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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last modified: 2015-04-12 00:57:49 by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가수
2. 봉신연의의 등장인물
3. 중국 당나라의 장수
4. 남조선노동당(남로당)의 지도자 박헌영의 호
5. 조선의 무관

1. 대한민국의 가수



본명은 이정희. 1981년 10월 24일 생. 대표곡은 날 울리지마, 다신, 나를 봐 등이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캡사이신 창법 가수.

원래는 5인조 그룹 세븐데이즈(7dayz)의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이 때는 본명인 이정희로 활동) 세븐데이즈는 이정 외에 故 서재호, 하동균, 상환, Y.J.(최영준)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해체된 후 서재호, 하동균, 전상환은 김재석을 영입하여 원티드를 결성하게 된다.

양동근처럼 특유의 약간 껄렁대는 말투가 트레이드 마크로 노래도 자신만의 색깔이 강하다. 예능감도 좋은 편이다. 한 쇼 프로에선 김흥국부자 컨셉으로 엮였는데 이 기믹은 여전히 유효하다. 기러기 아빠였던 김흥국도 아끼는 후배라고... 김흥국의 영향 때문인지 2008년 해병대에 입대했다[1]. 2010년 8월 문제 없이 당당하게 전역함으로써 영구까방권도 획득. 해병대 전역자의 말에 의하면 군생활도 해병대스럽게(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잘 했던 듯. 그리고 동년 11월 27일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로 희생된 해병들의 영결식에 군복을 입고 참석해 그들을 애도했다. 당시 사망자였던 부대 말년 병장이 이정 맞후임이었다.

예전부터 피부가 좀 검은 편인데다 이국적인 외모라서 '태국 왕자'등의 별명도 있다. 전 시트콤 말리는 결혼에 '이백'으로 출연했을 때는 실제로 태국 왕자 역으로 1인 2역을 맡기도 했다.

예능감이 출중하여 데뷔 초 부터 각종 예능에 게스트로 자주 출연하여 이름을 알렸다. 대표적으로 레전드 예능으로 꼽히는 무한도전 1기의 1회, 황소 vs 인간 줄다리기 대결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후 1박 2일 캐스팅후보로 많은 네티즌들이 추천했고 오퍼설까지 돌았지만 자신이 들어갈 자리가 아니라고 양보하는 모양새를 취했는데 여기까지는 좋았지만 얼마안가 KBS의 다른 스탠딩의 전 예능프로인 명받았습니다에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그리고 또다른 프로에서 사실상 1박 2일 캐스팅을 거부하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해서 힘든 프로를 기피하려는 속내 아니냐는 비난도 받았다. 근데 왜 이게 비난받을 일이지? 자기가 프로그램 하기 싫다는데? 혹자는 해병대 가서 얻은 까방권 벌써 썼냐는 말도 나올 정도. 실제로 야외 예능프로를 기피하는 연예인들이 많은 탓에 1박 2일엄태웅 합류까지 상당한 시일동안 멤버 보강에 애를 먹은바가 있다. 헌데 그 명받았습니다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후 윤종신과 함께 음악하며 1박하는 엠넷의 디렉터스 컷 시즌2에 중간 합류하여 고정출연했다.

2011년 12월 5일부터 2012년 3월 30일까지 종합편성채널 MBN의 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에 주인공 '왕자(뱀파리투스 팡예라 트와일라잇 왈라키아 쿤야레스 루마니아 블라랑뚜와 트란실베니아 뉴무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운 데니요스 벨랄루치 브레이킹던 드라큘루울랄라 이클립스 아파리디아 빠빠)'역으로 출연중이었다. 은근히 웃기다! 김수미와 함께 유행어와 깨알 같은 웃음을 담당하고 있다. 유행어이자 명대사로는 '오~우희(극 중 걸스걸스 멤버 오우희를 부를 때)'와 '좋은데?!'

가수보다는 예능 방송인의 이미지가 강한게 본인도 아쉬웠던지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하기도 했었다. 나름대로 좋은 평가를 받은편이었는데 여기에서 자신감을 얻었는지 마침내 나는 가수다 2에도 출연했다! 메이저리그 진출. 처음 합류한 2012년 10월 14일 B조 경연에서 불렀던 이승철의 말리꽃이 크게 화제되어 다음 날 각종 음원차트에서 수많은 아이돌들을 제치고 상위권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경연 영상이 네이버 tvcast 기준으로 나는 가수다2의 가왕으로 뽑힌 더원의 '아시나요','그 남자'보다도 높은 조회수를 찍는데 성공했다(2013년 9월 13일 기준으로 2,000,000을 돌파했다!).

2014년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때 트위터로 분노를 표현했다. 이에 반감을 느낀 사람도 있었고 공감을 하는 사람도 있어 갑을논박이 있었다. 바로 다음날 해당 트윗은 삭제가 되었다.

여담으로 혼성그룹 의 멤버인 이재훈과는 6촌 관계라고 한다. 데뷔 후 근 10년이 지나서야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쿨 편에서 밝혀진 사실인데, 둘 다 그동안 서로 딱히 밝힐 필요성을 못 느꼈다고... 2014년 나 혼자 산다에선 사는 곳도 이웃사촌 수준으로 가깝다고 나왔다. 위치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이라는 듯.

2. 봉신연의의 등장인물

나타의 아버지. 별호는 탁탑천왕. 기이한 과정으로 태어난 나타를 좋아하지 않아서, 아들과 싸우거나 야단치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아들이 훨씬 강해서 죽을 뻔 한 적도(...).

