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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농구선수)

last modified: 2015-03-04 14:56:48 by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남자 농구 선수
2. 대한민국의 여자 농구 선수


1. 대한민국의 남자 농구 선수


안양 KGC인삼공사 No.3
이정현(李政玹)
생년월일 1987년 3월 3일
국적 한국
출신지 광주광역시
출신학교 광주고 - 연세대학교
포지션 가드/포워드
신체 사이즈 191Cm, 88Kg
프로입단 2010년 드래프트 2번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
소속팀 안양 KGC인삼공사 (2010~)

2011~2012 한국프로농구 최우수 후보선수상
이현호(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이정현(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 변기훈(서울 SK 나이츠)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 소속의 선수. 포지션은 슈팅가드 및 스몰포워드.

광주고 시절 득점 기계로 불리며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연세대학교 진학 이후에는 1학년 시절부터 팀의 주축 선수로 뛰면서 일찍부터 활약했다. 졸업반인 2009년에는 연세대를 농구대잔치 준우승까지 이끌었을 정도. 다만, 기복이 좀 있다는 점이 대학 시절 지적받았던 부분이었고, 이 때문에 과연 프로 무대에서 통할지 회의적으로 보는 사람도 많았다.

일단 이젤 딕슨의 트레이드로 부산 KT 소닉붐으로부터 1라운드 지명권을 양도받은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은 자신이 가진 지명권이 전체 1번이 되고, KT로부터 받은 지명권이 전체 2번이 되면서 1번은 경희대 가드 박찬희에게 쓰고, 2번은 가드를 또 뽑지 않겠느냐는 예상을 깨고 포워드인 이정현을 선택했다. 드래프트 당시 3박이라고 박찬희 박유민 형철이 로터리픽으로 예상됐으며 이정현은 로터리에는 언급도 안됐던 상황에 인터넷 농구 커뮤니티에서는 기껏 2픽 얻어놓고 날려먹었다고 이상범을 욕했다. 연세대라인을 뽑아줬다는 소리가 났을정도. 이정현 본인역시 로터리픽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뜬금없이 2픽에서 본인이름이 불리어서 어안이 벙벙했다고 한다. 이정현은 이를두고 이상범감독을 인생의 은사라고 부르며 늘 감사해한다. 드래프트 당시에는 살도 많이 나가서 슈팅가드로 성공할거란 예상이 적었다.김태술이 복귀하기 때문에 굳이 뽑지 않았는데, 이 선택은 괜찮은 판단이었다. 그리고 본인이 노력을 많이 해서 시즌시작전에 몸무게를 많이 줄였고 슈팅가드에 알맞은 체격으로 바뀌었다.

신인이었던 2010-2011시즌에 기복은 있고, 신인의 미숙함이 엿보였지만, 평균 13득점을 기록하면서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다만, 신인왕은 팀 동료인 박찬희에게 내줬다. 그리고 2011-2012시즌에는 양희종의 복귀로 인해 주전 포워드 자리에서는 한 발 물러나 식스맨으로 활약 중. 그러나 식스맨이라기에는 주전 못지 않은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때로는 슈팅가드 포지션에서 선발로 나오기도 한다. 어쨌거나 안양 인삼공사의 돌풍에 일익을 담당중.

2011-12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초반 다소 부진했지만, 이상범 감독이 믿고 계속 고비마다 내보냈다. 그리고 믿음에 보답하듯이 5차전부터 살아나면서 활약, 팀 창단 첫 우승에 기여했다. 그리고 이런 활약을 인정받아 2011-12 시즌 식스 맨상을 받으며 한 해동안의 공로를 평가받았다.

별명은 013인데, 야투시도를 13번 해서 하나도 넣지 못해 붙여진 별명이다. (...)

사족으로 자신을 전직 농구선수라 뻥쳤던 동명이인 이랑 키가 비슷하다.

최근에는 변기훈과 마찬가지로 비매너 플레이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2. 대한민국의 여자 농구 선수

구리 KDB생명 위너스 No.14
이정현(李貞賢)
생년월일 1992년 4월 19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충청북도 청주시
출신학교 청주여고
포지션 파워포워드/센터
신체사이즈 188Cm
프로입단 2011년 드래프트 2번 (춘천 우리은행 한새)
소속팀 춘천 우리은행 한새 (2011~2014.2.11)
구리 KDB생명 위너스 (2014.2.12~)

청주여중 시절 키가 184cm로 장신 선수에 목말랐던 여자 농구계가 집중적으로 관리했던 선수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청주여고 시절에 여자 고교 농구 쪽에서 적수가 없는 센터로 군림하며 청소년 대표, 그리고 깜짝발탁 형식으로 잠시 국가대표에도 발탁되기도 했다. 그래서 2011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2번으로 우리은행에 들어갔지만...

전반적으로 여자 농구가 신인들이 활약하기 어려워지면서 이정현 역시 딱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는 못한 것이 현실. 그래도 신인 시즌에 괜찮은 활약을 펼치면서 신인왕 투표 2위를 차지했다. 여자 농구계가 성장을 기대하는 유망주 중 한 선수.

2014년 2월 11일, KDB생명의 강영숙과 트레이드 되어 KBD생명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추가로 KDB생명은 1라운드 지명권까지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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