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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하라 쿄카

last modified: 2015-04-01 20:42:58 by Contributors


SKE48 Team E
이소하라 쿄카(磯原 杏華)
생년월일 1996년 8월 8일
출신지 아이치 현
신체 사이즈 키 166cm, B71-W55-H75(cm), 발사이즈 240mm
혈액형 O형
별자리 사자자리
별명 쿙(きょん)
소속팀 SKE48 팀 E
링크 공식블로그 쿄카★ 내일일까! 모레일까![1] 구글플러스



Contents

1. 개요
2. 활동
2.1. SKE48에서의 모습
3. 기타
3.1. 특징 및 대인관계
4. 선발 참여곡


1. 개요


일본 여자 아이돌그룹 SKE48 2기생으로 팀 E의 멤버이다.

캐치 프레이즈는 はっはー!(はっはー!)杏華、明日か、明後日か、全力磯原いっきまーす!(핫하-! [2] 언제 어디서든 전력으로, 이소하라 갑니다!)

운영진의 방치 속에 밑바닥에서부터 기어 올라온 노력형 아이돌.



2. 활동


2.1. SKE48에서의 모습


2009년 3월 29일, SKE48 제2기생 오디션에 합격하였지만, 동기인 2기생 멤버들은 팀 KII를 결성해 극장 공연에 출연하며 활동하고 있었지만 쿙은 SKE48에 가입하고 1년 가까이는 공연에조차 나오지 못했다.


2010년 8월, 쿙처럼 팀 KII에 들어가지 못했던 동기 멤버 카토 루미가 팀 S로 승격하였는데, 자신과 같이 연구생이었던 카토 루미가 팀 S의 멤버로 승격한 것을 보고 '열심히 안무를 외우고 활동하며 승격을 목표로 노력해왔는데 왜 나는 승격하지 못하는 걸까'라고 한탄하는 글을 올린적이 있다.

이후 12월 6일, 4기생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팀 E의 멤버로 선정되어 연구생에서 정규 멤버로 승격하게된다. 노 하루카와 함께 2기생으로는 가장 느린 승격이었다. [3] 팀 E의 멤버 대부분은 4기생이었는데, 쿙은 나이가 어린 편에 속하지만 2기 멤버로 팀 E에서는 선배역할을 맡게되었다. 목표로 하던 정규 멤버로 승격되었지만 팀 E에서는 4기생 키모토 카논카네코 시오리에게 주목이 몰리는 상황이었다.

2011년 1월 16일, 팀 E의 첫번째 공연「パジャマドライブ」공연 첫날, 공연을 보러왔던 아키모토 야스시 에게 MVP를 받았다.

2012년 어느날 쿙이 주목을 받게 된 사건이 하나 일어나게 된다.
2012년 2월 1일은 팀 KII의 공연이 있던 날인데, 정규 멤버인 아비루 리호센다이로 전국악수회를 하러 공연을 휴연했기때문에 연구생 중 한명이 대타로 공연에 출연해야했다. 연구생으로서는 한 번이라도 얼굴을 더 내밀 수 있는 좋은 기회. 원래는 당시 연구생인 미즈노 호노카가 나갈 차례였는데, 어째서인지 전달이 꼬여서 다른 연구생이던 이구치 시오리가 공연에 출연하게된다.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린 미즈노 호노카가 공연 후 펑펑 울며 '이번 기회를 잡기 위해 많이 노력했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다. 무척 속상하다'라는 코멘트를 남겼고, 이 코멘트를 본 다른 멤버들이 미즈노 호노카를 위로하기 위해 코멘트를 달았는데 이 중에서 쿙의 코멘트가 주목을 받게된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관계가 없지만, 원래 연구생으로서 한 마디 하게 해주세요. 저는 연구생으로 약 2년간 지내오면서, 그 중에서 약 1년은 언더로 공연에 나가는 것조차 불가능했습니다. 나갈 일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분담받은 언더 역할은 완벽하게 외웠습니다. 처음에는 그것밖에 외울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날 나갈 수 있는 포지션을 기억해놔야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언더로서 다른 멤버들이 외우고 있는 포지션까지 마음대로 외웠습니다. 자신이 기회를 잡으러 가지 않으면 기회는 평생 오지 않으니까.

그래서 제가 처음에 언더로서 공연을 끝까지 뛴 포지션은 원래 저에게 할당된 포지션이 아니었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그런 일이 있어서, 결국 처음으로 제가 할당받은 언더로서 공연에 나간 것은 S3rd의 데구치 아키씨 포지션뿐이었습니다.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적더라도 외워두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가능성이 넓어지고, 갑자기 누군가가 쓰러지는 일이 일어나도 나갈 수 있게 되는 거죠.

