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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왕국

last modified: 2014-11-20 00:43:03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1.1. 살몬 신전(Solomon Shrine)
2. 역사
2.1. 800년 전
2.2. 700년 전
2.3. 현재

1. 소개

이스 1, 이스 2의 모험의 목적이자 배경. 현재는 에스테리아라 불리우며 그곳에 이스 전설의 일부와 흔적이 남아있다.

쌍둥이 여신과 여섯 신관의 통치 아래 번영을 이루던 이스는 어느날 마물의 습격을 받는다. 처음엔 놀티아 빙벽, 번드 브레스 같은 지형을 만들어 마물의 침입을 막았으나 마물이 끊임없이 몰려오자 두 여신은 흑진주의 힘을 이용하여 살몬 신전과 그 주변 일대를 공중으로 떠오르게 한다. 마물들이 다암의 탑을 건설하여 공중으로 부상한 이스를 쫓아오는 동안 이스의 상징인 두 여신이 홀연히 자취를 감추고 얼마 후 마물들은 잠에 든다. 에스테리아에는 공중으로 떠오른 이스의 흔적으로 거대 크레이터 바규 베디트가 남아있다.

점술가 사라의 의뢰를 받은 소년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은 고대 이스의 신관들이 남긴 6권의 이스의 책을 찾아내면서 이스가 사라진 이유를 알게 된다. 그리고 이스의 책의 힘으로 부상한 살몬 신전으로 향한다.

이스 오리진에서 여신이 사라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비화가 등장하며, 이 이야기는 에스테리아에 은의 검을 들고 마물들을 물리쳤다는 용사의 전설로 전해져온다.

700년 동안 하늘에 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상이랑 별 차이가 없는 신비한 왕국.

1.1. 살몬 신전(Solomon Shrine)

이스 왕국의 중심부. 이 주변 일대가 이스 2의 무대가 된다.

원래는 6신관이 이스를 다스리기 위해 있는 신전이지만 이스 2에선 마물들의 소굴이 되어 신전 안과 하수구까지 온통 마물들로 가득하다. 산 위에 건설되었으며 성역 토르, 라스티니 폐광, 놀티아 빙벽, 번드브레스를 거쳐 도착할 수 있다. 신전 내부는 각 신관의 이름으로 된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아돌 크리스틴은 이 살몬 신전을 뛰어다니면서 만나는 마물들을 모조리 도륙내고 마왕 다암까지 혼자서 끔살한다.

길 찾기가 좀 힘들며 그 난이도는 악튜러스콘스텔라리움과 맞먹는다. 이스 2 스페셜에선 그동안 나왔던 모든 던전을 합친 것 보다도 큰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며 게임 플레이의 반 이상을 살몬 신전에서 보내게 된다.

어째선지 이스 1의 신전도 같은 이름. 다암의 탑보다 오래된 에스테리아의 유일한 이스 왕국의 유적이라고 한다. 본 신전이 산 위에 있어서 밑에 분사를 만들었거나 크리스탈의 힘을 사용해 산을 오르내릴 때 사용되지 않았을까 싶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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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내용은 이스의 책과 이스 6, 이스 오리진의 설정, 이스 1&2에서 밝혀지는 내용에 기초한다.

2.1. 800년 전

엘딘 멸망시 흑진주를 맡은 두 유익인 소녀는 함께 아틀라스에서 탈출한 인간중 마법의 조예가 깊은 여섯명과 함께 에스테리아에 이스 왕국을 건국한다. 두 소녀는 이스의 여신이 되고, 여섯명의 인간은 이스의 여섯 신관이 된다. 여섯 신관은 독자적으로 흑진주를 사용해 에메라스를 정제하려고 하지만 지질적 차이에 의해 크레리아가 탄생하게 된다.

2.2. 700년 전

여섯 신관중 한명인 카인 팩트가 힘에 매혹되어 마의 근원에 접하게 된다. 이후 카인은 흑진주의 마력을 사용해 마물을 에스테리아 대지에 잉태, 어둠의 일족이 마의 근원에 접하게 해준다. 또한 신관들의 마력을 왜곡하여 강력한 마물들을 만들어낸다.

