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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요이 사쿠야

last modified: 2015-03-20 13:48:39 by Contributors




十六夜 咲夜(いざよい さくや) / Sakuya Izay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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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휘침성의 사쿠야

Contents

1. 기본적인 설명
2. 성격
3. 시간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4. 작품 내에서의 모습
4.1. 동방홍마향
4.2. 동방요요몽
4.3. 동방췌몽상
4.4. 동방영야초
4.5. 동방화영총
4.6. 동방문화첩
4.7. 동방비상천 / 동방비상천칙
4.8. The Grimoire of Marisa
4.9. 동방영나암
4.10. 동방심기루
4.11. 동방휘침성
4.12. 동방자가선
4.13. 그 외
5.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5.1. 커플링
5.2. 패드
5.3.
5.4. 로리콘
5.5. 메이링 학대
5.6. 사쿠야의 인생
5.7. 미등장
5.8. 매지컬 사쿠야짱☆스타
5.9. 낚시광 아줌마
5.10. 그 외
6. 상품화


종족 인간
직업 메이드
능력 시간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사는 곳 홍마관

이명 등장 작품
홍마관의 메이드 동방홍마향
동방요요몽
동방영야초
동방구문사기
완벽하고 소쇄한 종자 동방요요몽
동방췌몽상
동방화영총
동방비상천
위험한 사기꾼 동방문화첩
밤 폭풍의 메이드 동방비상천
붉은 악마의 메이드 동방휘침성
악마의 메이드 동방휘침성
전광석화의 메이드 동방자가선
흡혈귀의 메이드 동방영나암

동방홍마향5면필드 BGM메이드와 피의 회중시계(メイドと血の懐中時計)
테마곡달시계 ~ 루나 다이얼(月時計 ~ ルナ・ダイアル)[1]
동방췌몽상낮 테마곡메이드와 피의 회중시계(メイドと血の懐中時計)
밤 테마곡달시계 ~ 루나 다이얼(月時計 ~ ルナ・ダイアル)
동방화영총테마곡플라워링 나이트(フラワリングナイト)[2]
동방비상천테마곡플라워링 나이트(フラワリングナイト)

1. 기본적인 설명

홍마관메이드장. 《동방홍마향》에서 5스테이지 보스로 첫 등장했다.

'이자요이 사쿠야'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니라, 홍마관에 머물게 되면서 레밀리아 스칼렛이 지어준 이름…이라고는 하는데, 사실 출처가 《환상향연기》라 진위는 불명이다.[3] 또한 환상향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다. 그녀가 어찌해서 환상향에 흘러들어온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환상향연기에서는 '바깥에서 살인마 or 악마사냥꾼이었다가 환상향에 들어와 레밀리아의 능력에 의해 사역당했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물론 이 부분도 히에다노 아큐소설 정도이므로 여전히 카더라 통신 레벨. 그 밖에도 자칭 10대 후반이라고 주장하고있다지만 왠지 의심스럽다는 내용 또한 환상향연기에 적혀있다.[4]

홍마관의 모든 메이드를 총괄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를 제외한 홍마관의 메이드들은 모두 놀기 좋아하는 요정들이라 주요한 업무는 대부분 사쿠야 본인이 하고 있다. 더불어 레밀리아 스칼렛이 아직 어리기에(?) 실질적인 홍마관의 주인이라고도 할 수 있다. 직책이 직책인 만큼 밤낮으로 쉴 틈이 없지만, 그녀만의 '편법' 으로 쉰다고 한다(동방영야초 홍마조 엔딩 중에서).

명예욕이나 지배욕은 없으며[5], 급료는 없지만열정페이[6] 먹고 자는데 지장이 없다.[7] 이것은 메이드 요정 또한 마찬가지로 급료는 없지만 숙식이 제공되며 의사에 따라 자유롭게 일할 수 있다.[8]

특기는 '속임수가 없는' 마술과 나이프 투척 히에다노 아큐의 저술에는 ‘20간(약 36m) 떨어진 곳에서 머리위에 사과를 올려놓은 요정 메이드의 이마에 맞추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고 나와있다. 뭔가 잘못 된 거 같은데 빌헬름 텔

홍마관의 메이드장이란 직책과 다른 인간에게는 차가운 태도 때문인지 인간 마을에서는 이미지가 안 좋은 편. 가끔 쇼핑은 나오는 것 같다.

소지품으로 회중시계를 가지고 다닌다. 테마곡에서 이름을 따서 루나 다이얼이라는 이름을 부르며 시간을 정지시킬 때 사용된다는 루머가 있으나 이름이 정식적으로 밝혀진 적도 없고 사쿠야의 능력은 시계와 상관없다. 시계 따위는 장식입니다.

약점 따위는 전혀 없다. 도저히 흠잡을 구석이 없는 완벽무비한 타입의 인간. 다만 의외로 뜨거운 것은 죽어도 못 먹는 고양이혀 체질.

처음으로 등장한 동방홍마향에서는 눈동자의 색이 빨간색이었지만, 원래 다 회색눈인 동방요요몽에서는 회색, 동방영야초에서는 푸른색으로 바뀌었다. 이에 대해 동방췌몽상에서는 원래 푸른색이지만 스펠 카드를 사용하면 빨간색으로 변한다는 연출을 사용하여 설정구멍메꾸었다 설명하였다. 영야초 이후에는 푸른색으로 정착.

2. 성격

쿨하고 시니컬한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사실 꽤나 얼빠지고 맹한 성격에 천연 보케 속성.
봄의 요정을 잡아다가 병에 가둬놓고 봄을 홍마관의 것으로 하겠다느니, 로켓의 재료로 별 이상한 것들을 모아오지를 않나, 달에 도착한 로켓이 완파되자 '우리의 목적은 달에 오는 것이지 환상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었으니까 상관없어'라든가, '한 달만에 보는 보름달이구나'라는 레밀리아에게 '그러고보니 저번 달에도 보름달이 떴었지요'라든가 등등.근데 신기하게 이런 사람이 운영하는 저택은 깨끗하다
그래도 게임 쪽에서는 차갑고 호전적이지만 이건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의 공통사항이다(…).

사실 '완전하고 소쇄한 종자'라든가 '퍼펙트 메이드'라는 것도 호칭이나 설정으로만 존재할 뿐 작품 내에서 묘사된 것은 거의 없다. 이런 식으로 명함만 그럴듯하고 알고보면 전혀 그렇지 않은 츳코미 만재 요소는 동방홍마향에 꽤나 많은 편[9].

3. 시간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레밀리아와 함께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DIO의 영향을 받은 캐릭터.
그래서 그녀는 시간을 조종할 수 있다는 것으로 동방 팬들과 죠죠러에게 자주 회자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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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더 월드와, 사쿠야의 동방췌몽상 2부 스펠 사쿠야의 세계[10].
시간을 멈춰서 나이프 투척. 어딜 봐도 DIO]. 감사합니다
참으로 적절하다.

또한 「사쿠야의 세계」의 지속시간은 5초.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 DIO죠셉 죠스타의 피를 빨아먹고 죠나단 죠스타의 육체와 완벽하게 일체화가 되기 전의 더 월드의 시간 정지 능력의 지속시간과 일치한다.