본래 은나라의 주요 요새 중 하나인 진당관의 총병(수비대장)으로 구정철차산 팔보운광동의 선인 도액진인의 제자였으나 선골이 없어 하산한 뒤 벼슬을 살고 있었다. 사용하는 무기는 방천극이며, 가족으로는 아내와 두 아들(금타, 목타)가 있다. 이후 곤륜측의 태을진인이 1500년간 제련한 보패인 영주를 부인 은씨의 몸 안에 잉태시켰고, 은씨는 3년간의 진통 끝에 나타를 낳게 된다. 하지만 이때 나온 나타는 아이의 모습이 아닌 하나의 거대한 살덩어리였고, 공포에 질린 이정은 이 살덩어리를 칼로 3천 번이나 난도질했다(...) 팔아프겠다 이 덕분에 나타가 해결해야 할 살겁(사람을 죽임으로서 해소된다)이 삼천 번으로 늘어났다(...)

본래는 은씨부인이 살덩어리를 낳으면 그것이 벗겨지며 나타가 되었어야 하지만, 이정의 난도질 덕에 그 과정이 생략되었다. 이후 이정은 나타 덕분에 지독한 고생을 하게 되는데, 아들 나타가 태어나면서부터 몸에 두른 붉은 비단 혼천릉을 사용해 동해용왕의 수정궁을 뒤흔들지 않나, 이로 인해 비상출동한 동해야차와 동해용왕 오광의 아들 오병을 때려죽이고 오병의 힘줄을 뽑아 갑옷 허리끈으로 꼬아 가져오지 않나(...), 진당관의 총병만 사용할 수 있는 신병인 건곤궁(乾坤弓)과 진천전(震天箭)을 마구잡이로 쏘아대 날아간 화살이 고루산 백골동으로 날아가 석기낭랑의 제자 백골동자(네이밍 센스도 참)를 죽이는 등 나타가 친 사고를 수습하느라 이정은 등골이 빠질 지경이 된다. 사고 쳐놓고 뉘우치는 기색도 전혀 없는 굴러들어온 자식을 보면, 참으로 불쌍한 아버지인 듯...

결국 대노한 석기낭랑이 나타의 죄를 물어 은씨부인을 참하겠다 협박하자 나타는 자살한 후 어머니의 꿈에 나타나 자신의 사당을 세워달라 청한다. 사당의 신상이 영기를 쬐면 거기에 들어가 부활할 예정이었는데, 분노에 찬 이정이 가만 놔 둘리가 없다(...)이정은 사당을 부숴버리고, 결국 나타의 스승이자 '친'아버지(...)인 태을진인은 나타를 연꽃의 환생으로 부활시켜주고, 갑작스레 환생한 나타는 인격적으로는 미숙아와 같아 다짜고짜 이정에게 덤벼든다(...)콩가루 집안 이에 이정이 태을진인을 원망하며 따지고 들자, 곤륜에서는 영취산 원각동의 연등도인을 보낸다. 연등도인은 나타의 인격적 미숙과 이정의 아버지로서 자식에 대한 애정부족을 동시에 지적한 후, 이정을 제자로 받아들이며 나타를 제어할 수 있는 보패 영롱탑(삼십삼천황금보탑)을 건네준다.

그 뒤 아들 삼형제가 모두 서기군에 들어가며 자신도 연등도인의 동부인 영취산으로 거취를 옮기고, 하산하여 서기성 공격에 실패하고 도주하던 화룡도 도인 나선을 영롱탑에 가두어 태워죽인 후 서기군에 합류, 나타와 화해한다.

나타와의 관계 때문인지 각색물에서는 좋은 역할로 나오는 경우가 별로 없다.

그와는 별개로 탁탑천왕은 도교에서 나름대로 인기있는 신이다. 불교의 북방 다문천왕, 즉 비사문천왕과 동격화된다. 수호지에 나오는 조개의 별명도 탁탑천왕. 또한 같은 작품에 나오는 관군 중 나름 활약을 보였던 이성 의 별명 역시 이천왕이다.


3. 중국 당나라의 장수

4. 남조선노동당(남로당)의 지도자 박헌영의 호

"인민의 고무래", 하층 농민계급을 대변한다는 의미에서 지은 것으로 박헌영이 1929년에 소련에서 유학 생활 중 썼던 호이자 필명이었다.

5. 조선의 무관

李貞
1511년 7월 ~ 1583년 11월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은 덕수 이씨. 연산군의 세자시절 스승이었던 이거의 아들로, 음서제로 관직에 올라 창신교위까지 올라간 인물이다. 부인은 변수림의 딸인 초계 변씨. 초계 변씨와의 사이에서 4명의 아들을 낳았는데 이들의 이름을 첫째는 희왕, 둘째는 왕, 셋째는 순왕, 넷째는 우왕에서 따왔다.

사실 여기까지는 별 내용은 없지만...그의 아들중 3째가 바로 충무공 이순신이다. 이 항목에서 이분의 존함이 기록된 이유. 이 분이 없으셨다면 이미 임진왜란때 조선은 사라졌다

1604년 이순신임진왜란 순절 훈공으로 좌의정에 추증되고 덕연부원군에 추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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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이정의 해병대 입대가 확정되자 김흥국이 축하멘트로 "잘 들이대라 아들아, 으아~" 라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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