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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last modified: 2015-03-27 21:32:5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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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iah.jpg
[JPG image (23.69 KB)]
본명 김지아[1], 개명전 이름 김상은[2][3]
출생 1978년 2월 2일[4], 서울특별시
신체 168cm, 48kg, A형
학력 패서디나 아트센터대학 그래픽디자인과
데뷔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가족 조부 순흥
前 배우자 서태지(1997년 ~ 2006년)[5]
소속 HB엔터테인먼트
팬카페공식사이트

Contents

1. 소개
2. 논란
2.1. 친일파의 후손
3. 정우성과의 열애와 서태지와의 이혼
3.1. 비판론
3.2. 동정론
3.3. 정우성
3.4. 성지
3.5. 떡밥
4. 기타

1. 소개


대한민국배우. 2004년 배용준과 함께 LG텔레콤 CF 촬영으로 연예계에 들어왔으나 후속 활동이 없었다. 공식적으로는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수지니 역으로 데뷔. 큰 배역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 때의 모습이 칼리의 컨셉이 되었다.

2008년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는 오케스트라 단원이자 시청 공무원인 두루미 역을 맡았다. 그런데 "수지니"는 "길들인 매"라는 뜻이 있고 두루미 역시 새 이름이다. 새 이름 전문 배우?

2009년 SBS 드라마 스타일에서 잡지기자 이서정 역을 연기했다. 원래 주인공이였으나 김혜수의 연기에 밀려 조연으로 변함.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요원 한재희 역을 연기했다. 시청률은 아이리스 때보다는 낮은 시청률이었다. 하지만 이지아로서는 여기에서 정우성을 만났으니..

2011년 6월 일어난 대한민국에서 역사상 손에 꼽힐 스캔들의 주인공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스캔들 5개월 후 2011년 MBC 드라마 나도 꽃의 여주인공 순경 차봉선 역을 맡았다. 아래 후술된 스캔들의 여파를 고려하면 생각보다 빨리 현장에 복귀한 셈이다. 이때까지 드라마에서 이지아와 함께 출연한 배우는 배용준-김명민-김혜수-정우성으로 앞의 3명은 죄다 연기대상 수상자이고 정우성 또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미남배우로, 존재감이 있는 배우와 연기를 했었다. [6] 하지만 이번 드라마에서 상대역은 윤시윤.

다행인지 불행인지 경쟁작인 뿌리깊은 나무의 임팩트가 워낙 독보적이라서 예상보다 그렇게 화제를 모으진 못하였다. 배우의 연기나 드라마 자체는 그럭저럭 입소문이 나쁘지 않은 편이었으나 영광의 재인뿌리깊은 나무와의 경쟁에서 시청률 참패를 당하면서 조기종영되었다.

이 드라마의 종영 후 소속사였던 키이스트와의 계약이 만료되었으며 재계약하지 않았다. 이후 2012년 3월 14일 새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7]와의 계약이 발표되었다.

2013년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전직 쇼호스트 오은수 역을 맡았다. 이지아로서는 최초의 타이틀롤을 맡았지만, 어째 주목은... 받지 못했다. 드라마가 끝난 후 윌엔터테인먼트를 떠나 HB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지진희, 김래원, 신성록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소속사에서 이름있는 배우중에서는 유일한 여자이다.

2014년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했다.그리고 전 남편을 디스 했다.

2. 논란


일단 태왕사신기라는 대작의 주조연급으로 데뷔했는데, 대다수의 연예인이 단역을 전전하면서 겨우 겨우 조연을 잡아 올라가는 것에 비해 단 한번에 주조연 역을 따냈으면서도 단역 경력이 전혀 드러나지 않았다.밑에 보면 납득할만한 이유가 나온다 이에 대해 이지아의 배경에 대한 구설수가 있었으며, 특히 배용준[8]의 패키지 출연[9]에 힘입은 바가 크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연기력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는데, 비판적인 의견이 상당수. 앞뒤가 안 맞잖아 특히 2009년 김혜수와 함께 출연했던 SBS 드라마 "스타일"에서는 원조 민폐녀 논란과 함께 혹독한 연기력 비판을 받았다. [10] 이는 전작인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도 마찬가지. 물론 함께 출연했던 김명민이 워낙 열연했고, 장근석의 연기력 역시 일정 수준은 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비교 대상이 넘사벽이긴 했지만, 어쨌거나 어색한 제스쳐, 대사 처리 미흡 등으로 많이 까였다. 하지만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는 연기력이 쓸만한 편, 아무래도 신인이고 경력이 적다 보니 맡는 캐릭터가 자신과 얼마나 잘 맞는가에 따라서 연기 싱크로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양.