하지만 단순히 시간을 멈추는 것 외에도 시간을 빠르게, 느리게 한다든가, 되돌릴 수 있다. 단, 깨진 물건 같은 것을 복원할 순 없다. 현대물리학 상 시간과 공간은 떼어놓을 수 없는 개념이기에, 공간도 조종할 수 있다. 홍마관의 안이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넓은 이유도 이 능력으로 공간을 확장해서이다. 전투가 끝나거나 나이프가 다 떨어지면 시간을 멈춘 뒤, 탄막으로 쓴 나이프를 모두 회수한다고 한다는 설도 있다.

2차창작에서는 시간을 멈추면 사쿠야의 시간만은 흘러가기 때문에 능력을 사용한 시간만큼 자신의 수명을 깎아먹는다는 설정[11]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공식상으로 능력과 수명의 관계는 언급된 적은 없다.
오히려 시간을 멈추고 청소나 빨래 같은 가사를 하거나(시간을 멈추지 않으면 제시간에 하는건 불가능하다는 듯), 휴식조차도 시간을 멈추고 행하는 등 능력을 남발하고 있으며, 자신에게 시간은 무한히 있다는 둥, 자살 같은 아까운 짓은 안한다는 둥, 능력 탓에 수명이 줄어든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언동을 보이고 있다.

4. 작품 내에서의 모습

4.1. 동방홍마향

첫 등장. 충직한 메이드의 모습을 보여준다.

카엔뵤 린의 등장 이전까지는 최강의 5면이라 칭송받았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다른 5면 보스들과는 달리 보스전의 스펠이 3개뿐이지만(요요몽 이후의 5면 보스는 스펠을 4개씩 들고 나온다) 대부분의 탄막 패턴이 궤도가 랜덤이라서 패턴화가 거의 불가능하다 보니 난이도는 다른 신작의 5면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다. 1스펠 2스펠로 갈수록 어려워지며, 특히나 3스펠은 홍마향 내에서 난제 스펠 중 하나로 악명 높다. [12] 피할 수 있게 탄막이 배치되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다. 통상도 하나같이 뿌득뿌득 이가 갈리는 축인데 이 중에서도 첫 통상이 백미. 물론 오린이랑 사쿠야 중 누가 더 어려운지는 개인차가 있다. 이후 선택지가 가 더 늘었다

게다가 사쿠야가 주로 사용하는 나이프 탄은 판정이 이상하게 크다. 마지막 스펠에서는 이 나이프 탄이 뒤에서 날아올 때도 있다. (…) [13]

단 이건 어디까지나 스펠을 얻겠다고 생각할 때의 얘기고… 플레이어 공격력이 강하고 패턴 숫자 자체가 적은 덕에 폭탄을 발라주면 악으로 덤비는 것에 비해 무난해지는 것은 사실. 게다가 5면 중간보스로 나올 때 통상 패턴은 후방에 탄이 거의 날아가지 않으므로(즉, 수리검 탄과 나이프 탄을 신경쓰면서 정신줄 놓을 필요가 없다. 리듬만 타면 된다) 패턴을 숙지하면 후방에서 갈궈서 클리어하는게 가능하다. 이 과정에서 시간을 질질 지연시키면 중보 격파 뒤 필드전 난이도가 뚝 떨어지기도 한다. 애초에 중보 대면 전 필드전 자체도 먹튀구간이 좀 긴 편이기도 하기 때문에 몇 가지 요령이 체화되면 필드전이 중보 대면 직전을 제외하고는 거의 공기화 된다. 안습

6면에서는 폭탄 하나라도 줄여놓겠다는 심정으로처참한 몰골과 함께 중간보스로 튀어나오지만, 오히려 폭탄을 떨구고 가버린다(…). 하지만 이 때 사용하는 스펠카드인 기술「이터널 미크」가 고속랜덤탄으로 꽤나 위험해 폭탄 줄어들기 좋은 스펠이긴 하다. 안지가 있지만 피탄점도 안 보이는 홍마향에서 그 위치를 잡는게 그냥 아래서 이 악물고 기합회피 하는 것과 비슷한 난도라서 커다란 의미는 없다고 한다.

여담으로 칼의 방향이 바뀌면 무로 변한다 카더라

4.2. 동방요요몽

요요몽 최강 플레이어 기체. 확산탄과 유도탄을 겸비한 A타입 환부, 침무녀 이상의 똥파워를 보여주는 B타입 시부를 갖추고 있다. 폭탄도 혼자서 4개를 들고 등장하며 두 타입 모두 대단히 우수한 성능이다. 요요몽의 사기 기체라 칭해도 손색이 없는 편.

A타입 환부는 클리어가 목적인 플레이어라면 강력 추천. 고속모드시 전 화면을 커버할 수 있는 확산형 탄을 발사하며, 저속모드시 레이무 수준의 유도기능에 데미지도 나쁘지 않은 탄을 발사해 필드전/보스전 양면에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 다만 고속샷 자체의 데미지는 약하기에 4면 후반 등 중형 잡몹이 소형 잡몹과 함께 대량으로 등장하는 구간을 헤쳐나가기가 약간 어렵고, 샷 당 앵점 상승률이 뒤에서 두번째라[14] 삼라결계 발동이 매우 힘들어 스코어링용으로선 부적합하다. 삼라결계를 생존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패턴을 짜는 성향이 아니라면, 혹은 그렇게 이용하기 어려운 노멀 이하 난이도라면 클리어링 관점에서는 최고의 기체.

B타입 시부는 고속샷이 이동반응형이라 다루기 어려운 편. 하지만 전 캐릭터 중 샷의 앵점 상승률이 마리사 마부(A타입) 다음으로 높고 후술할 점 때문에 하드 이상의 난이도에선 스코어러들이 가장 애용하는 기체이다. 폭탄이 전 화면의 탄환을 아이템화하여 흡수해버리기 때문에 적절한 시점에 사용하면 앵점이 줄어야 할 폭탄이 오히려 앵점을 늘려준다. 봄 자체엔 데미지가 전혀 없지만 탄량이 많을 수록 삼라결계로 돌입이 용이하기 때문에, 고난이도로 갈수록 안정성이 높아 하드 이상에선 클리어를 목적으로 할 때도 좋은 기체.

그레이즈 판정도 다른 캐릭터에 비해 넓다. 그 외에 단점을 꼽으라면, 저속이동 속도가 가장 빨라 딱딱 맞는 회피가 힘들다. 또, 4면 보스전 초반에 메를란을 상대해야 하는데 메를란 1통상이 매우 어렵다는 것 정도? (…)

작품 내에서 사쿠야를 보고 하도 라고 놀려대는 바람에 이 무렵부터 멍멍이 속성이 붙기 시작했다. 애초에 충신 계열 캐릭터기도 했고.

