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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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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행적
3. 기타

1. 개요


웹툰 천년구미호의 등장인물. 여주인공이다.
댕기머리의 귀여운 소녀. 영적인 존재를 볼 수 있다. 교문 담벼락을 한 번에 넘을 정도로 뛰어난 운동신경을 자랑하나 학교에서는 운동치로 통하는 듯하다.[2] 영적인 것을 볼 수 있을 뿐 퇴마 능력 같은 것은 없어 자신에게 접근하는 귀신과 잡신들을 막기 위해 손목에 염주를 두른다.[3] 그러나 허주편에서 자신에게 씌인 허주를 무의식적으로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화에서 이소윤이 환생인임이 밝혀졌다. 사실은 환생이라기보다는 16년 전 갓 태어나 죽어가던 그녀를 살리기 위해 목영이 법운의 영혼이 들어있는 화연의 여우 구슬을 먹였고 죽어가던 그녀는 무의식적으로 구슬의 영기를 흡수해버렸다. 때문에 현재 그녀의 몸은 그녀 자신의 영혼과 법운의 영혼이 같이 들어있는 상태. 때문에 진실을 알고 꽤나 당황해 한다.

2. 행적


58화에서는 반야그만...

2부에 들어서서는 법운에게 구슬의 힘을 다루는 훈련을 받는데 정작 귀신들이 달려드니까 철이를 붙잡고 휘두른다(...) 그 뒤에 결계를 만들어 방어하는데 성공하지만 성공했다는 기쁨에 한눈 파는 바람에 법운이 나서서 퇴치술을 펼쳤고 그때문에 법운의 존재 및 구슬에 관한 이야기 등등을 이랑에게 들킬 뻔한다. 결국 학교에서 퇴치술을 펼치는 걸 료운에게 들키고 말았다(...)

86화에서 환생인으로 오해 받은 채림을 구해주기 위해 정체를 밝히려 하나 그때 반야가 적연에게 공격 받는 바람에 반야를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어다니게 되었다.

89화에서는 반야를 간호하다가 갑자기 반야에게 두 팔을 구속당한 상태. 다행이도 반야가 정신을 차리고 그에게 다시 한 번 키스하는 걸로 정기를 나눠준다.

96화에서 반야와 그 외 집에 있던 장, 쌍둥이 도깨비, 이랑, 꼬꼬와 함께 채림이를 구하러 검의 세계로 간다.

본인의 정체가 정체인 만큼, 그리고 장이 반야를 따돌리고 소윤이를 끌고 가려고 하는 만큼[4] 앞길이 험난하다는 게 확정돼있다. 결국 장의 환술로 인해 반야와 이랑이랑 떨어져버리고 도깨비들의 영역 바로 앞에서 구렁이 2마리에게 습격당하면서 염주를 떨어뜨려버리는 바람에 잡귀들에게 영혼을 먹힐 뻔 했지만 법운이 이번엔 아예 몸에 강림해서 막아냈다. 결국 소윤이 스스로가 구슬의 힘을 통해 구렁이를 퇴치하는 데 성공하지만 그걸 반야가 목격하게 되면서 환생인이라는 게 드러나고 말았다. 당연히 반야는 폭주하여 노발대발...

107화에서는 봉황으로 변한 꼬꼬의 도움으로 자리를 피하게 되는데 피하는 데 급급해서 꼬꼬의 본모습을 보지 못했다(...) 이후 법운과 대화를 나누다 법운이 화연을 죽였다는 걸 알게 된다.[5]

108화에서는 여전히 법운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다만 법운이 '내가 죽인 것이나 다름없다. 지키지 못했으니까' 라고 말하자[6] 어쩔 수 없었다고 대답해준다. 이후 목영이 호족의 녹의 장로로 있으니 목영을 찾아가서 도움을 구하자고 의견을 낸다. 문제는 호족의 위치가 어딘지 전혀 모르는 데다가 사태를 지켜보던 도깨비족의 두령 비형이 소윤이를 주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목영에게 간다해도 지금 목영은 내전 때문에 도와줄 여력이 전혀 되질 못하는 상황인데다가 진짜 환생인인 본인이 호족에 오게 된다면 상황이 더 악화되면 악화되지 호전되진 않을 것이라는 것...

그러다가 무위가 채림을 공격하자 법운이 드러나게 된다. 각시도깨비의 도움을 받은 후 소윤의 영혼이 다시 나올 수 있게 되었고 어떨땐 법운이 나오고 어떨땐 소윤이 나오게 되었다.

3. 기타

반야하고 처음엔 그저그런 관계였으나 서로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까지는 아니지만 표현하게 되었다. 반야를 좋아하고 있으며 팬들도 소윤과 반야 커플을 밀어준다.
추가바람, 수정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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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위의 사진은 이소윤이 아니다. 겉모습은 소윤이지만 여우구슬에 들어있던 법운의 영혼이 밖으로 드러내 있는 것. 즉, 저때는 법운의 모습이다. 이소윤이라면 저렇게 호방한 표정을 지을리가 없다
  • [2] 이건 귀신들이 자꾸 장난을 걸기 때문에...
  • [3] 그러나 종종 깜빡하고 집 등에 놓고 그냥 가는 바람에 이소윤을 지키는 반야가 상당히 고생한다.
  • [4] 다만 신수인 꼬꼬와 산신급 존재인 이랑이 같이 동행하는 변수가 생겨서 어찌 될 지는 모른다.
  • [5] 하지만 이건 지키지 못했다는 의미에서 죽였다는 거지 구슬 때문에 살해한 건 절대 아니다.
  • [6] 어떤 마법사 이야기한 등장인물과 비슷하기도 하다. 자신이 지키지 못했기에 죽인 거라고 다름없는 거라고 하니까. 법운의 자책은 시리우스 블랙이 자신과 비밀파수꾼 역할을 바꾼 자신의 옛 친구에게 배신당해 배신자라고 오해받게 된 후 그를 믿었던 것을 후회하고 자신이 포터 부부를 죽인 거나 다름없는 것이라고 자책한 것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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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14 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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