하지만, 이지아에게 있어서 가장 큰 논란거리는 바로..


2.1. 친일파의 후손

2011년 12월 19일 이지아의 집안이 육영사업을 하던 재력가이며 덕망있는 명문가라는 언플 기사가 떴다. 정임철 당시 민주당 상임고문은 이지아의 조부가 재력은 물론 남다른 인품의 소유자였고 자손인 이지아 부친에 이어 이지아 역시 유복하고도 뼈대 있는 가정환경 속에 바르게 자랄 수 있었다고 인터뷰했다.

그러나..

이후 이지아의 할아버지인 김순흥이 친일파라는 의혹이 네티즌으로부터 제기되었다.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어 있어 빼도막도 못할 처지.

물론 친일파의 후손이라는게 이지아 본인의 잘못은 아니지만 친일파를 덕망 있는 가문이니 할아버지가 부자였기에 이지아도 해외에 유학가고 풍족하게 살았다는 등의 자랑 언플질을 한 것은 쉴드 불가능이라 그야말로 가루가 되듯이 까였다. 명문가랍시고 언플한 가문이 수탈의 주범인 친일파임이 밝혀지고 나서 비수로 돌아왔기 때문에 욕을 먹은것으로 애초에 이지아측과 기획사가 신비주의를 타파하겠답시고 가문에 대한 정보를 밝힌다며 명문가라고 자랑하지만 않았어도 아무도 몰랐을 일을 자기들이 나서서 시원하게 까발린 셈이다. 사진 자작극에 이어 또다시 병크 적립 이지아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이혼 사건이 모두 종결된 지금은 서태지와의 일보다는 이 친일 논란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리된 것 아무리 본인의 잘못이 아닌 조상의 잘못이라고 해도 조상의 친일파 의혹에 대해 어떠한 해명도 내놓지 않는 태도는 분명 문제가 있는 부분이다.

이지아의 사촌동생이라 주장하는 사람이 그냥 세금 좀 많이 내면 친일이란거냐고 주장하며 자신의 할아버지는 나쁜 친일파가 아니었고 시대의 희생자였을 뿐이라는 글을 개재하여 또 한번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지아 팬들중 몰상식한 일부 사람들도 이런 논리를 주장하거나 이후에 육영사업에 기여했으니 죗값을 씻은거라는둥 지나친 두둔을 하여 반감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위에 '정리된 것'을 클릭해 보면 알 수 있듯이, 김순흥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사실을 지적하는 글이 대형 카페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삭제되기도 했고, 블로그에 올라온 글도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당해 게시중단된 사실이 있다.
http://nila.tistory.com/133

당장 이곳에도 덕을 쌓았으니 죗값을 씻은것이라는 어이없는 두둔을 하고 있다.

이곳도 주의해야 할 듯

3. 정우성과의 열애와 서태지와의 이혼

2011년 3월 20일 마침내 열애설이 공식 인정되면서 정우성을 남자친구로 둔 인생의 승리자가 되었다. 결혼까지 가면 레알 승리 입증. 장동건을 잃은 데 이어 여성들은 뒷목잡고 쓰러지고 있다라는 의견... 이 어디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2011년 4월 21일 서태지와 비밀 결혼했다가 이혼 후 위자료청구 소송을 걸었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이 사실이 밝혀졌다..! 대한민국은 이 사실 하나에 완전히 뒤집혔다. 어느 정도였냐면 당일 KBS 9시 뉴스에 나왔고, 다음 날 조선일보 2면을 가득 채우는 위엄을 달성.
웬만한 스캔들에는 반응 안 하는 이런 매체에서도 비중있게 다루는데 인터넷에서는 말할 것도 없었다. 이 사실을 맨 처음 보도한 스포츠서울은 기사 제목에 당당히 특종을 박았다.14년 전의 복수 '믿을 수 없어''서태지와 이지아라니!'말부터 '애도 2명이나 낳았대'라는 미확인 정보까지 나돌았다. 후에 아이는 없었다는 공식발표가 있었다.

