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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last modified: 2015-03-13 18:58:15 by Contributors

Contents

1. 전 야구선수 이승재
1.1. 롯데 자이언츠 시절
1.2. 고양 원더스 시절
1.3. NC 다이노스 시절
1.4. 연도별 성적
2. 리버스 - 더 루나틱 테이커의 등장인물

1. 전 야구선수 이승재



902 대첩에서 임창용을 상대로 데뷔 첫 3루타에 인사이드 파크 모텔까지 세운 후. 오른쪽이 이승재고 왼쪽은 당시 1루 주자였던 모창민.

이름 이승재
생년월일 1983년 6월 9일[1]
출신지 경상남도 창원시
학력 양덕초-마산중-마산고-경희대
포지션 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2년 롯데 자이언츠 2차 5순위 지명[2]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2006~2011)
고양 원더스(2012~2013)
NC 다이노스(2013~2015)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33번(2011)
박종윤(2007~2010) 이승재(2011) 정훈(2012~현재)

NC 다이노스 등번호 108번(2013)
결번 이승재(2013) 홍정준(2014)
NC 다이노스 등번호 62번(2014)
박정훈(2012~2013) 이승재(2014) 지혁(2015~)
NC 다이노스 등번호 31번(2015)
이현곤(2013~2014) 이승재(2015) 결번


1.1. 롯데 자이언츠 시절

2002년롯데 자이언츠의 2차 5순위 지명을 받았으나 경희대학교에 진학하여 1학년부터 국가대표에 3번 지명되었고, 2006년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였다. 그러나 후배 포수 강민호에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2007년에 당한 교통 사고의 후유증으로 시달리다가 공익근무요원 복무 이후에도 기회를 못 잡고 2011년에 방출당한다.

1.2. 고양 원더스 시절

2011년 시즌 종료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 야구단 고양 원더스가 창단되고 트라이아웃에 합격하여 입단을 하게 된다.

1.3. NC 다이노스 시절

2013년 중에 고향팀 NC 다이노스에 투수 김용성, 외야수 병호, 이원재와 함께 입단하게 되었다.
2014년 4월 6일 넥센전 9회초에 출장하여 무려 7년 만에 1군 경기에 들어갔다. # 다만 팬들의 냉정한 평가로는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있다.

2014년 8월 12일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9회초 2사 1,3루 그리고 0:0 상황에서 좌전 2타점 결승적시타를 기록하여 2:0 승리에 일조하였다.

2014년 9월 2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혈전에서 3타점 3루타 모텔을 치면서 임창용을 강판시켰다. 이는 1군 경기 2,889일만의 안타이다.

그러나 2015년 스프링캠프에서 부상을 입었고, 이를 계기로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NC 다이노스의 전력분석관으로 전업하기로 했다.

1.4. 연도별 성적

2006년 - 38경기 34타수 타율 0.176 6안타 2타점 2득점 1볼넷
2007년 - 3경기 0타수 타율 0.000 (주로 대주자 활약)

2. 리버스 - 더 루나틱 테이커의 등장인물

일본명은 미사키 이치로(御崎 一郎). 온화한 인상의 남성. 테이커 중에서도 비교적 프로페셔널한 테이커이다. 마도기는 장식이 많은 한손 장검이며 순간이동이 주특기. 우영민, 우채영 남매의 집으로 찾아와 '천사'를 함께 없애자고 제안한다. 여러 가지 정보를 알려주거나 자기 집을 빌려주고 곳곳에서 배려해주는 등 굉장히 친절한 면모를 보였으나, '안경+온화한 인상+주인공들에게 과도하게 친절함'은 배신하는 악역클리셰인지라 꺼림칙하게 여기는 독자들이 많았다. 그러나 알고보니 원래부터 성격 좋고 배려심 깊은 데다 주변 인물들에게 친절한 사람이었다.[3]

과거에 대한 언급이 잠시 나오는데, 천사 사냥은 테이커였던 옛 애인 세라에게 배운 것이라고. 처음 사냥한 천사로부터 얻은 라이프를 영민과 채영이 갖도록 하는 등 고마운 사람이었지만 다음 사이시간에서 천사를 사냥하다가 역관광당해 중상을 입고 라이프마저 거의 다 빼앗겨 생사의 기로에 섰다. 천사에게 당한 상처는 재생되지 않았고, 이대로 가다간 자신의 죽음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결국 아무도 죽이지 않은 채 게임을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우영민에게 자신과 세라의 의지를 부탁한다.

그런데 죽음의 직전까지 내몰리게 되는 순간, 가슴에 새겨진 라이프가 빛을 뿜어내며 격한 발작을 겪게 된다. 우영민이 당황하여 그를 붙잡았으나 갑작스럽게 그를 공격하기 시작한다.[4] 자신은 계속 살아서 세라의 의지를 이어야 한다는 자기합리화와 변명을 하면서(혹은 당하면서). 이전부터 그를 경계하고 있었던 우채영이 달려들어 그를 막으려 하나 죽기 직전까지도 순간이동을 남발하며 필사적으로 죽음에서 달아나기 위해 우 남매를 제압한다. 그러나 우채영을 막 죽이려던 시점에서 세라의 환상에 붙잡혀 멈춰버리고, 결국 라이프를 빼앗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불타듯이 사라지며 죽음을 맞이한다. 역시 근본이 나쁜 사람은 아니었는지 '끝까지 아무도 죽이지 않고 떠날 수 있어서 홀가분하다'고 독백하며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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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장원삼과 생년월일, 고향이 같다.
  • [2] 경희대 졸업 후 2006년에 입단.
  • [3] 직업이 변호사인데, 돈없는 주변 이웃들의 법률상담을 무료로 해준다고 한다. 이웃들도 그를 반기며, 장을 보러 갔더니 이런저런 할인&덤을 주기도.
  • [4] 온몸이 떨리고 풀린 눈과 눈물, 그리고 횡설수설하는 말을 보아 제정신이 아니었던 듯. 대사와 정황을 보아 번쩍이는 라이프가 죽음의 공포를 극대화 시켜 그를 반쯤 조종한 듯 하다. 통상적인 배신이라고 보기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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