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이종수

last modified: 2014-12-31 05:03:54 by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배우
2. 의 등장인물
2.1. 개요
2.2. 행보
2.2.1. 1부
2.2.1.1. 전국도&나충기편
2.2.1.2. 칠대성왕편
2.2.1.3. 1학년반란편
2.2.1.4. 광진고편
2.2.1.5. 대정고편
2.2.1.6. 인천연합편
2.2.1.7. 탱크편
2.2.1.8. 경인공고편
2.2.1.9. 칠악야차편
2.2.1.10. 사신편
2.2.2. 2부
2.2.2.1. 부산편
2.2.2.2. 손학교반란편
2.2.2.3. 민주연합편
2.2.2.4. 신민주연합편
2.2.2.5. 김철수편
2.2.2.6. 마지막화
2.3. 내막


1. 대한민국배우

출생년도:1976년 10월 21일
키:180cm
몸무게:73kg
소속사:국엔터테인먼트
학력: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
데뷔:2003년 CF '화이트'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연인인 탤런트 조미령(추노의 큰주모)과 결별하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었다.

다소 선이 굵고 강하면서도 느끼한 남자다운 외모여서 박재정과 더불어 여자들이 싫어하는 스타일(…)의 남자[1]로 손꼽힌다.

드라마는 자주 나온 거 같은데 이산의 박대수 역 이외에는 별로 뜬 작품이 없다. 안습.

예능에서는 X맨을 찾아라나 헤이헤이 등에 출연했는데, X맨에서 강력한 눈빛으로 여성 출연진들을 당황케 하여 이글 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눈이 이글이글 타오르는 거 같아서 그랬다고 한다.

헤이헤이에서는 상황극이나 재연극에서 비명을 자주 지르는(…) 남친 역할로 자주 나왔다.

국방부 제작 교육용 영화인 크레파스의 주연이다.

2. 의 등장인물

2.1. 개요

이종수.png
[PNG image (127.17 KB)]



프로필
이름이종수
나이1부 : 19세(고3) / 2부 : 20세(미등장)
소속1부 : 대정고&구 인천연합 / 2부 : 미등장
랭크1부 : A급 / 2부 : 불명
전적-전-승-무-패

1부에 등장하는 미형 악역[2]이자 전 인천연합의 멤버.

그리고 1부의 최종보스. 키 179cm.

대정고의 짱이며, 부잣집 도련님. 랭크 A. 첫 등장은 당시 광진고의 짱인 김인섭을 목잡기로 때려 눕히는 장면에서 등장하였다. 오른쪽 귀에 십자가 귀걸이를 하고 있으며, 꽁지머리.

부자라서 자기 학교 애들이 사고를 치면 돈으로 다 해결하는 막되먹은 센스를 가지고 있다.

테리와 함께 짱에서 싸움도 어느정도 하는데 꽤나 영악하고 지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다.[3][4] 당장 생각이 깊고 도발에 안 넘어가는 우상고 짱 김태수를 결국 넘어가게 해 싸움에 임하게 만들고, 우범진에게 당했을 때는 인천연합의 힘을 빌려 우범진에게 복수도 하고, 또한 자신을 단지 물주로 밖에 보지 않았던 인천연합을 유치장에 넣었을 정도.[5] 그리고 인천연합을 무너뜨리기 위해 서울에 실력높은 써클들을 돈으로 고용했는데 그게 또 반 정도는 성공했긴 했었다.[6]