언더 자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정말로 감사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요. 찬스가 오고 나서 잡으러 가면 이미 늦어요. 노력은 곧바로 전해지지 않더라도 반드시 보답하는 때가 온답니다! 저는 그것을 믿어 왔어요. 관계도 없는데 이런 글을 써서 기분이 나쁘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그런데 다음 날 이 글을 본 아키모토 야스시가 웬일인지 이 글에 코멘트를 남긴 것. 덕분에 당돌하지만 자기 의견을 잘 말하는 아이라고 이름을 알리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모든 연구생들, SKE48 이소하라 쿄카의 글을 읽기를! 찬스라는 것의 의미를 알 수 있을테니. 그리고 모두를 응원하기 위해 몇 마디 더 하자면, 이소하라의 글을 칭찬하면 '나도 노력하고 있다고', '나도 똑같은 말을 했었어'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요. 확실히 이소하라만 노력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다들 열심히 합시다. 이소하라에게는 운이 맴돌고 있는 거에요. 찬스의 순서가 돌고 있는 겁니다. 눈에 들어오는, 기용받는다는 것은 그런 겁니다. 사람의 운을 시샘해서는 안 됩니다. 단지, 오직 앞을 향해 노력할 수 밖에 없어요. 오디션에 합격했다는 것은 조금이라도 찬스의 순서가 찾아오는 줄에 서 있다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글쎄... 아키P가 당당하게 할 말일까 이게

이 이후로도 상황이 크게 변하지는 않았지만, 뭐든 열심히 하는 아이라는 평가로 조금씩 인지도를 쌓고 악수회에서도 좋은 대응으로 호평을 얻기 시작했다. 결정적으로 2013년에 들어와 파인애플같은 긴 머리를 쳐냈는데 시원시원해보이는 컷이 잘 어울려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한다.

2013년 4월 13일, SKE48 봄 콘서트「変わらないこと。ずっと仲間なこと」에서 팀 셔플을 통해 팀 S로의 이적이 발표된다.

제 5회 총선거에서는 속보 40위, 최종 순위 58위로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깜짝 랭크인을 이루어내는데 성공한다. 전체적으로 사카에가 약진하는 분위기이긴 했지만, 팀 S로 이적하고 난 이후에는 워낙 쟁쟁한 멤버들이 많아 이들에게 전부 주목이 쏠렸던 걸 생각해보면 놀라운 결과.


2014년 2월 24일, 'AKB48グループ 大組閣祭り ~時代は変わる。だけど、僕らは前しか向かねえ!~'에서 팀 E로의 이적이 발표되었다.

제 6회 총선거에서도 속보 19위, 최종 순위 44위로 한층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015년 2월 11일 SKE 처음으로 SKE48 정규 싱글 미디어선발에 들어가는 것이 악수회에서 발표.
회장이 광란의 도가니가 되었고 이소하라 쿄카를 아는 모든 팬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가 터졌다.
악수회에서 이소하라 쿄카는 팬들에게 일일히 '돌아가지 말고 기다려줘.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몰라' 라고 하여
팬들은 긴가민가 하면서 기다렸는데 염원의 미디어선발 로 이소하라 쿄카 팬들은 우는 팬도 몇몇 보일정도.

3. 기타


3.1. 특징 및 대인관계


사이가 좋은 멤버는 연구생 때부터 함께 고생해왔던 노 하루카.[4] 쌍둥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SKE48에 들어왔을 때는 키가 148cm였는데, 이후 쑥쑥 자라서 지금은 166cm. 무려 18cm나 성장했다. 사실 지금도 자라고 있는 중이라 이보다 더 커질 가능성도 있다. 쿙은 팔다리가 길어져 춤을 출 때 임팩트 있게 보인다며 이를 굉장히 자랑스러운 특징으로 생각하고 있다.

특기는 공기 의자[5]. 놀랍게도 한 발로만 서서도 가능하다고.

오쿠보 카요코가 위에 앉아도 끄떡없다.

어렸을 때부터 발레를 배워왔기 때문에 춤 실력이 뛰어난 편으로 쿠와바라 미즈키의 '미즈키 군단' 창립 멤버이기도 하다.

마츠이 레나론빵 동맹에 가입하기도 했다. 재미있는 점은 회장을 제외한 유일한 사카에 멤버. 분명히 사카에에서 시작한 모임인데 다른 비즈니스 메론빵 멤버들과 달리 진짜 메론빵을 좋아하는 듯. 그러나 결국 메론빵 동맹은 해체되었다.

4. 선발 참여곡

NO발매일싱글 타이틀명
172015.03.31コケティッシュ渋滞中 (요염 정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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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름인 쿄카(きょうか)가 오늘일까(今日か)와 발음이 똑같은 것을 이용한 말장난
  • [2] 생일이 8월 8일(はちはち)이라 자주 쓰는 말버릇.
  • [3] 같은 2기생 멤버들은 팀 KII로 활동하고 있었다.
  • [4] 2012년 졸업.
  • [5] 의자에 앉아있는 것처럼 허공에 엉덩이를 들고 앉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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