작중 사쿠야를 향한 개 발언

4.3. 동방췌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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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카드 발동시의 마법진은 라크시미의 별. 8개의 마법 학파

동방췌몽상》에서의 캐릭터 성능은 초심자도 고수도 두루두루 써도 좋은 타입. 필드 콤보의 데미지가 약간 떨어지기는 하지만 "중국보다는 세니" 별 상관은 없고, 지상/공중 기본기도 제법 튼실하고 탄막전에 매우 강하며 스펠카드도 전반적으로 매우 좋은편이다. 주로 손꼽히는 스펠카드는 시부(時符)계열. 단점이라면 나사가 하나씩 빠진 행동들이 몇몇 존재한다는것. 대표적으로 대시3A 라든지, 그녀의 성능 등급을 두단계나 떨구는 최악의 결점이라고 손꼽히는 극악 후딜레이의 지상백대시라든지.[15]

아래는 사쿠야 스토리의 스테이지 순서
Stage1 vs레이무신전(神前) 시합 Shrine Battle1st Day 14:00하쿠레이 신사
Stage2 vs앨리스인형사 Darkside[16]1st Day 21:00마법의 숲
Stage3 vs마리사키리사메 마법점 Magic Shop2nd Day 13:00마법의 숲
Stage4 vs요우무하늘로 오르는 영혼 Next World2nd Day 21:00묘지
Stage5
Masquerade
vs유유코최고로 평화로운 한밤중 Ghostly Hour2nd Day 26:30백옥루
Border Line vs유카리1일결계 Daylight and MoonlightFeast Day 17:00하쿠레이 신사
Immaterial and
Missing Power
vs스이카모이는 꿈, 추억 Pandemoniac LandFeast Day 19:00환상향

4.4. 동방영야초

동방영야초》 폴더 내의 『캐릭터설정.txt』에 야고코로 에이린이 사쿠야를 보고 크게 놀랐다는 내용이 들어있어 둘의 관계를 미심쩍어 하는 유저들이 많이 있었으며, 이와 관련해서 이자요이 사쿠야의 월인설이라는 동인 설정이 생기기도 했다.
ZUN은 이에 대해 관련된 정보는 《동방영야초》 안에 대부분이 들어있다고 설명했지만 암만 살펴봐도 그런 건 없다. 이에 따른 혼란 덕분인지 ZUN은 이후에 《동방맹월초》 안에 힌트가 있다고 발언. 소설판 《동방맹월초》 4화에 등장했던 사쿠야히메가 힌트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사쿠야히메의 풀네임은 코노하나사쿠야히메. 에이린의 모티브가 된 일본의 신 오모이카네의 친척뻘이다. 때문에 친척과 이름이 같다는 시덥잖은 이유로 놀랐을거라는 추측이 있다…만 에이린 입장에서는 '드디어 잡으러 왔는가, 달의 사자!'였을지도.

기체 성능은 역대 모든 동방 시리즈의 기체들 중에서 최약. 확산탄 타입이라 잡몹 처리에는 어느 정도 수월하지만 공격력이 터무니없이 약하다. 최대한 근접해서 속공을 해보려해도 그게 그거 - 근접해도 그 많은 나이프 중 3발밖에는 맞지 않는 안습한 버그가 있다. 물론 버그 수정같은 건 없다. 이것이 바로 사단을 피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보스전 같은 경우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배로 시간이 걸린다. 특히 인간 타입이라는 특성상 음양옥(소환수)를 마구마구 던져대는 4면 보스 하쿠레이 레이무와의 상성은 최악이다. 게다가 레이무는 역대 4면 중 최강으로 악명이 높은 보스...

물론 기체 특징인 "아이템을 느리게 떨어지게 하는 정도의 능력" 은 쓸만하다. 덕분에 레밀리아 스칼렛과의 궁합, 즉 홍마조는 나쁘지 않다.

라스트워드인 「디플레이션 월드」는 시간을 멈추면서 일자형 나이프 장막을 세 방향으로 좌악 깔아놓는데 기체를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 시간이 멈춘다면 나이프 장막이 피탄지점 바로 옆에까지만 오기 때문에 맞을 일이 없다(...). 라스트워드들 중에서도 하위권 난이도. 기체만 안 좋은 게 아니었다.

4.5. 동방화영총

그 동안 사쿠야의 성격이 애매하게 묘사되었지만, 본작에서 타인에게 차가운 성격이라는것이 직접 언급된다. 하지만 본인이 고치겠다고 마음을 먹으니 이후에는 바뀌었을……지도? 캐릭터 자체의 성능은 무난한 정도.

적당한 이동 속도와, 이동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전개되는 부채꼴 형태의 독특한 흡령 필드를 가지고 있다.
챠지 속도도 빠르고, 화면을 넘어 날아가는 EX 나이프 공격은 의외로 판정이 크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은 방심하다가 격추당하는 경우가 많다.

또, 2챠지 이상의 샷으로 시간을 정지시켜놓으면 피탄 판정이 없어지기 때문에 여유 있게 안전한 장소로 피신할 수 있다. 하지만 2챠지 이상의 샷을 사용하면 일정 시간 무적이 되며 주변의 탄이 소거되기 때문에 오히려 탄이 소거되지 않은 다른 안전한 장소가 오히려 위험한 경우가 많다.

스펠카드의 경우 시간을 정지하고 적의 주변에 나이프를 배치한다
캐릭터 주변에만 소수로 배치하기 때문에 콘파쿠 요우무가 상대일 경우 챠지샷 썰기 한방에 다 날아가는 안습한 경우도 있다.

EX탄은 큰 피탄 판정이 무기지만, 매우 단순하게 날아가기 때문에 상대가 익숙해져버리면 성능이 급감한다는 문제와, 너무 큰 흡령 필드의 범위 때문에 대전이 격렬해지면 미처 격추하지 못한 유령들이 자폭탄을 발산하는 경우가 많아 쓰기 편한 캐릭터는 아니다.

4.6. 동방문화첩

영야초 엔딩에서 레밀리아가 달에 가고 싶다고 말했을때, 직선으로 에너지를 내뿜는 엔진을 구하려고, 키리사메 마리사의 팔괘로를 훔치다 걸렸다.(!) 이 때 마리사 왈 "남의 물건을 훔쳐가는 건 나쁜 짓이야. 돌려준다는 건 순 거짓말이고"(!!) 네가할소리냐!!!!