신문에서 나온 이야기로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93년 미국 공연에서 이지아의 언니 소개로 인해 두 사람은 처음 서로를 알게 되었고, 그 후 편지를 주고 받다가 96년 서태지와 아이들 해체 후 미국으로 건너 간 서태지는 이지아와 재회하고 97년 결혼. 당시 혼인신고에서는 서태지의 본명인 정현철과, 이지아의 본명이었던 김상은으로 나와 있었다. 서태지와 부부로 산지가 2년7개월, 이후 별거에 들어갔다. 2000년에 서태지 복귀 후 2006년에 이지아측에서 홀로 이혼소장을 캘리포니아 법원에 냈다.. 그러므로 2011년에 낸 소송은 이혼소송이 아니라 위자료 청구소송.

2011년에 했던 소송은 이혼소송이 아닌 위자료 및 재산 분할소송으로 이지아는 국내법에 따라 2009년 이혼 성립을 주장, 서태지는 미국법에 따라 2006년 이혼이 성립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지아측 발표에 따르면, 이지아가 만 15세 때 팬과 스타의 만남으로 서태지와 만난 인연을 가지고 있었으며 서태지가 은퇴후 미국으로 건너갔을때 미국에서 서태지를 만나 친언니의 증인참석으로 결혼에 골인한다. 어쨌든 그녀와 연관성이 짙은 남자만해도 한국 굴지의 대중 뮤지션, 전설적인 한류 탤런트이자 사업가, 연예계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미남 배우이다.
소송건이 사실이라면 그녀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가 의아스럽다는 지적도 있다. 법조계에서는 55억이나 청구한다고 해서 전액 받아낸다는 보장도 없고,[11] 설령 다 받아낼수 있다 쳐도 이미 여배우로 어느정도 입지를 굳힌 그녀가 왜 이런 무모한 짓을 할까라는 의혹이 생길수밖에 없다는것. 게다가 철저하게 자신의 신상을 숨겨온 그녀가 이런 거액의 소송을 진행하면서 신상이 전혀 안 드러날 거라고 믿을 수가 있나라는 점도 의혹으로 제기된다. 거액의 소송을 진행하다보면 자연히 신상이 드러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그간 쌓아온 모든 입지가 허물어질텐데 말이다(…). 사실 겨우 55억 때문에 앞으로 연예인 생활을 망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유명 배우들의 연간 수입을 생각해 봐도...)[12]


3.1. 비판론

비판하는 여론의 주장은 아무리 그렇다고해도 정우성을 속인 것은 심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하나.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입장에서 자신을 굳이 이혼녀라고 밝힐 이유는 없지만, 전 남편과의 관계가 완전히 청산되지 않은 시점에서 연애를 한 것은 경솔하다는 주장이다. 덕분에 애꿎은 정우성만 졸지에 서태지와 이지아 사이에 끼인 꼴이 되어서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는 난감한 상황에 처한 것은 두말 할 것 없고. 또 다른 것은 서태지에게 건 거액의 소송을 이유로 남자를 등쳐먹으려는 악녀라고 하는 것이다.

비판론을 뒷받침하는 의견으로는, 서태지는 자신의 글에서 누구를 저울질하고 잘못을 따지지 않고 자신이 먼저 죄송하다는 말을 꺼냈지만 이지아는 자신이 피해자인마냥 행동한 것이, 사랑앞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어디 있느냐며 추억을 짓밟은 사람이라고 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돈이 문제가 아니라 '조용히 비밀로 묻어두었던' 추억을 짓밟은 게 가장 나쁜 짓이었다는 게 대부분의 여론.

3.2. 동정론

본질적으로 얻을 것이 많지않은 소송을 굳이 해서 이지아가 얻을 만한 것이 없다는 결론에서 출발하는 동정론 비슷한 것도 있다. 신비주의로 일관하며 따라다니는 뒷말들에 계속 침묵으로 일관해왔는데 -일본 화류계 출신이라든가 텐프로 출신이라든가 하는 루머- 제대로 된 과거를 가졌다는 걸 증명할 방법은 서태지가 직접 나와서 인정해주는 것 이외엔 없었다. 사실 '나 서태지의 전부인이었어요' 라든가 '비공식 결혼해서 이름까지 바꿨어요' 이런 걸 말한다고 믿을 사람도 없을 뿐더러 이혼까지 한마당에 굳이 말할 이유도 없으니 본인의 과거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소송을 했다는 의견이다.