이후 다레스가 신관의 마력을 사용한 6마리의 마물을 중심으로한 마물의 군세를 이끌며 이스를 침공. 여신과 신관들은 놀티아 빙벽, 번드 브레스 등의 지형을 만들어내 마물의 침공을 막는다. 하지만 마력으로 끊임없이 생산되는 마물을 막는것은 불가능했고 두 여신은 결국 흑진주의 마력을 사용해 이스 중추를 부상시키고 다레스는 마물을 부려 다암의 탑을 건조하여 이스를 쫓는다. 이에 사울 토바토르 팩트가 이스가 부상할 시간을 벌기위해 적진으로 침투한다.

두명이 시간을 벌어준 결과 이스는 무사히 부상에 성공하였고, 젠마가의 푸른 아뮬렛의 힘으로 이스를 끌어내리려는 다레스의 마술을 막는다. 그러나 이스 내부에 사건의 원흉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두 여신이 마의 근원을 되찾기 위해 흑진주를 가지고 홀현히 지상으로 내려간다. 여신들이 사라지자 이스에서는 여신 수색대를 결성해 지상으로 보낸다. 토르 팩트와 여신 수색대의 활약에 의해 마물과 어둠의 일족이 정리되고, 그 수장 다레스의 최후로 사건이 종결되려는 가운데 이스에서 모든것을 지켜보고 있던 카인 팩트가 본색을 드러내며 마의 근원과 융합, 마왕 다암이 된다.

하지만 다암은 여신의 가호를 받은 토르에게 패배. 흑진주와 마왕 다암은 여신의 제어하에 봉인되고 유고 팩트유니카 토바는 지상에 남아 석상과 흑진주를 이스의 중추에 묻는다. 마의 근원이 봉인되자 마물들은 대지로 돌아가 잠들게 된다. 토르 팩트는 살몬 신전으로 돌아가 후손들에게 마의 근원이 다시 깨어났을 때의 경고와 인도를 위해 신관들과 함께 이스의 책을 집필해 지상으로 보낸다.

2.3. 현재

700년 뒤. 지상의 사람들이 마법의 은, 크레리아를 발견, 채굴하기 시작한다. 팩트의 후손은 채굴을 반대했지만 은에 눈먼 사람들에 의하여 살해당한다. 채굴이 지속되자 마의 근원이 눈을 뜨게 되어 마물이 에스테리아 전역에서 활동하기 시작하고, 마물에 의해 라스틴 마을이 사라지고 만다. 에스테리아를 번영케 한 은 광산도 폐광이 되고, 에스테리아 근해를 폭풍의 결계가 둘러싸 외부와의 소통도 단절된다. 각 마을에선 은으로 된 물건이 사라지고 있었으며, 검은 망토를 두른 수상한 사내의 소문이 퍼지는 등 불안한 소문이 계속된다.

그런 에스테리아에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이 폭풍의 결계를 돌파. 그는 점술가 사라의 부탁으로 과거 여섯 신관이 쓴 이스의 책을 모으게 된다. 최종적으론 다암의 탑에서 에스테리아에 마를 퍼트리던 다크 팩트를 쓰러트리고, 그가 지니고 있던 마지막 이스의 책을 입수한 아돌은 이스의 책의 힘으로 하늘로 부상한 고대 이스 왕국으로 향하게 된다. 고대 왕국에서 아돌은 신관과 여신의 계시, 신관의 후손들의 도움을 받아 살몬신전으로 들어가 부활한 자바다레스를 쓰러트린다.

그리고 다암이 깨어나 이스를 지상으로 내려 모든 마력을 회복하자 이스 중추로 들어가 여신으로부터 이스의 결집된 힘을 받아 마왕 다암을 쓰러트린다.

그리고 두 여신은 흑진주와 함께 이스의 중추에서 다시 잠든다.


참고로 두 여신 설정이 괴랄한게 리메이크 될수록 지위가 격하 된다
처음에는 달의 여신의 딸이라는 설정이었는데 이제는 유익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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