4.7. 동방비상천 / 동방비상천칙

《동방비상천》에서는 파츄리의 뒤를 이어서 사건의 진범을 찾았으나, 아직까지 일을 벌이기 전인데다가, 조금 소풍하는 기분으로 나온 감이 없잖아 있어서, 원인 근절을 못 시켰다. 이것저것 힌트를 얻어 텐시를 잡으러 가서 조금 두들겨준 게 다다. 사태가 종료된 후에는 지진의 원인인 거대 메기님을 안주로 보기좋게 요리해서 술판을 벌여버렸다. 덤으로 요석까지 하쿠레이 신사에 장치되었기 때문에, 이쿠가 "요석을 박아 지진 에너지를 틀어막으면 메기가 그만큼 더 화나 날뛰게 되므로 완전한 방지는 불가능하다"며 수차례 경고했던 지진 사태는 완전 해결이라고 봐도 무방할듯...
성능은 《동방췌몽상》보다 상당히 강화되어 있다. 나이프를 던지는 탄막의 종류가 늘어났으며, 대공기에는 췌몽상보다도 더 강력한 그레이즈 성능이 부여되어 있다. 워프 기술은 사용하기 쉽게 조정된데다가, 대시 특수기도 쓸만하다. 반격기를 사용할 수 도 있는데, 이것 또한 DIO의 「공포의 편린」&「퍼니쉬먼트」 패러디이다.(동방프로젝트/죠죠 패러디 참조.)
전방대쉬시 판정이 괴랄하여(참고) 탄막캐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근접개캐로 등극하기도 했었다. 근접상태에서 전방으로 대쉬해버리면 콤보로 이어지는 상태방의 기본타격기를 대부분 피해낼 수 있었기 때문.
스펠카드는 왠지 코스트 낮은 스펠카드들이 더 유용하게 사용되는 듯하다. 특히 2코스트 스펠카드인 「이터널 믹」은 제대로 맞으면 3000이라는 웃지 못할 대미지까지 뽑는다.
《동방비상천칙》에서는 주요 밥줄 돌격기였단 대쉬 C의 후딜이 커지고 B탄과 주력기들이 대부분 약화되었다(전작에서 위용을 떨치던 「스퀘어 리코쉐」는 써먹지 못할 정도로 약해졌다). 거기에 새로나온 변형 스킬들 대부분이 쓸모 없다. 그나마 쓸모있는 것이 「타임 패러독스」 정도(…). 근데 그것도 패치에서 하향...다른것들의 경우'패럴럴 브래인'은 '매직스타소드'에 밀리고 '댄싱 스타 소드'는 활용성은 좋지만 다루기 좀 애매하고 '미스 디렉션'은 희대의 쓰레기 기술... 하지만 탄막의 두께로 압박하는 능력은 여전하다.

1.10 버젼 패치에서는 대폭 강화되었으나 그저 그런 약캐로 취급받고 있다. 특유의 다단히트 공격 탓에 스펠카드는 빨리 차지만 Limit가 너무 빨리 쌓여서 만족스러운 콤보가 잘 들어가지 않고, 근거리 싸움에 믿고 내밀 만한 기술이 많지 않으며 스펠카드가 그닥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 스펠카드보다는 시스템 카드로 덱을 꽉꽉 채우는 구성이 선호되는 캐릭터 중 하나다. 고코스트 스펠카드들은 퍼포먼스성이 강한 비실용적인 카드가 많으며, 모두의 눈이 휘둥그래지게 만들었던 5코스트 스펠카드 "사쿠야의 세계"는 퍼포용 카드의 극한. 발동 후 일정시간 동안 주변의 시간흐름을 정지하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데(쉽게 말해 강제 스턴), 가드 상태일때 멈춘거야 그렇다 치고 상대가 무적 상태일때 시간이 정지되면 그 기분이 참... 리미트 제한은 없기때문에 바로 앞에서 매직소드 스타만 갈겨도 3~4000천 정도의 데미지는 뽑아낼수 있다만 시간이 촉박한게 문제. 위에서 말한 2코스트 이터널 믹이 적중 풀히트시 3천쯤 뜬다는것도 문제

다만 일본에서는 레밀리아 유유코 다음가는 강캐로 꼽히고 있다. 특히 다운시킨 후 「살인 돌」이나 「프라이빗 스퀘어」를 발동시켜 상대방이 기상 직후 다시 가드를 할 수 밖에 없도록 유도하여 크래쉬나 다운을 통해 이 과정을 다시 반복하여 일방적인 우위를 점하는 스타일을 사용하고 있다. 고코스트 스펠은 콤보로 넣기 쉽고 비교적 준수한 화력이 나오는「소울 스컬처」이외엔 거의 사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아래는 사쿠야 스토리의 스테이지 순서
  • STAGE 1 : vs마리사 "연기 낀 비색" - 홍마관 시계탑
  • STAGE 2 : vs요우무 "창천의 명계" - 명계
  • STAGE 3 : vs유유코 "피서지에서 간담이 서늘해져라" - 백옥루의 눈정원
  • STAGE 4 : vs아야 "등산일화" - 요괴의 산
  • STAGE 5 : vs이쿠 "용궁의 경고" - 현운해(玄雲海)
  • STAGE FINAL vs텐시 "하늘의 아가씨, 땅의 신, 사람의 마음" - 유정천

4.8. The Grimoire of Mar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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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럼은 시계. 사쿠야 답다.

여담이지만 실제 현실에서 존재하는 시계는 디자인 상의 문제 때문에 Ⅳ로 표기하는게 아니라 IIII로 표기한다. 1부터 4까지 I, 5부터 8까지 V, 9부터 12까지 X가 들어가게 함으로써 4개의 숫자씩 일치성을 주기 위한 디자인이기 때문. 하지만 동방췌몽상과 같은 격투 외전 배경을 비롯해서 동방 시리즈에 등장하는 사쿠야의 시계는 전부 Ⅳ로 되어 있다. 괜히 환상향에 존재하는 시계가 아닌 듯(...).

스펠 이름 타입 패러미터 비고
환상「루나 클락」 불명 나이프 밀도 ★★★ 자주 본다, 트릭 없는 마술
메이드 비기「살인 돌」 불명 나이프 밀도 ★★★★★ 자주 본다, 트릭 없는 마술
공허「인플레이션 스퀘어」 불명 나이프 밀도 ★★★★★★★ 자주 본다, 트릭 없는 마술
「디플레이션 월드」 불명 공갈도 ★★★★★ 레어, 과거든 미래든 나이프는 변함없다
시부「터널 이펙트」 불명 공갈도 ★★ 레어, 시간을 뛰어넘는 나이프

디플레이션 월드는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발현하는 스펠카드라고 한다. 다만 나이프는 일직선으로 날아오기 때문에 사실상 레이저와 별 다를 바가 없다고(…). 터널 이펙트도 이와 비슷하지만 이쪽은 시간이 거꾸로 진행된다고 한다. 나이프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그럼 허공에서 막 튀어나오는건가

4.9. 동방영나암

기존의 소쇄한 모습과 달리 굉장히 소녀다운 이미지다. 1권 오마케의 설정화에서는 소쇄한 이미지로 그려졌다.

투파이(추파카브라)를 잡을 때도 꽃을 날리며 굉장한 대사를 날려서 레이무와 마리사를 얼어붙게 만든다. 추파카브라를 "우리 투파이"라 부른다. 레밀리아 주변의 사람들은 추파카브라를 믿음직한 파수견으로 생각한다는데, 어째 사쿠야는 레밀리아와 같이 굉장히 귀여워 하는 것 같다.

4.10. 동방심기루

하쿠레이 신사에서 구경꾼으로 등장.

