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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크 듀카스텔

last modified: 2015-03-27 00:41:11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4LEAF의 이자크
3. 룬의 아이들 윈터러의 이자크
4. 테일즈위버의 이자크
4.1. 플레이 캐릭터로서의 이자크
4.2. 설정상의 이자크
5. 2차 창작

2. 4LEAF의 이자크

4LEAF의 아바타
루시안 칼츠 조슈아 폰 아르님 막시민 리프크네 보리스 진네만 란지에 로젠크란츠 시벨린 우 이자크 듀카스텔 예프넨 진네만
이스핀 샤를 티치엘 쥬스피앙 클로에 다 폰티나 나야트레이 아나이스 델 카릴 밀라 네브라스카 벤야 이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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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크 듀카스텔(Issac Dukastel)
5월 5일(황소자리). O형. 35세. .
성격: 근엄한 체 하지만 엉뚱한 만학도, 나이에 걸맞지 않는 어린아이 같은 취향, 아내와 딸에 대한 깊은 애정, 그가 유난히 잘 아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전혀 모르는 것>이다, 괴상한 취향 투성이인 유쾌한 아저씨.
재능: 달크로이츠 왕국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름을 알 수 없는 <무술>을 구사하며 이미 그 방면의 달인이다. 덕택에 격투술 수업에서는 선생을 능가할 정도. 그러나 스스로의 바람과는 달리 마법에는 별 소질이 없다. 잘 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노래에는 열심이다.
외모: 키 180cm. 격투술 덕택에 체격은 상당하며 얼굴은 나이보다 어린 편이라 20대 후반 정도로 보인다. 굉장히 순진 무구하고 선량한데다 심지어 귀엽게까지 보이는 인상을 가지고 있다.
버릇, 취미: 아내에게 연애편지 쓰기, 안락의자에서 몰래 낮잠자기.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나이를 거꾸로 먹었나봐.> (절대 욕이 아니다)

4LEAF 이자크 아바타 코스튬 모음 (출처)

3. 룬의 아이들 윈터러의 이자크

그 사람, 평생을 전투로 산 사람이었어. 그러면서도 저토록 고뇌 한 점 없는 얼굴이라는 것이 놀라웠어.
  
구 아노마라드 력 956년 5월 5일 생. 이자크 듀카스텔은 산스루리아에서 스스로 지은 가명이고, 본명은 시고누이다. 성은 없다. 렘므의 원종족[1] 중 캄자크족의 대장장이겸 족장[2]인 아버지와, 이복 여동생 헤베티카가 있다.

렘므의 야만족 출신의 전사로, 그곳에서 수많은 전적을 세우면서 야만족들 사이에서는 꺾이지 않는 시고누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두려움과 경의의 대상이 되었다. 특히 렘므의 야만족과 왕국 정규군과의 전투에서 새비지 이터라고 불리우는 렘므왕국의 지나파 공주와의 전투는 전설로 남아 있다고. 대륙의 강자 대부분을 무시한 샐러리맨조차 그가 이룬 업적을 봐서는 다른 인물들과는 다르게 진짜배기로 강할 거라고 이야기한다.

이 이후에는 여행을 다니고 싶었던 건지, 가명인 이자크 듀카스텔이라는 이름까지 만든 뒤에 부족을 떠나 여행에 나섰다. 당시에 나우플리온과도 만났다고 하는데, 둘이서 강의 물고기를 씨만 남겨놓고 다(…) 잡았다고 한다. 이자크는 맨손으로 물고기를 때려 잡았고 나우플리온이 작살질은 더 잘했다는 듯.

이후 산스루리아의 셋째 공주였던 알리마르 위나-산스루 메르제베드를 만나 그녀와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그녀의 군대의 총 지휘관이 되어 제대로 된 전투를 경험해본 적이 없는 산스루리아의 군대를 지휘, 위의 두 언니에 비해 세력이 약했던 그녀가 여왕이 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리고 결국 여왕이 된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했다. 인생의 승리자!