97년 결혼이후 "서태지의 비공식 아내"로 숨어 살아온 시간에 대해서 동정하는 입장도 있다. 실질적으로 00년에 이미 별거(서태지측 주장)에 들어갈만큼 결혼생활보다 소송기간이 더 길었다. 이제 막 성인이 된 어린 여자와 결혼하면서 자신의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은 서태지의 행동이 의문스러운게 사실이며(그러나 서태지의 신비주의는 유명한 사실.이지아도 수긍했을 것이다) 06년에 이혼 소송을 할 때까지 결혼생활의 끝마무리를 이지아 혼자 해야 했다고 [13]하니 서태지와 결혼했다가 20대 다 날렸다고 이지아 측 에서는 주장하고 있으나 서태지와 결혼하면서 얻게 된 연예계의 지위를 생각해 보면 실 보다는 득이 많다고 할 수 있겠다.

3.3. 정우성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애꿎게 덤터기를 쓰게 된 이유는 역시 정우성.

2011년 4월 24일 기사에서 이지아가 정우성에게 사과했다는 측근의 이야기가 보도되었다.#

2011년 6월 9일, 결국 정우성은 이지아와 결별하였다.#

2012년 11월 29일, 12월 6일 무릎팍도사에서 (정확히는 12월 6일 방송분) 이지아의 과거를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해당 방송을 보면 알겠지만, 파리 여행을 갔을 당시에 그 상대가 누구였는지 털어놓았다고 했고, 위자료 청구소송에 관해서는 해당 기사가 터지기 바로 직전에 이지아가 정우성에게 정중하게 "미리 말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라고 얘기하면서 알게 되었다고 한다.

파리에서 이지아가 정우성에게 "과거에 긴 시간 동안 어떤 사람과 교제 한 적이 있다"라고 이야기 하자 정우성은 오히려 그때 그 이야기가 반가웠다고 한다. 이유인 즉슨, 이지아에 대해 돌던 수많은 루머들이 사실이 아님을 말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가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게다가 결혼 사실을 직접 이지아에게 들었을 때 그 사실 자체는 중요하지 않게 생각했다고 한다. 오히려 자기때문에 더 난처한 상황이 오겠구나라고 생각해서 자신은 신경쓰지 말고 지금 처해진 상황 현명하게 잘 대처하라고 말했다고... 이쯤되면 사람이 좋아도 너무 좋다.

결혼 사실 및 위자료 청구소송 기사가 터진 그때 정우성이 별다른 해명 없이 침묵했던 것은 자신이 무언가를 얘기하는 순간 본심과 의도와는 상관없이 확대, 재생산된 기사들이 나올테고, 자기를 제외한 두 사람의 과거를 정리하는데도 정신없는 틈에 자신마저 돕는다고 나선다면 상황이 더 복잡해질까봐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 그 사람에게 덜 상처주는 길이라 선택했다고 한다. 자신의 성격상 그 당시 침묵하기 힘들었다고.

여담으로 무릎팍 도사 섭외요청에 응한 이유는 (정우성 본인도 무릎팍 도사라는 방송 성격상 성역없이 질문을 한다는 사실을 알겠지만) 어떻게 보면 한마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구나 싶어서라고 한다.

12월 6일자 무릎팍 도사 말미에, 자신이 얘기했던 걸로 인해서 여러 오해들이 풀리길 바란다면서 직접적으로 사람들에게 잘 전달이 되었길 바라는 모습을 보였는데, 사실 여하를 막론하고 정우성이라는 한 남자의 진심만큼은 충분히 엿볼 수 있었다. 판단은 해당 방송분을 보고 알아서 할 것.(그러나 재결합은 하지 않았다.무릎팍에 나와서 한 얘기들도 상당히 논리정연한 게 준비가 잘 된 각본이란 이미지가 강했다.재결합을 하지 않는 부분에서 속마음을 파악 할 수 있을 것이다)

3.4. 성지


14년전 포츠서울[14]에서 이 진실을 보도한 적이 있으나, 당시는 오보취급 당하고 묻혔다. 14년 묵은 성지 맨 인 블랙 모진 놈 옆에 있다 벼락 맞는 식으로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보고 있는 신은경씨에게도 묵념

3.5. 떡밥

초등학교 졸업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도 나왔다. 이 사진이 진짜 이지아의 예전 사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07년에 이지아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은 적이 있는데, 허리춤에 수놓아진 자수를 두고 'Leejiatoes'이지아 발가락라고 해석해 이것을 거꾸로 읽으면 seotaijeeL이 된다는 설이 퍼졌으나, 소속사에서 이 글자는 'irresistible'이라고 밝혔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irresistible이 맞다. [15]

4. 기타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에 리쌍, 작곡가 윤일상과 함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제목은 "회상: 디아블로를 추억하며...".
미국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한다.

