.

그리고 이블리스의 뒷배경이 알려지면서 가해자가 된 피해자 플래그와 피해자가 된 가해자 플래그를 둘 다 가지게 되었다.

태양의 주박에서 시랄로스에게 버림받은 내용이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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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두번째에 있는 문양이 이블리스의 문양이다. 마왕들 중에선 세번째로 캐릭터 리스트에 등장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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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때 이블리스와의 1차 전투가 시작되는데 무슨 수를 써도 이블리스한테 데미지를 입힐 수 없다. 때문에 스토리상으론 이 전투에서 무조건 진다.
  • [2] 하지만 프로즈의 레벨이 높다면 전체회복을 난사할 수 있어서 뭘 해도 죽기가 어렵다. 물론 방법이 없지는 않은데, 독이란 아이템을 습득했다면 보스전을 시작하기 전에 독을 먹고 시작하고 가드만 줄창 하다보면 쉽게 죽 수 있다.(...)
  • [3] 그리고 제작자 모게코는 RPG 게임을 쉽게 만드므로 레벨이 20~24쯤 되도 잡을 수 있다.
  • [4]블리스+카스(쓰레기, 병신). 한국말로 해석하면 이블리레기 정도.
  • [5] 작가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볼 수 있다. 만화만 바로 보고 싶으면 여기나 외국어 버전 링크 클릭.
  • [6] 촉수를 들이대는 컷에서 묘하게 이블리스의 색이 빠진것을 보면 그냥 하얗게 질린거 같기도(...)
  • [7] 이블리스가 원전 신화에서 신에 의해 창조된 존재이니...막장집안
  • [8] 등장 순서대로 정리하면 사타닉, 리피컬, 이블리스, 크칼브, 이서즈, 잘리야 팬텀로즈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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