4.11. 동방휘침성

드디어 사나에를 밀쳐내고 주역으로 복귀했다. 화영총 이후 무려 8년만의 복귀.(...) 자가선, 영나암 등에 자주 나왔던 것도 이 때문이었던 듯 하다. 다만 3부작 드립이나 각 시리즈의 분위기를 담았다는 언급 등으로 암시된 등장인 터라 콘파쿠 요우무처럼 다음 작품에는 다시 등장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또한 특정 계층 한정(...)으로 주목할 만한 것이 있는데, ZUN이 그린 일러스트 최초로 검은색 스타킹을 착용했다는 것.[17] 여태껏 공식 일러스트에선 메이드임에도 불구하고 팬티 스타킹은커녕 사이하이 삭스(밴드 스타킹)조차 착용하지 않던 그녀가 결국 처음으로 메이드복과 팬티 스타킹의 모에한 조합을 보이게 되었다.하악하악

A Type의 저속샷인 요검 실버 블레이드는 방향 자동 지정 -> 사격 방식을 띄게 되며 가장 근접한 대상을 우선적으로 노린다. 나이프딜도에 꽂힌 적들은 딜도 때문에 힘이 빠져서 이동 속도 저하와 뿌리는 탄막의 양이 적어진다. 이런 방식 덕에 잡몹이 많이 등장하는 필드전에선 다른 캐릭에 비해 불리하며, 보스전의 경우 세키반키의 머리통 날리기를 제외한다면 나이프가 헛날아갈 일은 없다. 종합화력으로는 6기체중 가장 뛰어나며(순수화력은 초 근접한 상태의 마리사A가 더 강하다), 슬로우 효과 등으로 클리어만 보면 가장 좋은 기체. 서브샷의 위력이 강하지만 발사한 칼이 터져서 없어질 때까지 칼의 회수가 안 되므로, 화력을 극대화하려면 상대에게 최대한 붙어서 날아가는 시간을 줄이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스펠 카드는 동방지령전에서 카와시로 니토리를 파트너로 선택할 시 사용할 수 있는 일명 '니토리 다보장 생명보험'(...)의 업그레이드 버전. 시전 시 약간의 무적시간 후 배리어가 형성되는데, 해당 배리어는 피탄을 1회 방어한다. 만약 피탄당하지 않고 배리어가 사라진다면 폭탄 조각 3개를 돌려받는다. 정말 보험이네

엔딩에서는 츠쿠모가미가 된 나이프[18]의 마력에 취해 요정을 베고자 하는 욕구가 끓어오르는 호전적인 상태가 되어버린다. 이런 사쿠야를 아가씨는 "헤에~ 멋지네~"라며 흐뭇하게 바라본다(...).

B Type는 전형적인 스코어링용 기체. 스펠 카드는 탄소거와 점수 불리기의 역할을 할 뿐 대미지가 전무하며, 기본 샷도 대미지가 낮게 설정되어 있어 클리어용 목적으로는 추천하기 곤란한 기체. 거기다가 적과 근접할 경우 도리어 화력이 저하한다. 신묘마루가 밥그릇을 소환했을 때는 저속샷보단 고속샷이 조금이나마 격파가 더 빠르다(...). 봄의 무적 시간도 짧고 스쿠나 신묘마루의 「진격의 소인」[19]에서 잘못 쓰면 쌀탄은 소거가 안 되는 거라 개죽음 당할 수 있다.스펠 카드를 가장한 함정 카드

A타입이나 B타입이나 공통점은 봄의 대미지가 전혀 없다.

묘하게 두 타입 다 이마이즈미 카게로에게 '늑대소년?'이라는 질문을 하는데, 최근 집에서 늑대소년 놀이를 자주 한다고 한다(...). 늑대소년 놀이를 보여준답시고 "나는 만월의 밤에 변신한다! 크와아앙!" 이라 말하는 장면은 압권(...).

4.12. 동방자가선


첫 등장은 11화. 연회에서 민물고기를 요리해 내오면서 '우리집에서는 피가 맺힌 스테이크 만 먹는데 이렇게 빈곤한 식사는 오랜만'이라는 식으로 디스하면서 짤막하게 나타났다.

21화에선 본격적으로 이명[20]이 나오면서 등장. 카센이 코마치에게 레밀리아도 콩을 싫어한단 말을 듣고[21] 홍마관에 들렸을 때, 카센에게 홍마관에선 볶은 콩 던지기를 대체하는 이벤트로 귀문을 향해 김밥을 먹는다고 설명해준다.

4.13. 그 외

동방향림당》, 《동방삼월정》, 《동방맹월초》 에 등장. 주로 레밀리아가 준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로켓 완성을 위해 소재를 모으는 심부름을 하거나, 봄을 오게 하기 위해 릴리 화이트를 잡으러 다닌다든가. 덧붙여 게임 외 미디어에 등장하는 사쿠야는 왠지 어벙한 느낌이 강하다. 《동방향림당》에서는 장기인 '속임수가 없는 마술'로 린노스케를 골탕먹이긴 하지만.

5.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별명은 '다메이드(다메+메이드)'와 '악마의 개', PAD에서 파생된 'PAD장(PAD+메이드장)' 등등.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레밀리아와 만난 날이 16일째밤이라 붙여진 이름(十六夜 咲夜) 이라는 동인설정이 있다.
또 원래 눈은 파란색 계통이나 특정 스펠을 사용시 붉어진다는 속설도 있다. 이는 동방췌몽상에서 상부 「상처받은 혼」, 상혼 「소울 스컬쳐」를 사용시 붉어지는 그녀의 눈을 두고 나온 이야기이다. 《동방홍마향》의 스탠딩 CG도 전부 붉은색. 동인지에서 사용하는 스펠은 시간정지에 외치는 프라이빗 스퀘어.

진지한 동인지나 배틀물에서는 주로 상기한 것처럼 빈틈이 전혀 없는 완벽하고 우아한 메이드로 그려지지만 꼭 어딘가 황당한 실수를 벌이곤 한다. 아니면 이를 교묘하게 비틀어서 빈틈이 없고 완벽하긴 한데 그게 다른 의미로 어이없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한창 싸우다가 아가씨 티타임 됐다고 쓩 가버린다거나.(…)

개그 동인지에서 주로 다뤄지는 것은 가슴 크기(PAD), 극렬 레밀리아빠, 중국 괴롭히기의 3요소다.

5.1. 커플링

커플링은 주로 레밀리아 스칼렛파와 홍 메이링파가 반반 정도. 이 두 세력이 워낙 굳건하기에 다른 커플링은 빛을 잘 못 보는 편이지만 키리사메 마리사도 약간은 보인다.

레밀리아와는 주종관계, 메이링과는 동료관계(상하관계로 보는 동인설정도 있다)에서 오는 것.

키리사메 마리사와의 경우에는 홍마향의 엔딩에서 이상할 정도로 사이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 덕택에 pixiv에서도 어느정도 커플링 그림이 존재한다. 사쿠마리 커플링의 특징은 사쿠야가 총공[22]으로 어른스럽고, 요괴들에게 손을 내미는 나이스가이인 마리사가 외로움을 타게 된다. 모리치카 린노스케와는 향림당의 몇안되는 단골 손님이라는 점에서 이래저래 엮인다. 또, 같은 집사이며 검을 쓰는 공통점 때문에 콘파쿠 요우무와도 라이벌 또는 커플 쪽으로 자주 엮인다.

5.2. 패드

매 작품마다 가슴의 크기가 달라서(정확히는 황혼 프론티어에서 공동 제작한 《동방췌몽상》부터) 그런지 가슴PAD(뽕)를 사용한다는 설정이 자주 다뤄진다. PAD+메이드장=PAD長이라는 유명한 기믹이 붙어버린 것. 그도 그럴 것이, 동방비상천/동방비상천칙의 스탠딩 CG에 그려진 사쿠야는 가슴이 비정상적으로 크다. 게다가 오노즈카 코마치샤메이마루 아야 같은 캐릭터들과 비교하면 어째 부자연스럽다!! 또한 시간을 멈춘다는 능력 때문에 자주 패러디 대상이 되는 인물인 DIO이다 보니까 아예 PAD+DIO=PADIO로 죠죠 패러디 매드무비에 등장하기도 한다.