2.2. 행보

2.2.1. 1부

2.2.1.1. 전국도&나충기편
미등장
2.2.1.2. 칠대성왕편
미등장
2.2.1.3. 1학년반란편
미등장
2.2.1.4. 광진고편
미등장
2.2.1.5. 대정고편
첫 등장 에피소드.
김인섭을 목잡기 단 일격에 처리하는 폭풍간지의 모습을 보여줬다.[7]
김대섭도 처리하고 우상고를 사냥하기 시작한다. 우상고 사냥에도 반쯤 성공하고 한영과의 대결을 예고 하였으나...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전에 자신의 전 여친 수영이를 두들겨 팼기때문에 자신의 친구였던 수영이가 얻어맞자 분노한 우범진이 찾아와서 죽지 않을 만큼만 얻어맞는 보복을 당한다. 중간에 기습으로 우범진을 몇 대 패보긴 하지만 덕분에 괘씸죄로 더 두들겨 맞은 뒤 리타이어당한다. 이후 우범진이 뒤를 돌아보자마자 울며불며 집 앞에서 부모를 호출해 고자질해버린다. 찌질한 자식
하지만 우범진은 바로 우대혁의 아들이었기때문에 구여사 조차 손을 못쓰는 모습을 보게된다.
2.2.1.6. 인천연합편
이후 우범진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한계를 실감했다며 동맹을 제안하지만 거절당했고 이전까지 인천연합에 불만을 품고 있었던 그는 인천연합과 우범진 둘 다 없애버리기 위해 인천연합에게 우범진 제거를 지시하고[8] 마침내 인천연합이 노래방까지 쳐들어와 그를 집어던져 버린다. 이는 분노한 현상태에게 인천연합이 배 플래그를 제공하는 꼴이 되었다.
본색을 드러내 대정고 정예병과 함께 인천연합을 습격하지만 현상태와 전국도의 난입과 함께 예상 이상으로 강한 연합의 저항에 밀리자 애들을 버리고 도망쳤다. 이에 심복 강정택을 포함한 대정고 애들은 이종수에게 극심한 배신감을 가지게 되었다.[9] 그 자신은 도망치다가 바이크 사건[10]으로 폭주하는 한영을 만나 반죽음에 이를 정도로 얻어터지며 리타이어한다.[11][12] 계획했던 일이 다 수포로 돌아가자 그는 해외유학을 결심하고는 몇 권 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게된다.
2.2.1.7. 탱크편
미등장
2.2.1.8. 경인공고편
탱크사건 이후 경인공고라는 새로운 학교가 등장하는 에피소드.
직접적인 등장은 없지만 황동명과 황동성과의 대화에서 인천연합 세력이 많이 죽었다며 탈퇴멤버중 이름이 언급된다
2.2.1.9. 칠악야차편
경인공고편에서 바로 이어지는 에피소드이다.
칠악야차 편에서 다시 나타나 칠악야차를 시켜 인천연합을 리타이어시킨다. 그 칠악야차마저 자기 말을 듣지 않자 다시 돈으로 사신을 고용해 그들을 처리해버린다. 뭐야 이놈.
이 에피소드로 인해 인천연합은 비록 패배를 하였지만 과거 인천연합 멤버들이 모두 다시 모이게 되고 물론 이종수는 모일리가 없고 그자리에는 현상태가 대신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결국 내 밑에서 일하라는 이종수의 말에 칠악야차는 발끈하게 되고 이종수는 또다시 가만 안둘거라고 칠악야차에게 예고를 하고 떠난다(...) 사신의 등장 예고...
2.2.1.10. 사신편
결국 어머니 구옥자 여사와 관련돼있던 선용파가 우범진을 납치하는 사태까지 벌어져 일은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후에 우범진이 죽었다는 사실에 설마 살인까지 일어날 줄은 예상 못했던 그는 크게 당황하고 후회하지만 이미 때는 늦어버린 상황. 골프채로 집안 물건을 마구 때려부수며 폭주하는데 이 때 대사가 압권이다.

"난, 정말 누군가가 죽는 일까지 일어날 줄은 몰랐어. 진짜... 진짜 몰랐어. 진짜..."

이후 1부 막바지에 해외로 출국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상태를 만나 폭언[13]을 듣자 고개를 푹 숙인 채 미안하다며 사과한다. 그리고 나서 현상태에게 얻어맞지만[14] 저항하지 않고 후회의 눈물만 흘리는 모습을 보여줬다.[15] 짱 1부의 만악의 근원이라 할 만한 온갖 악행들을 저질렀지만 겨우 고등학생인 만큼 자기 때문에 누군가가 죽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비행기 속에서 상처투성이의 얼굴에 착잡한 표정을 떠올리며 다시 돌아왔을 때는 모든 걸 잊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

2.2.2. 2부

2.2.2.1. 부산편
미등장
2.2.2.2. 손학교반란편
미등장
2.2.2.3. 민주연합편
미등장
2.2.2.4. 신민주연합편
미등장
2.2.2.5. 김철수편
직접적인 등장은 없지만 현상태가 기절했을때 회상으로 강자와의 싸움중 한명으로 지나간다.
2.2.2.6. 마지막화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그러나 이런 후회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 이종수가 짱 마지막화에서 부산을 근거지로 한 신생 조폭 대정파의 보스가 되고 그 조직의 행동대장 김철수와 함께 하는 모습이 나온다. 짱 1부와 2부 최종보스의 결합 그 모습을 본 현상태의 표정은 충격 그 자체. 현상태는 고딩때의 지긋지긋한 악연을 성인이 되어서도 끌고 가게 생겼다.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을 빼면 환경이고 인성이고 모든 것이 막장 중의 막장이었던 김철수야 그렇다쳐도 이종수의 이런 타락을 그린 결말은 납득이 안간다는 의견이 많다. 애초에 이종수는 김철수처럼 사회 하류층 인물도 아니고 어머니가 인천을 좌지우지하는 부자인 전형적인 상류층 인물로 조폭계로 떨어질 이유도 당위성도 없다. 차라리 조폭을 돈으로 고용하면 고용했지... 혹시 어머니의 사업이 망해서 그쪽 길로 떨어진건가?