야만족 출신이지만 여왕의 부군인 관계로 민족 차별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산스루리아에서도 '귀하신 분'으로 불리며 귀한 대접을 받았다. 하지만 이자크 본인이 예의범절 같은 걸 불편해 하고 있었고, 자기 같은 야만인이 궁정에 있는 게 부인에게 민폐가 될까 고민을 하고 있었다. 마침 그때 칸 통령의 4익(翼) 중에 2명인 류스노 덴유리히 프레단이 보리스를 찾기 위해 산스루리아에 와서 만난 걸 계기로 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한참을 같이 여행했지만, 볼일이 없어진 류스노 일행이 꾀를 부려 이자크를 혼자 버려두고 도망가버렸다. 유리히나 류스노 둘 다 이자크의 비위를 맞추느라 인격이 개조될 지경이었다고(…). 심지어 유리히는 이자크의 콧노래를 저도 모르게 따라부르고 있었다. 한편 한동안 그들에게 속아서 발이 묶여있던 이자크는 이후 다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런 길고 긴 과정을 거쳐 배다른 여동생인 헤베티카가 있는 마을에서 동생집에서 잠시 신세를 지고 있다가, 여행중이던 보리스와 이솔렛을 만나게 된다. 마침 당시에 보리스를 쫓아오던 칸 통령의 2, 3익과 그들이 고용한 용병들이 마을을 위협하자 이솔렛이 혼자서 그것을 떠맡겠다고 이야기한 것에 감명받아, 그들을 도와 마을을 포위한 100명의 용병들을 배틀크라이 + 무쌍난무로 단신으로 물리치고, 시걸권으로 3익 톤다를 죽이고 2익인 마리노프 캄브를 생포했다. 이 과정에서 그의 먼치킨적인 면모가 유감없이 드러나는데, 원종족 용병들이 그의 이름을 듣자마자 반쯤 쫄아버리는 것은 물론이고, 사자후 한번 때려주니 싸울 의지를 잃어버리고 도망치는 사람까지 나온다. 거기에 징을 박은 장갑으로 적의 무기를 일일이 튕겨내며 호신하는가 하면(...) 삼지창을 꺼내든 톤다의 빈틈없는 공격을 좀 훑어보더니 파악한 다음 접근해서 메치기로 끔살시켜 버린다. 이 남자랑 비긴 새비지 이터는 뭐하는 여자일까 작중 인물들의 언급이나 이 전투장면등으로 짐작컨대 세계관내에서 손꼽히는 무력의 소유자로 추측된다.

그의 부족은 '밥'을 먹기 때문에 그 세계관에서는 드물게도 '밥먹자 = 식사하자' 공식이 통용되는 인물.

4. 테일즈위버의 이자크

테일즈위버의 전승자: 플레이어 캐릭터
  Episode.1: 액시피터 Episode.1: 섀도우 & 애쉬 Episode. 2 Episode. 3
루시안 칼츠 보리스 진네만 시벨린 우 막시민 리프크네 조슈아 폰 아르님 란지에 로젠크란츠 이자크 듀카스텔 턴 드 뷔앵
티치엘 쥬스피앙 밀라 네브라스카 나야트레이 이스핀 샤를 클로에 다 폰티나 아나이스 델 카릴 이솔렛 벤야 로아미니

2010년 11월 18일, 수능일에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했다. 보유 아티팩트건틀릿 '퀘이사'.

챕터 스토리는 대략 딸내미를 위해 나비를 잡다가 산스루리아의 성물을 부수어 버려서, 그걸 복구하기 위한 전설의 인형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 아티팩트 '퀘이사'의 중요함 그런 거 모른다. 롱소드가 여행에 필요하다며 사라고 꼬드기자 별 의심도 안하고 덥썩 산 것.

수 년 전 PV에서 잠깐 등장해 수많은 로리콘들을 기대하게 만들었지만, 뒤이어 플레이어 캐릭터로 나온 아나이스 델 카릴과 페어를 이뤄 활동하는 모습은 완전히 보모. 역시 현직 애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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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유저들이 여우 같은 아내 '메르제베드'와 토끼 같은 딸 '제니에노르'의 모습을 보고 격분. 다른 남캐들과는 조금 차별된 이자크의 다소 평범하면서도 수수한 외모(?) 때문인지 뭘 어떻게 하면 저런 승리한 인생을 살 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많지만 이자크 본인의 성격이 워낙 좋다.그리고 군대를 맨손으로 다 깨부수고 짖뭉갤 정도로 강하면 됀다 둘의 정확한 나이 차이는 알려진 게 없지만 아내가 연하로 보인다.

35살에 아내도 딸도 있는 유부남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미친 동안을 자랑한다. 그래도 피부는 속일 수 없는지 주름은 있다. 설정엔 없지만 누가 봐도 동안인 걸 알 수 있는 시벨린[3]과는 달리 아예 대놓고 설정에 동안이 포함되어 있다(…). 일러스트나 바스트업도 20대 중후반으로밖에 안 보이고, 도트는 이보다도 더 어려 보인다. 특유의 실없이 웃는 모습은 미묘하게 소년 같기도. 어쨌든 아저씨이지만 흔히 생각하는 아저씨와는 거리가 멀어, 나이만 30대일 뿐 몸은 20대고 마음은 10대다! 이래서 아나이스랑 잘 지내는 건가?