일단 공식설정상으로는 사쿠야를 비롯한 동방에 출연하는 모든 캐릭터들이 빈유. 다들 10대 전반 정도의 사이즈라고 ZUN이 언급한바 있다. 게다가 사자에상 시공이라서 계속 작품이 나오고 시간이 흘러봤자 성장도 하지 않는다고(…).

동인계에서 그녀의 가슴 크기는 UFO의 실존 여부나 케네디 암살사건의 진상급의 블랙박스급 기밀이며,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어야 한다. 가슴 크기에 큰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것으로 그려지기에 본인 이야기가 아닐지라도 가슴이나 PAD의 이야기를 꺼냈을때 그녀의 분노는 EX보스급이며 심할 경우는 이성을 잃고 주인에게까지 칼날을 들이미는 경우도 발생. 그 외에는 짤없이 칼을 맞고 벌집이 될 수 있다. 특히 가슴이 큰 것으로 그려지는 홍 메이링이 주 피해자이며, 니코니코 동화의 동방계에서는 아예 니코니코 고산케의 플랫3[23] 멤버로 고정되어 있다.

이 패드 소재 자체가 팬들 사이에 좀 말이 많은데, 살짝 풀린 이미지나 빈유파의 팬들은 패드를 좋아하는 반면 거유파나 완벽해보이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팬들은 이 소재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소재 자체에 사쿠야를 까내리려는 의미는 없으나 개그코드란 것이 사람마다 다르기에 "이게 없으면 사쿠야가 아니지!" 하는 팬이 있는가 하면 "나의 사쿠야는 그렇지 않아!"하는 팬들도 있다.

5.3.

레밀리아 스칼렛의 종자라는 점 때문에 붙어진 별명이 '악마의 개'. 그래서 주로 개의 이미지로 표현되며 강아지귀를 달기도 하고 더 나아가 터견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별명으로 생긴 2차 창작 캐릭터로는 이누사쿠야가 있다.

5.4. 로리콘

충성심이 넘치다보니, 간혹 충성심을 붉은 액체로 화하여 코로 흘려내보내기도 한다. 충섬심이 폭주해서 일으키는 짓들은 악성 스토커에 필적 할 수준. 그녀의 주인인 레밀리아 스칼렛이 어린 아이의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충성심을 넘어 로리콘 의혹도 받고 있으며 이 때문에 야쿠모 란과 함께 대표 로리콘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때로는 사쿠야가 고의로 레밀리아를 골탕먹이고 그 모에한 반응을 보고 하악거린다는 전개도 많다. 가슴 만지게 해주세요의 작가 시노의 동인지에서 사쿠야가 보이는 행동이 유명한 경우.

여담으로 이 동인설정의 경우는 사쿠야가 오직 레밀리아에게만 그런 행동을 보이고 타 로리 캐릭터들에게는 데면데면한 것을 보면 메가데레짝사랑이라고 해도 맞을지도.

5.5. 메이링 학대

홍 메이링과의 상하관계 동인설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상관으로서 일에 태만한 그녀를 구박하거나 갈구기도 한다. 한 때는 별 이유도 없이 사쿠야의 나이프에 의해 메이린이 벌집이 되는 작품이 만발하였으나 최근에는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은 식상한 소재일 뿐 아니라 사쿠야의 캐릭터에 영 좋지 않은 기믹이라며 그다지 환영받지 못한다. 다만 주된 내용으로 다루진 않는 대신 나이프는 일단 던지고 본다. 흠좀무.(…)
가슴 크기 때문에 나이프를 꽂아대는 일도 있다.

5.6. 사쿠야의 인생

요괴 밖에 없는 홍마관에서 유일한 인간이기 때문에 사쿠야의 인생에 대한 탐구는 진지한 계열의 동인지에서 주요한 소재이다.

수명물에서는 유일하게 나이를 먹고 성장하는(그리고 앞으로 죽게 될) 인간이라는 점을 소재로 해서, 사쿠야와 홍마관 식구들의 인간적인 갈등이나 성장을 묘사하기도 한다. 하지만 《동방구문사기》에 의하면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 때문에 나이를 먹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사쿠야의 과거 이야기도 시리어스 계열의 주요 떡밥. 레밀리아와 만남을 그린 동인지는 여럿이 있는데 여러가지 떡밥이 있다.
  1. 학대받는 어린이 설 : 주로 어린 시절에 먼저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에 눈을 떠서, 그것 때문에 인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거나 학대를 받다가 우연히 홍마관에 흘러들어온다는 식의 전개.
  2. 흡혈귀 헌터 설 : 환상향 연기에 근거를 둔 설정. 본래 흡혈귀 헌터로 흡혈귀를 죽이기 위해 홍마관에 들어왔으나, 어쩌다보니 레밀리아의 귀여움에 낚이거나 힘에 압도되어서 메이드가 되었다는 식의 전개. 동방구문사기의 이자요이 사쿠야 항목에도 이 추측은 언급되어있다.
  3. 잭 더 리퍼 설 : 죠죠의 오마쥬가 유독 많은 홍마향의 특성과 잭 더 리퍼를 모티브로 한 몇몇 스펠카드의 이름에 착안하여, 그녀를 바깥 세상에서 환상이 되어 환상향에 흘러들어온 살인귀 잭 더 리퍼라고 추측하는 주장도 존재한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의 DIO와 잭 더 리퍼의 관계를 그대로 설정에 끌어왔다는 가설이다(흡혈귀 보스와 그의 부하인 살인귀).
홍 메이링과의 커플링에서도 과거가 주목되고 있는데, 메이링은 요괴라서 나이를 먹지 않으므로 어릴 때는 메이링이 길렀다는 동인설정이 있다. 어릴 때의 사쿠야는 걸어다니는 모에 덩어리.(…)

5.7. 미등장

동방화영총 이후로 동방의 메인 스트림이라 할 수 있는 슈팅 시리즈에서 플레이어 기체로 등장하지 못하고 있어서 생겨난 소재.

동방풍신록, 동방지령전에서는 레이무, 마리사의 2인 체계라서 3번째 주인공 위치였던 사쿠야가 떨어져 나간 데다가, 동방성련선에서 코치야 사나에가 사쿠야를 밀어내고 3번째 주인공 자리를 차지했다. 그러므로 등장이 없는 것에 컴플렉스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 여담이지만 이 때문에 각 캐릭터의 팬 세력이 사쿠야나 사나에를 음해한다는 악성 루머가 돌아다니기도 했다.

그리고 동방신령묘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콘파쿠 요우무가, 보스 캐릭터로 사이교우지 유유코타타라 코가사가 등장하면서 미등장 소재가 점점 활발해지고 있다……. 사쿠야 NDK 점점 구작의 누군가가 떠오르고 있다.