8월 11일 힐링캠프에 출연하였다. 출연 전부터 광복절 앞두고 친일파 후손을 부르다니 제정신이냐며 힐링캠프의 섭외 자체를 욕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반대로 이지아의 팬들은 방송 전부터 문제없다고 주장하며 포털 사이트를 옹호 댓글로 도배했다. 방송후 댓글란에선 같은 여자로서 동정한다는 등 주로 여성층이 이지아의 불운한 결혼생활을 동정한다며 고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이버, 네이트, 다음등 댓글란만 보면 매력적이라며 감탄했다는 반응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대다수 남초 성향 커뮤니티들과 여성시대 등의 일부 여초 커뮤니티에선 비판하는 여론이 훨씬더 많았다.

친일파 건으로 인해 여전히 비판하는 시선들이 많으며 특히 친일파 논란에 대해선 언급조차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이 많다. 자기가 해명하고 싶은 루머만 해명하고 본인한테 불리한 논란은 회피한 것이 아니냐는 것.# 이지아 팬들중 일부의 지나친 동정론과 쉴드로 오히려 더 반감을 느낀 사람도 많다. 특히 이지아 할아버지의 친일 행적을 물타기하거나 그냥 넘어가자는 사람들에 대해선 너나할것 없이 비난이 많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쉴드불가이긴 하다. . 말하는게 지적이다는 의견도 있지만 다른 의견으로는 두루뭉술한 문어체로 말해서 답답하다는 사람도 있었다. 방송상에서 앞으로는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0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이탈리아 피아트 산하의 고급 승용차 브랜드인 마세라티가 이지아 때문에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마세라티의 플래그십인 콰트로포르테의 오너인데, 2013년 4월의 어느 날에 음주한 후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서 이동하다가 대리운전 기사가 경찰차와 접촉사고를 내는 바람에 콰트로포르테가 더 알려졌다.... 실제로 FMK 측에서도 이 사건 때문에 마세라티의 인지도 상승에 득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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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짐작하겠지만, 여러 번의 개명을 거친 이름이라고 한다.
  • [2]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어있는 김순흥의 친손녀라고 한다.
  • [3] 미국에서 Shea Lee(시아 리, 세아 리)라는 이름을 쓰기도 했다.
  • [4] 힐링캠프에 출연해서 본인의 나이가 송창의와 동갑임을 밝혔으나 실제 이지아는 1978년생이다. 송창의는 1979년 1월생인데, 빠른년생 때문에 이지아와 같이 중학교를 졸업한 것에 불과하다.
  • [5] - http://www.youtube.com/watch?v=opEBfpCcdtM -
  • [6] 다만 정우성과 출연할 당시엔 드라마의 메인 히로인은 아니었다. 전 애인 비슷한 포지션으로 등장. 당시 정우성의 상대역은 수애였다.
  • [7] 소리바다의 자회사.
  • [8] 당시 이지아가 소속되었던 엔터테인먼트사는 키이스트. 배용준 역시 키이스트 소속이면서 동시에 최대주주이다.
  • [9] 인기있는 배우와 그렇지 못한 배우를 묶어서 출연계약을 맺는 것. 제작사 측에서는 흥행력이나 지명도 있는 배우를 기용하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수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10] 다만 이 드라마 자체가 구닥다리 구성에 평면적 캐릭터로 이루어졌다는 한계 자체를 지목하여 이지아의 연기만을 까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는 의견도 있다
  • [11] 모 재벌의 황혼이혼사건에서는 1000억 청구해서 50억, 즉 5% 받았다.
  • [12] 하지만 이지아는 데뷔과정이 의심스러웠던 만큼, 수 많은 루머에 시달렸다. 외계인설부터 도민준? 배용준의 갈비뼈(..)설까지. 그 때문에 광고가 많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지아의 해명글에서 위자료 소송이 돈 때문이 아니었다고 밝히고 있다.
  • [13] 서태지측에서 04년 이혼에 대한 합의, 06년 이혼요구를 받았다며 인정한 내용이다.
  • [14] 그런데 14년 후에 이혼기사를 가장 처음으로 보도한 언론도 스포츠서울이었다.14년을 벼르고 별렀다
  • [15] '저항 할수 없는' 이라는 뜻과함께 '거부할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이라는 뜻도 있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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