4.1. 플레이 캐릭터로서의 이자크

STAB이 공격력에 반영되는 찌르기형, HACK을 반영하는 베기형, STAB과 HACK을 동시에 반영하는 물리복합형이 있지만 물리복합 무기는 추가가 안 된 건지 존재하지 않는다(…).

반격계열이라는 독특한 스킬군이 있는데 각각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 제대로 활용하려면 상당한 컨트롤이 필요하다.

  • 파이널 포커스: HP가 50% 이하일 때 명중률 증가.[4]
  • 쉐도우 무빙: HP가 40% 이하일 때 회피율 증가.
  • 그로기: HP가 45% 이하일 때 크리티컬 증가.

하지만 이 스킬들은 체력이 95% 이하일 때 계속해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체력을 50% 이하까지 채워놓고 스킬을 사용한 다음에 체력을 풀로만 안 채워 놓으면 계속해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파이널 포커스 같은 경우에는 명중 보정을 장난 아니게 해주기 때문에, 더 높은 레벨의 사냥터에서 미스가 나지 않게 할 정도로 사기다. 특히, 쉐도우 무빙은 회피의 쿠키 효과를 가지고 있다. 막시민의 실프윈드가 회피보정을 +10 더해 주는데 비해, 쉐도우 무빙은 적의 공격에 피격당할 확률 자체를 줄여버리고 최소 명중률마저도 무시해 버리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스킬의 지속시간이 짧고 체력적인 제한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기캐릭터라고 불리우는 게 현실...은 기억도 안나는 옛 과거이며 2015년 현재 안습하게 지내고 있다.

사냥 최하위권, 피케이 중위권, 보잡 최하위권
이자크의 현 주소다.
아마도 2015년 3월 19일 새로 나오는 녹턴을 키우는 사람들이 찌르기+뢰속성 장비를 재활용 하기 위해 이자크를 키울 가능성이 있어 유저수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문제라면 무빙 피제한이 피케이에선 발목을 잡고, 단순한 패턴과 약한 데투로 지루하고 느린 사냥, 보잡에선 콤보[5]도 안되고 중딜도 긴 근접기술 뿐이라 컨트롤 따윈 불가능해 걍 다 쳐맞아야 하는 안습함이 큰 문제다.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 비단 이자크만 이런건 아니기 때문에 게임 전체적으로는 문제가 더 심각한데 넥슨은 신캐나 뽑아내고 있어서 이 게임의 수명이 심각하게 의심된다.

초보자, 무자본 유저에겐 난이도가 매우 높으며 데투 익히기 전에도 매우 약한데 익힌다고 쎄지는 것도 아니니 재밌을리 만무하다. 그래도 부캐로 해보겠다면 240레벨 이전엔 아얘 기대를 하나도 하지 말고육성법: 자동성장 속성작 장비들과 몬스터카드 데투상-투구를 갖추고 무기는 최소한 260제 에픽카라나 클로를 장착하자.[6] 그렇다고 뭘 할수 있는건 아니고 그냥 사냥터 가서 할만하네? 라는 생각이 드는 정도, 여기서 돈을 더 써도 더 좋아질게 없으니 255렙 이상의 장비는 돈 낭비다.[7]

4.2. 설정상의 이자크

35세. 본명은 시고누.

렘므 지방 야만족 출신의 전사로서, 180cm의 키에 체술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스스로를 원 종족이라고 칭하는 야만족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캄자크' 부족 출신으로서, 과거, 엘베 전투에서 엄청난 전적을 기록한 원 종족의 영웅이며, 야만인들 뿐만 아니라 대륙 사람들 대부분이 시고누라는 이름만 들어도 공포에 떨 정도의 위명을 자랑한다.

외모는 나긋나긋하고 유순해 보이지만 캄자크족 최고의 전사인 만큼 필요에 의해 얼마든지 잔인해 질 수 있으며, 대륙의 강자들 대부분은 가짜라며 평가절하했던 샐러리맨조차 진정한 강자라고 인정할 정도의 인물이다. 대륙의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경외의 대상인 이자크이지만, 어울리지 않게도 어린 아이의 취향에 이외로 소심하고 여리며, 아이 같은 천진함과 순수성을 갖고 있다. 취미는 '아내에게 연애 편지 쓰기'와 ' 딸에게 줄 예쁜 선물 사기'.