이것 또한 사쿠야의 미등장에 대한 눈물. 만만한게 히틀러지 그리고 영어를 못 읽는 우리들도 눈물

진지하게 따지면 어린애 주인님, 날 마다 책에 빠져서 돌봐줘야 만 할 주인님 친구, 치르노와 딱 놀기 좋은 정신 연령대의 친구님 사역마, 정신 불안정한 파괴왕인 주인님 동생... 거기에 시도 때도없이 도둑하나가 침공해서 집을 난장판을 만든다.이정도만 챙겨도 눈 코 뜰 새 없이 바쁠거 같은데 여기에 집안일에 요정메이드들 관리까지 하면 눈 돌아갈 수준의 일상일 지도.

게다가 동방심기루에서 배경으로 등장하며 혹시 이번에도 또?라는 반응이 터져나왔다. 애초에 심기루의 테마인 종교랑 사쿠야는 별 상관없는 인물이고... 배경의 관객은 배경 CG와 분리된 별개의 스프라이트라는 것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로 나올 수 있겠다는 기대를 한 팬들도 있었지만, 최종적으로는 그냥 배경 캐릭터로 나오게 되었다.

그러나 마침내 TH14 동방휘침성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이 확정되었다! 년수로 따지면 약 8년만의 재등장. 그 여파로 설움을 풀면서 감격하는 사쿠야의 그림이나 동영상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사실 더욱 흥한건 어느 영상의 매지컬 사쿠야짱 스타

...그리고 이 기믹이 휘침성에서 주연에서 내려가고 등장이 유력(소재상 거의 확실)했던 심기루에서 배경으로 전락한 코치야 사나에에게 이어지려는 움직임이 있다. 좌절감이 사나에를 키우는 것이다! 하지만 요+선의 신령묘에서 요우무가 등장했고 홍(or 영?)+지로 추정되는 휘침성에서 사쿠야가 등장했으니 영+풍일 다음작에서 못 나올 것도 없다하지만 레이센이 나온다면?

5.8. 매지컬 사쿠야짱☆스타

동방요요몽 시절 사쿠야 양 옆에 달려있던 옵션의 별명. 동인계에서 쿨뷰티 캐릭터로 인식되고 있는 사쿠야에게 어울리지 않는 보라색 동그라미 안에 별무늬가 박힌 정체불명의 옵션(왠지 이걸 닮았다)이 화제거리가 되었는데, 여기에 한 유저가 '매지컬 사쿠야짱☆스타'라는 마법소녀틱한 별명을 붙인 것이 빵 터져서 잠시 개그 소재로 쓰였다. 그러나 요요몽 이후 이 정체불명의 옵션이 더이상 등장하지 않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냥 잠시 동안의 화제로 잊혀져가는가 했는데...

2013년 들어 니코동의 한 유저가 '매지컬 사쿠야짱☆스타는 사실 소유자를 주역기체로 만들어주는 럭키 아이템이고 사쿠야가 이걸 버렸기 때문에 이후 동방에 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올린 것이 화제를 불러일으키면서 다시 주목받게 되었다. 그리고 이 동영상이 히트한 지 얼마되지 않아 동방휘침성에서 사쿠야가 다시 주역기로 복귀하면서 동영상 제작자는 단번에 예언자로 등극했다. 그리고 매지컬 사쿠야짱☆스타는 주역기의 자리를 노리는 캐릭터들이 너도나도 노리는 환상의 아이템화. 이 동그라미의 정체가 PAD라는 설도 있다 하지만 정작 동방휘침성에서 사쿠야는 옵션으로 매지컬 사쿠야짱☆카드를 달고 나왔다(…).

5.9. 낚시광 아줌마

낚싯대와 물고기를 들고 기이한 표정을 한 사쿠야의 총칭. '낚시광 사쿠야' 등으로도 불리며 한국에서는 오역인 '낚시기지 아줌마'로도 불린다.

본래 이 표정 자체는 마리사와 앨리스의 쿠키 Kiss에서 마지막에 사쿠야가 메이링의 키스를 받고 '응, 고마워'라고 하는 장면에서 나온 것인데, 후타바 채널에서 이 표정의 사쿠야를 낚시잡지에 게재된 사진 위에 붙인 시리즈가 유행한 뒤 이것이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되고 기묘한 호응을 얻으며 네타로 정착했다.

원본이 동방에서 음몽으로 편입된 쿠키☆이니만큼 기본적으로 음몽 네타에 가깝지만 낚시광 아줌마는 음몽이 아니라도 종종 보일 정도로 범용성이 높다.

5.10. 그 외

MUGEN에서는 DIO의 힘을 완전히 각성한 사쿠야인 PADIO가 등장. 스탠드 더 월드도 쓴다. 게다가 로드롤러 위에서 나이프 난도질을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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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디오와의 커플링도 있다. 또한 최초의 무겐 스토리 창작물인 브란도 일가의 영향으로 인해 디오와 부녀관계라는 동인설정도 은근히 인기.
또한 기존의 사쿠야에 이어 사쿠야 시키[24]를 만들어냈고 이누사쿠야도 만들어냈다. 어딘가에는 동방풍이 아닌 기존 대전 격투 게임체의 사쿠야를 만들어냈다고도 하며 메이린 베이스에 크리자리드 패턴을 씌운 홍 크리자리드에 이어 제로 이자요이(사쿠야의 베이스에 오리지널 제로의 패턴)또한 만들어냈다. [25] 오리지널 제로 MAX2인 극성명계진도 사용하며 제로 이자요이 버전의 스트라이커 오리지날 필살도 생겼다.[26] 이그니스 스칼렛만 나오면 완벽하다.
한 팬이 집계하는 '무겐스토리 장르 내에서 출연작품수가 가장 많은 캐릭터' 통계에서는 압도적인 1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인기가 많은 만큼 무겐 커플링도 많아서 디오, 나나야 시키, 쿠죠 죠타로 등 남캐들과의 커플링이 하나하나 인기가 많다 보니 아예 사쿠야로 역하렘을 만드는 여성향 무겐 창작물까지 나올 정도.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마법의 파 노말카드로 지원형 브리센이 있는데, 디자인이 사쿠야랑 거의 판박이이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아카링고. 다른점이 있다면, 나이프대신 술병을 들고있다.

이름을 뒤집으면 재액(厄災), 여죄(余罪).[27]라는 불길한 단어가 된다. 애초에 이자요이라는 성 자체도 좋은의미가 아니다.

테마곡 중 플라워링 나이트는 비트마리오가 나이트 오브 나이츠라는 이름으로 어레인지하여, 니코니코 동화에서 홍마관의 작은 아가씨 못지 않은 사랑을 받고 있다.

흑집사의 영향인지, 소수의 동인지에선 집사복을 입고 나올 때도 있다. 문제는 이 쪽도 어지간히 잘 어울린다는 것. 성격으로 볼 때 어울릴 수밖에 없다
이것 외에도 메이드복이라 그런지 치마 길이가 들쑥날쑥하다.[28] 그리고 메이드복 안에 드로워즈를 입었는가 아닌가에 대한 논란이 펼쳐졌었으나, The Grimoire of Marisa의 삽화에서는 드로워즈를 입고 있지만, 삽화 자체가 이자요이 사쿠야라기보단 꼬맹이화한 사쿠야였기에 진실은 불명.

