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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소환

last modified: 2015-02-21 02:42:46 by Contributors

유희왕의 마법 카드.

Contents

1. 이중 소환
2. Card Advance


1. 이중 소환

card100015389_1.jpg
[JPG image (300.66 KB)]

한글판 명칭 이중 소환
일어판 명칭 二重召喚
영어판 명칭 Double Summon
일반 마법
이 턴에 자신은 일반 소환 / 세트를 2회까지 실행할 수 있다.

본래는 '이 턴 중에 1번 더 일반소환을 실시할 수 있다'였다가 에라타로 현재는 '이 턴에 일반 소환을 2회까지 실시할 수 있다.'로 바뀌었다. 원래의 텍스트대로면 한 턴에 세장을 발동시 그 턴 일반소환을 4번이나 할 수 있게 되는 무시무시한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일듯.

희생의 제물보다는 약하지만 금지라서 상관없고 사황제의 능묘로 상급 몬스터 2마리를 연속 소환이 가능하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랄까…? 그래도 싱크로 소환의 등장이후로 싱크로 소환과 이중 소환의 조합으로 고속으로 고레벨 몬스터를 소환하는게 가능해진건 괜찮은 편.

더블 코스트 몬스터와 조합한다면 한턴만에 최상급 몬스터를 불러올 수 있으며, 제왕이나 가제트도 소환하기 편해진다. 특히 가제트의 경우 가제트 하나를 소환한 다음 서치해온 다른 가제트를 연속으로 전개해서 바로 랭크 4엑시즈로 연결할 수 있다.

본래는 듀얼카테고리의 몬스터를 서포트 하기 위해 나온 카드였지만 듀얼 카테고리의 몬스터들은 태반 이상이 묻히다시피 했으니 뭐.(…)

잘못하면 양날의 검이라 제한까진 가지않았다. 이중 소환 3장보다는 이중 소환+크로스 소울을 가지고 가는것을 추천한다.

GX에선 비슷한 카드로 속공 소환이 있었다. 몬스터 1장을 일반 소환한다라는 짧고 강력한 효과인데 쥬다이헬 카이저가 사용해서 발매할거란 기대가 있었는만 정작 나온건 이중 소환이었다.솔직히 속공성으로만 보면 희생의 제물보다 사기니까

5d's에서 후도 유세이가 2화에서 사용했다. GX에서도 코잣키가 사용.

2. Card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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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카드 어드밴스 (미발매, 비공식 번역명)
일어판 명칭
영어판 명칭 Card Advance
일반 마법
①: 자신의 덱 위에서 카드를 5장까지 확인하고, 좋아하는 순서대로 덱 위로 되돌린다. 이 턴, 자신은 일반 소환 / 세트 외에도 1번만, 몬스터 1장을 어드밴스 소환할 수 있다.

코잣키가 얼마나 한심한 과학자인지 알 수 있게 되는 카드

덱을 조정하고 거기에 더해 어드밴스 소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카드. 무려 5장이나 정리하기에 전열을 다듬기에 용이해지지만 리쿠르트나 덱 서치가 밥먹듯이 일어나는 현 환경에서는 기껏 정리해 둔 덱이 순식간에 셔플 되는지라 상황에 따라서는 열심히 정리해 둔 보람도 없이 턴이 끝나기도 전에 덱이 셔플 될 수도 있다.(...)

때문에 사실상 첫번째 효과는 그냥 덤이라고 보고 실질적으로 어드밴스 소환 지원용 카드라고 봐야 한다. 제왕이나 인벨즈의 경우 어드밴스 소환을 주축으로 하기에 두번째 효과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첫번째 효과 덕분에 어드밴스 주축이라는 특징 상 자칫하면 일어날 수 있는 패 사고를 예방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덱 조작이 컨셉인 삼라와도 호궁합이며 자신의 덱을 인정사정 없이 갈아버리는 라이트로드에 투입시켜 안정적으로 마ㆍ함이 갈려나가지 않도록 덱을 조정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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