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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last modified: 2015-02-08 03:38:01 by Contributors

Contents

1. 한국의 가수
2. 탤런트 한지혜의 본명
3. 국내 번역가
4. 'Lena' 로 활동했던 전 프로게이머


1. 한국의 가수


이지혜11.jpg
[JPG image (82.21 KB)]



1998년 혼성그룹 으로 데뷔했으나 과거 동료 모 멤버와의 불화로 그룹이 해체하면서 2004년 솔로로 전향한다.

당초 샵에서 리드보컬로 내정되었다가 어른의 사정으로 밀려났고( 항목 참고) 조영수의 프로젝트 앨범에 단골로 보컬을 맡을 정도로 가창력은 아이돌 출신 치고는 훌륭한 편. 샵 시절 부른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은 지금도 겨울이면 생각나는 곡 10위권에 들고 있고 도전 1000곡에서는 빅마마의 '체념' 을 완창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이 가수로써보다는 다른 면에만 시선을 집중한다는 것(...)

순정녀, 무한걸스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단골로 출연하는데 노홍철처럼 흑역사를 토크 소재로 승화시키는 등 대인배 기질을 제대로 발휘한다. 절친노트에서는 자신의 인생을 망쳤던 위의 어떤 여자와 화해하는 내용을 찍기도...

여담이지만 몸매가 상당히 섹시하다. 물론 옛날부터 봐왔던 사람은 알겠지만 샵 시절에는 서지영의 몸매가 더 좋았고 이지혜의 몸매에 굴곡이 없어서 예전 사람들은 통나무라고 불릴 정도의 몸매 수준이였다. 그래서인지 2006년 SBS 프로그램 <김용만의 종합병원>에서 유방암 테스트를 받기 위해 찍은 X레이 사진이 떠돌다가 의학의 힘을 빌린 몸매라고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로 인해서 기자회견을 가장한 비키니 사진 촬영회를 열기도 했다(...). 대체로 이지혜의 팬들의 반응은 "뭐, 이렇게까지 오버할 필요가 있었냐?"라면서 무리수라고 했다. 나름대로 흑역사다.참고기사.

2011년 11월 신곡을 발표하고 오랜만에 가수로 복귀. 헌데 컨셉을 바비인형/사이보그로 잡은 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곡 구조가 너무 기묘해서[1] 도저히 잘 부를래야 잘 부를 수가 없는 형태다. 덕분에 장점인 가창력을 부각시키지 못하는 중. 조영수를 죽입시다 조영수는 이지혜의 원수!

한때 태연과 닮았다는 식으로 홍보했다가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이때 한 기자가 비평한 것이 꽤 직설적이어서 넷상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른바 산천초목이 웃을 일이다. 기자가 소덕이라는 설이 있다 카더라.

2. 탤런트 한지혜의 본명

슈퍼모델 입상 당시 이 이름으로 입상했다.

3. 국내 번역가

주로 만화번역을 맡았다. 현재는 L노벨에서 프리랜서로 활동 중. 그리고 갈리고 있다. 번밀레 항목이 더 자세하니 그쪽을 참조.

4. 'Lena' 로 활동했던 전 프로게이머

지금은 개발자. 전 프로게이머 이지혜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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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박자가 빠른데 마디마디 뚝뚝 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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