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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즈 이슈타르

last modified: 2015-03-16 23:04:0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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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シズ・イシュタール
모든 것은 제가 본 예상대로...
묘지기 일족 이슈타르 가의 후예.
남동생·마리크의 일을 엄청 걱정하고 있어!
「천년 목걸이」의 힘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가능하다!

유희왕 DM의 등장인물.

공식 캐릭터북 패러미터
항목 플레잉 담력 행운 경험
수치 5 4 4 3 4

마리크 이슈타르누나. 이름의 유래는 이집트 신화의 여신 이시스.
성우는 시마모토 스미. 유년기는 노가와 사쿠라. 한국판은 SBS배정미, 챔프판은 박신희[1].

생년월일: 4월 5일(20세)
키: 167cm
몸무게: 43kg
혈액형: O형
좋아하는 음식: 옴알리(이집트식 푸딩의 일종.)
싫어하는 음식: 고기

이 만화 최강의 여성 듀얼리스트. 스테이터스도 주연급 못지 않게 높다.
유희왕 문고판 타로 카드에서는 '여교황'. 이슈타르 가의 사람들과 함께 '운명의 바퀴'.

첫등장은 배틀시티 편.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성. 천년 아이템을 지켜 온 이슈타르 일족의 생존자로 미래를 예측하는 힘을 가진 천년아이템 '천년 목걸이'의 소유자.

마리크가 아버지를 죽인 후 마리크 이슈타르리시드가 천년 로드와 함께 행방불명이 되자 미래를 예측하는 힘을 가진 천년 목걸이로 마리크를 추적한다.

후에 배틀 시티편에서 미술관에서 개최된 고대 이집트전의 관리 책임자로서 도미노 시티를 방문하여 자신의 목적인 구울즈에 의해 빼앗긴 신의 카드 오시리스의 천공룡, 라의 익신룡을 되찾고, 남동생인 마리크를 구하기 위해 카이바 세토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던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넘긴다. 이후 바쿠라 료가 이시즈를 죽이고 천년 아이템을 먹기 위해 찾아왔으나, 그녀는 천년 목걸이의 힘으로 이미 튀어버린 후 였다.

이후 배틀 시티 대회에 참가하여 아주 가뿐하게 8강까지 진출. 8강에서 켈도, 켈벡, 아기도, 무도라, 졸가를 비롯한 땅 속성 천사덱으로 카이바 세토와 듀얼을 벌여 천년 목걸이의 미래 예지 능력을 바탕으로 무효, 무덤으로의 동반 등의 카드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식으로 사장을 패배 일보직전까지 몰고간다. PSY퀄리아?? 그건 카드가 말하는 거지만 이건 아이템이 주는 능력이니까 다를꺼야

하지만 카사장이 천년 로드의 영향을 받아서 오벨리스크를 제물로 삼아 푸른 눈의 백룡을 꺼내는 기행을 저지르는 바람에 예측한 미래가 빗나가서 패배한다.[2][3] 카이바에게 패한후에는 마리크의 과거를 알려준후에 어둠의 유우기에게 천년 목걸이를 넘기고, 뒷일을 유우기와 카이바에게 부탁한 후에 조용히 지켜보는 입장이 된다.

듀얼리스트로서의 실력은 상당한 수준으로, 어렸을 때의 마리크는 단 한번도 이시즈를 이기지 못하였으며, 8강전에서 카이바가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 마법 제거 세균 병기를 쓸 것을 일찍 간파하고는 현세와 명계의 역전으로 제대로 엿먹인 후에 크로스 소울로 자신의 몬스터 3마리를 제물로 삼아 오벨리스크를 소환할 것도 예측하고 제물이 감춘 폭탄을 심어놔서 자폭시키는 전법까지 사용했다.(물론 마지막에 카이바 나름대로의 명대사와 함께 오벨리스크 대신 푸른 눈이 튀어나와서 실패했지만.[4])

전생은 후에 블랙 매지션이 된 마하드와 함께 어둠의 유우기를 받드는 6신관중 한 명인 아이시스로, 역시나 이시즈와 마찬가지로 천년 목걸이의 소유자. 코믹스판에서는 모습만 똑같을 뿐 자세한 언급이 없어서 정말로 이시즈의 전생인지 알 수 없었으나, 애니메이션에서는 아이시스가 마하드를 남몰래 연모하고 있는데 이시즈도 블랙 매지션을 보고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느낌이 든다던가 하는 등 이시즈의 전생이라는 묘사가 자주 나타났다. 코믹스에서는 고대편에서 신관단 중 세토와 더불어 유일하게 살아남았지만, 애니메이션에선 사망했다.

유희왕 ZEXAL 코믹스의 등장인물인 루나의 모티브라고 한다. 그리고, 어떤 마법, 함정제거 하시는 누님과도 닯았다. 마하드로 인해 블랙매지션과 커플링이 있지만, 카이바와의 커플링도 꽤 있는편.

유희왕 태그 포스에 파트너로 등장했다. 원작에서 사용한 땅 속성 천사족들은 3레벨 덱에서만 사용하고 나머지 덱들은 순수 묘지기 덱. 파트너 덱에서 교체 불가능한 카드도 네크로밸리무녀다. 현세와 명계의 역전은 클리어 보상으로 주지만 일절 쓰지 않는다.
전용 스토리는 후일담으로 일본에서 2번째 고대 이집트전을 열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언데드 카드의 정령들이 나타나는 괴사건이 발생해 퇴마를 다니는 내용. 이 작품에서는 드물게 오리지널 캐릭터가 지속적으로 등장하며 비중을 갖는 스토리다. 게다가 '묘지기'라는 이름이 붙은 거의 대부분의 카드의 발동 및 소환에 보이스가 있다. 원작에서 사용하지도 않은 카드군인데 풀 보이스. 매우 대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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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먼 훗날 남편유희왕 ZEXAL에서 첫번째로 주인공 역을 맡기도 했다.
  • [2] 이때 사장은 이시즈가 3번째 몬스터를 소환한 순간 이시즈의 턴에 크로스 소울을 발동, 이시즈의 턴에 이시즈의 몬스터를 제물로 바쳐 오벨리스크를 소환한다. 이후, 이시즈가 턴을 종료하고 자신의 턴에 침묵의 죽은자로 불러낸 또다른 몬스터와 오벨리스크를 제물로 바쳐 백룡을 소환한다.
  • [3] 근데 제물이 감춘 폭탄의 ocg 효과대로라면 저렇게 해도 카이바가 패배한다.
  • [4] 사실 굳이 오벨리스크에 집착할 거 없이 3번째 몬스터를 소환하지 않고, 몬스터 2마리로 필드가 비어버린 카이바에게 다이렉트 어택을 때렸으면 이길 수 있었다. 하지만 천년 목걸이로 본 모습이 오벨리스크로 자멸하는 사장이었기에 그렇게 한 것. 카이바 말대로 예지된 미래에 의지하기만 했기에 패한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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