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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last modified: 2015-02-17 19:33:3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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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의 전 정치인, 기업인
2. 한국의 기자
3. 함경남도에 있는

1. 한국의 전 정치인, 기업인


李源萬
1904년∼1994년

호는 오운(五雲)이다. 경상북도 언적의 15대손으로 아버지 이석정과 어머니 이사봉의 장남으로 경상북도 영일군에서 태어났다.

17세까지 향리에서 한학과 4년제 사립학교에서 신학문을 수학하고 흥해공립보통학교 5학년에 편입, 졸업하였다. 1930년 영일군 산림기수보로 취직하였다.

1933년 일본으로 건너가 자수성가하여 1935년 아사히공예주식회사(朝工藝主式會社)를 설립했으며 1937년에는 아사히피복주식회사를 창립하여 사장에 취임하였다.

1945년 광복과 더불어 귀국하여 대구에서 경북기업주식회사를 창립하여 사장에 취임했고, 1949년 재일한국인경제동우회를 창립하여 부회장에 피선되었다.

1960년에는 경상북도에서 민주당으로 출마하여 참의원에 당선되었다. 그러나 5.16 군사정변으로 박정희가 집권하자 1963년 대구 동구에서 민주공화당 소속으로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해당 당적으로 제7대 국회의원에도 당선되었다.

1968년 삼경개발주식회사 사장, 1976년 코오롱그룹 회장, 1977년 코오롱그룹 명예이사장을 역임하였다. 1994년 금탑산업훈장이 추서되었다.

자녀로는 이동찬(1922년~2014년) 등이 있다.

2. 한국의 기자

스포츠조선 기자이다.

KIA 타이거즈를 담당하며 대중을 갸웃하게 하는 기사들을 좀 썼는데, 안치홍이 상무에 입대하기 위해서 커리어하이 해야 한다는 개소리를 당당히 기사로 쓰는 등 스포츠 기자로서 자질이 떨어지는 모습을 자주 보여 욕을 먹고 있다. # 이원만 기자 이외에도 유독 기아 담당 기자들이 설화에 휩싸이는 경우가 많은데(이선호, 장강훈 등), 이들만큼은 아니라도 그다지 호평을 받고 있는 기자는 아닌 듯.

2015년 기준으로 한화 이글스로 담당구단을 옮긴 듯하다.

3. 함경남도에 있는

함경남도 이원군(리원군) 이원읍(리원읍)의 청룡단과 유성리의 장동말 사이에 있는 만이다.

면적 26.8㎢, 해안선 길이 19.6km이다. 신생대 제3기 말에서 제4기 초의 조산운동으로 침강하여 물에 잠김으로써 형성되었다. 만 안에는 남대천이 흘러들며 연안에는 충적평야가 펼쳐져 있다. 조수간만의 차가 극히 작고 물결이 잔잔하다. 명태, 도루묵, 멸치, 낙지, 문어 등이 많이 잡힌다. 양식장에서는 미역, 다시마, 조개류를 기르며, 특히 밥조개는 이곳의 특산물이다. 연안에는 이원읍이 있으며, 근로자들을 위한 휴양소가 있다. 만에는 이원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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