이자크는 대륙 북부에서 캄자크 부족의 아들로 태어난다. 본래 타고난 전사의 기질로 싸움터를 종횡무진하며 빠르고 강력한 체술로 상대를 순식간에 제압해 버리는 일당백의 전사이며, 스스로도 진정한 전사로서의 길을 걷고자 한다. 수없이 많은 전투를 겪으며 저절로 단련된 그의 타고난 싸움꾼으로서의 능력은 렘므의 야만인과 왕국 정규군이 대치했던 엘베 전투에서 비로소 드러나게 되는데, 렘므의 '새비지 이터(Savage Eater)'도 이기지 못한 '시고누', '꺾이지 않는 시고누'라고 불리며 대륙의 강자로 떠오르게 된다.

산스루리아는 '산스루' 신을 모시는 신정 일치의 국가로 대대로 무녀인 여왕이 왕위를 계승해 왔으며, 전 여왕인 티알리마르의 뒤를 이어 여왕 메르베제드가 그 뒤를 잇고, 이자크는 산스루리아 여왕의 부군의 위치에 오른다. 이자크와 메르제베드가 언제 어디에서 만났었는지는 뚜렷이 알려진 바가 없으나[8], 이자크가 고향을 떠나 모험을 결심한 후, 이자크 듀카스텔이라는 렘므식 이름으로 서로 만난 것만은 분명하다.

"제가 그렇게 말씀 드렸지 않습니까, 애당초 말이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어디서 왔는지도 모를 야만인을 치마폭에 들이시더니..."
"어허!! 지금 제 정신이오? 치마폭이라니!! 말씀을 가려서 하실 필요가 있겠소."
"제가 틀린 말을 한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이 모두가 다 여왕폐하를 위해서..."

메르제베드 여왕의 부군인 이자크. 내전이 끝나고 산스루리아 왕궁은 안정을 찾기 시작했고, 그의 야만스럽고 거친 태도가 예의와 범절, 절차를 중시하는 산스루리아 왕궁에서 문제가 되어 갔다. 스스로가 전사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살았던 이자크는 내전이 끝난 후의 궁정 생활에 적응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었다. 밤낮으로 제단 앞에서 수많은 그릇 앞에서 절해야 하고, 모든 일마다 절차를 따르는 모습들이 귀찮고 따분하기만 했다.

이자크의 일거수 일투족이 왕궁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겉으로는 이자크를 '귀하신 분'이라며 떠 받들고, 뒤에서는 무지한 야만인이라며 손가락질 하기 일쑤였으며, 화살은 그러한 이자크를 부군으로 둔 여왕을 향할 때도 있었다. 처음에는 이자크도 메르제베드를 위해 조심하며 산스루리아의 풍습에 따르려고 노력했으나, 사랑하는 아내의 입지가 자신으로 인해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5. 2차 창작

동인계에서는 아저씨 캐릭에 유부남이지라 인기가 그렇게 많진 않지만 절대 듣보잡은 아니다. 일본쪽에서의 별명은 웅이(타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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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렘므사람들을 비롯하여 다른 나라 사람들은 그들을 야만족이라고 부르지만 당연히 그들은 스스로를 야만족이라고 칭하지 않는다. '원종족'이라고 부른다.
  • [2] 이자크 본인의 말에 의하면.
  • [3] 에피소드 2에서는 시벨린도 동안 드립이 나온다.
  • [4] 2013년 12월 12일 패치로 HP제한이 사라졌다.
  • [5] 250레벨 이상의 찔자크는 아얘 안되며, 베자크는 어질과 민보, 질칼에 따라 가능하긴 하나 콤보를 쓴다고 엄청 빠른것도 아니므로 손가락 아프게 연타하는 보람이 없으니 신속의미학을 쓰고 스킬 시전만 누르는게 정신적 피로도가 낮다. 또 콤보가 된다는건 그만큼 데투 속도가 느린것이니 사냥속도가 느리다는 말이된다.노답
  • [6] 클로가 더 낫다.
  • [7] 그럴리는 없겠지만 보잡이나 피케이로 쓸 생각은 버려라. 벤야처럼 그냥 강한 캐릭이나 클로에 처럼 투자 할수록 강해지는 캐릭을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 [8] 에피소드3 챕터4를 보시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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