동방 위키 인기투표에서 9회까지 1-1-2-3-4-2-4-2-3위, 2회 동방 사이모에 토너먼트 준우승이라는 성적을 갖고 있는 주인공급의 인기 캐릭터(6, 8, 9회에서는 마리사까지 제쳤다). 동인에서 소재로 써먹기 좋은 캐릭터인데다가 요요몽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한 탓이 아닐까. 플레이어 기체로서의 3대 주인공의 자리는 샤메이마루 아야코치야 사나에에게 넘겨줬지만 인기는 동방 위키 인기투표 상승률 편차가 0에 가까운 부동의 상위권이다.[29]

백괴사전의 항목에는 19세 미만에게 유해한 음란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서술되어 있고, 위에서 말한 로리콘 취급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

6. 상품화

상품화...라기보다는 ZUN의 의향으로 인해 여타 동인지 같은 것들과 마찬가지로 2차창작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덕분에 상업 상품도 동인 상품도 아닌 미묘한 라인.

최초로 나온 상업 피규어는 그리폰 엔터프라이즈의 동방 프로젝트 시리즈. 완성도 탓에 여러모로 말이 많았지만 나름 잘 팔려나갔다.

그러다가 요요몽 버젼이 나왔는데 지금까지 나온 사쿠야 스케일의 종결자 소리를 들으면서 호평을 받았다.원형사는 그리폰의 희망이라 불리는 i-con

2010년 5월 넨도로이드 발매(참고자료)

+ 2010년 9월, 피그마발매.(참고자료)
아무리봐도 굿스마일의 피귯토 까기

...인 줄 알았는데 비슷한 시기에 피귯토!로 발매된 이자요이 사쿠야의 경우에는 피그마보다 압도적인 퀄리티를 자랑한다.# 팬이라면 체크할것.피그마의 역관광

오히려 피그마는 캐릭터를 못살렸다는 소리를 듣고있다..

보크스에서도 DD가 발매되었다#

캐릭터 자체의 인기도 많거니와 메이드 캐릭터의 피규어는 잘 팔린다는 피규어계의 속설 탓인지 레이무나 마리사와 함께 피규어가 상당히 많이 제작되는 캐릭터. 그리폰에서 나온 사쿠야만해도 2P컬러 버젼까지 합해서 4~5가지는 될 정도. 다만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재고는 은근히 많이 남는 편이다. 덕분에 재고장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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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Lunar Dial. 지키 린의 소설 〈황천진평판 암야행로〉에 등장하는 시계.
  • [2] Flowering night. 꽃피는 밤. 즉 제목을 풀이하면 사쿠야(咲夜)가 된다. 동방 프로젝트의 라이브 이벤트인 Flowering Night는 이 곡의 제목에서 따온 이름.
  • [3] 여담으로 ZUN의 초안에 사쿠야는 다른 이름이었다고 답장을 보냈던 적이 있다.
  • [4] 다만 나이 자체는 홍마향의 오마케에서 직접적으로 10~20대라고 언급이 되어있다.
  • [5] 출처 : 동방홍마향
  • [6] 출처 : 동방요요몽
  • [7] 출처 : 동방영야초
  • [8] 출처: 동방구문사기
  • [9] 완전히 서양풍의 '동방'홍마향, 어둠의 요괴라면 강해보이지만 실상은 가장 약한 1면 보스, 서양저택의 문지기가 중국인, 전혀 완벽하지 않은 퍼펙트 메이드, 최종보스라고 나오는것은 꼬맹이(...)
  • [10]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 DIO와 전투하는 편의 제목은 'DIO의 세계'
  • [11] 붕붕마루신문 4컷 만화에서 레밀리아가 "그 능력을 남발하면 사쿠야의 시간은 멈추지 않으니 노화가 진행될 거야"라고 하자 조금 줄이자는 모습을 보인다든지
  • [12] 하드 이상부터 등장하는 3스펠인 살인 인형은 홍마향 내 최악의 스펠로써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는 평가를 받는다.
  • [13] 마지막 스펠의 특성상 자신의 주변으로 칼을 무더기로 발사한 뒤 칼의 궤도를 아스트랄하게 수정하게 되는데, 이미 발사된 칼들 중 일부가 이 궤도 수정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
  • [14] 꼴찌는 레이무 A(영부).
  • [15] 어느 정도냐면 백대시 하는걸 보고 발동이 적당한 스펠카드를 냅다 지르면 맞는다. 이 정도면 후딜레이가 남들 2배는 넘는수준.
  • [16] 원문은 人形違い(닝교치가이)인데, 인형사(人形遣い, 닝교츠카이)와 발음이 유사함을 이용한 말장난이라 볼 수 있겠다.
  • [17] 동방 프로젝트 전체로 확대하자면 사실 자가선에서 레이무가 검은색 스타킹을 착용한 적이 있었고, 또 췌몽상을 비롯한 격투 게임의 경우 앨리스가 검은색 스타킹을, 유카리가 흰색 스타킹을 착용한 것이 보인다.
  • [18] 신묘마루가 요술 방망이를 시험할겸 츠쿠모가미로 만들었다고 밝혀진다.
  • [19] 하드, 루나틱은 「월 오브 잇슨」
  • [20] 전광석화의 메이드
  • [21] 오니처럼, 흡혈귀도 콩이 약점. 맞으면 피부가 탈 정도로 약하다.
  • [22] 그러나 픽시브에서는 사쿠야 총수 영향이 강해지고 있다. 심지어 동방 대표 총수인 앨리스 마가트로이드에게까지 당한다(?!). 지못미 사쿠야
  • [23] 나머지 둘은 키사라기 치하야하츠네 미쿠
  • [24] 사쿠야의 베이스에 나나야 시키의 패턴. 같은 나이프를 쓰다보니 엮이는 경우도 있다.
  • [25] 오리지널 제로처럼 스트라이커 3명을 사용할 수 있는데 홍 크리자리드(홍 메이린. 듀폰레이지), 소악마(글루건처럼 대각선 공격. 실패하면 넘어진다.), 파츄론(파츄리. 론처럼 앞으로 나가지 않고 제자리에서 책 모서리로 가격. 가드를 풀어버린다.)이 각자의 공격으로 원호해준다.
  • [26] 적을 화면 끝까지 끌고 가서 파츄론와 제로 이자요이의 원거리 난무, 막타는 파츄론의 파이어볼. 소악마가 나와 적을 잡고 제로 이자요이와 합동 공격.
  • [27] 두 단어를 합치면 야쿠사이 요자이로 읽힌다.
  • [28] 보통 무릎 위 약간으로 보지만, 미니스커트로 그리는 경우도 많다. 경우에 따라서는 호쥬 누에에 가까운 수준으로 그려지기도...
  • [29] 인기 순위에 상승이나 하락이 없다는 의미. 다만 사쿠야는 더 이상 올라갈 곳이 거의 없다(…). 비슷하게 최상위권에 있으면서 상승률 편차가 적은 캐릭터는 마리사나 사나에 정도인데, 마리사는 약간 들쑥날쑥하고 사나에는 6,7회의 거품이 약간 빠지면서 편차가 0에 가까워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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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0 13: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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