덕분에 테리가 세월이 흐르면 서로간의 앙금도 없어질테고 그때 만나면 술 한잔하자는 약속은 완전히 분쇄되었다. 나와바리에 있는 룸살롱에서 한잔 했을수도...


2.3. 내막

그 내막은 상당한 찌질이였다.[16]

사실 싸움도 현상태를 비롯한 주요 인물들에 비하면 실력이 떨어지며[17] 멤버들도 이종수 특유의 시건방진 성격 때문에 물주로 여기며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이 때까지의 세상만사를 돈으로 다 해결하였기 때문인지 기본적인 예의범절이 부족하고 싸가지가 없으며 작중 각종 민폐를 끼치며 여러 사건을 일으킨다.
----
  • [1] 사실 박재정은 아저씨 외모+무뚝뚝함 때문에 그렇지만.
  • [2] 이런 영웅은 싫어백모래와 거의 비슷한 기믹이지만, 이쪽이 먼저다.
  • [3] 물론 테리는 싸움을 어느 정도 하는게 아니라 고수 수준이다.
  • [4] 좀더 상세하게 말하자면 테리는 눈치가 빠르고, 임기응변을 잘 떠올리고, 고전했던 이전 싸움에서 교훈을 얻어 다른 방식으로 대처하는 타입이라면, 이종수는 잔머리를 잘 굴리고 간계를 잘 부리는 타입
  • [5] 우대혁이 풀려나지 않았으면 얄짤없이 오랜 기간 동안 감옥생활을 했어햐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 [6] 칠악야차한테 깨져서 그게 인천 전 지역에 소문이 파다했을 정도였고 조경선이 우리 요즘 체면이 말이 아니라고 했을 정도
  • [7] 황동성도 개바를 포스.
  • [8] 인천연합은 이종수에게 연합을 탈퇴한 한영의 제거를 지시했다.
  • [9] 덕분에 대정고는 이종수하면 치를 떨며 혐오한다.
  • [10] 이종수가 부하였던 안영태를 시켜 한영이 아끼는 바이크를 완전히 박살내 이성을 잃게 만들었다.
  • [11] 이 때 한영은 진짜로 이종수를 죽이려고 했는데 이를 말리던 경찰관 덕에 천만다행으로 목숨을 건진다. 운 좋은 놈
  • [12] 그리고 이종수의 부하였던 대정고 정예병은 이걸 보고도 모른 척했다. 이유야 당연히 배신감이 절정에 이르러 있었으니까.
  • [13] "버... 범진이가 죽... 죽었어. 아... 아냐? 개자식아. 너 때문에 범진이가 죽었다구. 이 새끼야! 알아?! 몰라?! 뭐라고 지껄여봐, 이 자식아!!"
  • [14] 불행하게도 옆에 있던 사람들이 저지해 그렇게 많이 맞지는 않았다.
  • [15] 이 때 현상태의 눈이 완전히 뒤집혀져 있었던 거나 왜 그러냐, 너 같은 놈 죽여도 아무렇지도 않게 한 번 평소대로 나와봐라 하는 말을 보면 행여 평소대로 나왔다면 정말 현상태에게 살해당했을지도 모른다. 그랬다면 진짜 죽어도 시원찮을 쓰레기지만
  • [16] 김인섭, 한영을 쉽게 처리한것도 부하인 대정고 애들이 힘을 뺀 뒤에 지친 상태에서 다가가서 일격에 처리한 것으로 인천연합과의 싸움때 영악한 테리에게 들키고 말았다.
  • [17] 그래도 랭크 A로 인천연합 하위권 멤버 수준은 되며 1부 시절 김대섭을 1:1로 붙어서 제압할수 있는 실력이었다. 일반인은 그야말로 양민학살시킬 수 있지만 주요 인물들과 비교하면 안습.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12-31 05:03:54
Processing time 0.143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